'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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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다이어트에는 필수 샐러드
혈당 관리에 운동과 식단은 필수잖아요 저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서 식후 산책과 샐러드먹기를 실천중이에요 양상추베이스로 제철 채소를 추가해서 먹습니다 채소섭취를 식전에해주면 혈당상승억제에도 도움이 되고요 샐로드로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식사량도 줄일 수 있으니 절로 혈당 다이어트가 돼요
영선이302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준비하며 저의 식사도 준비 완료. 계란 삶고 치킨텐더 2조각 양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찐비트 견과류 호두 토핑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혈당관리에는 정말 샐러드 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혈당을 잡을때는 야채를 꼭 먹어야 합니다 근데 야채만 먹으면 맛이없으니 이렇게 사과를 슬라이스해서 썰어놓고 닭가슴살도 삶아서 잘게 먹기 좋은 상태로 찢어서 넣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제로 샐러드소스도 많이 나오는데 그걸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샐러드로 혈당관리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샐러드
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나쵸 차돌박이 샐러드 맛있어요 양이 적긴 하지만 샐러드 좋아해서 잘먹어요
현유리
혈당일기8기 1일
7월 22일 저녁식전 아침겸점심-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블루베리 토마토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피자1조각 홍합국 복숭아 간식-찹쌀도너츠 수박 자두
bluesea
아점으로 샐러드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양상추가 떨어져서 사러 나가야하는데...가능할런지
파인호랭이
당뇨관리식단 - 하루 한끼 샐러드
매일은 아니지만 한끼 샐러드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여름엔 채소 과일이 싼 계절이라 샐러드 만들어먹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꾸준히 먹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샐러드 먹네요
주말 아침을 샐러드로 먹고있네요. 식구들은 제각각 먹었고...인터넷 뉴스 보면서 샐러드 먹고있는 중입니다...
파인호랭이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하루한끼식사는 샐러드
하루 한끼식사는 샐러드 위주로 합니다 채소는 골고루 3가지 이상 챙기고 삶은계란 1개, 견과류,탄수화물로는 계절 따라 다른데 요즘은 찐감자1개정도 이렇게 먹으면 속도 편하고 몸도 가벼워져서 좋습니다
뉴캐시
산책 후 토마토 샐러드,
산책만해도 땀이 쏟아지네요, 개운하게 씻고 토마토 샐러드 😊
치노카푸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 샐러드와 샌드위치
어제 저녁을 다 먹은 후인데.. 샐러드 좋아한다고 전해주고 가네요^^ 항상 고마운 사람.. 감사하게 잘 먹을게요 여기는 비오는 주말이네요 비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저스트영
혈당일기7기7일
7월19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삶은병아리콩 구운닭가슴살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찐옥수수 간식-구운계란 콤부차 점심-밥 미역냉국 함박스테이크 계란찜 청경채무침
bluesea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샐러드 아점
오늘도 샐러드로 아점 했네요. 병아리콩 살짝 데운다는게 고만 샐러드 담긴 접시를 돌리다가 알아차렸네요...치매 검사를 해야하나..ㅎ
파인호랭이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아몬드데이(+단백질바)
200g 쪘어도 힘들어서 몸무게도 다시 돌아갔나 싶었는데 어제 먹은걸 따져보니 많이 먹었더라고요. 아침을 무려 닭백숙 반마리를 먹었는데 그걸 까먹더라구요🤣 오늘은 9시 쯤 나가기 전에 라떼 산책시켜야 돼서 아침에 조금 바빴어요 얼른 상큼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수박을 마저 깍뚝썰기 했답니다. 수박도 떨어져서 이것만은 썰어야 샐러드 만들 수 있었어요) 얼른 먹고 준비를 다 하고 7시 반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근처만 좀 돌아다니고 8시 30분쯤 돌아왔어요. 라떼도 어디 올라가자고 안 하고 평지로만 쭉 다니다가 혜화초교 들려 집에 그냥 들어왔네요. 겨우 화장 좀 고치고 나갈 시간이 30분 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얼른 먹었어요. 이거 안 먹고 스트레칭 받으러 가면 서울시청 가기 전에 배고파서 포기하지도 모르잖아요?ㅋㅋ 먹었으니 다시 빨닦고 우리 라떼 아침도 얼른 주고 대충 정리해서 나왔답니다. 오늘도 내 개인 일정으로 이것저것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산책 나오자마자 라떼 사진이고요. 산책 다 끝나고 들어갈 때 라떼 사진입니다. 막 나왔을 때는 자다가 일어나서 금방이라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산책 끝나고는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유청이 분리가 잘 안되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닭가슴살 보다 닭다리를 좋아합니다. 닭다리살을 소금에 재워 스테이크로 구워줍니다. 양상치 양파 파프리카. 올리브 등을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서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행복한집3
샐러디 메뉴는 뭐니뭐니해도 연어샐러드😍
샐러디를 그렇게 자주 만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샐러드가 땡길 때 샐러디에 방문합니다 가면 우삼겹 샐러드, 프로틴 단백질 샐러드, 에그 마요, 샐러드 등 엄청 많은데..! 저는 그래도 연어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우선 연어가 되게 싱싱하고 연어 와 다양한 채소들의 조합이 식감과 영양을 모두 챙겼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10.900으로 엄청 싼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볍게 한끼를 먹기에는 참 좋은 메뉴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샐러드 안에 고구마 샐러드, 양파 등의 다양한 재료를 들어가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샐러디에 방문 하시면 연어 샐러드 한 번만 드셔보세요🥰 매장에서 먹으면 예쁜 그릇에 주고 포장 하면 종이 박스에 담아 준답니다. 참고하세요😇😘
구룸구룸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샐러디 메뉴는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입니다 # 재료 드레싱 로스트닭다리살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체다치즈 크림치즈 드레싱: 크리미 할라피뇨 # 리뷰 샐러디는 항상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아요.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반은 이미 잘라놓으셔서 종이만 찢으면 돼요. 먹을 때 고정이 되어있어서 흐르지 않아서 좋아요. 길 가면서도 먹어도 될 만큼 안정적이더라고요. 한 입 먹어보는데 닭다리살이 부드러워요. 그리고 빵 자체도 처음에는 고소한데 담백하기까지 하더라고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안에 체다치즈가 있어서 더 고소함이 업돼서 좋아요. 안에 있는 드레싱이 취저예요! 크리미할라피뇨가 부드럽고 말 그래도 크리미해요. 게다가 약간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있어서 중화되는 맛이에요.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은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정말 처음 샐러디가 나오자마자 지인 추천으로 먹었는데 난생처음으로 샐러드 먹으러 직접 재방문했어요. 그만큼 식재료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 있는데도 엄청 맛있어요! 정말 드레싱이랑 고기 조합이 항상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포만감이 높아서 그런 지 다 먹으면 막상 배부르더라고요. 기분 좋은 배부름이라서 그것까지 너무 좋아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식재료를 신경 쓰는데 여기는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단 조절하고 싶은데 맛있는 샐러드 샌드위치를 찾는다면 샐러디를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샐러디_후레쉬 훈제 닭가슴살+계란추가(발사믹소스)
체중 늘어서 식단 조절 필요할 때나 입맛 없을때 가볍게 한끼 먹고 싶을때~요거 하나면 든든하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어요~ 견과류부터 올리브까지 골고루 넣어서 영양 섭취까지~발사믹소스가 어우러지니 맛까지 아주 끝내줘요~^-^
hJ해찡
리코타치즈샐러드에 닭가슴살 토핑 추가 추천해요
샐러드 메뉴 대부분이 다이어트용 건강식으로 정말 훌륭한 메뉴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즐겨 먹고 있어요 야채와 견과류가 가득들어있어 영양 밸런스가 훌륭하지만 여기에 닭가슴살 토핑을 추가하게되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할수있어 영양과 포만감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조합이란 생각이드네요.
라때홀릭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불백😅
비가 아침부터 많이 와서 라떼랑 산책을 안가니 동작 수업에 맞춰서 10시 반쯤 나갔고 이때도 비가 많이 왔답니다. 동작수업 마치고 수강생들하고 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오늘은 돼지불백이라 메뉴가 덜 마음에 안 들어 하신 분도 있었지만 비가 너무 와서 어디 나가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먹기로 했어요😅 저는 상관없었어요. 돼지불백은 원래 달지만 많이 안 줄 걸 알았거든요. 정말 양은 작더라고요. 양 작은 것마저도 저한테는 괜찮았어요. 오늘도 샐러드바에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왔고요. 드레싱이 두 가지가 있어서 하나는 오리엔탈 뿌리고 하나는 딸기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딸기 요거트이기도 하고 조금 넣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맛있긴 하더라고요 신맛은 별로 안 나고😅 샐러드 두접시 다먹고 잡곡밥 반그릇에 보이는 반찬은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반찬이 좀 부실하다고 생각했지만 먹다 보니 뭐~ 나름 괜찮더라고요. 국은 안에 건더기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시간이 좀 있는 분들끼리 커피숍가서 차를 마셨답니다. 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이건 까먹고 사진은 안 남겼네요😅 저번에도 지금 멤버 중에 한 분이 차를 사신 거랑 이번엔 제가 샀답니다. 오늘은 확실히 좀 추웠해서 다들 따뜻한 레몬차나 대추차를 드셨는데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었어요. 기운이 하도 없어서 카페인이 들어가면 좀 괜찮을까 했는데 실제로 카페인 한 모금 딱 하는데 살짝 기운이 났어요. 수다 떨면 기분이 좋잖아요. 수강생들이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랑 특정 부분에서는 굉장히 공감해줘서 오히려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편한 부분이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국룰조합, 연어 + 샐러드
연어 요즘 무척이나 비싸서 엄두도 못내는 식재료이기는 한데... 그래도 조금은 저렴하게 먹을수있는 방법이 있죠. 방법은 바로바로~~ 근처 대형마트 마감세일 시간을 노린다...입니다. 이마트나 홈플러스 심지어 롯데마트도 마감시간이 되면 할인을 마구마구한다는사실.. 그래서 생연어같은 탄력적인 식감은 기대하기힘들지만, 조금 숙성된 연어도 맛은있으니까요 :) 더군다나 저는 숙성회도 안가리고 먹는사람이기에 대략 8시30분쯤 가서 할인 스티커 붙자마자 겟 해왔습니다. 10시까지 기다리면 더 할인될수도있고.... 아니면 품절될수도있기에 냅다 집어와버렸네요 ㅋㅋ. 샐러드 위에 살포시 얹어서 먹으면 훌륭한 한끼가 되니까요. 정말 맛있는 국룰이랍니다.
쿠보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합니다. 올리브를 좋아해서 올리브 2번이나 추가했어요 ㅎㅎ 메밀면이라 혈당 걱정 덜하고 채소 많이 먹고 드리싱은 레몬이나 오리엔탈이 잘어울려요. 그치만 금방 배고파지긴 합니다 ㅎㅎ 우삼겹으로 단백질도 업업
람라미
샐러디 시저 치킨 랩 추천
다이어트하다보면, 항상 풀떼기만 먹을수없어서 가끔씩 치킨랩을 먹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먹고있는 샐러디에 맥시칸랩이랑 바질치킨랩도 맛있게 먹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생각나는게 시저치킨랩이라서 샐러디 랩 메뉴중 고민한다면 추천한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가장 중요한데 나에게 딱 맞는 맛이였다.
Heej
아점 샐러드
오전에 병원 볼일 보고 들어왔네요. 비가 어찌나 오는지 신도 옷도 다 젖었네요. 이제사 아점으로 샐러드 먹습니다.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푹잔것도 아닌데 아침에 못 일어났었어요. 비가 오고 온몸이 찌뿌둥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른쪽 어깨가 많이 결리더라고요. 300g이 빠졌지만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체중계를 의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다운돼서 그런지 모든 사항이 뿌옇게 정확히 안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비가 계속오니 꿉꿉해서 샐러드라도 산뜻하게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이나 그릭 요거트는 빼고 야채랑 과일 토핑넣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어서 깔끔하고 상큼하게 먹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밥도 어머니랑 같이 차렸는데 어머님 그냥 반찬 드시고 전 어제 닭백숙 거의 반을 남겨 놓은거 닭가슴살 조금(라떼꺼)빼고 다 쪄서 먹었어요 아직 곤히 자는 라떼 우울하더라도 플랭크는 했고 스트레칭랑 스쿼트 캐시홈트 2개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양상추 가득 깔고 붉은 🫑파프리카 🎃단호박 🍅방울토마토 올려 줬어요 맛있는 당근라페 🥕 올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만든 돼지불고기 새송이 볶음 남은것 제일 위에 올렸어요. 샐러드와 고기가 조화롭게 완성 됐네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