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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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저는 양배추를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양배추 한통을 사기보다는 샐러드로 나온 것을 사서 먹어요. 요거트에 꿀이나 시럽을 섞은 것을 뿌려 먹어요. 그리고 그 위에 견과류를 뿌려요. 이렇게 하면 간단한 한끼로 먹을 수 있어요.
janedoe
양배추 샐러드 코울슬로 레시피
평소에 코울슬로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레시피도 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를 베이스로 당근과 양파에 소금을 뿌려서 절여주세요 옥수수도 추가하면 식감도 다양하고 맛도 풍부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소스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 하루 있으면 잘 버무려져서 더 맛있어져요 기름진 음식 먹을 때 곁들이면 새콤달콤해서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kookies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박선비
두부마요네즈로 비빈 양배추샐러드 레시피
3월부터 나기 시작해 6월까지 제철인 아삭하고 신선한 양배추는 요즘 생으로 먹기 딱 좋은 건강채소입니다. 그래서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해 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최대한 얇게 썰어 두부로 만든 마요네즈와 냉장고를 털은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함께 비벼주면 간단히 완성되는 손쉬운 요리죠. 건강하고 맛도 좋답니다.
흥호호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
저녁으로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제가 요리주변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이 만들어 준 샐러드 레시피를 공유해드리려고해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물어봤답니다 ㅎㅎ 우선 샐러드긴 샐러드인데 위에 토핑이 엄청나죠? 우선 샐러드 재료인 샐러리와 상추 그리고 양배추!!를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요! 위에 약간의 마요네즈 그리고 치즈 가루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겉이 형채만 유지되는 상태로준비해주시고 안에 흘러내릴 정도로 해야지 샐러드에 노른자릉 터트려 뿌려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팅을 하고 드시면 됩니자 섞지 마시고 양배추 샐러리 상추가 있는 샐러드부분 위에 계란을 포크로 터트려 올린뒤 드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저 먹다가 맛있어서 레시피 물어볼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생각보다 양배추가 샐러드에 들어가도 맛이있더라구요 양배추가 싱싱한 때라 넣었다하니 이날에 양배추의 새로운면을 알았네요 이 샐러드 꼭 해먹어보세요 진짜 후회없으실 겁니당 추천드려요❤️❤️❤️💚
구룸구룸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양배추를 물에 5분 정도 담가 둬요. 잔류농약이 있어 깨끗이 씻어요. 채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 바나나도 추가하죠. 드레싱소스를 조금 뿌려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좋아요. 아삭한 식감에 새콤 달콤해서 맛도 좋아요. 사과, 당근, 바나나를 추가하면 더 맛이 좋더라고요. 아삭한 식감이 생각날 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간편해요.
태거니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단호박과 감자샐러드 식빵과 함께
미주장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티데이 50퍼 할인 받아서 빵사고 샐러드 샀어요 파자 샐러드는 ㅂㄹ라 쿠폰 사용할때만 먹어요
현유리
양배추샐러드
샐러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저는 양배추네요 그만큼 익숙하고.. 사이즈가 크다보니.. 가성비가 굉장히 좋은 재료지요.. 면역력이 원체 낮은 저라서.. 좀 올릴수있는 기본적인 식재료를 보니깐 양배추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구입은 하는데.. 부지런히 막 뭘 해먹는 주부는 아니라서 한참 먹다가 어느순간 멈췄다가.. 나중서야 색깔 막 바꿔려고할때 급히 해치우곤하네요^^;;;;ㅋ 글올리려했던건.. 양배추계란전이었는데.. 흑 며칠전 먹으면서 분명 찍었는데.. 저장을 안됐던건지.. 사진을 못찾겠어서ㅠㅠ 그냥 그날 같이 먹은.. 가장 기본적으로 즐기는 양배추샐러드로 하네요 이건 뭐.. 샐러드라고 말하기도 뭣하는 쉬운 ㅋㅋㅋ 씻어서 열씸히 채썰어 케요소스에 범벅만 하면 된다지요ㅋ 지난 일욜.. 요때는 둘째한테 소스좀 뿌리랬더니만 아주 범벅을 ㅡ_ㅡ;;; 이해해주시어요.. 돌아서면 배고파하는.. 맵단짠신 뭐든 다 즐기는 사춘기 먹방 최고로 막 찍는 고1녀석입니다ㅋㅋㅋ 제가 할때는 저거 1/3정도 뿌려요~~ 살짝만 묻혀있어도 아삭하니 맛나고 포만감있어서.. 몸무게 감량시 잘 활용하는 메뉴에요.. 채썰어.. 부침가루없이 계란만!! 풀어서 접착역할하게끔하고 전 부쳐도 별거아닌데 맛있답니다~ㅎ
난괜찮아용
참외오이 샐러드
여름 과일 풍년이라 참외랑 오이 샐러드 만들어 냉장고 직행~~ 오이 묵칼로 썰고 소금 살짝 뿌려 놓고 참외는 씨를 빼고 대충 썰어두고 양파는 대충 작게 썰어서 소금 후추 레몬 설탕으로 살짝 절여서 위에 뿌려준 후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해지면 먹으려고 만들어놨어요
목표사십구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로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나기도 했고 혈당을 낮추기 위해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놓은 거랑 달걀 삶아서 먹었어요 이제 슬슬 나가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더워서~~
훈스맘2
혈당일기 4기 3일차
- 날짜 : 2024. 06. 06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샐러드 먹은 후 아무 것도 먹지 않았는데 공복 혈당이 높네요. 저당 샐러드 드레싱 뿌려 먹기도 햤고 운동도 조금 밖에 못했어요 오늘 운동 식단 조절 해야 겠어요 자기 전에 스트레칭까지 하고 자야겠어요
민트핑크
신선한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한끼는 꼭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맛있는게 많이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Heej
1일 1샐러드, 주3회 필라테스하기
혈당 관리에는 노하우가 없습니다. 왕도가 없다는 소리죠. 우리 몸은 너무나도 정직해서 요령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도(正道)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야채를 먹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말이죠! 야채의 사각거리는 식감을 좋아해서 샐러드를 좀 자주 사다 놓습니다. 야채 본연의 맛을 즐기면서 먹으니 혈당이 빠르게 오를 일이 없습니다. 첫 끼는 주로 샐러드를 먹고, 주 3회 필라테스 수업을 50분 정도 듣습니다. 근육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느껴가면서 운동을 하다보면 땀이 비오듯이 쏟아집니다. 이렇게만 생활을 한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서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혈당 관리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
매화나무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
식후 혈당 관리하려면 식사후 삼십분서 한시간 내에 운동하는게 좋다 하잖아요 전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먹어요 아침은 걷기 운동 저녁은 헬스 하는데 점심은 운동 할수가 없어서 혈당 피크 없게 샐러드로 먹어요 속도 편하고 운동 못해서 불안하지도 않고 저만의 혈당 관리법입니다
복있는여자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3일
깨개갱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게맛살,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양배추도 같이 송송 썰어줍니다 그런다음 좋아하는 드레싱 소스로 이렇게 버무려준다면 완성이지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으면 좋은 레시피라 자주 해먹는답니다~🤗
효똥이
양배추단호박샐러드
양배추는 어느 식재료에도 넣어도 잘 어울리는듯 해요 단호박샐러드에 적채와야채들을 섞어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곤냥이나와
2주 다이어트 후기 갑니다!!
1.Before/After 사진 * 2주전(before)- 헬스장 끊는 날 헬스장 인바디 기기 *2주 후 오늘(After)- 헬스장 인바디 기기 및 체중계 2. 감량기간 : 5/21-6/3 3. 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 59.9kg/뱃살이 많이 보였음. 실제로 인바디에서도 복부만 표준 이상이라 육안으로 봐도 허리둘레가 좀 있음 4. 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 58.2kg/확실히 배가 들어가보임. 얼굴살도 좀 빠진 것 같다고 얘기 많이 들음 5. 감량방법(식단) : 근성장 및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구성. 고기나 생선류, 계란을 많이 먹었고, 샐러드도 많이 먹었는데 드레싱은 최소화. 참고로 세끼 다 챙겨먹으면서 하루 1500kcal 섭취로 제한했음. 단 게 땡기면 당이 낮은 과일이나 단백질 바로 대체. 6. 감량방법(운동) : 헬스장 주6일 출근, 못해도 5일 주구장창 유산소만 하는 건 금물 -등, 어깨, 가슴, 하체 웨이트 운동 함. 특히 바벨스쿼트와 덤벨스쿼트 무게 많이 침(기구: 하이로우, 로우, 케이블로우, 레그컬, 라잉레그컬, 레그프레스 등) -러닝머신 1시간, 천국의 계단 1시간씩 돌아가면서 했음. 천국의 계단이 칼로리 소모도 좋고 효과도 짱 좋음 7. 꿀팁 및 조언 : 꾸준히 해야함. 운동이나 식단 둘 다 열심히. 생각보다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이 많아서 굳이 닭가슴살만 고집하지 않고 본인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구성하면 힘들지 않고 질리지 않음. 체지방 줄이는 걸 추천함. 너무 체중계에 찍히는 숫자에 강박 갖지 말자. 본인은 체지방률 약 4% 줄었지만 몸무게는 약 2kg 줄였는데 2주간 아주 큰 변화를 보았음. 모두들 할 수 있다!!
에피
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는 역시 샐러드가 최고에요
양배추 찜을 해 먹어봤는데요. 달달하니 맛있는데 혈당이 폭발하더라구요. 찜을 하면 당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채칼로 아주 얇게 썰어서 집에서 만든 소스로 샐러드 해 먹는거 적극 추천이요. 얇게 채치면 부드러운 식감만 남아서 너무 좋아요. 샐러드이니 다른야채도 같이 섞어먹으면 더 좋구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연완이맘
5/22-6/2 기록 (-2.7kg)
Before / After 사진 24/05/22 24/06/02 2. 감량기간 24/05/22-24/06/02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애플사이다비니거 한잔 샐러드 또는 그릭요거트 & 아메리카노 점심 : 일반식 & 아메리카노 간식 : 견과류 한줌 & 애플사이다비니거 저녁 : 단백질 위주 한식 6. 감량 방법 (운동) 일주일에 4일 정도 1시간 정도 걷기 스트레칭 30분 틈틈히 7. 꿀팁 및 조언 식전에 신선한 야채 (드레싱 없이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많이 먹고 의식적으로 많이 움직였어요 잘 붓는 체질이라 밀가루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니 기분탓인지 좀 덜 붓는 것 같기도 해요 스트레칭은 확실히 붓기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무도
샐러드 오랜만~
밥도, 빵도 없어서 냉털 샐러드 만들었어요. 게을러서 건강해지겠어요. ㅋㅋ 근데 냉동실 떡이 있는 게 생각났다고~ 😅
지구외계인
아점은 샐러드로
주말에 신나게 잘 먹고 놀았으니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아점은 샐러드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