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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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샐러드
간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오늘의 샐러드
기본 양상추 뜯어서 넣구요 오이1개 파프리카 약간, 브로콜리 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만 오늘은 지난번에 산 감자 처리해야해서 매쉬포테이토에 계란2개 으깨어서 넣었네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넣어서 그런지 맛이 날둥 말둥이예요 샐러드는 양상추 넉넉하게 넣다보면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반은 덜어서 저녁에 먹던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조금 아쉬운건 감자랑 브로콜리 같이 찌느라 브로콜리가 푹 익어버렸네요 중간에 브로콜리 먼저 뺐어야 하는데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쳤어요 오늘의 실패를 계기로 다음번엔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봐야겠어요
켈리장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집안일 끝내고 샐러드 먹어요 매일 다르게 여러가지 먹을 수 있어 좋아요
현유리
아침 _ 샐러드
아침은 안제나 샐러드 먹어요 오늘은 블루베리도 넣어서 먹어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하루한끼는 샐러드
하루한끼라고는하지만 거의 세끼 샐러드 양배추는 필수 적채 파크리카 토마토 계란은 매일 그외 베리류는 조금씩 바꿔가며 먹는다 소스는 들기름 식초 올리브유 소금 질릴때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 먹고있고 체중도 유지중 계단걷기운동 최고인것같다
사랑합니다4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활용
그릭요거트 소스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에 소금한꼬집 후추 레몬즙1큰술 꿀 1스푼 넣으면.. 그릭 요거트 소스가 되요. 사실 샐러드 진짜 지겹잖아요. 소스라도 맛있게 먹어야죠. 살 안 찌는 방법으로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로즈be
샐러드 한접시
출출해져서 샐러드 한접시해요 여러가지 올려서 먹었어요
이닝지아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로 건강챙겨요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2주넘게 먹고있는데 질리지않고 맛있네요
앵두정원
샐러드
닭볼 계란 아보카도 치즈 샐러드 입니다 소스없이 먹어요 원래 소스없이 잘먹어요 야채가 밍숭할때 방토를 하나 먹고 밍숭할때 닭볼을 하나 먹어주면 간이 됩니다 ㅋㅋㅋㅋ 그렇다고요
현유리
샐러드
어제 미리 씻어 놓은 샐러드 점심에 먹을려고 통에 담았어요.여기에 토마토랑 올리브 넣었네요. 파프리카가 없어서 못 넣었어요
로블ㅎ
오늘 저녁은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과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와 검은콩 후무스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
cogo092
지니어트 혈당일기 5기, 혈당기록 5일차
혈당기록 5일차, 점심먹고 한시간후에 쟨 혈당입니다 점심에 샐러드에 드레싱이 있었는데 그것도 좀 달았던거같고 신기하게 닭가슴살도 달달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좀 많이 걸어서 덥긴했지만 뿌듯합니다
으라라라챠
하루 한끼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 오늘은 닭 삶으면서 닭가슴살 한쪽은 제껄로 빼놨어요 갈아놓은 깨 듬뿍 올려 먹으니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지중해식 샐러드
아침에 토마토 오이 양파랑 올리브 오일 후추 레몬즙 넣어서 간단하게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다음에는 다양한 재료 넣어서 더 맛있게 만들어봐야겠어요.
건강하자으니
6월17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 6월 17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나서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으로 양상추샐러드에 참깨드레싱, 에그샌드위치, 산딸기와 바나나 반개를 먹고 저녁엔 양상추샐러드와 요거트를 먹었다. 운동은 홈트와 계단오르기, 만보걷기, 실내자전거타기를 했다. 그런데도 공복혈당이 더 떨어지지를 않는다.
sara1298
2주 다이어트 성공기!!!
1. Before / After 사진 먼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Before와 After 사진입니다: 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총 감량기간은 2주였습니다. 단기간 내에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몸매를 가꾸기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62.25kg 감량 전 눈바디: 전반적으로 복부와 허벅지에 체지방이 많아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몸의 윤곽이 명확하지 않았고, 체지방이 눈에 띄었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8.30kg 감량 후 눈바디: 복부와 허벅지의 체지방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근육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몸이 슬림해졌으며, 몸매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다이어트 동안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따랐던 식단입니다: 아침: 그릭 요거트와 블루베리, 아몬드 한 줌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와 올리브 오일 드레싱) 저녁: 연어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간식: 당근 스틱과 허머스, 사과 한 개 식단 팁: 매일 충분한 물을 마셨습니다 (하루 2L 이상). 가공식품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했습니다. 식사는 천천히, 꼼꼼히 씹어서 먹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 역시 다이어트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제가 실천한 운동 계획입니다: 유산소 운동: 매일 30분 이상의 조깅 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근력 운동: 주 3회 웨이트 트레이닝 (전신 운동)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등의 기본 운동 코어 운동: 플랭크, 러시안 트위스트 등 복부 강화 운동을 매일 10분씩 운동 팁: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꼭 했습니다. 다양한 운동을 혼합하여 지루하지 않게 운동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근육 회복을 도왔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꿀팁과 조언을 드립니다: 목표 설정: 현실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세요.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를 구분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일지 작성: 매일 식단과 운동을 기록하세요. 이를 통해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세요. 자기 보상: 목표를 달성했을 때 자신에게 작은 보상을 주세요. 이를 통해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 다이어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2주간의 다이어트에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박선비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주말에 수영장 갔다가 충격 먹었네요 요즘 너무 본능에 충실했던 저를 반성하네요...ㅠㅠ
agnes0117
힘들었던 약 3주간의 다이어트
이게 살뺴기전 (84kg) 감량 후 ( 75kg ) 입니다. 살뺴면서 여러가지로 고민을 많이했는데요, 가장 먼저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이유는 몸이 무거워진게 눈에 띄더라구요 ㅎㅎ 움직임도 둔해지고 아무래도 몸쓰는 현장일도 같이 병행하고있는데 일하는 것에 있어서도 쉽지않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감량방법으로는 식단, 운동 그리고 주기적인 헌혈이 있었는데요.. 감량기간동안 헌혈을 두번 했습니다. 헌혈 직후에는 과도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건강을 생각해서 조금 챙겨먹는 여유시간을 조금 두지않았나 싶습니다. (영양분 흡수해도 피가 빠져나갔기 때문인지 살은 크게 안붙더라구요. 먼저 식단은 아침저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많이먹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샐러드에 드레싱 조금 넣고 밥을 많이 먹었던것 같네요. 밥먹으면서 단백질 챙기려고, 생두부에 먹기도하고, 닭가슴살 데친것을 먹기도하는 등 변화를 조금 주기도 했습니다. 처음 이틀인가가 무척 힘들었지만, 금새 적응되더군요. 이전에 살을뺴본 경험이 있어서 물을 자주 챙겨먹고 하는 등 시간적으로 노력을 많이했던것 같습니다. 운동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파트 헬스장을 많이 이용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헬스장만 다니면 아무래도 지루한날도 있고 힘들기도하더라구요. 그런날에는 바깥으로 걷기운동을 많이하러다녔습니다. 주말에는 가방에 생수를 잔뜩 집어넣어서 등산도 다녔구요. 그렇게 운동하다보니 살이 좀 많이 빠졌던것 같아요. 운동하실때, 여러모로 힘들고 식단도 괴롭고하지만, 감량하고나서의 저를 상상하면서 버텼던것 같습니다. 먹고싶을 때는 꾹 참고 나중에 멋있는 자신을 상상하면서 버티시면 조금 도움이되지않을까싶습니다.
쿠보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7일차
6월 16일 저녁식후 크로크무슈랑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 샐러드에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식초 라떼도 한잔 같이 마심 식후에 집안일 한다고 빨래 청소로 움직이면서 소화시키려고 함
랜디랜디
저녁 샐러드
저녁 샐러드 ㅎ 사온 샐러드는 양은 많이 부족하지만 리코타도 있으니 만족합니다 1인용이라는데 한입거리인데유? ㅋㅋ
우리화이팅
샐러드와 운동 다이어트
1.Before / After 사진 비포 애프터 2. 감량기간 ㅡ 6.5-6.16 11일간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ㅡ몸무게 51.3, 확실히 뱃살이 있었구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ㅡ몸무게 49.3, 뱃살 많이 줄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ㅡ 가끔 아침 식사대용으로 방탄커피먹고, 대부분은 조금 늦은 아침과 이른 점심으로 샐러드 식사했어요. 이때 닭가슴살이랑 반숙란, 아보카도 같이 챙겨먹었구요. 저녁밥은 일상식 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ㅡ 아침마다 헬스장가서 러닝또는 워킹30분, 근력운동 10분 7. 꿀팁 및 조언 ㅡ 과자나 단거 안먹는것만으로도 살 많이 안찌더라구요. 가끔 기름진거, 과자 먹긴했지만 많이 줄이려 노력했어요. 빵, 밀가루, 과자만 줄여도 효과있어요.^^
바다속고양이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샐러드
바나나 한개 , 양배추 샐러드로 맛나게!
치노카푸
혈당일기 5기 2일
6월 15일 점심 식전 혈당 아침- 양배추 양상추 오이 토마토 삶은 병아리콩 닭가슴살 치즈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삶은달걀,우유 출근후 간식-여러가지빵 종류별로 한조각씩, 콤부차
bluesea
6월 15일 (토) | 혈당일기 5기 6일차
-2024년 6월 15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으로 사과작은거한개 당근50g 양배추70g 채썰어서 발사믹소스넣고 샐러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40g 건강하게먹고 간식참으려했는데 약과한개 먹음
서나얌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달달한 미니 단호박 사다가 배를 가르고 씨를 꺼내 찜기에 20분정도 찝니다 따뜻한 단호박은 포크로 대충 껍질째 으깨 놓고 마요네즈,그릭요거트, 식초, 메이픈시럽을 넣어 버무린 다음 아몬드슬라이스, 크렌베리 등의 토핑을 추가해 줍니다 양상추나 로메인등과 곁들여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마요네즈 양을 줄인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하여 저칼로리 영양식을 드실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울트라돼지런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식 식단 ; 샐러드 와 두유
아침엔 볶음밥 간단히 점심 샐러드와 두유 먹어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