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초코 웨하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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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달달한 미니 단호박 사다가 배를 가르고 씨를 꺼내 찜기에 20분정도 찝니다 따뜻한 단호박은 포크로 대충 껍질째 으깨 놓고 마요네즈,그릭요거트, 식초, 메이픈시럽을 넣어 버무린 다음 아몬드슬라이스, 크렌베리 등의 토핑을 추가해 줍니다 양상추나 로메인등과 곁들여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마요네즈 양을 줄인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하여 저칼로리 영양식을 드실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울트라돼지런
너무더워요 ~
바람이 간간히 불긴하지만 정말 덥네요 스벅에가서 자바칩프라푸치노 사서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보니 초코우유가 되어있네요 ㅜㅜ .... 흡...언넝 집에 들어가야겠어요
ㅇㅅㅇ지니
디올 가방 원가 8만원
디올 이미지 개 폭락 난 샤넬이 좋던데 샤넬 뉴미니 캐비어 이게 이쁨
야고
혈당일기2일차
6월13일 날씨 맑음 아침은 공복으로출근 점심엔 북어찜에 소시지와 초코비스켓1개 저녁 소고기궈서 상추쌈에 된장과고추 먹고난후 집안근처공원 산책30분 후 혈당체크가 129 로나옴 공복 혈당은 두자리로 나오는데 식후혈당이높게 나오는이유는 뭘까 산책을 더길게 해야겠다
매직이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2024년 6월. 13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2시간경과 내용: 아침은 초코파이2개먹고 수영1시간하고 점심식사로 육개장먹고 40분걷기 ~ 저녁식사는 키위 2개로 대체
터벅
🐷🐷바♡
저녁 먹고 제가 고이 사둔 🐷바 하나씩 드신대요 ㅋㅋ 저는 콤부차 ㅋㅋ 저거 먹음 늘 바닥엔 초코가루.. 그게 싫어요 ㅋㅋㅋ
우리화이팅
아이들 간식
아이들 간식으로 주문했는데 ㅎㅎ 초코빵이니까 좋아하겠지요? 저도 커피랑 먹어야겠다요 ㅋㅋ
담율로
6월13일(목)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6월13(일)목 혈당측정시간 : 식사후 2시간 사과.단백질쉐이크 한잔 오늘은 아침일찍 헬스장에가서 운동했다. 동생과 함께가서 열심히 하고 왔다. 초코맛단백질쉐이크 한잔을 마셨다. 맛이 그럭저럭 ㅠ 그냥 골고로 식사를 해야겠다.
애교뭉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4일차
-2024년 6월 13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2시간 -점심에 양배추 당근 발사믹소스 샐러드 삶은계란2개먹고 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말차맛 먹은후 20분정도 가볍게 걷고 2시간혈당 착하다.
서나얌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지니어터들이 추천하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지니어터가 인정한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불🔥 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한끼뚝딱! 자취생의 양배추레시피🥬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 아이는 동글주먹밥 <양배추레시피> 내 안에 양배추 있다~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참치꼬마김밥 레시피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레몬그린 링고픽 뽀봉 신행지 앙칼진애미나이 우곰이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복있는여자 지금이순간7 365운동 봄겨울 지니1106 69써니 봄나무봄나무 지니어트주노키오 감이오네 봄이옴 지도 강미미 붉은레드 지매 강제인 비비기맘 지앤혁 건강하루 비육지탄 짱짱12 건강하자으니 비포장도로자전거 쨋든럽 고구마피자맛있어 빠담소리 쪼물딱 고으니지 뽀굥 쪽쭈리 고인도르 쁘띠허니 쭌애 공주얌 사랑혀니 쵸코파이팅구 교차편집 산곡동미녀삼총사 치노카푸 구라p 생강꽃 치이카 구룸구룸 샤르데냐 코코유키 그냥지나 샤바댕 콩콩이짱 기르밍 서해태백산3QUGB 쿠보 기춘이530707 선물부자 키키0 길곰도리 성아진 탐새 김강쥐 셰어 태거니 김범기 셰인 털보꾸기 깽별 소나무1234 토끼7777 꽃님이네 솔트1 트레비라임 꽃이뻐 쇼덕수나 트윈스1 꿀빛 숑숑이야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수경2 파랑하트 나는민천사 숨은꽃처럼 파인솔 나비리 숫자 파인호랭이 난괜찮아용 숲속의나무 팜므파탈캣 남아뿡 슈롭 평송가성 낭랑 슈비므네 프라임12345 낮밤1 스카이호버 피어리님 다미마 시나몬66 피코 다시빼 시아81 피타 다이어터군 쌩씽걸 핑크라벨 달콤한게으름 써니야아앗 하늘바래기 담율로 썸미 하이0530 당고딩고 쏘쏘라 한주연 당근먹기 쏭쏭ㅋ 해234 당근먹기딸 쏭이연이 해설사 당근쥬스쪼아 ㅇㅅㅇ지니 행복한집2 델리만쮸 아롱마미 행복한집3 동그라미1 아무도 행뽁햐 듀란듀란 아미12 헤일리1 듀리안 아미ㅇ 현유리 들꽃7 아브로삐삐 호롱이 따뜻 아침향 화려한날 딸기와의행복 알밤2 활동적인나무늘보 또리또라 애플짱 회원정보 뛰어라토끼 앨리젼 후빠 뜬눈 앵두정원 흥호호 라라스칼렛 앵둘 agnes0117 람라미 야롱 biki 랑구마미 어머나왜이래 Cliff 런닝광인이고싶었다 어트지니요 cogo092 로앰 엄마동2 comachen1 로키스 연완이맘 cookiie 리루릴 연이다 dhwhl777 리베라따 열정73 dnffl 마고할미 영리한고양이 eun51999 마음그릇 영선이302 flyihan 만보걷자0032 영잔디 GUNDDAM 만캐쉬원해요 영진왕빠 Heat 맑은오늘날 예픈공주 HL 매드비너스 오기로기 hongek58 매직이 오늘도행복하자 hoya1314 매화나무 오잉12 HYJ123 맥지 옹동 janedoe 멋장 우아미 je00 멋진나라 울트라돼지런 jiyaaa 멍청이2 워니뚱 k2023 멍청이3 워니s Kint 메리골드페퍼 워터멜론 kjo 명확히 유민니 KKK용식이22 모무 윤린 kookies 모카모카붕어빵 윤성맘 LoveJJ 목표사십구 융융융융 LV 뭔소리야 융형 mjy780 미니니슈 으갸 myfavorite 미리무 은유랑 myjung9770 미여니70 이하린80 neplos 미주장 이히홋 odell86 민배봉봉 인생이여만세 oi슬oi 민서니PNBDN 인생중 Oracle 밀루땡땡 일지향 roh69 밍키199 임삼미 s9424103 바다사랑태양 자수민 seabuck 바다속고양이 잔머리미애 siro3344 박상목 쟈쟈쟈 so2 박선비 정근애 ss샤랄라ss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정숙한여자정말 ssul0115 베베2022 정은하수 suminin 벼리쮸 제벌 valenti86 별너는 조콩만 who8365 보루미 주안맘0413 ymittang 보리콩까미 주여니2 YS2 보이윤 준이할미 ZGMF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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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미니 프레즐
지에스 편의점에서 구매 한건데 요즘 프레즐 맛 종류도 다양 하네요. 타코맛 인데 자극적인 맛 이라서 맥주랑 먹기에 좋아요
로블ㅎ
케이크
생일이어서 맛난 스파게티 먹은 후 케이크 먹어요 상큼달달하니 맛있네요 초코까지 박혀 있어서 좋았어요~
하오링
6/12(수)아침 공복에 챙겨야지요^^
공복물에 유산균은 필수!!^^ 오늘도 챙겨봅니다~~베란다에 피어있는 쪼매난 수국하나 잘라서 미니화병에 꽂았더니 넘 귀엽네요ㅎㅎ
냥식집사
아까 먹은 도넛
포켓몬 한마리 업어왔는데 ㅎㅎ 생각보다 더 많이맛있었어요 ㅎㅎ 초코가 최고입니다❤️
구룸구룸
6월 11일 (화) l 혈당일기 5기 2일차
- 날짜: 2024.06.1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30분 (식후 2시간 이후 취침 전) - 혈당 측정 결과: 80mg/dl - 내용: 오늘은 아침에 초코파이 3개, 커피만 마셨다. 그리고나서 제대로 된 식사는 오후 5시에 먹었다. 취준생이다보니 밥을 먹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고, 그냥 배가 고플 때 먹다보니 의도치 않게 거의 1일1식처럼 되고 있다. 오후 5시에 먹은 메뉴는 잡곡밥, 소불고기, 계란후라이, 무김치였다.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 :) 그리고 오후 8시30분에 기구 필라테스 50분을 하고 집에 들어왔다. 혈당 수치는 매우 안정적이다.
매화나무
그릭요거트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토핑은 씹는 식감이 있는거나 달달한 과일을 넣는걸 선호해요. 곡물류, 블루베리, 바나나 이런것들을 주로 넣고요. 생바나나가 없으면 바나나칩 넣어도 좋더라고요. 과일이 없을때는 초코볼도 좋아요!
지금이순간7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11화 아침, 육개장과 양파볶음
어제 못 먹은 육개장을 먹었어요 요새 야식으로 초코바와 초코칩을 계속 먹어서 증량했어요... 제 정신 좀 차리고 다시 식단 시작하려고요 매일 세 번 인증하는 걸 목표로 하려고요!
더달달
혈당일기5기2일차
6월11일 오전6시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12 어제먹은 음식 바나나3개 초코파이1개 구운계란1개 공복혈당이 100이하로 안 떨어진다. 아침에 일어나니 배가 너무 고팠다. 그래도 100이하가 아니니 걱정이다
강미미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0일 저녁 식후 소고기 두부 전골 끓여놓은거에 치킨 4조각 김치전 미니 3장 에어프라이어용으로 데워먹고 런닝 머신 40분 걷고 들어와서 티비보다가 혈당 체크함
랜디랜디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와 과일, 시리얼!!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포만감을 주기 위해서 제가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음식을 추가해서 먹었어요! 저는 시리얼 중에 초코맛인 코코볼, 그린키위, 아몬드, 복분자, 말린 블루베리,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먹었어요! 조금씩 넣어서 여러 가지의 음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더 맛있고 배불렀어요!
당근먹기딸
간식🍀젤뤼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달달한 초코렛 봉지 과자를 먹어볼까 하다가 주말에 과식을 좀 해서뤼...오늘은 젤리먹고 당 충전해요
ssalcong초코
혈기챌1일차
6월10일 저녁6시 혈기챌을 다시 시작하다니 좋습니다.아침으로 칼국수 먹고 점심으로 닭곰탕에 치킨 먹었습니다.저녁으로 삼겹살 조금. 쌈 싸먹었습니다.간식으로 커피 1잔,초코파이 1개,프링글스 반통 먹었습니다.
씬아
단백질바
초코 꾸덕 달달구리 단백질바 땡기심 이거 드세요 맛있어요
현유리
간식
간식으로 챙기는 초코파이 출출할때 먹음 짱 맛있어요 ㅎㅎ
주안맘0413
포켓몬 빵
예전엔 줄서도 못사던 빵인데ㅋ 지금은 넘쳐나네유 ㅋ 초코롤이 가장 맛있쥬
담율로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with 피스타치오버터
요즘 두바이초콜릿이 유행이잖아요 ? 이에 맞춰 그릭요거트에 100% 피스타치오 버터를 섞어 먹어봤는데 꿀조합이더라구요💚 여기에 저당초코볼이나 초콜릿까지 올려먹으면 더 맛있을거같아요 ㅎㅎ 피스타치오버터도 100% 피스타치오로만 만들어진 버터라 혈당걱정도 없구 포만감도 좋아요! 꿀레시피로 강추합니당 ◡̈
정채린
엄마닮은 볶음밥~
목욜부터 애들도 학교안가고 미니방학이라고 구시렁 했더니 아점으로 볶음밥 애들이 많들어줌요 엄마닮았다는데 좀...ㅎㅎ 다행이 웃고있네요ㅎㅎ
제벌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데 꾸덕한 걸 좋아해요 그릭요거트는 다양하게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이랑 찰떡입니다 저는 6월에 미니 밤호박을 구입해서 같이 먹는데 질리지 않고 주구장창 먹어요 그리고 통밀빵과도 잘 어울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은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빵과는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기 오디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과일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