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초코 웨하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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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액티브
달달구리 프로틴 초코맛 챙겨요 마시써마시쎀ㅋㅋ
담율로
아몬드 초코볼
간식으로 챙겨요
호림짱
6월25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저녁식후 1시간 혈당수치 142 저녁식사로 찹샐러드, 오뚜기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연어구이 60g, 잡채, 삶은계란 1개, 크래미 1개 먹은 후 후식으로 하루견과, 바나나1개를 초코크림 얹어 먹었습니다 나름 선방한듯? 곧 홈트 예정입니다
황펭
화요일 아침 좀 우울해도 잘먹기
또 100g이 쪘답니다 🤣 아무리 100g이라도 벌써 3일 연속 100g씩 찌니까 300g 되더라고요. 유지를 하거나 짰다가 빠지거나 해야 기운이 나는데 이것도 상당히 스트레스네요. 이유는 너무나 많죠~ 땀 안나게 걷고 운동도 못하고 (어제 며칠만에 샤워했거든요. 그러니 무슨 운동을 했겠어요?) 요 며칠 좀 걸어 다니면 머리가 어지러워서 앉아서 많이 쉬고 자꾸 간식에 손 댔고요. 집에 오면 지쳐가지고 자꾸 견과류 통을 다 비우질 않나😅 차라리 단백질 튼식을 먹어서 찐거라면 억울하지가 않는데 자꾸 견과류를 먹어 야금야금 찌니까 이것도 상당한 기분이 나빠요. 오늘은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산책도 오전에 갔다가 집에서 쉬려고 해요. 18000보 정도 걸으면 확실히 감량 효과가 있지만 땀이 나니까 쉽지가 않을뿐더러 지금은 기력이 떨어지는 느낌도 나서 집에서 좀 쉬면서 아무것도 안 먹는 걸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집에는 내 건강식이며 동생 과자 아이스크림 초코렛 등 먹을 것이 넘쳐나서 아무것도 안 먹을수 있을지 의문이긴 해요😮💨🤔 어제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러 간 김에 라떼랑 퍼피펍 에 간 거라 야채람 과일(수박 자두 방울토마토)정말 많이 샀거든요. 특히 내가 여름 최애 자두도 사고요. 그랬더니 김치냉장고랑 냉장고가 야채들로 포화 상태네요. 기존에 있는 야채들 많이 쓰다 보니까 배추를 샐러드에 한가득 넣었더니 야채로 인해서 샐러드가 더 큰 산이 됐어요. 거기다가 수박도 새로 사서 깍두석에 해놔야 되니 두 수박도 다 넣고 자두도 그렇구요. 어제 산 자두는 정말 맛있더라고요. 동생도 하나씩 먹으면 좋으니까 당분간은 오렌지 대신 자두 쓰면 될것 같아요. 오늘은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넣었어요. 견과류는 치즈는 빼버렸답니다. 특히 견과류는 어제 간식으로 한 통 다 먹고 아예 통을 씻어 버리고 오늘은 빼지도 않았어요. 오늘 안 먹겠다는 의지로 한 건데 다른 간식에 손대면 더 큰일이겠죠? 😆 드레싱은 식초많은 드레싱으로 오늘은 배추 같은 야채가 많아서 조금 더 많이 넣었어요. 그리고 나서 그제 산 두부 3등분 해서 2개는 두부전 지지고 하나는 으개서 기름 없이 볶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어요. 그 두부쌈장에 두부전 넣어서 상추쌈 먹었네요. 오늘 놀깨님 나물의 산초쌈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든든하게 먹고 점심 저녁을 지나갈수 있을까요?😅 어제산 35칼로리 아몬드 음료를 마시면 될 것 같은데 아침 저녁으로 먹는 약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약 때문에 뭘 더 먹어야 될 일은 없고 적당히 만보만 걷고 집에서 쉬었으면 제일 좋겠네요. 아 그리고 검은콩도 사와야 돼요. 이거 까먹을 뻔했어요 좀 더 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수박 3분의 1 정도 깍두썰기 한다고 또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서 나오네요😅 거의 10시 다 돼서 산책시작해서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ㅡ 2024.06.25.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간단하게 초코파이와 커피로 해결했다. 저녁이후론 물도 거의 마시지 않았고, 잠도 괜찮게 잘자고 일어난 편이었는데, 공복혈당이 90대가 나왔다. 목표는 80대이고 큰 폭은 아니지만 아직은 둘쑥날쑥이다. 운동량을 늘리고, 저녁에는 가급적 군것질을 줄여야겠다.
달달한일상
두번째 야식
비비고 왕교자 아들은 9개 신랑은 4개 저녁 먹었다는데 무섭네요.. 초코우유도 먹겠데요 엄마는 살 빼려고 정신 없는데 아들은 살 찌우겠다고 난리네요
당근쥬스쪼아
6월 24일(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 2024.06.24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미역국에 밥 한그릇 뚝딱했네요 간식으로 초코칩 쿠키를 먹어서 그런지 좀 높게 나온것 같아요 앞으로 과자는 줄여야겠어요
멋장
요고 맛나요ㅋ
초코도 맛있는데 품절이라 뉴욕 치즈케익맛으로 샀는데 이것도 진하니 맛나요 굿입니다 ㅋ
담율로
뒷꽁지 없는 거북이알 😭
막내가 하교했네요 ㅎ 냉장고 쪼르르르 달려가 거북알 하나 뜯어서 먹어요ㅋ 초코 맛있겠다 ㅋ 거북알 아이스크림은 뒷꽁다리도 없어.... 얻어먹을수도 없네요 😭
우리화이팅
쌍쌍바
쌍쌍바 바닐라 맛으로 먹었네요 초코맛만 먹다가 바닐라맛도 나와서 먹었어요 시원 달달하네요
망고가좋아
[당첨자 발표] 55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소통왕 이벤트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 ❤️🔥55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구룸구룸 뽀봉 우리화이팅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담율로 저스트영 러브복동 제벌 레몬그린 핑크한울이 야고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0다이어트 로블ㅎ 줘요 건강하자으니 루시안 하늘바래기 꽃이뻐 마음그릇 헤븐79 꿈이룸♡ 머츠 현유리 냥식집사 보통아이 agnes0117 당근쥬스쪼아 수수깡7 seabuck 로니엄마 주안맘0413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건행하기 블리비 이닝지아 곤냥이나와 사랑혀니 인간비타민 그래가보자 산곡동미녀삼총사 잘될 기춘이530707 선물부자 조인순 껌씹는여우 성실한라떼누나 지구외계인 꼼꼼엄마 수국이 쨋든럽 나나나이쁘니 숨은꽃처럼 차칸청춘 나는무너 숫자 채아미 나쁜엄마 숲속의나무 치노카푸 난괜찮아용 쉬림프 켈리장 다시꿈꾸는세상 슈롭 코로세움 다우니향기 스네이 쿠보 달려볼꺼야 ㅇㅅㅇ지니 파인호랭이 당근먹기 아쟈아쟈 평송가성 더달달 아침햇살77 포메다둥이네 들꽃7 알차게 한결맘 딸기와의행복 애플짱 호림짱 뜡이맘 어트지니요 훈스맘2 매직이 여니솔이맘 biki 머랭22 여리나 cogo092 목표사십구 워니s roh69 미르윤 은유랑 skyjhj0407 미주장 응가행복 ssalcong초코 ssul0115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340 밍키199 용용님 10000steps 바다속고양이 울트라돼지런 2민트홀릭 밥잘먹고잠코자자 워니뚱 58로가즈아 밴드닥터 이하린80 강미미 벌곡댁 인생중 고래사 별사랑천사 장보고 고야이 복희님 재털이 골말 불곡산 정숙한여자정말 그냥지나 비포장도로자전거 조만 그루타스 빈이준이맘짱 조콩만 김포비 빌빌이 주여니2 까망천사 빠담소리 준이할미 깐징짱 사랑합니다4 지도 꿈굽는사람 새벽을열다 진화정 날씬캔디아줌마 생강꽃 쵸코파이팅구 내복ᆢ 서경용 쿄쿄84 늘봄봄 서구이쁜이 킹로또 당근먹기딸 서나얌 티얼그레이 도낑이 셰어 푸바우 돌푸 송쩡 피크타임 동그라미1 쉬리107 하오링 동남이쁜이 안녕하세요님 향기음악 듀듀링 앙칼진애미나이 향림울타리 듀리안 애니홀릭 혬2 똥강아지공주님 앵두정원 회원정보 로앰 어느멋진날29 highway032 링고픽 어묵손가락 k2023 만캐쉬원해요 언제나행복 Kint 매너모드극의 에가오 myjung9770 매화나무 여루별 sunmi9333 멋장 여울햇살 vovo2 멍청이2 영선이302 wrinkle 멍청이3 온니아아 ymittang zntkskzlzy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다이어트유산균 오브맘
오브맘 다이어트 유산균은 흡수가 빠른 분말형 제품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든 생각났을 때 맛있게 섭취가 가능한 다이어트 식품보조제입니다 손가락만 한 사이즈라 아무리 작은 미니 백에도 쏘옥 넣고 다니며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오브맘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섭취량은 1일 다이어트유산균 1포로 딱 한 달 치 분이 10포씩 3묶음으로 들어있었어요
그냥지나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야고
운동 후 먹는 단백질 음료
오늘은 헬스장에 가면서 집 앞 편의점에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사가지고 갔답니다 낮은 설탕 함량과 맛있는 초코맛~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구요 초코우유 보다는 덜 찐하고 단맛이 덜한 초코우유맛예요 운동 후 근육회복을 지원해 준다고 하니 운동 후 안 먹을 이유 없겠죠
곤냥이나와
모닝빵으로 만드는 미니 시카고피자
난 간단한게 최고임
야고
(혈당 공부)11.오트밀 식후 2시간 혈당 테스트
오트밀(계란+참치) 토스트(베이컨+치즈) 미역,상추, 커피(2잔으로 분리) 델로스10개, 초코렛 작은거1개 식후 2시간후 체크 오트밀이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토스트.델로스.초코렛도 추가 했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야고
6월21일 혈당일기5기 7일차
날짜: 2024. 06.21 혈당 측정 시간 : 식사후 2시간후 내용 : 8시 식사후 10시 30분 측정 04시-오트밀,상추,커피,델로스3개 07시 40분 까지 운동 08시-오트밀,토스트,미역,상추,커피,델로스5개,초코렛 09시까지 체조 10시 30분 혈당 측정 처음으로 식후 혈당 체크를 하였다. 오트밀과 토스트를 먹고 혈당상승분을 체크하였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만족하게 나왔다
야고
미니오이
어제는 슈퍼오이 오늘은 미리오이 한입~~
뽀봉
여름겨냥한 메가커피 신상
와 다들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보이겠어요!! 특히 지구별초코프라페랑 지구멜론스무디는 한번 먹어보고싶네여❤️❤️
구룸구룸
(혈당 공부)10.운동끝.생체 실험 준비(당뇨 혈당 체크)
오트밀,토스트(베이컨+치즈)미역,상추,커피(2잔으로 분리)델로스5개, 초코렛 작은거1개 이렇게 먹구 2시간후 혈당 체크 하겠음.
야고
혈당일기5기 6일차
날짜:6월 20일 시간:오후 1시 52분 11시쯤 초코쿠키와 커피를 마시고 1시에 점심으로 현미밥과 오이무침,김,버섯반찬을 먹고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은 많이먹은터라 걷기운동 1시간이상을 했다. 내일도 건강을위해 힘내야겠다
베베루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토핑
사실 저는 평소엔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이런 초코 과자를 토핑으로 넣어서 먹어요.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다가 초코과자라고 하면 더더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최근엔 당 섭취를 좀 줄이기 위해 토핑을 좀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해요 바나나 껍질을 벗긴 후 바나나를 잘라 줍니다. 제가 바나나를 좋아해서 꼭 넣어요. 수박도 조각 조각 잘라줘요. 여름이라 요즘엔 수박을 넣고 있습니다. 호밀 식빵을 토스트기로 구워 조각 조각 잘라줘요 그릭요거트에 투입해서 맛있게 먹습니다!!
호롱이
티라미수쏙 찹쌀떡 드셔보셨나유?
쿠캣 제품은 제가 너무 좋아해요 초코쏙 녹차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이번엔 티라미수 사봤어요 저에게 주는 선물이지요 ㅎ 초코 녹차는 진짜 맛있었어요 다이어트 중이니 하나씩 이틀에 한번 먹어야하나? 이런걸 고민하는 제자신이 슬프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9일혈당일기 7일차
공복혈당98 어제 저녁식사로 삼겹살구이와 오이냉국을 먹었어요. 아이생일이라 초코케잌도 조금 먹었구요.. 그래도 다행히 수치가 100밑으로 유지가 되었어요, 그래도 간식과 탄수화물은 조절해아겠엉ᆢㄷ
구리구마
다이소 미니 선풍기
소음도 없고 작아서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 너무 좋아요. 바람도 3단 조절이 된답니다.
앵두정원
커피 마셔요
얼음 가득 넣어서 믹스커피 먀셔요 오늘도 아이비에 땅콩버터 올려 먹기^^ 초코파이는 당보충. ㅋ
헤븐79
아이스크림 간식 타임
첫째는 바나나 초코칩, 둘째는 빠삐코 ㅋ 사이좋게 꺼내서 먹네요~~ 더우니 하루에 하나는 기본인거 같아요~ 이거 먹고 학원 보내야죠~
우리화이팅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재료가 있어 초코볼 한 번 만들어 봤어요. 달달한게 당기면 몇 개 집어 먹어야겠어요
굳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