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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초코 프레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초코 프레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방학기념 마라탕~

얼큰 마라탕 먹고  진화는 아이스크림으로 해야지요 초코맛 달달하니 맛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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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방학기념 마라탕~

운동 후 단백질쉐이크

헿 오늘 운동후는 초코초코 단백질쉐이크 챙겨봅니도🤭🤭 어나더레벨꼬 탓더영~ 운동전후로 단백질섭취 꼭 해쥬야하니깐요!!! 읏짜 오늘두 식단운동 홧팅해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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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운동 후 단백질쉐이크

커피 한잔

이번주는 점심시간 전화당번이어서요 밖으로 커피 마시러 못나가 아쉬워요 카누 미니 한잔으로라도 여유 즐겨봅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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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커피 한잔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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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바쁜 아침

이마트24, 단 하루 ‘24데이’...2+4 덤부터 24% 할인

이마트24,  단 하루 ‘24데이’...2+4 덤부터 24% 할인 이마트24가 이달 24일 하루 ‘24데이’로 파격 할인행사를 펼친다. 사진=이마트24© 제공: 싱글리스트   24데이에는 행사카드(BC카드)로 결제 시  하겐다즈딸기 바/미니컵(정상가 각 5900원)을 59% 할인된 2,400원 균일가에 제공하며  CJ햇반작은공기(130g)를 2개 구입 시 4개를 더 주는 2+4 덤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햇반 2개 가격으로 6개를 구입할 수 있어 1700원의 햇반을 개당 566원에 구입하는 셈이다. 또한 새로360ml병 6입을 24% 할인된 8200원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마트24 모바일 앱에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500명에게  ‘하겐다즈딸기(미니컵 또는 바)’를 2,4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예약픽업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행사카드가 없어도 쿠폰으로 ‘하겐다즈딸기(미니컵/바)’를 2,4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매월 24일 진행되는 24데이는 24라는 숫자를 활용한 24% 할인,  2400원 균일가, 2+4 덤 증정 행사를 통해 이마트24를 각인시키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처: 용원중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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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이마트24, 단 하루 ‘24데이’...2+4 덤부터 24% 할인

혈당기록8기1차

날짜=7월23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피자.토마토즙1개 아침 유산소운동40분후 단백질쉐이크 한잔 마셨다 점심에는 브로콜리 스프와 빵4조각 먹고 야채샐러드와 미니사과1개 먹었다 저녁은 마트에파는 피자절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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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os

혈당기록8기1차

초코비

이게 뭐라고.. 중딩이 먹고싶다는 말에 커피 마시고 들어가며 사가요 근처 슈퍼에 있을줄 알았더니 없어요 재고찾기고 근처 gs는 다 없고 cu 재고찾으니 있어서 조금 돌아가지만 사서 들어갑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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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초코비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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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부페

단호박

미니 단호박 쪄서 먹어요~ 맛있어요^^ 껍질에도 많은 영양분이 있다해서  껍질째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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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단호박

이 음료 진짜 맛있어요

제가 최근에 많이 먹었던 프로틴 음료인데 진짜 추천합니다 맛은 초코랑 멜론 추천합니다 근데 문제는 가격이 좀 더 비쌉니다 하나당 2700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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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이 음료 진짜 맛있어요

머츠님 감사해요. 잘 마실께요 💓

애정하는 초코우유 ㅋ 시원허게 드링킹~ 머츠님 덕분에 입 호강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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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머츠님 감사해요. 잘 마실께요 💓

1일차

7월23일 공복혈당 오늘날씨 비 어제저녁 미니크로와상3개 /8시 김치찌개. 밥반공기. 두부조림을 6시에 식사 요즘 혈당이 120이 넘는경우가 많아 걱정임. 부모님 모두 당뇨. 아버지는 당뇨합병증으로 돌아가심. 알면서도 조절 안되는 빵순이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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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봉구

1일차

제로칼로리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맛있는데 제로슈가라니ㅠㅠ 요즘 제로슈가 많다지만..뭔가 더 건강한 느낌이 드는 쿠키예요 초코쿠키 정말 좋아해서 매일 사 먹는데 그나마 죄책감 덜하게 먹을 수 있네요~~ 넘 맛있어요!! 맛만족도 예상보다 👍👍 초코진하고 제로쿠키 초코는 다른 브랜드것도 많이 먹어봤어요 화한맛 없이 제로슈가인데도 제 입맛엔 초코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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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제로칼로리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7/22(월욜)혈당일기8기1일차 날씨 후덕지근

혈당측정시간 취침전 측정30분전 로코초코 한봉지 먹음  혈당수치88mg/dl 저당초코라 당에 영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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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7/22(월욜)혈당일기8기1일차 날씨 후덕지근

바삭하고 달콤한 구구콘

칼로리가 많이 높은 구구콘을 냉장고에서 주인오기를 오래기다렸지요. 칼로리가 높기도 하지만 달달한 음식자체를 선호하지 않아 안먹고 있았는데  오늘.갑자기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서 꺼내서 안입먹어봅니다 .입인가득 딜달하고 시원 사르르 입안에서 풍기는 초코맛 맛은 있긴 있네요. 그동안 안먹고 이렇게 더운날 먹는 것도 신의 힌수네요. 그랗지만.칼로리는 좀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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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바삭하고 달콤한 구구콘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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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간식타임

뜨아랑 초코파이 먹어요 달달구리 땡길때는 초코파이 좋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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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간식타임

달달구리 초콜릿♡

선물 받은 스위스산 달달구리 초코릿^^ 오후도 달콤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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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달달구리 초콜릿♡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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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혈당일기7기8일치

측정일자:7.21 측정시간:09: 08(아침공복) 내용: 어제는 20:00경 군만두, 치킨, 미니캔맥주  1캔을 먹었고, 16:30~18:40까 저녁식사전 운동을 했다. 어제보다 혈당이 높게 나왔다. 좀더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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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혈당일기7기8일치

단호박이 왔어용~~😄

요번에 지니어트 애서 미니 밤호박 샀는데 집와보니 왔더라구요 ~^^ 미니밤호박이라고 얘기들었고 애들 사이즈가 크지는 않은데 8900원어치니 뭐~ 이정도면 득템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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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단호박이 왔어용~~😄

당근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4900원

홈플러스도 요즘 가성비나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어제 홈플 가보니 미니 단호박 케이크와 당근 케이크가 4900원 하더라구요 5천원 할인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이즈는 미니라 크지 않은데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저렴하죠? 사실분들은 주말에 한번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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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당근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4900원

🐶어제 잘 자고 아침에 산책도 했어요

어제 초코캬라멜 먹고 토해서 병원에 데려가 수액에 이뇨제 섞어서 맞고 밤새 아무탈 없을지 걱정 많이 했었어요. 토할까봐 거실에 혼자 재우려했는데 안방 문을 닫았더니 앞베란다쪽으로 와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 할 수 없이 같이 잤어요. 잘 자고 똥도 엄청 많이 캬라멜 비슷한 찐득한 똥도 누고 오줌도 엄청 많이 누고 아침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이제 누웠네요. 어제 " 복동아, 괜찮아 ! "  100번 정도는 한 것 같아요. 같이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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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어제 잘 자고 아침에 산책도 했어요

혈당일기7기7일차

측정일자:7.20 측정시간:07:29  (아침공복) 혈당수치:90mg/dL 내용:어제저녁19:30분경  비빔국수를 과식했고, 미니캔 맥주 1캔 마심 공복혈당이 들쑥날쑥하다.오늘은 아주 좋은 수치가 나왔다. 일정하게 당수치가 나와야 좋을 것 같은데~ 공부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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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7일차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날짜 : 7월 19일 혈당측정 시간: 점심먹기전 내용: 아침에 오뎅볶음,배추김치,미니떡갈비,진미채 볶음을 먹었다.오늘은 아침에도 비가 오지 않아서 만보걷기를 하고 왔다. 그리고 점심먹기전 혈당측정을 했다. 정상이라서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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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남매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오후 5시 까지 자두 한 개 밖에 못 먹었어요

아침에 자두 한 개 먹고 운동하고 집에 오니 강아지가 초코렛 먹어서 병원에 데리고 갔다 오고 하느라  점심도 못 먹고 동생이 엄마 봬러 집에 와서 곧 저녁 먹으러 갈거라 자두를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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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까지 자두 한 개 밖에 못 먹었어요

병원가서 수액 달고 집에 왔어요

첨엔 몰랐는데 엄마방 침대 밑에 강아지가 초코캬라멜 훔쳐 먹고 구토를 한 걸 봤어요. 동물병원에 전화 해 보니 토하거나 혈변을 누면 응급한 상황이라 해서 부랴부랴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초코렛을 먹고 심한 경우는 30분 내에 발작을 일으키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예후가 안 좋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벌써 제가 발견했을 땐 3시간 이상은 흐른 상태였고 토사물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차라리 토한 게 더 잘된 일이라며 심장도 정상이라고 하셔서 휴우~~~~~ 한 시름 놓았어요. 수액에 이뇨제를 섞어서 맞고 소변으로 빨리 카페인을 빼 내는 게 좋다고 하셔서 수액 한 대 달고 집에 데려왔어요. 3시간 가량 목에 카라도 차고 바늘 빼고 싶어서 뻗대서 거실실내자전거에 수액과 목줄로 묶어 두었어요. 동생이 서울에서 와서 맛있는 저녁 사 준다는대도 엄마랑 남편이랑 가라 하고 전 집에서 바늘 뺄까봐 옆에서 지켰어요. 목에 카라 빼 주니 지쳤는지 좀 누워있네요. 오늘 밤 아무 탈없이 잘 자고 낼 다시 건강해지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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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서 수액 달고 집에 왔어요

다이어트과자 노브랜드 프로틴바 단백질바

저는 노브랜드 제품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자주사는데  맛도좋고 가격도 착해요 추천하는 다이어트과자는 노브랜드 프로틴바예요 3개들었고가격도 3천원대라서 저렴해요 1개당 254칼로리에 단백질 함량은 15g 까보면 바닥면에 초코도 있어서 맛도좋아요 그래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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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과자 노브랜드 프로틴바 단백질바

울 강아지 괜찮을까요? ㅠㅠ

제가 아침에 리젠 초코토피 댄스회원과 나눠 먹으려고 두 봉지 갖고 가고 개봉한 봉지를 거실탁자에 두고 갔나 봐요. 집에 오니 과자도 아니고 초코캬라멜을 총 10개나 훔쳐 먹었네요 . 저를 보더니 혼날까봐 욕실 세면대 밑으로 피신하네요. 강아지한테 절대 주면 안 되는 음식 중에 초코렛이 들어가는데 정말 10개나 먹고 괜찮을까요?  사료 훔쳐 먹었을 때와는 다르게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ㅠㅠ 제가 집을 나서기 전에 두번 세번 확인했어야 했는데 제 잘못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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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강아지 괜찮을까요? ㅠㅠ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아몬드데이(+단백질바)

200g 쪘어도 힘들어서 몸무게도 다시 돌아갔나 싶었는데  어제 먹은걸 따져보니 많이 먹었더라고요. 아침을 무려 닭백숙 반마리를 먹었는데 그걸 까먹더라구요🤣 오늘은 9시 쯤 나가기 전에 라떼 산책시켜야 돼서 아침에 조금 바빴어요  얼른 상큼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수박을 마저 깍뚝썰기 했답니다. 수박도 떨어져서 이것만은 썰어야 샐러드 만들 수 있었어요) 얼른 먹고 준비를 다 하고 7시 반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근처만 좀 돌아다니고 8시 30분쯤 돌아왔어요. 라떼도 어디 올라가자고 안 하고 평지로만 쭉 다니다가 혜화초교 들려 집에 그냥 들어왔네요. 겨우 화장 좀 고치고 나갈 시간이 30분 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얼른 먹었어요. 이거 안 먹고 스트레칭 받으러 가면 서울시청 가기 전에 배고파서 포기하지도 모르잖아요?ㅋㅋ 먹었으니 다시 빨닦고 우리 라떼 아침도 얼른 주고 대충 정리해서 나왔답니다. 오늘도 내 개인 일정으로 이것저것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산책 나오자마자 라떼 사진이고요.  산책 다 끝나고 들어갈 때 라떼 사진입니다. 막 나왔을 때는 자다가 일어나서 금방이라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산책 끝나고는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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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아몬드데이(+단백질바)

[다이어트 과자] 오늘단백

하림에서 나온 오늘담백 프로틴 초코 쿠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는 많아도 단백질은 섭취하기 힘든데 오늘담백 한봉지면 충분해요. 맛은 버터코코넛이랑 초코 있는데 저는 초코맛을 골라봤고 상단은 지퍼 형식이라서 먹다가 다 못 먹으면 보관하기도 좋아요. 국내산 쌀가루로 만들어서 글루텐 프리, 단백질은 9g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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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7

[다이어트 과자] 오늘단백

캐시딜로 단호박 샀어요~

히히 미니 밤호박 주문했어요 ^^ 이제 햇단호박이 나오더라구요 😀🤘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을수도 있다고하니깐 그냥 저렴하게 작은거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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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딜로 단호박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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