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초코 프레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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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밤호박
미밤 먹어요 전자렌지 돌리고 한 김 식혔다 먹어요 두 박스 쟁여서 냉동실에 넣고 있어요 이 포실함 오래가라
현유리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미니 밤호박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으니 간편하고 맛있어서 매일 먹어요 후숙 안되고 이대로 쭉 그대로면 좋겠어요 ㅋㅋㅋ
현유리
혈당일기6기8일차
측정일자:7.2 (화) 날씨:비 측정시간: 06:16(아침공복) 혈당수치:118mg/dL 내용: 어제 저녁19:30경 밥 조금,감자전,맥주 미니(250ml) 한캔 운동은 식사전에 16:40~18:30걷기운동 공복혈당 역시 높게 나온다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는 원인을 찾아보니 수면부족도 원인이 된다고하니 오늘부터 일찍 자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숨은꽃처럼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널담 마카롱
널담 초코티라미수 마카롱 살찌니 딸아이랑 반띵~
당근쥬스쪼아
다이어트 볶음밥_ 라이틀리 곤약 계란볶음밥
라이틀리 곤약 계란 볶음밥 먹었을때 곤약 식감보다 일반 볶음밥 식감에 가까워서 포만감 좋습니다 또한 다른 냉동 볶음밥보다 첨가물이 적고 성분도 좋은편이에요 쿠팡.마켓컬리등에서 소량도 구매 가능하며 제 입맛에는 매콤해물과 계란볶음밥이 가장 맛있었어요 다소 부족한 단백질은 다노샵 닭가슴살 미니볼 식이섬유 듬뿍 채워서 함께 먹어주면 탄단지 조합도 조화롭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bHZIuB
맑은오늘날
늘 오늘만 같았으면 ~ ~
오늘 우리 댄스반에 회원이 9명이나 와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 준비운동하다가 사진 찍어뒀어요. 초상권 때문에 그 사진은 못 올리네요 정말 오랜만에 지엑스룸이 꽉차서 에너지가 팍팍 솟아 올랐어요.🎉 쌤도 너무 좋으셔서 가끔 실수로 틀리시기도 하고 ㅋㅋ 또 그걸로 웃음을 선사해 주시네요. 수업 끝나고 회원분들이 갖고 오신 도토리묵과 자몽탄산수 (분다베르그 이거 정말 좋아해요) 와 쌤이 갖고 오신 참외로 맛있는 다과도 먹고 왔어요. 어제는 몽골 갔다 오신 두 분이 미에로화이바와 초코렛을 선물로 주셨구요. 한동안 회원이 줄어서 3명 미만이면 수업하지 말라고 센터에서 지시가 내려와 늘 조마조마 했었는데 오늘 같은 날도 오네요. 우리 쌤과 우리 회원들과 즐거운 댄스를 계속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러브복동
7.2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아침 공복혈당 한시간 운동하고 측정함 - 전날 회식으로 갑오징어 철판볶음 +등뼈구이랑 쏘주 - 2차로 맥주와 꼬치구이 - 갑자기 느낀 허기에 초코파이 3개 랑 밥도 먹었는데 그게 밤 11시 이렇게 먹었는데 혈당이이거밖에 -.-;; 혈당계가 고장났나?
바이오맨
귀여운 짱구 가족😄
귀여운 짱구 가족 보고가세여 ㅎㅎ 응애.. 짱구엄마도 미니멀해져서 더 귀여우신 것 같아요🩷 으앙 짱구 넘 좋아요><
구룸구룸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321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5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3,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5기 완주자 명단🩸 0630연준맘 비인스 초이용 가을바람솔솔 비포장도로자전거 최민준엄마 가을이엄마 빈이준이맘짱 쵸코파이팅구 가을하늘맘 빌빌이 치노카푸 강미미 뽁이마미 카타리나60 개별꽃 뾰료롱 캐시카우 걩이 사라짱777 켈리장 건강하루 사랑합니다4 코옹쥐 건강하자으니 사랑해요love 코코레이스 걷기가좋아 사투아 코코리다 고승 산곡동미녀삼총사 콩나무 골말 삼삼동동 콩콩89 공양미 삼손 크리스탈b6m 구라72 상한상한 클로니 구름속하늘 새벽을열다 터벅 구리구마 생각없는아이 투호 구삥l 생강꽃 티얼그레이 귀여미수민 서경용 파랑이맘 귤이요 서구이쁜이 파인솔 그리얌 서나얌 파인호랭이 글라라 서울속옷 푸릉푸릉이 금장산 서해태백산3QUGB 프라임12345 기쁨이님 세림혜수기 프리티뒤짱 김또맘 셰어 피이리주인 까꿍스 송승환 피타 깨개갱 수국이 핑코스모스 깻잎녀 수퍼마덜 핑크걸 꽃이뻐 수호천사삐삐 하늘한번 꿈굽는사람 숨은꽃처럼 하이0530 나이거 숲마을 한소래미 난초777 슈롭 할수있담 날씬캔디아줌마 스마일맘1 행복돌고래 낮밤1 스타렉스벙벙이 향기222 냥냥써브 스타벅스DT 향림울타리 노는게제일조아 스터디 헬로12 높은강 신나게살자고 혁혁 뇌순이 신난코코 호랭이99 눈봄아빠 신자유인 호호수기 다크루시퍼라피엘 써니ㅋㅋ 홍길이 달달별 씬아 홍이마마 달달한일상 씽씽걸 환ᆢ 달콤슈 아름다운세상2 황펭 달콤한게으름 아리뭉 회원정보 달콩님 아이스크림언니 효오잇 달토끼81 아침향 후빠 담율로 아하하하ㅋ 훈스맘2 당근먹기 안개꽂한다발 흑설향 당근먹기딸 안녕하세요님 힐링런치 데굴곰순 알밤2 agnes0117 도나도나도나 알비나2 cofl 도정훈 앙칼진애미나이 comachen1 돌푸 애교뭉 CSM6978 동그라미1 앵두정원 dbhhj 동동이고모 야고 dyrn 두부닷 얄티 eggy 두부바위 얍화이팅 flyihan 듀듀링 어트지니요 freeday 들어주자 어흥어흥 Gale 등산들맘 언제나행복 gamkhj 또또숑 에네스 goldtrees 똥강아지공주님 에헴에헴 greenthumb 뛰어라토끼 엘트 haass 뜡이맘 여자윤정수 Heej 띵굴이 연완이맘 HH0308 라떼사랑v 엽댕2 hjshim 랜디랜디 영진왕빠 HL 로앰 오르테즈 jeju줌마 롤로레 오버더레인보우 jeonghee 리루맘 왕대박1 jive12 리카임 왕대박7 k0mmi 릴리아니 요술봉 KKK용식이22 마고할미 용용님 Kramer 마루와함께 우리아들2 KWK 마이뽕 웅뚜이 lilymijin2 만보만보만보만 워니뚱 mi0짱 만캐쉬원해요 원신흥동농부 MINJEONGYi 매일다이엍 은남매 minminn 매직이 은상os mmi 매화나무 은유랑 moon1535 몽실봉구 이명희좋아 muuu2 무브먼ㅌ 이쁜서니짱 myjung9770 문탱맘 이워닌 nulsom 뭔소리야 이유주 Pooh0153 미니미썬가드 이효니 proximab 미수기왕짱 자몽한고미 Queen혀니 미지동현맘 장보고 R10프로ㅡDual 미클 재털이 R10프로ㅡMain 민니23 정숙한여자정말 R12프로ㅡDual 민서니PNBDN 제리DJ R12프로ㅡMain 민트핑크 조콩만 RA54프로ㅡMa 밀루땡땡 좋은사람윤씨 rheeon 밍키199 주여니2 Rip12프로ㅡMa 바다가고싶다 죽비 run2 바다속고양이 지구외계인 sara0904 바로지금이지 지니1024 sara1298 박미옥 지니어스쩡 shin3357 박선비 지니업트 smile34037 뱀사골반달곰 지니z so2 벌곡댁 지은이5088 so이니 베베루나 지은할아버지 sunny82 별거아닌걸 지호이모 superjob 별사랑천사 쩌기저별 vovo2 복덩이복덩이 쪼물딱 wisemommy 복례여사 찌니아빠 wrinkle 붐뿜 찬찬찬맘 ymittang 블리네 채근담345 ZGMF 블리비 초심무심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아이스크림 간식
모처럼 아이스크림 간식을 먹습니다. 비도 오고 센치해지기도 하고요. 오늘 명상 수업 있었는데 선생님이 코로나 걸려서 취소되기도 하고 모처럼 집에서 여유롭게 아침 먹고 오후 3시쯤 캘리그라피 수업 말고는 시간 맞춰서 해야 될 일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서 여유를 즐기기도 하고요. 조금씩 빠지는 게 마음이 조금 놓이기도 하고 하여튼 오늘은 아이스크림이 땡기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한 2주 전쯤에 내가 먹을려고 직접 산 거랍니다. 동생 아이스크림 사주면서 새로운 아이스크림 있길래 정말 먹고 싶어서 같이 사서 2주나 냉동실에 쟁여 놨던거네요. 그리고 오늘 꺼냈답니다. 이 작은 거 하나가 115칼로리나 되요😅😆 꺼내 보니 좀 작은 말차 아이스크림바가 있네요. 중간까지 씹어도 초코가 나오지 않길래 단면사진은 포기해버렸어요. 더 안쪽에 흐르는 초코가 나오긴 하네요. 섭섭하긴 했어도 다이어트하는 저한텐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래서 그나마 115칼로리였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07.01(월)혈당일기 6기 1일차
07/01(월) 맑음 혈당측정시간:운동후 잠자기전. 만보하고 와 아이스초코 한잔 후 두시간 후 혈당 재었어요. 크게 높지는 않네요. 오늘 오류 안나서 좋네요. 야채샐러드로 관리 잘하고 있어요.
biki
7월 1일 월 혈기챌 6기 3일차
7월 1일 am11:37 측정결과 97mg/dl 아침으로 초코파이 하나 먹고 물 마셨어요 밥을 먹을걸 괜히 초코과자먹었다 후회... 그래도 3시간 디나 97나와서 다행이에요
MINJEONGYi
7월1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71 저녁식사로 시래기국에 잡곡밥 100g 말아먹고 한시간 이후 배가 고파서 저당 초코파운드케이크 120g, 바나나 1개, 신비복숭아 2개, 자두1개 먹었어요 와 혈당수치 어마어마하네요ㅠ 초코파운드케이크 노밀가루 노설탕인데 왜ㅠㅠㅠㅠㅠ 몸상태가 인좋아 운동은 쉽니다 가볍게 제자리뛰기라도 하고 자야겠어요
황펭
7월 1일 (월) ㅣ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 7월 1일 (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점심을 늦게 먹었더니 저녁에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간단하게 과자 과일 요거트 커피 등을 먹었고요. 오늘 아침은 바나나 바닐라라떼 초코과자를 먹고 세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18이 나왔네요. 식후 2시간 경과후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을 놓쳐서 조금 늦게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118이 나온건지... ㅠㅠ 내일은 시간을 잘 지켜서 해야겠어요. 혈당과 상관없이 오늘도 운동은 계속 해줘요~
agnes0117
건기챌 식단.
낙지볶음.차돌된장찌게.상추.고추 먹어도 기운도 안나고 냉커피 왕창 마시니 좀 나더니 또 기운이 없네요. 이젠 핫초코로 마시네요.ㅎㅎ
biki
나른한 오후 돼지콘바 🐽
옆에서 먹는거 보고 있으니 너무 맛있겠는데.. 초코 스콘과 떡 먹은게 있어서 눈으로만 먹네요 ㅎ 하교한 딸이 먹는 돼지콘바 ㅎ 맛있어서 순삭합니다
우리화이팅
떡순이 떡 먹어요~ 🤣
점심이냐구요? 점심은 이미 미역국이랑 밥 한그릇 뚝딱했지요 아침 초코 스콘 먹은게 죄스럽지만.. 열심히 걸었으니 괜찮아괜찮아... 험난한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ㅎ 후식으로는 떡 먹어요 안에 팥이 있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요것도 딱 하나만 먹어야하는게 슬프네요
우리화이팅
당 떨어질때~
초코를 좋아하지 않는데 힘 없을때는 좀 먹어줘야죠~
코코낫
정신이 바짝 드는 달콤함
하..ㅋㅋ 초코 스콘을 친구가 사줘서 하나 먹었는데 ㅎㅎ 카페에 비싸게 파는거라고 간식덕후인 저 먹으라고 줬어요 근데 대박 달아요 ㅋㅋㅋ 그래서 아메리카노랑 잘 먹었는데.. 전 개인적으로 또 단거 좋아해서 잘 먹었네요 스콘의 식감이 너무 좋아요 위에 마시멜로우는 지구 한바뀌 돌아도 칼로리 소비가 안된다고 하니 후덜덜.. 살며시 옆으로 치웠어요 ㅋㅋㅋ 다이어트 하니까 어제 먹고 싶어도 참았다가 오늘 아침 걷기하고 공복에 물한잔! 그리고 뜨아.. 스콘 먹었네요 와... 달달하다 ㅋㅋㅋㅋ 이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볼께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 30일 혈당일기6기6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30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10시 22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팥빙수를 만들어 먹었다 너무 더워서 시원한게 먹고싶었다 팥고물,연유,초코시럽을 너무 많이 넣은것같다 역시 예상대로 혈당이 297로 높게 나왔다
피타
주말이니 마음껏 먹어라 ㅋ
한식을 제일 좋아하지만 전 간식도 빵도 참 좋아해요 식단관리 하느라 저녁 먹고 일찍 양치하고 아무것도 안먹을려고 노력하는데 공복 물 마시고 아침 운동하고는 제가 먹고 싶은거 하나씩 먹어요 맛있게 먹을려고 운동하니까 ㅎ 오늘은 쇼콜라 먹었는데 큰딸은 초코 소라빵을 먹겠다고 하네요 초코 가득 너무 맛있지요 ㅎ 주말이니 먹고 싶은건 먹되.. 많이 먹지 말고! 늦게 먹지말고! 애들보고 제가 늘 하는 말입니다 ㅎ
우리화이팅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저녁
오늘 저녁은 갈비탕에 미니돈까스 그리고 밑반찬.. 갈비탕에 당면 많이~~
당근쥬스쪼아
6월29일 혈당일기6기 5일차
날짜: 2024. 06.29 혈당 측정 시간 : 09:06 내용 : 아침 식사 1시30분 이후 조참-견과류10개.에이스 한봉.커피 운동(만보)약수터 아침-오트밀.양배추.상추.초코렛 한개 1h30후 측정 다음엔 공복에 측정해야지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101(식후) 100(공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야고
혈당일기6기 6일차
6월29일 05시57분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04 어제 저녁에 먹은음식 토마토3개, 초코파이1개 아침공복에 수치를 재었더니 104가 나왔다. 12시간이상 공복후 체크였다. 100이하는 무리인건가? 너무 욕심을 내지말아야하는걸까?
강미미
6월28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3일차
-날짜: 2024.06.28 -혈당측정시간: 자기 전 -내용: 자기 전 혈당체크 -식단: 저녁-닭가슴살샐러드,미니밤호박 저녁 간단하게 먹어놓고 미니밤호박 찐걸 몇개 집어먹었더니 혈당이 높다. 먹다보니 작은거 한개다먹은거같은데 적당히 먹어야겠다
라떼사랑v
금요일이니까 설빙먹기🎶
설빙먹어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초코맛으로 먹습니다 운동하기 전 당충전해요😎
구룸구룸
6월 28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정도, 돈까스 미니사이즈 1조각, 도라지무침 1/2소접시, 계란조림 1개, 돼지불고기 3숟가락, 소세지 작은사이즈 1개 4. 내용 : 평소대로 주사맞고 식사했는데요. 덱스콤상 오늘따라 급하게 떨어지는거 같아서 혈첵했더니 벌써 저혈이네요. 점심먹고 평소처럼 20분 걷기만했는데 무슨이유일까요. 알수가 없네요. 후다닥 옥수수 반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
연완이맘
미니 밤호박
매년 주문해서 먹는 곳에서 올해도 10kg 2박스 주문했어요 퍽퍽함이 너무 좋아요 후숙하면 달달함이 더 올라오겠지만 퍽퍽 밤호박 완전 내 스탈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