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초코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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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와계란🥚🍠
아침은 미니 고구마랑 삶은계란 한개로 먹고 이른점심 먹어야겠어요
들꽃7
레몬 히비스커스 에이드
달콤한 맛과 상큼함 청량감이 넘치는 레몬 히비스커스 에이드와 카페라떼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미니 까눌레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네요.
쩡♡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리나라 사과가 맛있어요
사과가 참 맛이 좋아요 새콤달콤 단맛이 아주 강해서 좋아요 미국 사과는 미니 사과이더군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하나♥️
히히 간식타임들 다들 하셨나요 ㅎㅎ 일할떈 뭐가 그렇게 입이 궁금한지 ~ 탕비실에서 트윅스미니 하나 갖고와서 오물오물해봐용🎶 아주달아요 진짜 ^^
자스민꽃
중국에 있다는 특이한 주거용 건물
마치 미니어처 장난감 같이 아파트 구조가 정말 특이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릿칩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간식은 당류를 낮춰서 너무 좋아요. 롯데제과에서 나온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립칩 쿠키, 제로 쿠앤크 샌드, 제로 미니 카카오샌드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제로 초콜릿칩 쿠키는 맛도 일반 초콜릿칩 쿠키와 비슷하고 나쁘지 않더라구요~ 혈당 스파이크 오를까봐 과자먹을때마다 늘 걱정스러웠는데 당류제로 과자로 먹으면서 그나마 과자폭식은 사라진 것 같아요. 저처럼 과자덕후이신 분들은 참지않고 설탕제로/당류제로 과자로 골라드시면 당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당류제로 신제품 과자 나오면 다 맛보고 있네요.ㅎ
Jin22
당떨어질때 초코 🍫
간식으로 트윅스미니 하나 꺼내먹어용♥️ 요건 앉은자리에서 여러개 순삭이긴하지만 ,,ㅋㅋㅋㅋ 오늘은 당충으로 하나만요 ^^
자스민꽃
크림치즈 원플원♥️
미니 크림치즈 샀어요🎶 요거 비싸서 잘 안묵엇는데 원플원으로 헀는 ㅋㅋㅋㅋ 12개짜리 원플원으로 8천원 싸게삿죠 ^^ 하나씩 간식으루 묵어욤
자스민꽃
아침식단🥚
아침은 단백질 보충 위해서 계란 한개와 미니 단백질 바 한개 챙겨 먹어요
들꽃7
후식
커피와 미니빵 후식으로 달콤한 빵과 부드러운 라떼가 잘 어울리네요
애플짱
아침과일🍎🫐
식후과일로 블루베리와 김냉에 보관한 미니사과 반개 먹어요
들꽃7
한국에는 없는 수출용 과자
오리온 초코파이 살구맛이랑 메로나 피스타치오맛은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후식으로 사과🍎
후식으로 저장사과 먹어요 캐시로 구입한 미니 사과인데 김냉에 보관해 놓고 먹고 있어요 이제 3개 남았네요
들꽃7
체중 감량도 되고 관절에 부담도 적은 가벼운 운동 5가지
체중 감량을 위해 꼭 격렬한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저충격 운동은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이거나 관절을 보호하고 싶다면, 아래의 가벼운 운동들을 참고해보세요! 1) 리바운드 미니 트램펄린에서 가볍게 점프하는 리바운드는 관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트램펄린의 탄성 덕분에 딱딱한 바닥에서 점프할 때와 달리 충격이 줄어들어 관절 보호에 좋아요. 코어부터 다리, 팔까지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라 심혈관 건강도 챙길 수 있고, 전문가들에 따르면 적당히 달리는 것만큼 칼로리를 소모하면서도 몸에 가해지는 부담은 훨씬 적다고 해요. 2) 저항 밴드 운동 저항 밴드를 이용한 운동은 관절에 무리가 적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정말 효과적이에요. 무거운 웨이트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부드럽고 제어된 동작이 가능한 저항 밴드 운동을 추천드려요.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유지해줘서 근력과 지구력을 함께 기를 수 있고, 다재다능해서 다양한 부위의 운동으로 활용하기도 쉬워요. 3) 아쉬탕가 & 빈야사 요가 요가는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저충격 운동이에요. 특히 아쉬탕가 요가(활기찬 스타일)와 빈야사 요가(흐름을 강조한 스타일)는 전신 운동과 지방 소모, 그리고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줘요. 지속적으로 포즈를 이어가며 심호흡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근육과 신경계를 자극해 관절 부담 없이 전신을 단련할 수 있어요. 4) 웨이트 리프팅 웨이트 리프팅도 저충격 운동에 포함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무리하지 않고 적절한 무게를 사용하는 웨이트 운동은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특히 다리, 등, 둔부, 팔 같은 주요 근육 그룹을 타겟으로 하면 전신을 균형 있게 단련할 수 있어요. 5) 수영 수영은 부상 위험이 거의 없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전신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이에요. 물의 저항을 이용해 허리, 코어, 다리, 어깨 등을 단련할 수 있고, 스트로크 스타일이나 강도를 조절하면서 체력과 근력을 꾸준히 키워나갈 수 있어요. 물에서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칼로리를 소모하면서 유연성과 심폐지구력을 함께 챙길 수 있답니다. 👟👟👟 저충격 운동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관절 보호까지 가능한 저충격 운동은 꾸준히 하면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을 줄 거예요. 부담 없이 시작해보고, 나만의 속도에 맞게 즐겨보세요! 😊
geniet
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한번 주문하면 정품이랑 리필 세트 주문하는데 샘플을 서비스로 챙겨주는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제품이닷! 지금 리뉴얼되서 겉모양도 바뀌고 3알 먹던거에서 2알먹는걸로 바뀌기도 했기에 통도 엄청 작아졌다는~~~~ 유통기한이야~~ 당연히.. ㅋ 근데 이 아이가 지난 모델일적이었나? 그때 문제가 있어서 회수논란이 일어나기도 했고.. 뭐 문제들이 있긴 했는데.. 난 딱 그때마침 일이 있어서 잠시 요거 안먹을때여가지고... 패스!!!!!! 그거 다 일단락나고서 다시 나온 모델인건가...? 확실치 않지만 그 난리통에도 여전한 인기(?)가 있단건 나같은 골수팬이 있단거 아님??? 오른쪽이 예전모델~ 왼쪽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거!!! 예전엔 저 같은 사이즈 통에 15일치만 들어가있었는데 3알에서 2알 복용으로 바뀌며 저 통이 30일치가 됐더라구~ ㅎㅎㅎㅎㅎ 귀요미통이라 가져다니기도 편하고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건... 건조제가 원래 통엔 미니미한것이 들어잇엇는데 요건 없더라.. 30일치면 당욘히 들어있어야지!!! 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먹는 이윤!!! 달달구리 좋아하는 내가 유일하게 요요가없다!! 운동하면 더 빠진다!!! 운동안하면 유지한다!!! 밥먹고 간식먹고 바로 두알 흡입!!! 그럼 체중에 이상없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이렇답니다~~ 즉, 개인차는 분명히 있어요~~!! 대신 빼고싶기에 꾸준히 요가도 했고(강사자격증도 있어요!) 요즘은 러닝도 하고있습니당~^^ 그래서 다시 먹기시작한 요즘은 52키로를 유지하던 몸에서 48키로가 됐어요~ 러닝을 시작하니 입도 같이 터져서 너무 잘먹...!!! 그리하여.. 메타그린 슬림업도 같이 먹어주니 다시 50대로 올라가지 않고 있네요! 전 러닝 30분도 안 뛰어요~ 체력이 요가에만 맞춰진 몸뚱아리라... 유산소가.. 잘 안늘더라구요... 그러니 저처럼 탄수화물과 달달구리 사랑하시는 분들은 마음의 위로를 위하여 도움 받아보시길!!! 지극히 내돈내산 정보입니다😎
도 로 시 현
간식으로 크런키요🎶
오늘은 쉐이크 대신 ㅋㅋㅋㅋ 엄청 미니미니한 사이즈 간식으로 크런키 두개먹어요 ㅋㅋㅋ하나론 양이안차는 당충전되고 좋아욤❤❤
자스민꽃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 트러플 머쉬룸 스테이크
바프같은거를 찍기전이나 죽을뚱살뚱 하는 다이어트는 아니다보니.. 언제나처럼.. 좀 오버하여 체중이 과하다싶을때.. 몸이 무겁다싶을때.. 급 단기 다이어트 바짝하여 체중을 유지하는 유지어터입니다.. 그때는 코치음료나 에너지바등을 이용 많이하고.. 한끼는 샐러드로 먹는편인데.. 이게 또.. 그리 쉽지않더라구요. 엄청난 먹부림까진 아니어도.. 어지럽거나 체력떨어질때가 빈번해서 자꾸 자잘한거를 챙겨먹게되다보니.. 제겐 식단이 너무 어렵거든요;; 또 제가 만들어먹는건.. 왜케.. 조절이 안되고 리필해서 계속 먹는걸까요ㅠ 저만 그런건지 이거야원;;; 기성품목은 딱 케이스안에껏만 먹게되는데말이죠.. 그래서.. 그럴땐 맘편히 구입해서 먹는게 스트레스 덜받더라구요^^;;; 간단히 챙겨먹는 좋아하는 샐러드는 파바에 있지만 저렴치는 않아서 이마트제품도 많이 애용해요.. 그중 트리플 머쉬룸 스테이크 샐러드가.. 초딩입맛인 제겐 맛있더라구요ㅎ 친정엄마 다녀가시고 난 후 또 동생이랑 조카까지 놀다간 지난 주말이라.. 역시나.. 배빵빵하더니 급찐;;;; 월욜되자마자 만보걸으며 마트들려 사온 샐러드에요. 이름그대로 버섯이 세가지(양송이, 미니새송이, 느타리)있고.. 스테이크는.. 한입용인 큐브모양으로.. 떡갈비스러워요. 살짝 단짠ㅋ 그리고.. 야채랑 달걀반쪽ㅎ 이것저것 잘들어있지요? 243g 적혀있는데 예전보다(그땐 200그램쯤) 늘어서 좋아요ㅋ 그래도 총칼로리는 225밖에 안되니 장난아니지요. 저는.. 소스를 좋아하기에^^;; 오리엔탈소스 꼼꼼히 잘뿌려.. 맛의 풍미를 충분히 느끼며 맛있게 먹네요 ㅎㅎ 기본 5,980원인가 하는데.. 이날은 겁나싸게 할인까지해서 3개나 사와가지고.. 다 먹었네요ㅋㅋ 물론 급빠도 성공했구요ㅎ 역시 남만이 쵝오ㅋㅋ 역시 2마트라 타 샐러드보다 가성비 좋아요 ^____^
난괜찮아용
에그플랜트
이거 정말 신기해요 아까 점심먹고 걷다가 길에서 보았어요 엘로우 미니가지, 미니가지라고도 하네요 태국에서 요리할때 사용한다네요
마음그릇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
점심은 미역국에 돼지고기 두부김치, 숙주나물 미니 핫도그로 맛있게 배불리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밥 대신 미니버거로 아침 먹어요. 모닝롤에 바질페스토 토마토 홍로사과 훈제오리 올리고 다른 하나는 어제 만든 감자샐러드 얹어서 미니버거로 아침 간편하게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레시피] 두부 스테이크 덮밥
다이어트 식단 재료로 너무 좋은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 두부 스테이크로 만들고, 저당 소스를 만들어 뿌려 두부 스테이크 덮밥으로 즐기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너무 좋아 추천드려요^^ 💟 레시피명 : 두부 스테이크 덮밥 조리시간 : 30분 조리도구 : 후라이팬, 접시, 도마&칼, 뒤집개 조리재료 : 두부, 다진마늘, 양파, 부추, 파프리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타피오카 전분, 저당 쯔유, 물 조금 두부는 물에 헹궈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둡니다. 그 동안 야채를 손질해요~ 양파 작은거 1개, 빨간 미니 파프리카 1개, 부추 몇 줄기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야채 손질이 끝나면, 밑간이 된 두부에 앞 뒤로 타피오카 전분을 뿌려 골고루 묻혀줍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두부를 앞 뒤로 노릇하게 부서지지 않도롣 구워줍니다. 구워진 두부는 꺼내서 잠시 대기 해주고, 덮밥 소스를 만들어 줄건데요, 다진마늘,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저당쯔유 약간의 물, 알룰로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끓여지면 끝이랍니다^^ 접시에 밥을 담고, 구운 두부를 올린 뒤 그 위에 만들어둔 소스와 다져놓은 부추를 마지막으로 올려주면 완성!! 다이어트 식단 두부 스테이크 덮밥 완성입니다^^ 고소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데 간단 하지만 맛은 최고랍니다^^
슈가블링
이주빈 근황 공개! 여신룩 패션,163cm 비율, 착시 총정리
최근 시사회에서 배우 이주빈이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 사진 보는데 생각보다 키가 커서 놀랐어요! 근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나봐요 "어? 생각보다 키 큰데?" 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사실 이주빈의 실제 키는 163cm! 숫자로만 보면 아담한 편이지만, 이번 시사회에서는 완벽한 착시 비율 코디로 170cm 모델핏을 뽐냈어요 🧷 이주빈 패션 포인트 여신룩의 완성, 하늘빛 니트탑 단추를 몇 개 풀어 내추럴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그 위에 루즈핏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청량한 여신룩을 완성했어요 A라인 미니스커트 허리 라인을 높게 잡아 다리를 더 길어 보이도록 했고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퍼지는 주름 덕분에 우아함까지 챙겼어요 ~ 뉴트럴 톤 토트백 버건디 컬러 포인트 백으로 차분하면서 고급스럽게 무드를 형성했더라고요 이주빈씨는 원래도 청순한 편이었는데 이렇게 입으니까 더 여신처럼 보이더라고요 ㅎㅎ -- 이렇게 키보다 더 커보이게 옷을 입은 센스가.. 정말 170cm 넘어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네요 ㅎㅎ 비율이 좋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 이주빈 여신룩 참 예뻐요 ♡
깁미더머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소하고 맛난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추천해요!
요즘따라 달달한게 너무 떙기더라고요 ㅎ 그래서, 달달함도 챙기고, 단백질도 챙기는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추천해요! 일단 해썹에서 인증해서 위생적으로 잘 제조된 제품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정말 착해요! 항상 단백질 음료만 먹다가 요 초코바를 먹는데, 뭔가 더 든든한 느낌이 들고 참 좋았어요 우선,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는 고단백, 및 고식이섬유가 함양 되어 있어요!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에는 귀리/ 땅콩/ 아몬드 / 완두플레이크 / 콘후레이크 / 건조크랜베리 가 들어 있어서 , 다양한 맛을 즐길수있어요! 1개당 단백질 2.5g 및 식이섬유 2g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 및 당, 지방 함량이 엄청 높지 않아서 참 좋은거같아요 그래서 출출할때마다 간식으로 챙겨먹기 참 좋은거같은 성분입니다! 일단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를 한입 물면 달달하면서 고소한 맛이 나요! 식감은 딱딱하지 않고, 약간 쫀득한 파이 먹는 느낌도 납니다! 부드럽게 씹혀서 참 좋아요. 너무 딱딱하면 이빨이 은근 아프더라고요 나들이 가거나 업무 보다가 당 떙길때마다 챙겨 먹는데 은근 큰 도움 받고 있어요 ㅎ 한가지 아쉬운건 미니사이즈라 한개로 충분하지 않으신분들도 있을거에요..ㅎ 운동 전/후로 드시거나, 출출할때마다 간단하게 챙겨 드시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입니다! 정말 이제는 뭐든 건강하게 챙겨먹는게 중요한거같네요 ㅎ 구매처는 대상웰라이프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대박e
자기만의 방
1919년에 쓴 버지니아울프의 자기만의 방 이라는 고전을 오늘 마무리하며 다 읽었어요 그당시 여성들이 글을 쓰지 못한 환경에 대해 예리하게 파헤쳤네요. 매우 공감이 되는 내용이네요 페미니즘 비평의 고전으로 평가되는 책이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레시피 밤호박계란찜
밤호박계란찜은 미니 단호박에 계란을 넣어 찐 요리로 제철재료로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전자렌이지나 찜기로 조리 가능하며 치즈와 다양한 야채를 추가해도 되지요 주재료로는 밤호박1개 계란1개 소금 후추정도입니다 1.호박손질은 깨끗하게 씻은후 전자렌이지에 1분정도 돌려준 다음 꼭지부분을 도려낸후 속에 있는 씨를 제거합니다 2.계란 1개를 풀어주고 소금 후추를 조금 넣어 섞어 줍니다 소금 후추는 선택이지요 3.손질된 호박안에 계란을 넣고 찜기에 물이 끓으면 호박을 넣고 10분 정도 쪄줍니다 뚜껑을 덮은 상태로 5분정도 뜸을 들인후 예쁘게 잘라주면 맛나고 영양가득한밤호박 계란찜이 완성되지요 요즘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 자주 해 먹고 있지요 밤호박은 미니 단호박으로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영양성분으로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주요 효능으로는 붓기완화 : 칼륨과 마그네슘 함유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붓기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및 시력보호 :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만성염증과 안구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 100g당 53-7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이 쌀밥대비 적습니다 소화기 건강 : 펙틴성분이 위궤양과 위염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처럼 많은 효능이 있는 간단하지만 영양이 풍부한 밤호박계란찜 많이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다이어트한끼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는 요리입니다
꼬마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