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토르티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밀가루 토르티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한 메밀전병
메밀가루로 메밀전병 만들어 봤어요. 메밀가루를 물에 묽게 반죽하고. 두부는 물기를 꽉 짜주고. 김치도 김치소를 좀 털어내고 물기를 꽉 짜 주었어요. 김치와 두부를 섞어서 간을 한후 얇게 부친 메밀전에 싸서 돌돌 말아주었네요.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 추천입니다.
뷰리플
건강하고 맛있는 도토리부추전
기름에 지진 전을 먹고싶은데 칼로리때문에 망설여질때 밀가루대신 도토리가루로 올리브유에 전을 부쳐요 도토리가루8 : 2밀가루 비율로 물반죽한뒤 냉장고에 있는 야채 섞어서 올리브유에 부치면 건강하고 맛있는 전 완성
나는민천사
먹고싶은건 먹자구요
전 탄수화물 러버에요^^ 특히 빵이라면 정신 못차려요 이케 사랑하는 빵을 못먹으면 무슨 사는 재미가 있겠어요. 전 하루 한끼는 빵으로 식단을 구성해요. 전에 통밀빵과 밀가루 빵으로 혈당 체크를 했는데 별반 다르지 않더라구요. 통밀 그 자체는 혈당을 올리지 않아도 갈아버리면 밀가루와 같이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단독으로 빵만은 먹지 않구요. 채소 50% 지방20% 탄수화물 30% 구성이라면 혈당 걱정 없이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비인스
<치팅데이> 스파게티
밀가루 안 먹으려 노력해요 그래도 일주일에 1~2회 면요리 먹어요 치팅데이로 오늘은 스파게티 해서 먹었어요 면과 소스만 있음 간단하게 요리되네요 꿀팁으로 면 삶아서 소분해 놓으면 바쁠때 좋고요
수수깡7
새우감자 부침개
어제 비오는 날 부침개 해주어 너무 잘 먹었다고, 간도 적당하고 겉바속촉하다고, 너무 맛있어서 앞으로는 음식점 가서 못사먹겠다고 제 아내에게 말했더니 아내가 오늘 마트 갔다와서 새우감자 부침개 또 해줬어요. 건네는 말이 예쁘면 얻어먹을 것이 저절로 생겨요. 감자 당근 호박 양파 고추 대파(쪽파가 비싸서 대파로 대체햏다네요) 채썰고 냉동새우 껍질 까서 집어넣고 밀가루에 달걀 풀어 비빈 후 부침개 부쳐 주시는데 그 노고를 생각하면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번 맛보세요. 비주얼도 아주 기가 막힙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5/11혈당2기7일
두부야채전에 쌈싸먹고 샌드위치먹었네요 밀가루안먹으려노력했는데 샌드위치머거버렸너ㆍ요
게으른나
치팅데이엔 갓 담근 김치에 야채전과 막걸리가 최고죠.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피곤하면 술을 한잔씩 하지요. 그럼 어김없이 체중이 늘지요. 그러다보니 편하게 막걸리 한잔하기도 힘드네요. 하지만 오늘은 체중감량 목표도 해결했고 모처럼 삼삼한 겉김치도 담갔겠다ㅋ 맘편하게 한끼 하네요. 겉절이가 짭짤하면 밥생각이 나서 아주 삼삼하게 샐러드 느낌으로 담갔네요. 거기에 밀가루대신 메밀가루와 말린 새우와 명태가루 등으로 반죽한 전과 갓담근 얼갈이 김치에 막걸리ㅋ. 안먹을 수 없는 조합이지요. 나 오늘 다이어트 인증도 했겠다 ..ㅋ 편하게 배부르게 맘껏 먹네요. 이게 치딩데이의 즐거움이겠지요.
오늘도화이팅요
치팅데이엔 죄책감 덜한 야채 한가득 부침개죠~
다이어트할 땐 기름진건 못먹잖아요~ 그래서 치팅데이엔 부침개가 땡기더라구요~ 밀가루는 아주 조~~금만 넣고 부추,양파,새우를 많~~~이 넣고 반죽해요. 마지막엔 김치도 쫑쫑 썰어서 조금 넣어주면 끝~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 바삭하게 부쳐 내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김치를 넣어 느끼하지않고 부추와 양파를 많이 넣어 죄책감도 덜하죠~ 또 새우를 많이 많이 넣었으니 맛이 상상이 가시죠? 진짜 훌륭해요~~
뽀굥
진짜 바삭한 게 땡길 때- 납작만두
태생부터 밀가루 러버인 저입니다. 다이어터도 밀가루를 평생 안 먹을 순 없는 노릇이죠- 바삭한 튀김과 밀가루가 너무 땡길 때.. 그나마 밀가루를 최소화할 수 있고 야채도 아주 풍부한 납작 지짐만두를 치팅으로 먹어요. 만두피가 따로 오기 때문에 양 조절하기도 쉽고, 아삭한 양배추와 깻잎, 김가루의 조화.. 매콤새콤한 초장까지 곁들이면 여기가 천국이죠 뭐!
듀란듀란
클린한 식단으로 관리하는 혈당관리 방법
예전 글에도 많이 언급했었지만 전 달달이를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초코 아이스크림 과자등등 간식거리를 완전 좋아해요. 쉬는날에는 항상 달고 있을 정도예요. 매번 이렇게 먹다가 제가 요즘엔 조금 심하게 먹었네..?? 할때는 급관리에 들어갑니다. 예전에는 관리 같은거 없었어요. 그냥 막 먹었었죠. 매년 건강검진할때도 항상 모든 수치가 정상일정도로 건강했는데 작년에는 공복 혈당이 경계수치로 뜨면서 처음으로 심각성을 느꼈어요.. 공복혈당이 101 이었는데 다른분들에게는 그정도는 괜찮은 수치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공포의 수치로 다가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조금씩 신경을 썼던거 같아요.. 완전히 끊어버리는게 제일 좋은데! 그게 마음처럼 막 쉽게는 안되더라구요..ㅠ 그래도 조금씩 줄여나가는 중입니다. 저는 '식단'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관리는 주로 식단으로 하면서 운동도 같이 했어요! 1️⃣ 탄수화물과 포화지방산 줄여보기 혈당 관리할 때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하얀 음식'인데요. 흰 빵이나 밀가루, 설탕 같은 삼백 식품은 섬유질과 비타민B 함량이 낮은 반면에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서 고혈당을 불러오는 음식이에요.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여야 하는데, 탄수화물은 포도당도 높이고 인슐린 저항성까지 만들어내서 당뇨 환자에게 악영향을 끼친다고 해요. 그래서 최대한 탄수화물을 피해주면서 건강한식사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를 주로 먹었었고 현미, 귀리, 통밀빵 등의 곡물과 렌틸콩, 검은콩 등의 콩이 들어간 음식들로 챙겨 먹었어요. 증상을 극복하기 위해 인스턴트 음식이나 탄수화물 섭취도 최대한 줄였어요. 평소에 자극적인 음식을 정말 사랑했어요. 포화지방은 인스턴트에 가장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한순간에 확 줄이는 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매일 먹는 동물성 기름이나 포화지방 섭취량 등등 모두 다 줄여나갔어요. 기름에 튀기고 볶는 음식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쉽고 인슐린 저항성도 높여서 당뇨식단으로는 최악입니다. 그래서 일단 배달 음식부터 끊고 쌀밥 대신 현미밥과 잡곡 위주로 먹기 시작했고 저녁은 될 수 있으면 고구마나 바나나, 삶은 계란, 샐러드 등으로 가볍게 먹어주려고 했어요. 또 해조류나 버섯, 토마토, 양배추 등이 좋다고 해서 이런 재료를 많이 섭취하려고 했답니다. 어쩌다가 고기가 너무 먹고 싶은 날에는 오리고기를 먹기도 했는데요. 오리고기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은 피하지방의 필수 성분으로 의외로 당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지방도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섭취를 하기 보다는 적당량 먹는 것이 좋다고 해서 정말 먹고 싶은 날에만 먹었었어요. 원래 몸에 좋은 건 쓰고 해로운 건 달다고 하잖아요. 단 건 멀리하고 쓴 걸 찾아 먹으려고 했답니다.. 2️⃣ 견과류 매일 챙겨 먹기 알려져 있다시피, 견과류는 '지구의 선물'이라고 불릴 만큼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건강식품입니다. 견과류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건 물론,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에도 도움이 되죠. 아울러, 두뇌 건강에도 좋아서 노인이나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 뿐 아니라 수험생에게도 좋은 식품이기도 하고요. 그 외에도 비타민E가 풍부해 탈모 예방에도 좋고 노화를 방지하며,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미국의 영양학회지까지 언급된 논문 내용도 참고해서 봤어요. 그중 눈에 띄던게 바로 16주간 아몬드가 충분한 식단은 인슐린의 감수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며 당뇨전단계 범위 안에 있는 성인에게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의미있게 감소 시켜준다는 결과였어요. 당뇨에 추가로 동반되기 쉬운 질환이 바로 고지혈증, 고혈압 인데요. 그래서 당뇨 식단 전에 견과류 15알 정도 꾸준하게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간식으로도 먹어줬어요. 견과류마다 갖고 있는 영양소가 조금씩 다르 기 때문에 한 가지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여러 종류를 선택하는 게 좋다는 제 나름의 원칙을 세우고 있는데요. 그리고 다른 하나로 많이 먹지 않는다'라는 원칙도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견과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건 강식품이지만 과잉으로 섭취하면 좋지 않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죠. 매일 적당량을 섞어서 먹는 게 좋습니다. 참고로 하루 견과류 라고 검색하면 간편하게 1팩씩 포장되어 나온 제품들이 다양해서 알맞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간혹 보면 요거트볼이나 베리류가 들어가 있는게 있는데 저는 그런거 없는 오리지널 견과류만 들어있는걸로 먹었어요. 견과류만 들어있는게 종류는 많이 없는데 잘 찾아보면 있어요. 아무쪼록 저처럼 혈당 수치 저하를 도모하고 계신분들께 견과류 선택의 원칙 두 가지를 다시 요약할께요. 1. 한 종류만 먹는게 아니라 여러 종류를 골고루 먹는다. 2. 많이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기기에 하루에 한주먹정도의 적은 양을 먹는다. 3️⃣ GI지수 낮은 식품 활용하기 혈당 스파이크라고 들어보셨나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아 극심한 피로와 졸음이 몰려오는 현상으로 혈당 스파이크 증상이 심하다면 당뇨에 걸릴 확률이 현저히 올라가요.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GI 지수 낮은 음 식을 먹는것이 좋아요. GI 지수란 당지수로 섭취한 음식이 체내에 흡수될 때 얼마나 빠르게 혈당이 올라 가는지 참조할 수 있는 지수에요. GI 지수 낮은 음식이 건강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아요. 실제로 많은 당뇨 환자들이 GI 식품 차트를 많이 활용하고 있었어요. 앞에서 말한 견과류도 GI지수가 20점대에 있어서 낮은 편인데요. 여기에 야채, 콩류, 닭과 소 육류의 살코기 부분, 생선까지 GI지수가 모두 다 낮더라고요. 저의 식후 혈당이 가장 높을 때가 점심식사 이후였는데요. 이 때 야채, 씨앗, 견과류, 닭가슴살, 소고기, 샐러드 등등 조합해서 많이 먹어줬어요. 그리고 밥은 꼭 잡곡밥으로 먹었어요. 백미대신에 현미, 보리, 통밀 같은 곡물로 밥을 지어 혈당을 낮췄답니다. 4️⃣ 그리고 운동! 식단이 중요하지만 운동도 정말 중요해요. 본인의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는 적어도 5-10%의 체중을 감량해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저는 되도록이면 새벽이나 아침 산책을 하면서 많이 걸으려고 노력을 했었어요. 그리고 보통 식후 30분이 지나면 서서히 혈당이 올라가는데요. 밥 먹고 30분 정도 지나고 나서는 20~30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오르는 걸 방지할수 있는 적절한 당뇨 관리법입니다. 건강은 정말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거 같아요. 지금 당장 건강하다고 방심하지 말고, 건강할수록 지금 이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유지하고 더 건강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거 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
앙칼진애미나이
나만의 혈당관리법(시그널2)
저는 과자랑 과일주스를 정말 즐겨마셔요 커피또한 그렇고요 과자쥬스는 정말 당성분이 어마어마 하잖아요 그래서 안사먹고 직접 만들어 먹는답니다 밀가루대신 아몬드가루 보리가루 타피오카전분등으로 반죽해 설탕을 아주 적게 넣어 건강하게 만들어 먹는답니다 과일주스도 안사먹고 갈아 마신답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비타민은 야채와 콩이 많이 들어간 청국장과 된장국을 많이 끓여 먹고 고기도 적절히 꼭챙겨 먹습니다 하루 걷기는 꼭 5천보 채우고 식후에 꼭 나눠서 15분씩 걷기를 합니다 100계단 타기도 같이 진행중이고요 과자를 만든거 올릴가말까 하다가 저는 정말 과자빵을 좋아해 당관리를 이렇게 안사먹고 설탕 적게 넣어 좋은 재료로 만들어 먹는 관리법을 하고 있어서 정직하게 올려글썼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치팅데이 굴림만두전골 추천합니다
우리 와이프가 손수 만든 요리랍니다 만두쏘도 집에서 직접 만두피 밀가루대신 고기야채 양념해 완자처럼 둥글둥글 만들어 타피오카전분가루에 데굴데굴 굴려 배추에소고기 겹겹 차곡차곡 버섯 콩나물 떡 오뎅 고추 먀늘 등등넣어 사골육수를 붓습니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만들어둔 과하지않은 양념 넣고 간 살짝해 더 끓여내면 끝입니다 만들어놓은 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답니다 단백질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식겸 너무너무 맛난일품 요리랍니다 배부르게 먹어도 살찔 걱정 전혀 없고요
비포장도로자전거
저탄수 다이어트 오코노미야끼
다이어트 오코노미야끼 재료(2인분기준) 양배추 1/4통, 새우5개, 오징어 한주먹, 파, 계란2개, 부침가루 2스푼, 가츠오부시 #안에 들어가는 토핑은 원하는 토핑 넣으시면 되는데 저는 새우, 오징어가 칼로리가 낮아서 이걸로 넣었습니다. 소스-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데리야끼소스, 오뚜기 하프마요 1. 양배추 채썰고 파 쫑쫑 썰어 넣은 볼에 부침가루 2스푼, 계란 2개 넣어서 섞어주면 반죽 완성이에요. 다만 밀가루가 별로 안들어가서 접착력이 약하기때문에 주걱으로 양배추를 살짝살짝 잘게 다지듯이 섞어주시면 모양잡을때 좋아요. 2. 달군 후라이팬에 오일 두르도 반죽을 많이 두껍게 올려주세요. 양배추다 숨이 죽으면서 부피가 확 줄어들거든요. 3. 중불에 앞뒤면 골고루 속까지 익히신 다음 접시에올리고 저칼로리 데리야끼소스와 하프마요네즈 적당히 뿌려주시도 가츠오부시 뿌려주시면 끝입니다.
쇼덕수나
혈당일기 2기 6일차 인증
날짜:2024.5.9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어제 낮에부터 좀 과식을 했더니 오늘 아침에 공복 수치가 평상시보다 좀 높게 나왔네요 좀 방심하면 결과치가 나오네요 어제주로 밀가루 음식위주로 많이 먹었는데 오늘은 야채위주식단을 바꿔야 되겠다
수호천사삐삐
5/8(수)밀가루 없는 과자!!😃
출처:@un_ni_tip
냥식집사
간식, 샌드위치와 딸기라떼
내가 밀가루 먹기만을 기다렸는지 먹기 시작하자마자 엄청나게 먹을 일이 생기네요 조카랑 카페에서 공부했어요
더달달
🎃 오랜만에 단호박계란빵🥚
🎃 오랜만에 단호박계란빵🥚 단호박 쪄놓은 것과 계란 넣고 아몬드 넣어서 다이어트 케이크 만들었어요. 밀가루 설탕 없이 단백한 맛이에요.
레몬그린
혈당기록 챌린지 2기 4일차
5월 7일 화요일 하루종일 비 점심 식후 최고 혈당 241mg/dL 집밖에서 점심으로 부추파전1/2판 먹었는데 혈당 241까지 올랐어. 밀가루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봐. 집에서 해먹을땐 귀리가루+콩가루로 만들어서 안오르는데. 역시 집밖음식은 혈당이 많이 올라.
동동이고모
터지니까 계속 들어가는 밀가루
네 개는 먹은 거 같아요 일단 배 안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먹거리네요 못 들어가는 음식이어야 돌덩이였을텐데 말이죠 속이 왜 쓰릴까요... ㅠㅠ
더달달
왜 속이 쓰렸을까요
점심 간식을 먹은 것.. 메가 허니자몽블랙티 양배추 딸기바나나우유 믹싱 공복이라 쓰렸을까요? 🤔 어제 밀가루 먹기 시작하고 오늘 속이 쓰리면 어떡하니.... 또 NO밀가루 캠페인 시작해야 할까요😱...?
더달달
나만의 혈당관리방법
당뇨인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거꾸로 식사법이 나의 최애 혈당관리 방법입니다. 나의 공복 혈당은 평균적으로 103~114입니다. 관리를 했는데도 이 정도의 수치입니다. 관리를 하지않고 먹고 싶은 간식을 마으대로ㅠ다 먹었더라면 더 엄청난 수치가 나오겠지요. 제가 관리하고 있는 거꾸로식사법은 말그대로 먹는 순서를 거꾸로 하는 방법입니다. 밥부터 먹지말고, 채소나 과일을 먼저 먹고, 이후 단백질 반찬을 먹습니다.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것이지요. 영양소별로 나열하자면 식이섬유(채소,과일),단백질(고기,두부,계란,생선),탄수화물(밥,밀가루)순입니다. 매 식사때마다 이렇게 식사하려고 노력해서 혈당수치관리를 열심히하고 있답니다
강미미
점심, 치즈케이크와 단호박죽
밀가루는 넘 맛있어요 언니가 그동안 고생했다고 줬어요ㅋ 단호박죽은 절반 정도 먹었나봐요
더달달
5월7일(화)혈당일기2기 7일차
5월7일 점심식사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습니다 점심으로 백숙먹었어요 반찬은 마늘쫑,김치 이렇게 곁들였고 실내자전거 1시간 탔습니다 밀가루만 아니면 혈당은 안정적인거 같아요 매일매일 건강한 삶을 위해서 화이팅 합니다
담율로
다이어트는 어플의 힘을 빌리자
이번회차에서는 2주동안 저번회차보다 더 살이 빠져 만족스러운 회차랍니다.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 아직도 힘들고 지치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 해야한다고 다짐하고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고 해요. *저번회차 몸무게 66.7 *이번회차 몸무게 65.8 감량을 1키로 못되지만 0.9키로 감량해서 뿌듯해요 계속 회차를 거듭하면서 빠지고 있다는게 스스로만족스러워요. *식단* 원래 당뇨를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라서 당이 높은 음식을 안먹으려하면서 식습관이 많이 개선되었어요. 그래서 이번 다이어트 뿐 아니더라도 잘 안먹기는 해요 맵고 짜고 달고 밀가루, 빵, 아이스크림 등등 당때문에 거의 안먹게 된지 오래거든요. 그래서 늘 한식위주의 식단이에요. 양배추를 좋아해서 양배추쌈, 양배추찜, 양배추샐러드등 어디에도 양배추 이용해서 해먹어요 간식도 배추전을 가볍게 전으로 부쳐서 먹으면서 기분만 내면서 간식으로 배추를 먹기도 하고요 그리고 아침은 양배추즙이랑 가볍게 단백질 영양 위해서 달걀은 꼬박꼬박 2개씩 먹어요. 정말 먹는거에 양배추는 늘 곁에 있는것 같아요 *운동* 운동은 시간내서 하는편이에요 공원이나 아파트단지에 있는 운동기구들을 좋아하구요 일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늘 만보를 채워요. 지니어트같은 만보기 이용해서 만보를 걸은지는 꽤 되었어요. 살이 안빠지더라도 걷는건 소화도 잘되고 안하면 넘 허전해요 집에서 운동을 대체할때는 운동자전거 이용해서 티비 보면서 30분정도는 타주구요 매일은 못하지만 1주일에 3번은 채우려고 신경쓰고 있답니다. *팁* 팁이라고 할건 많이 없지만 평소 생활습관이 규칙적이고 먹는것도 식습관이 나쁘지 않으면 조금씩만 평소보다 더 관리하면 조금씩 빠지더라구요. 살이 나이가 들면서 나잇살인지 잘 안빠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티비에서 최근에 보니 몸에 안좋은 균이나 독소같은게 있으면 운동을 하고 먹는걸 관리해도 살이 안빠진다고 해요. 정말 운동에 식단에 다 해도 안빠지는 분들은 병원에서 균검사같은걸 받아보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어트지니요
52.4kg에서 51.6kg으로
1. 감량 전후 몸무게의 변화과정 (4/21~5/4) 2. 감량 전 제 몸 상태 저는 '기록쟁이'인데요. 4월 20일 이후에 기록이 통째로 날아가 있어요. 식단적기를 게을리하고, 먹고 싶은 과자 간식 다 먹고... 과식하고... 7시 이후에도 주전부리를 먹었어요. 그래서 과식 후에 속이 더부룩하고... 공복 속쓰림이 심해졌어요. 3. 감량 방법 (식단) 아침은 무조건 요거트에 흑임자죽을 먹었고, 다양한 밑반찬을 통한 식이섬유와, 되도록이면 단백질을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점심은 탄수화물을 먹되 먹은 뒤에는 반드시 다만 몇천 보라도 걷고... 절대 과식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정했어요. 그리고 계속 속이 쓰려서... NO 밀가루, NO 탄산, NO 커피를 선언하고... 속이 쓰려서 지킬 수밖에 없었어요. 저녁은!! (제일 중요) 작작!!! 먹고!!!!! 꼭 먹은 만큼 운동해 줬어요. 운동 이야기는 밑에 쓸게요. 4. 감량 방법 (운동) 식곤증이 심한 저는... 밥 먹으면 운동한다는 모토로 계속 움직였어요. 하루 세 끼를 먹으면 세 번 운동하는 게 제일 좋은데, 안 되더라도 두 번은 운동하려고 노력했어요 특히!!! 저녁운동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점심-저녁 텀이 길어서.. 공복 상태를 막기 위해 '방탄율무차'나 '방탄코코아'를 먹었어요. 율무차(코코아)에 MCT오일과 버터 1숟갈을 넣고 전동거품기로 섞은 후 텀블러에 담아 먹었어요. 대충 아래처럼 생겼는데, 주로 집에 갈 때 먹었어요. 러닝 후에 계단 16층 오르기까지 한큐에 이어서 하거나 힘들면 빨리 걷고 계단 32층 오르기를 하기도 했어요. 만약 저녁을 너무 탄수화물 위주로 먹었다면.... 다시 운동하러 나갔어요. 그랬더니! 너무 힘들어서! 뭔가를 먹고 싶지 않아졌어요. 먹으면 또 나가야 하기에... ㅜㅜ 5. 꿀팁 및 조언 저는 기본적으로 저탄 위주로 식단하고, 소화불량 예방을 위해 운동을 하는 편인데요. 유지만 되지 1킬로 내외로만 왔다갔다 해서... 52킬로대에 오래 있을 줄 알았어요. 핵심은!! 저녁을 작작!! 먹고!! 탄수화물을 특히 많이 먹었으면!! 저녁 전에 운동을 했다 하더라도!! 또!! 또!! 운동하러 나가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힘들어서 야식은 꿈도 꾸지 않도록요ㅋㅋ 평소보다 찐 살을 2주 만에 되돌려서 넘 기뻐요. 또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더달달
5.6.월 혈당일기 2기 7일차
5.6.월 혈당일기 7일차 측정수치 144. 측정시간 am9시56분 아침 약과.두유먹고 2시간후 측정 요즘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었더니 혈당수치가 어마무시하게 올라가네요 헉..
복례여사
밀가루 대체 면 9종
콩면 먹어보고 싶네요 천사채도 당면 식감 만들 수 있다고 래몬그린님께서 그러시던데 정말 그렇네요
수수깡7
혈당기록챌린지 2기 6일인증
식후 30분 ~ 밀가루 끊으려고 노력 했는데 못 버티고 토일빵이라도 먹자해서 글루텐을 만끽했어요 ㅎㅎ
펭딱이
다이어트 후기
감량기간: 최근 2주 감량전 몸무게: 52kg 감량 후 몸무게: 50kg 감량방법(식단): 밀가루 음식을 완전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원래 라면 및 떡볶이를 너무 좋아하는데, 정제 탄수화물이 살찌는 주된 원인이라는 것을 알고나서부터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음식을 자제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면요리가 너무 먹고 싶은 날에는 애호박을 길게 채썰어서 데친다음 비빔국수처럼 만들어 먹었습니다. 퇴근후에는 정말 라면이 땡기는 날이 있는데, 그런날에는 라면을 반만 넣고, 미나리 및 쑥갓등을 많이 넣어서 먹었어요. 채소와 같이 먹으면,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는 비율이 줄어든다는 연구가 있다고 들어서 이렇게 먹어보았는데, 더 맛있고, 살도 덜 찌더라구요 감량방법(운동): 저는 걷는 것을 좋아해서 점심먹고 나서 항상 산책을 합니다. 출퇴근은 대중교통을 이용했었는데, 지하철 운행에 문제가 생긴 날에(1주일전) 걸어서 출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비록 조금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긴 했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때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했을뿐더러, 아침부터 운동을 하니 기분도 훨씬 상쾌하고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출근 및 퇴근을 모두 도보로 하고 있습니다 . 이 사진들은 제가 식단으로 먹은 음식들입니다.(after 사진) 다이어트 이전에 먹었던 음식도 첨부합니다(비포사진) 이번 다이어트 만보 걷기 인증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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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갈릭와퍼 반, 치즈와퍼 반
밖에 나왔다가 배고파서 들어간 버거킹이에요 원래 'NO밀가루 한달'을 선언했지만 20일 만에 접었네요. 얻어먹는 건 먹어야죠🤤 언니랑 반반씩 나눠먹었는데 언니는 갈릭와퍼는 자기 취향이 아니라고 하네요 저는 둘다 괜찮았는데 불고기버거랑 갈릭소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갈릭와퍼가 더 좋았어요 취향이 다르니 싸울 일은 없겠더라고요 잘 먹고 나왔는데 추워서 다시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말차라떼도 먹었어요 배 넘 부르네요 ☺️
더달달
진짜 고구마일까요?
고구마 사진인데 진짜일까요? 밀가루 1도 없이 진짜 고구마로 만든 가짜 고구마에요.
roh69
아침
아침부터 밀가루네요 ㅎ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