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밀카 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지출 챌린지 8일차😄
성공입니다 ㅎㅎ 조금 조금씩 성공하고 있는 모습 기분이 좋네요🩷
구룸구룸
열무 김치.
장마오기전 열무김치 담궜어요. 열무를 너무 오래절여서 확 줄어버렸네요. 열무 한박스 사서 열무 물김치한통이랑 자박하게 열무김치도 만들었어요. 생김치도 맛있어서 신랑이랑 저 야식도 먹었네요.
한결맘
몬스터 해독 스무디
초록색과 보라색의 믹스매치 스무디입니다. 초록; 사과. 미나리. 오이. 레몬즙 보라: 적양배추. 방울토마토. 사과
cogo092
운동마무리
건행하기
너무 예쁜 우리나라 꽃 ♥
역시 우리나라 꽃이지요? 꽃순이라 수많은 꽃들을 좋아하고 만나지만 우리나라 꽃이라 더욱 애착이 갑니다 오늘은 하얀색 무궁화도 봤네요 예뻐요~
우리화이팅
무궁화
비온 후라 무궁화가 더욱더 예뻐 보이네요 한 컷 찍어 봤어요
예지영준맘
온라인 무 키우기
무 키우기 열심히 하고 있어요
수수깡7
월요일 걸음 마무리합니당💓
참 쉽지는 않았지만 ㅋㅋㅋ 월요병 귀차니즘을 이겨냈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하루였네요😄🩷
구룸구룸
무궁화
만보 걸을때 무궁화를 보았습니다
그냥지나
습도 높아 걷는데 너무 덥네요
걸어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씻고 잠시 휴식 후 더운 요리 하기에는 진이 다 빠질거 같아 오늘도 가볍게 샌드위치로 때웁니다 오이+그릭요거트+계란2개+슬라이스햄
목표사십구
저녁 산행하고 공원 산책으로 마무리
올란도
오이지 무침
지인이 직접 만든 오이지를 주셔서 오늘 저녁에 무쳐봤어요. 오이지요리는 처음이라 네이버레시피 도움을 받았어요. 오이지를 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물기를 짠 후 고추가루, 다진 파, 깨소금, 참기름 넣고 무치면 끝이네요.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참 좋네요.
roh69
너무 더워서..ㅠ
어제까지 비가 그렇게 오더니만.. 오늘은 언제 비가 왔냐는듯 무진장 덥더라구요..ㅠ 해가 너무 뜨거워서 그늘이 없으면 걷기도 힘들더라구요.. 오전에 수영하고 댄스수업도받고 걸으려니 땀이 또 한바가지.. 하루종일 샤워를 몇번이나하는지..ㅠㅠ
향기음악
너무나 소중하네요 감사합니다 ~
소통쉽지 않아서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너무나 감사합니다 ^^ 날이 덥네요 건강조심 하세요~~ 감사합니다 ~~
제벌
미 법무부, 보잉에 최후통첩 보낼 예정
영진왕빠
오늘은 비가 안온대요 ㅋㅋ 하늘 무슨일?
좀 걷다보니 너무 덥네요 ㅎ 장마라고 했는데 이상하네 싶어서 일기예보 조회하니 내일은 비인데 오늘은 비가 안오네요 ㅎ 오후엔 더울꺼 같아요 하늘도 뭉게뭉게 너무 예뻐요~
우리화이팅
완벽하게 이쁜 쉬땅나무꽃~♡
쉬땅나무꽃이 너무 이뻐서 아침에 찍었어요. 향은 잘 모르겠어요 😂 그래도 이쁘니까 한번 보고 힐링하셔요~^^
딸기와의행복
오늘은 식빵 한조각에... 율무차~
어제 마트 갔다 율무차 데려왓어요 전 물적게 넣어서 마시는걸 좋아해요^^
껌씹는여우
무지출 7일차👏
월요일에 실패해서 일주일 보너스는 못받지만 ㅎㅎ.. 그래도 유의미했네요 다시 한주 힘차게 도전해보렵니당 ㅎㅎ
구룸구룸
오운완 캐시로 마무리요
오늘 운동은요~ 캐시홈트로 마무리 합니다~ 티비보면서 유트브 보면서 캐시홈트 챙기기 넘 간편한거 같아요. 물로 어려운 동작도 있어서 힘들기도 하지요. 홈트 챙기기 화이팅 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쫀득쫀득 양념진한 명태회무침
국수 고명으로 얹어 먹으니 맛나요. 국물이 많지 않고 진한 양념의 명태살로 꽉찬 1kg 이라 엄청 실속있네요.
쨋든럽
부추무침~~
부추무침~~~ 새콤하니 맛있어요~ 부추 좋아요~~ 맛있어서^^
동남이쁜이
저녁운동 마무리~~
오늘 저녁운동도 캐시홈트 두세트랑 빅씨스 10분운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땀흘리고나서 샤워하니 개운하네요😊
로사0712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렸어요.
미주장
6월 네이버 만보 챌린지 마무리!
네이버 만보 챌린지 ㅎ 까먹은게 더 많아 14개의 스티커만 받았네요 추첨이니... 좋은결과가 있을려나요? 이번달 마무리 합니다 ♥
우리화이팅
마무리 홈트
홈트로 스트레칭 해줘요 쫙쫙~~
제벌
토스 등반으로 마무리😆
저는 오늘 활동 토스 등반으로 마무리할래요 주말 하루 마무리 잘해봅시당 든든하개 만보 모두 채우시고 마무리하시길!!
구룸구룸
올리브 나무
heracchang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리꽃 무궁화
어제 어느분이 무궁화꽃 소통해주셔서 무심히 지나쳤던 무궁화꽃이 눈에 들어오네요 비를 맞아 더욱 싱그러워 보여요 우리꽃 무궁화!!!!
숨은꽃처럼
너무 맑은 파란 하늘
먹구름 가득했던 하늘은 어디로 가고 이제 파랗고 예쁜 하늘이네요 저녁 늦게 비온다고 봤던거 같던데 전혀 모르겠어요 바람도 적당히 불고 너무 좋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무화과 깜빠뉴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