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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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프로틴바 제품은 바로 갓 구운 브라우니처럼 촉촉한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나 체중 관리가 예전만큼 쉽지도 않고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사실상 식단 관리보다 군것질 관리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달달하면서 영양성분도 고려한 프로틴바 제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초코맛으로 계란 2.7개분 단백질15g 함유와 NO설탕 & 밀가루 제품이 더욱 좋았는데 그동안 프로틴 제품은 외출할 때 텀블러에 물까지 챙기다 보니 하루 이틀 가져다 보면 귀찮아서 포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틴바 제품은 간편하게 챙겨지니면 되니 군것질이 먹고 싶을 때 딱 이더라구요 또한 빠른 소화 흡수 가능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콜라겐 1,000mg과 5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고 네덜란드산 카카오 분말로 초코맛을 진하게 느끼면서도고소한 호두, 아몬드, 코코넛 크리스피 함유로 씹는 식감까지 좋은 제품이랍니다. 백색 설탕 대신 대체원료를 사용해 당과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설탕이 함유되지 않아 끝 맛 또한 깔끔한 느낌 입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보이윤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5일차
오늘 점심에 소금후추만 넣은 구운버섯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파, 당근같은 탄수가 많은 야채도 뺐습니다 식후 거의 바로 쟀는데 괜찮게나온거같습니다 운동은 열심히 걸었습니다
으라라라챠
조리원 이혼
울 회사 어떤 사람도 아내 아이낳고 조리원 가있는 동안 바람 피워서 바로 이혼당함
야고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쌀뜨물처럼 ‘뿌연 소변’… 뭐 때문일까?
정상적인 소변 색은 맑은 연노랑인데, 간혹 쌀뜨물처럼 뿌연 소변이 나올 때가 있다. 갑자기 소변의 탁도가 올라가면 혹여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아닐지 의심하게 된다. 안심해도 좋다. 전날 먹은 음식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인산, 요산, 수산 등 무기질을 과다 섭취한 다음 날엔 무기질이 염 상태로 배출되면서 소변 색이 탁해진다. 인산은 사골 국물, 탄산음료, 나물 등에 많고, 요산은 치킨, 맥주, 고등어 등에 많다. 수산은 시금치 등에 풍부하다. 무기질이 원인이라면 자연스러운 대사 현상으로, 질환과는 상관이 없다. 무기질로 소변이 탁해진 건지 확인하고 싶다면 소변의 산도를 조절해 보면 된다. 인산염과 수산염은 식초 등 산을 가하면 투명해진다. 요산이 많을 땐 수산화나트륨 등 염기성을 가하면 혼탁도가 감소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이 바로 개선된다. 소변의 탁도가 높을 때,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눌 때 아프거나 ▲지린내가 강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방광염 등 요로감염증을 앓을 때 소변에 염증세포가 함유돼 소변의 탁도가 올라간다. 이 외에도 단백질을 여과시키는 사구체나, 영양소를 몸속으로 재흡수하는 세뇨관에 질환이 생기면 소변에 단백질이 포함돼 탁할 수 있다. 드물게 필라리아라는 기생충에 감염됐을 때도 지방이 콩팥의 림프관을 통해 소변으로 혼입되면서 소변이 우유처럼 뿌예진다. 여성의 질 분비물, 남성의 정자가 소변에 섞여도 뿌옇게 보일 수 있다. 뿌연 소변의 원인이 질환인지 확실히 확인하고 싶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소변 검사를 받아보면 된다. 결과는 1시간 정도면 알 수 있다. 한편,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거나 소변 색이 붉은색이거나, 짙은 갈색이라면 이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거품뇨는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나오고 있다는 징후다. 또 붉은 색 소변은 소변에 피가 섞인 혈뇨일 수 있다. 요료계에 출혈이 생겼거나 결핵 등이 원인일 수 있다. 짙은 갈색 소변은 간 기능이 떨어졌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 세포가 녹았거나, 사구체신염에 걸렸을 때 나타난다.
핑크한울이
골라 골라 올바른 수면 자세
바로 누웠을 때 허리베게보다는 무릎아래 베게가 중요함 하지만 다 걷어차고 잔다
야고
7/29(월욜)혈기챌8기8엘차
간짜장 한그릇 아이ㅛㅡ바 한개 빵한조각 점심에 먹고 바로 체크 역시 혈당은 먹는것과 직결이네요 ㅜㅜ
블리비
혈당일기 8기 6일차
저녁 냉면. 와플2/1.아이스아메리카노. 복숭아 저녁먹고 깜빡할까봐 식후 바로 측정했다 군것질을 줄여야겠다 ㅜㅜ
워니뚱
혈기챌 8기 7일차인증
7월29일 저녁식후 7시 점심때는 부대찌개 저녁은 삼겹살을 먹어서 살짝혈당걱정되는바 바로 혈당체크했는데 다행히도 129였다~휴
ㄱ비비안나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뽀봉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성실한라떼누나
풀들도 이름이 있어요.
주변 어디를 둘러봐도 볼 수 있는 흔한 풀들이에요. 뽑아도 뽑아도 사라지지 않는 질긴 생명력을 가진 풀들의 이름을 한 번 확인해봐요. 바랭이 어릴 때 기억으로 소가 좋아했던 풀인데 우산을 만들며 놀기도 했어요. 왕바랭이 바랭이보다 꽃대가 두껍고 꽃이삭도 두 줄로 촘촘하게 달렸어요. 명아주 줄기를 말려 만든 지팡이가 가볍고 단단해서 통일신라시대부터 70세, 80세를 맞은 노인들에게 나라에서 하사하는 전통이 있었다네요. 이게 어떻게 지팡이가 될까 싶은데 늦여름이 되면 맹렬하게 자라 사람 키보다 크고 줄기도 굵어져요. 방도사니 방도사니도 종류가 많은데 다 줄기가 삼각형이에요. 삼각형 줄기라 휘어지지 않고 위로 곧게 곧게 자랍니다. 이집트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종이 파피루스가 바로 방도사니 종류로 만든 거라네요. 솔새 뿌리로 솔을 만들었다고 이름이 솔새라네요. 식물 이름 뒤에 '새'가 붙으면 억새처럼 잎이 기다란 풀입니다.
roh69
7월29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8일차
-날짜:2024.07.29(월) -혈당 측정 시간:AM05:25 공복 -혈당 수치:105 -내용: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아침에 우유랑 그래놀라 먹었고 오후엔 잡곡밥이랑 있는 반찬 먹었어요 다만 18시 정도에 너무 입이 심심해서 수박 몇개 집어 먹었더니 공복혈당이 100이 넘어버렸네요 잘라서 락앤락 한통에 담아 놓은거 다 먹고 싶었지만 그래도 꾹 참고 몇개만 먹었는데 뭔가 억울한 기분이네요 오늘은 식단 더 신경써야겠어요
켈리장
홈트
홈트완료했어요 일어나서 바로 스트레칭 합니다
아미134
7/29(월)배고플때 꼬르륵 소리 왜날까요?
💥바로 위장의 연동운동에서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식도를 통해 위로 들어가요. ➡️ 위에서는 수축운동이 일어나면서 위액과 음식을 섞어요. ➡️ 일정부분 소화 된 음식물은 소장과 대장으로 이동해요. ➡️ 위, 소장, 대장을 거치면서 음식물의 영양분은 몸속으로 흡수되고 찌꺼기는 항문으로 배출되는 겁니다!💩 몸속에 음식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연동운동은 계속되고 꼬르륵 소리도 여기에 원인이 있는거죠. 위장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는 음식물이 별로 없을때 잘 나요. 연동운동이 계속되는 동안 공기나 가스가 장들 사이를 이동하면서 소리를 냅니다. 위장에 음식물이 없을때 위산이 분비되면 위가 수축되면서 꼬르륵 소리를 잘 나게 만든다고 합니다. 공복에서 나오는 꼬르륵 소리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1만캐시 당첨🥳너무 놀래서 캡처도 못했어요 ㅋㅋ
오늘 캐시톡 캐시 수거중이였는데 만캐시 당첨되었어요 🤩🤩🤩🤩 루틴대로 친구선물 받고 바로 끄는데 만캐시 당첨 보자마자 ㅋ 뇌 정지가 왔는데 손이 습관대로 꺼버려서 순간 캡처를 못했어요 🤪🤪🤪🤪 1만캐시 당첨 되기도 하네요 ㅎㅎㅎㅎ오늘 시작이 좋네요^^
별바람소리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
울릉도의 우해왕 전설
지금의 울릉도는 옛날 삼국시대에 우산국이라 불린 작은 나라가 있던 섬이었습니다. 우산국에 관한 자료는 현재 남아있는 것이 거의 없는데, 삼국사기에 서기 512년 신라 장군 이사부가 해군을 이끌고 우산국을 정복했다는 내용 하나가 고작입니다. 하지만 울릉도 현지에는 우산국에 관련된 전설들이 많이 남아서 지금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울릉도의 전설에 의하면 옛날 우산국은 우해라는 왕이 다스렸다고 합니 다. 이 우해왕은 매우 용맹하고 힘이 셌으며, 그가 지휘하는 우산국의 주민들도 사납고 거친 전사들이었습니다. 어느 날 우산국을 대마도의 왜구(일본인 해적)들이 쳐들어와 노략질을 일삼고 달아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우해왕은 크게 화가 나서 군사들을 가득 태운 배를 이끌고 직접 대마도로 쳐들어가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집을 불태워버리며 보복전에 나섰습니다. 그러자 겁을 먹은 대마도의 영주는 자신의 딸인 ‘풍미녀’를 우해왕의 아내로 줄 테니, 우산국과 대마도가 더 이상 서로 해치지 말자는 평화 협정을 맺자고 제안했습니다. 풍미녀는 매우 아름다운 여인이었고, 그녀를 본 우해왕은 사랑에 빠져 대마도 영주의 제안에 응하고는 군대를 태운 배에 풍미녀와 함께 우산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우해왕은 풍미녀를 무척 총애하였고, 그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백성들을 동원해 호화로운 궁궐을 짓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풍미녀는 궁궐 정도로는 만족하지 못해서 우해왕한테 “아름다운 황금과 빛나는 보물이 갖고 싶어요.”라고 독촉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우해왕은 처음에 무척 난감했는데, 우산국은 작고 가난한 섬나라라서 황금이나 보물 같은 것들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바로 우해왕은 다른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우산국에 없다면, 밖에 나가서 황금과 보물을 가져오면 된다. 어디를 노릴까? 그렇지, 신라가 좋겠다. 신라에는 황금이 무척 많으니까.’ 결심을 한 우해왕은 군사들을 배에 태워서 바다를 건너 신라에 상륙하였고, 신라의 곳곳을 노략질하며 많은 황금과 보물들을 실컷 약탈하여 우산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져 온 전리품을 풍미녀에게 보여주며 그녀의 환심을 샀습니다. 한편 우산국의 침략에 분노한 신라 왕은 장군인 이사부에게 우산국을 토벌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사부는 해군을 이끌고 우산국을 공격했지만, 오랫동안 바다에서 살아서 뛰어난 해전 실력을 가진 우산국 함대는 신라 해군을 손쉽게 물리쳤습니다. 참패를 당한 이사부는 간신히 목숨만 건져 신라로 도망쳤고, 신라 왕에게 "이번에는 준비가 부족해서 졌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병사와 배를 거느리고 가서 반드시 성공하겠습니다."라고 애원하여 허락을 받아낸 다음, 배를 만들고 병사들을 훈련시키면서 우산국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신라와 싸워 이긴 우해왕은 기고만장하여 연일 잔치를 벌이며 즐거워하다가, 풍미녀가 딸인 ‘별님이’를 낳고 죽는 비극이 벌어졌습니다. 우해왕은 크게 슬퍼하여 그녀의 영혼을 위해 비파를 타게 하고 제사를 지내며 나랏일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이윽고 이사부가 지난번보다 더 많은 군대를 이끌고 우산국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우해왕은 직접 나서서 병사들과 함께 죽을 힘을 다해 신라군에 맞서 싸웠으나, 신라군이 워낙 많아 도저히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신라군은 불을 뿜어대는 나무 사자를 가지고 있어서 이를 본 우산국 병사들은 겁에 질려 사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사부는 우산국 사람들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이 나무 사자들로 너희를 모두 죽여버리겠다."라고 협박을 했습니다. 지쳐 있던 우산국 사람들은 이사부의 말대로 신라군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우해왕은 바다로 몸을 던져 자결했고, 그가 풍미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인 별님이는 이사부의 첩이 되었습니다. 한 때 동해를 누비던 해상국가인 우산국은 이렇게 해서 신라에 의해 영영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이 우해왕 전설의 결말입니다. 그런데 조선 인조 임금 시절에 조여적이라는 사람이 쓴 청학집이라는 책에 이 우해왕 전설의 뒷부분이 실려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청학집에 의하면, 우산국이 신라에 복속되고 나서 우산국의 왕자인 하발은 7명의 동생들과 함께 고구려로 달아나서 계루부 대형의 벼슬을 받았는데, 나중에 하발의 형제 중 7명은 중국의 북위로 달아났고 그들 중 1명인 현우는 지금의 함경남도 비백산에 들어가 살아서 현우의 자손들이 각각 현씨와 우씨의 시조가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ㅡㅡ 울릉도 가게 되면 써 먹으세요.
야고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측정일:7월 28일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6=101 식사로 두부,콩 샐러드 듬뿍 먹고 두시간 후 혈덩체크... 곧바로 밖애서 살짝 걷기 추가함. 혈당은 식단+운동이 답인거 같다.
comachen1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를 소개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보통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4가지 기준이 있어요 ❤️낮은 칼로리 ❤️단백질 등 영양소 넘치는 과자 ❤️건강한 재료로 만든 과자 ❤️맛있는 과자 저는 이 4가지의 요소가 모두 좋아야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써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과자를 먹어 봤는데요! 기본적으로 닥터유 의 과자도 많이 먹고 빙그레에서 나온 더 담백 이라는 과자도 먹어 봤는데..! 여러분한테 굳이 꼭 하나만 소개를 해야 되겠다 싶으면 이 제품이 바로 떠오르더라구요! 바로 그 제품의 이름은!! 프롭잇 프로틴칩입니다!! 이 제품을 소개드리는 이유는 앞서 말한 네 가지의 요소를 모두 충족 하는 다이어트 과자 이기 때문이에요! 이 과자가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좋은 과자 라는 이유는!! ⭐️과자의 칼로리가 아주 낮습니다 이 과자 의 칼로리는 약 160 칼로리!! 보통 이 정도의 양의 과자의 칼로리를 봤을 때 300에서 400 정도 또는 그 이상 칼로리가 되는데요!! 이 과자는 아주 착하게 절반 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입니다! 160 칼로리 정도면 먹어도 운동을 하지 않아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아주 훌륭한 과자 이기 때문에 낮은 칼로리가 장점이라고 생각드네요 ㅎㅎ ⭐️영양소가 아주 듬직해요😀 이 과자는 영양소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 과자 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실 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단백질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보통 과자를 보면 단백질이 1-2그램밖에 없는데, 이 과자는 무료 10g 이상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자인데 단백질이 이렇게 많은 것은 정말 아주 대단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보통 지방도 과자 종류에 되게 많은 편인데, 이 과자는 지방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단백질은 높고 지방은 적은 과자 진짜 보기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었어요 보통 과자는 밀가루도 많이 만들잖아요 근데 이 과자는 밀가루가 아니라 식이섬유가 가득한 재료들로 만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섭취를 하셔도 건강하지 않은 느낌이 들기보다는 꼭 필요한 식이섬유가 채워지는 기분이 드는 아주 좋은 과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소나 과일을 먹은 것 같은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맛도리..! 맛도 다양하고 맛있어요 그래도 여러분 명색이 과자인데 맛이 맛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 과자는 맛이 무려 6가지가 있고 맛에 종류가 다양 할 뿐만 아니라 맛있답니다 맛은 명란마요, 버터구마, 어니언랜치, 칠리바베큐, 콘소매, 허니갈릭이있어용 과자인데 맛 없으면 안 되잖아요ㅠㅠ 제가 먹어 봤는데, 이게 단백질 과자라고 생각이 안들 정도의 훌륭한 식감과 맛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때문에 뭔가 단백질이 들어갔다고 해서,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서 맛이 없는 과자 아닐까 걱정 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과자 맛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명란마요와 콘소매맛 추천드려용❤️❤️ 자 이처럼 이렇게 많은 장점이 있는!! 장점이 확실한 과자 이기 때문에 제가 자신있게 추천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과자가 땡기시는 분은 이 과자를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가격은 보통 열 봉지에 3만원대에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가격이 싸서 온라인으로 구매 하시는 것도 추천 드리구요!! 다이어트 과자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구매링크도 남기고갈게요🩷 https://m.11st.co.kr/products/ma/7328006911?NaPm=ct=lz5mo01c%7Cci=5c4de9fbea13982b0a311e0cb94dbaca859516d9%7Ctr=sls%7Csn=17703%7Chk=f087a8c0d3aa82ca46d4de0d24abba1b611d8885&utm_term=&utm_campaign=%B3%D7%C0%CC%B9%F6m_%B0%A1%B0%DD%BA%F1%B1%B3+%B1%E2%BA%BB&utm_source=%B3%D7%C0%CC%B9%F6_M_PCS&utm_medium=%B0%A1%B0%DD%BA%F1%B1%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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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7월 28일 측정시간) 밤10시 내용) 저녁으로 비빔국수를 만들었답니다 야채 많이 국수면적게.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면은 딱 한수저만 먹었어요 식사후 바로 측정수치가 110 나왔어요 평소 높게 나오는데 관리를 잘하고 자제해서 생각 보다 낮게 나와 너무 흐뭇해요
정숙한여자정말
저녁은 물(24,000보)
라떼랑 오후산책 2시간 정도 다녀와서 물 2L 완료했네요. 점심을 치킨 샐러드를 먹었으니 저녁은 물 마셔야 되겠죠. 그래도 라떼랑 산책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긴 했어요. 물론 라떼 줄려고 씹다가 조금 먹기는 했지만... 5시 10분쯤 퇴근해서 조금 돌아서 집에 갔어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집에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오후산책 5시50분쯤 시작했답니다. 이때도 벌써 15000보는 걸었네요. 라떼는 처음에는 걸을까 말까는 하는 거 같았는데 아파트 나오니까 잘 따라오더라고요. 창경궁 지나서 율곡터널를 지나서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거기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진 느낌이기도 하고요. 제가 예전에 1시간 줄 서서 포장해온 타코집은 이제 포장도 안 되더라고요. 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봐요😅 인기식당들은 웨이팅이 길어졌지만 길 자체는 여전한 느낌이긴 했어요. 그런데 확실히 밤 되니까 술집들이 많아서 그런지 앉은 사람도 많고 좀 더 활성된 느낌. 여기 밤이 더 화려한가 봐요😁 종묘를 통해서 대학로로 갔어요. 그냥 서울대병원 정문에서 성대쪽으로 가서 집으로 바로 갈려고 했는데 라떼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잘 다니는 익숙한 길이라서 그런가 싶고 조금 돌아가지만 어차피 집가는 길이니까~~ 라떼는 신나게 냄새 맡으며 가고 누나는 힝들게 걸어갔네요😅😆 아파트 다 와서 이제 제법 어두워졌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어머니가 음쓰를 처리해 달라하시네요. 너무해 하긴 했지만 결국 내가 버리러 나갔죠. 우리 집에서 음쓰버리기는 제차지거든요. 다녀오니 24,000보가 됐네요. 정말 많이 걸은 것 같애요. 조금 덜 걸을 걸 그랬나 생각도 하고요. 그래도 오후산책은 여유롭게 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들기름 효능은 매우 다양한데 앞서 내용에 언급된 영양소 외에도 들기름에는 로즈마린산, 루테을린, 비타민E, 아미노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 아연, 망간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이러한 효능들이 좋아요 맛도 좋은거 아시죠 오늘 바로 만든 두부 5일장에서 사와서 부치면 뭐~~ 김장김치에 싸서 먹어요 들기름 보관방법 및 유통기한 1 - 개봉과 동시에 냉장 보관 2 - 들기름과 참기름을 8:2로 혼합 (참기름 속 리그난 성분이 기름이 쉽게 변질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3 - 들기름은 색이 짙은 병에 보관 4 - 들기름 뚜겅을 닫기 전, 입구에 비닐 랩 씌워 공기 차단 [출처] 들기름 효능 및 보관 방법 알려드려요!|작성자 소화청진기
뽀봉
기본 웨이팅 3-4시간 걸린다는 미뉴트 빠삐용!!
팝업스토어있길래 냅다 뛰어갔어욬ㅋㅋㅋㅋㅋ 와 이게 그렇게 요즘 핫하다면서요 ㅎㅎ 대기하고 바로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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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음식은 피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짠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해 잔주름을 유발하고, 단 음식은 혈당이 오르면서 활성산소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반면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바로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 피부 노화 예방 김치나 청국장 등과 같은 발효식품에는 건강에 좋은 유익균이 가득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몸에 좋다. 또 발효식품이 발효할 때 증식하는 유산균이 장내에서 다른 잡균이 음식물을 이상 발효시키지 못하도록 억제함으로써 장 건강을 유지시킨다. 장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하나인 비피더스균은 소화 흡수 작용을 돕고, 콩을 발효할 때 증식되는 바실러스균은 항암과 항당뇨 효과도 있다. 발효식품은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E‧B군, 레시틴 등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고 트러블을 개선한다. 또한 유산균이 많은 발효식품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김치‧청국장은 생으로, 요구르트는 저온보관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청국장, 요구르트 등이 있다. ▷김치=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다만 70도 이상의 열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을 통해 면역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김치를 익혀 먹기보다는 생김치를 섭취하는 게 좋다. 또 김치는 기본적으로 염장식품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어야 한다. 1회 40~60g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고,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김칫국물은 가급적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청국장=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다만 오래 가열하면 균이 죽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청국장을 넣어 찌개를 만들 때는 10~2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고, 향이나 맛 때문에 오래 끓이고 싶다면 우선 반만 넣어 끓인 뒤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어야 발효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발효시킨 음료다. 요구르트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반면 저온에는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는 못하지만, 죽지 않고 생존해 나중에 마셔도 유산균의 기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반면 실온에 6시간 이상 둘 경우 유산균이 감소할 수 있다.
뽀봉
7월 28일 (일) |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년 7월 28일 -혈당측정 점식식후 두시간 -점심에 소금숯불닭갈비+밥반공기먹고 후식으로 율무라떼까지 마셨음. 먹고 바로 사십분 걸어줬더니 혈당 괜찮음.. 주말도 끝나가는데 마무리 잘하자..
서나얌
7월 28일 일요일 혈기챌 8기 7일차 인증
측정날짜 7월 28일 일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21분(공복) 내용 ; 어제 저녁 모처럼 대학 동기동창생들과 만나 오코다리방배점에서 즐겁게 한 끼 식사를 먹고 2, 3차로 생맥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먹고 11시 40분 다 되어서 집에 와서 바로 골아 떨어져 자버렸네요 모처럼 꿀잠을 잤습니다. 다음 날 아침 혈당 체크를 했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무려 139가 나왔더라고요. 어제 이것 저것 많이 먹었더니 그랬나봐요!!! 내일부터 다시한번 혈당과의 전쟁에 돌입해아죠!!!
도나도나도나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뽀봉
7월28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2024.07.28(일) -혈당 측정 시간:AM06:15 공복 -혈당 수치:9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도 마지막 식사가 15시 전이었으니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그래놀라에 우유랑 삶은계란 2개 먹었구요 점심은 아임닭 닭가슴살김치볶음밥 먹었어요 아침과 점심 사이에 수박도 먹었네요 김치볶음밥은 이틀 연속으로 먹었는데 제가 김치 들어간 요리를 워낙 좋아해서 또 땡겼나봐요 수박도 꽤 많은 양을 먹어서 걱정했는데 일단 오늘도 100이하라 안심입니다
켈리장
혈당일기 6일차
날짜:7월 28일 시간 :아침식사직후 혈당 160 오늘은 깜박하고 기상후에 재질 못하고 식사 직후에 잿다 식후바로라서 혈당이 높다 오이무침에 밥을 비벼먹었다
걷기가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