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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박

저녁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달고 시원한 수박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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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수박

김치 순두부 찌개 바글바글

식용유 참기름에 대파 양파 달달 볶고 씻은 배추김치 표고버섯 고춧가루 멸치육수 넣고 끓이다가 새우 순두부등을 넣어  다시 한번 팔팔~ 마지막에 달걀 탁!!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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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김치 순두부 찌개 바글바글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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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꽃게를 넣은 시원한 라면 🦀

꽃게와 파를 넣어 시원한 국물 베이스에  라면 꼬들꼬들하게 끓어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꽃게를 넣어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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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꽃게를 넣은 시원한 라면 🦀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

점심 먹고 딱딱이 새콤달콤한  복숭아 후식으로  맛있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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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

비빔면

매콤한 비빔면으로  야채 듬뿍 넣어 맛있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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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비빔면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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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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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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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다이어트레시피 당근라페 김밥

김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칼로리는 높은 편이라 다이어트때 먹기는 쉽지 않은데요 저도 가끔 키토 김밥으로 먹는데 탄수화물은 줄이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 하는데도 부담없는거 같더라구요 평소에 양배추당근라페를 만들어 두고 먹기 때문에 준비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요 재료 : 양배추당근라페, 김밥용 김, 계란 2~3개 만드는 법 : 1. 계란 2~3개는 풀어서 두껍게 부쳐주세요 2. 김을 깔고 계란 지단을 깔아주세요 3. 양배추당근라페를 올리고 말아주세요 4. 맛있게 냠냠 하면 끝~ 계란에 양배추를 넣어서 부쳐주셔도 되구요 김 위에 계란 지단을 바로 올리면 김이 찢어질 수 있으니 상추나 깻잎을 깔고 올려주시면 더 좋아요 전 오늘 참치를 더 추가했는데요 원하는 재료를 더 추가해도 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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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다이어트레시피 당근라페 김밥

열무김치

많이 무덥지요  입맛도 잃기 쉬운 요즘  건강에 좋으면서 맛있고 입맛도 확 찾아줄 우리의 여름철 최애 일상 음식인 열무김치 비빔밥 비빔국수 비빔냉면 ᆢ  맛있게 드시고 무더위 건강하게 잘 이겨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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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열무김치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대구 가는 길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쑥떡과 찰떡 모나카의 익숙한  추억의 맛을 회상하며 짝꿍님이랑  사이좋게 반땅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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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골뱅이 도착

오늘 저녁에 먹을 골뱅이 도착  딸아이가 먹고 싶다네요 ~^^ 맛있게 준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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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골뱅이 도착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소바

다이어트를 할 때 저녁 식단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녁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거나 식사량이 많으면 확실히 살 빼기가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약간 삶의 질이 떨어지고 다이어트가 더 힘들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제가 저녁으로 자주 먹는 다이어트 식단이 바로 메밀 소바예요. 일단 제가 메밀 소바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고요. 또 메밀이 칼로리가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메밀 소바는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음식 준비에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아도 돼서 좋더라고요.  메밀 소바 레시피 말씀드리면 일단 재료는 메밀면, 쯔유, 김, 참깨, 메추리알 준비하면 돼요.  1 재료가 준비되면 먼저 끓는 물에 메밀면을 4-5분 삶아 줘요.  2 그리고 메밀면을 찬물에 3번 정도 헹궈 줘요  3 메추리알은 메밀면을 삶을 때 같이 삶기 시작해서 10분 정도 삶아 주고 찬물에 1-2분 담근 후에 껍질을 벗겨 줘요  4 쯔유는 찬물을 적당량 섞어서 간을 보고 준비해 놓아요  5 찬물에 헹군 메밀면 위에 김을 적당량 뿌리고 참깨 가루도 적당량 뿌리고 메추리알을 올려 줘요.  6 이제 메밀 소바를 쯔유에 담가서 먹으면 돼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 저녁 식단으로 메밀 소바 자주 먹고 있는데요. 메밀 소바 먹고 자면 밤에 속이 정말 편안하고 아침에 일어나도 속이 깔끔한 기분이에요. 그리고 칼로리가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메밀 소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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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소바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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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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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고추장찌게 끊여 먹었어요  지인이 주신 호박 감자 돼지고기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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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토요일 만찬

어젯밤 제육볶음해서 아들이랑 깻잎 상추쌈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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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토요일 만찬

빙그레 더단백 단백질 음료 초코맛 추천

빙그레 더단백 초코맛 단백질 음료를 마셔본 후기 및 추천글입니다! 운동 후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단백질 음료를 자주 찾게 되는데, 제가 먹어본 단백질 음료는 특유의 비린맛이나 인공적인 향 때문에 끝까지 마시기가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달달한 초코 맛 덕분에 그런 부담이 전혀 없고, 일반 초코 음료처럼 맛있게 즐길 수 있어 놀랐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한 팩에 무려 20g이나 들어 있어서 운동 후 회복이나 단백질 보충용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게다가 당 함량은 1g 정도니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인데, 굳이 헬스 보충제 전문 매장에서 구매하지않아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맛, 영양, 편리함을 모두 갖춘 단백질 음료를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맛도 되게 여러가지에요 초코 커피 망고 메론 등 여러개라 질리지 않고 돌려먹으며 달달함과 단백질 충전하기 아주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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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33590

빙그레 더단백 단백질 음료 초코맛 추천

김치만두

친구가 만든 매운김치만두 맵찔이가 눈을뜬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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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김치만두

뽀얀 사골국 집밥으로

엄마가 푹고아준 한우사골국과  바베큐 삼겹살 나물 새콤한 김치로  저녁 맛있게 차려 먹었네요. 국물이 진국이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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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뽀얀 사골국 집밥으로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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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리고 제철 식재료로 맛있게 드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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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건강 한마디

과자랑 간식타임♥️

애들재우고 모택보며 간식먹어요^^ 신랑이랑 저랑 좋아하는 매운황태칩 이에요 입심심할때 꺼내먹음 맛있더라구요♥️ 맵지만 자꾸자꾸 손이가는 맛이에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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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과자랑 간식타임♥️

무청 시래기국 집밥으로

무청 시래기와 두부 듬뿍 넣어 구수한  된장찌개 끓이고 매콤한 제육 볶음으로  상추쌈 싸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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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무청 시래기국 집밥으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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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모밀식사

각자 좋아하는 메뉴로  주 재료는 모밀~~ 시원하게 맛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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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모밀식사

즉석 떡볶이로

어묵과 쫄면 납작 당면까지 푸짐하게  들어가 있는 즉석 떡볶이 포장해와서 집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있는 치즈까지 올려주니 고소하고 진한 맛이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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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떡볶이로

상큼하고 쫀득한 아침식사로 🥗🥚

양상추와 치커리,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상큼한 레몬 드레싱 부어서 새콤하고 맛있게 먹고 고소하고 쫀득쫀득  단백질 가득한 구운 계란으로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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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쫀득한 아침식사로 🥗🥚

프렌치토스트

점심은 토스트 먹었어요 계란 듬뿍 묻히고 버터에 노릇하게 굽고 설탕대신 꿀 찍어 먹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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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프렌치토스트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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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틴 딸기초코맛 추천

요즘 단백질 보충을 꾸준히 하려고 찾은 가성비템이 바로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딸기초코맛’이에요.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데, 딸기의 달콤함과 초코의 진한 풍미가 잘 어울려서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어요. 딸기맛이랑 초코맛은 봤어도 딸기초코맛은 처음 봐서 귀해요! 다른 단백질 쉐이크는 종종 텁텁하거나 인공적인 맛이 강한데, 이건 디저트처럼 마시기 좋아서 아침 대용이나 운동 후 보충으로 딱이에요. 성분도 괜찮아요. 1회 제공량에 단백질이 20g으로 충분히 들어 있고, 제로 슈가라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어요.  게다가 가격이 합리적이라, 매일 챙겨 마시기에도 부담이 덜해요. 시중 단백질 쉐이크 중에는 꽤 저렴한 편이라 대용량으로 사두면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다양한 플랫폼에서 판매하는데 세일도 자주 하고 쿠폰도 쓰면 정말 저렴해요 저처럼 단 거 좋아하지만 건강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맛있게 마시면서 단백질 보충까지 되는 단백질 쉐이크, 꾸준히 먹다 보면 몸의 변화가 슬슬 느껴질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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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빈솜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틴 딸기초코맛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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