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abc 주스 마시기
사과 비트 당근을 3/1/2비율로 사과를 조금 더 넣으며 맛있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abc 주스 완성~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특히 비트의 안토시아닌은 지방 생성 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쩡♡
저녁및 야식?~~
김피탕과 군만두~ 열무얼갈이김치와 함께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 행복한 주말~~🥰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쫄깃쫄깃 쫄데기👍👍
일욜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쫄깃쫄깃 쫄데기와 묵은지가 만났네요 환상궁합이네요ㅎㅎ 울 막둥이 쫄데기 최애라고 하네요~😆😁
제벌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산책전 간단하게
단백질 먼저 챙기고 야채로 수분 채워요.. 마지막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맛있게... 든든히 먹고 산책 준비합니다.
장보고
산책후 과일 충전
달달이가 필요한 시간 키위랑 체리 먹어요.. 둘다 신경안정과 숙면에 도움준다고 해서 맛있게 충전합니다.
장보고
화덕 족발~😋
오늘은 부엌문 닫았어요ㅎ 화덕족발 맛있게 요미요미 했네요~😄🫠
제벌
쌈밥
한라산 등산후 쌈밥으로 점심 먹었는데 수육, 멜조림, 몸국~~ 맛있게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철음식으로 차린 집밥
오전에 볼 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봐서 점심을 차렸어요. 여름철에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준비했어요. 노각(늙은 오이) 볶음과 고구마줄기볶음에 호박잎쌈을 준비했어요. 쌈장은 어제 저녁에 만든 거에요. 여기에 냉국 하나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그냥 국 없이 먹었어요. 전부 토속적인 반찬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아몬드 브리즈
매운거 먹었더니 입에서 불이 나는거 같습니다 물 좀 마시다가 아몬드 브리즈 한팩 천천히 마셨습니다 달지 않은 언스위트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운동가기전 탄수화물
운동가기전에 찐빵 도넛츠 꽈배기 등 탄수화물 섭취 맛있게 합니다 정말 맛있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해바라기씨랑 대추 말린거 강황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와둥둥
점심은 김밥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 사와서 먹었습니다 약간 매콤한 맛이 나는 김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아침은 사과반개와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바로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주말이 다이어트를 망친다? ‘주말 리셋법’ 가이드
주중엔 식단과 운동 모두 잘 지키다가도, 금요일 밤만 되면 마음이 풀어지면서 어느새 과식, 늦잠, 운동 패스까지. 주말만 되면 다이어트 흐름이 무너진다고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하지만 주말을 잘 쉬는 시간이 아니라 리셋하는 시간으로 만들면, 오히려 체중 관리에 더 큰 힘이 됩니다. 🌀 왜 주말에 무너지게 될까? 주중에 스트레스를 억누르고 참고 지내는 만큼 주말에는 감정적 허기가 폭발하기 쉽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루틴이 흐트러지면 수면, 식사, 활동량까지 연쇄적으로 무너지기 쉬워요. 🍕 주말 폭식을 줄이는 실천 팁 다이어트를 망치는 가장 흔한 주말 실수는 ‘금요일 밤 폭식’과 ‘주말 내내 늦잠+잦은 외식’입니다. 아래 습관만 실천해도 무너짐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 토요일 아침에도 가벼운 단백질 식사를 챙긴다 • 금요일 저녁, 술 대신 허브티로 릴랙스 타임 • 일요일 오후, 짧게라도 산책이나 스트레칭 • 기상 시간을 2시간 이상 늦추지 않기 🧘♀️ 리셋의 핵심은 ‘균형감’ 주말이라고 해서 무조건 참고 억누를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한 끼 맛있게 먹더라도 다음 식사에서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는 것. 극단적인 제한보다 ‘균형 잡힌 타협’이 오히려 지속성을 만들어줍니다. 🌱 주말을 리셋 타임으로 바꾸는 루틴 • 일요일 밤, 다음 주 식단을 간단히 메모 • 평일보다 넉넉하게 수분 섭취 • 휴대폰 대신 종이책이나 산책으로 진짜 휴식 • 주말에도 식사는 3끼 리듬 유지 ❤️🔥❤️🔥❤️🔥 마음이 흐트러지기 쉬운 주말, 완벽한 식단보다 ‘다시 중심을 잡는 감각’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내 몸과 마음을 리셋하는 작은 루틴부터 실천해보세요. 다음 월요일 아침, 훨씬 가볍고 개운한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저분자 콜라겐~
피부 탄력과 보습에 도움되는 콜라겐 & 히알루론산 저분자라 흡수율 좋고 석류맛이라 맛있게 챙겨 먹고 있어요.
쩡♡
소박한 집밥
퇴근이 늦어서 ㅜㅜ 멸치육수에 감자만 넣어도 꿀맛! 영양부추 무쳐서 떡갈비랑 . 아침에 배송온 멍게랑 소박해도 맛있게 집밥으로 저녁해결해요
장보고
저녁 산책으로 🏃
저녁식사 맛있게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산책 나와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은 산책 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하루를 마무 리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어제는 과일로 아침을 먹었지만 오늘은 야채로 아침 먹어요. 토시살 구워주고 새송이버섯과 청경채 전자레인지에 돌려 식감 살려주고 파프리카 당근 계란 등으로 플레이팅하고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아침 맛있게 먹어요. 덥지만 마음만은 투명한 얼음처럼 시원한 목요일 보내세요!
최강수인
살구 먹어요
영양 풍부한 제철 과일 살구 듬뿍 맛있게 먹고 무더위 이겨낼 힘 쑥쑥!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프로틴시리얼 추천😍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너무 맛있는 프로틴시리얼 추천해용 😍 이제까지는 꾸준히 단백질쉐이크나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많이 하고있는데 말이죠, 근데 그런 저도 #프로틴시리얼 !!! 시리얼로 단백질을 챙겨먹는다? 이건 처음인디요~ㅋㅋ 제가 실제로 먹여보니깐 그릭요거트 , 요플레나 찬 우유에 섞어 먹는게 제일 맛있게 잘 궁합이 맞아요^*^
자스민꽃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오늘 떡국 나와서 탄수 과다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자주 움직여줘야지요 마지막까지 뜨거운 떡국 맛있었지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아점..
아침산책하고 아점은 간단하게 샐러드 먹었어요.. 땀흘리고 산책한 뒤라 우삼겹에 버섯 추가.... 메밀면으로 변경해서 속도 편하고 고소한 견과류가 토핑으로 들어가서 푸짐하고 든든하게 챙겼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무더위에 시원한~
습하고 더운 날씨에 제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원한 물 한 잔 수시로 섭취하네요.
쩡♡
마누카꿀
달달한 꿀한스푼 여름 면역을 위해 치료용 꿀한스푼 맛있게 챙깁니다.
장보고
건면 짜장 비벼서 🥣🍳🧅
언니랑 짜장 라면으로 점심 먹네요 튀긴면이 아닌 말린 면을 사용하여 칼로리를 좀 더 낮춰서 조금은 안심이 되고 건면도 푹 삶으니 부들부들한 식감이 나쁘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잘 아는 익숙한 맛이라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계란 후라이 얹어 새콤하게 익은 양파김치랑 먹으니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서리태 콩국수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국수 삶아서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데코하고 서리태 콩국물 부어 점심 시원하게 먹어요. 덥고 습하고 가끔은 쨍하기도 한 날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해서 행복한 오늘되셔요!
최강수인
“4만 원이 133만 원 됐다”… ‘라면’ 하나로 삼성·현대 제친 ‘K-기업’
불닭볶음면으로 시작된 삼양식품의 상승세는 업계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다. 한때 4만 원대였던 주가는 최근 133만 원까지 치솟았고, 시가총액은 10조 원을 넘기며 현대글로비스·삼성전기 등 전통 강자들보다 높은 위치에 서게 됐다. 삼양라면으로 시작했던 이 기업은 이제 불닭볶음면을 앞세워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매운 라면을 소재로 한 SNS 챌린지 열풍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기업 가치와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동력이 됐다. 삼양식품이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탄 결정적 배경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다. 단지 ‘잘 팔리는 라면’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소비 문화로 확산된 덕이다. 실제로 불닭볶음면은 미국, 중국, 유럽 등에서 ‘매운 라면 먹기 챌린지’로 소셜미디어를 달궜다. 유명 아티스트부터 일반인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도전 영상으로 유튜브와 틱톡을 장악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은 2016년 931억 원에서 2024년 1조 3359억 원으로 14배 가까이 뛰었다. 2024년 전체 판매량 14억 8000만 개 중 무려 13억 개가 해외에서 팔렸다. DS투자증권은 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삼양식품의 목표 주가를 13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연구원은 “해외 매출 비중이 점점 확대되면서 수익성도 함께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양식품은 밀양 제2공장 가동에 이어, 2027년에는 중국 현지에 첫 해외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생산 인프라를 강화해 늘어나는 해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전통적인 라면 제조업체였던 삼양식품이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지금, ‘불닭볶음면’은 단순한 히트상품을 넘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삼양식품의 행보에 국내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매번 느끼는 거지만 와 4만원일때 좀 사뒀어야 하는데..ㅠ.ㅠ
앱톰레볼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