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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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왜이렇게 덥지요?? 😩
어제 저녁엔 선선해서 맥주도 잘 마시고 왔는데.. 오늘은 왜이리 덥지요? 하..더위먹을뻔 했네요~ 역시 집에 최고입니다~ 모두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6시를 향해 시계가 달려가고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용
우리화이팅
디저트
커피랑 도넛 주문했는데 도넛이 너무 퍽퍽해서 실망..ㅋㅋ 이왕 살찌게 먹는거 맛있게 먹고팠는데 아쉽네요
서나얌
(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당뇨 간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며 심심한 입맛도 돋울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음식, 방울토마토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었을 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이지 않아 인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과일을 섭취하실 때에도 혹시나 당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방울토마토의 경우에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를 하더라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간식, 샐러리와 같은 채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높으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샐러드에 들어있는 샐러리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섭취를 하더라도 혈당을 높이지 않아 좋습니다. 간편하게 스틱으로 잘라 보관을 해둔다면 아삭한 식감을 느끼면서 먹을 수 있으며, 심심하다면 샐러드 소스를 살짝 첨가하거나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뻥튀기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기름으로 튀긴 과자는 당뇨 환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뻥튀기의 경우 기름 없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튀겼기 때문에 효과적인 간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이지만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으며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편한 간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잘라먹는 것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자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당근이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있는데요. 칼로리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근을 익히는 경우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없어질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으며 스틱 형태로 있는 것을 구매를 하시거나 혹은 생 당근을 사서 자른 후에 스틱 형태로 보관을 해둔다면 간편하게 자주 먹을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 역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곡물로 이루어져 있어 건강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 끼 식사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만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간식 음료로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드실 때 달달하게 먹고 싶어 꿀이나 설탕을 함유하곤 하지만 당뇨환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곡물 그 자체의 맛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된다면 고소한 그 자체의 맛으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 1컵 200ml를 기준으로 세 스푼에서 네 스푼 정도를 첨가하여 섞어주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당뇨 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이유|작성자 곡물연구소 ================= 전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토마토와, 당근 스틱, 미숫가루 먹고 있고요 미숫가루 꿀하고 우유를 넣고 있는데. 이제는 꿀을 아주 소량만 먹어야 겠네요 뻥튀기 먹다보면 계속 ㅡ들어가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죠
뽀봉
폭탄 계란 찜
폭탄 계란찜 맛있게 먹었어요 남편이 워낙 빠르게 흡입해서 몇숟가락 못먹었어요
마음그릇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REAL FOODS 님의 스토리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최근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에서 진주 고추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유난히 고추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성향 덕분이다.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한식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일년 중 6월에서 11월까지가 제철이다. 주로 음식의 매운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지만 비타민도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풋고추(생것) 100g의 비타민C 함량은 43.9㎎다. 귤의 약 2배, 토마토의 8배 정도다. 하루 섭취 권장량(100㎎)의 43.5%에 달하는 함량이다. 풋고추 2~3개면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운다. 특히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때문에 비타민C가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고추의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물질은 뇌세포 기능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추씨에 풍부하다.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지방산도 들어있다. 고추를 먹을 때 씨를 털어버리거나 아예 씨를 제거한 후 요리하면 영양소가 크게 줄어든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연구진은 지난 2013년 고추 씨의 항암작용을 밝힌 바 있다. 연구 결과 고추씨에서 위암과 대장암 세포를 60% 이상 죽이는 항암효과가 있었다. 최근엔 고추 씨가 뇌의 기억세포를 활성화하고 손상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나왔다. 대전대학교 연구진은 고추씨의 ‘루테올린’ 성분이 뇌의 해마세포를 활성화하고 신경독성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효과는 고추보다 고추씨 추출물에서 월등했다. 고추는 가능한 통째로, 그리고 생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 고추를 요리에 사용한다면 불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다. 비타민C가 덜 파괴된다. 고추와 잘 어울리는 식재료는 멸치다. 멸치와 함께 요리하면 고추에 든 철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돕는다. 멸치볶음 요리에 고추가 들어가는 이유다. 구입 시에는 꼭지 부분을 잘 살핀다. 꼭지가 말랐거나 검게 보인다면 출하 후 오래된 것일 수 있다. 풋고추는 표면이 매끈하고 짙은 녹색을 고른다. 청양고추는 표피가 약간 말랑한 것이 매운맛을 덜 낸다. 고추를 손질할 때는 먼저 꼭지를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전 청양고추고 오이고추 , 아삭이고추 고추향이 좋아서 고추를 좋아하는데 씨 같이 먹고 있어요 좋은거 가득이군요 고추가루 빨때 고추씨를 따로 달라고 해서 보관하거든요 김치담글때 고추씨를 넣어주면 감칠맛도 나고 , 김치가 시원해 지는 맛도 있어요 고추씨 생으로든, 김치담들때든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는거군요
뽀봉
수제 식혜 한잔~♡
시원달달하네요 ㅎ 수제로 직접 만든 식혜를 선물로 받았는데 참 맛있게 먹고 있어용 오늘 계속 물 + 커피 + 식혜 더우니 물종류가 많이 땡기네요~
우리화이팅
8월10일(토)혈당일기9기 3일차
날 짜: 8월 10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혈당측정결과: 101mg/dL 내 용: 아침 공복으로 어젯저녁 매운떡볶기 , 어묵탕, 순대 먹었더니 소화도 잘되고 몸에 열기가 나와 엄청 땀을 흘렸다.. 오늘 아침 밀린 빨래와 청소를 다 했더니 엄청 덥다. 2번이나 샤워를 했다 오늘을 그냥 더워를 즐기려고 에어컨 안 틀고 있다.
동그라미1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기사 식당의 후식
기사 식당의 후식은 요구르트 2년전에 왔던 그맛 그대로 돼지불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1인당 요구르트는 1개 ㅋ
뽀봉
8/10(토)점심 돈가스 먹어요.
광명동굴 푸드코트 돈가스 먹었어요. 좀 얇아도 맛은있네요~~배고파서 그런가요ㅎ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어제 새로 나왔다는 팔도비빔면 신상
팔도비빔면2는 기존 팔도비빔면 제품과 달리 고추장을 베이스로 하지 않는다. 간장과 소금, 후추를 기본으로 감칠맛을 냈다. 액상소스와 면발이 잘 어울리도록 기존 브랜드 제품 대비 두꺼운 면을 적용했다. 8/8 출시 나같이 매운거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딱인줄 알았는데 완전 맵다는 후기 후추 베이스라 맵데요..소스 반만 넣어야 한데요 존심 때문에 스프반은 못하지
야고
논산의 핫플~반월소바♡♡
밑지방으로 이동중 논산의 맛집 반월소바가 있어서 일찍 서둘러 11정도 도착했지요~ 작고 조용한 곳에 와~~웨이팅이😱 1시간 가까이 기다린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소바국물이 달달하니 맛있더라고요 소바만 먹기 아쉬워 돈가스 메밀비빔까지 먹어봤지요ㅎ 매운 돈가스 맛있더라고요 담에도 다시 오기로 했어요~♡
제벌
맛난 잠심먹네요.
방문 버무린 겉절이와 서리태 콩국수로 점심을 해결했어요..배추단이 적어서 겉절이는 얼마 안되지만 새로운 신선한 맛으로 밥도둑이 되었네요 맛있게 딸과 함께 냠냠했네요.
로니엄마
점심
베이컨 덮밥~^^ 딸램이 만들어서 줘서 레시피는 몰라요 맛이 괜찮네요 파향이 좋아서 잘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홈플 만능 대패 삼겹살로 점심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또 사왔어요 쭈꾸미볶음 할때 넣어도 맛있고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어용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오징어볶음과 뽈락조림
아침으로 오징어볶음과 뽈락조림 먹었습니다. 오징어는 재료가 신선해서 부드럽고 쫄깃한데다 양념이 잘 배어 맛있고요. 뽈락도 맛있게 조림되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맛있는 빵 먹어요😝
출출해서 빵하나 먹습니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전의 달콤한 시간이었네요
구룸구룸
8/10(토)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두부 단단하게 만드는 법 두부의 특성상 식감이 부드럽게 때문에 쉽게 부서질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으로 두부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일단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넓은 접시에 두부를 올려주시는데요. 두부가 겹쳐지지 않게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접시 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셔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 것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이랍니다. 시간은 딱 3분 정도 돌려주시면 됩니다. 3분 후 꺼내보니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접시에 물기가 흥건해요.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두부가 진짜 으깨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 들어요. 계란물을 입혀 구워보니 젓가락으로 휙 뒤집어도 부서지지 않고요. 수분이 제거돼서 식감도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잘 부서지는 두부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면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출처:D쏙쏙팁
냥식집사
8.10 식판식
오늘도 건강하게 맛있게 먹기
워니뚱
8월 9일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날짜 ㆍ 8월 9일 시간 ㆍ밤11시 내용 ㆍ 오늘은 일찍 퇴근해 저녁을일찍 먹었어요 된장찌개 밥1공기 나물 반찬 위주로 건강하게 식단짜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후 30분 지나 118. 측정수치입니다 내일도 관리잘해서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오늘 다이어트는 망..했어요 😭
오늘....열심히 관리하고 또 관리했는데 급 번개로 다이어트는 날라갔네요 ㅎ 안주는 최대한 안먹었지만... 먹고 싶던 맥주는 왜이렇게 맛있을까요?? 밖은 시원해요~ 오늘 얼음컵 사서 맛있게 먹고 갈께요~
우리화이팅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1일차
- 날짜: 2024.08.09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메뉴는 호박전이었습니다 밭에서 직접 따온 싱싱한 호박을 가지고 잘썰어서 부침가루와 무쳐 프라이팬에 동그랗게 둘러 야무지게 그리고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Gale
설빙^^
아이가 설빙 가고 싶다고 해서 폭염을 무릅쓰고 다녀왔네요 초코 오레오 몬스터~~ 맛있게 먹었어요
꼼꼼엄마
말차브라우니
지인이 준 빵 선물 중 브라우니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말차는 아무도 안먹네요 전 말차 좋아해서 먹어봅니다 꾸덕하고 부드럽고 말차도 찐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크기가 작지만 브라우니라는 달달이라 작은게 맞네요
현유리
시골에서 캠벨 포도왔네요
제 큰언니가 충남 추부에서 포도 농장을 하는데 지난번 수해로 인해 피해를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그래도 동생들 생각나서 택배로 보낸다고 하면서 알포도로 잘라서 실한포도만 보냈네요 항상 부모같은 울 언니 늘 고맙고 감사해요. 은혜를 어찌 갚을까요. 동생 4명 모두에게 이렇게 택배를 이용하여 해마다 받기만 하네요. 어래어래 제 곁에서 아프지말고 지냈으면 하네요. 저녁에 가족들 오면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로니엄마
혈당일기 9기 4일차인증
점심식사 수박화채 샐러드 샌즈위치 우유 식후 2시간후측정 맛있게 먹얶는데 두시간 지나도 혈당은 3자리라 그런지 아직 입이 심심해요 ㅠㅠ아무래도 당이 올라가서 인 배고프진 않는데 허기가 지네요 여름이라 다이어트 해야하는 걱정이 있지만 힘내보려 합니다 화이팅
딸기초코몽
📕 8월9일 혈당일기 📕 혈기챌 9기 5일차
💝 8월9일 금요일 매우 맑음. 💝 점심 먹기 전 수치입니다. 112네요. 💝 오늘 아침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된장국과 텃밭에서 막 따온 오이. 고추를 쌈장에 찍어먹었어요. 나름 건강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 종류는 워낙 먹기 싫어해서 여름 내내 식물성으로 섭취하고 있네요. 아. 초복 때 삼계탕은 맛있게 먹었죠.삼계탕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더라구요. 자주 먹으면 안될 것 같아요.
빌빌이
저당두유 키토선생 소이비랩
키토선생 저당두유 소이비랩은 의사가 직접 개발 연구한 제품이예요 천연감미료와 알룰로스로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혈당오를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당두유예요 소이비랩으로 쉐이크가루와 섞어서 아침,저녁대용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라떼먹을때에도 우유대신 소이비랩을 넣어서 마시면 맛있떠라구요 당뇨나 혈당관리하시는분들은 부담없이 먹기에 좋은제품이예요~
이닝지아
주객이 바뀐듯
점심 먹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떡갈비 먹는데 떡갈비가 메인인지 양파가 메인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물론 둘 다 맛있으니 특별히 상관은 없지만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점심 맛있게먹어요😎
완전 집밥 정식입니다 ㅎㅎ 다들 맛있는 점심드시고 오늘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8월 9일 (금)|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가족들과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찐감자와 과채주스입니다 감자를 사놓고 한참을 먹지않아 싹이 나려고해서 감자를 쪄 보았습니다 감자속이 터지게 잘 쪄져서 맛있게 먹었지만, 감자만 먹기엔 목이 매여 과일을 갈아서 주스처럼 마시며 감자와 같이 먹으니 금상첨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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