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지락 칼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 칼국수와 만두 먹으러 왔어요
신랑이랑 애들 밥 차려주고 친구가 급여 받았다고 저녁 사준다고 해서 잠시 나왔네요 7시 이후엔 아무것도 안먹을 예정이라 후딱 먹어야겠어요 밥도 말아서 ㅋㅋㅋㅋ 10일은 진짜 좋은 날인거 같아요~ㅎ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7월10일(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오후 5시40분쯤 혈당 측정함 평범한 아침 식사를 하고 12시30분쯤 칼국수를 끓여서 밥도 조금 말아 먹었다.30분쯤 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잔 마시고 아무 것도 먹지 않았는데 혈당 수치가 조금 높은 거 같다. 어떻게 해야 정상 수치가 될까??
최민준엄마
혈당일기 7기2일차인증
7월10일8시31분 혈당치수85(공복) 어제저녁8시 칼국수 먹은후 12시취침 아침공복에 혈당치85..양호한것 같음
얍화이팅
혈기챌 7기 2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40분쯤 어제는 점심에도 과식 얼큰이칼국수,볶음밥 중간에 찐감자, 과자등 먹고 저녁에도 햄계란부침,계란찜, 동태탕, 상추, 가지볶음등 과식...ㅠ 수치도 역시 100이상 오늘은 잘 관리해봐야지
써니ㅋㅋ
7월 09(화) | 혈당일기 7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07월 09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후 2시간이후 내용 : 간만에 늦은시간에 저녁식사를 신랑이랑 같이했다 늦은시간 특히 6시이후에는 아무것도 안먹으려고 했는데 신랑생각에 저녁을 간만에 같이했다 그러니 시간이 늦었다 식사후 헬스장서 런닝머신을 30분 걷고왔지만 혈당은 생각보다 빨리 내려가지 않았다 아마도 저녁에 칼국수를 먹어서인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생각해서 저녁시간 메뉴 선택을 잘해야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기록 7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07.09 화요일 날씨 비 혈당측정시간 09:00 혈당수치:105 내용: 아침식사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칼국수를 먹었고 야식으로 수박도 여러조각 먹었던히 공복혈당이 꽤 높네요. 야간 운동도 거의 못했네요. 다시 정신 차리고 혈당조절에 신경써야겠네요. 식이조절과 운동이 답이네요
원신흥동농부
혈기챌7기1일차인증
2024.07.08.비 점심에 들깨 칼국수 한젓가락하고 퇴근에 지하철 한정거장 일찍 내려 걸어 왔더니 혈당 48 저혈당 간당간당 했다
rheeon
바지락 순두부찌게
월요일은 저녁 먹고 학원 가는 아들 있어 일찍 준비중입니다 밥 하기 힘든 계절이네요 저녁 맛있게 준비 하세요
저스트영
7/7(일)먹으려고 걸었어요😆
점심이 늦어졌어요. 갑자기 메밀막국수가 먹고 싶어져서 두정거장 정도되는 거리에 있는 막국수집 걸어서 왔어요. 동네산책도 할겸요~~^^ 걸어서 더운데 넘 맛있네요~ 남편은 들깨메밀칼국수 저는 코다리막국수 집까지 또 걸어서 가야죠~~소화시키면서 ㅋ
냥식집사
제대로 본 무궁화꽃~♡
팥칼국수먹으러 갔다가 한쪽 정원에 피어있는 무궁화꽃이 정말 제대로 풍성하니 이쁘게 피었어요~혼자보기 아까워서요~ㅎㅎ
딸기와의행복
7월3일 (수)혈당일기6기 5일차 인증
7월3일(수) 혈당측정시간 : 식후 1시간 30분 칼국수. 아이스크림.자두 5개 먹고 혈당이 헉 ㅠ 이렇게 높은건 첨본다. 먹고 움직이지 않아서 그런가 너무 높아서 무섭다. 움직이고 자야겠다. 늦은 저녁은 이제 그만
애교뭉
혈기챌 6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3일 수요일 측정시간: 아침 공복혈당 내용: 4시 15분 기상하여 새벽기도 다녀온 후 두 시간 정도 청소를 하고 아침 먹기 전 측정한 공복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에 7시쯤 칼국수를 먹었어요 동네 식당에 전주에서 유명한 베테랑칼국수 집과 비슷하게 하는 집이 있어서 비도 오고 해서 그거 딸랑 한 그릇 먹었는데 뭔놈의 혈당이 이리 높은지... 물 마시고 일하자 해도 그게 안되네요 내일은 진짜 물먼저 마셔봐야겠어요 ㅠㅠ
천향가성
보쌈정식
오늘은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바지가 다 젖었어요. 오늘같은 날은 국물이죠~ 점심에 칼국수와 보쌈정식 먹었어요 바지 밑단이 다 젖는 걸 감수할 수 있는 점심이었네요~^^
agnes0117
일기5일차
오늘 아침 공복 혈당이다 여전히 높은 혈당이다 아이고 빨리 나아져야 할 텐데 어제 저녁에는 칼국수를 넣었다 그리고 자기 전에 혈당 낮춰 주는 영양제도 먹고 잤다.
나나나이쁘니
혈당일기 6기
7월1일6일친 아침공복상태에서 체크하였고 저녁에 칼국수와 케익한조각 맥주한잔 마시고 운동은 비오는관계로 못했네요 이번주는 운동열심히 해보자
왕대박1
6월30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6기ㅡ7일차 인증🍀🧡
6월30일 식후혈당ㅡ94 점심으로 삼계탕을 먹었다 그 국물에 칼국수까지 넣고 끓여 먹었다 운동도 해야되는데 게을러서 산책도 못했다 그래도 식후 혈당은 좋았다
세림혜수기
해감 성공
바지락 해감되었는지 확인해보려고 조금 삶았어요 2분만에 벌어지네요 아주 싱싱해요
마음그릇
아침 물
세면하고 바지락 해감 다시 해놓고 물 마셔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24.06.29. 혈당 측정 시간: 식후 2시간 내용 :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였다. 오늘 저녁은 닭칼국수를 먹었다. 그래서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혈당을 낮춰야 할 임무가 생겼다. 내일도 잘 관리해서 오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해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박선비
저녁식사
비내리는 오후..칼국수로 저녁 해결..왠지 비오는날엔 뜨끈한 면요리가 생각나는걸까요?..
뜡이맘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 28일 금요일 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음식 : 오늘 낮에는 빵을 좀 먹었고, 저녁에는 칼국수를 먹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먹으면서도 이렇게 먹으면 안되는데.. 생각하면서도 끝까지 다 먹었다. 요즘 너무 긴장감 없이 지내는 것 같다. 생각 좀 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좀 가져야겠다.
앙칼진애미나이
6월28일 금 /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28일 금 /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 2024년 6월 28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직원들과 샤브샤브를 먹었다 칼국수 볶음밥도 먹었다... 저녁은 가족들과 삼겹살+목살을 먹었고 밥은 패스 채소위주로먹었다 내일은 주말! 이번주도 화이팅!
듀듀링
점저로 메밀홍합장칼국수
홍합을 말린것을 사용해서 딱딱해요 쏠비치호텔에서 가까운곳이라 갔는데 맛은 좀 홍합때문에 실밍했어요
마음그릇
장칼국수 먹으러가서
음식점 마당에 피어 있어요
마음그릇
6월28일 혈당일기
혈당일기 100 이하 6월28일 혈당일기 공복3HR 후 체크 칼국수. 김치, 만두 먹고 체크해보니 100이하네요. 정상이죠
앙뚜
혈당일기 6기 3일차
2024.6.27 아침 건너뛰고 점심겸 저녁 먹기 전 혈당88 컨디션 안좋으니 입 맛도 없네요. 비오는 날은 역시 국물 칼국수 먹고 싶지만 쌀국수로~~ 맛나게 먹고 산책합니다.
비인스
혈당6기 3일차
기상후 7시 수치 117 내용.전날 빵과 칼국수 외식하였다. 6시에 저녁을 먹고 공복시간이 꽤 길었음에도 수치가 100이하로 떨어지지 않았다. 점점 빵.면.떡을 멀리하도록 해야겠다
힐링런치
혈당일기 6기 - 1일차 ( 6/27 )
날짜: 6월 27일 기록시간: 아점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칼국수, 쿠키, 커피 아침도 못 먹고 좀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성줄 놓치고 좋아하는 걸로만 과식을 해버렸네요ㅠㅠ 첫 인증부터 반성하고 시작합니다.ㅠㅠ
muuu2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2일차
날씨 : 약간 흐림 혈당 채취 시간: 아침 공복 혈당 어제는 문화의 날이어서 어때 어떻게 친구들과 저녁 먹고 영화를 봤습니다 보쌈에 칼국수를 먹었지요 그리고 나서 영화 시간이 빨랐던 터라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도 밝았어요 그래서 모처럼에 차 한 잔의 여유로 달달한 레몬티를 마셨습니다 그래서 인제 공복 혈당이 많이 높네요. 오늘은 운동 좀 많이 해야겠습니다
스마일맘1
혈당일기 3일차
2024.06.26 저녁식후 혈당 며칠 야채식을 했더니 오늘은 좀 나를 풀어주기로 했다. 그래서 저녁으로 해물칼국수를 먹었다. 국물도 자제하고 해물 위주로 먹었는데도 밀가루의 위력은 대단하다. 실내자전거 30분 타고 자야겠다.
jive12
맛난 점심드셨나요 ?
저는 열무비빔밥에 칼국수 먹었어용 건기챌 시작되었어요 참여해보아요 ㅎ
하늘과솜사탕
오늘 저녁 샤브
아들이 좋아하는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칼국수도 해 먹었는데 사진 깜빡했네여. ^^
미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