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페스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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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낮에 동료가 나눠줘서 먹은 간식입니다 오이크림치즈 바게트라는데 바질 향이 나면서 특이하네요 처음 먹어봤고 막 엄청 맛있지는 않았는데도 크림치즈 좋아해서인지 밤 되니까 자꾸 생각나네요
냥냥써브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40kg대’ 최강희, 시상식 앞둔 다이어트 식단 공개… ‘이 음식’ 먹으며 뺀다?
배우 최강희님 아침에 그릭요거트 드시면서 체중관리 하셨다고 해요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 되고 바질은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 된다고 해요 그릭요거트는 이미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맛도 영양도 좋고 포만감도 가득해 다이어트하실때 참 좋아요 배우 최강희(47)가 시상식을 앞두고 체중 관리를 위해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최강희는 생애 처음으로 연예대상에 출격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연예대상 신인상 후보에 오른 최강희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 바질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었다. 평소 동안으로 알려진 최강희는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하며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7주 만에 6kg을 뺐다고 밝히며 48.3kg을 인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강희가 몸매 관리를 위해 만들어 먹은 바질 그릭요거트,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그릭요거트, 포만감 커 다이어트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지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질, 면역력 강화에 좋아 바질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좋다.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어 출혈을 억제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이준수 교수팀은 바질잎을 포함한 식품 136종의 비타민K 함량을 검사했다. 그 결과,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575㎍으로 채소 중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바질은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시호 물질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오이 썰어 10분 소금에 재워놓으면서 레몬으로 레몬즙을 냈어요. 깨끗이 씻어서 반 잘라서 레몬즙 짜고 껍질은 얇게 져며서 레몬제스트도 준비했답니다 그릭요거트 300g과 오이 400g입니다. (원래 레시피는 그릭요거트 100에 오이 185g 이거든요. 그릭요거트 3배 오이는 2.5배 정도 했네요=> 양념은 두 배로 했습니다.) 올리브오일 2T 레몬즙 3T(레몬만 세 배가 됐네요) 레몬 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3t 건조바질 1t 소금에 십 분 절인 오이을 손으로 꽉 짠 다음에 위에 양념을 넣고잘 섞어준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어주면 됩니다. 나는 그릭요거트가 조금 더 많은 편이에요. 지금 그릭 요거트가 풍성해서 더 썼답니다. 통에다 넣고 오늘꺼는 잠깐 빼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집에서 조금 쉬었다가 차지키 소스 만들어볼까 해서오이 4개 정리하고 썰다가 갑자기 왼발이 아프니까 썰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마저 썰어주셨답니다. 오이는 440g이라 됐어요. 소금 1t보다 조금민 작게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짜가지고 그릇에 담았어요. 올리브오일2T, 레몬액2T(저번에 레몬 짜놓은 건 1T밖에 없었고 사촌동생이 준 유기농 레몬액까지 더해서),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 1t 넣어서 잘 비벼서 그릭요거트 300g 더했어요 그동안 차지키소스 만든 것 중에 제일 양이 많았거든요. 듬뿍 두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피자^^
퇴근길에 피자 사왔어요 바질이랑 페페로니 반반 칼로리 대박이네요 역시 칼로리 높아야 맛있다는건 진리인가봐요~ 먹고 운동 가려구요~
장보고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스타벅스에서 포장해온 바질토마토크림치즈베이글과 함께~
당근쥬스쪼아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안주로 저녁
연말이라 지인들과 모임 왔는데 술 못먹는 나를 위한 안주 저녁 주문해 주네요. 바게트빵에 새우, 토마토, 바질.... 샐러드같은 안주라 술 못먹어도 좋아요.
워터멜론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엄정화 씨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한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소개된 이 파스타는 병아리콩 후무스,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있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레시피 속 재료의 건강 효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엄정화표 다이어트 파스타를 만들어볼게요! 엄정화 파스타의 주요 재료와 효과 1. 후무스 (병아리콩 디핑 소스) 후무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병아리콩의 장점 :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GI 28)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영양소를 제공해요.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은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 반응이 40%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팁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를 파스타 소스나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예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 몸에 흡수되면 포만감을 일으키는 세포를 활성화해 과식을 방지해요. 채소와 함께 섭취 시 항산화 성분과 결합해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팁 :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거나, 채소와 볶아 풍미를 더해보세요! 3. 토마토 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항산화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재료랍니다. ✔️리코펜의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암 예방.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으면 흡수율이 증가해요! 👉 팁 : 토마토를 볶아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면 영양도 높이고 맛도 더할 수 있어요.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파스타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또는 병아리콩 삶은 것) 올리브 오일 2큰술 토마토 2개 (잘게 썰기) 통밀 파스타 면 1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잎 (선택 사항) 🧑🍳조리법 1. 파스타 면 삶기 : 통밀 파스타를 소금물에 삶아 준비. 2. 토마토 볶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토마토를 살짝 볶아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요. 3. 후무스 소스 추가 : 볶은 토마토에 후무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파스타와 섞기 :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에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질 잎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 건강한 파스타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엄정화 씨의 파스타 레시피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아리콩,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로, 다이어트도 즐겁게 이어가세요! 지금 바로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 출처 - Umaizing 엄정화TV (https://youtu.be/Dg5LrcWsdJ4?feature=shared)
geniet
저녁은 빠네파스타
오늘은 신랑 송년회라 아이랑 둘이서만 저녁해결하면되네요 밀키트로 나온 빠네파스타로 저녁해결해요 바질이 들어가서 초록색이되더라구요 맛자녁하세요
주안맘0413
베이글
스벅에 왔다가 안먹어본 베이글 시켜봤어요 바질이 들어 있어서 달콤함을 잡아주네요 제 입맛에는 괜찮네요
쉬림프
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마사지 받으러 나왔는데 어제 그릭요거트 안 만들어놨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부엌에 가서 요거트를 그릭요거트 만드는 통에 담아놓고 어제 만든 요거트는 다 돼서 냉장고 넣어놓고 그렇게 좀 정리를 하다 보니까 계피차도 만들고 요즘 시간 없어서 계속 미루기만한 차지키소스도 만들자 싶었어요. 어제 새 그릭요거트를 만들려고 통에 남아 있던 그릭요거트 150g 정도는 다른 곳에 담아놨거든요. 그러면 오이는 200g이 필요했는데 전에 체쳐 놓은 게 양이 작아 냉장고에 있던 통오이 3개를 다 체쳐 놓고 그중에 한 220g 정도는 소금에 절여 10분 후에 꽉 짜서 준비하고 하나 남은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껍질을 레몬제스트 준비해 놨어요.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마늘, 건조바질까지 준비했어요 원래는 그릭요거트 100g 기준의 레시피지만 그릭요거트150g와 오이220g만 조금 더 하고 나머지 소스는 백그람 레시피랑 똑같이 했네요. 올리브 오일 1T, 알룰로스 2분의 1T, 레몬제스트, 건조바질, 마늘 적당량(사실 이것도 계량이 있지만 이거는 취향이 더 좌우해서 싫으면 안넣도 되고 좋아하면 더 넣어도 된답니다) 이렇게 절여진 오이에 넣고 적당히 버물려서 양념을 한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돼요. 오이만 절여지면 쉽게 할 수 있는 편이랍니다. 차지키소스는 양배추라페보단 쉬운데 그래도 시간은 좀 걸리죠. 아침 일찍 계피차 준비해서 70분만에 계피차 되고 다 하고 나서 어제 서리태 산 김에 검은콩두유까지 만들었답니다. 저녁에 식사 대용으로 1잔씩 하면 좋을 같은데 저녁에 만드는 게 녹록지 않아서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금빵이 맛있는 '이정훈 제빵소' 👍
소금빵 좋아하시나요? 남편이 소금빵을 좋아해서 가끔 서종쪽 갔다가 화도쪽 지나갈때 들러서 사오는데 여기는 소금빵이 겉바속촉에 고소담백이라 넘 맛있더라구요. 일반 소금빵, 소프트, 바질 이렇게 세가지이고 1개 3.500원 4개 구매시 3.000원씩 교차구매 가능했어요~~ 다른 빵들도 종류도 다양하고 하나씩 시식해 볼 수 있게 해놔서 맛보고 구매하니 좋았어요. 여기는 대파피자가 유명한데 벌서 다 팔리고 없었네요. 다음에 먹어보는걸로~~^^ 화도 지나갈일 있으시면 들러보세요~~♡
냥식집사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가 얇게 채놓은 게 있어서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120g, 오이 210g쯤 됩니다 우선 오이에 3분에1t 소금으로 10분간 절이고 레시피는 오이 185g 소금 1/3 t (맛내기재료)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원래는 1T) 마늘 1t 건조바질 1/2 t 레몬제스트 1/2T(생레몬이 없을 때 생략 오늘 안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마치는 편인데 그릭요거트가 120g만 남아 다 하면서 이거에 맞춰서 조금씩 더 했답니다. 전에 쓴 알룰로스는 덜 달았는데 이번 알룰로스는 단맛이 설탕하고 거의 똑같아 1작은술도 맛있더라고요. 10분이 다 되면 오이를 손으로 꼭 짜서 그릇에 담아놓습니다. 그릭요거트만 빼고 나머지 모두를 오이에 뿌리고 섞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맛있는 차지키 소스가 됩니다.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맛도 나고 바질이 씹히면서 향까지 더해 굉장히 고급스러운 소스가 됩니다. 샐러드에 담고 나머지는 밀폐 용기에 담아놓았어요. 차지키기소스는 그릭요거트로 만드니 오래 놔두면 안 좋답니다. 하루만 지나도 물이 생겨서 물도 빼줘야 되고요. 제가 보기에는 2~3일 안에는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저정도 양을 그때그때 만들어 놓는 게 나아요. 차지키소스 듬뿍 넣은 샐러드에요. 드레싱 안 뿌렸어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고구마레시피 :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벌써 다이어트를 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기간이 늘어날수록 식욕이 더 왕성해지죠 ㅎ 그래서 음식을 하더라도 맛있는걸 먹고싶은데요!! 살은 찌지않지만 든든하고 맛있는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레시피를 가져 왔어요~ 고구마를 이용한 레시피 start!! 고구마, 양파, 소고기, 당근, 양배추, 샐러리를 깍두썰기로 잘라준다 넓은 솥에 버터를 넣고 고기를 볶아준 후 차례대로 야채를 넣어서 볶는다. 어느정도 익으면 토마토퓨레를 한통 넣어주고 각종허브( 오레가노,바질 등등)를 뿌리고 소금과 치킨스톡으로 간을 해준다 2시간이상 잘 저어주면서 뭉근하게 끓여주면 든든하고 탄단지 완벽한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완성!!
메로나두개
점심은 샌드위치로 😋
집와서 좀자고 일어나니 좋네요 😄😄 오늘 점심은 바질지킨 샌드위치로 고고해봐요 ☺️❤️ 저 일하는곳 근처서 사온건데 여기 샌드위치가 참 인기가 많더라구요 ㅎㅎㅎ 속이 엄청 꽉찬게 맛나보입니당~~~
자스민꽃
베이글샌드위치
시금치 바질베이글로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수는 호불호가 매우 강한 음식이다. 특유의 '비누 맛', '세제 맛' 때문이다. 특히 동남아 음식이나 중식에 많이 들어가는데, 국내의 쌀국수 식당만 가도 고수를 꼭 빼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고수는 건강 효능이 꽤 많은 식재료다. 안 먹어서 몰랐던 고수의 영양적 효능,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고수에는 ▲마그네슘 ▲칼슘 ▲인 ▲칼륨 ▲비타민A·B·C·K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K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이뇨 작용을 일으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수 속 ‘시네올’과 ‘리놀레산’은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고수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고수는 풍을 치료하고 거담제로 쓰이며 신경쇠약을 치료하고 혈압을 낮춰 준다.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입 냄새도 없앤다고 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나타내는 고수풀과 차가운 성질의 더덕을 1대 1로 해 진하게 달여 마시면 전립선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고수와 사과를 함께 즙을 내 마시는 것도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특히 흡연자에게 좋은 음료가 된다. 만약 향 때문에 고수를 먹는 게 어렵다면 새로운 조리 방법을 시도해보자. 고수는 가열 조리하지 않으면 특유의 향을 줄일 수 있다. 국물에 넣지 말고, 잘게 다져 다양한 요리에 조금씩 곁들이는 식이다. 고수를 잘게 빻아 소스 형태의 페스토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타코를 만들 때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과 함께 고수 페스토나 라임을 뿌려 먹으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한편, 고수 맛에 거부감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은 체내 유전자 때문일 수 있다.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23andME에 의하면, 11번 염색체 속 후각 수용체 유전자인 OR6A2에 변이가 있는 사람은 고수 속 알데하이드 냄새를 감지한다. 알데하이드는 비누, 로션 등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다. 미국 화학협회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 변이는 고수 선호도가 높은 중동, 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 비율이 낮고 고수 소비가 적은 동아시아 등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 ============== 고수 못먹는 1인인데요 고수의 효능이 이맇게 좋은가요 전 붓기도 있는데 붓기빼주는 효과도 있나보네요 고수 좋아 하시나요?
뽀봉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뽀봉
바질 나무
나무 같이 자랐어요 무성해요 향이 좋아요
수수깡7
저녁 삼겹살
오랜만에 먹으니 엄청 맛나네요 바질, 깻잎,적겨자에 싸서 먹었어요
수수깡7
벌써 공개된 2025년 올해의 컬러
퍼플바질이라는 색상명은 처음 들어보는데 컬러 자체는 매력적이고 참 예쁘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