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페스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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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은 무화과 오픈 샌드위치
바질베이글 노릇하게 굽고 크림치즈랑 무화과 다져서 쉑... 무화과 올리고 으깬 호두 올려주면 고소한 샌드위치 끝... 주말 외출이 있어서 맛있게 샌드위치 아점 마무리해요
장보고
에그마요 오픈 샌드위치
오늘은 회복하는 날이라 아침 운동후 속이 편해지는 식사하네요.. 구운계란이 많아서 에그마요 쉑쉑... 방토랑 오이 그리고 페타치즈에 바질... 올리브유와 통후추만 넣어도 신선함 그득한 샐러드 한접시... 통밀빵에 리코타 치즈로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에그마요 듬뿍 수분 많은 오이 슬라이스 올려주고 페파론치드 살짝 뿌려주면 끝... 혀끝에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장보고
초간단 여름샐러드! 밥먹기전에 먹어보세요.
여름에 즐겨먹는 초간단 샐러드 소개해요. 🍅 토마토&콘옥수수 오이 샐러드 레시피 방울토마토 1컵 (반으로 자르기) 콘옥수수 1/2컵 오이 1/2개 (깍둑썰기) 양파 1/4개 (얇게 슬라이스) +블랙올리브, 샐러리 추가해도 좋아요. ⭐️드레싱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바질 가루 1/2작은술, 생바질도 좋아요.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채소(토마토, 오이, 양파)를 준비해 한 입 크기로 썬다. 캔 옥수수 물기를 빼준다. 볼에 모든 채소를 담고 드레싱 재료를 섞어 부어준다. 잘 버무려서 바로 먹거나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면 맛이 더 잘 배어든다. 🌿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 토마토, 오이, 양파는 칼로리가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포만감을 줘요. 옥수수와 채소 속 섬유질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도와 다이어트 시 변비 예방에 좋지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알룰로스를 사용해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한 끼 가볍게 먹거나 단백질 곁들임용 사이드 메뉴로도 딱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이 스튜는 한 그릇에 250~300kcal 정도로,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메뉴예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토마토의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큐브 대신 닭안심을 사용하는데, 훨씬 부드러워서 훨씬 맛있더라고요!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큐브 또는 닭안심 100g (약 100~110kcal) 방울토마토 10개 (약 20kcal) 양파 1/4개 (약 10kcal) 마늘 2~3알 (약 10kcal) 새송이버섯 1/2개 (약 15kcal) 가지 1/4개 (약 10kcal)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약 1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소금, 후추 약간 바질, 파슬리 등 허브 약간 (없어도 괜찮아요) 총 칼로리 : 약 250~300kcal 요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먼저 모든 재료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양파와 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가지와 새송이버섯도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닭가슴살은 해동해서 큐브 모양으로 잘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재료 볶기: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두릅니다. 오일이 살짝 따뜻해지면 마늘을 먼저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마늘향이 고소하게 퍼지기 시작하면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닭가슴살 볶기: 양파가 충분히 볶아지면 밑간해 둔 닭가슴살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이때 닭가슴살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채소와 페이스트 넣고 끓이기: 닭가슴살이 어느 정도 익으면 가지, 새송이버섯, 방울토마토를 모두 넣고 함께 볶아요. 방울토마토가 살짝 터지기 시작하면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페이스트를 넣으면 스튜의 맛이 훨씬 깊고 풍부해져요. 물을 100ml 정도 부어주고,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줍니다. 마무리: 5분 뒤, 채소에서 나온 수분과 페이스트가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소금, 후추로 마지막 간을 맞춰줍니다. 이때, 기호에 따라 바질이나 파슬리 같은 허브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나만의 팁 & 맛 후기 저는 이 스튜를 만들 때 방울토마토를 넉넉하게 넣는 편이에요. 토마토가 뭉개지면서 자연스럽게 농도가 걸쭉해지는데, 이게 정말 맛있거든요. 한 숟가락 떠먹으면 따뜻한 온기와 함께 토마토의 상큼함,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입안 가득 퍼져요. 특히 푹 익은 가지는 정말 부드러워서 목 넘김이 아주 좋답니다. 이 스튜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통밀빵이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돼요. 남은 스튜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서 좋아요.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다이어트가 더 이상 힘들고 맛없는 시간이 아니라,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셰인
샐러디 탄단지 포케볼
오후 운동하고 샐러디서 저녁 해결했어요 닭가슴살에 소스없이... 현미밥대신 바질누들로... 칼로리 350kcal... 저녁이라 야채 많고 단백질 많은 포케로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명란크림 파스타로 간단하게...
어제보단 바람이 있어 그런지 덜 더운 것 같아요. 명란크림파스타소스가 있어서 간단하게 파스타 만들어 먹어요. 루꼴라 시금치 바질 등이 없어서 깻잎과 방울토마토 그란모라비아 치츠 얹어 먹으니 고소해서 좋네요.
최강수인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 3
제가 요즘 밥을 먹고도 배고프거나 단짠이 땡낄때 먹으면 좋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드려요 ㅎㅎ 요즘 여름인데 저는 식욕이 더 폭발하는 것 같아요 ㅜ ㅠ 남들은 입맛이 없다는데 저는 오히려 밥을 먹고도 과자를 자꾸 찾게 돼서 그래도 스트레스를 풀려면 뭔가 씹히는 게 있어야 돼서 콘칩 대신에 바질 토마토 베이글 칩을 먹으면 적당히 짭조름한 시즈닝에 씹는 맛이 있어서 맛도 있고 어느정도 칼로리도 있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ㅎㅎ 그리고 두번째는 스타벅스 바나나! 기프티콘 애매하게 금액 맞출때 정말 딱인데 밥먹고 단게 땡길때 바나나 한개 먹으면 뭔가 든든하면서 마무리 되는 느낌이라 더이상 간식을 안 먹게 돼서 강력 추천 드려요 ㅎㅎ 하루에 바나나 한개 먹으면 혈당 조절에도 좋대요:) 마지막으로 세번째 스타벅스 추천 간식은 오도독 건강한 넛&블루베리! 견과류는 하루 한 줌 먹으면 든든하고 씹는 맛이 있어서 포만감도 높아서 뭔가 밥을 먹고 부족하다고 느낄때 먹으면 딱이예요! ㅎㅎ
섹시파이리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다이어트에는 식사를 가볍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요즘 샌드위치를 자주 만들어 먹어요~:) 샌드위치 레시피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자주 해먹는 저만의 레시피를 공유할게요~! -재료: 바게트 or 치아바타, 토마토, 체다지즈 or 부라타치즈, 루꼴라, 잠봉 -소스: 홀그레인 머스타드+마요네즈+꿀 or 바질+올리브유 -레시피: 구워진 빵에 소스를 발라주시고 재료를 차곡차곡 올려주고 빵을 닫아주시면 끝~! 간단 냉장고에 있는 재료에 따라서 넣는 게 달라지지만 이렇게만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자주 먹는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혬2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
🍝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까르보나라 하면 보통 생크림+버터로 아주 리치하게 만들지만, 저는 생크림 대신 두유+계란 노른자로 크리미함을 살렸고, 기름기도 적은 저염 베이컨을 활용해서 깔끔한 맛을 냈어요. [재료] (1인분 기준) 듀럼밀 세몰리나 파스타면 70g 저염 베이컨 2줄 달걀 노른자 1개 무가당 두유 50ml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소금 약간 파마산 치즈가루 (선택) 올리브유 약간 🍳 [조리 순서] 면 삶기 소금 1작은술 넣은 물에 파스타면을 8~9분간 삶아주세요. 삶은 후엔 찬물에 헹구지 말고, 올리브유 살짝 뿌려 면끼리 안 붙게 준비해요. 재료 손질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베이컨은 작게 썰어줍니다. 베이컨 볶기 팬에 기름 없이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고, 양파와 마늘을 넣어 볶아줍니다. 소스 만들기 그릇에 노른자 1개 + 무가당 두유 50ml를 넣고 잘 섞어둡니다. 여기에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요. 파스타 완성 볶은 베이컨+양파 팬에 면을 넣고 볶다가,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인 후 두유+노른자 소스를 부어 재빨리 섞어요. (불이 너무 세면 계란이 익어버려요!) 마무리 소금 간 살짝 맞추고, 원한다면 파마산 치즈가루도 솔솔~ 접시에 담고 바질이나 파슬리로 플레이팅하면 완성! 🥗 다이어트 중에도 절대 포기 못 할 탄수화물! 평소보다 소량만 사용하고, 고지방 재료 대신 두유와 노른자를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충분히 만족감 있는 식사가 돼요. 파스타의 쫄깃함과 베이컨의 고소함, 크리미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은 소스 맛이 진짜 최고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외식 부럽지 않은 집밥 가능합니다 😊.
쟈쟈쟈
운동전에 단백질 그득
아침 산책이 좀 힘들었는지 영 기력이.. 오후 헬스도 있어서 간단히 샐러디 갔다왔어요.. 오늘은 로스트치킨에 바질파스타로 바꿨는데 살짝 입맛 돌아오네요..^^ 소화시키고 피로회복하는 운동하러 갑니다.
장보고
바질키워요
아이가 학교에서 씨앗을 심어왔어요 6씨앗을 심었는데 5개나 새싹이나 잘 자라고 있어요 점점 크길래 오늘 마사토와 흙사와서 각각 화분에 분갈이해주었어요
송쩡
저녁은 샐러드로 건강하게
하루종일 칼로리 폭발하고 근력운동까지 마무리.. 저녁은 단백질 그득하고 부담없는 샐러디서 저녁 먹었어요.. 콥샐러드에 닭가슴살 추가 바질 파스타로 변경했는데 맛있네요.. 가볍게 저녁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장보고
여름철 샐러드
발사믹 바질 레몬즙 넣어 상큼하게 버무렸어요 ㅎ
수수깡7
루꼴라페스토 만들었죠~
많이 안나오는게 흠. ㅋㅌㅋㅋㅋㅋ 루꼴라의 향도 맛도 별거없어요 소금 약간과 올리브오일만넣고 갈아주기.. 버터로 살짝 구운 통밀식빵에 먹기 딱맛좋아요
뽀봉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치커리에 새싹과 완숙 토마토, 파인 애플, 구운 단호박과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 올려서 바질 페 스토,레몬 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어 주네요. 갓 구워 낸 따끈따끈한 호밀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발라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텃밭 바질 구경하세요
빨리 자라면 좋겠어요 아직 아기아기해요 ㅎ
수수깡7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방토계란볶음
올리브오일에 달걀, 방울토마토, 채썬 양배추 넣고 볶다가 딜페스토로 간해서 먹었어요
불곡산
피자의 신세계네요. 🍕🫐🍅🌿
친구랑 점심으로 피자네요. 허니 바질 마르 피자 🍕. 얇고 바삭한 도우와 신선한 유기농 토마토 소스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피자도우를 96시간 저온숙성 도우로 쫀득쫀득하고 고소하네요.🍅🍅🍅 가장 좋았던 것은 블루베리 농장과 계약 재배로 직접 공수한 산간지역이라 기온차가 높아 당도가 높은 유기농 블루베리가 도우 속에 송~송~박혀 있어서 🫐🫐🫐 진짜루 찐 맛집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계란볶음
올리브 오일에 방울토마토와 계란볶아서 간은 딜페스토로 했더니 맛있네요~~
불곡산
웃음 가득한 점심으로🍝🍕🐙🦑
🍽신선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시원한 토마토 소스 해물 파스타 🍝 🍽바게트 도우에 토마토.바질 가득한 마르게리타 피자 🍕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고소한 오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 대구 손녀 보러 와 며느리 좋아하는 양식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메뉴 선택도 입맛에 맞게 해 주어서 온 가족이 즐겁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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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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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자꾸 사육을 시켜요~ㅎㅎ
딸 오늘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닭가슴살에 바질소스와 흥국쌀 귀리 호두가 들어간 빵에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근데 자~~꾸 저 먹으라고 사육을 시켜요~ 이러다 돼지 되겠어요~😂😂
제벌
안질리는 다이어트 식단 짜는법 꿀팁
《한끼 식단 구성》 1. 탄수화물 (탄수화물원 선택) 현미밥(찰현미+쌀 50:50) 130~180g 바밤 그릴드 단호박, 찐 호박고구마 180g 삶은 감자 200g 오트밀(물로 데워 밥처럼) 4큰술 바나나(가끔) 2개(200g) 사과(가끔) 큰 것 1개 현미 시리얼(30g+우유 190ml) 2. 단백질 (단백질원 선택) 달걀 3개 닭가슴살 120g 우둔살 200g 틸라피아 140g 오징어 숙회 200g 두부 1모 3. 지방 (지방 보충) 아몬드 하루 5알 올리브유 0.5큰술 (단백질 요리에 활용) 4. 야채 (하루 2가지 이상 선택, 100~200g) 파프리카 알배추 로메인 애호박구이 코스트코 냉동채소 양상추 가지구이 당근 마늘쫑 아삭이고추 토마토 (마늘과 양파는 소량 사용) 5. 향신료 (취향껏 활용) 바질 파슬리 마늘가루 고추가루 오레가노 쿠민 펜넬 페페론치노 통후추 (그라인더 사용) 6. 소스 (적당량 활용) 홀그레인 머스타드 하인즈 제스티 레몬 스리라차 소스 하인즈 노슈가 케첩 레몬즙, 라임즙 간장(최대 1큰술) 생와사비 📌 식단 원칙: 탄수화물(1종) + 단백질(1종) + 야채(2종) 조합으로 식단 구성 향신료와 소스는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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