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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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집에 있는 시금치 양파 표고버섯 새우랑 에쎈뽀득 넣어 바질페스토 넣은 파스타 만들었어요 신랑때문에 크림소스 같이 넣었더니 바질향이 덜하네요
당근쥬스쪼아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시간이 없어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이 많다. 이때 담백한 빵에 여러 잼을 발라 먹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을 생각한다면 바질페스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바질, 혈당 조절에 도움 바질페스토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소스다. 바질이라는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마늘이나 잣, 치즈, 올리브유 등을 넣고 갈아서 만든 것을 말한다. 시중에 파는 바질페스토엔 제품 함량의 30~40%에 해당하는 양의 바질이 들어간다. 이외에도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유 등 오일, 탄수화물, 치즈, 소금, 설탕, 마늘 등이 첨가된다. 바질은 혈당 조절에 좋다. 실제로 바질 추출물을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평균 혈당이 18% 감소했다는 인도 마하트마 간디 의과대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비타민K가 풍부해 혈액 응고를 막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포화지방‧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야 다만 바질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바질페스토를 구매할 때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당류는 적어도 열량과 지방‧나트륨 함량이 비교적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적은 걸 고르는 게 좋다. 한편, 정제된 빵은 아침에 되도록 먹지 않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혈관 질환 위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빵을 먹고 싶다면 통곡물이 듬뿍 함유된 빵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다 =============== 예전에 남동생이 바질페스토 한참 만들어주더니, 이제는 ㅋㅋㅋ 귀찮은지~ 제가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아보카도 오일 왔는데, 바질페스토 기대되요.
뽀봉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가 얇게 채놓은 게 있어서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120g, 오이 210g쯤 됩니다 우선 오이에 3분에1t 소금으로 10분간 절이고 레시피는 오이 185g 소금 1/3 t (맛내기재료)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원래는 1T) 마늘 1t 건조바질 1/2 t 레몬제스트 1/2T(생레몬이 없을 때 생략 오늘 안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마치는 편인데 그릭요거트가 120g만 남아 다 하면서 이거에 맞춰서 조금씩 더 했답니다. 전에 쓴 알룰로스는 덜 달았는데 이번 알룰로스는 단맛이 설탕하고 거의 똑같아 1작은술도 맛있더라고요. 10분이 다 되면 오이를 손으로 꼭 짜서 그릇에 담아놓습니다. 그릭요거트만 빼고 나머지 모두를 오이에 뿌리고 섞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맛있는 차지키 소스가 됩니다.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맛도 나고 바질이 씹히면서 향까지 더해 굉장히 고급스러운 소스가 됩니다. 샐러드에 담고 나머지는 밀폐 용기에 담아놓았어요. 차지키기소스는 그릭요거트로 만드니 오래 놔두면 안 좋답니다. 하루만 지나도 물이 생겨서 물도 빼줘야 되고요. 제가 보기에는 2~3일 안에는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저정도 양을 그때그때 만들어 놓는 게 나아요. 차지키소스 듬뿍 넣은 샐러드에요. 드레싱 안 뿌렸어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고구마레시피 :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벌써 다이어트를 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기간이 늘어날수록 식욕이 더 왕성해지죠 ㅎ 그래서 음식을 하더라도 맛있는걸 먹고싶은데요!! 살은 찌지않지만 든든하고 맛있는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레시피를 가져 왔어요~ 고구마를 이용한 레시피 start!! 고구마, 양파, 소고기, 당근, 양배추, 샐러리를 깍두썰기로 잘라준다 넓은 솥에 버터를 넣고 고기를 볶아준 후 차례대로 야채를 넣어서 볶는다. 어느정도 익으면 토마토퓨레를 한통 넣어주고 각종허브( 오레가노,바질 등등)를 뿌리고 소금과 치킨스톡으로 간을 해준다 2시간이상 잘 저어주면서 뭉근하게 끓여주면 든든하고 탄단지 완벽한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완성!!
메로나두개
점심은 샌드위치로 😋
집와서 좀자고 일어나니 좋네요 😄😄 오늘 점심은 바질지킨 샌드위치로 고고해봐요 ☺️❤️ 저 일하는곳 근처서 사온건데 여기 샌드위치가 참 인기가 많더라구요 ㅎㅎㅎ 속이 엄청 꽉찬게 맛나보입니당~~~
자스민꽃
베이글샌드위치
시금치 바질베이글로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뽀봉
바질 나무
나무 같이 자랐어요 무성해요 향이 좋아요
수수깡7
저녁 삼겹살
오랜만에 먹으니 엄청 맛나네요 바질, 깻잎,적겨자에 싸서 먹었어요
수수깡7
베이글샌드위치
바질페스토에 크림치즈 들어간 샌드위치인데 맛있네요~~
불곡산
벌써 공개된 2025년 올해의 컬러
퍼플바질이라는 색상명은 처음 들어보는데 컬러 자체는 매력적이고 참 예쁘네요
감사하며살자
양배추 치즈 스테이크
양배추를 100cc물을 넣고 살찍 쪄준 후 간마늘을 올리브오일에 볶아주고.. 마늘 기름에 양배추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거기에 버터 30g 정도를 녹여 소스화 시켜줍니다. 버터에 각종 채소를 볶아주고 양재추에 치즈 올리고 뚜껑 덮어주시고. 볶은 채소를 가니시로 올리면 완성. 저는 채소에 오레니가노. 바질. 후추를 향신료도 뿌려줬어요.
cogo092
스콘
바질스콘 일반 스콘처럼 퍽퍽 하지 않고 겉바에요 스콘을 좋아해서 이런 스탈도 괜찮네요
현유리
바질부라타토마토 오픈샌드위치
인스타 보고 따라해봤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
지구외계인
에그 샐러드 오픈샌드위치
오이는 슬라이스 하여 소금 넣고 절인 후에 물길을 꽉 짜주시구요. 삶은 계란 두 알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 큰술 넣고 포크로 잘 느껴줍니다. 물기짠 오이 투하해서 잘 섞어주구요. 시즈닝을 위해서 소금도 넣지만 집에 있는 오레가노, 바질가루나 파슬리 가루를 더 뿌려 준답니다. 후추도 찹찹 뿌려주구요. 그냥 먹어도 좋긴 한데요. 아침에 적당한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하잖아요. 에너지의 공급을 위해서 집에 있는 빵 위에 얹어서 드시면 좋은데요. 저는 치아바타가 있어서 치아바타 위에 얹어 주었답니다.
cogo092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게되면 빠질 수 없고 가장 많이 찾게되고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 이지요.🤗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가 먹고 있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를 소개합니다. 평소에도 하림 닭가슴살 먹고있는데 헬시딜에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 : 100g/105kcal ✅️단백질 : 21g, 38% ✅️나트륨 : 320mg, 16% ✅️당류 : 0g, 0% ✅️지방 : 2g, 4%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수분함량이 74%라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냉동이 아닌 냉장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닭가슴살 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g 한덩이가 105kcal이고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만들어졌고 흑후추와 흰후추가 적당히 콕콕 박혀 있어 느끼함과 냄새를 잡아주는것 같아요. 저는 아주 추천합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블랙페퍼/바질&올리브/레몬 4가지 종류가 있어요. 제가 먹고있는 블렉페퍼는 다른맛보다 짤쪼롬한 맛이 있는데 과하지 않고 샐러드나 다른 음식과 먹을때도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것 같아요. 조리방법은 전자레인지에 30~50초 정도 조리를 해도 되고 끓는물에 포장상태로 2분간 데우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데우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닭가슴살 하나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제가 '하림 닭가슴살 블렉페퍼' 이용해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들을 몇가지 소개해 볼께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쌈] 🔸️재료 : 라이스페이퍼, 찐양배추, 채썬 오이, 채썬 당근, 손으로 찢은 닭가슴살 (그외 스리라차 소스로 매콤하게 먹기도 하고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먹기도 해요.) ㆍ라이스페이퍼 4장(여러겹)을 물에 담궜다 빼주고 바닥에 겹쳐서 올려줍니다. ㆍ양배추를 놓고 그 위에 채썬 오이, 당근을 올리고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재료들을 돌돌 말아주는데 너무 세게말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니 조심조심~~ ㆍ먹기좋게 자르고 그냥 먹어도 좋고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밤호박 닭가슴살 찜] 🔸️재료 : 살짝 찐 밤호박,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ㆍ밤호박은 미리 살짝 쪄놓고 닭가슴살은 밤호박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자릅니다. ㆍ밤호박 안에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 를 올려줍니다. ㆍ전자렌인지에 4~5분 돌려주면 끝!! [닭가슴살 초계국수] 🔸️재료 : 닭가슴살, 메밀면, 냉면육수, 애사비식초,깨+견과류 갈은것, 파조금 ㆍ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ㆍ냉면육수를 붓고 애사비식초 넣고 찢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고소함을 더 느낄수 있게 깨와 견과류를 갈아서 뿌려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 불린미역, 들기름, 닭가슴살, 감자, 두부, 국간장 (소고기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국물이 더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ㆍ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달가슴살과 감자를 볶아줍니다. ㆍ미역과 국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을 더 넣어 간을 맞추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단백질의 중요성》 1. 근육량을 증가,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단백질은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의 합성을 도와주어 면역력을 증진하고 감염을 예방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해주어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하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5.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개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많은 음식》 ㆍ육류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특히 닭고기는 고단백 저열량 음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ㆍ생선 : 연어,참치,고등어,정어리 등의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ㆍ콩류 : 서리태,흑태,백태 등의 콩류는 열량이 낮고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ㆍ계란 :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즈, 우유, 귀리, 새우, 브로콜리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라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지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9/5(목)점심? 냉장고 뒤적뒤적~😅
뭘 먹어야하나~~매일 고민거리... 오늘은 냉장고 뒤적거리다 바질치아바타샌드위치 발견!! ㅎㅎ 너무 꽝꽝얼어서 해동해주고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치즈가 넘칠정도로 듬뿍이네요. 여기에 계란후라이 하나해서 올리고 근데 야채가 없어 아쉽다ㅠㅠ
냥식집사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저녁 마무리
4시 반쯤 라떼랑 나가서 엄마한테 가서 5시에 같이 가게 닫고 들어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커피 손님도 있고 리본도 하나도 없어서 가게에서 거의 한 시간 일을 했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라떼맡기고 나는 걷기운동하려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동생 짬뽕밥을 사갖고 들어가야해서 제가 집까지 들어가서 라떼 발 닦이고 다시 나왔답니다. 6시 40분부터 나와서 8시 10분까지 서순라길과 대학로 걷다 오니 24,000 보 걸었네요. 어제 쉬어서 그런지 오늘 이만보걷기가 가능했답니다~♡ 그리고 물 2리터 마시기도 다 했네요. 저녁은 물이고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 먹을 라면 좀 참아야겠죠?😅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도 만들어서 내일 아침 샐러드도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그릭요거트100g과 채친오이가 있어서 185g 재서 소금3분에1t에 10분 재놨다가 꽉 짜서 놓고(오이 2개 만든 적도 있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주재료라 냉장고 오래 있으면 맛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그냥 오이 1개씩만 그때그때 만들어 쓰려고요. 물론 힘들지만 더 신선하게 먹겠죠😆)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조금 작게)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1t 건조바질 적당량 오이에 무치고 그릭요거트 100g 넣어서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 저렇게 통에 담아놓으면 된답니다. 오늘 점심에 한 3분의 1 정도 먹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계란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하루의 에너지 충전과 영양소를 제공하는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시에도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 등에서 유리하다. 동물성으로는 계란이 대표적이며, 식물성 식품으로는 콩이 추천된다. 아침에 동물성 계란…“꿀잠 부르고·다이어트식에도 도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계란은 영양밀도가 높은 대표 식품이다. 비타민 C·탄수화물·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양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으며,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포함돼 있다. 조리도 간편할 뿐 아니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건강한 식사를 위해 매일 1개의 계란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전 대한영양사협회장)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아침에 계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포만감이 느껴져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란프라이도 간편하지만, 지방 섭취로 인한 칼로리 섭취에 예민하다면 삶은 계란이나 수란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실비보험 비교·추천 No.1더 저렴해진 '실비보험' 놓치지 마세요! "가성비 굿 맞춤설계+혜택받기"... AD 아침에 먹는 계란은 수면에도 이로운 식습관이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100g당 125㎎의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깊은 잠에 들게 하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다만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의 다이어트식으로 알려진 ‘계란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2008년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계란만 먹는 식사법은 영양소 섭취의 다양성이 감소되므로 잠재적인 단점이 크다. 아침 식단에 계란을 구성할 때에는 채소나 곡물을 함께 먹는 것이 권고된다. 식물성 콩…“아침에 콩 섭취, 장 건강에도 유익”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동물성 식품으로 계란의 영양소 밀도가 우수하다면,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콩을 들 수 있다. 포화지방 걱정을 덜면서 다량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아침 식사로 위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히 먹기 좋은 식재료다.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게 계란·두부 요리,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서 먹을 수 있다. 콩의 다양한 이점을 입증한 최신 연구도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다. 올해 6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식품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시바타 시게노부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는 “같은 식품이라도 섭취 시점에 따라 다른 효율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 근육 합성과 골격근량 증가에 가장 효율적인 식사 시간은 아침·점심·저녁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단백질 역시 아침에 먹을 때 효과가 컸다. 시바타 교수는 아침으로 콩 단백질을 먹을 경우 더 많은 단쇄 지방산 생성을 통해 장 건강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이전 연구도 함께 소개했다. 대장 점막 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는 단쇄 지방산은 유해균을 억제해 장 건강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한테 해당이네요 아침에 계란은 먹고 있는데, 토마토와 바질.. 좀더 챙겨보고.. 콩이군요 스프 미리 해두면 먹기도 편하죠 꿀잠 자야요 ~~ 열심히 읽어 봐야 겠네요
뽀봉
혈기챌 10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 8시7분 공복상태 측정 혈당 94 어제저녁 식후 혈당이 88로 안정을 되찾아갈때 바게트러스크 서너조각을 먹었더니 혈당이 152까지 치솟았다가 두시간 정도 지나니까 80아래까지 내려갔다. ㅠ 단순당은 역시 혈당관리에 적이다 그럼에도 맛있다 오늘은 또 바게트에 바질페스토 올리고 계란 토마토 곁들여 먹어볼까하는데 혈당이 얼마까지 올라갈까 잠시 뒤 테스트해봐야겠다. 바게트 샌드위치와 러스크 먹은 후 한시간 뒤 혈당이 150가까이 치솟았다가 현재는 88로 되돌아왔다. 이놈의 스파이크~~~
여울햇살
8월26일 혈당일기10기 6일차
6시25분 공복혈당 116 저녁 바질피자 앙버터 콜라 칼로리 폭탄으로 먹고 혈당도 폭탄이네요
장보고
점심
롤링파스타 점심. 알리오 올리오, 바질페스토크림 파스타 먹었어요. 첫맛은 너무 맛있고 나중엔 김치가 생각나네요.ㅎㅎ
뷰리플
돼지고기 채소 스튜
시즈닝한 돼지고기를 버터에 달달 볶다가. 마늘. 양파와 양배추 당근 샐러리 토마토 버섯. 파프리카 등을 넣고 볶아주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고 바질가루나 파슬리가루. 오레가노. 통후추 등을 넣어주시면 더 좋아요. 토마토 퓨레 1병 넣고 30분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