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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백합 토마토 스튜

주재료: 백합조개 10~12개, 방울토마토 15개 (또는 홀토마토/토마토 캔 1개, 완숙 토마토 2개 대체 가능) 부재료: 마늘 5~6쪽 (슬라이스 또는 다지기) 양파 1/2개 (채썰기) 페페론치노(또는 마른 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바질 또는 파슬리 (생략 가능) 양념 및 조미료: 화이트 와인 3~4큰술 (청주나 맛술로 대체 가능, 생략도 무방) 올리브오일 3큰술 소금, 후추 약간 물 또는 치킨스톡 육수 반 컵 (약 100ml) ​ 👩‍🍳 만드는 순서 1. 백합 해감하기 백합은 연한 소금물(물 1L당 소금 1큰술 정도)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어두운 곳에서 1~2시간 이상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나면 껍질끼리 문질러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주고, 완숙 토마토를 사용할 경우 깍둑썰기 해줍니다. (홀토마토 캔을 사용할 경우 으깨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 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3큰술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4. 토마토와 백합 볶기 손질한 토마토를 넣고 으깨어가며 중불에서 2~3분간 볶아줍니다. (토마토 소스가 부드럽게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해감한 백합을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 5. 와인과 육수 넣고 끓이기 화이트 와인 3~4큰술을 둘러 잡내를 날려준 뒤, 물(또는 치킨스톡 육수) 반 컵을 부어줍니다. 냄비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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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토마토 리코타샐러드

토마토 리코타샐러드 재료: 토마토, 리코타치즈, 바질 만드는 방법 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접시에 토마토를 담아주세요. 리코타치즈를 조금씩 올려줍니다. 바질을 곁들이고 후추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토마토의 상큼함과 리코타치즈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가볍게 먹기 좋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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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통밀 오픈 샌드위치

통밀오픈샌드위치 재료 (1인분)통밀빵1장,바질페스토1큰술,당근100g, 슬라이스치즈1장,사과1/4개,올리브오일2/3큰술,레몬즙 1큰술,홀그레인머스터드1/3작은술,파슬리가루약간, 소금약간,스테비아약간 1당근은채썰어소금에절이고,물기를짠다.  ②올리브오일,레몬즙,머스터드,스테비아로 드레싱을만들어당근과섞는다. 3당근라페는2~3시간냉장숙성한다. 4사과는얇게슬라이스한다. 5통밀빵에바질페스토를바르고, 치즈,당근라페,사과순으로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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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자두 드레싱

잘 익은 복숭아: 1개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복숭아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취향껏) ​ 만드는 방법 준비: 복숭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갈기: 믹서기에 썰어둔 복숭아,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모두 넣습니다. 섞기: 곱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살짝 덩어리가 있게 갈아도 좋습니다.) 마무리: 완성된 드레싱은 냉장고에 3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드시면 훨씬 맛이 좋습니다. ​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허브 추가: 생바질 잎이나 애플민트를 한두 장 함께 넣고 갈면 향긋함이 배가 됩니다. 플레인 요거트: 조금 더 부드럽고 묵직한 맛을 원하신다면, 믹서기에 갈 때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2큰술 정도 섞어보세요. 보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 드레싱이므로, 냉장 보관하여 2~3일 내에 빠르게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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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자두 드레싱

복숭아 드레싱

잘 익은 복숭아: 1개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복숭아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취향껏) ​ 만드는 방법 준비: 복숭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갈기: 믹서기에 썰어둔 복숭아,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모두 넣습니다. 섞기: 곱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살짝 덩어리가 있게 갈아도 좋습니다.) 마무리: 완성된 드레싱은 냉장고에 3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드시면 훨씬 맛이 좋습니다. ​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허브 추가: 생바질 잎이나 애플민트를 한두 장 함께 넣고 갈면 향긋함이 배가 됩니다. 플레인 요거트: 조금 더 부드럽고 묵직한 맛을 원하신다면, 믹서기에 갈 때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2큰술 정도 섞어보세요. 보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 드레싱이므로, 냉장 보관하여 2~3일 내에 빠르게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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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복숭아 드레싱

아보카도샌드위치

메인 재료: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쪽,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토핑: 달걀 1개 (수란이나 후라이용), 크러쉬드 레드페퍼(또는 후추), 레몬즙 조금 선택 사항: 크림치즈나 바질 페스토, 훈제 연어 혹은 구운 새우 ​ 👨‍🍳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볼에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깹니다. 이때 레몬즙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살짝 넣으면 갈변을 막고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2.빵 굽기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빵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이 따뜻할 때 버터나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면 코팅 효과가 생겨 수분이 스며드는 걸 막아줘요. 3.토핑 준비 (단백질 추가) 아보카도와 찰떡궁합인 수란이나 써니사이드업(반숙 후라이)을 만듭니다. 톡 터지는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해줍니다. 4.플레이팅 구운 빵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를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달걀을 얹고, 마지막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솔솔 뿌려 매콤한 포인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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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아보카도샌드위치

🍗 양념치킨 → 닭안심 토마토 허브구이

🍗 양념치킨 → 닭안심 토마토 허브구이 달콤한 양념치킨이 먹고 싶을 때 닭안심에 토마토와 허브를 곁들여 구운 요리로 바꿔보세요. 닭안심에 토마토소스와 마늘, 허브를 더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나 물엿이 많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토마토와 허브를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닭안심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한 끼 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3. 튀김옷의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어요 밀가루나 전분으로 만든 튀김옷 없이 구우면 정제 탄수화물과 기름 사용량을 줄이기 좋아요. 토마토소스는 첨가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소금 대신 마늘·후추·바질 등으로 풍미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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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문어 명란비빔면

필수: 면(녹차메밀면, 소면 또는 중면 등 취향껏), 자숙문어(적당량), 명란젓(저염 명란 추천) 부재료: 채 썬 오이, 얇게 썬 대파, 통깨, 들기름(또는 참기름) 선택: 계란 노른자, 김가루, 바질(향긋한 풍미를 원할 경우)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명란젓은 칼로 길게 반을 갈라 껍질을 제거하고 알만 따로 긁어내 준비합니다. 자숙문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오이와 대파는 고명으로 올리기 좋게 채 썰어 준비해 둡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들기름을 약간 넣어 버무려두면 면이 불지 않고 더 고소합니다.) 3.양념 및 버무리기: 준비한 면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손질한 명란젓, 슬라이스한 문어, 채 썬 오이와 대파를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간장 0.5티스푼,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살짝 더해 풍미를 높입니다. 4/.마무리: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리고, 중앙에 계란 노른자나 김가루를 얹어 완성합니다. 먹기 직전에 모든 재료를 골고루 잘 비벼서 즐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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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문어 명란비빔면

빵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빵을 너무 참으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빵을 먹지 않는다”보다 “빵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가 더 중요해요. ✔️ 달달한 빵보다는 식사빵 ✔️ 단백질이 들어간 샌드위치 선택 ✔️ 크림·소스는 적당히 ✔️ 작은 빵은 먹을 개수를 미리 정하기 ✔️ 빵만 먹기보다 계란·채소·그릭요거트 등을 함께 먹기 특히 칼로리가 낮은 빵 = 무조건 다이어트에 좋은 빵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미니치즈롤은 1개 57kcal로 낮지만 단백질도 2.3g 정도이고, 바질치킨 곡물 샌드위치는 510kcal지만 단백질이 24g이라 식사 대용으로는 오히려 후자가 더 적합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단에서 양과 균형을 맞추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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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자두 카프레제

기본 재료: 자두 2개, 생모짜렐라 치즈 1덩이(약 100g), 바질 잎 약간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글레이즈 1큰술, 레몬즙 약간(선택),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자두는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중심으로 과육을 도톰하게 저며 썰어줍니다. 생모짜렐라 치즈는 자두와 비슷한 두께와 크기로 둥글게 썰거나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2.접시에 담기 완성 접시에 자두와 생모짜렐라 치즈를 번갈아가며 겹쳐서 예쁘게 원 모양이나 일자로 늘어놓습니다. 치즈와 자두 사이사이에 신선한 바질 잎을 보기 좋게 꽂아줍니다. 3.드레싱 뿌리기 준비한 올리브오일을 재료들 위에 골고루 흩뿌려줍니다. 소금과 후추를 가볍게 톡톡 뿌려 간을 맞춘 뒤, 마지막으로 발사믹 글레이즈를 지그재그 모양으로 보기 좋게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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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자두 카프레제

면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새우 주키니면 토마토 볶음

파스타나 볶음면이 당기는데 면 양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주키니를 길게 썰어 면처럼 활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새우와 방울토마토를 같이 넣으면 채소만 볶았을 때보다 감칠맛이 살아나고, 마늘과 레몬 향까지 더하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ㅤ 재료 ㅤ 새우 7~8마리 주키니 1개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또는 바질 조금 칠리플레이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주키니는 채칼이나 스파이럴 커터를 이용해 길게 면처럼 썰어줍니다. ㅤ 2. 새우는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줍니다. ㅤ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ㅤ 4.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냅니다. ㅤ 5.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힌 다음 방울토마토를 넣어 가볍게 볶습니다. ㅤ 6. 마지막에 주키니면을 넣고 1분 정도만 빠르게 볶습니다. ㅤ 7. 불을 끄고 레몬즙과 후추, 칠리플레이크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 파스타면이나 쌀국수 대신 주키니를 면처럼 사용해 탄수화물 비중을 크게 높이지 않은 구성입니다. ㅤ 새우를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완하고 설탕이나 물엿,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ㅤ 다만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춰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레몬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산뜻하게 살아납니다. ㅤ 방울토마토도 완전히 으깨기보다 겉만 살짝 익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ㅤ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 뿌리면 파스타 느낌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ㅤ 조리 팁 ㅤ 주키니는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면처럼 먹는 식감이 사라집니다. 팬에 넣은 뒤 1분 정도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ㅤ 팬이 작다면 새우를 먼저 익혀 덜어낸 뒤 주키니를 따로 볶고 마지막에 합치면 물이 덜 생깁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ㅤ 마늘과 새우의 감칠맛이 충분해서 면 없이도 볶음 파스타 느낌을 꽤 잘 살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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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면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새우 주키니면 토마토 볶음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토마토 2개 모짜렐라 치즈 바질 잎 올리브오일 발사믹 소스 ​ ​ 만드는 방법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비슷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접시에 번갈아 담아줍니다. 바질 잎을 올립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소스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 특별한 조리 없이도 근사한 홈카페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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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렐라 토마토 샌드위치

빵에 토마토·모차렐라·바질을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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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토마토 스프

주재료: 토마토 4~5개 (또는 토마토 홀 통조림 1캔, 400g) 부재료: 양파 1/2개, 마늘 3~4알, 셀러리 1/2대 (생략 가능) 양념: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큰술, 치킨스톡 1/2큰술(또는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설탕 1/2큰술(토마토 신맛 조절용), 물 또는 닭육수 200ml 선택 사항: 생크림 또는 우유 50ml (부드러운 맛을 원할 때), 파마산 치즈 가루, 바질 ​ 만드는 법 1.토마토 손질: 생토마토를 사용할 경우, 윗부분에 십자(+)로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주세요. 2.재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양파를 갈색이 날 정도로 오래 볶으면 단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끓이기: 손질한 토마토를 넣고 함께 볶다가, 물(또는 육수)을 붓습니다. 치킨스톡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 정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4.농도 조절: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핸드 블렌더를 이용해 원하는 식감으로 곱게 갈아줍니다. (씹히는 맛을 좋아하시면 생략 가능합니다.) 5.마무리: 설탕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우유나 생크림을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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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토마토 스프

가지 리코타 치즈 롤 레시피

재료 400 g 가지 200 g 리코타 치즈 1 pcs 달걀 25 g 파르메산 치즈 60 g 모차렐라 300 g 으깬 토마토 2 pcs 마늘 20 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5 g 바질 0.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200°C로 예열하세요. 가지의 양 끝을 자르고 세로 방향으로 약 5mm 두께로 길게 썰어주세요. 가장 넓은 가운데 부분 6조각을 골라주세요.  2>가지 각 조각의 양면에 올리브 오일 절반 정도를 가볍게 바르고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해주세요. 그릴 팬을 센 불에 연기가 날 정도로 뜨겁게 달군 다음, 가지 조각들을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가지 살이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지며 진한 그릴 자국이 생길 때까지 한 면당 약 2분씩 구워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3>가지가 살짝 식는 동안, 속 재료를 만드세요. 리코타 치즈, 달걀, 간 파르메산 치즈 절반, 소금 한 꼬집, 그리고 후추를 넉넉하게 갈아 넣고 믹싱 볼에 담아 포크로 고루 섞여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주세요 4>작은 소스 팬에 남은 올리브 오일을 중간 불로 데우세요. 얇게 썬 마늘을 넣고 향이 나지만 색이 변하지 않을 때까지 약 30초간 저어주세요. 으깬 토마토를 붓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다음, 마늘 향이 소스에 잘 배도록 5분간 약하게 끓여주세요. 5>토마토 소스를 약 20 × 15 cm 크기의 작은 오븐용 베이킹 접시 바닥에 고루 펴 발라주세요 6>구운 가지 한 조각의 한쪽 끝에 리코타 속 재료를 약 2큰술 정도 떠서 올리세요. 속 재료를 단단히 감싸도록 가지를 돌돌 말아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소스 위에 놓으세요.  7>돌돌 말아 놓은 가지 위에 찢은 모차렐라 치즈와 남은 간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8>치즈가 노릇하게 부풀어 오르고 가장자리의 소스가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15분간 구우세요. 조금 식히고 신선한 바질을 찢어 위에 올리고 접시째 바로 서빙하세요. 전분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자연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요리예요 가지와 부드러운 속재료, 소스가 어우려져서 근사한 음식이 될꺼 같아요 따뜻하게 먹으면 좋을꺼 같고 샐러드과 곁들여도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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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주말 샌드위치 레시피

주말에 먹기 좋은 샌드위치레시피네요 치킨에 아보카도샌드위치 마요네즈만 있으면되니 간단해요 카프리제샌드위치는 바질페스토와 발사믹글레이즈가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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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주말 샌드위치 레시피

토마토 카프리제 오픈 샌드위치

사워도우 위에 바질페스토 바르고 브리타치즈 반잘라 올려주고 그위 자른 토마토 세개 올리고 소금간해서 에프에 180도 10분구워주고  발사믹 글레이즈뿌리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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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샐러드가 지겨운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로즈마리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먹다 보면 어느 순간 차가운 샐러드가 질리는 날이 있어요. 채소는 먹고 싶지만 차갑고 풋풋한 음식보다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따뜻한 메뉴가 당기는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같이 구워 먹으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새우는 탱글하고 새송이버섯이나 양송이버섯은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고소한 맛이 생기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한 접시가 심심하지 않아요. 방울토마토를 같이 익히면 살짝 터지면서 산미와 단맛이 더해져 전체 맛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새송이버섯 1개 양송이버섯 3개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생로즈마리 1줄기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그대로 두거나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버섯을 먼저 올립니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자주 뒤집지 않는 게 좋아요. 버섯이 반쯤 익으면 새우와 마늘, 로즈마리를 넣습니다. 새우가 분홍색으로 변하고 속까지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어 짧게 굴려가며 익혀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후추를 넣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아주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로즈마리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 줄기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허브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절반만 사용하고 후추를 조금 더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와 버섯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팬에서 수분이 많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같이 넣으면 버섯과 토마토에서 물이 많이 나오면서 볶음보다 찜처럼 될 수 있어요. 버섯부터 굽고 새우, 토마토 순서로 넣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이나 양송이버섯만 사용해도 되고 로즈마리 대신 바질이나 파슬리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차가운 샐러드는 싫고 그렇다고 기름진 볶음까지 먹고 싶지는 않은 날, 구운 버섯과 새우를 따뜻하게 한 접시로 먹을 수 있어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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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샐러드가 지겨운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로즈마리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복숭아 카프레제

말랑하거나 약간 단단한 복숭아 1~2개 생모짜렐라 치즈 1~2덩이 (또는 보코치니 치즈 한 줌) 바질 잎 적당량 (루꼴라로 대체 가능)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글레이즈 1~2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뒤 씨를 중심으로 과육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생모짜렐라 치즈도 복숭아와 비슷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플레이팅하기: 넓은 접시에 복숭아와 생모짜렐라 치즈를 번갈아가며 겹쳐서 예쁘게 담습니다. 허브 곁들이기: 중간중간 씻어둔 바질 잎이나 루꼴라를 먹기 좋게 얹어줍니다. 소스 뿌리기: 올리브오일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두른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지그재그로 뿌려줍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갈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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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복숭아 카프레제

닭가슴살 햄 또띠아

팬위에 바질페스토 1.5T 넓게 펼쳐주고 그위에 치즈 듬뿍 닭가슴살 소시지올리고  계란 1개 깨서 올리고  또띠아로 덮어서  노릇하게 익혀주면 끝. 돌돌말아서 썰어서 드세요 약불에서 조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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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토마토 참치 치즈 구이

재료: 토마토, 참치, 양파, 치즈, 바질 만드는 법: 토마토를 반으로 자르고 참치와 양파를 올린다. 치즈를 얹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익힌다. 포인트: 토마토의 수분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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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토마토 달걀 치즈 토스트

재료: 통밀빵, 달걀, 토마토, 치즈, 후추 조리: 빵 위에 토마토와 달걀을 올리고 치즈를 조금 얹어 구워줍니다. 포인트: 후추와 바질을 넣으면 피자 같은 향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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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단백질 가득 오트밀 리조또 레시피

레시피 1. 오트밀 30 g 두유 150ml(매일두유99.9) 바질페스토 반스푼 그릇에 담아 잘 섞어주고 전자레인지 2분 2. 모짜렐라 치즈 조금,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자레인지 2분 3. 해동해준 닭가슴살 썰어올리고 페퍼론치노 살짝 해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어요 리조또 이름만 들어도 살찔꺼 같아서 안먹은지 꽤 되었어요 그런데 고단백 두유넣고 오트밀넣고 하면 당케어도 해주고 건강에도 좋겠어요 한끼통살 요즘 응용하는 요리 많던데 닭가슴살 사서 관리좀 해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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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밀가루 피자 레시피

레시피 1. 스테비아 방울토마토5-6개 ,양파 한쪽 썰어주기(스테비아토마토로 하셔야 훨씬 맛있어요) 2. 팬에 무염버터 반스푼 녹여주고 토마토 양파 넣고 볶아주다가(약불) 3. 바질페스토 반스푼,올리브오일 2바퀴 둘러서 또 볶아줘요 4. 계란 두개 풀어서 부어주고 미니 브리치즈 하나 작게썰어 올려줘요 5. 뚜껑 덮고 약불에 2분 익혀서 스리라차 뿌려주면 완성 계란이 도우가 되니 밀가루 걱정없이 맛있게 먹겠어요 치즈가 들어가면 더 고소하니 맛있겠네요 아침 식사로도 손색없을꺼 같은 피자레시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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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강낭콩 파스타 샐러드

재료 현미 파스타(푸실리) 60g 소금 조금 참치통조림 50g 흰강낭콩(붉은 강낭콩) 40g 오이 조금(10g) 적양파 조금(10g) 노란 파프리카 1/6개(20g) 방울토마토 3개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 다진 마늘 조금 바질•파슬리 등 조금 1.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현미 푸실리를 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다. 2.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흰 강낭콩은 물에 헹궈서 물기를 뺀다. 3.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같은 크기로 깍둑썰고, 적양파는 잘게 썬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준비한 파스타, 참치, 흰 강낭콩, 채소를 잘 섞어 담은 뒤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만들어 고루 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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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강낭콩 파스타 샐러드

통 두부구이

두부를 깊게 칼집을 내고 느타리버섯을 가닥가닥 찢기 간장 1, 설탕 1/3, 식초 1/2, 맛술 1/2 소스 섞기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두부>느타리버섯 순으로 넣기 "만든 소스, 바질가루 1, 후추, 올리브유 1" 두부 위에 뿌리기 에어프라이어 , 200도/ 15~20분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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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 샐러드

카프레제 샐러드 재료: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 올리브 오일 발사믹 글레이즈, 소금, 후추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같은 크기로 썰어요. 접시에 토마토 -> 모짜렐라 -> 바질 잎 순서로 올려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린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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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생선이 당기는 날에는 농어에 펜넬과 레몬을 곁들이면 향부터 달라지네요

기름진 음식이 계속 이어진 다음날에는 양념이 진한 것보다 향이 깔끔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에 허브나 향채를 곁들이는 방식이 괜찮습니다. 농어에 펜넬과 레몬, 올리브를 함께 구우면 생선 특유의 담백함은 살고 향은 훨씬 풍성해져요. 지중해식 생선구이 분위기가 나지만 조리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재료 농어 손질한 것 1마리 또는 농어살 180g 펜넬 1/2개 레몬 1/2개 블랙올리브 5알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펜넬과 양파는 얇게 썰어 오븐용 접시 바닥에 넓게 깔아줍니다. 농어는 물기를 닦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주세요. 채소 위에 농어를 올리고 레몬 슬라이스와 올리브를 군데군데 올립니다. 올리브유는 표면에 아주 조금만 둘러주세요. 190도 정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5~20분 정도 익힙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쉽게 결이 갈라지면 충분해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익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처음 먹는 분이라면 너무 많이 넣기보다 양파와 반반 정도로 섞어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식감 살리는 법 농어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수분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고 겉면이 조금 더 탄탄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레몬을 너무 많이 올리면 생선에서 쓴맛이 느껴질 수 있어 얇은 슬라이스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올리브도 짠맛이 있으니 추가 소금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농어 대신 도미나 대구처럼 살이 단단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펜넬을 구하기 어렵다면 샐러리 줄기와 양파를 섞어도 비슷하게 산뜻한 방향으로 먹을 수 있어요.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생선과 채소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차가운 샐러드가 당기지 않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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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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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어도 살이 빠지는 양배추 피자

레시피 1. 양배추 적당량을 얇게 채 썰어주세요. 2. 채 썬 양배추에 달걀 2개, 소금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라이스페이퍼 1장을 놓고, 양배추 반죽을 올려 익혀주세요. 4. 노릇노릇해지면 뒤집어 케첩 1T를 펴 발라주세요. 5.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바질을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6. 예쁘게 그릇에 담아 방울토마토와 그릭 요거트를 취향껏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 피자라고 해서 레시피가 참 많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으면 어떨까 궁금합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요 먹으면 속도 편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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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맛있는 닭가슴살까스 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한덩이반 두덩이 -소금, 후추 -슬라이스 치즈 2장 -파마산 치즈가루 한 줌 -올리브오일 약간 ✔ 취향껏 추가 방울토마토 양파 바질페스토 [만드는 법] 1) 초퍼에 닭가슴살에 소금, 후추를 넣고 곱게 갈고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얇게 펴주세요 2) 한쪽에 좋아하는 속재료 넣고 치즈를 올려요. 3) 종이호일을 이용해 반으로 접어 모양을 잡아주세요 4) 겉면에 오일을 얇게 바르고 파마산 치즈를 골고루 묻혀요. 5) 에어프라이어 예열후 185~190℃에서 약 8분, 200℃에서 약 8분 더 구워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닭가슴살 얇게 펴서 밑간하고 노릇하게 구우면 담백한 튀긴맛이 나서 정말 맛있겠어요 그냥 삶거나 찌거나보다 에프 활용 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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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저칼로리 그라탕

저칼로리 그라탕 냉장고에 있는 채소 올리브유+소금+ 후추로 볶아요 위에 토마토 소스 듬뿍 뿌리고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에프 180도 10분 부라타 치즈, 바질 올려주면 비주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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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그라탕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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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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