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샐러드에 치킨 조합은 언제나 후회없는 메뉴잖아요ㅎㅎ 제가 추천하는 치킨찹찹샐러드는 각종 야채에 양념에 버무린 삶은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요. 근데 양념이 강하지않아요. 색은 짜거나 그럴거같은데 짜다기보단 간간한 정도의 간이네요. 드레싱이 들어가있는대 드레싱도 향이 강하거나 그렇진않고 잔잔하게 머스타드의 향이 나고 약간의 단맛과 짠맛의 조합이라 같이 버무려 먹어도 따로 놀지않아요ㅎㅎ 야채들도 쓴맛이 강하거나 향이 강한 야채들이 아니라서 더 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검은콩두부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칠리베이컨웜볼 추천합니다
샐러디의 칠리베이컨웜볼을 추천합니다 저는 국수 종류보다는 곡물밥 쪽을 더 선호하는 편이구요 다이어트중이라도 매콤한 맛이 당길 때 있잖아요 그럴 때 먹으면 좋더라구요 구성은 베이컨, 삶은 달걀, 옥수수, 양파플레이크, 채소믹스, 곡물밥이구요 드레싱은 추천 드레싱으로 크리미칠리로 합니다 토핑을 추가하지는 않아요
지니1106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요즘 건강관리차 탄수화물 줄이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치만 집에서 먹다보면 매번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기가 힘들죠. 그래서 가끔은 배달찬스를 이용해 색다른 샐러드를 주문해 먹습니다. 그중 샐러디에서 제 최애메뉴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입니다. 고소한 우삼겹 토핑 추가는 필수. 가끔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싶어 곡물볼오 선택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은 반만 넣어서 먹습니다. 밀가루면이 아닌 메밀면이라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도정훈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 7일
7월6일 점심식후 4시간 혈당 아침-샐러드(유럽채소5종류,병아리콩,닭가슴살,토마토,견과류,치즈,블루베리,오리엔탈드레싱)구운계란2개 출근후간식-호두과자,콤부차 점심-밥,육개장,감자샐러드,고등어구이,열무무침
bluesea
(샐러디)에 달걀과 치즈
평상시에 샐러드를 이변이 없는한 먹고있다. 다양한 야채를 이용해서 먹고있는데...파프리카 토마토 샐러리 양상추 양배추를 자주 먹고있다. 단백질이 필요하기에 삶은 달걀과 칼슘을 위한 치즈 한장을 얹어서 원하는 과일청에 올리브유를 일대일 비율로 믹스해서 드레싱으로 먹고있다.
파인호랭이
샐러디 + 건강한 한끼 추천
저는 주로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데요. 자고 일어난 아침에는 탄수화물을 과하게 섭취하면 안좋다고 해서 최대한 샐러드, 단백질, 제철 과일을 먹어주고 있어요. 단백질은 계란 또는 닭고기를 먹고 지방과 단백질이 가득한 견과류도 아침에 단단한걸 씹어주는게 좋다고 해서 꼭 먹고 있어요. 제철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사과. 수박을 주고 먹고 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을 섞어서 먹는답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발사믹식초만 뿌려서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고. 샐러드 양이 많아서 든든해요.
365운동
두부구이 &계란 야채샐러드
아침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야채샐러드를 주로 먹고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 그리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두부구이와 찐계란을 함께 먹어요 드레싱은 땅콩이 들어간 드레싱&참깨드레싱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리베라따
셀러디 버섯계란 셀러드
오늘 아침은 버섯/계란 셀러드 입니다~ 집에 올리브 발사믹이 똑 떨어져서 저당 소스 뿌려서 얌얌 했습니다~ 야채는 치커리 입니다 저는 배고플때 이셀러드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당조절도 해야되고 너무 맛있는 셀러디 입니다 계란 스크램블 버섯 볶고 야채 끝인데 맛은 아주 담백 하고 좋아요^^
미사마미
샐러디+누릉지+치즈+과일샐러드
밖에 나갔을 때 내 몸에 미안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샐러드를 시키는 편입니다. 이번에 나갔을때 시킨 메뉴인데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기본 샐러드에 치즈가루, 자몽, 토마토 그리고 얆은 누릉지가 약간 놓여져있고, 거기에 발사믹 소스가 뿌려져있는 샐러드입니다. 바삭거리는 식감의 누릉지에 있는 탄수화물+건강에 좋은 샐러드+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등이 같이 있어서 맛이 참 좋습니다. 거기다 건강도 챙길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과식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석이조 아니 일석 삼조의 샐러드입니다. 간단해서 집에서도 해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누릉지만 있으면 다른 재료는 집에 다 있어서 언제든지 만들어먹을 수 있어요.
박상목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요즘 물가가 비싸 점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식단조절겸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몇일은 샌드위치, 몇일은 샐러드 해서요. 일단 제 샐러드의 꿀조합은 맥반석 계란과 각종채소들이에요. 제가 맥반석을 좋아해 집에서 자주 먹는데 여기에 양배추, 양파, 오이,파프리카, 브로콜리,버섯등 채소 랑 함께 먹으면 훨씬 좋습니다. 재료는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견과류도 챙겨주고 발사믹소스에 먹음 맛있고 건강조절식이라 생각되네요~😀
지호이모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방울토마토카프레제
방울토마토와보코치니치즈 걘적으로 보코치니치즈의 쫀듯한 식감을 좋아해요 산뜻한 발사믹 소스를 뿌려 먹으니 상큼하니 맛있어요ᆢ만들기가 참 쉬워 자주 해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곤냥이나와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7월2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 7월 2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에 수육에 상추쌈 잡곡밥 반공기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에 파프리카양배추참깨드레싱, 빵 1개먹고 간식으로 아이스커피라떼 한잔 마셔서 어제보다는 내려갈 줄 알았는데...오늘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LA갈비, 취나물, 죽순볶음, 오이소박이 먹고 저녁은 수제요거트, 파프리카양상추참깨드레싱, 빵1개 먹었다 내일도 여전할 것 같다
sara1298
혈당일기 6기 6일차
7월 2일 저녁 식후 유러피안 야채+양배추 콘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에 계란 두부 치즈볶음과 아보카도 한개 같이 따뜻한 라테랑 마시곧티비보면서 좀 쉬었으니 이제 운동가자!
랜디랜디
7월 2일 (화) | 혈당일기 6기 5일차
- 날짜: 2024.07.02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메뉴로는 양배추샐러드를 먹었습니다 혈당에 도움되는 음식으로도 좋은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발사믹식초에 바나나와 함께 곁들여서 먹었습니다 맛있고 건강에 좋은 샐러드 추천드립니다
Gale
혈당일기6기 5일
7월2일 아침식후 2시간, 출근후 간식 직후 아침-샐러드(오이 샐러리 병아리콩 참외 비트 토마토 키위 비나나 닭가슴살 치즈 견과류 발사믹소스) 간식-삶은감자, 아메리카노
bluesea
오늘의 식사
어제 고등어를 샀어요. 오전 9시에 가스점검이 있어 안들어온다고 해서 일찍 나가는 식구들 먼저 구워 챙겨줬어요 저는 닭가슴살 샐러드고 소스는 참께 드레싱이에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6기 3일차 인증
. 저녁 6시쯤 샐러드 먹고 잰 사진입니다 . 단호박 샐러드에 하얀 소스였어요 . 소스 드레싱 류가 당도 있고 칼로리도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데 그래도 드레싱 없이 샐러드 먹는 건 너무 힘들어서 어쩔 수가 없어요. 그렇게라도 먹는걸 위안삼아봅니다 ㅎ
티얼그레이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 4일
6월30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 적채 상추 오이 토마토 견과류 치즈 병아리콩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 비빔면 수박 점심-밥 김치찌개 열무김치 계란찜 간식-미싯가루 방울토맡느 천도복숭아
bluesea
상추샐러드
엄마가 상추 너무많이 주셔서 발사믹식초와 레몬즙 상추샐러드했는데요 상추쓴맛을 못잡네요 ㅋㅋㅋ 내일은 다르게 해먹어봐야겠어요
이닝지아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6월 30일 저녁식후 두부 계란 치즈 볶음이랑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콘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먹고 주말에 몰아서 집안일 좀 하면서 땀 좀 빼고 잼
랜디랜디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번에 그래밀 베이글 먹었을때는 괜찮았는데 역시 양이 문제인가봐요. 아르토스 통밀식빵 2장에 순탄수가 26g이라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하나 더 먹었더니 과했나보네요. 혈당 격파하러 얼른 가야 겠어요. 거기다 못참고 스트링 치즈까지 하나 같이 먹고 말이죠. 요즘은 왜이렇게 식욕 조절이 안되는지 멈추는게 참 쉽지 않네요. 점 GS25 혜자로운 샐러드 통 닭가슴살 샐러드 210g(드레싱 없이) 닭가슴살 40g만 먼저 먹고 나머지는 본식사때 ------------------------------- 연세두유 무첨가 두유 검은콩 190ml 아르토스 통밀식빵 30g*2 ProjectH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흑미병아리콩 70g 올레길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 1개(20g) 피비핏 무설탕 피넛버터 파우더 16g
run2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29일 6일차
날짜 6월29일 측정 아침먹고 2시간후 오늘은 샌드위치를 먹었다. 발사믹식초에 새싹.닭가슴살과 다리살 찢어서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음 먹고 집 뒷산을 돌았다
혁혁
혈당일기6기3일
6월29일 저녁식사 2시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당근 치즈 견과류 병아리콩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 비빔면1개, 수박 점심-근대토장국,연근깨장샐러드, 양배추쌈 쌈장 열무김치
bluesea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3일
깨개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