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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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추천 - 라무따드 홀그레인머스타드 & 리모니노 레몬 주스
샐러드 만들때 필수 아이템이죠. 모든 야채샐러드, 치킨샐러드 등에 라무따드 홀그레인머스타드랑 레몬즙 +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or + 플레인요거트 정도만 넣어도 샐러드 소스로 충분해요. 다이어트라고 해서 이것저것 넣는것보다 간단히 넣어도 맛있고 건강하게 할 수 있답니다. 꼭 한 번 해 보세요..3~4가지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풀에버
아침은 돼지고기샐러드와 유부초밥
200g이 쪘지만 아직 61대고 어젠 아침에 케잌을 2개나 먹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너무 바쁘니까 신경을 덜 쓰네요. 오늘 아침에는 8시반쯤은 나가야 돼서 시간이 없는 거예요. 파프리카는 손도 못 대고 사과 단감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썰어 준비하고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 돈가스가 아직도 남아서 그거 마저 다 튀김옷 벗겨서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썰어 준비 했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식구들이 유부초밥을 시켜서 먹었는데 1인분이 그대로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동생이 2개 먹고 엄마는 속이 안 좋다고 안 드신다니 남은 2개 내가 먹으려고 샐러드랑 같이 차렸어요. 돼지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돼지고기(돈가스인데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빼서 체치듯이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유부초밥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유부야' 유부초밥이라 4개가 1인분이라서 1개가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2개만 먹어도 든든하더라고요. 사실 잡곡도 아니고 유부초밥이라 먹지 않는게 다이어트엔 좋은데 오늘 아침 시간도 별로 없고 동생이 저 2개 딸랑 남겨 놓을 것 같은데 한 번 냉장고 들어갔다가 다시 데운거라 남겨놓으면 애매한데 엄마는 아깝다고 안 버릴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먹었답니다. 먹고도 싶었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오늘은 유지해서 홀가분하게 아침 준비했어요.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3개(+2개) 차렸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2스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에 귤2개를 하나씩 나눠서 배치했어요. 샐러드 반 이상 먹고 야채를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미주라토스트위에다 얹어 먹었어요. 이번에는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어서 먹었어요 3개 다 먹고도 좀 모질라 2개 더 갖고 왔어요 야채랑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조금씩 다 있어서 먹으면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요😁 식사 마치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반반 불고기 잘 사먹고 왔는데 계속 허전하고 궁금해서 뭘 계속 먹었었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고구마 그리고 요거트볼도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까지 먹었어요. 2시 때라 간식으로 쳤는데 그러곤 안 먹어서 그게 저녁이 됐답니다. 그래도 쪘네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나 보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버섯볶음 섞고(이때 원래 드레싱 넣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었나 봐요. 드레싱은 안 넣는데 맛은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두부3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잡곡밥 반그릇로 데워서 참지캔 하나 기름 빼서 배추랑 싸먹게 같이 차렸네요. 파채와 배추김치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멸치볶음까지 차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참치는 한캔 다 먹었어요. 오늘 배추김치는 막 한 김장김치라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마지막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소스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헙니다. 그 이유는 265g에 365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습니다. 그리고 발사믹식초가 20.6%라 건강에도 맛도 좋습니다. 이 드레싱을 양상추에 뿌려 먹으면 간편하면서도 맛이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야채에 뿌려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숲속의나무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200g이 쪘지만 새벽에 대한민국에 있었던 한밤중 난리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분단국가 살고 있는 숙명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가 모두를 나락으로 끌려고 했네요.) 그래도 6시부터는 정신 차리고 홈트하고 아침 챙기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리 삶아놓고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썰어넣고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은 가장가리에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과 양배추라페를 중간에 놓고 두부5개를 펼쳐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놨어요. 귤을 하나씩 떼서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도 뿌렸어요. 배추 남은 윗부분 잘게 잘라넣더니 오늘따라 야채가 또 많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엄마 먹으라고 사온 잡곡식빵이 엄마가 맛있다고 한두개씩 야금약금 드셔서 2개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랑 하나씩 먹으려고 같이 뺐습니다. 오늘도 샐러드가 너무 풍성하죠? 이거는 나중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랑 비벼서 올릴 생각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많이 풍성하네요.😅 특히 엄마와 내 빵에 야채샐러드 비벼서 잔뜩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으나 한 3/4은 아직 그대로였고 그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나는 샐러드 먹고 식빵을 먹긴 했어요. 이거 내 식빵 위에 야채들이랑 과일과 토핑들 올린 거구요. 엄마도 이렇게 해서 하나 드렸네요. 먹을 때는 빵이 크고 부드러워서 반 접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풍성한 샌드위치 같았어요. 밥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먹고 아침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700g이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을 잘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2개 단감2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만들고 바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두부5개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사실 햄프시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기 전에 훨씬 더 예뻤는데 이것들 뿌리니까 그 이쁜 거 다 뒤덮어서 덜 예뼈 보이네요. 그래도 푸짐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시금치 나물과 김치 그리고 배추 조금 빼서 배추쌈에서 밥 먹었네요. 오늘도 아침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간단 두부요리애요 두부를 기름에 구워요 참치는 기름 빼고 마요네즈 조금 넣어 섞어요 두부위에 참치 올리고 발사믹식초 뿌리면 끝~~ 전 워낙 발사믹 식초를 좋아해서 맛있는데 신랑은 기겁을 하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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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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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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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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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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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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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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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은 간단히
혈당관리를 위해 아침은 간단하게 해서 먹어요 오이 반개 사과반쪽 블루베리 소량 견과류 한줌 병아리콩 여기에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넣어주고 두유와 같이 먹습니다 식후혈당도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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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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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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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100g정도는 유지라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오이이랑 아삭이 고추 썰어서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오이와 사과 넣고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더하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데워서 밥도 차렸답니다. 아침에 팽이버섯도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반찬으로도 내놨네요. 샐러드만으로도 푸짐하지만 밥까지 먹으면 정말 잘 먹는데도 살짝 섭섭합니다😅 고기가 없어서 일까요?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단백질이 괜찮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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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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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오늘은 다이어트를위한 샐러드입니다 아보카도 상추 병아리콩 올리브유뿌리고 발사믹식초 뿌려서 먹었어요
알비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