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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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간 매일 밤 '이렇게' 하라"...2분만에 잠든다
https://v.daum.net/v/20241219180420698 숙면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우선 수분 보충, 소화 촉진,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영양소로 체중 관리, 피부 건강 개선, 뼈와 심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 작은 씨앗에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불렸을 때 겔처럼 변해 소화가 더 쉬워지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분 보충 = 겨울에는 갈증을 덜 느끼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분 유지는 어느 계절이나 중요하다. 치아씨드를 물에 불릴 경우, 수분을 머금어 젤리 같은 형태로 변하며, 이 때 섭취하면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소화, 피부 건강, 에너지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 건강= 치아씨드는 수용성 및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린 치아씨드는 소화가 더 쉬워지며 섬유질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다. 이 섬유질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막고, 전반적인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겨울철에는 기름진 음식을 먹고, 활동이 적어 소화 불량이 많이 생기는데 이럴 때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에너지 제공= 치아씨드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해 천천히 소화되면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불린 치아씨드는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져 하루 종일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추운 날씨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섭취하면 활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혈당 수치 조절= 불린 치아씨드는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단 음식 섭취가 증가하면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 쉽다. 치아씨드의 풍부한 섬유질은 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돕는다. 이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다. 체중 관리= 치아씨드에 포함된 섬유질, 건강한 지방, 단백질은 체중 관리에도 탁월하다. 예를 들어 불린 치아씨드는 위에서 팽창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하기 쉽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잦은 간식 섭취로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는데 불린 치아씨드로 대신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 건강=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든다. 치아씨드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과 수분을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 피부 건조와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치아씨드 드셔보셨나요? 뼈건강에도 좋은데요 전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먹는 방법은 그냥 우유타서 먹는것인지 ?
뽀봉
씻어서 먹으면 식중독 우려?…세척하면 안 좋은 의외의 식품 4
요리를 하기전에 항상 하는것이 뭔가요? 그건 바로 식재료 세척 및 손질 입니다. 그런데 식재료를 세척하는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는 이야기가 잇어요. 들어 보신적이 잇나요? 여기 세척을 했을때 오히려 독이 되는 4가지 식재료가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 ✅달걀 달걀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얇은 막인 큐티클층이 있다. 달걀을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경우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과 오염 물질이 내부로 흡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큐티클층이 훼손되면 노른자와 흰자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변질되기 쉬워진다.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한데, 수분으로 인해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과 같은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속 다른 식품과의 교차오염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버섯 버섯은 낮은 열량과 향긋함, 쫄깃한 식감 덕분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뿐 아니라 단독으로 섭취하기에도 훌륭하다. 그뿐만 아니라 △라이신 △글루타민산 △리놀레산 △에르고스테롤 △비타민 B군 △나이아신 등 중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베타 글루칸’이라는 항암 성분은 모든 버섯에 함유돼 있으면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암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버섯을 물에 씻으면 이 성분이 쉽게 녹아버리기 때문에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버섯은 80~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을 만큼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물에 씻으면 탄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버섯 표면의 흙과 같은 불순물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제거할까?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있는 부위만 살살 털어내듯이 닦는 것이 좋다. 길주현 영양사는 “충분히 깨끗해지지 않는 것 같다면 소금을 푼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흔들어서 씻은 후 깨끗한 물로 헹궈낼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닭고기 미국 농무부(USDA)는 닭고기는 가열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며 조리하지 않은 상태의 생닭을 물에 씻지 말라고 권장한다. 씽크대에서 흐르는 물로 세척을 하는 경우 닭고기의 캠필로박터균(Campylobacteriosis)이 다른 식자재에 튀어 교차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캠필로박터균은 식중독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 감염되면 △두통 △발열 △근육통과 같은 초기 증상으로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한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간혹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유발해 캠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는 혈변을 보기도 한다. 닭고기는 물에 씻는 대신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정도 가열하면 균이 사멸한다. 하지만 조리 전 닭고기를 닦고 싶다면 종이 타월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꼭 물에 세척해야 한다면, 넓은 대야에 물을 받아 닭고기를 담가서 씻고, 물을 버린 후 대야와 씽크대 등도 비누를 이용해 닦아주어야 한다. ✅파스타면 파스타면 겉표면에는 소스를 잘 묻게 만들기 위한 녹말 성분이 묻어있다. 그런데 조리 전 물에 면을 씻어버리면 녹말이 제거되면서 삶은 후에도 면과 소스가 잘 섞이지 않아 파스타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워진다.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연말이 되니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부쩍 많아졌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이런 모임이 괜히 두렵기만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고칼로리 안주와 술 한 잔은 그야말로 혈당의 '적'이니까요. 술자리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야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자극해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결국 혈당이 훅! 올라갈 위험이 커지죠. 거기다 알코올은 몸에서 포도당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몸에 남은 포도당이 혈당 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알코올 해독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도 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감이 드는 증상 말이에요. 이게 바로 저혈당 쇼크인데,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술자리에서 혈당을 지키는 방법 1️⃣ 일단 양을 줄이세요! 술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소는 없어요. 게다가 알코올이 간을 지치게 하면 당 조절 능력도 떨어져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 협회에서는 이렇게 권장해요. 👦남성: 하루 2잔 이내 👩🦰여성: 하루 1잔 이내 여기서 '1잔'이란? 🍶소주 45cc (소주잔 1잔) 🍺맥주 350cc (작은 캔 1개) 🍷와인 145cc (작은 와인잔 반잔) 특히 과실주나 칵테일처럼 달달한 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당질이 많거든요. 대신 저탄수화물인 소주,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가 그나마 나아요. 2️⃣ 안주도 똑똑하게! 술을 마시면 대부분 자극적인 안주에 손이 가죠. 근데 그게 문제예요.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혈당에 치명적이니까요. 안주는 채소부터 먼저 드세요. 그 다음엔 어육류 → 곡류 → 과일 순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1인분 이상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3️⃣ 혈당 체크는 필수! 술 마시기 전후로 혈당을 꼭 체크하세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4️⃣저혈당 대비 간식 챙기기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세요. 술 마시다 갑자기 저혈당이 오면 큰일이거든요. '줄이고, 천천히, 조심하기!' 송년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에요. 🥂🥂🥂 안주도 신경 써서 먹고,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모임을 즐길 수 있겠죠? 올해는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해요! 😊
geniet
*겨울에 내복 입으시나요? '내복' 입으면 체온 2도 오른다…면역력·추위 둘 다 잡는 법
잇따라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찾아오면서 면역력에도 비상이 걸렸다. 우리 몸은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면역력이 함께 떨어지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된다.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에 장애가 생기며 호흡과 소화 기능은 떨어지고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온이 1도 내려가면 신진대사가 12% 감소하고, 몸 안의 효소 기능이 50% 떨어진다고 한다. 👌체온을 가장 쉽게 높이는 방법은 내복을 입는 것이다. 내복을 입으면 체온이 2.4도 오르는 효과가 있어서다. 에너지관리공단의 내복 보온효과 실험에 따르면 내복을 입었을 경우 안 입었을 때보다 옷 표면 온도가 3도가량 낮았다. 표면 온도가 낮은 것은 그만큼 방출하는 열이 적어 체온을 덜 뺏긴다는 의미다. 내복의 발열 기능은 외부로부터 체온을 얻는 게 아니라 내부에서 나가는 열을 잡아주는 원리다. 피부는 항상 수분을 외부로 발산해 피부 주위의 온도를 떨어뜨리는데 내복을 입으면 밖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내복과 피부 사이에 머무르면서 체온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다. 이와 같은 원리 때문에👌내복을 입으면 습도 유지가 가능하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서는 패딩 등 두꺼운 외투 한 벌보다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내복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소재와 기능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일반 면 소재의 내복보다 기모 내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야외활동이 잦다면 발열 내복을 선택할 수 있다. 👌발열 내복은 수분이 없으면 열을 내지 않기 때문에 땀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발열 내복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면이나 기모보다 가격대가 높다. 또한 관리가 까다로운 편으로 잘못 세탁하면 원단에 변형이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데일리안 *저는 더운것보다 차라리 추운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취위도 못참겠어서 얇은 내복은 챙겨입게 되는것 같아요. 운동하러 나갈때 내복 꼭 입도록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롯데월드타워, 555m 높이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한다
어른이 되면서 성탄절의 설레임도 줄어들었는데.. 아이들은 손꼽아 기다리네요 산타의 존재를 아는 첫째도 성탄절이라 기분이 그냥 좋대요 다들 크리스마스에는 어디 가시나요? 어디 나가도 고생.. 안나가면 심심할까요? ㅎ 붐비는 곳은 가면 화날것 같고 ㅎㅎ 롯데월드타워에서 이런 행사도 한다고 하네요 높이가 555m나 된다고 하는데 대형 트리로 변신한다고 합니다^^ 요런 행사도 있으니 주변에 가시는 분 있으시면 구경하셔도 좋을듯하네요~ 롯데월드타워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555m 높이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준비한 이번 콘텐츠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15분 단위로 송출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밤에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찾아온 산타도 만날 수 있다. 롯데물산 측은 24일 오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타워 외벽에 커다란 산타 얼굴이 깜짝 등장해 설레는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노컷뉴스>
우리화이팅
트럼프 "서머타임 폐지"...100여년 관행 사라질까?
표준시 조정으로 연간 2조4천억 손실, 의료계에서도 신체리듬변화로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여러차례 폐지를 추진해왔지만 100여년의 관행이 쉽게 바뀔수 없었음 하지만 이번에 머스크가 정부효율부 수장이 되면서 트럼프와 함께 서머타임 폐지를 공언했다고함 그냥 사람들이 해 일찍 뜨는대로 앞당겨서 살면되는 걸 다같이 시계를 돌린다는 그짓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야고
신세계푸드, 9980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인기😍
성탄절이 다가와서 케이크 사전 예약 많이 하시죠? 조회하다보니 9980원 케이크가 인기라고 해서 또 검색 들어갑니다 ㅋㅋ 몰티즈딸기롤케이크 (12/13~23) 23일 내일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고 매장픽업이네요 아주 작은 사이즈인데 크림 케이크고 위에 딸기 2개 아니고 2조각이라고 찿아보니 되어있네요 만원도 안하는 케이크에 딸기 올려주는게 어디야~ 딸기 2조각이면 애들 싸울텐데?? 딸기를 더 사서 올려야하나? 🤣🤣 맛은 생크림인데 괜찮다는 평이 많네요 5만원 이상 케이크도 요즘은 크기가 작더라구요 디자인은 귀엽네요 ㅋ 케이스에 앙증맞게 있어요 고민 좀 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고물가 영향으로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22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블랑제리’, ‘E베이커리’ 매장에서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누적 판매량이 1만5000개를 돌파한 것으로 밝혔다. 특히 13일부터 SSG닷컴에서 진행 중인 사전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며 판매호조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푸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23~24일까지 현재 판매추세가 유지된다면 지난해 같은 가격(9980원)으로 선보였던 ‘꽃카’ 케이크의 판매량 2만 5000개를 넘어선 3만개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인기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 알뜰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에 있어서도 가성비 케이크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캐릭터나 딸기를 활용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는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9980원으로 선보인 미니 생크림 쌀 롤케이크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고, 강아지 말티즈 캐릭터 ‘몰티즈’ 데코픽과 딸기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송년회를 축소하거나 선물로 대체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앞으로도 가성비 케이크를 찾는 단체의 주문도 늘 것으로 예상해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한 감각적인 베이커리 제품을 실속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연말에도 가성비와 실속형 소비를 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우리화이팅
살만 찌고 끝이 아니다…체중 증가하면 따라오는 3가지 증상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들은 무수히 많지만.. 건강을 해치는게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이렇게 힘든게 많으니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요즘은 회식도 모임도 연말이라 많아서 식단관리하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단순히 살만 찌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옷이 안 맞게 되거나 체형이 둥글게 변하는 등의 눈에 띄는 증상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증상들이 몸 곳곳에서 나타난다. 체중 증가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엔 어떤 것이 있을까? 악취 체중이 증가하면 방귀, 체취, 발 냄새가 강해진다. 지방 섭취가 많아지면 장내 유해균이 늘어나 방귀 냄새가 심해진다. 고기는 지방과 기름 함량이 높아 소화가 오래 걸리는데, 음식이 장에 오래 머물수록 발효 시간이 길어져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진다. 체중이 증가하면 겨드랑이 냄새도 심해진다. 겨드랑이 땀샘에서는 땀뿐만 아니라 지방과 피지도 배출되는데, 이 물질들이 피부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 냄새가 발생한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피지선이 자극되어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한 사람들은 발 냄새도 강해질 수 있다. 발에 지방이 쌓이면 공간이 줄어들고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습기가 쉽게 차게 된다. 거친 호흡·코골이 체중이 증가하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이는 지방이 가슴을 둘러싸고 탄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탄력이 줄어들면 공기가 폐로 충분히 들어오고 나가지 못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갑자기 코를 골거나 코골이가 심해졌다면 기도에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하면 목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기도 주변의 지방도 늘어난다. 기도가 좁아지고 떨림이 증가하면 코골이가 발생한다. 부기 체중이 증가하면 몸이 붓거나 부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지방 세포의 크기가 커지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 따라서 노폐물 배출이 효율적이지 않아 몸이 쉽게 붓는다. 몸이 부으면 옷 자국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양말이나 속옷 자국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된다면 체중 증가가 원인이 아닐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요즘 날씨가 참 춥죠? 이럴때는 한랭질환 특히 조심하셔야해요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가 과도한 음주입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더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해요. 송년회와 신년회가 잦은 12~1월엔 술자리가 많으니 특히 조심하세요~ 일기예보 꼭 확인하시고 추운날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을 시작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철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우리의 몸도 혹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한랭질환이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400명, 사망자도 12명에 달했다. 단순히 겨울철 흔한 현상으로 치부해 간과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체온증이다.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 노출된 경우 발생한다. 오한, 빈맥, 피로감, 착란, 어눌한 말투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여기서 체온이 더 낮아지면 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경직되며 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는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는 등 더 이상의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이 있어 따뜻하고 단 음료를 마시게 해 몸을 데우고,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정지가 의심되면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대증요법 또는 재가온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체온을 회복한다. 동상과 동창도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랭질환이다. 동상은 피부와 조직이 극도로 냉각되어 혈액 순환이 차단되고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손, 발, 귀, 코 등 노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정도지만, 방치해 피부 조직이 괴사에 이르면 심한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 있다. 동창은 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혈관 염증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눈길을 걷다 신발이 젖으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동상이 의심될 때는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 체온 손실을 방지한다. 이때, 해당 부위에 바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말고 따뜻한 물(37~42도)에 20~40분간 담가 천천히 체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부색이나 촉감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한랭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대사 기능이 약화해 열을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더해지면 체온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심혈관질환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혈액 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고혈압 약물이나 이뇨제와 같은 치료제 또한 체내 수분 균형과 혈관 반응에 영향을 미쳐 체온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야외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음주는 겨울철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다. 질병청 '2023-2024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한랭 질환자 중 21.3%가 음주 상태로 내원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 특히, 송년회와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는 음주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삼가고 음주 후에는 따뜻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한랭질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의 열을 보존하고 방풍 기능이 있는 외투와 장갑,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발이나 손처럼 추위에 노출된 부위를 따뜻하게 데운다. 애초 한파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한랭질환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각한 후유증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동짓날
년중 밤이 가장 긴날인 날. 팥죽을 먹으며 액운을 쫒는 풍습인 동짓날이네요. 팥죽 한그릇 먹었네요
쉬리107
다이어트 국물요리 뜨끈하고 시원한 오뎅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시원하게 무 넣고요 파넣구요. 멸치다시마나 동전육수 넣어줍니다. 팔팔 끓여서 국물먼저 우려줍니다. 어묵은 생선살 함유량이 많은 걸로 넣어요. 마지막이 실곤약면 넣습니다. 그러면 저칼로리 고단백 포만감 넘치는 뜨끈한 오뎅탕이 됩니다. 그래야 밀가루맛 안나고 단백질도 많아요.
솔트1
(다이어트 국물요리)겨울에 뜨끈하게 먹는 고댝백 동태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국물요리는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렇치만 제가 생선이나 해산물을 좋아 하는지라 겨울만 되면 동태탕은 자주 먹는 저에 최애 찌개예요. 동태가 단백질도 풍부하고 담백하잔아요 요즘 집에서 살림을 안하고 회사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지금은 겨울 휴가 중이라 집에 와 있어요 엄마가 때마침 동태탕 했다고 갖고 온다는 거예여. 그런데 아뿔사 동태탕이 아니고 동태조림 인거예욤 ㅎㅎ 게다가 조림이라 그런지 좀 짜더라고용 이대론 먹을수 없다!! 리셋을 하기로 햿죠 그나마 다행인건 저만에 레시피대로 다이어트 식단을 먹고 있어서 야채들이 풍부하게 있었어요 준비완료 하고 짠국물은 버리고 물로 희석해서 짜지않게 저만의 레시피로 재탄생 했어용. **꿀팁** 숙주나물은 금방 무루니까 물에 담가 놓으세여.일주일은 너끈히 싱싱 하더라고용 밥 한그릇 아니 밥 반그릇 뚝딱 해치웠어용^^
우블리에
동지 팥죽
동지 팥죽 오늘은 1년 중 가장 밤이긴 동지날입니다. 팥죽 한 그릇 먹었습니다. (꿀팁) 새알의 둥근모양은 가족의 화합과 행복을 상징
미주장
조국 구치소 근황
의왕에 있는 서울구치소는 여름이 찐 이라함 여름되면 물이 잘 안나온다네요.
야고
1,000원에 득템한 립밤~♡♡
버세린 립밤 3천원 요거는 1천원 처음 쓰는거라 반신반의 했지만 립스틱 효과까지 있는 아주 쵝오의 립밤이 되겠습니당 ㅎㅎ
우블리에
아이 선물에 발암 물질...테무 산타클로스 국내 기준 215배 초과
서울시가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어린이 제품 안전성 검사를 했다고 합니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 등 국내 기준 초과 검출이 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깜놀이네요... 산타클로스 장식 완구 2종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DEHP, DBP, DINP)가 국내 기준 대비 최대 215배, 납은 최대 11배 초과 검출됐다고 하니 더더 조심해서 구매해야겠어요 사진 잘 참고하시고.. 절대 저건 구매하시면 안되겠어요 아이 선물도 잘 골라야겠어요 ㅠㅠ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해외 온라인 플랫폼의 크리스마스 어린이용 완구./서울시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크리스마스 어린이용 완구, 장식품에 대해 안정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15개 제품 중 6개 제품에서 국내 기준치를 초과해 유해물질이 검출되는 등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 대상은 테무·쉬인·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 중인 크리스마스 시즌 완구·기타어린이제품 등으로, 유해 화학물질 검출 여부, 내구성 항목을 검사했다. ‘완구’로 분류된 6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 등 유해물질이 국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되거나 물리적 시험 결과가 국내 기준에 부합하지 못했다. 특히 산타클로스 장식 완구 2종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DEHP, DBP, DINP)가 국내 기준 대비 최대 215배, 납은 최대 11배 초과 검출됐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내분비계 장애 물질로 정자 수 감소·불임·조산 등 생식기능에 영향을 끼친다. 접촉 시 눈, 피부 등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다. 그 중 DEH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는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인체발암가능물질(2B등급)이다. 납은 안전기준 이상으로 노출되면 생식기능에 해를 끼칠 수 있고, 암 위험도 증가할 수 있다. 특히 임신 중에는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아이 학습과 행동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완구 제품 중 4개는 물리적 시험에서 국내 기준에 부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스티커 제품’ 1종은 시험 중 작은 부품이 떨어져 나왔으나 경고 표시가 없었다. 나머지 비즈완구 등 3개 제품은 ‘날카로운 끝’ 시험에서 어린이가 사용할 때 상해가 입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제품은 플라스틱 집게나 나무막대처럼 날카로운 끝이 이미 노출돼 있거나, 비틀림 및 인장시험 후 고정 플라스틱 투명판 등에서 날카로운 끝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4월부터 국내 이용자 수가 많은 해외직구 플랫폼 제품에 대해 월 2회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다. 시민들의 안전한 소비생활을 위해 시기별 구매 수요와 소비자 이슈 등을 고려해 해외직구 어린이제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더팩트>
우리화이팅
흑임자 인절미
밤이지만 출출해서 간식으로 흑임자 인절미 하나 꺼내서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걸음
불금 그리 춥지는 않네요 걷기 좋은 밤이었어요 굿밤되세요
biki
커피내려요
주말에 마실커피 미리내려요 .. 숙성되면 맛도 좋아요
뽀봉
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라미에뜨
[ 다이어트 국물 요리 ] 달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달걀은 어느 집에만 있는 완전 무결한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좋잖아요! 하여, 달걀, 새우젓, 후추, 부추만으로 달걀국을 끓여 국물이 먹고 싶을 땐 먹고 있어요! 물이 끓어오를 동안에 달걀을 풀어 망에 걸러주시면 알끈과 같은 노폐물이 제거되어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어요 물이 끓어오르면 알끈을 제거한 달걀을 넣고 어느정도 달걀이 익었다 싶으면 새우젖으로 간을 하고 골고루 섞어요 달걀이 익어 몽글몽글하게 되면 후추를 넣어 조미를 하고 부추를 넣어 그릇에 담아내면 되요 이렇게만 드셔도 맛있지만 들기름 한스푼 둘러 주면 더 맛있는 한끼가 완성이 되요!😍 이렇게 달걀국으로만 먹어도 속이 뜨끈하고 좀 출출할 때는 두부를 넣어 주면 좀 더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으면서 다이어트 중에도 국물을 섭취할 수 있어요
vely30
목구멍이 ‘따끔따끔’...인후염 원인과 대처법
제가 지금 딱, 이증상이에요. 겨울 내내 목이 따갑다가,,, 또 ,,, 괜찮아 졌다가를 반복하는데요. 이번에는 약을 좀 먹어야 할거 같아요. 왜 걸렸을까 생각해보니,, 저는 아래 내용중 건조한 공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희집 공기가 워낙 건조하다 보니... 가습을 열심히 함에도 습도가 50%가 안되거든요. 반드시 열이 있거나, 통증이 계속 되면 꼭 병원 진료를 받으라고 하니, 저도 병원에 다녀와야 겠네요. 세균 감염 전문가들은 “박테리아 감염은 바이러스 감염보다 드물지만 항생제 치료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박테리아 감염은 인후통을 일으키는 염증과 같은 면역 반응을 유발한다. 바이러스 감염과 달리 세균 감염은 항생제로 치료된다. 연쇄상구균성 인두염(인후염), 포도상구균 감염, 임질이나 클라미디아 같은 성병, 알레르기 등도 인후통을 일으킬 수 있다. 위식도 역류병 비감염성 인후염 원인과 달리 인후 조직과 내벽에 직접적인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위식도 역류병과 속 쓰림이 목에 영향을 주면 역류 성 후두염으로 불린다. 위의 산과 효소가 식도로 올라갈 때 목구멍 뒤쪽에서 가장 먼저 도달하는 곳이 후두, 즉 성대다. 담배 연기 전문가들은 “흡연 및 간접흡연으로 인한 기침이 목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건조한 공기 흡연과 마찬가지로 건조한 공기는 기침의 원인이 되어 인후통을 일으킬 수 있다.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 할 증상 인후염의 90%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항생제로 치료되지 않아서 통증을 완화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일반인들은 인후염이 감염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를 진료를 받는 게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주안맘0413
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엄정화 씨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한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소개된 이 파스타는 병아리콩 후무스,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있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레시피 속 재료의 건강 효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엄정화표 다이어트 파스타를 만들어볼게요! 엄정화 파스타의 주요 재료와 효과 1. 후무스 (병아리콩 디핑 소스) 후무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병아리콩의 장점 :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GI 28)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영양소를 제공해요.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은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 반응이 40%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팁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를 파스타 소스나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예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 몸에 흡수되면 포만감을 일으키는 세포를 활성화해 과식을 방지해요. 채소와 함께 섭취 시 항산화 성분과 결합해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팁 :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거나, 채소와 볶아 풍미를 더해보세요! 3. 토마토 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항산화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재료랍니다. ✔️리코펜의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암 예방.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으면 흡수율이 증가해요! 👉 팁 : 토마토를 볶아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면 영양도 높이고 맛도 더할 수 있어요.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파스타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또는 병아리콩 삶은 것) 올리브 오일 2큰술 토마토 2개 (잘게 썰기) 통밀 파스타 면 1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잎 (선택 사항) 🧑🍳조리법 1. 파스타 면 삶기 : 통밀 파스타를 소금물에 삶아 준비. 2. 토마토 볶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토마토를 살짝 볶아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요. 3. 후무스 소스 추가 : 볶은 토마토에 후무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파스타와 섞기 :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에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질 잎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 건강한 파스타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엄정화 씨의 파스타 레시피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아리콩,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로, 다이어트도 즐겁게 이어가세요! 지금 바로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 출처 - Umaizing 엄정화TV (https://youtu.be/Dg5LrcWsdJ4?feature=shared)
geniet
롯데리아에서 계엄부기하던 전 정보사 사령관의 정체
이쯤되면 일본이 통일교에 조종당한것처럼 우리는 무속인들이 최종 흑막마냥 조종하고 있는게 아닐까? 신비로운 샤머니즘애 입각한 현대국가 서양도 지도층들이 알고 보니 오컬트 집단에 속해있는 경우도 있음 점점 신빙성을 더해가는 12월 3일 10시 30분 비상계엄 十ニ 三 十 三十 王 王 王
야고
*공복 유산균:장건강 챙겨요!
아침 공복에 유산균과 글루타치온 꼭 챙겨 먹어요.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진다고 하네요.^^장건강 잘 챙겨야 겠지요.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물질인데 나이가 들면서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양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감소하게 되면 면역력감소 스트레스 증가 등의 몸의 시스템에 문제를 이르킬 수 있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비, 밥 먹기 전 ‘이것’ 먼저 먹는 습관… 살 빠지고 혈당 관리까지?
음식을 먹을때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하죠? 밥 먹기전 샐러드는 많이 드시는데.. 후식으로 과일 드시는것보다 식전 과일이 더 좋다고 해요 식사하기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하니 이젠 식전 과일 먹어야겠어요 식후에 과일을 드신다면 2~3시간 후에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가수 비(42)가 밥 먹기 전 과일을 먼저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동파육 원조 홍소육 먹기 위해 상하이까지 날아간 비 | 시즌비시즌 4 EP.5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비는 “8년 만에 중국에서 언론 미디어와 행사가 있다”며 “상하이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일정을 마친 비는 중국 식당을 찾았다. 그는 “제가 상해에 오면 정말 좋아했던 음식점 중 하나다”라며 “그래서 8녀 만에 왔다”고 밝혔다. 비는 주문한 메뉴가 나오기 전에 과일부터 먼저 먹었다. 그는 “과일이 진짜 달다”며 또 한 번 과일을 먹었다. 이후 주메뉴가 나왔고, 비는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과일을 식후에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비처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그 이유를 자세히 알아본다. 먼저, 과일에 함유된 비타민C‧비타민E‧플라보노이드 등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등 각종 건강 효과를 낸다. 하지만 과일을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췌장에 무리를 줘 당뇨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췌장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왔을 때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흡수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해 혈당 수치를 식사 전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혈당이 식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식후 바로 과일을 먹게 되면 췌장은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한다. 이처럼 반복되는 췌장의 과부하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또 과일을 많이 먹어 혈당이 급상승하면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켜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따라서 과일은 식후보다 식전에 먹는 게 좋다. 식사하기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식후에 먹는다면 2~3시간 후에 먹도록 한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때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나의 운동루틴 1단계로 워밍업 해요~💪
계단 오르기는 언제나 이정도만 하는걸로 하고 있어염 무릎에 무리 되면 안되거든욤
우블리에
*유산균/글루타치온
공복에 유산균과 글루타치온 챙겨 먹어요.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물질인데 나이가 들면서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양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감소하게 되면 면역력감소 스트레스 증가 등의 몸의 시스템에 문제를 이르킬 수 있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길을 지나가다 보면 손에 커피를 든 사람이 수두룩하다.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가 '카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커피는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각성제이자, 식사 후 기분 좋게 즐기기 쉬운 음료다. 하지만 커피 마시는 습관을 잘못 들이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복에 커피 마시기 → 위장질환 유발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된다. 커피의 카페인이나 라테에 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한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공복에 커피 마시는 걸 삼가야 한다 ◇남은 얼음 씹어 먹기 → 치아 균열 아이스 커피를 다 마신 후 아쉬운 마음에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있는데, 치아 건강에 해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치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차가운 게 닿으면 치아는 일시적으로 수축한다. 이 상태에서 딱딱한 얼음을 씹으면 수축된 치아에 큰 충격을 준다. 얼음을 씹어 먹는 행동이 계속되면 치아 충격이 누적되고 어느 순간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에 균열이 생기면 이가 시큰거리고 찌릿하다. 초기엔 음식을 씹을 때 깨진 치아가 불편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진다. 방치하면 이가 깨질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뜨거운 커피 마시기 → 식도 자극 뜨거운 커피를 반복해서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각각 5.5배, 4.1배 컸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가 식도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식도 점막 세포가 손상되며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뜨거운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장하기 위해 커피 마시기 → 수분 방출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되고, 카페인 각성 효과 때문에 술에서 깨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커피는 실제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숙취 해소가 제대로 안 된다. 커피보다는 물을 마셔 부족한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이온 음료나 꿀물도 음주 후 부족한 미네랄, 전해질 성분을 채워줄 수 있다 ◇담배 피우고 커피믹스 마시기 → 호흡기 질환 유발 담배를 피울 때마다 달콤한 커피믹스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단맛은 담배의 쓴맛을 없애주고 니코틴의 뇌세포 흥분 작용도 강화해 흡연 후 좋아진 기분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담배와 커피믹스를 함께 즐기다간 중증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골초이면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소비량이 많을수록 COPD 발병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커피믹스는 설탕과 크림 섭취량을 늘리는데, 높은 설탕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호흡기계를 포함한 신체 다양한 부분에서 산화 스트레스 관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호흡기의 병리학적 변화와 폐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담배를 태우면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등 독성 물질도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커피믹스에 함유된 설탕과 크림 그리고 담배 흡연은 호흡기계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블리에
고혈당 쇼크 방지하려면?
최근 배우 김수미 씨가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많은 분이 이 고혈당 쇼크라는 질환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계시죠. 특히 고령의 당뇨 환자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질환이어서 더욱 신경 쓰셔야 합니다. 고혈당 쇼크는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신체 기능에 큰 충격을 주는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이 고혈당 쇼크가 왜 발생하는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고혈당 쇼크란?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갑자기 치솟으면서 몸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는 걸 말해요. 당뇨병 환자에게 주로 발생하는데, 혈당 조절에 중요한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잘 작동하지 못하면 이렇게 혈당이 위험할 만큼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에서 더 심각한 이유는, 고혈당이 저혈당에 비해 초기 증상이 약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기 때문이죠. 방치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2. 고혈당 쇼크의 원인 고혈당 쇼크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평소보다 과하게 식사를 하거나 탄수화물 섭취가 많을 때, 혹은 운동을 너무 적게 할 때예요. 또, 스트레스도 아주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게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방받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거나, 인슐린이 잘못 보관되었을 때도 고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약물 복용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3. 고혈당 쇼크의 증상 고혈당이 시작되면 처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잦은 소변이 있어요. 하루에 8번 정도 소변을 보는 게 일반적인데, 고혈당이 시작되면 그 빈도가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극심한 갈증과 피로감, 무력감이 찾아와요. 그리고 심할 경우엔 가슴 두근거림, 호흡 곤란이 발생하고,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저혈당과 달리 고혈당은 당장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방치되기 쉽다는 거예요. 저혈당의 경우 어지럼증 등으로 바로 대처할 수 있지만, 고혈당은 증상이 가볍게 시작되어 심각성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혈당 관리를 통해 증상이 가볍더라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4. 고혈당 방치 시 나타나는 합병증 고혈당을 방치하게 되면 당뇨병성 케톤산증 같은 급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몸에서 포도당을 제대로 에너지로 활용하지 못할 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케톤산이 발생해요. 케톤산이 과도하게 쌓이면 구토, 복통,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이 있는 만큼 케톤산의 발생 여부를 쉽게 검사할 수 있는 케톤 시험지를 준비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고혈당이 심해지면 고삼투압성 고혈당 증후군이라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노년층이나 중증 질환이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더 위험해요. 이 상태에서는 삼투압이 높아지면서 소변량이 크게 증가하고, 탈수 증세가 나타나며 기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물을 충분히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5. 고혈당 쇼크 예방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고혈당 쇼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중요한 예방 수칙을 소개합니다. 1️⃣정기적인 혈당 체크 집에 혈당 체크기를 비치해서, 일주일에 최소 두세 번 정도는 꾸준히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식사 후나 운동 후의 혈당을 체크해주면 자신의 패턴을 알 수 있어요. 2️⃣균형 잡힌 식단 유지 고혈당을 피하려면 무엇보다 당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해요. 그렇다고 너무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고르게 섭취해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소량씩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에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산책이나 명상 같은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취미 생활이나 휴식 시간도 충분히 가져보세요. 4️⃣적절한 운동 운동은 혈당을 조절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세요. 가벼운 걷기나 요가, 스트레칭 등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5️⃣약물 복용 준수 처방받은 약이나 인슐린은 항상 제때 복용하도록 하세요. 약물 보관 방법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인슐린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니 특히 여름철 보관에 유의하세요. 고혈당 쇼크는 조기 대처가 정말 중요해요.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혼자 참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최선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을 조금씩 개선해 꾸준히 관리하면 큰 위험 없이 혈당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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