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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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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수미 슬픔 끝나기도 전에…며느리 서효림, 안타까운 근황

배우 서효림이 전 소속사로부터 약 1억원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지 못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방송가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효림은 연예 매니지먼트사 마지끄로부터 2021년 5월부터 2022년 7월까지 드라마·영화 출연 및 광고료 정산금 약 8천900만원을 지급받지 못했다. 이 가운데는 2021년 촬영한 광고료,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료, 2022년 영화 ‘인드림’ 출연료, 유튜브 촬영 출연료 등이 포함됐다. 마지끄의 김 모 대표가 2022년 7월 정산에 나서겠다고 각서까지 작성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서효림은 이에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해 2월 서울중앙지법 민사96단독 이백규 판사는 마지끄와 김 대표에게 미정산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그런데도 1년 10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금전 지급은 이뤄지지 않았다. 법원 결정에 따라 연 12%의 이자율이 적용되면서 서효림이 받아야 할 돈은 1억2천만원 규모로 불어났다. 마지끄는 여전히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 서효림 측은 “올해 10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분쟁조정중재도 신청했지만, 김 대표로부터 매달 70만원씩 갚겠다는 답만 얻었다”고 말했다. 채상우 123@heraldcorp.com 기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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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수미 슬픔 끝나기도 전에…며느리 서효림, 안타까운 근황

다이어트 국물요리 두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이면 뜨끈한 국물이 땡겨서 매 끼니마다 국을 먹게되네요. 나트륨 때문에 덜 먹으려고 하는데...겨울이 되면 쉽지가 않아서 고민이네요. 사골 국물을 이용해서 두부를 듬뿍 넣고...파를 송송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서 가볍게 잘먹네요. 기왕이면 소금과 고추가루를 덜 넣어서 가볍게 먹으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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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두부국

갈릭크래커

분명히 저녁 먹었는데도 이 시간만 되면 배고프네요 ㅎ 펜트리에서 크래커 과자 먹다가 남은거 꺼네서 먹네요. 이거는 그나마 칼로리가 낮아사 위안이 되네요  갈릭 허브 맛인데 라자냐랑도 잘 어울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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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갈릭크래커

고구마 라떼

밤이라 커피는 좀....그래서 따뜻한 고구마라떼 한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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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이군

고구마 라떼

오늘도 추워여

추위가 몰려 올때는 주전부리가 많이 생각나요 길거리 붕어빵 오뎅 고구마도 너무 맛나구요 갑자기 군밤이 먹고싶응데 맛밤은 싫어서요 인터넷에 거리에 파는 군밤 검색했는데 안나오더라구요 할맥에 안주로 군밤을 판다고 해서 갔는데 따끈하니 맛나네요 추운 겨울 많이 먹고 따뜻하게 이겨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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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추워여

너도나도 '1일 1레몬'…레몬즙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1일 1레몬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레몬수 많이 드시는데.. 좋은점이 참 많아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이나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체내 지방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습니다. 그러나 산성이 강하니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조심하시고, 드시고 입 꼭 헹구세요~   최근 '1일 1레몬'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레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저속노화 트렌드와 맞물려 국내외 톱스타들의 건강 관리 비결로 알려지면서다. 레몬은 비타민C와 비타민P, 비타민B군을 비롯해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까지 함유한 항산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기농 레몬즙 제품이 시중에 속속 출시되면서, 레몬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다. 레몬수는 물론, 샐러드 드레싱, 차, 하이볼, 레몬에이드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가 늘고 있다. 레몬 속 비타민은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노화와 질병을 예방한다. 레몬 속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항생 작용을 통해 염증을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혈관을 강화하는 펙틴 성분이 들어있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장결석 위험을 줄이는 데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C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레몬은 강한 산성이기 때문에 빈속에 마실 경우 위벽을 자극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치아 에나멜을 부식시킬 위험도 있어, 섭취 후 입안을 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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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1일 1레몬'…레몬즙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매일 걷는 걸음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수는 7500보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은 전 세계 18세 이상 성인 9만6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33개의 연구를 통해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를 알아봤다.  연구 결과,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했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을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에스텔라 히메네스-로페즈 박사는 우울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에어로빅, 근력 강화 운동, 요가, 태극권 등 다양한 형태의 신체 활동에 걷기를 더하면 좋다”며 하루 걸음수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유망하고 포괄적인 공중 보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미국의학협회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겨울이 되면서 일조량이 줄어들고 있어 우울증이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력운동과 요가 등에 걷기운동으로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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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백혈병 진단을 받은 비니는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사진='더선' 보도내용 캡처]     영국 런던 동부 레이튼스톤에 사는 해리엇(38)은 여름 캠프에 다녀온 아들의 도시락이 손도 대지 않은 채 남은 것을 보고는 걱정이 돼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다. 의사는 감기나 편도염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지만 그 후로 몇 가지 증상이 더 나타난 후 아이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해리엇과 그의 남편 매튜(41)는 아이가 백혈병을 진단 받기까지 나타난 증상을 영국 일간 더선을 통해 공유했다. 비니는 진단을 받기 몇 달 전부터 몇 가지 달라진 점을 보였다.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해리엇은 “아이는 항상 밤에 자다 깨곤 했는데, 지난 몇 달 동안은 밤새 깨지 않고 잠을 잤다”며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았고, 감기 증상은 3개월 가까이 지속됐다”고 말했다. 그러다 피부에 붉은 반점들이 나타난 것을 보고 부부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혈액 검사를 요구했고, 비니는 2023년 8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아이의 혈소판 수치가 정상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고, 몸속 세포의 65%가 백혈병 세포라고 말했다. 이후 비니는 곧바로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약물 중 하나에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일으켜 위험한 고비를 넘기기도 했지만, 올해 4월부터는 유지항암화학요법을 진행 중이다. 치료는 2025년 10월에 종료될 계획이다. 해리엇은 지난해 제대로 보내지 못한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올해는 아이를 위해 행복하고 멋진 크리스마스를 계획하고 있다.       혈액세포가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해 발생하는 혈액암 백혈병   백혈병은 우리 몸의 조혈기관인 골수의 정상 혈액세포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혈액암이다. 백혈병 세포는 무한 증식해 정상적인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 생성을 방해해 정상 혈액세포 수치를 감소시킨다. 백혈병의 발생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소인, 바이러스 감염, 흡연, 전자장 및 방사선 노출, 화학약품 등에 대한 직업성 노출, 항암제 등 약물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백혈병 환자는 정상 혈구의 감소로 인한 빈혈과 출혈, 감염이 흔하게 나타난다.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발열, 쇠약감, 피곤, 체중 감소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를 침범한 경우 뼈의 통증, 잇몸 비대, 간 비대, 비장 비대가 나타나며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경우 오심, 구토, 경련, 뇌신경 마비 등이 나타난다. 혈액암은 외과적 수술로 치료할 수 없고 항암제 계열 약물을 투여하는 항암화학요법을 표준 치료법으로 사용한다. 사연 속 아이처럼 급성 백혈병인 경우에는 골수 내 백혈병 세포를 죽이기 위해 관해 유도 항암화학요법을 먼저 시행하고, 이후 회복 기간을 거친 후 골수 검사를 시행해 백혈병 세포가 5% 미만이고 정상 혈액 수치를 보이면 완전관해로 본다. ======================= 백혈병은 요즘 보면 아이들만 거리는것이 아니죠 저희 작은어머니도 급성 백혈병으로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지금도 면역력관리 신경 많이 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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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 감자 보관이 참 어렵네요  감자를 처음에 캐면 햇살을 받게되어 녹색으로 변하 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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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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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은 더더 춥다고 해요.... 저는 오늘 낮에는 괜찮았는데 아침, 저녁은 춥더라구요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변에 감기환자들도 많고.. 길에서 미끄러져 다치신분도 계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는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까이 떨어져 영하권을 맴돌겠다. 서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양의 눈도 예보돼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7도로 예측됐다. 모레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하루 사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이들 지역은 낮 기온도 0도 내외에 머물겠다.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날 기온이 급감하고 대기보다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이번 눈은 한반도 상공 800m 대기와 바다의 온도 차이(해기차)가 18~20도가량으로 벌어지면서 활발하게 발달한 눈·비구름에 의한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 강원 영동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시간당 1~2㎝ 수준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충청권은 지난달 폭설 피해를 입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돼 있어 눈 무게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3~10㎝ △광주·전남 서부 1~5㎝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3~10㎝ △경북 북부 동해안 1~5㎝ △울릉도·독도 10~30㎝ △제주 산지 5~15㎝ △제주 중산간 1~5㎝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 내외 △강원권 5~10㎜ △ 광주·전남 서부 5㎜ 내외 △전북 서해안 및 남부 내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울릉도·독고 10~30㎜ △제주 5~20㎜이다. 다만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의 변화에 따라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은 오는 18일까지 순간풍속이 55㎞ 수준인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해상도 물결이 1.5~4m 높이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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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년부터 육아휴직 쓰면 월 최대 250만원…초등생 부모도 단축근무

제가 출산했을때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쓰는것도 참 눈치가 보였는데;;; 지금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가보네요 내년부터 제왕절개 비용이 무료가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나라에서 지원되는 혜택들이 더 많아지네요 육휴 쓰면 월 최대 25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해당되시는 분들은 잘 참고하셔서 사용하시면 될것 같아요~ 내년부터는 육아휴직을 쓰는 때 받는 급여가 최대 15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오르고 복직 6달 뒤 받던 급여의 25%도 휴직 기간 중 모두 받게 된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개정안이 17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5년부터 바뀌는 육아휴직 제도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육아휴직 급여는 얼마나 오르나 현재는 월 최대 150만원이 한도로, 1년 휴직 때 최대 1800만원을 받고 있다. 내년 1월부터는 육아휴직 1∼3개월엔 최대 250만원, 4∼6개월엔 200만원, 7개월 이후엔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최대 2310만원에 해당한다. 노동자의 육아휴직 사용 뒤 원활한 복귀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급여의 25%는 복귀 6달 뒤 주는 제도도 바뀌어 육아휴직 기간에 100% 지급한다. 현재 18개월 미만 자녀를 둔 부모가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쓰는 때 주는 급여 한도도 450만원까지 확대돼 부부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최대 5920만원의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올해 10월부터 육아휴직을 쓰기 시작한 경우에도 적용되나? 그렇다. 올해 쓴 3달 치를 소급해서 적용받을 순 없으나, 4개월째인 2025년 1월부턴 기존 최대 150만원에서 인상된 200만원을, 7개월째인 4월부턴 160만원을 상한액으로 받을 수 있다. 올해까지 육아휴직 대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활용하고 남은 기간을 내년에 육아휴직으로 쓰는 경우엔, 첫 달부터 2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출산휴가 뒤 육아휴직을 또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신경 쓰인다 내년부터는 출산휴가 때 육아휴직도 함께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육아휴직 신청 때 사업주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허용해야 하나, 내년엔 노동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사업주가 14일 안에 서면으로 허용의 의사 표시를 해야 하는 것으로 강화됐다. 만약 사업주가 가타부타 의사 표시를 하지 않으면 노동자는 자신이 신청한 때에 육아휴직을 쓰면 된다.   출산·육아휴직이 확대되면 사업주는 인력 문제로 힘들어한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그 동안 중소기업에서 출산전후휴가를 쓰거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이용함에 따라 대체인력을 쓰면 정부가 한 달에 최대 80만원의 지원금을 주고 있다. 내년부턴 한도액을 120만원으로 늘리고 사유도 육아휴직까지 넓힌다. 정부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활용 때만 주던 업무분담 지원금을 육아휴직 때에도 준다.   육아휴직 기간도 6개월 더 늘어난다던데? 그렇다. 기존 최대 1년에서 1년6개월까지 쓸 수 있다. 다만 이 제도는 바뀐 법의 효력이 발생하는 2025년 2월23일부터 적용된다. 그 전에 이미 육아휴직을 썼더라도 부모가 모두 3달 이상 육아휴직을 쓴 경우나 한부모가정, 중증 장애 아동의 부모인 경우는 6개월을 추가로 쓸 수 있다. 다만 추가 6개월을 쓰는 때에 아이 나이가 8살 이하이고 엄마나 아빠가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일을 한 경우에 해당한다. 2025년 2월23일부터 바뀌는 다른 제도는 어떤 게 있나?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난다. 그 전에 10일을 이미 썼거나 쓰고 있는 경우에도 연장된 열흘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다만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 뒤 90일 안에 써야 하므로, 이 기간이 지난 경우엔 적용되지 않는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도 현재 최대 2년에서 3년까지 쓸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초등 2학년인 만 8살 이하 자녀를 둔 경우에만 이 제도를 쓰지만 2월23일부턴 초등 6학년에 해당하는 만 12살로 확대된다. 미숙아 출산 때 주는 출산전후휴가도 90일에서 100일로 늘고 유·사산휴가도 5일에서 10일로 는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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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육아휴직 쓰면 월 최대 250만원…초등생 부모도 단축근무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 완료하면 최대 55만원 세액공제

곧 연말정산의 시기가 다가오네요 공제 받으시는 분도 계시지만 많이 떼이시는분도 많더라구요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제테크 팁 5가지라고 하는데 유용하네요 12월 10일 세법 개정으로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면 최대 55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또, 올해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2023년 대비 105%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의 10%를 추가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잘 참고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월 10일 세법 개정으로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면 최대 55만원(지방소득세 포함)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3,000만원 초과의 고액의 기부를 계획하고 있다면 올해말까지 기부할 경우 기부액의 44%(지방소득세 포함)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7일 본격적인 2024년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팁 5가지'를 발표했다. 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올해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2023년 대비 105%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의 10%를 추가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해당 공제는 최대 100만원이 한도다. 만약 고가의 지출을 계획 중이라면 올해 소비 증가분에 대한 공제율 인상 혜택과 공제한도 초과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출 시점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택관련 공제는 세대주, 무주택자 등 각종 공제요건이 있는데 그 요건의 판단시점은 12.31일이다. 12월안으로 세대주 요건을 맞추면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12월중에 주택을 구입하여 유주택자가 되면 월세세액공제와 주택임차차입금원리금 상환액 공제를 받을 수 없으므로 내년으로 주택구입을 연기하면 공제가 가능하다.  ◇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팁 5가지 1. 신용카드 소득공제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연봉의 25%를 초과하는 사용액에 대해 적용되며, 올해는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액이 2023년 대비 105%를 초과하면 초과 금액의 10%를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이미 신용카드 사용액이 공제문턱(총급여액의 25%)을 초과한 경우라면, 공제율이 신용카드(15%) 보다 높은 체크카드 결제나 현금영수증, 도서·공연비(30%), 대중교통·전통시장(40%) 등 높은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올해 신용카드 소비 증가분(2023년 대비 105%)이 많아 공제율 인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공제 한도 1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 올해 지출을 집중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특히 올해 입사한 새내기 직장인으로 연봉이 면세점(1,400만원 이하)에 해당된다면, 소비를 내년으로 미뤄 공제 혜택을 다음 해로 미루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세법개정안을 통해 신용카드 소비증가분 공제율을 10%에서 20%로, 전통시장 공제율을 40%에서 80%로 각각 인상하려던 계획은 무산됐다.  2. 맞벌이 부부의 신용카드 사용 12월은 맞벌이 부부가 협력해 연말정산에서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 맞벌이 부부는 각자의 소득 구조와 공제 상황에 따라 신용카드 사용 전략을 조정해야 한다. 가령 아내가 본인공제만 한 상태에서 결정세액이 ‘0’이라면, 나머지 공제는 남편이 받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아내의 카드 사용액이 공제 문턱(연봉의 25%)에 미치지 못할 경우, 남편 카드를 사용해 공제 조건을 채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남편의 신용카드 공제 한도가 초과된 경우, 아내의 카드를 사용하거나 소비를 내년으로 이월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육아휴직 중인 아내는 소득이 없으므로 남편의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공제 효율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배우자가 사업자나 기타소득자인 경우에는 근로자인 배우자의 카드를 사용해야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남편이 퇴직한 경우 퇴직 이후의 소비는 아내의 카드로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결혼세액공제, 2024년부터 신설된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시 부부에게 1회에 한해 1인당 55만원(지방소득세 포함), 최대 11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로, 혼인신고를 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 산출세액에서 공제가 이루어진다. 특히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면 단순히 세액공제에 그치지 않고 추가적인 절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 우선 배우자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연봉 4,147만원 이하의 여성 근로자는 부녀자 공제를 통해 50만원의 소득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처부모님이나 시부모님이 만 60세 이상이며 일정 소득조건을 충족한다면 부양가족 공제까지 함께 적용받을 수 있다. 4. 고액기부 세액공제 고액의 기부를 생각하고 있다면 올해 안에 기부를 완료하는 것이 유리하다. 올해는 3,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기부금에 대해 한시적으로 공제율이 기존 30%에서 40%(지방소득세 포함 44%)로 상향 적용되면서 절세 전략을 세울 중요한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3,0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기부금은 일반 공제율인 15%(1천만원 초과: 30%)가 적용된다. 따라서 총급여나 소득세 부담이 높은 고소득자는 기부 시점을 올해로 조정해 더 높은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5. 12월 안으로 공제 요건을 맞추면 유리한 항목 특정한 공제는 연말까지 요건을 갖추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12월 안에 필요한 조치를 완료하는 것이 절세 전략의 핵심이다. 우선, 주택청약저축 공제를 받으려면 12월 31일 기준 세대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세대주가 아닌 경우 공제를 받을 수 없으므로, 세대주 변경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연말 이전에 서둘러야 한다. 월세액 공제 역시 공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임차주택으로 주민등록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또한, 생계를 같이하는 형제자매(20세 이하, 60세 이상, 장애인은 나이제한 없음)는 12월 3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를 변경해야 부양가족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무주택자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항목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월세 세액공제와 주택임차자금 상환공제는 무주택자로 유지되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2월 중 주택을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내년으로 미루는 것이 유리하다.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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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 완료하면 최대 55만원 세액공제

"매일 보면서 뇌 썩어가"...2024년 올해의 단어는 '이것', 왜?

브레인 로트 들어보셨어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온라인 콘텐츠 과소비로 인해 정신적·지적 상태가 악화되는 현상을 뜻한다고 해요  어딜가나 휴대폰, 컴퓨터로 뭐든 검색이 가능하죠? 방대한 디지털의 세계가 빠르게 발전되면서 모든게 가능한 세상이 열렸어요 소셜미디어 및 기타 온라인 콘텐츠를 끝없이 스크롤하는 행위가 실제로 우리의 뇌를 썩게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알면서도 멈출수가 없으니 이것도 참 큰일이네요 뭔가 휴대폰을 만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도 들어요 조금씩 줄어야하는데.. 우리의 뇌는 알게 모르게 기능을 상실하고 썩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는걸수도 있겠네요 ㅠㅠ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브레인 로트(brain rot)'가 선정됐다. 우리말로 'rot'은 '썩다, 부패하다'를 의미하므로, 직역하면 '뇌의 썩음, 뇌 부패' 정도로 해석된다. 맥락에 따라 브레인 로트는 디지털 과소비로 인한 '뇌 기능 저하’ 혹은 '뇌의 쇠퇴'로 이해할 수 있다. 최근 영국 옥스버드대학교 출판부는 일반인 3만7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옥스퍼드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브레인 로트(brain rot)'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옥스퍼드대 언어 전문가들은 2024년 한 해 분위기와 세계적 대화를 반영하는 여섯 개의 단어를 먼저 꼽았다. 6개 단어에 대해 2주간 대중 투표와 전문가 논의를 거쳐 언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브레인 로트’를 최종 발표했다. ‘브레인 로트’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온라인 콘텐츠 과소비로 인해 정신적·지적 상태가 악화되는 현상을 나타낸다. 옥스퍼드대 출판부는 "이 단어가 선정된 것은 디지털 시대의 과도한 정보 소비와 그로 인한 부작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화두가 됐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일부 전문가들은 소셜미디어 및 기타 온라인 콘텐츠를 끝없이 스크롤하는 행위가 실제로 우리의 뇌를 썩게 하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행동 신경과학자이자 '멈추지 않는 뇌(Unstoppable Brain)'의 저자 카이라 보비넷 박사는 “시대적 흐름 속에 사람들은 갈수록 주의 집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신이 혼미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깊이 있는 작업을 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다”며 브레인 로트와 그 결과에 대한 인식도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에 따라 외로움이 전염병처럼 뒤따르고 있다. 사람들이 관계 형성을 포함해 어떤 것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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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들면 혈관 청소가 필요한 이유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지혈증 가볍게 보면 안 된다... 심장-뇌혈관질환의 출발점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고콜레스테롤혈증)와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고중성지방혈증)를 포함한 것이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 고지혈증이 대중에게 친숙한 말이지만 의학적으로는 고지혈증 대신 이상지질혈증이란 용어가 더 정확하다. 이는 심장-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로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증 --> 심장-뇌혈관질환의 단계로 악화된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증가하는 이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한다. 성인 남성은 전 연령대의 47.9%나 된다. 여성은 34.3%의 유병률을 보이는데, 폐경기 전에는 남성보다 유병률이 낮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하여 폐경 이후 여성의 유병률은 남성과 비슷하다. 50대 중반 이후에는 오히려 여성의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농도가 더 높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 크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증가하는 이유다. 고지혈증 원인... 지방만?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주의해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원인은 식사 때 지방(고기 비계-내장 등), 탄수화물(빵-면) 과다 섭취, 음주, 흡연, 스트레스, 운동 부족, 나이 등이다. 당뇨병이 있으면 이상지질혈증이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찌고 피 상태도 나빠진다. 따라서 일상에서 이런 위험요인들을 줄여야 한다. 피를 정화하는 데 좋은 불포화지방산 기름(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과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인스턴트 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산 섭취도 절제해야 한다. 나이 들면 식습관 바꿔야... 어떻게 먹을까?   나이 들면 단맛도 줄여야 한다. 흡연-음주도 절제해야 한다. 대신에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채소, 잡곡(현미-보리 등), 해조류(미역-다시마 등)를 충분히 섭취한다. 특히 콩 음식(콩, 두부, 콩나물)이 도움이 된다.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 예방 수칙에도 콩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신체활동-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 먹었으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게 좋다. ============== 식사 때 잡곡(통곡물)과 콩류, 채소,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식이섬유(섬유질)의 소화가 늦어  식탐이나 단 음식에 대한 욕구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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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꼭 지켜야 할 식습관은?

요즘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혈압관리도 잘해 줘야 하죠.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라고 정의 하고 있어요.  원인이 잘 밝혀진 혈압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해서 놀라웠어요 .고혈압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가족력이나, 식습관등의 문제로 고혈압이 생긴다는건 잘 알고 있죠.  고혈압을 낮추는 7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예방해 봅시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1. 싱겁게 먹기 (저염식 식단) 혈액량을 결정하는 것은 물이 아니라 소금입니다. 혈액에 소금의 농도가 높아지면 이는 물을 흡수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혈액량이 늘어나 혈압이 높아집니다. 2.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높이는 식단입니다. 특히,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려 대사증후군이나 고혈압의 발병 확률을 높입니다.그리고 동물성 단백질은 성인병 위험을 증가시키고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급적 아래의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3. 알코올 섭취 금지 보통 술을 드시고 일어난 다음날 혈압이 높은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포도주 같은 가벼운 술 한잔 정도는 고혈압에 오히려 좋다는 말도 있지만, 대부분 과음이 문제가 됩니다.  4. 건강한 체중 유지 체중을 5kg 정도 감량하면 수축기 혈압을 5mmHg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혈관에 부담을 주어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5. 규칙적인 운동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6. 금연하기 고혈압 환자들은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흡연을 더하게 되면 매우 위험한 상태가 됩니다. 흡연은 백해무익하므로 건강이 안 좋다면 꼭 금연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규칙적인 혈압약의 복용 혈압약은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고혈압의 증상을 즉시 낮추는데는 효과적입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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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꼭 지켜야 할 식습관은?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침대 바닥에 엎드리거나 쭈그려 앉은 채 일하는 사람이 꽤 많다. 특히 겨울엔 침대 위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 뒤 대부분 기업의 재택근무가 정상근무로 바뀌었으나, 네이버 등 상당수 기업엔 재택근무 형태가 여전히 남아 있다. 또한 직장에서 미처 끝내지 못한 일을 집에서 처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상당수 젊은 사람들에겐 재택근무가 ‘침대에서 일하는 재택근무’를 뜻한다. 옷을 차려 입고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대신, 침대에서 컴퓨터를 켜고 일을 한다. 침대를 사무실로 바꾸면 심리적·신체적으로 각종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푹신한 침대 바닥에 쪼그려 앉거나 엎드린 채 작업이나 학습을 하는 습관은 인체공학적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목, 등, 엉덩이에 무리가 가고 단순 두통부터 허리 뻣뻣함, 관절염, 목뼈·인대·근육의 통증 등 각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수잔 홀백 박사(인체공학·웰빙)는 “젊은 사람들이 침대에서 일하는 나쁜 습관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나이가 들어 인체공학적인 문제를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다”며 “빨리 나쁜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앉은 의자에 똑바로 앉고 ‘중립 자세’를 취해야 한다. 몸의 특정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한 엎드린 채 타이핑하는 자세는 목과 팔꿈치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가급적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분리하고, 디스플레이를 눈높이 이상에 놓아야 한다. 다리미판을 임시 스탠딩 책상으로 쓰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홀벡 박사는 “오랫동안 재택근무가 잦은 사람은 좋은 워크스테이션에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자주 일하면 몸만 망가지는 게 아니다. 생산성과 수면 습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레이첼 살라스 부교수(신경학, 수면의학)는 “침대는 잠(Sleeping)을 잘 때, 성관계(Sex)를 맺을 때, 아플 때(Sick) 등 세 가지 S를 위해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TV를 보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잠을 자지 않고 일이나 공부를 하면 뇌는 침대에서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챈다. 이런 연상 작용은 ‘조건화된 행동’으로 이어진다. 이는 불면증을 뜻한다. 밤에 잠옷을 입으면 신체가 수면을 시작할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는 ‘수면 위생’ 개념이다. 침대에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나쁜 뉴스를 강박적으로 확인하는 행위(Doomscrolling)를 하는 건 특히 수면위생에 좋지 않다. 침대에서 노트북, 휴대폰 및 업무에 필요한 화면을 매일같이 보면, 뇌와 신체는 잠자리를 휴식과 연관시키지 않게 된다. 코로나19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불면증 및 수면장애가 급증한 것은 이 때문이다. 살라스 부교수는 “재택근무 중 침대에서 계속 일을 하면, 긴장을 풀고 잠을 자려고 해도 뇌가 일할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런 일이 지속되면 불면증이나 일주기 리듬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잠잘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 몸의 자연시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 이 때문에 하지불안증후군처럼 수면과 관련이 없는 증상도 나빠질 수 있다. 수면장애는 업무의 생산성, 창의성,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 증상이 일부 근로자에게는 나타나고, 일부 근로자에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어떤 사람은 침대에서 일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살라스 부교수는 “젊은 사람은 당장 몸과 뇌가 그 여파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후유증이 나타나므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침대 위에 쪼그리고 앉은 채,  일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러 모로 건강에 좋지 않으니 이런 습관을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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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운동량 감소하는 겨울철, 당뇨 환자를 위한 혈당 관리 팁

겨울이 되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날씨가 추워지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연말연시의 모임으로 인해 식단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추위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면역력 저하도 발생하면서  당뇨 환자들의 혈당 관리가 더욱 힘들어지기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식단과 운동 습관을 통해 꾸준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당뇨 환자들이 겨울철에 혈당을 슬기롭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1. 겨울철에도 꾸준히 운동하세요 추운 날씨에 야외활동이 줄어들다 보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도당과 지방을 소모하여 혈당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줄이고 근골격을 튼튼하게 만들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하게 되어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계단 오르기나 실내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을 식후 30~60분 후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2. 식사량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드는 만큼 음식 섭취량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밥을 한두 숟가락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음식을 섭취하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달걀, 연어,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달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며, 대사 증후군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과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여 혈관 건강을 지키고 눈의 피로도 풀어줍니다.  다만,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감기와 독감 예방을 위해 철저히 관리하세요 겨울철에는 감기와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자연스럽게 혈당이 상승하며, 일부 감기약이 혈당을 더 올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독감 예방 접종을 미리 받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손 씻기 등 감기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감기에 걸렸다면, 당뇨 환자임을 의사에게 꼭 알리세요. 4.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절하세요 겨울철에는 특히나 혈당 수치를 자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운동을 할 경우, 혈당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전후로 반드시 확인하고,  필요 시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여 저혈당을 예방하세요. 5. 연말연시 모임에서 유의할 점 연말연시 모임에서는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적당한 양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물 요리나 맵고 짠 음식은 혈당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특히 과일 중에서도 귤은 한 번에 두 개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겨울철에 혈당 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실천해 나가며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식사량, 규칙적인 운동, 감기 예방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추운 겨울에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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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 3개나 생겼네요

날씨가 추워져서 입술 각질이 자꾸 생겨 립밤이 필요했는데 버츠비 립밤 3종 생겼어요. 허니 플레이버 포머그래넛트 핑크 그레이프후르츠 이 중에서 자몽을 좋아하니 핑크 그레이프후루츠 부터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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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만보걷기

한낮엔 조금 기온이 오르더니 밤이되며 다시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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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10가지 총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연 우리는 탄수화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 종종 탄수화물은 피해야 할 영양소로 꼽히곤 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은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근 당근은 낮은 칼로리와 당 함량으로, 체중 감량에 적합한 채소예요.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도 포함하고 있답니다. 식사 전에 당근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생으로 먹으면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니 걱정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2. 비전분 채소: 시금치부터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양상추, 셀러리, 케일, 주키니, 아스파라거스 같은 비전분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한 컵에 탄수화물이 6g 이하로 적어요.  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식사량을 조절할 때 식단에 넣기 좋은 채소들이랍니다. 3. 비트 비트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특히,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염증을 낮추고, 혈액 순환과 운동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꾸준히 먹으면 해독 효과도 있어 몸이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4. 식힌 감자 감자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중간 크기의 감자 하나는 약 110칼로리에 불과해요.  다만, 감자는 튀기거나 버터와 크림을 넣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가니 조리법이 중요해요. 특히, 익힌 감자를 식힌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증가하는데, 이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된답니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돼요. 5. 옥수수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한 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와 3g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옥수수를 자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으니,  다이어트 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6. 저칼로리 곡물: 퀴노아와 오트밀 퀴노아와 오트밀 같은 저칼로리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줘요.  퀴노아는 한 컵당 120칼로리 정도로, 일반 쌀보다 낮은 칼로리와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해요.  다이어트 중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기에 좋답니다. 7. 통밀빵 통밀빵은 일반 흰빵보다 훨씬 건강한 대안이에요.  통밀빵 한 조각에 약 110~120칼로리가 들어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섭취를 꾸준히 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8. 버섯류 버섯류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식사나 샐러드에 더하면 맛과 영양을 추가할 수 있고, 식감이 좋아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9. 저당도 과일: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자몽 등 라즈베리, 블루베리, 자몽, 살구 등은 당분이 낮으면서도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 반 컵은 약 32칼로리에 불과하고, 탄수화물도 7.3g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런 과일들은 가볍게 즐기면서도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선택이에요. 10. 바나나 바나나는 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예요.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 증가와 관련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줘요.  혈당 조절이 원활해지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보세요! ✨✨✨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포기하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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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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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야윈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굴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그는 “세상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며 “정말 굴 딱 한 점 먹었어요, 이틀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토, 설사, 탈진, 오한, 발열, 근육통, 입덧처럼 메스꺼움 등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항바이러스제 약이든 주사든 맞으시구요”라며 “이온음료와 물까지 끓여드시는 게 좋대요”라고 적었다. 겨울철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매우 적은 양으로도 감염 가능 이승연이 겪은 노로바이러스 장염은 사람의 위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norovirus)에 감염돼 나타나는 식중독이다. 노로바이러스는 크기가 매우 작고 낮은 기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에 겨울철 식중독의 주원인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노로바이러스 장염에 걸릴 수 있다. 이승연이 먹었다는 굴은 특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잘 일으키는 식품이다. 굴 외에 익히지 않은 해산물, 초밥 등도 주의해야 한다. 이미 이 식중독에 걸린 사람에게 옮기도 한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게 퍼지고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높다. 24~48시간 잠복기 거친 후 구토, 설사 등 증상 나타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메스꺼움, 오한,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근육통, 권태, 두통, 발열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아이들은 구토가 흔하고 어른은 설사가 흔한 특징이 있다. 설사는 물처럼 묽지만 피가 섞이거나 점액이 보이진 않는다. 환자는 고통스럽지만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제를 비롯 감염을 막을 백신도 없다. 다행인 점은 물과 이온음료를 마시며 수분, 전해질을 공급하면 장이 며칠 내로 자연 회복된다. 복통이 심하면 진정제 등 약물을 사용하거나, 설사가 심해 탈수 위험이 있다면 수액요법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열이 38도 이상 심하다면 병원을 찾을 필요가 있다. 재감염 가능성 있어…날 것 멀리하고 개인위생 신경써야   노로바이러스는 한 번 걸린 사람도 재감염 될 수 있다. 변기, 손잡이, 문고리 등 오염된 물건은 소독제로 세척하고 평소 음식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가급적 음식은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70도에서 5분간 가열하거나, 100도에서 1분간 가열하면 소멸한다. 개인 위생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외출이나 화장실 사용 후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조리 시작 전후 손씻기는 필수다. 조리된 음식은 맨손으로 만지지 않아야 한다. 채소류 등 비가열 식품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섭취해야 한다. ========== 굴한점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이네요  특히나 겨울철 맛있기도 한 "굴" 유의해야한다고 하던데.. 저 생굴보다, 익힌것을 더 선호 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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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30% 소득공제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30% 소득공제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체력단련장)과 수영장 시설을 이용하면 비용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의 내용을 전하며 “도서, 공연, 박물관, 미술관, 신문, 영화 분야에 적용되던 문화비 소득공제가 내년 7월부터 헬스장과 수영장에도 적용된다”고 15일 밝혔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는 시설 이용료의 30%를 300만원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일대일 맞춤 운동(PT) 등의 강습비는 공제 대상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적용시설은 ‘체육시설법’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 신고된 헬스장과 수영장 1만3000여곳 중 제도 참여를 신청한 업체다. 문체부는 문화비 소득공제 운영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최대한 많은 업체가 문화비 소득공제에 참여해 더욱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계 대상 설명회와 의견 수렴을 계속 추진하며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내년 6월까지 사전 신청을 받고 이후에는 상시적으로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 담당자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체육시설이 포함되면서 국민 체육활동이 늘어날 것”이라며 “국민 건강 증진뿐 아니라 시설, 용품, 의류 등 관련 사업 성장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3월 ‘청년의 힘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17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시 청년들은 운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생활체육시설 소득공제’를 추진해달라고 요청했고, 장미란 제2차관은 올해 세법 개정안에 관련 내용을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출처 국민일보》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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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30% 소득공제

다이어트와 부종관리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붓고, 저녁에는 종아리가 땡땡해져요 이건 부종이 있다는 증거지요.  그래서 손이 붓는건 운동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좋아지고, 다이가 붓는건 폼롤러로 풀어주네요.  이런 붓기관리 평소에 하고 계신가죠?? 다이어트와 부기관리는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체네에 수분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몸이 붓는 현상을 부종, 이라고하는데,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 가 부종이라고 하네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 꼭 해야할 붓기관리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부종 관리 방법 ✅염분 섭취 줄이기 부종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염분(나트륨)의 과다 섭취예요. 염분이 과다하게 섭취되면 체내에서 수분을 배출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부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짠 음식을 피하고, 음식을 간단하게 간을 하며,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수분 섭취 아이러니하게도, 부종을 줄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해요.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부종을 예방할 수 있어요. 하루에 적어도 1.5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을 추천해요. ✅칼륨 섭취 늘리기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바나나, 감자, 아보카도, 시금치 등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부종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칼륨 섭취를 늘리면 체내 나트륨 농도를 낮추고, 수분 배출을 도와 부종을 줄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림프 순환을 촉진하여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특히 유산소 운동은 부종 관리에 효과적이며, 하체 부종이 심한 경우에는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이 좋아요. 운동을 하면 땀으로 수분이 배출되고, 근육이 움직이면서 체내에 정체된 수분을 흘려보낼 수 있어요. ✅식단 관리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부종 관리에 중요해요. 특히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수분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요. 다이어트를 할 때는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면서 염분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포함시키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 요가, 충분한 수면 등을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호르몬 균형이 맞춰져 부종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면과 휴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은 부종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잠이 부족하면 몸이 피로해지고, 수분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잠자기 전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해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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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부종관리

비염 스프레이

겨울만 되면 비염이 심해져서 어제 약국 가서 나잘 스프레이 구매 했어요 종류가 많아서 고민 했는데 약사들은 항상 비싼 제품 위주로 추천 하네요 저는 안 넘어가고 이걸로 구매했어요 수시로 뿌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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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스프레이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운동 마무리 했어요 일욜밤이 깊었네요  남은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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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예능이랑 현실이랑 헷갈려요 ㅋㅋ 미우새 보고 계세요?

양정화랑 김승수랑 오랜 친구였다가 요즘 분위기가 썸 타고 있잖아요 오늘 미우새 보니까 김승수가 고백을 했네요 보면서 신랑이랑 <저거 진짜 고백인가?> 서로 물었어요 ㅋㅋ 이거 뭐 현실이랑 예능이랑 헷갈린다면서 ㅋㅋ 방송에서 감정까지 거짓으로 그러지는 않겠죠? 요즘은 리얼로 다 보여주니..  이게 맞는건지 사실인지;;;  두분 잘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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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7000만원 이하라면…내년 7월부터 ‘이것’도 소득공제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이용료 30%, 300만원 한도   내년 7월부터 헬스장(체력단련장)과 수영장 시설 이용료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도서, 공연, 박물관, 미술관, 신문, 영화 분야에 적용되던 문화비 소득공제가 2025년 7월1일부터 헬스장과 수영장에도 적용된다”고 밝혔다.   다만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총급여가 7000만원 이하인 근로소득자여야 한다. 이들은 시설 이용료의 30%를 3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적용시설은 체육시설법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된 헬스장과 수영장 1만3000여곳 가운데 참가 신청한 업체다.   문체부 담당자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체육시설이 포함되면서 국민 체육활동이 늘어날 것”이라며 “국민 건강 증진과 시설‧용품‧의류 등 관련 사업 성장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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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7000만원 이하라면…내년 7월부터 ‘이것’도 소득공제

지니회원님들에게 바랍니다. 여긴 정치이야기를 올리지 말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니어트 싸이트에 들어오면 여기만의 목적이 있기에 들어와서 재미있게 글을 쓰고 읽고 하는 낙으로 매일매일 들어옵니다. 그런데 요즘 정치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티비만 틀어도 어떻게 정국이 돌아갈지 걱정이 테산입니다. 저도 우리나라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통곡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것들이 잘 마무리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식혀 보려고 지니어트를 들어왔더니 여기에 목적과 다른 촛불 어쩌고 저쩌고 글이 올라와 있네요. 정치이야기는 여기 지니어트사이트에 안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글을 올려봅니다.  걱정이 되고 하면 광화문으로 가서 촛불을 들면 되는 것이고 여긴 그저 목적에 맞는 글만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는 의견입니다.  저희 초딩 친구들이 정말 오랜동안 이어온 아이들이지만 선거때만 되면 정치색으로 싸움을 하는 경우들이 있어 이젠 등을 돌리고 사는 친구들이 있어 저는 임원으로써 정말 불편하고 힘든 일을 많이 당해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저는 그런생각이 듭니다.  제발 여기만이라도 올리지말아주세요. 하고 싶으면 정치색을 있는 싸이트를 찾아서 글을 올려주세요.  이런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더불이민주당도 아니고 국민의 힘당도 아닌 그냥 지니어트회원자격으로 말을 하고 있으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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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일요일은 어디로 갔나요? 😬

아무리 둘러봐도 없다...  내 소중한 일요일이 없네요 😰😰 오늘이 금요일 밤이면 좋겠어요~ 웃프다는 ㅎㅎ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은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니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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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일요일은 어디로 갔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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