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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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든든한 순대국밥 뚝딱😆
쇼핑하고 산책하고 신랑이랑 순대국밥 한그릇 했어요 해가 빨리 지고 밤이 되니 또 춥네요 내일이 월요일이라서 더 슬퍼요;; 속이 든든하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살찌면 나타나는 의외의 증상… ‘이곳’ 냄새 독해진다?
살이 찌면 악취가 심해지고, 숨이 잘 차고, 옷 자국이 평소보다 오래가는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살이 찌면 평소와는 다르게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자주 입던 옷이 안 맞기도 한다. 이렇게 눈에 나타나는 증상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의외의’ 체중 증가 신호들이 존재한다. 살찔 때 몸에 나타나는 변화들에 대해 알아본다. 악취가 심해짐 살찌면 방귀 냄새, 암내, 발냄새가 심해진다.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장내세균 중 유해균 수가 늘어나 방귀 냄새가 독해진다. 육류는 지방과 기름 함량이 많아 완전히 소화되는데 다른 음식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음식이 장에서 오래 머물수록 발효 시간이 길어져 가스 배출 시 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살이 찌면 겨드랑이에서도 심한 냄새가 난다. 겨드랑이 땀샘에서는 땀뿐 아니라 지방, 피지 등이 함께 배출되는데, 피부 균에 의해 이 물질들이 분해되면서 악취가 난다.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피지선이 활발해져 냄새가 심해진다. 살이 찐 사람은 발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다. 발에 살이 찌면서 공간이 줄어들어 통풍이 안 돼 습기가 더 잘 차기 때문이다. 숨이 차고 코골이 심해짐 살이 찌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지방이 흉곽을 둘러싸 탄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탄성이 떨어지면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 공기가 충분히 들어오지 못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또 갑자기 코를 골거나 코골이가 심해졌다면 기도에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몸에 살이 찌면 목 두께가 두꺼워지고, 목 안의 기도 주변 체지방도 증가한다. 이때 공기의 이동 통로가 좁아져 떨림이 심해지면 코골이가 발생하게 된다. 옷 자국이 오래감 몸이 평소보다 쉽게 붓거나 부기가 오래간다면 이는 살이 찐 것이다.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면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는다. 따라서 노폐물 배출이 잘 안돼 몸이 쉽게 붓게 된다. 몸이 부으면 몸에 남은 자국 역시 잘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양말이나 속옷 자국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된다면 살이 찐 게 아니라 갑상샘저하증 등과 같은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라미에뜨
먹방 유튜버' 히밥, '이 질환' 걸려 걷지도 못한다..재발 위험도 높아
먹방 유튜버 히밥이 최근 건강 이상을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히밥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킬레스건염 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종아리부터 발뒤꿈치까지 테이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구독자 166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이 앓고 있는 아킬레스건염은 아킬레스건에 미세한 균열이 생겨 염증이 생겨 통증과 부종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아킬레스건은 고대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인물 ‘아킬레우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우리 몸에서 가장 굵고 매우 튼튼한 힘줄을 말한다. 종아리 근육과 발꿈치뼈를 연결해 보행 시 앞으로 나가는 추진력과 종아리 근육에 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역할은 발을 들어 올리고 내릴 때, 발꿈치를 들고 내릴 때 사용돼 운동과 보행에 매우 중요하다. 아킬레스건염은 주로 지나친 달리기나 운동으로 강한 압력과 외력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주로 달리기, 축구, 농구, 배드민턴 등을 할 때 순간적인 방향 변화, 빠른 가속과 갑작스러운 정지, 고강도 점프 등에서 부상을 자주 겪게 된다. 또한 발바닥 안 쪽의 아치가 비정상적으로 낮아지거나 소실된 평발이나 발뒤꿈치 변형 등도 아킬레스건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한 번 부상하면 오랫동안 운동할 수 없고 치료 기간이 길어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킬레스건염에 걸리게 되면 아킬레스건 주변이 붓거나 통증과 염증이 발생한다. 염증이 심하면 종아리까지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쥐가 잘 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아침에 일어날 때나 오랫동안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움직일 때 발목 뻣뻣함을 느낄 수도 있다. 아킬레스건염은 초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근육에 부담이 지속되면서 아킬레스건 미세 파열이 생기게 된다. 염증이 만성으로 진행될 시 힘줄까지 손상될 수 있으므로 치료를 미루지 않고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킬레스건염은 재발률이 높은 질환인 만큼 평소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고 발목 관절의 가동 범위를 체계적으로 넓혀야 한다. 특히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아킬레스건의 유연성을 유지하고 과도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경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균형 잡힌 식단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며 흡연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미에뜨
챌린지 덕분에 손피부 챙기네용~♡♡
겨울만 되면 ~~아시죵?^^ 손이 거칠어 지는데도 핸드크림 그닥 안 발랐는데 챌린지 덕분에 손피부도 챙기게 되네요
우블리에
슈퍼스타 로제, 비쩍 마른 몸매에도 도저히 포기 못한 '음식'
와..전 너무 맵던데..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고 하는 불닭면..로제님도 좋아하시나봐요 전 먹다가 너무 매워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매운음식이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자주 드시면 위에 자극을 준다고 해요.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해로우니.. 자주 드시면 안되요~ 로제가 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LADbible Entertainment'에 '로제가 평가한 영국과 한국 음식 | Snack War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로제는 영국과 한국의 과자, 만두, 핫도그, 라면 등을 비교했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먹으며 "이 음식에 엄청 빠져있었을 때가 있다"며 "공연 끝나고 세 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먹어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다 먹으면 엄청 괴로운데 너무 맛있다"고 덧붙였다. 로제는 "한국에선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들 해서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퇴근 후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푸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교감 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 신경은 신체가 위급할 때 대처하는 신경계다. 매운 음식을 신체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 땀이 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진다. 혀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지해 우리 몸은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려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매운 음식은 위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 속 캡사이신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오랜 시간 동안 위장이 자극된다. 위와 식도 사이의 조임근이 느슨해져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캡사이신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부종을 일으키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 위험도 키운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는 외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줄일 수 있다. 가공육, 감자칩, 찌개, 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해피 뉴 이어
크리스마스 트리가 밤이 되니 더 예쁘게 빛나네요.
마음그릇
산타할아버지 보세요
저희집은 크리스마스되면 아이가 트리에 편지를 써둬요 이제는 산타에 대해아는 눈치지만 요렇게 적어 두었네요 ㅎㅎ
주안맘0413
달달한 홍시~
지금 뉴스보며 홍시 먹어요 엄청 달달 하네요 이 달달함 유지되면 좋겠네요~
제벌
다이어트 국물요리 // 배추선지국
해마다 겨울되면 수시로 끓여먹는 선지국이예요 우거지 얼려놨다 쓰거나 하는데 이번엔 사놓은 배추가 있어 듬뿍넣고 선지국 끓였지요. 선지는 철분.단백질.비타민등 풍부해 빈혈에도 좋고 칼로리도 100g당 27칼로리라고 하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배추야 머 말할것도 없죠 대신 육수를 뼈로 빼지 않고 간단히 동전육수로 해서 된장 살짝 넣어 국물 칼로리도 줄여서 칼로리 부담 없어요. 건더기 듬뿍 먹으면 포만감도 좋아요
셰어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체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더운것도 힘들지만.. 추우면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추위 많이 타는편인데 오늘도 정말 춥더라구요 올해 저체온증 첫 사망자분도 나오셨다고 하니.. 저체온증 전조증상 꼭 알아두세요. 저체온증 :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때는 정말 위험하다고 해요 몸이 심하게 떨린다거나 시야흔들림, 맥박 느려짐등의 증상이 있고 의식이 희미해진다 싶으면 주저마시고 주변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급격히 너무 추운날엔 야외활동 주의하시고, 건강관리 꼭 신경 쓰세요~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제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올해 첫 한랭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앞으로 찾아올 강추위에 대비해 한랭질환의 증상을 알아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에 따르면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에서 60대 남성 한 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신고됐다. 올해 한랭질환으로 사망한 첫 사례다. 질병청은 지난 2013년부터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살피기 위해 전국 510여 개 응급실에서 한랭질환 감시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감시 체계는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가동 첫날인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한랭질환자는 누적 29명 발생했으며 그중 추정 사망자는 한 명이다. 한랭질환자 29명 중 19명(65.6%)이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령대별로 80세 이상이 11명(37.9%), 70대 6명(20.7%), 50대 5명(17.2%), 60대 4명(13.8%) 등이다. 질환 유형별로는 저체온증이 93.1%로 가장 많았고 나머지는 표재성 동상으로 확인됐다. 실외에서 발견된 질환자가 17명(58.6%), 실내 12명(41.4%)으로 나타났다. 실내에서는 집에서 발생한 경우가 10명이었다. 질병청은 특히 고령층과 유아, 만성질환자는 한랭질환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고 홍보한다. 노인과 소아의 경우 자율신경계 기능과 혈관 방어기전이 저하돼 있어 일반 성인보다 한랭질환에 취약하다. 또 심뇌혈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할 위험이 크다. 한편, 한랭질환도 전조 증상이 있다. 가장 환자 수가 많은 저체온증은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를 뜻한다.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의 떨림은 단순히 추워서 떨던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한데 혼자서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떨린다는 특징이 있다. 34도에서 1~2도가 더 떨어지면, 근육이 점차 굳으면서 떨림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맥시박이나 호흡량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위급한 상황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 정도에는 구급차를 부르는 등 적극적인 응급 병원 내원이 필요한 시기다. 31도에서는 의식 장애, 28도에서는 심폐 정지에 이르게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행복한주말이네여😀
행복한 주말이 밝았습니다 다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저는 오늘 평일에사 받은 피로를 조금 풀어 보는 주말이 되면 좋겠습니다
구룸구룸
손은 아끼고 발은 왜 안 아껴여~~♡♡
여러분 바세린 아시죵?^^ 겨울만 되면 발뒷꿈치가 푸석해 지잔아염. 풋크림 바르기도 하지만 심할때는 바세린이 짱이랍니다. 오늘부터 요것도 열심히 바르려고용
우블리에
피부노화 방지에 좋다던 ○○○의 배신…암 전이 돕는다
피부, 혈관, 뼈, 연골 등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이로운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 콜라겐이 암 전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콜라겐 꼭 챙겨먹는데 무슨 당황스러운 일이쥬?? 암 전이 단백질인 ‘디스에드헤린’의 종양 악성화 메커니즘에 콜라겐이 관여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하는데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나봐요 암 환자는 콜라겐은 안드시는게 맞겠네요 암정복도 얼마 남지 않았나요? 빠르게 암도 치료되고 말기암도 깨끗하게 완치하는 그런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광주과학기술원(GIST) 제공 피부, 혈관, 뼈, 연골 등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이로운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 콜라겐이 암 전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남정석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이 암 전이 단백질인 ‘디스에드헤린’의 종양 악성화 메커니즘에 콜라겐이 관여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디스에드헤린’은 암에서만 발현하는 단백질로 특히 침윤성과 전이성이 강한 암일수록 발현 정도가 높은 것으로 밝혀져 미국 국립 인간유전체연구소(NHGRI)의 질병유전체 데이터베이스에서 암 전이 단백질로 분류되고 있다. 암은 재발과 전이로 인해 치료가 어려운 질병이다. 암으로 인한 사망의 대부분은 특정 장기에서 처음 발생한 원발성 암이 아니라, 전이로 인해 필수 장기가 기능이 손상되면서 발생한다. 따라서 암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팀은 2022년 선행 연구에서 디스에드헤린이 세포신호변환을 통해 암의 악성화 및 전이를 유도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이를 억제하는 펩타이드 항암제를 발굴한 바 있다.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대장암 환자의 단일세포 공개데이터 분석 및 임상 조직 분석을 통해 연구팀은 디스에드헤린이 종양 미세환경 내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의 대표적 구성 성분인 콜라겐 리모델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규명했다. 콜라겐 리모델링은 콜라겐의 분해, 재배치 등 구조적 변화를 의미한다. 또한 암의 악성도가 높을수록 이러한 현상이 더 활발히 일어난다는 사실을 밝혔다. 연구팀은 인간화 마우스(인간 세포나 조직을 이식한 쥐)를 만들어 디스에드헤린과 MMP9 간 신호전달 매개의 콜라겐 리모델링이 면역억제 및 혈관신생을 촉진해, 암세포 친화적 종양 미세환경을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연구를 지도한 남정석 교수는 “이번 연구는 암 전이 단백질인 디스에드헤린에 의한 종양 미세환경 변화를 통해 암의 악성화와 전이를 촉진하는 신규 메커니즘을 규명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면서 “이는 향후 종양 악성화 및 전이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지원사업과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IRC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GIST GRI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달 30일 게재됐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제일 행복한
금요일 밤이네요 맛있는거 먹으면서 재밌는거 보다가 늦잠자야겠어요 저녁 뭐 드시나요
서나얌
'먹는 즐거움' 오래 만끽하려면… 산미와 아연으로 미각 사수해야
'먹는 즐거움' 오래 만끽하려면… 산미와 아연으로 미각 사수해야 김철중 기자 나이가 들면 음식 맛이 싱겁게 느껴진다. 미각이 변하고 둔화된 탓이다. 미각이 떨어지면 음식 섭취가 줄어들어 노년기 체중 감소나 영양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 맛은 혀의 표면 돌기에 있는 미뢰가 감지한다. 여기서 대뇌 미각 중추에 신호를 보내 맛을 느끼게 한다. 이런 맛 수용체가 구강 내에는 약 8000개 있다. 고령이 되면 미뢰 수가 점점 줄어들어, 젊은 시절보다 50%가량 감소한다. 침 분비도 줄어 구강 건조가 오면서 음식 맛을 더 느끼기 어려워진다. 특히 짠맛과 단맛 미각이 떨어진다. 더 짜게 먹게 되고, 진한 양념을 선호하게 된다. 이는 염분과 설탕 과다 섭취로 이어져 고혈압과 당뇨병 유발 요인이 된다. 미각을 99세까지 88하게 유지하여 먹는 즐거움을 오래 간직하려면 평소에 양치질을 자주 하고, 백태가 쌓이지 않도록 혓바닥도 부드럽게 닦아야 한다. 음식을 오래 씹어서 침 분리를 늘리는 게 좋다. 나이 들어도 신맛은 비교적 잘 유지되니, 음식에 식초와 레몬 등의 산미를 넣으면 염분이나 당분을 늘리지 않고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정다운 아연에는 맛을 만드는 기능이 있어 미각 저하 방지에 효과적이다. 나이 들수록 굴, 쇠고기와 달걀 등 아연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그래픽 참조>.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하면 아연 흡수율이 높아진다. 약물 복용 후 미각이 바뀌었거나, 좋아하는 음식의 냄새나 맛이 생각했던 것과 달라졌다면, 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다. ============= 어느 순간부터 부모님댁에서 음식을 먹으면 예전보다는 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나이들면 미각이 달라지는군요 싱겁게 느껴지나봐요 그럼 음식을 좀 싱겁다 먹는다하고 간을 해도 일반적 음식보다는 짜다는 거죠 ?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다이어트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먹지 말아야 하는 걸 알지만 하루아침에 습관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요즘 다이어트해보겠다는 신랑도 가장 힘든 게 맥 주 참는 거랑 국 없이 밥 먹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밥은 맛있게 먹어야 다른 간식들이 생각나 지 않을 거 같아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을 국물요리 찾아서 먹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순두부 계란탕입니다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어야 한다면 고춧가루 나 고추장이 들어간 빨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 리를 추천해요 고춧가루가 들어가게 되면 다른 조미료들이도 함 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거든요 순두부 계란탕 칼로리는 1인분 기준 210kcal밖에 되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21g이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국물 양만 조절한다면 다이어트 중 먹 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괜찮은 편이에요 맛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 을 수 있는 국 종류로 활용해도 좋고요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요리 처음 해보시 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피타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하루 30분 운동을 하면 칼로리 소모를 촉진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를 늘리는 것이다. 나는 하루에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평소 활동 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통해 알아봤다.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많이 섭취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져 칼로리는 우리 몸이 사용하는 연료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몸도 연료를 사용해야 한다. 우리 몸이 요구하는 칼로리 양은 자동차의 연료 탱크에 비교할 수 있다. 연료 탱크가 텅 비면 차가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충분한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으면 몸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신체와 자동차의 차이점은 차의 연료 탱크는 연료를 넣을 공간이 제한되어 있는 반면, 우리는 하루에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초과분의 에너지는 지방 세포에 저장되고,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대사 과정 원활해야 칼로리 잘 태워 신체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대사라고 한다. 대사는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신체가 계속 일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신체는 잠잘 때조차도 쉬지 않고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칼로리를 대사하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는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에 연료를 공급하는 데 사용된다. 칼로리 대사 과정에 중요한 3가지가 있다. 기초대사율과, 열 생성, 신체 활동이다. 각각 살펴보면, 기초대사율은 신체의 모든 기본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칼로리 양이다. 호흡, 심장박동, 신경계, 우리 몸이 매일 하는 모든 자동적인 일들을 포함한다. 열 생성(열 발생)은 음식을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시키고, 운반하고 저장하는 데 섭취한 음식 중 최대 10%의 에너지가 사용된다. 신체 활동은 몸을 움직이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크든 작든 모든 움직임은 어느 정도의 칼로리를 필요로 한다. 신체 활동 별 소모시키는 칼로리양은? 그렇다면 나는 평소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나이, 체중, 성별을 토대로 운동하지 않을 때의 칼로리 요구량을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경향이 있다. 운동 등 신체 활동을 늘리면 소모하는 칼로리 양이 증가한다. 운동마다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은 다르다. 만약 체중 72㎏인 사람이 한 시간 동안 운동을 한다 하자. 그 운동에 따라 △일립티컬머신(전신운동기구): 365 칼로리 △골프(클럽 운반 포함): 314 칼로리 △달리기(시속 8㎞): 606 칼로리 △걷기(3.5 mph): 314 칼로리 △자전거 타기(시속 16㎞ 미만:): 292 칼로리 △하이킹: 435 칼로리 정도의 열량을 소모하게 된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느려지긴 하지만, 기초대사율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근육을 늘리면 기초대사율을 약간 빨라지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육은 지방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근육 조직이 더 많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의 신체 활동이 전반적인 건강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하루 30분 신체활동이 칼로리소모에 도움 만보걷기를 목표로 걷고는 있지만, 생활걸음 포함으로 걸으니, 거의 하루 30분 운동은 안되는듯 하네요
뽀봉
무릎 아픈 중년 여성 이렇게 많아?...이런 운동이 좋은 이유?
무릎 아픈 중년 여성 이렇게 많아?...이런 운동이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무릎이 시큰시큰하면 관절염이 아닌지 걱정된다. 계단 내려갈 때 덜컥 겁이 난다. 주위에서 무릎관절염으로 걷기도 불편한 사람이 있어 나도 불안하다. 나이 들면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도 늙어간다. 관절 안의 뼈와 인대가 손상되고 만성 염증이 동반되면서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바로 퇴행성 관절염이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50대 이상 여성, 전체 환자의 66%... 갱년기, 무릎 관절에도 영향 무릎관절염은 갱년기 이후 급격히 늘어난다. 근육이 줄고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 뼈 건강이 나빠지는 중년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에만 무릎관절염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344만여 명이나 됐다. 이들 가운데 50대 이상의 여성 환자는 228만여 명으로 전체의 66%다. 가사 활동 중 쪼그려 앉거나 무릎을 꿇는 자세가 잦다면 관절염 위험이 높아진다. 증상?...시큰시큰 넘어 가만히 있어도 통증, 심상찮다 무릎 관절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관절통이다. 초기에는 걷기 등 관절을 움직일 때 통증이 생기지만, 점차 진행되면 움직이지 않아도 아프고 통증으로 인해 잠에서 깨는 경우도 있다. 또 관절을 움직이는 범위의 감소, 부종, 관절 주변을 눌렀을 때 느껴지는 통증도 있다. 관절을 움직일 때 마찰음이 느껴지기도 한다. 무릎 관절염은 다리의 변형(O 다리)도 심해지고 걸음걸이에도 이상이 생긴다. 춥거나 흐리면 관절 주변 근육이나 인대의 수축, 기압의 변화 등으로 인해 통증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적절한 운동, 무릎 관절염에 최고의 약...근력 보강 중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무릎 관절을 아낀다는 생각으로 몸을 덜 움직이고 운동을 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적절한 운동은 오히려 무릎 관절염에 좋다. 근력이 약해지면 관절 통증이 더 심해지고 신체 기능이 저하되며, 무릎 관절염이 더욱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운동은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해 무릎 관절을 보호하고 약해진 관절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스트레칭도 관절이 굳는 것을 방지하는 데 기여한다. 따라서 적절한 운동은 무릎 관절염에 최고의 약이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강도 중요... 갑작스러운 운동, 심장에도 부담 무릎 관절염의 예방-관리를 위해 운동을 통한 근력 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잘못된 방식의 운동은 오히려 무릎 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 관절에 무리가 없는 적당한 운동 방법과 강도를 정하고, 낮은 강도에서 높은 강도로 서서히 높여가야 한다. 갑작스러운 운동은 무릎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에 부담을 주어 위험할 수 있다. 본격적인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 등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 허벅지 근육에 힘 주는 운동... 선 자세에서 발뒤꿈치 올리기 반복 무릎 관절이 나쁘다면 먼저 허벅지 근육에 힘을 주는 운동이 좋다. 의자에 앉아서 허벅지 아래에 쿠션을 깔고 무릎을 펴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벽을 잡고 선 자세에서 발뒤꿈치 올리기를 반복하는 것도 좋다. 스쿼트가 부담된다면 벽에 등을 기대고 하는 월 스쿼트 운동(wall squat exercise)을 할 수 있다. 평지 걷기, 수영 및 수중 운동, 실내 자전거, 포크 댄스 등 무릎에 부담을 덜 주는 운동이 권장된다. 서서 하는 대걸레 집 청소 등도 도움이 된다. 반면에 무릎에 직접 부담을 주는 양반다리 앉기, 무릎 꿇기, 쪼그려 앉기 등은 피해야 한다. 일상에서 무릎을 자주 구부리는 동작도 조심해야 한다. ========== 벽을 잡고 하는 발뒤꿈치 들기 운동은 간편하고 안전한 다리 근력 운동으로 무릎관절염 예방-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뽀봉
수족냉증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수족냉증 있으신 분들한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강주은님 완전 동안이시고 날씬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다 운동하시고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초코 디저트 드실땐 일주일부터 각오하신대요 맛있는건 왜이렇게 해로운게 많을까요? ㅎㅎ 초코케이크 같은 단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고 당뇨병 위험을 높히고.. 핫초코 같은 음료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대요 애들도 핫초코 많이 찿는데 많이 먹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방송인 강주은(54)이 초코 디저트를 먹을 때는 각오를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서래마을 20년 차 강주은의 찐 단골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주은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초콜릿 디저트를 먹던 중 강주은은 “제가 마음 내려놓고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곳이 있다”며 “설탕과 열량 폭탄이라 정말 일주일 동안 각오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초콜릿에 중독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초코케이크를 하나 다 드시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강주은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살찔 때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가 찌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말랐다고 해도 방송에 나올 때 크게 나온다”고 말했다. 초코케이크 등과 같은 단 디저트는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이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인슐린을 분해하는 췌장에 부담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고열량‧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해지게 된다. 비만은 심장병이나 지방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한편, 이런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뇌까지 변화할 수 있다. 세포 신진대사 잡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고당 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음식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는 고지방‧고당 식품이 뇌 속 ‘선조체’에 영향을 미쳐 발생한 현상이다. 특히 핫초코 같은 음료는 더욱 위험하다.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천식도 고령화… 65세 이상 8명 중 1명이 앓는다
천식도 고령화… 65세 이상 8명 중 1명이 앓는다 김철중 기자 그래픽=백형선 73세 여성 한 모씨는 경증의 심부전 증세가 있고, 고지혈증 치료를 받고 있었다. 과격한 운동을 하지는 못하고, 걷기를 하는데, 최근 조금 걸으면 숨이 차는 증상이 생겼다. 심장 때문인가 하고 그냥 지나쳤다. 건강검진에서 시행한 폐 CT 도 정상이었다. 그러다 어느 날 야간에 심한 기침 발작 증세를 보여 응급실을 찾았고, 결국 천식 진단을 받았다. 나이 들어 천식이 발생했으나, 신체 활동이 적어 증세가 약하게 나오고, 다른 질병에 가려서 뒤늦게 천식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래픽=백형선 ◇고령자 천식 크게 증가 천식은 호흡기 기관지의 만성 알레르기 염증으로 기도가 부어서 기침이 나오고, 숨 쉴 때 쌕 소리가 나며, 심하면 숨이 차는 질환이다. 예전에는 집먼지 진드기, 개나 고양이 알레르기와 관련된 소아 천식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후유증 등으로 인한 노인 천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천식 발생 연령 지도가 바뀌고 있는 것이다. 그래픽=백형선 노인 천식은 인구 고령화 비율이 10%를 넘은 2000년대 후반 늘어나기 시작하여 미세 먼지 대기 오염과 호흡기 감염 증가 등과 맞물려 현재는 65세 이상 고령자 8명 중 한 명(12.7%)이 천식 환자인 것으로 집계된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분석에 따르면, 특히 코로나19 감염 사태 이후 50~80세 이후 천식 환자 증가율은 45%에 이른다. 이 중 대다수가 70~80대 환자다. 천식 환자는 코로나 사태 전 140만명대였다가 코로나 사태 정점인 2021년에는 69만여 명으로 떨어졌고, 이후 재반등하여 지난해에는 142만여 명에 이른 것으로 추산된다. 그래픽=백형선 김상헌(한양대의대 교수) 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는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이 외부 공기와 물질을 접하는 호흡기 점막의 면역체계를 교란하여 천식 발생을 유도하는 것으로 추정한다”며 “고령자는 호흡기 감염에 취약하여 코로나19 감염 장기 후유증 양태로 최근 비(非)알레르기형 천식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호흡기 기관지에 상처를 남기고 지나간 셈이다. 이렇듯 노인 천식 대부분이 10년 이내 천식이 발병한 후기 발생 양상이다. ◇노인 천식, 뒤늦게 진단 고령자들은 숨이 차는 증상을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거나 노화로 인한 신체 기능 변화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심장 질환이나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 등 다른 질환이나 장기 흡연자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천식이 가려지기도 한다. 장안수(순천향 의대 교수) 호흡기알레르기학회 이사장은 “천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폐 기능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데, 대개 동네 의원에서 이 검사를 하지 않기에 진단을 받지 못하고 있다가 나중에 증세가 악화되어 병원에 와서 천식 진단받는 경우가 많다”며 “폐 기능은 한번 손상되면 복구가 어렵지만, 최근 효과 좋은 흡입형 스테로이드나 생물학적 제제가 다양하게 쓰이고 있어 적절한 시기에 천식 치료를 받으면 폐 기능을 보존하며 일상생활을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이 들어 기침이나 숨찬 증상이 생겼다면, 단순히 감기 들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천식을 의심해 봐야 한다. 특히 밤에 기침이 더 심하게 나거나, 찬바람을 쐬면 가슴이 조여오는 경우, 감기 증세가 한 달 넘게 가거나, 남보다 호흡 소리가 거칠고, 쌕쌕 소리가 날 때는 천식 발생을 의심하고 종합병원 알레르기내과나 호흡기내과를 찾는 게 좋다. ============== 아버지가 기침을 좀 하시는데 용각산 맞나요? 박하맛처럼 목에 좋다고 드시기도 하거든요 기침-> 천식이라고 의심도 해야겠네요
뽀봉

황금향
오 향도 상큼하고 맛도 상큼해요 귤과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기회되면 사서 드세요
수수깡7
뽁뽁이 잘 붙이는 비법
이렇게 붙여야 안 떨어져요 날씨가 추워지면 여러 방한템을 사용하죠 오늘은 방한템 뽁뽁이 떨어지지 않게 잘 붙이는 초간단 비법을 소개합니다 뽁뽁이 날씨가 급 추워지면서 단열효과에 좋은 뽁뽁이 붙이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뽁뽁이를 붙이면 외풍차단 등 단열효과가 있어 난방비 절감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창문에 잘못 붙이면 가끔 떨어지기도 하는데요 볼록한 면 볼록한 면 붙이기 이럴 때 뽁뽁이 떨어지지 않게 붙이는 한 끗 비법이 있답니다 일단 뽁뽁이를 보면 위의 사진처럼 볼록 솟아 나온 부분이 보일 텐데요 평평한 면 뒷면을 보시면 평평한 면이 보이실 거예요 평평한 면으로 창문에 붙이실 경우 흘러내리기 쉬우니 볼록한 부분을 붙이셔야 합니다 볼록한 면 창문에 붙이기 위 사진처럼 볼록한 부분이 창문에 닿게 붙이셔야 한답니다! 주방세제 주방세제 활용 볼록한 면으로 붙이기 전 보통 물을 흥건히 뿌려서 붙이실 거예요 앞으로는 그냥 물보다 주방세제를 활용해 보세요 비눗물 만들기 방법은 분무기에 물을 채우고 주방세제 2-3방울 섞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비눗물을 사용하시면 그냥 물보다 훨씬 접착력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창문 닦기 창문 이물질 제거 이제 준비가 되면 창문에 붙여줄 건데요 이때 창문에 이물질이 없도록 잘 닦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비눗물 뿌려 붙이기 이물질 제거 후 비눗물을 충분히 뿌립니다 창문 가장자리 부분에는 특히 듬뿍 뿌려야 더 밀착이 잘 된답니다 볼록한 부분이 창문에 닿게 잘 붙여주시는데요 공기 빼기 공기 빼며 붙이기 뽁뽁이를 붙이실 때 기포 때문에 마르면서 떨어질 수가 있더라고요 붙일 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어가며 공기를 빼가며 붙여줍니다 이 순서대로 붙이면 뽁뽁이가 떨어지지 않게 겨울 내 잘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나나나이쁘니
길도 얼고, 식물들도 얼었네요~~
어제 눈비가 섞여 왔어요 오늘 아침에 도로길도 얼고 식물들도 꽁꽁 얼었네요 낮되면 풀리겠죠
꼼꼼엄마
노인 실명의 큰 원인 황반변성... 카레·야채·생선 먹으면 예방
노인 실명의 큰 원인 황반변성... 카레·야채·생선 먹으면 예방 닥터 이은봉의 의학연구 다이제스트 이은봉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 황반변성은 노인 실명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중심 망막인 황반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황반변성은 산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으로 망막 색소 상피층 밑에 지방 찌꺼기가 쌓이고, 시신경의 광수용체가 손상됨에 따라 중심 시력을 차차 잃는 병이다. 커큐민은 카레 요리의 항신료인 강황 뿌리줄기에 있는 성분으로 항산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에 최근 미국의사협회지 안과 편에 커큐민의 노년기 황반변성 예방 효과를 분석한 논문이 발표됐다. 연구는 미국을 포함한 15국에서 수집한 187만6244명의 전자 의무 기록 분석을 거쳤다. 연구 대상자의 평균 나이는 약 66세, 여성이 약 60%였다. 이들 중 6만6804명은 커큐민을 포함한 영양 보조제를 처방받은 적이 있고 180만9440명은 없었다. 평균 5년을 추적 관찰한 결과, 커큐민을 처방받은 사람은 받지 않은 사람보다 황반변성 발생이 종류별로 72~77% 적었다. 시력 소실까지 이른 경우도 54%가 적었다. 이미 황반변성이 발생한 환자 중에서도 병의 진행을 42 % 감소시켜 주었다.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효과를 지니고 있어서, 활성산소의 생산을 억제하고, 염증을 완화시킴으로써 황반 변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황반변성을 예방하려면 금연이 필수이고, 항산화제가 풍부한 야채와 생선류 식사가 좋다. 강황이 함유되어 있는 카레를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책이나 신문의 중간 글자에 공백이 생기거나 시야 한 가운데가 검게 보이고 건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등 황반변성 증상이 악화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전 항염증으로 커큐민을 먹고 있는데. 카레 드시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다이어트소스추천] 비비드 저당 소스!
안녕하세요! 제가 즐겨 먹고 있는 다이어트 소스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그리고 또 현재 어느정도 유지를 하고 있는 시점까지도 아주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바로 비비드의 저칼로리 저당 소스입니다! 이미 많은 다이어터 분들께서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는데요~ 사실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잘 몰랐고 다이어트를 하고 지니어트를 알게 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많은 제품이나 식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제품이 바로 비비드 제품인데요 비비드에서 저칼로리 저당 소스가 엄청 다양하게 만들어 지고 있더라구요. 제가 정말 즐겨먹는 제품은 저칼로리 스위트칠리 소스인데요 총 내용량 280g 인데 100g당 당류는 1g 미만으로 1% 랍니다. 그러니 280g 이니 총 당류도 3g 도 안되는 정도라고 볼수 있겠네요. 제가 또 참고하는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인데요 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모두 0% 라는걸 알수있죠?!^^ 전 평소에 양념소스를 좋아해요. 튀김종류의 음식을 먹을때면 꼭 달콤하고 매콤한 양념소스를 곁들어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당이 엄청 높은걸 알면서도 포기를 못하고 늘 케찹이나 당이 높은 양념소스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알게된 비비드 소스 덕분에 음식과 곁들여 먹을때는 늘 비비드의 스위트필리 소스와 함께 먹고 있어요~ 최근에 훈제 닭고기를 구입해서 에어프라이어에 조리를 해서 먹었는데요 기름에 굽는것보다 촉촉함은 좀 덜해도 기름기를 빼고 먹는편이에요 그래서 에어프라이어를 자주 이용하는데 이번에도 닭고기를 먹으면서 비비드 소스를 정말 잘 이용해서 먹었답니다^^ 저처럼 소스를 곁들여서 먹는걸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특히 매콤하거나 양념소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당때문에 걱정이 되실수 있는데요 이렇게 비비드 소스 이용하시면 마음도 편하지만 마음이 편하다고 맛이 떨어지지 않고 맛도 좋으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강추합니다!!^^
치노카푸
아로니아잼으로 다이어트 소스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가끔 단게 너무 땡기잖아요. 그럴 때 다들 뭘 드시나요? 가끔은 달달구리 믹스를 마시기도 하고 ... 단백질음료로 포만감을 채워주며 입터짐이 지나가기를 바라죠. 그래서 저는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아로니아를 선택했네요. 여름이 되면 아로니아가 잘 익지요. 혈관건강에 너무 좋은 블랙푸드로 잼을 만들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잼을 완성할 수 있지요. 잘익은 아로니아를 구매해 저당슈가로 잼을 만들면 다이어트 때도 맘편하게 간식을 먹을 수 있답니다. 혈관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아로니아 잼. 다이어트 소스 추천에는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화이팅요
혈액 검사 땐 “깨끗하다”했는데… 별안간 ‘췌장암 말기’ 선고 받은 50대 男, 증상은?
조기발견이 정말 어려운 췌장암.. 너무 무셥죠?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워요 가족중에 췌장암이셨던 분이 계시다면 정기검진 꼭 받으세요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복통, 체중감소등이 나타난다면 꼭 병원에서 췌장암 검사 받으세요~ 영국의 건강한 50대 남성이 아랫배 통증을 겪은 후,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외신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전직 마라토너 리 롤린슨(51)은 올해 1월부터 지속적인 아랫배 통증을 느꼈다. 병원에 내원해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를 받았지만 몸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다. 그는 스트레스에 의한 일시적인 신체 반응이라고 여겨 진통제를 복용했다. 그런데 9월이 되자 통증이 극심해졌고 아들의 축구 훈련을 돕다가 심한 통증으로 쓰러져 사우스엔드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 CT(컴퓨터단층촬영) 후 10월 31일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았다. 그의 주치의는 암이 간으로 전이된 상태라 수술이 불가능하며 여명이 몇 개월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을 꼽았다. 그의 할아버지는 췌장암 병력이 있었으며 롤린슨은 췌장암의 위험 요인 중 하나인 당뇨병을 10년째 앓고 있었다. 롤린슨은 “죽음은 두렵지 않지만 아내와 자식들을 두고 떠난다는 사실이 두렵다”며 “가족들이 곤경에 처했을 때 곁에 있어주지 못하고 눈물이 흐를 때 위로해줄 수 없으며 자식들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없다는 사실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인생 마지막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라며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재 가족들과 핀란드 라플란드 여행을 앞두고 있다.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운 암 종이다. 췌장이 배 속 깊숙이 위치해 이상이 있어도 겉으로 만져지거나 환자가 초기에 느끼는 자각 증상도 거의 없어 병이 어느 정도 진행돼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증상이 나타날 때는 대부분 체중 감소, 복통 등을 겪으며 통증이 나타날 때는 이미 췌장 주위로 암이 침윤했다는 신호인 경우가 많아 예후가 불량하다. 췌장암이 의심되면 ▲초음파검사 ▲복부 CT ▲MRI(자기공명영상)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 ▲내시경 초음파검사(EUS)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 ▲혈청 종양표지자검사 ▲복강경검사 ▲조직검사 등이 시행된다. 췌장암을 완치시킬 수 있는 치료법은 현재까지 수술이 유일하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 이후 보조적 치료가 필요할 때는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등이 진행된다. 치료법은 종양 크기와 위치, 병기,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중 선택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간식은 꿀 백설기
한상자 사서 다 못먹고 냉동실에 넣어 뒀는데.. 간식으로 먹을려고 두개 꺼냈어요. 해동되면 먹을려구요. ^^
주안맘0413
충전이 필요해😍다이소 충전기들, 충전 케이블
다이소 충전기들 오늘 수요일인데 배터리 없어서 모자라고 있어요...당황 ㅠ0ㅠ 다이소에 충전 케이블 전기 충전기들 많이 있네요 오늘 같은 날... 이런 기분 아시나요?! 수요일인데 핸드폰 베터리 모자라게 되면 급 당황...💧💧💧
ssalcong초코
생후 1,000일! 당분 줄이면 평생 건강 지킨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후 1,000일, 즉 태아기부터 약 3살까지의 시기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이 시기에 당분 섭취를 줄이고 저당 식단을 하게 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당 식단의 장기적인 효과 생애 초기 당분을 적게 섭취한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당뇨병 4년, 고혈압은 2년 정도 늦게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설탕에 노출되는 양이 적을수록 성인이 된 후 만성질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서 밝힌 설탕의 위험성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연구팀은 생후 1,000일 동안 설탕 섭취를 제한한 사람들은 중년에 제 2형 당뇨병 발병률이 35% 낮아지고, 고혈압 발병률이 20% 감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시기는 영양 공급 면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연구팀은 강조했습니다. 이 결과는 1953년 전후에 태어난 사람들의 설탕 소비 패턴을 비교한 데이터에서 도출된 것인데요, 전쟁 후 설탕 배급제가 실시된 시기의 설탕 소비량은 지금보다 훨씬 적었고 그 당시 태어난 사람들의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률은 매우 낮았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팁 혹시 아기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모유나 분유 등 기본 식단 외에, 가능한 한 설탕이 첨가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연구에 따르면 신생아가 당분에 덜 노출되면 나중에 당뇨병과 고혈압 위험이 줄어들 뿐 아니라, 일반적인 건강 상태도 더 좋아진다고 해요. 임신 중에도 저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을 섭취하면 아이의 비만 위험이 낮아진다는 기존 연구와도 맞아떨어지는 결과랍니다. 🥄🥄🥄 생후 첫 1,000일은 건강의 토대를 다지는 소중한 시기예요. 당분을 줄이는 작은 노력이 아이의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두세요!
geniet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달리기를 하기 전에 최소 세 가지 근육(허벅지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칭을 30초씩 4번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즐기면서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