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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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걷기로 마무리
한낮엔 햇빛이 있어 좀 낫더니 밤이되니 많이 추워지네요
인생이여만세
점심 샐러드와 잡곡식빵샌드위치
점심은 1시 반쯤부터 해먹으려고 준비하려는데 꽃집에 계속 손님와서 미루다가 겨우 3시부터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를 더해서 샐러드 만들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식빵에 야채와 사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귤2 옥수수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나폴레옹 제과 가서 잡곡식빵 반사이즈 사왔거든요. 그거 2개 챙겨와서 가게 있는 요거트에 유자청 섞어서 빵에다가 소스대신 바르고~ 한쪽에는 샐러드에 있는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한쪽은 가져온 사과 한쪽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렸네요. 아무래도 사과는 붙어있을 것 같지 않아서 요거트를 좀 올려서 접착시켰답니다. 그리고 2개를 합했어요. 요거트 바른것을 걱정했는데 먹을수록 빵이 촉촉해지는 게 괜찮았답니다. 물론 오래되면 너무 부드러워서 찢어질 수도 있겠지만 바로 해 먹는 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 먹는데 샌드위치 다 먹은 시간이 4시 반이 넘었답니다. 밥 먹을 때도 계속 손님이 오셔서 점심 먹다가 손님 보고 한다고 계속 밀려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엄청 시간이 걸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슬림팔 만들기 홈트
팔운동 했어요 사진처럼 슬림팔 되면 좋겠어요 다양한 운동하니 좋아요
오와둥둥
내년에 바뀌거나 알아두면 좋은것
2025년부터 9급 공무원 시험 중 국어, 영어 과목 출제 문제 내용이 지식 암기 위주의 문항에서 현장 직무 중심 형식으로 개편될 예정입니다 재활용인 줄 잘못 알고 버리게 되면 과태료가 나오게 되는데 이제는 소비자가 재활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포장재 등을 재활용이 쉬운 재질로 만들고 다회용 포장재 활용이 가능한 것들을 취급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야고
살이 안 빠질 때 확인해야 할 습관 5가지
아무리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체중이 줄지 않아서 답답한 경험, 한 번쯤 해보셨죠?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일상 속에서 무심코 하는 습관들이 체중 감량을 방해할 수 있어요. 오늘은 그런 나쁜 습관 5가지를 살펴볼게요. 혹시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체크해보세요! 1. 음료로 섭취하는 칼로리, 생각해봤나요? 과일주스, 커피, 와인 한 잔에도 꽤 많은 칼로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 특히 단맛이 나는 음료는 설탕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칼로리 폭탄이 될 수 있어요. 게다가 술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만들어서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음료를 고를 때는 칼로리와 당분 함량을 꼭 확인해보세요. 2.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식’은 금물! 건강한 음식도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식사나 간식을 먹을 때 내 몸이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한 입 더가 쌓이면 칼로리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양 조절에 신경 써서 먹는 습관을 들이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충분한 휴식, 꼭 필요해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몸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수면 부족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서 탄수화물이나 칼로리 높은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답니다. 운동 후에도 충분한 휴식이 없으면 체중 감량이 더뎌지고, 부상 위험도 커질 수 있어요. 4. 식사 거르면 오히려 살이 안 빠져요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저장해야 해!’라는 생존 모드로 전환돼요. 그러면 평소보다 더 쉽게 살이 찔 수 있죠. 또, 배고픔이 계속되면 패스트푸드처럼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찾기 쉬워져요.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게 다이어트의 기본이에요! 5. 운동만 열심히? NO! 식단도 중요해요 운동이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먹는 게 엉망이면 살이 빠지기 어렵거든요. 운동과 함께 먹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해요. 특히, 칼로리 섭취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랍니다. 지금 나에게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꼭 점검해보세요! 작은 습관의 변화가 체중 감량에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geniet
공복 혈당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 팁 확인하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히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라면 오늘 글에 주목하세요! 공복 혈당이 높아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도 알려드릴게요. 1. 공복 혈당이 올라가는 이유?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은 건 아닌지 확인하세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혈당이 오르는 건 일반적이에요. 빵, 밥, 면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확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도 혈당이 높을 때가 있죠? 이런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은 게 원인일 수 있어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은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몇 시간 후에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단백질이 건강에 좋긴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2. 마음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가 문제! 혈당이 오르는 건 꼭 먹는 음식 때문만은 아니에요. 마음이나 몸에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로 바빠서 고민이 많을 때, 혹은 몸이 너무 피로할 때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운동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기분이 답답할 땐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여보면 도움이 돼요. 당뇨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답니다. 3. 당뇨가 없어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면 좋아요! 당뇨병이 없어도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돼요. 흰 빵이나 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통곡물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음식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채소와 과일,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평생 혈당을 조절하는 데 유리한 습관이 되는 거죠. 4. 건강한 혈당 관리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요 우리나라에서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 환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해요. 당뇨는 심장이나 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소홀히 하기 쉽지 않죠. 그래서 평소 자신의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목표 수치를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결국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평소에 운동도 자주 하고, 먹는 양도 조절해가며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필요해요. 과하지 않게 먹고, 자주 움직이기! 아주 간단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평소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geniet
저녁하늘 이뻐요
오늘 하루종일 바쁨이네요 이제 달보면서 퇴근해야죠 이제는 5시되면 달이 오는군요
뽀봉
하늘은 맑고 예쁜데 저는 요즘 소통에 소홀하네요. 우울증인가?
왜 그런지 사는 것에 의욕이 없어진듯 한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런지 ..... 이렇게 다운되면 안되는데 하면서 지금 저를 달래가며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소통도 잘 안들어오게 되지만 저를 다 잡으려고 오늘도 이렇게 끼적이고 있네요
로니엄마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수술'로 치료한다고?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수술'로 치료한다고?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수술'로 치료한다고?©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재채기를 10회 이상 연속적으로 반복하거나, 코막힘과 물처럼 흐르는 콧물, 코와 눈이 가려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국민의 10~20%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아직 완치는 안 되지만, 약물 혹은 수술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부모가 알레르기면 자녀에게 생길 확률 40~80% 알레르기 비염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유전적 인자다.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조형주 교수는 “알레르기 가족력이 있으면 다양한 알레르겐에 예민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며 “부모가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을 때 자녀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생길 확률은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이른다”고 했다. 또 다른 원인은 환경 인자다. 특정 계절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주된 원인이며, 계절에 상관없이 증상이 지속되는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은 일반적으로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또 바퀴벌레, 곰팡이, 동물 털도 흔한 알레르겐이다. ◇항히스타민제 주로 사용 알레르기 비염엔 항히스타민제를 주로 사용한다. 재채기나 콧물, 가려움증 같은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들에 효과가 좋다. 특히 최근에는 어지러움이나 졸음이 오는 부작용이 없는 약제가 개발되어, 약을 먹더라도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을 받지 않게 되었다. 스테로이드 제제의 스프레이도 좋은 효과를 보이며, 중증도 이상으로 심한 알레르기 비염은 주사나 설하면역치료를 할 수도 있다. ◇수술로도 치료 수술로 알레르기 비염을 완치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증상을 완화시키고, 약물치료의 필요를 감소시킬 수 있다. 조형주 교수는 “코의 연골이나 뼈가 휘어 코막힘 증세가 심할 때는 비중격교정술로 비중격을 교정해 증상을 완화시킨다”며 “또 만성 비후성 비염이 알레르기 비염과 함께 있을 때는 비갑개절제술이나 비갑개성형술로 통기가 원활하게 되도록 돕는다”고 했다. 만약 심한 알레르기 비염이 장기간 지속되면 코 안에 물혹이나 축농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으면 내시경 부비동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원인 물질 피해야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원인이라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특정 식물 근처에 있는 것을 피하고, 특히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철에는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개나 고양이의 털이 원인이라면 이들과 접촉하거나 근처에 가는 것을 피하고,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일 때는 실내 온도나 습도를 조절해 진드기가 서식할 수 있는 조건들을 차단한다. 또 침구나 카펫 같이 진드기가 살기 좋은 환경은 진공청소기를 사용해 청소하거나 자주 삶아준다. =========== 부모에서 유전으로 생길 확률은 40~80% 정도 이네요 전 어릴적부터 생겨서 지금은 만성이 된듯 한데요
뽀봉
취미가 일이되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은 얼아나 좋을까 부러워하곤 하는데 취미나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고 생계수단이 되는 순간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진다니 살기위해 하는 모든 일은 힘든건 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직장이 있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어요.
인생이여만세
생리 전 식욕 폭발, 건강하게 극복하는 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리 전만 되면 자꾸 식욕이 폭발해서 고민인가요? 과학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생리 시작 전 여성들이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와 이 시기를 건강하게 넘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왜 생리 전에는 식욕이 늘어날까? 생리 전, 특히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증가하고 에스트로겐은 감소해요. 이때 프로게스테론이 식욕을 자극하는 역할을 하죠. 그래서 생리 직전엔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가장 높아져, 달콤한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자꾸 생각나게 됩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생리 직전 여성들은 생리 후보다 하루에 약 300~500kcal를 더 먹는다고 해요. 왜 초콜릿이 땡길까? 생리 전에는 혈중 세로토닌 수치가 낮아지는데, 이로 인해 기분이 처질 수 있어요. 이를 보상하기 위해 몸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찾게 됩니다. 초콜릿이나 케이크 같은 단 음식이 바로 그 예죠. 연구에서도 생리 전 여성 중 74.1%가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을 가장 갈망한다고 답했어요. 생리 전, 폭식 대신 똑똑한 식사법 무조건 참기보다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해조류나 녹색 채소를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설탕, 소금, 가공식품 등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또한,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몸에 무리가 덜 가면서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생리 중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리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모두 낮아져 신체활동이 줄고 소화가 어려울 수 있어요. 이 시기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나 운동보다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이 더 중요해요. 철분이 풍부한 음식(살코기, 해산물, 시금치 등)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차나 계피차를 마시면 빈혈과 피로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 생리 전후에는 내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건강한 습관으로 더 편안하게 그 시기를 보내보세요!
geniet
전기장판, ‘이때’ 꺼야 밤사이 안 깨고 꿀잠 잔다
날씨가 정말 춥죠? 전기장판 사용하시나요? 온수매트도 요즘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저는 캠핑 갈땐 꼭 전기장판을 사용하는데요.. 아무리 저온이라도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면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숙면에 방해될 수 있다고해요. 전기장판은 잠들기 직전 끄면 오히려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온화상은 늘 이슈인데 40도이상 켜두지 마시고 잘때는 끄고 주무세요~ 숙면하려면 전기장판은 잠들기 직전에 끄고 자는 게 좋다. '온도'는 질 좋은 수면을 위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다. 깊은 잠을 자려면 몸속 심부 온도가 평소보다 섭씨 1~1.5도 내려가야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신경과학과 매튜 워커 교수팀 연구 결과,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면 뇌가 수면 상태로 전환하지 못하고 얕은 잠을 반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승걸 교수는 "아무리 저온이라도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면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숙면에 방해될 수 있다"며 "특히 렘수면 시 각성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새벽에 깨게 된다"고 했다. 몸이 잠을 유지하기 위해 체온 조절 작용을 활발히 하면서, 땀을 지속해서 흘려 탈 수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전기장판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수면을 방해한다. 한양대 김윤신 교수팀에 따르면 2mG 이상 자기장만 나와도 생체 리듬과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멜라토닌 분비량이 증가했다. 20mG 이상 자기장이 나오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량이 증가했고, 수면 중 심장 박동 변이가 높게 나타났다. 환경부에서는 전자파 이용 기준이 2mG 이하인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은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기장판을 아예 켜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타이밍이 중요한데, 잠들기 직전 끄면 오히려 숙면에 도움이 된다.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최지호 교수는 "체온이 올라 혈관이 확장되면, 열 발산이 잘 돼 체온이 떨어지면서 빠르게 숙면에 들 수 있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막기 위해 실내 온도를 춥지 않을 정도로 조절한 뒤 전기장판을 끄고 자면 된다"고 했다. 자기 전 전기장판을 켜 둘 때도 40도 이상 높은 온도로 두지 않는 게 좋다.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장판으로 인한 저온 화상은 일반 화상과 달리 바로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피해가 커지곤 한다. 저온화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80% 이상이 표피 밑 진피층까지 손상돼 피부 이식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기장판은 전열 기구인 만큼 품질·안전 관리가 중요하다. 한국소비자원은 ▲전기장판 구매 시 KC마크와 안전인증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제조사 또는 판매처에서 정상적인 AS를 제공하는지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콘센트를 뽑거나 스위치를 끄고 ▲보관 시에는 열선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말아서 보관하고 ▲전기장판 위에 무거운 물건을 쌓아두지 말라고 권고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기말고사 취소한 대학교수…"역사의 한 페이지 눈여겨보라"
와... 기말고사 취소한 대학교수라고 하네요 " 일상의 평화가 위태로워진 시기에, 마치 강의실 밖에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책상 앞에 앉아 정해진 답안을 작성하고 있는 장면은 떠올릴수록 괴이하게 느껴진다.. 또 세상에 대한 관심을 애써 돌려 시험 준비에 더 많은 공을 쏟는 학생이 더 높은 성적을 얻게 되는 구조라면, 평가의 목적은 상실되고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불공정한 것이 될 것이다" " 부디 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눈여겨보시고 우리 사회가 무엇을 배우지 못했고, 또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고민해 보시길 바란다 " 이런 내용의 문자를 보내셨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몇일전 뜬금없는 비상계엄령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모두 싱숭생숭하시죠? 우리나라의 현재가 참으로 한치앞도 알수가 없네요 정치색도 없고 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저도 우리나라의 현재가 걱정되는 평범한 시민이라는겁니다 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가조속히 안정화되길..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국내의 한 대학교 교수가 혼란스러운 상황에 기말고사를 취소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8일 다수의 SNS(소셜미디어)에 서울대학교 교수로 알려진 A씨가 '기말시험을 취소한다'며 올린 공지문이 올라왔다. A씨는 공지문을 통해 "수강생 여러분, 불행하게도 안녕하지 못한 밤이다. 지난주 강의 이후에 우리 사회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하면서 과연 우리 강의의 매듭을 이렇게 짓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론적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 예정된 기말 지필 시험은 취소한다. 대신 기말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평가 방식을 변경한다"라고 말했다. A씨는 "평가 역시 강의의 일환이고, 강의의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그러나 교육과 사회를 연결 짓는 관점을 나누고자 했던 이 강의의 목적과 취지를 생각할 때, 지필 평가 형식은 지금 시점에서 대단히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상의 평화가 위태로워진 시기에, 마치 강의실 밖에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책상 앞에 앉아 정해진 답안을 작성하고 있는 장면은 떠올릴수록 괴이하게 느껴진다. 또 세상에 대한 관심을 애써 돌려 시험 준비에 더 많은 공을 쏟는 학생이 더 높은 성적을 얻게 되는 구조라면, 평가의 목적은 상실되고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불공정한 것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고서 작성 기한은 가능한 여유 있게 드린다. 부디 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눈여겨보시고 우리 사회가 무엇을 배우지 못했고, 또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고민해 보시길 바란다"며 "미리 시험 준비를 하고 있던 분들에겐 긴히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80년대에 시위 나간 대학생들 출석 인정해주던 교수님 보는 것 같다", "참 교수님이시네요", "학자의 시선이 느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오늘 달이 이쁘네용
오늘 달이 이쁘네용 하늘에 반짝이는 달이 아름다워요 또 하루가 지나가고 밤이 오고있나봐요
구룸구룸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 음식흘리는것 노화인가보네요 구강체조를 평소에 하면 좋죠
뽀봉
건조해도 너무 건조해~~♡♡
고까의 기능성 제품 쓰고 있는데도 겨울만 되면 피부가 너무 건조해 지네염 요거 수시로 뿌리면 건조함 해결된다 해서 열심히 뿌리고 있네욤 ㅎ
우블리에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드시는거 좋아하시나요?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나이가 들수록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죠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드시고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드세요~ 최대한 씹어서 음식물을 넘기시고..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꼭 한번씩 해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뚜기 허니머스타드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합니다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로 오뚜기 허니머스타드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합니다. 닭가슴살에는 소스가 빠질 수 없겠죠? 저는 주로 칠리나 머스타드를 찍어 먹는데오늘은 허니머스타드 먹어보았습니다. 닭가슴살에 찍어 먹어봤는데 일단 달지 않은 머스타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은 맛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닭가슴살을 먹게되면서 질리지 않고 맛도 있는 허니 머스타드를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2024년 가열식 가습기 12개 비교
https://youtu.be/dDzIJFP_ty8?si=5f6mYWhsu-KUQ1MQ 겨울철 가열식 가습기 구매하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술 취한 사람들 타세요”... 주취자 위한 ‘술 깨는 버스’ 등장한다
이거 괜..괜찮은거죠? 주취 해소 센터' 건립이 무산되자 주취 해소 버스를 도입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고 하는데.. 은근 걱정되요. 버스 한 대를 개조해 의료 장비를 싣고 움직이는 센터로 활용. 알코올 해독을 위한 장비를 갖추고 주취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흠... 술에 취하시면 난폭해지거나 주사 있으신 분들도 많아서.. 난동 피우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지 그게 더 걱정이네요 과음하지마시고 적당히 드시고 귀가 빨리 하셔요~ 연말 앞두고 과음 조심하세요~ㅎ 주취자들 술 깨도록 도와주는 '술 깨는 버스' 서울시가 술에 취한 시민을 버스에 태워 보호하고 술을 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취 해소 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와 서울 경찰청은 올해 4월부터 서울시 내에 '주취 해소 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후보지를 검토한 끝에 지난 9월 종로구 무악동 새마을금고 건물에 주취 해소 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그러나 새마을금고 건물이 아파트 단지 바로 옆이었던 탓에 주민들은 크게 반발했다. 건물 인근에는 주민 동의 없는 주취 해소 센터 설치를 반대한다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이미 경찰 인력 보호 위해 '주취 해소 버스' 운영 중인 영국 이와 관련해 서울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주취 해소 센터를 혐오 시설로 보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주민들은 "주취자가 많은 강남이나 홍대가 아닌 주거지에 센터를 내려는 서울시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결국 서울시는 지난 10월 센터 건립을 철회했다. 대신 주취 해소 버스를 도입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버스 한 대를 개조해 의료 장비를 싣고 움직이는 센터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버스 구입 및 개조 비용으로 4억 원, 운영비로 연간 3억 원이 들것으로 내다봤다. 또 '주취 해소 센터' 간판을 붙였다 뗄 수 있도록 만들어 밤에는 주취 해소 센터로, 낮에는 다른 업무로 이용할 예정이다. 만약 '주취 해소 버스' 가 도입되면 주취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지고 응급실, 파출소 등에 몰리는 주취자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보다 앞서 영국은 경찰관의 과도한 업무 부담과 주취자 보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취 해소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알코올 해독을 위한 장비를 갖춘 해당 주취 해소 버스에는 최대 5명이 탈 수 있다. 이는 주취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처 인사이트>
우리화이팅
*따뜻한 레몬생강차 마셔요~♡
저녁 준비하면서 레몬생강차 한잔 마셔요~ 따뜻하게 해서 마셔주니 좋네요~☺️ 생강차 티백이랑 레몬수만 있으면 편하게 만들어 마실수 있어서 좋네요~♡ 💛레몬생강차 효능💛 ✔️레몬과 생강을 함계 섭취하게 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어 지방을 분해하고 대장을 통해 지방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레몬생강차를 섭취하고 나서 배변활동을 통한 노폐물 배출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강에는 염증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풍부합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신체의 자극, 붓기, 염증 감소, 진통제로 작용합니다. 레몬은 항바이러스, 항염증 성분으로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고 호흡기감염, 인후통, 편도선 염증에 도움이 됩니다. ✔️생강은 진지베인이라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단백질 분해에 도움이 되고, 소화기능을 손상시키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 또한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어 소화불량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 생강은 비타민C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어 감기예방,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 생강에 풍부한 비타민, 항산화 성분으로 피부건강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피부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새로운 세포의 성장을 촉진, 수분 유지, 독소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냥식집사
"입술 물집 너무 힘들어"... 어떻게 전염되나? 재발 잦은 이유?
"입술 물집 너무 힘들어"... 어떻게 전염되나? 재발 잦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입술 물집은 1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재발 감염 중 가장 흔한 형태다. 수포는 입술과 피부의 경계에서 가장 흔히 발생한다. 코, 턱, 뺨, 구강 점막에도 생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감기·몸살에 걸리거나 피곤,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가에 물집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헤르페스 감염증(단순포진) 의심 증상이다. 바이러스가 피부와 점막에 감염을 일으켜 주로 수포(물집)가 발생하는 병이다. 피부와 피부의 직접 접촉, 분비물 접촉으로 전파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중심으로 헤르페스 감염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점막 통해 바이러스 침범... 한번 감염되면 재발 잦아 단순포진 바이러스는 공기를 통해서는 거의 전염되지 않는다. 주로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체액이나 병변에서 바이러스가 배출되고 있는 사람과 신체 접촉을 한 경우 감염된다. 입안-목구멍, 자궁경부, 눈의 결막 등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가 침범한다. 한번 감염되면 증상이 사라져도 바이러스는 몸의 신경조직에 남아 잠복해 있을 수 있다. 스트레스, 염증, 면역저하, 외상과 같은 요인이 발생하면 재발할 수 있다. 단순포진 바이러스 종류... 1형 vs 2형 차이점은? 단순포진 바이러스에는 1형과 2형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1형은 주로 허리 위(입술, 눈 등)에서 감염을 일으킨다. 2형은 허리 아래, 특히 외음부에서 나타난다. 1형 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심한 피곤-스트레스, 감기·몸살 등이 있을 때 입가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다. 2형 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성기 부위에 발생하는 음부포진이 특징이다. 모든 연령에서 감염될 수 있으나 대개 젊은 성인에서 많이 발생한다. 증상은?... 입술과 피부의 경계에서 가장 많이 발생 1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1차 감염은 흔히 구내염, 인두염의 형태로 나타난다. 성인, 청소년, 학령기 소아의 경우 1차 감염은 구내염보다 인두염, 편도염으로 나타난다. 열, 피로감, 두통, 인후통 증상과 함께 인두와 편도에 수포가 발생한다. 6개월~5세는 주로 구내염이 발생하며 심한 구강 통증, 고열이 동반되고 발열은 2~7일 지속된다. 입술 물집은 1형 단순포진에 의한 감염 중 가장 흔한 증상이다. 수포는 입술과 피부의 경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코, 턱, 뺨, 구강 점막에도 생긴다. 수포가 생기기 전에 통증, 가려움증, 화끈거림 등이 나타난다. 흉터를 남기지 않고 6~10일 사이에 완전히 회복된다. 결막, 각막에도 발생할 수 있다. 주로 한쪽 눈에 나타나며 눈꺼풀 경계, 눈 주위 피부에 수포가 생기기도 한다. 손가락, 발가락에 생긴 감염증은 손가락을 빠는 어린 영유아에서 흔히 나타난다. 생식기 헤르페스... 감염자 90% 증상 없는 게 문제 생식기 헤르페스는 성경험이 있는 청소년, 젊은 성인에서 주로 발생한다. 1형과 2형 모두가 원인이다. 감염자의 약 90%는 증상이 없어 전파 위험이 높다. 1차 감염인 경우 발열, 두통, 피로감과 함께 생식기 부위 통증, 가려움, 화끈거림 등이 나타난다. 이후 많은 수포가 생기며 재발이 잦다. 2형 바이러스는 생식기 분비물을 통해 배출된다. 성접촉 시 주의해야 한다. 특히 산모로부터 신생아에게 전파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분만 직전에 생식기 감염이 확인되면 제왕절개술로 분만한다. 치료 방법은?... 아시클로버 약 등 사용 대부분의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은 병변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자연 치유된다. 피부, 점막, 내부 장기 감염의 경우 항바이러스 제제에 비교적 반응이 좋은 편이다.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 항바이러스제인 아시클로버(acyclovir)는 단순포진 바이러스 1형, 2형의 복제를 억제한다. 그러나 아시클로버는 환자의 수분 공급이 적절하지 못한 경우 간혹 신기능 부전(콩팥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잠재된 감염에도 효과가 없어 향후 재발 가능성을 줄이지 못한다. 재발이 잦은 사람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게 좋다. 아직 예방 백신 없어...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 예방 백신은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다. 바이러스의 전파는 피부와 피부의 직접 접촉, 분비물 접촉이다. 손을 잘 씻고 병변-분비물 접촉을 피하는 방법으로 예방할 수 있다. 생식기 헤르페스는 콘돔을 사용하면 전파를 줄일 수 있다. 물집이 있을 때는 물론 없어진 후에도 3~4일 동안은 성접촉을 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단순포진 바이러스 뇌염은 바이러스 뇌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성격변화, 기억장애, 언어장애가 나타나며 치료가 늦으면 사망 위험도 높다. 단순포진 감염도 결코 가볍게 보면 안 된다. ============= 예방백신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어릴적부터 입술에 생긴 헤르페스가 조금만 피곤한다 싶으면 사실 좀 입술주위가 간질간질 하기도 하죠 ~
뽀봉
소휘 애사비구미 7일간의 변화♥️
안녕하세요! 소휘 애사비구미 체험단 이벤트 당첨 후, 애사비라는 것을 처음으로 경험해본 1인 입니다. 요즘 혈당 다이어트 유행이라, 관심 갖고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당첨되어 딱 일주일 남편과 같이 먹어본 후기를 기록해봅니다☺️ 예쁘게 포장 되어있는 젤리, 겉으로 봤을 때는 사탕같지만 젤리라니! 군것질 같이 생겨서 손이 자꾸 간다고할까요? 모양도 하트라 너무 예뻐요♥️♥️ 말티톨시럽, 물엿, 젤라틴이 들어가있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믿고 먹을 수 있는 성분👍🏻 ♥️ 소휘 애사비구미 이런점이 좋았어요! ⭐️ 간편해요! 소 포장되어있어서 가지고 다닐때도 간편하고, 당 땡길 때 간식 먹어야할 때? 그냥 이거 먹어야지! 하고 휘뚜루 마뚜루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편리함 ⭐️ 먹는 방법에 따라 새로운 맛! 그냥 먹어도 젤리처럼 맛있지만, 추천해주신대로 냉장고에 넣어서 먹으면 딱딱한 젤리가 입 안에 들어가는 순간.. 사르르 녹는데 너무 맛있어요🥹 ⭐️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 애사비는 식전 식후 15분이 골든 타임이라고 해요! 일주일 간 일정이 있어서 외식을 자주했는데 식전에 애사비를 먹어주니, 죄책감도 덜하고 식후에 먹게되면 혈당스테이크를 막아줘서 다른 음식이 생각이 안나는게 너무 신기했어요‼️그리구 간식으로 입막음하기 최고ㅋㅋㅋㅋ 📝 11/22 ~ 11/28 일주일 섭취 후 변화 딱 일 주일, 소휘 애사비구미 섭취해봤는데 당 좋아하는 남편의 인바디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체중은 같지만, 골격근량 올라가고 체지방은 내려갔네요😆 이게 혈당관리의 효과라면서 몸이 바뀐다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저도 남편과 같이 시작했지만 목표가 남편의 혈당관리가 목적이었는데 소휘 애사비구미 덕분에 남편이 조금 더 혈당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발판이 된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sunmi9333
*알고 보면 '피부 트러블' 주범이 뻥튀기?
쌀로 만든 뻥튀기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빠르게 포도당으로 전환된다. 급격하게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다시 당을 원하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진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수분이 없어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으면 변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비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뻥튀기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곡물을 완전히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인 현미에는 리놀렌산이 들어 있다.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한다. 당분 흡수를 지연해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통밀 역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다.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출처:헬스조선 뻥튀기 자주 먹지는 않지만 되도록이면 비정제 현미뻥튀기로 먹는게 좋겠어요. 현미뻥튀기가 더 고소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뼈를 '튼튼'하게… 약 대신 '이 운동' 어때요💪
골다공증에는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 이 동작들 따라해봤는데.. 아주 힘드네요 몸치라 그런지 땀도 나구요~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고 하니 겨울철에 실내에서 따라하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15회에 1세트 / 매일 3세트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고, 골다공증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 한번씩 꼭 해보세요~ 골다공증 환자 수가 2018년 98만 1000명에서 2022년 118만 4000명으로, 5년 새 약 21%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골다공증은 뼈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골절될 수 있는 질환이다. 한 번 골절되면, 재골절률은 3배로 커진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 체중을 이용해 골밀도를 높이는 골다공증 예방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스쿼트&카프 레이즈'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체중 이용한 근력 운동, 골다공증 예방 효과 커 뼈에 적절한 압력을 가하면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의 활성이 촉진된다. 골밀도가 강화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효과가 큰 뼈는 허벅지 뼈(대퇴골)와 정강이 뼈(경골)다. 체중을 이용한 맨손 운동으로, 본인에게 적절한 압력을 간단하게 가할 수 있다. 뼈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은 체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골밀도 유지와 관련된 부갑상선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하고, 에스크로겐 등 골밀도 감소 억제 호르몬 생성을 촉진한다. ◇허벅지·종아리 근육 단련해야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허벅지 근육인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그리고 종아리 근육인 비복근, 가자미근을 모두 이용한다. 쪼그려 앉는 스쿼트 동작으로 허벅지 부위를, 뒤꿈치를 드는 카프레이즈 동작으로 종아리 부위를 단련할 수 있다. 이때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진다. 하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칼슘 등 영양소 운반도 잘 된다. 또 근육과 뼈 연결 부위인 관절을 강화해 뼈가 더 안정적으로 지지되게 한다. 골다공증 환자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낙상'이다. 골절의 주요 원인이 낙상이기 때문이다.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 스쿼트 동작은 하체와 코어 근육을 활성화해 몸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한다. 카프레이즈 동작은 발목과 발바닥 근육을 강화해 미세한 균형 조절 능력을 향상한다. 또 골다공증과 관련 깊은 질환으로 당뇨병이 있는데, 카프레이즈는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인 질환이다. 미국 휴스턴대 마크 해밀턴 교수팀 연구 결과, 카프레이즈중 가자미근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 따라 하기 ▶동작=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15~30도 정도 바깥으로 돌린다. 무릎도 함께 돌린다. 고관절이 뻣뻣할 만큼 넓게 연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은 수건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발 안쪽 아치를 살리고,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복부에 힘을 줘, 배꼽 주변이 단단해지도록 한다. 상체를 반듯하게 세우고, 양손을 가슴 앞에서 포개어 잡는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상체는 그대로 세운 채,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낮춘다. 이때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엉덩이가 무릎과 비슷한 높이까지 내려가면,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동시에 발가락과 발 앞쪽으로 힘을 줘 뒤꿈치를 들어 올린다. 뒤꿈치만 바닥에 내리며 준비 자세로 돌아간다. 엉덩이를 낮출 때 숨을 들이마시고, 뒤꿈치를 들면서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엉덩이를 내렸다가 뒤꿈치를 들어 올리며 온몸을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발바닥은 아치가 무너지지 않도록 잡은 뒤, 전체 면적을 사용한다. 엉덩이를 낮출 때,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또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면 안 된다. 동작 중 허리나 등이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배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동작을 중단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좋은 토요일
좋은 토요일 보내고 계시지요 저는 주말만 되면 방전되나봐요 오늘도 쉼모드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운동을 많이 하면 먹는량을 크게줄일필요가 없다는 오해
운동을 많이 하면 칼로리기 많이 소요 되기 때문에 먹는것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수있다 그러나 운동만으로 체중감량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운동후 과식을 하게되면 오히려 체중이 늘수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적절한 칼로리 섭취와 운동의 균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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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겨울의 건강 간식 중 하나가 밤이다. 껍질만 까서 생으로 먹거나 군밤, 찐밤으로 먹기도 한다. 생밤은 비타민 C가 많아 알코올 성분의 분해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는 술안주로도 좋다. 삶거나 구우면 맛이 더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된다. 불포화 지방산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밤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혈관에 달라붙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춘다... 불포화 지방산+식이섬유 효과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 혈관에 달라붙는 몸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00g 속에 5.4g 들어 있는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직접 줄이는 작용을 한다. 힘들 때 밤 먹었더니... 피로 줄이고 소화에 기여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 1회 분량(60g)에는 비타민 B1 하루 권장량의 13.6 %, 비타민 B6는 11.6% 들어 있다.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B6는 감기-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당분은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배탈-설사가 심할 때 증상 완화,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당지질 성분은 면역력 증가에 일조를 한다. 근육 만들고 키우는데 기여...건강 간식인 이유?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육류 등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기도 한다. 비타민 B6는 몸속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영향을 미쳐 단백질 대사에 꼭 필요하다. 육류를 먹은 후 밤을 추가하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이 고루 들어 있어 근육을 만들고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밤 100g 당 비타민 C가 15.98㎎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노화를 늦추고 몸의 산화를 막는 데 좋다. 밤 속 껍질은 피부 건강에 도움...과식은 금물 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밤 속 껍질인 율피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율피에는 모공 축소에 도움을 주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다. 율피가루로 팩을 하면 모공 축소, 각질 제거 등에 도움이 된다. 밤 속껍질을 모아 잘 말린 후 곱게 갈면 율피가루를 얻을 수 있다. 밤은 단맛은 강하지만 지방 함량은 매우 적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배고픔을 줄여준다. 다만 과식은 금물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의 영향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한줌이 기력회복이요 ? 달달하고 전 생밤식감도 좋고, 찐밤은 고구마같아서 좋아요
뽀봉
12월 6일 만보 완주
밤이 되니 찬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네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잠 안 올 때 꿀잠 자는 법
건강을 위해 잠을 잘 자는 게 정말 중요한데 숙면에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해가 저물고있네요
벌써 해가 저물고 있네요 적적하이 밤이 찾아오고 잇습니다 다들 오늘 저녁 뭐드실 생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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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발효 식초를 섭취하는 애사비 다이어트와 같이 혈당조절에 도움이되는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다이어트도 있다 사과가자연 발효되면 생기는 아세트산이라는 물질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효소를 억제해 혈당상승을 방지한다는것이다 결국 일부 도옴 될수도 있다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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