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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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있다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음식 4가지!
환절기가 되면 꼭 찾아오는 비염!! 저도 비염 때문에 고생하는데요. 코 점막에 염증을 일으켜 코막힘, 콧물, 재채기 증상을 유발하는 상태입니다. 이런 비염 증상을 완화시키는 음식 네가지를 알아봐요. 첫번째 : 생강 생강에 있는 쇼가올 성분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비염증상을 완화하기 때문에 생강차 추천 합니다. 두번째 :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가 퀴세틴 이라는 성분은 호흡기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염완화에 탁월합니다. 세번째 : 호두와 아몬드 호두와 아몬드같은 견과류는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작용을 제공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킵니다. 네번째 : 연근 연근의 항염증 항산화 작용은 코의 점막의 보호하여 콧속의 습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냥식집사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날씨가 추워질수록 운동을 하러 집 문밖을 나서는 게 쉽지 않다. 특히 야외에서 즐겼던 러닝이나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더더욱 그렇다. 이럴 때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있다. 의외로 칼로리 소모도 커 효과적이다.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효과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아파트나 주택의 계단을 이용해보자. 미국 보건복지부는 무거운 식료품 등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을 격렬한 운동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에너지 소모가 1.5배 더 많다. 따라서 칼로리를 태우는 데도 효과적이고, 호흡수가 증가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폐 기능도 강화된다. 실제로 10층 계단을 1주일에 두 번 오르면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이 20% 줄어든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도 볼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다리를 11자로 하고 골반·허리가 일자로 펴지도록 가슴을 곧게 한다.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한 사람은 무리해서 계단을 오르지 말아야 한다. ◇버피테스트 버피테스트는 유산소와 동시에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단시간에 코어 근육을 포함해 전신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매트를 깔고 간단한 버피테스트 동작을 해보자. 우선 차렷 자세로 허리를 곧게 펴고 선다. 선 자리에서 상체를 숙이고 앉아 바닥에 양손을 짚는다. 짚은 손을 그대로 둔 채 양쪽 다리를 점프하듯 뒤로 쭉 뻗어 어깨와 발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뒤로 뻗은 다리를 다시 앞으로 점프하며 당긴다. 이후 처음 자세로 돌아가면 1회가 된다. 이를 20회씩 3~4세트 진행하면 된다. 버피테스트는 빠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크게 움직여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실내 자전거 자전거는 달리기와 함께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같은 시간을 두고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와 달리기의 칼로리 소모량은 비슷하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체중 70kg 성인의 시간당 소모열량을 운동 종류별로 비교한 결과, 실내자전거를 시속 25km로 한 시간 탈 때 780kcal가 소모된 반면, 달리기는 700kcal(시속 9km)로 나타났다. 제한 시간 없이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가 더 오래 운동할 수 있어 지방 연소에 더 유리할 수 있다. 자전거는 주로 하체 근육이 운동을 담당하므로 몸 전체가 움직일 때 비해 산소 요구량이 적다. 이러면 지치는 시점이 늦춰진다. 게다가 자전거는 강도를 높이면 무산소 운동으로 전환돼 하체 근육만 집중적으로 단련할 수도 있다. 몸무게가 무거워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도 시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집안일하기 청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하는 것도 좋은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다. 미국 국립심장폐혈액연구소(NHLBI)는 45~60분 창문을 닦으면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노르웨이 오슬로 스포츠과학 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한 시간 이상 집안일을 하면 사망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낮아졌다. 집안일을 하면 칼로리를 소모하면서 신체 곳곳을 단련할 수 있다. 청소기로 30분간 청소하면 90kcal가 소모되는데, 이는 15분간 킥복싱을 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다. 또 설거지를 15분씩 1주일 동안 하면 560kcal가 쓰이는데, 이는 2500m 수영과 비슷하다. 이외에도 한 시간 동안 다림질은 140kcal, 15분간 욕조 청소는 100kcal 정도를 소모한다. ============ 역시 집안일도 힘들죠 운동이네요 예전에 생활의 달인 운동 하시는분 보니까 설겆이 하시면서도 스쿼트 자세이고 뒷금치로 올렸다 , 내렸다 반복운동도 하시더라고요
뽀봉
맑은 아침 이네요
어제 오후에는 날씨가 비가와서 금방 밤이 찾아왔는데 오늘은 날씨가 맑아보이네요
로블ㅎ
"1억 할인"도 나왔다…120가구 모집에 청약 0명, 눈물의 분양
하.. 1억 할인이 왠말인가요 ㅠㅠ 120가구에 청약인원이 없고.. 경기가 얼어붙었고 부동산 경기도 좋지 않아요 제 친구는 월세가 8개월째 나가지 않아서 빈집에 관리비만 내고 있어요 대출비는 대출비대로 관리비는 관리비대로 내고 있는데 월세는 안나가고 전세 문의도 없다고 하네요 ㅠㅠ 예전엔 집만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ㅠㅠ 중견 건설사 A사는 경기도 외곽에 대단지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아파트에 미분양이 대거 발생하는 등 사업 성공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고심하고 있다. 그동안 시행사가 분양 시기를 최대한 미뤄봤지만, 토지 매입 당시 맺은 토지 사용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더 이상 미룰 수도 없다. A 건설사 관계자는 “울며 겨자 먹기로 분양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 많다”며 “미분양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건설·행사들이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연말 밀어내기 분양에 나서고 있지만, 서울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분양 시장 상황이 심각한 수준이다. 아예 미분양이 날 것을 염두에 두고 분양에 나서는 건설·시행사도 늘고 있다. 4일 중앙일보가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청약홈에 등록된 올해 9월 이후 일반 분양 아파트 73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전체의 34.2%(25곳)가 1·2순위 분양에서 모집인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이후 분양 단지는 수도권이 42곳, 지방이 31곳인데 청약경쟁률 0점대 단지는 수도권이 8곳(28.6%), 지방이 17곳(41.9%)이다. 미분양이 우려되는 청약경쟁률 5대1 미만 단지는 전국에 42곳(57.5%)이나 된다. 아예 청약 인원이 '0명'인 곳도 있다. 강원 인제군에서 10월 초 분양한 '인제 라포레 아파트'는 120가구 모집에 단 한명도 접수하지 않았다. 지난달 중순 분양한 충남 공주시 '유구CITY아파트'도 44가구 모집에 경쟁률이 '0'이었다. 수도권에선 양주시에서 9월 분양한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가 924가구 모집에 35명이 청약해 0.04대1 경쟁률 기록하기도 했다. 청약에서 모집인원조차 채우지 못한 지역은 인제·공주·남원·가평 등 지방 소도시가 대부분이다. 중소형 건설사가 시공한 소규모 단지 위주다. 하지만 대구(상인푸르지오센터파크, 0.05대1)·울산(무거 비스타동원, 0.13대1) 등 지방 광역시와 수도권의 양주·파주·평택·이천·의정부 등의 미분양도 심각한 수준이다.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6만 가구 이상(10월 6만5836가구)을 유지 중이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 10월 말 전국 준공 후 미분양은 1만8307가구로, 한 달 새 1045가구(6.1%) 증가했다. 이는 2020년 7월(1만8560가구) 이후 4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9월 이후 대출규제가 시행된 여파로 악성 미분양이 더 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연말 밀어내기 분양도 예년보다 주춤하다. 이날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12월 분양 예정 물량은 2만8070가구로, 권역별로 수도권 1만2995가구, 지방 1만507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달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2만9011가구)과 비교해 3% 적은 물량이고, 12월 기준으로 2020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그런데도 일부 건설·시행사들은 어쩔 수 없이 분양에 나서고 있다. 향후 주택 시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후분양을 했다가 준공이 임박하자 서둘러 분양에 돌입한 단지도 있고, 계약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 분양에 나서는 단지도 있다. 분양업계의 한 관계자는 “애초에 미분양이 날 걸로 예상해 초기 마케팅 활동을 최소화한 뒤 분양가를 낮춰 할인분양 하거나, 시행사가 미분양분을 임대하는 사례, 인근 중개업소 등을 통해 판매하는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매입 시 이를 주택 수에서 제외하고, CR리츠(기업구조조정리츠), LH(한국토지주택공사) 미분양 주택 매입 확약 등 지방 미분양 대책을 내놓았지만 아직 효과가 미미하다는 평가다. 특히 전문가들은 지방 부동산 시장 맞춤형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익명을 요청한 한 부동산개발업계 관계자는 “서울 집값 잡기 위해 시행한 대출규제가 지방에도 똑같이 적용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초토화된 상황”이라며 “지방 아파트 매매에 대한 취득세·양도세 완화 등 좀 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내일, 한파와 강풍 속 눈·비 예보…건강·안전 주의 필요 (내일 날씨)
밤공기는 더더 차갑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해요. 한파와 강풍속 지역곳곳에서 눈과 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길 미끄러우니 조심해서 다니셔야겠어요~ 병원에는 감기환자들이 정말 많다고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6일)은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강풍과 한파가 더해지며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한층 강화된 차가운 공기가 전국으로 확장되며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압계 변화는 기온을 큰 폭으로 끌어내리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출 전망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2도로 예측됐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빠르게 내려오며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일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10도 이하로 내려가겠고, 낮 동안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전국 대부분 지역이 5도 내외로 매우 춥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수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수도권과 경기 남부에서는 새벽 3시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전북 지역에서는 아침 9시 무렵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와 눈의 경계선에서는 기온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어 예상 적설량은 1cm 내외로 예측됐다. 제주도 산간 지역에서는 최대 3cm의 눈이 예상되며, 낮은 기온으로 인해 눈이 쌓이면서 빙판길로 변할 위험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차량 운행이나 보행 시 미끄럼 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내일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에서도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1mm 내외로 비교적 적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북부 내륙과 경남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 시간대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미세한 강수량조차도 낮은 기온과 결합되면 도로에 살얼음을 형성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강풍은 특히 동해안과 산지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기상 요소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북동 산지에서는 순간풍속이 70km/h(20m/s)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 산지에서는 90km/h(25m/s)에 달하는 돌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한 바람은 차가운 공기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추는 역할을 한다. 바람이 건조한 대기와 결합되면서 산불과 같은 화재 발생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작은 불씨에도 주의해야 할 시기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바람까지 더해지며 화재의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남권 해안에서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산림 지역에서의 화기 취급을 삼가야 하며, 불필요한 화재 발생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은 이러한 변동성이 큰 날씨 상황에서는 지역 간 강수 형태와 적설량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기온과 지형의 차이에 따라 비와 눈의 경계가 달라질 수 있고, 적설량 또한 크게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최신 기상정보를 꾸준히 확인하며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상에서도 주의가 요구된다. 서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바람이 70km/h(20m/s)에 달하고 물결은 4m 이상으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해 중부 바깥 먼바다에서는 물결이 5m 이상으로 일어나면서 풍랑경보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내일 아침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경북권은 오전 중 맑은 하늘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이틀 뒤인 모레에는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비 또는 눈이 예보돼 또 다른 기상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추위와 강수, 강풍이 결합돼 일상생활과 교통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대비와 주의만이 안전한 하루를 보장할 수 있다. 특히 건강관리와 교통사고 예방에 유념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일 지역별 날씨(오전/오후 날씨, 최저/최고기온, 오전/오후 강수확률)는 다음과 같다. ○ 중부지역 서울 : 맑음/맑음, -2℃/4℃, 0%/10% 인천 : 맑음/구름많음, -2℃/4℃, 0%/10% 수원 : 맑음/구름많음, -3℃/4℃, 0%/10% 파주 : 맑음/맑음, -6℃/3℃, 0%/10% 이천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4℃/4℃, 60%/10% 춘천 : 맑음/맑음, -5℃/4℃, 0%/0% 강릉 : 맑음/맑음, 1℃/7℃, 0%/0% 원주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3℃/4℃, 60%/0% 청주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0℃/6℃, 60%/40% 대전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천안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2℃/6℃, 60%/30% 세종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충주 : 구름많고한때비/눈/구름많음, -3℃/4℃, 60%/20% ○ 남부지역 전주 : 흐리고한때비/눈/흐림, 3℃/8℃, 60%/30% 광주 : 흐림/흐림, 4℃/9℃, 30%/30% 목포 : 흐림/흐림, 5℃/10℃, 30%/30% 여수 : 맑음/구름많음, 5℃/10℃, 10%/20% 군산 : 흐리고한때비/흐림, 1℃/8℃, 60%/30% 순천 : 구름많음/구름많음, 3℃/9℃, 20%/20% 대구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20%/20% 부산 : 흐리고가끔비/구름많음, 4℃/11℃, 10%/10% 울산 : 구름많음/맑음, 2℃/9℃, 10%/10% 창원 : 맑음/구름많음, 3℃/11℃, 20%/10% 진주 : 구름많음/맑음, 0℃/10℃, 20%/10% 구미 : 구름많음/구름많음, 0℃/8℃, 20%/20% 포항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10%/0% 제주 : 흐림/흐림, 8℃/13℃, 30%/30% <출처 톱스타뉴스>
우리화이팅
슬림 팔 만들기
슬림한 팔 만들기 홈트 물렁살이 근육 되면 좋겠네요 왠만큼 운동해선 잘 안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요
오와둥둥
감귤 한상자
항상 겨울 되면 제주도 지인분께 귤을 사서 보내주시는 시엄니 올해도 보내주셨네요 올 택배가 없었는데 받아보니 귤이네요 보기에는 천혜향이랑 섞인듯 보여요 지인분께 저렴하게 구매하시는 걸로 아는데 ... 올해도 맛있는 걸로 보내주셨을 거에요 저녁에 먹어볼게요
주안맘0413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이혜원만의 풍성한 헤어 & 꿀팁 가득 메이크업 세팅부터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환절기 뒤집어지는 피부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질문을 받았다. 이혜원은 “저는 환절기가 되면 가장 먼저 수분이 빠지기도 하고 기름이 올라와서 유수분 균형이 무너진다”라며 “이럴 땐 앰플을 많이 바르지만, 모공이 정리가 안 되면 앰플이 흡수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모공을 먼저 정리하고 앰플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혜원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쓰는 타월 중에 부드러운 수건을 물에 적셔서 비닐에 넣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리는 거다”라며 “스파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스티머 역할을 해줘서 모공을 열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고 나서 수건 끝으로 닦아주면 모공의 노폐물들이 빠지게 된다”라며 “스팀타월 말고도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서 모공이 열린 뒤 세안제를 쓰면 좋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은 “확실히 한 것과 안 한 것이 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혜원은 반신욕을 추천했다. 그는 “반신욕을 일주일에 5번 정도는 한다”라며 “근육도 풀어주고 요즘 같은 환절기에 모공 관리에 탁월하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이 소개한 피부 관리법은 실제 어떤 효과가 있을까? ◇스팀타월 환절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스팀타월을 활용하는 게 도움 된다. 타월에 물을 적신 후 전자레인지에 30초~2분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다. 처음부터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의 열기가 식었을 때 떼면 된다. 이때 묵은 각질이 부드러워지면서 쉽게 각질이 제거되고, 모공 속 노폐물이 효과적으로 빠진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증기를 활용하는 방법도 모공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다만,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하는 습관은 피부를 망칠 수 있다. 샤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의 압력이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물의 뜨거운 온도도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뜨거운 물에 오래 노출될 경우 유분이 과도하게 제거되면서 유‧수분 균형이 깨지고, 피부 장벽이 오히려 손상될 수 있다. 모세혈관이 확장돼 안면홍조가 나타나거나 악화할 위험도 있다. 따라서 피부를 위해서는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바로 세안하기보다 세면대에 미지근한 물을 받은 후 피부를 부드럽게 문지르며 세안해야 한다. ◇반신욕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하반신만 담그는 목욕법으로,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실제로 반신욕을 하면 물 온도가 높아서 모공이 열리고, 피부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한다. 그리고 몸이 따뜻해지면서 근육의 긴장도 풀리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도 줄어든다. 다만 너무 뜨거운 물에서 오래 있으면 땀을 많이 흘려 오히려 체내 수분을 잃을 수 있다. 따라서 반신욕을 할 때 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도를 유지해야 한다. 시간은 20~30분 내외로 제한하는 게 좋다. ============ 스팀타월 팁이 좋은거 같아요 뜨거운 타월로 모공을 열어준후 앰플로 발라주면 더 도움이 되겠는데요
뽀봉
“생수병 재사용, ‘이 암’ 위험 높인다…사용 자제해야”
생수 많이 드시죠? 저도 생수 자주 마시는편이예요~ 생수병은 재사용이 좋지 않다는건 다들 아실꺼예요~ 생수병을 재사용하게 되면..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하니 후덜덜하네요 ㅠㅠ 꼭 재사용하지 마시고 생수 드시면 버려주세요~ 생수병을 재사용하는 것은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생수병을 재사용해서는 안 되는 또 다른 이유를 밝혀냈다. 바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와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플라스틱 병 및 용기의 재사용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열하면 나노플라스틱과 독성 화학 물질이 배출돼 음식과 액체에 스며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일회용 플라스틱은 한 번만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이 같은 제품들은 텀블러와 같은 견고한 플라스틱보다 쉽게 분해된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재사용하면 스타이렌(styrene)에 노출돼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이렌이란 폴리스틸렌과 합성 고무, 플라스틱을 제조하는데 널리 쓰이는 유기화학 공업 원료다. 스티렌모노머(SM) 또는 페닐레틸렌으로 불린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셰리 메이슨 교수는 이 같은 효과를 인간이 피부 세포를 탈락시키는 방식과 비교했다. 셰리 교수는 “플라스틱 제품은 끊임없이 미세한 입자를 내보내고 있다”며 “이는 인간의 피부 세포가 지속적으로 벗겨지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마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플라스틱에는 평균 1만 6000개의 화학 물질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4200개는 고위험성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셰리 교수는 “일반 사람들이 생수병을 볼 때 눈에 보이는 플라스틱이 있다면 이를 꺼릴 것이다”라며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스틱이라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나노플라스틱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소화기관을 통과해 사람의 혈액, 간, 뇌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입자는 세포막을 통과해 혈류로 들어갈 수 있다. 셰리 교수는 “음료수든 식품이든 플라스틱을 재사용하면 우리의 건강에 잠재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노입자 섭취와 암의 확실한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인체 조직에 입자가 축적되면 화학적 독성을 증가시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물 한 병에는 평균적으로 약 24만 개의 나노 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세라믹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레몬수: 따뜻한 물과 레몬즙 효능
최근에 레몬물을 먹기 시작했어요. 많은 분들이 레몬물을 먹는걸 보고, 궁금했고, 또 티비에서도 레몬물이 건강에 좋다, 연예인들도 많이 마신다 라는걸 보고,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그러면 이 레몬수 ,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영양 전문가들은 레몬즙 및 따뜻한 물이 건강에 좋고 영양소가 풍부하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레몬즙은 산성이지만 적절한 온도의 물과 결합되면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pH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번 마셔볼까? 오늘 이 글에서는 따뜻한 물과 레몬즙 효능을 소개한다. 그 효과를 느껴보자! 레몬즙의 작용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신선한 레몬즙 사용이 중요하다. 다시 말하자면 가공 제품이나 병에 든 레몬즙은 사용하지 말자. 레몬즙을 넣어 마시는 물은 따뜻해야 한다. 물이 너무 뜨거우면 레몬의 영양소와 효소를 파괴되어 효능이 모두 사라진다. 레몬즙 및 따뜻한 물의 효능은 무엇인가? ✅체중 감량 촉진 ✅소화촉진 ✅변비예방 ✅요로감염완화 ✅간기능촉진 ✅입 냄새 방지 ✅면역력 강화 ✅피부개선 ✅심혈관 건강 향상 주의사항 ✅레몬수를 마신후 입을 행구거나, 빨대사용 ✅속쓰림이 있으면 아침공복에 섭취는 피해라 ✅레몬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시, 섭취를 중단하고 의사와 상담할것 이글을 적으면서 레몬물을 따뜻하게 마시는걸 권장하는걸 알게 되었네요. 레몬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건강 음료네요. 하지만, 적절한 섭취와 주의사항도 잘 살펴 봐야겠어요. 적절한 섭취방법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운동, 식단 관리 열심히 하더라도...아침에 ‘이런 습관’, 건강 해친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는 사람이 많다. 건강 관리의 필수 요소로 꼽히는 두 방법을 실천하더라도 아침 습관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아침부터 차가운 물 마시기 일어나자마자 아침에 차가운 물을 마시는 사람이 있다. 정신이 번쩍 들고 몸이 깨어난다는 이유에서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과 같은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몸이 정상 체온으로 다시 오르기까지 불필요한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이다. 고령자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기상 후 공복에는 30도 전후 체온보다 살짝 낮은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알람 여러개 맞추는 습관 알람을 여러 개 맞추는 습관도 반복되면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알람 여러 개를 맞춘 뒤 끄고 다시 잠드는 행위가 반복되면 졸린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관성이 커져 피로가 가중된다. 자다가 깜짝 놀라게 하는 알람은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늘린다. *저는 다행히도 아침 공복에는 음양탕으로 마시고 수시로 미지근한물을 마셔주고 있어요. 날씨탓도 있겠지만 찬물을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건강에도 좋은 미지근한 물로 자주 마셔야 겠어요. 알람 ⏰️ 저는 두개정도 맞춰놨는데 그 이상은 안되겠네요.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명품 몸매 보유자 박재범 몸매 관리법 3가지
박재범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 세 가지 음식만 줄여도 살이 빠진다?! 최근 가수 박재범이 본인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어요.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로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꼽았고, 특히 탄수화물, 탄산음료, 튀긴 음식 세 가지만 줄여도 효과가 크다고 조언했는데요. 이 세 가지 음식을 줄이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탄수화물 줄이기 빵, 면, 밥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살찌기 쉬운 음식이에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급락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고, 자칫하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죠. 하지만 모든 탄수화물을 끊는 건 오히려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건강을 위해서는 현미나 통곡물 같은 비정제 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게 좋아요. 2. 탄산음료 줄이기 콜라 같은 탄산음료에는 당분이 엄청나게 들어 있어요. 실제로 콜라 한 캔에는 각설탕 7개에 해당하는 당이 들어간다고 해요! 이처럼 당분이 많이 든 음료를 자주 마시면 체내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같은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갈증이 날 때는 탄산음료 대신 물이나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3. 튀긴 음식 줄이기 치킨, 감자튀김 같은 튀긴 음식은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몸에 좋지 않아요. 특히 나트륨이 많으면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튀김류는 비만과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맛있지만 건강을 위해 튀긴 음식을 적당히 줄여 보는 게 어떨까요? “술을 마셔도 살은 빠져요!” 박재범 님은 자신의 소주 브랜드를 만들 정도로 술을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술을 즐기면서도 꾸준히 체중을 관리한다고 해요. 물론 건강을 위해 과도한 음주는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탄수화물, 탄산음료, 튀긴 음식 같은 고칼로리 식품을 조절하며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게 중요하답니다. 이 세 가지 포인트를 기억하고, 꾸준함을 유지한다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박재범 님의 다이어트 꿀팁을 참고해서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세요! 출처- '아레나옴므플러스'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wyoA36j4ebY?feature=shared)
geniet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정상 보다 적은 체중, 즉 저체중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보통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BMI 25 기준 비만율은 2014년 31.5%에서 2022년 37.2%로 증가했다. 체중은 미용 상의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복부비만은 대사 증후군 위험 인자로 다양한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체중이 건강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들을 정리했다. “과체중보단 저체중이 낫다?”= 체중 감량과 건강이 절대적인 연관성을 갖는다면, 체중이 줄어들수록 건강 지표가 향상될 것이다. 하지만 정상 체중을 넘어 저체중 범위로 들어가게 되면, 사망률 증가와 연관성이 생긴다. 체질량지수(BMI)가 23미만이면서 특별한 질환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 같은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23.7~25.9로 과체중인 사람은 입원, 치료, 사망 위험이 낮고, 18.5 이하로 저체중일 땐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은 건강의 절대적인 척도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혈당, 심장 및 동맥 건강 등 대사적인 관점에서 건강이 좋지 않다고 평가 받는다.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와 미네소타대 공동 연구팀이 24편의 연구들을 메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체중 감량과 건강 향상 사이에 항상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이는 건 아니었다. 과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절반, 비만으로 분류된 사람의 4분의1 이상이 심혈관계 관점에서 정상적인 상태였다. 반면, 정상 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30%는 심장 대사 지표가 건강 범위를 벗어난 상태였다. 체중 하나만으로 건강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건강한 습관보다 체중에 더 신경 써라?”= 정상 체중 유지에만 신경 쓰다 보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다른 건강 행동들에 소홀해질 수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머무는 사람이라도, 영양 불균형이 있거나 신체 활동이 부족하거나 흡연, 과음 등의 습관이 있다면 건강 지표가 나빠지게 된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크게 느낄 때도 마찬가지다. 국제학술지 ≪사회적 이슈와 정책 리뷰(Social Issues and Policy Review)≫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저울의 숫자보다는 건강한 행동을 하는 것이 수명 연장과 더욱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따라서 체질량지수나 몸무게에 매달리기보다는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며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지방률을 조절할 수 있다. 몸무게가 정상이어도 마른 비만에 해당하거나 잘못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대사 증후군, 심혈관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출퇴근 시간 좀 더 걷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등의 노력을 우선 시 하는 편이 좋겠다. ============== 저희 엄마는 원래 통통 하셨는데, 60세가 지나고 나서 몸무게가 서서히 줄더니, 지금은 완전 마른 형인데요 항상 몸무게가 더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를 하고 계시죠
뽀봉
아침 먹기 전🥗
전 아침 먹기전에 간단하게 냉장고에 있는 과일과 야채 넣고 건과류 넣고 들기름과 레몬즙 넣고 먼저 먹습니다. 큐브 모양으로 잘르면 오래 씹을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밥을 먹게 되면 포만감이 있어 덜 먹게 되거든요. 근데 오늘은 입맛은 없고 아침에 먹는 약이 있어서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나쁜엄마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제공: 헬스조선 후두염으로 목이 아프거나 따가울 때 많은 사람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박하사탕을 찾는다. 하지만 박하는 후두염 증상을 완화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목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목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박하를 먹으면 위산이 역류해 후두염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역류성 후두염은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하부식도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위산이 후두까지 올라와 염증을 만드는 질환이다 박하는 위산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고, 위산 역류를 방지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해 괄약근의 역류 방지 기능을 떨어뜨린다. 박하 사탕을 먹으면 자연스레 식도와 후두로 역류하는 위산의 양이 늘어난다. 위산 과다가 원인인 역류성 후두염이 있을 때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박하 사탕을 먹는 건, 불난 데 기름 붓는 격인 것. 만성·급성 후두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긴 어렵다. 박하사탕을 먹으면 타액 분비가 촉진돼 일시적으로 목이 촉촉해지고 상태가 호전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박하의 멘톨 성분이 휘발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는데, 이때 후두와 기관지의 수분도 함께 증발한다. 점막의 수분이 부족하면 기침, 이물감, 인후통 등의 증상이 심해지고, 염증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목 건강을 위해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은 목에서 일종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목의 점막이 마르지 않아야 염증이 빠르게 호전되고 소리를 낼 때 목에 가는 부담도 줄어든다. 물은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 목에 생긴 염증에 아무런 자극도 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이용해 주변 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질린다면 도라지나 생강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 점액 분비를 촉진하고, 생강에는 항염 성분이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반면,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녹차는 위벽을 자극해 역류 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카페인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억제할 수도 있다. 위나 식도에 자극을 주는 맵고 짠 음식들도 피하고, 가능하면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적절하다. 술과 담배도 좋지 않으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아야 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속을 비우는 것이 좋다. ============ 박하는 목에 좋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도움이 안되나 보네요 목아플때는 삼가하세요
뽀봉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제공: 헬스조선 머릿결은 피부만큼이나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머리를 잘 감아도 머리카락이 심하게 부스스하거나 기름져 있다면 두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두피도 피부처럼 타입이 모두 다른데, 이에 맞춰 샴푸를 쓰고 말리는 등 잘 관리해야 건강한 두피, 머릿결을 가질 수 있다. 내 두피 타입을 살펴보자. ◇중성 두피=약산성 샴푸로 매일 저녁 감아야 두피가 맑은 우윳빛을 띠거나 청백색이고, 이물질이 없는 깨끗한 상태라면 중성 두피다. 모공이 열려 있어 산소와 영양분의 흡수가 원활하게 이뤄진다. 중성 두피는 다른 두피 타입에 비해 관리법이 크게 어렵지 않다. 약산성 샴푸를 사용해 매일 저녁 두피와 모발을 깨끗이 씻으면 된다. 각질이나 피지를 제때 제거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자. 샴푸 후에는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완전히 건조시켜야 두피의 적절한 유·수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지성 두피=지성용 샴푸, 두피 스케일링이 도움돼 부적절한 식생활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피지 분비가 급격하게 늘어나면 지성 두피가 될 수 있다. 모공 밖으로 피지가 나오면 두피에 퍼져서 얇은 막을 형성한다. 또한 각질, 비듬, 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이 두피에 쌓이면 세균 번식이 쉬운 환경으로 바뀐다. 이때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모공 안에 염증이 일어나서 지루성두피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지성 두피라면 지성용 샴푸를 사용해 두피를 청결히 관리하는 게 좋다. 페퍼민트, 멘톨 성분이나 티트리 등 피지 조절을 돕는 천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면 된다. 다만, 샴푸할 때 두피를 지나치게 세게 문지르면 피지선을 자극해 오히려 피지 분비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또한 지성 두피는 머리를 감은 뒤에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머리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드라이기를 모발에서 20c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해 머릿속까지 잘 건조하는 게 좋다. 주기적으로 두피 스케일링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는 모낭을 막고 있는 피지와 각질을 제거하는 것인데,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두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두피 피지선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건성 두피=저자극 샴푸 쓰고 찬 바람으로 말려야 건성 두피는 지성 두피와 반대로 피지 분비가 부족해 두피가 건조하게 말라가는 상태다. 머리를 깨끗하게 감았더라도 두피가 가렵고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원활하지 못해 두피에 각질과 비듬이 생기기도 한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노화된 각질이 두피에 쌓여 모발은 점차 가늘어지고 탄력을 잃는다. 건성 두피라면 저자극성이나 천연 원료의 샴푸를 선택하는 게 좋다. 비누 또는 알칼리성 샴푸는 피해야 한다. 알칼리성을 띤 비누는 세정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두피의 영양분과 기본적인 피지까지 모두 씻겨나갈 수 있다. 샴푸는 하루 한 번이 적당하다. 샴푸를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두피가 예민해지고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외부 자극으로 인해 상처가 나거나 염증으로 악화돼 탈모를 유발할 위험도 있다. 샴푸 후에는 자연 건조 시키는 게 좋고, 드라이어를 꼭 사용해야 한다면 찬 바람으로 말리자. 또한, 헤어 에센스 등으로 모발의 겉 표면을 보호하고 난 후 말리는 것을 권한다. ============ 두피의 피지 분비에 따라서 관리도 달리해야하네요 두피? 관리 하시나요
뽀봉
스트레스 받으면 살찐다?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관리법 5가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죠. 식단을 제한하거나 운동을 계획대로 이어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1.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찌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는 투쟁-도피 모드로 전환되어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은 짧은 시간에는 몸에 유익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여러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① 살이 찌기 쉬워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증가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이 더 쉽게 일어납니다. 스트레스는 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켜 과식을 유도할 수 있어요. 코르티솔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저하시켜, 체지방 축적을 더 가속화합니다. ② 식욕 조절이 힘들어져요 🍽️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해 식욕이 더 강해질 수 있어요. 반면, 포만감을 주는 렙틴의 효과는 감소해 배가 불러도 계속 먹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 대사가 느려집니다 🕑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2. 스트레스를 다스리면 다이어트 성공률이 높아져요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피하기 어렵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아래의 팁을 참고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해보세요.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 ① 명상과 마음챙김 🧘♀️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명상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② 신체 활동 늘리기 🚶♀️ 걷기, 춤, 요가 등 즐거운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 좋은 엔돌핀을 방출합니다. 운동은 코르티솔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 효과를 더합니다. ③ 건강한 간식 준비하기 🥗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을 찾기보다는 견과류, 병아리콩, 과일 같은 건강한 간식을 준비하세요. 이 음식들은 혈당 변동을 완화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충분한 수면 확보 😴 수면 부족은 코르티솔을 증가시키고 배고픔 호르몬을 자극해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매일 7~8시간의 숙면을 취하며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세요. ⑤ 감정을 나누세요 🤗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며 감정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 관리와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스트레스, 적이 아닌 동반자로 바꾸기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을 가로막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아래는 스트레스를 다이어트와 연결지어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①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습관화하면 체중 감량과 스트레스 관리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② 스트레스 해소용 건강 음식 찾기 : 다크 초콜릿(카카오 70% 이상), 블루베리, 녹차 등 스트레스를 낮추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지만,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다이어트 성공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들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를 함께 관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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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은 지 확인하는 법… 말끝마다 ‘이 말’ 붙인다
스트레스 많은 지 확인하는 법… 말끝마다 ‘이 말’ 붙인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 많은 지 확인하는 법… 말끝마다 ‘이 말’ 붙인다 말은 뇌에서 나온다. 뇌의 언어 영역에서 정보를 처리해 소리로 내보내는 게 '말'이다. 말을 보면 뇌 상태를 유추할 수 있다. 특히 뇌는 스트레스에 취약해, 과도한 뇌 피로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언어 습관이 바뀐다. ◇스트레스, 언어 습관 바꿔 뇌가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크게 세 가지 언어 습관이 변화한다. ▲말수가 줄고 ▲'정말로', '엄청나게' 등 부사어 사용은 증가한다. 또 ▲삼인칭 대명사 사용 빈도는 감소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애리조나대, 샌타바바라대 공동 연구팀이 성인 143명의 2만 2627건의 음성 파일을 분석해 나온 결과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일상 언어 패턴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혈액 검사와 자가 보고로 스트레스 수치를 파악했다. 혈액 검사로는 스트레스에 영향받는 백혈구 반응을 살폈다. 음성 파일에서는 의미보다 말하는 사람의 태도나 감정 상태를 보여주는 대명사, 강조형 보조 부사 등 기능어 빈도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앞서 말한 세 가지 특징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전반적으로 언어 기능이 감소했다"며 "말수가 줄었고, 의미 없이 흥분된 상태를 강조하는 부사어 사용이 늘었다"고 했다. 이어 "사람은 위협받을 때 외부 세계에 덜 관심을 보이는데, 이 때문에 삼인칭 대명사 지칭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20초 나와의 대화, 스트레스 줄여 가지 변화가 보인다면 20초간 긍정적인 말을 해보자. 놀랍게도 말이 뇌를 바꾼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 연구 결과, 매일 긍정적인 말을 20초간 하면 정신 건강이 개선됐다. 연구팀은 대학생 135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매일 20초간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게 했고 나머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긍정적인 말을 한 그룹은 눈을 감은 뒤 ▲최근에 저지른 실수 ▲자신을 괴롭히는 무언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순간 ▲부당함을 느낀 순간 등을 떠올린 후, 자신의 배와 가슴에 한 손씩 올리고 20초간 자신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말을 했다. 그 결과, 긍정적인 말을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감소했다. 다만,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함이 2주 이상 지속된 사람은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 정말 이란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ㅋ 이것도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신기하네요
뽀봉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일어나니까 계엄령 풀려 있네요
일어나니까 풀려있네요 ㅠㅠ 흐엉.. 정말 광란의 밤이었습니다..
구룸구룸
카페 막힌거 풀림
카페 활동은 안하지만 계엄해제 가결 되마자 카페 풀림 참으로 잠못들게 하는 밤이군요
1만보
씨씨앙
카페 안됨 실시간 난리 여기도 정지되면 안되니까 ㅠㅠ..!!
1만보
계엄령 선포되면 해야되는일들.txt
반전 집회 불가능 (원래도 바로바로 잡혀갔지만..) 해외 출국 불가능 18시 이후 외출 불가능 모든 외국인은 당국에 자신의 위치를 신고해야 함 외국인 출국도 어려워질 수 있음 생필품에 대한 제한적 배급 가능 군대가 경찰 대신 치안 유지 명목으로 시내 곳곳에 배치 가능
야고
칼퇴 1분전
뛰쳐나갈거에요 30분이되면요 ㅋㅋ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민트홀릭
“머리 아파” 모야모야병 10대 마지막 말…응급실 찾다 결국 사망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 기사 볼때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이런일도 있지 않았을텐데..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서 이런 사망사고 소식들이 너무 많았어요 제발.. 더이상 이런일이 생기질 않길.. 지난달 15일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모야모야병 투병 학생이 구급차에 실려가는 모습(오른쪽). YTN 보도화면 갈무리 모야모야병 투병 중 뇌출혈로 쓰러진 10대가 응급치료 지연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태가 지속되며 의정 갈등에 대한 우려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 거주하는 A(16)군이 지난달 15일 오전 12시30분쯤 뇌출혈로 쓰러져 구급차가 긴급 출동했지만,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했다. 구급대원들이 인근 중소병원과 대학병원 두 곳을 포함해 접촉 가능한 모든 곳에 연락을 취했지만, 모두 진료 거부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가까스로 집에서 약 9㎞ 거리에 있는 병원 응급실 한 곳이 연결됐고, 첫 신고 70분 만에 응급실에 도착했다. 하지만 해당 병원 측에선 “수술이 어렵다”며 다른 곳으로 안내했다. 이 과정에서 또 네 시간가량이 흘렀고, A군 뇌 수술은 첫 신고 후 6시간 만인 오전 6시30분쯤에야 다른 병원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A군은 사경을 헤매다 결국 일주일 만에 숨졌다. A군 어머니는 “‘머리 아파’ 그 말이 마지막이었다.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 정신 차리라고 했는데 (병원에) 전화해도 안 된다고, 오셔도 안 된다고 했다”며 “너무너무 무서웠다. 진짜 할 수 있는 게 너무 없었다”고 YTN에 토로했다. A군을 받아주지 않은 대학병원 측은 중환자실에 자리가 없어 불가능하다거나 응급실에 의료진이 없어 배후 진료가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모야모야병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점차 좁아지며 막히는 질환이다. 10세 전후 소아와 40~50대 성인에서 상대적으로 흔하게 발생하는데, 담배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뇌로 충분한 혈액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면 뇌졸중·뇌출혈 같은 심각한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한편 의정 갈등이 장기화됨에 따라 ‘구급차 뺑뺑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19일부터 8월25일까지 구급차 재이송 건수는 3071건으로 전공의 사직 사태 이전 190일 동안인 지난해 8월11일부터 지난 2월17일까지 집계치 대비 46.3% 증가했다. A군처럼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한 경우도 잇따른다. 최근엔 건물에서 추락한 여학생이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 숨지자 환자 수용을 거부한 병원에 보조금을 중단한 병원 처분이 정당했다는 법원 판결도 나왔다. 다만 의료계에선 최선을 다해 진료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의료 사고 등이 발생해 민·형사상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는 불만도 속출하고 있다. <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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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어지럼증이 지속되면 다른 큰 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석증, 메니에르병 등이 아니라면, 뇌혈관 이상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통계청 2023년 사망원인 통계). 특히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같은 질환은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뇌세포 손상률이 올라가 여러 후유증으로 이어진다. 뇌졸중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급성으로 진행된다. 설사 지속되는 어지럼증이 경미하더라도, 조기에 뇌혈관 질환이 원인은 아닌지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주안나누리병원 뇌신경센터 신경과 전문의 이성록 과장은 “어지럼증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증상이지만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며 “특히 고령자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즉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구토를 동반한 어지럼증 ▲사물이 둘로 보이는 시야 장애 ▲팔다리 감각이 무디거나 힘이 갑자기 빠지는 증상 ▲말이 어눌해져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음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는 뇌혈관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이성록 과장은 “동반 증상이 없다고 해도 비만·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가족력이 있다면 뇌졸중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어지럼증 원인을 진단하는 검사는 비디오안진검사, 뇌혈류검사, 전정유발전위검사, 자율신경계검사,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등이 있다. 어지럼증은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진단 장비가 잘 갖춰져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죠 갑자기 어지럼증이 동반한다면, 뇌혈관이상 염두에 둬야 하네요
뽀봉
어지러움 증상으로 알 수 있는 무서운 질병들
[어지러움 증상으로 알 수 있는 무서운 질병들]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발생하는 이유가 생각보다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귀 질환, 뇌의 이상, 혈압, 스트레스 등으로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의 원인으로 가장 걱정 되는 것은 뇌신경 질환이 숨어 있는 것으로 심한 두통과 어지러운 증상이 동반되고 손발의 마비 등이 나타난다면 서둘러 진찰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자율신경의 혼란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심인성 어지러움이라고 하며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어요. 다만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에게 발생하기 쉽습니다. 일어날 때 머리가 갑자기 어지러운 증상이 있었다면 기립성 저혈압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기립성 저혈압은 갑자기 일어나거나 장시간 서 있을 때 하반신에 모인 혈액이 제때 뇌로 흘러가지 않아서 현기증, 어지럼증을 느끼게 되는 것을 뜻한답니다. 기립성 저혈압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발생한 분들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우선 갑자기 일어나거나 장시간 서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평소 하체를 강화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 까치발 들기 등의 운동은 기립성 저혈압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철분 부족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것은 아닐까요? 철분은 혈액을 구성하는 요소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요. 그러면 뇌에 영양과 산소의 운반에도 문제가 생겨 조금만 무리해도 어지러움과 현기증이 발생한답니다. 철 결핍성 빈혈로 인한 경우라면 머리가 어지럽고 숨이 차고, 피로감도 느껴져요. 여성의 경우 생리전 증후군이나 임신 초기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생리전에는 호르몬 밸런스 불균형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것 외에도 허리통증, 소화장애, 머리가 아픈 두통, 우울증, 여드름 등 다양한 증세가 나타나게 된답니다. 이 때는 충분히 휴식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피로가 쌓여 있거나 수면이 부족할 경우에도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는 혈류 장애를 일으키고 혈류 장애로 인해 뇌로 가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구름 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부동성 어지러움을 일으킨답니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어깨와 목 근육이 뭉치는 것도 머리가 어지럽고 아픈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인한 어지러운 증상은 충분한 휴식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질병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울 경우 서둘러 치료받는 것이 좋은데요. 메니에르병으로 인한 증상일 경우 발작처럼 갑자기 현기증을 느끼고 일어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며 난청과 이명, 메스꺼움 등이 동반 될 수 있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메니에르병 외에도 귀의 이상이 원인이 되어 머리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이석증, 중이염, 돌발성 난청 등으로 인해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석증일 경우 가만히 있을 때는 아무렇지 않지만 특정 위치로 머리를 움직이면 빙글빙글 어지러운 느낌이 든답니다. 뇌의 이상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난 것은 아닐까요. 뇌의 평형 감각을 담당하는 위치에 뇌경색이 발생하면 현기증 외에 두통, 메스꺼움, 구토, 감각이상, 운동, 언어장애 등 다양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답니다. 평소와 다른 느낌이라면 가능한 빨리 진찰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귀의 이상, 뇌 질환 외에도 머리가 어지러울 때 의심할 수 있는 질환으로 부정맥, 공황장애를 의심해 볼 수 있어요. 부정맥의 경우 쉽게 피로하고 흉통, 가슴 두근거림이 느껴지며, 공황장애일 경우에는 불안감, 공포감, 가슴 답답함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발생해도 참고 넘기는 분들이 있는데요. 원인이 명확할 경우에는 이를 개선하고 휴식을 통해 나아질 수 있지만 짐작가는 원인이 없고 구토, 강한 메스꺼움, 현기증이 갑자기 나타났을 경우에는 질병 때문일 수도 있어요. 따라서 평소와 다른 강한 어지럼증이 발생했다면 정확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뉴스 매거진' 중- 어지러움이 계속 되면 그대로 방치 하지 마시고 어떤 질병이 있는지 꼼꼼하게 챙기셔야 할거 같아요
저스트영
2030세대도 '혈당 관리'에 진심이다! 요즘 트렌드는 '저당'
이제 혈당 관리는 더 이상 중장년층이나 당뇨 환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최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혈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혈당 다이어트’가 유행 중입니다. 대학생들이 음료를 살 때 당류를 확인하거나,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기 시작한 것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요. 단순히 건강 관리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보니, SNS에도 ‘혈당 관리’와 관련된 글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혈당을 잡아야 다이어트 성공?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우리 몸은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되는데, 이게 반복되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됩니다. 그래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식단을 구성하는 ‘혈당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는 거죠. 단백질과 채소부터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먹는 방식이 이에 해당해요. 유튜브에도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이런 식단의 효과를 보여주는 영상이 많아졌답니다. 기업들도 함께 바뀌는 소비 패턴 이런 흐름에 따라 저당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들도 많아졌어요. 예전에는 맵고 짠 ‘마라탕’ 달달한 ‘탕후루’가 인기였는데, 지금은 ‘제로 슈가 제품’이나 ‘저속 노화 식단’ 같은 건강을 고려한 메뉴들이 대세죠. 카페에서도 이제 저당 음료가 필수 메뉴로 자리 잡았고, 이를 주문하는 방법까지도 온라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저속 노화 식단으로 안티에이징! 피부나 헤어 케어에서 시작된 ‘안티에이징’이 이제는 식단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저속노화 식단’이라 불리는 이 방식은 잡곡, 채소, 단백질 등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음식 위주로 구성해 혈당 상승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를 기대하는 거예요. 이와 관련된 책도 나왔고,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식단을 공유하며 즐기고 있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번지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보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이 변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면 더 건강한 사회가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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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아침에 물을 마셔줍니다. 오늘 조금 일찍 일어나니 창밖이 까만 밤이네요. 이불속에 조금더 머물러야겠어요.
레몬그린
수지, 얼굴 달라졌다 했더니…'이것' 제거 수술했다
와.. 진짜 다들 어떻게 이런 변화도 다 캐치하시는건지 ㅎㅎ 수지님 눈동자에 점이 있는지도 몰랐고 제거한줄도 몰랐어요 결박모반에 대해 관심이 많아 기사 유심히 봤어요~ 저도 딸도 눈동자에 점이 있어서 제거할지 안과에 갔었는데.. 시력저하가 되는 위치가 아니라서 수술은 권하지 않으시더라구요 미용목적으로 싫다고 싶으면 제거 가능한데 딸은 아직 어려서 더 크면 수술하자고 하시더라구요 항상 예쁜 얼굴 수지님인데 세세한 관리도 열심히 하시나봐요~ 눈동자 점이 있든 없든 너무 예뻐요~ [서울=뉴시스] 지난달 28일 수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플래그십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가수 겸 배우 수지(30)의 '눈동자 점'이 최근 사라져 화제다. 지난달 28일 수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의 사진을 확대하자 눈동자 옆에 있던 검은색 점이 사라진 모습이다. 또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지의 달라진 얼굴이 화제가 됐다. 오래전부터 수지의 눈동자 옆에 있던 검은색 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수지의 '눈동자 점'은 연관 검색어에 나올 만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눈동자 옆에 생기는 점은 '결박모반'으로 눈 흰자 위에 멜라닌 세포가 과도하게 생성 침착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한쪽 눈에만 생기는 후천적 발생 점이다. 그러나 이 점으로 시력 저하나 통증을 동반하지 않아 미용목적으로 수술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간단한 시술로 제거가 가능하고 시술 시간도 5~10분 정도로 짧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수지는 최근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2011년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건축학개론'(감독 이용주·2012)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자리했다. 드라마 '빅'(2012) '구가의 서'(2013) '함부로 애틋하게'(2016) '당신이 잠든 사이에'(2017) '배가본드'(2019) '스타트업'(2020), 영화 '안녕'(2011) 도리화가'(2015) '백두산'(2019)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6월 영화 '원더랜드'(2024)에 출연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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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비비드키친 소스류 너무 좋습니다. 칼로리 낮지만 오리지널과 맛이 크게 다르지 않아요. 거의 비슷해요. 토마토케찹과 저칼로리 비빔장 정말 잘 먹고 있습니다. 다른것도 좋지만 이두가지 정말 강추입니다. 토마토 케찹도 맛 똑같아요. 저칼로리 비빔장에 밤이랑 김만 있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비비드키친 소스류 강추입니다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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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청국장은 콩과 미생물이 어우러진 전통 발효식품이다.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건강에 좋아 일부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영양소들이 풍부하다. 콩의 단백질이 살아 있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갱년기의 골다공증과 고지혈증 개선 효과가 있다.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청국장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 풍부... 고지혈증-골다공증에 좋은 성분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청국장(100g)에는 단백질 21%, 탄수화물 12%, 지방 9% 등 필수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을 돕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각각 9% 포함되어 있어 고지혈증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칼슘과 인 성분도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만 짠 성분(나트륨)도 많아 요리 과정에서 조절하는 게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청국장 영양소, 콩보다 흡수 잘 된다 청국장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유방암-골다공증 예방 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국가암정보센터와 농촌진흥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콩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이소플라본의 구조가 청국장 발효 과정에서 변화되면서 몸에 흡수가 잘 된다. 발효되지 않은 콩보다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청국장이 만들어질 때 바실러스균에 의해 강력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나타난다. 이때 콩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소화율이 향상된다. 혈전 녹이는 작용에 기여...눈썹 감소 억제 효과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펩타이드는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청국장을 꾸준히 먹으면 단백질 섭취가 늘어나 나이 들어 눈썹이 옅어지고 빠지는 증상을 완화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제니스테인 성분은 몸의 산화(손상-노화)와 싸우는 항산화작용 뿐만아니라 항균작용을 한다. 너무 짜면 건강 효과 감소... 생채소 곁들이면 좋아 청국장의 주재료인 대두(노란콩)는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청국장이 너무 짜면 이런 건강 효과가 줄어든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 젓갈과 함께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어 오히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도 좋지 않다. 건강을 위해 청국장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생채소와 같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청국장 혈전을 녹이는 작용이요~ 된장국도 좋은데, 청국장도 맛이 좋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