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 없는 오니기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등어 구이 집밥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 구이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롤유부 초밥과 어묵우동
뜨끈한 어묵 우동과 마요네즈 소스에 버무린 크래미 오이를 넣은 롤 유부초밥 점심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여수의 밥집
여수 여행 첫날 시장 옆 밥집에서 한 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떠나기 전에 다시 와서 점심을 먹었어요. 서대회무침과 백반을 주문했는데 서대회무침는 물론이고 다른 반찬들도 너무 푸짐하고 맛있어 저녁은 다 건너뛰기로 하면서 정말 배부르게 먹었어요. 사진에 나온 것 외에도 간장 게장과 얼굴 크기만한 전도 나왔어요. 시장 옆 작은 식당인데도 이렇게나 푸짐했어요. 게다가 부족한 것은 계속 리필해 주시는 넉넉한 인심도 느낄 수 있었어요.
들풀지기
김치찹쌀주멉밥
간식으로 김치찹쌀주멉밥 먹었어요 찹쌀이라 쫀득하고 김치의 매콤함도 있어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은 비빔밥으로
고루 영양 섭취가 가능한 비빔밥으로 해결 했어요
쉬리107
된장국 집밥으로
남은 아욱 된장국에 두부 듬뿍 넣고 구운 김과 밑반찬들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굴레시피-매생이굴국
매생이 굴국을 끓여보았다 1. 굴과 새우, 건조시킨 매생이를 넣는다 2. 끓으면 사골 동전육수를 넣는다 3. 대파와 마늘 떡국떡을 넣는다 4. 계란푼걸 가장자리에 넣고 보글보글하면 휘젓고 불을 끈다 일하고 오는 식구들을 위해 겨울엔 따뜻한 국을 꼭 끓여주려고 한다 제철인 굴국만큼 보신되는 국은 없는듯하다
연이지
돼지국밥
라이리이
굴요리 -겨울철 별미 굴국밥 만들어 먹어요^^
개인적으로 굴 너무 좋아하는데요 겨울철에만 먹을 수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이번에 만들어 본 음식은 굴국밥이에요. 저는 굴국밥 이렇게 만들어봤어요. 1 먼저 굴 손질이 필요해요. 굴을 소금물로 살살 씻어줘요. 무즙으로 재워뒀다가 씻으면 비린내도 줄일 수 있어요 2 다음으로는 육수를 만들어요 육수는 무와 멸치, 다시마 넣고 끓였어요 3 육수 완성되면 뚝배기에 굴과 무 마늘을 넣고 같이 끓여줍니다. 4 마지막에 부추도 같이 올리면 더 맛나요. 굴국밥 주요팁은 굴을 너무 오래 삶지 않아야 된다는 거에요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맛이 덜하더라구요 칼로리도 낮고 보양식도 되는 굴국밥 만들어 드셔보세요^^
seabuck
얼큰순대국밥
추운날씨라 얼큰 순대국으로 저녁을 해결했답니다~ 먹고 나가니 배가 든든해서 그런가 추위가 느껴지지않았어요ㅋㅋㅋ
트레비라임
김치 볶음밥~
파기름으로 풍미를 낸 김치 볶음밥 달걀 후라이 얹어 맛있게 먹었어요.
쩡♡
(굴레시피) 굴국밥
지니어트 음식레시피덕분에 다양한 요리를 하게되네요 굴을 사면은 생으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고 굴전을 해본 게 다였는데 이번 기회에 굴국밥을 한번 해봤습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고 맛있었습니다~~^^ 남편도 맛있단다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도 넣으면 좋을거 같아요 재료 굴 무우ㆍ대파ㆍ간마늘ㆍ콩나물ㆍ청양고추ㆍ홍고추ㆍ국간장ㆍ꽂게액 달걀ㆍ코인육수 굴은 잘 씻어주고 냄비에 코인육수와 채썬무ㆍ 콩나물ㆍ 마늘을 넣고 한 번 끓여준다 주재료인 굴을넣고 국 간장ㆍ꽃게액ㆍ넣고 끓여준다음 대파좀 ㆍ달걀을 풀어 마무리한다
사비나67
돈까스 김밥
김밥 먹고 싶어서 유명한 김밥집에서 사왔어요. 여기는 돈까스 김밥이 유명 한데 김밥이 커서 한입에 넣기 힘들어요
로블ㅎ
하루 1만보 걷기 10년차
등산하고, 둘레길 걷고, 업무 시작 전 1시간 걷고, 점심식사 후 30분 걷고 등등등.. 이렇게 10여년을 거의 매일 걸었습니다 (부득이한 경우는 5천보 정도). 체중은 크게 요동치지는 않는데 복부지방은 요지부동이네요 ㅎㅎ 그래도 대사성 질병 (비만증후군들) 없이 진갑을 넘겼으니 걷기운동이 건강에 좋은 것 사실이네요 ㅎㅎ 하루 최소 30분 걷기, 참 훌륭한 노후준비가 아닐까 합니다. 건강없는 돈은 그냥 숫자일 뿐이지만 건강한 삶의 돈은 즐거움이죠 ㅋ
백명대간
전복 볶음밥 만들었어요
전복 볶음밥 만들었어요
미주장
비빔밥 먹었대요😋
따님은 집에서 혼자 점심 먹으니요 ㅋㅋㅋ 오늘은 간단히 비빔밥 먹었다네용😋😋 6학년이니 혼자 챙겨먹어 편해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치즈 닭갈비 집밥
야채 듬뿍 넣은 닭갈비에 고소한 치즈 넣어 깻잎에 싸서 먹었어요.
쩡♡
쫀득한 옥수수 밥과 나물로🌽
찹쌀과 옥수수,강낭콩 넣은 밥 냉장고에 두었 다가 데워서 새콤달콤한 도라지나물과 달고 맛있는 시금치 나물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 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냉털 비빔밥
냉장고에 있는 무생채 콩나물무침 배추겉절이 넣고 냉털 해서 밥 비벼 먹었어요 계란후라이도 넣었는데 사진에는 없네요
들꽃7
콩나물국밥
오랜만에 시원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콩나물 국밥 먹고 왔어요 추운 날씨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닭다리살 볶음밥
닭다리살을 가위로 잘게잘라서 곤약밥을 넣고 같이 볶은 후에 김가루와 굴소스를 살짝 넣어서 먹으면 칼로리도 착하고 맛도 좋은 볶음밥 완성입니다.
뀰뀰난
점심은 굴국밥
점심은 형님이랑 굴국밥 먹었어요 얼큰한 굴국밥이랑 고민하다가 맑은 굴국밥으로 시원하게 먹었어요
들꽃7
모바일쿠폰 환불 후 재구입안되나요?
열심히 모은 쿠폰으로 모바일 상품권 구입했는데, 상품권 하나에 물건 하나만 구입 가능하네요.ㅠㅠ 오늘 28000포인트로 만원 상품권 두장, 천원 상품권 3장 샀어요. 천원짜리 물건도 없는데 상품권 판매는 왜 하는지요? 구입하려는 물건을 살 수가 없어요. 초보자의 실수를 너그러이 받아주시고 재구입하게 해주세요.제발 부탁드려요 ~
지니5579147
서브웨이 꿀조합 공유드립니다-
오늘도 주문한 꿀 조합 메뉴입니다. 서브웨이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는 친구들? '에그마요 + 아보카도' 조합은 그야말로 "부드러움의 끝판왕"이자 실패 없는 필승 메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어요. 이 조합이 왜 최고인지, 그리고 어떻게 주문해야 완벽한지 상세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 왜 '에그마요 + 아보카도'인가? 먼저 에그마요는 서브웨이의 스테디셀러쥬? 고소한 마요네즈와 달걀의 풍미가 기본적으로 훌륭하지만, 여기에 아보카도 추가를 하는 순간 완전히 다른 차원의 맛이 열려요.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고 불릴 만큼 지방 함량이 높고 식감이 크리미하잖아요. 에그마요의 몽글몽글한 식감에 아보카도의 녹진함이 더해지면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듯한 극강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요. 자칫 에그마요만 먹었을 때 느낄 수 있는 단조로운 고소함을 아보카도가 훨씬 깊고 풍부한 풍미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거죵- 🥖 더 맛있게 즐기는 상세 커스텀 가이드 이 꿀 조합을 200% 즐기려면 나머지 선택지도 중요한데요. 1. 빵 선택: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화이트'나 '파마산 오레가노'를 추천해요. 빵 속을 파달라고 하면 속 재료의 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어요. 2. 치즈: 짭조름한 '아메리칸 치즈'가 고소한 에그마요와 밸런스가 딱 맞더라구여. 3. 야채: 부드러운 맛이 강하기 때문에 식감을 살려줄 양상추를 듬뿍 넣고, 아보카도와 궁합이 좋은 토마토를 꼭 넣으세요. 절임류 야채(피클, 할라피뇨)는 너무 많이 넣으면 고소한 풍미를 가릴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4. 소스(중요): 스위트 칠리 + 랜치: 가장 대중적이고 달콤 고소한 조합이라 추천해요. • 후추 + 올리브유: 아보카도 본연의 고급스러운 맛을 즐기고 싶다면 담백하게 이 조합도 추천해요. (결론)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과 건강한 부드러움"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아보카도를 꼭 추가해 보세요- 이만한 선택지가 없어요 진짜.. 한입 베어 물었을 때 그 녹진한 풍미를 느끼고 나면 아마 다른 메뉴는 심심하게 느껴지실걸요? 에그마요에 아보카도 조합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절대 후회 안 하실 거에요!!
듀란듀란
추억의 간식 - 막걸리빵
추억의 막걸리빵 🍞 : 원당을 사용해 단맛은 최소화하고, 막걸리 발효로 촉촉하면서도 포만감 있는 빵이에요. 과하게 달지 않아 식단 중 가끔 즐기기 좋은 간식입니다. 한번 손이가면 멈출수가 없네요~ 쫄깃하고 맛있어요^^ ✔ 완전히 식힌 뒤 밀폐 보관 시 실온 1~2일 보관 가능 👉 담백한 옛날 빵 맛이 생각날 때 추천합니다 막걸리빵 (식단·혈당 관점) 🍞 발효 과정으로 밀가루 부담이 다소 완화되어 소화가 비교적 편한 편 원당 사용 시 단맛이 강하지 않아 혈당 급상승 부담 ↓ 촉촉한 식감으로 소량으로도 포만감 있음 버터·크림 없는 레시피라 지방 부담 낮은 간식 👉 식단 중 빵이 당길 때, 케이크·달달한 디저트보다 덜 부담되는 선택 식단 팁 ❤️한 번에 많이보단 한 조각정도 드시고요 ❤️단백질(계란·요거트)과 함께 먹으면 더 안정적이에요
지니인니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공유➡️포만감 높고 부담 없는 추천 후기
서브웨이를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한 지 꽤 됐는데, 막상 처음엔 메뉴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빵부터 소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보니 자칫하면 칼로리가 확 올라갈 수 있어서, 요즘은 저만의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을 정해두고 먹고 있어요. 오늘은 실제로 자주 먹는 서브웨이 조합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선택한 메뉴는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이에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기름지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적어요. 빵은 화이트보다는 위트로 선택했고, 가능하면 반만 먹거나 속 재료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을 기본으로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살아나서 만족도가 높아요. 이런 구성은 서브웨이 추천 조합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서 실패 확률이 적어요. 소스는 정말 중요해요. 저는 스위트어니언을 아주 소량만 넣거나, 아예 소스 없이 머스타드만 살짝 추가해요. 이렇게 하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나고, 먹고 나서도 속이 편하더라고요. 실제로 이 조합은 서브웨이 후기 중에서도 포만감 높다는 평이 많은 편이에요. 집에서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좋고, 무엇보다 먹고 나서 죄책감이 덜해서 자주 찾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외식이 필요하다면, 이런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공유 한 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질리지 않게 재료만 조금씩 바꿔가며 먹어볼 생각입니다 😊
라미에뜨
소고기국밥
점심은 국물맛이 담백 깔끔한 소고기국밥 과 육사시미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굴국밥
굴을사온후 소금을 넣고 손보다는 젖가락두개로 저어 불순물과 바다비릿한맛을 제거합니다 깨끗하게 씻어 체에받처줍니다 무우를 어슷어슷 썰어줍니다 참기를 고추가루를 넣어줍니다 센불에서 볶아줍니다 육수를 붓고 양념을 합니다 마늘 생강 대파 액젖을 넣고 끊으면 마지막에 굴으넣고 한번더 끊여줍니다 맛있는 굴국밥 완성입니다
기쁨이님
굴 국밥 레시피입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한 후에 국물을 냅니다 국물 육수는 굴껍질과 멸치와 미역으로 냅니다 준비된 육수에 미역과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그 안에 굴을 넣고 다시 끓입니다
꿈굽는사람
비린내 없는 굴국 레시피 공유
제철 맞은 굴로 굴국을 끓였습니다. 먼저 소금을 푼 물에 굴을 잘 씻어서 건져 놓아요. 굴을 씻고 그 위에 맛술을 뿌려 줍니다.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죠. 생강즙이나 레몬즙도 좋아요. 멸치 육수에 무를 납작하게 썰어서 넣고 무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무가 충분히 익으면 굴, 고추, 마늘, 파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지니5273494
치킨 마요덮밥
어제 먹고 남은 치킨 마요가 있어서 점심에 먹었어요 마요네즈랑 김가루 추가 해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점심은 돼지갈비 솥밥
점심은 돼지갈비 솥밥으로 먹었어요 밥에 고사리도 들어 있어서 더 맛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