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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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다이어트 운동 루틴 추천합니다
저는 집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밖에 나가서 운동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겨울이라서 춥기는 하지만 최대한 따뜻한 시간에 공원에 나가서 다이어트 운동을 합니다. 저는 살을 빼고 싶은 분들에게 워밍업 5분, 유산소 운동 15분 정도, 근력 운동 15분 정도, 마무리 스트레칭 5분 총 40분 정도를 공원 다이어트 운동 루틴 추천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에 3-4회 정도 반복하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체력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저는 운동할 때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를 활용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살을 빼고 싶은 분들에게 공원 운동기구 사용을 공원 다이어트 운동 루틴 추천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공원에 집에는 없는 여러 종류의 운동 기구가 있는데 대근육 뿐만 아니라 소근육 등 평소에 안 쓰던 근육을 골고루 단련시킬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공원에 있는 여러 운동기구를 한번씩 해도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는 살을 빼고 싶은 분들에게 이것을 공원 다이어트 운동 루틴 추천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아파트 계단 오르기 및 전신 타바타 홈트 루틴 공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매일 실천하고 있는 아파트 계단 오르기 및 전신 타바타 홈트 루틴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따로 헬스장에 갈 시간을 내기 어려울 때, 주거 공간을 활용한 이 루틴만큼 효율적인 운동은 없는 것 같아요. 먼저 첫 번째 단계는 아파트 계단 오르기입니다. 저는 보통 1층부터 20층까지 총 3회 반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도록 신경 쓰면서 엉덩이 근육에 자극이 오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해요. 내려올 때는 무릎 보호를 위해 꼭 엘리베이터를 이용합니다. 이렇게 아파트 계단 오르기를 마치고 나면 하체 근력이 탄탄해지는 기분이 들어 정말 뿌듯합니다. 아파트 계단 오르기 및 전신 타바타 홈트 루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공유해 드리는 타바타는 8가지 동작으로 구성된 올인원 루틴인데, 약 2분 40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강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엄청납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정도로 집중해서 전신 타바타를 수행하고 나면 온몸에 땀이 비 오듯 흐르며 개운함이 느껴집니다. 이 아파트 계단 오르기 및 전신 타바타 홈트 루틴은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저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꾸준함이 정답입니다!
빠담소리
영양돌솥비빔밥과 고등어구이
낮에 걷고 건강한 영양돌솥비빔밥과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기본반찬과 나물들, 미역국, 고등어구이 모두 정갈하고 맛깔스럽게 나왔고 영양돌솥밥도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나물 넣고 비벼 모든 음식을 하나도 남김없이 깔끔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간식
간식으로 콜라비 먹었어요 아삭한 식감 부담없는 칼로리~~^^
예지영준맘
주꾸미 비빔밥
불향가득한 주꾸미 볶음과 나물 가득 넣은 비빔밥과 구수한 된장찌개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냉동볶음밥
점심은 냉동볶음밥 먹었어요 사실 곤약이라서 맛은 엄청 맛있찐...않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먹을만 햇어요 ㅠ 날이 추워서 나가 먹는 건 힘드네요 ㅠㅠ
여리나
매생이굴국에 김밥
동결건조 매생이 생겨서 굴사서 끓였네요 간단하고 맛있고 매생이굴국 추천드립니다
아쟈아쟈
롤 유부초밥으로.
고소한 황미밥에 새콤달콤한 양념 해서 롤 유부에 돌돌 말아서 먹었네요 .
정수기지안맘
별일 없는 날이 좋다
오늘도 별일 없네 근데 이런 날이 오히려 편하다 아무 일 없었다는 건 잘 지나갔다는 뜻이니까 이런 하루가 요즘엔 제일 마음에 든다 이렇게 한번씩 나의 평안함을 곱씹어봐요 그래야 이런 시간이 소중한걸 알게 되더라구요
기춘이530707
밥 한끼 먹고나면 설거지 한바가지
식구들 밥 한끼만 간단히 먹어도 뭔놈의 설거지가 이리 많이 나오는지 이래서 식세기들 구매하고 하나 봅니다. 요즘은 초벌도 안해도 된다던데 하아......... 고민 때리는구만요
2민트홀릭
계란양배추 김밥
양배추 계란 섞어 두툼하게 부치고 김위에 라이스페이퍼 한 장 올리고 당근 많이 넣고 둘둘둘 김 한장 반 필요~
아쟈아쟈
당뇨 환자 절반이 비만, ‘다이아베시티’가 뭐길래?
요즘 당뇨 이야기를 들으면 예전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나이 들면 생기는 병”이 아니라, 체중과 함께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라는 인식이 점점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최근 조사 결과를 보면, 이 변화가 숫자로도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 환자 2명 중 1명은 비만 국내 조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절반 이상이 비만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연령대별 결과가 인상적인데요. • 30대 당뇨 환자 비만 동반율: 81% • 40대 당뇨 환자 비만 동반율: 76% • 여성은 복부비만 증가 추세가 더 뚜렷 👉 예전처럼 “나이 탓”만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특히 뱃살 관리가 혈당 관리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어요. 2️⃣ 체중이 늘면 혈당 관리가 왜 어려울까? 비만이 있으면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기 어려워집니다. 이른바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이 상태가 되면 • 약을 먹어도 혈당이 잘 안 내려가고 • 식사 조절 효과도 떨어지며 • 혈당 변동 폭이 커지기 쉽습니다 실제로 혈당 조절 목표(당화혈색소 6.5% 미만) 달성률도 비만한 당뇨 환자에서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 고혈압, 고지혈증 📉 심장·뇌혈관 질환 위험까지 연결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3️⃣ ‘다이아베시티’라는 말이 생긴 이유 요즘 의료계에서는 당뇨와 비만을 함께 부르는 새로운 용어 '다이아베시티'가 쓰이고 있습니다. (당뇨 ‘diabetes’ + 비만 ‘obesity’) 그만큼 두 질환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뜻이죠. • 체질량지수(BMI) 23부터 당뇨 위험 증가 • BMI 25 이상이면 위험이 6배 이상 🟠 활동량은 줄고 🟠 식생활은 서구화되고 🟠 코로나 이후 체중이 늘어난 흐름 이 모든 변화가 당뇨 증가와 정확히 겹쳐 나타나고 있습니다. 4️⃣ 굶지 말고, 방향을 바꾸는 체중 관리 체중 관리는 무조건 적게 먹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가지 못하고 다시 요요로 이어지기 쉽죠. ✋ 핵심은 이겁니다. • 삼시세끼 적정량은 유지하기 • 당 많은 음료·빵·과자 줄이기 • 목표는 현재 체중의 5~10% 감량을 ‘유지’ 고도비만의 경우에는 식사 조절만으로 한계가 있을 수 있어 약물 치료나 의료진 상담을 병행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비만은 더 이상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니까요. 당뇨와 비만은 서로를 키우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하려 애쓰기보다, 지금보다 조금 나은 선택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오늘부터 딱 한 가지만 바꿔도 괜찮습니다. 그 작은 변화가 혈당과 몸을 천천히, 하지만 분명히 바꿔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환자의 60%가 고혈압? 함께 관리해야 하는 이유
geniet
해산물볶음밥
저녁에 쌀국수랑 해산물 볶음밥 먹었어요 신랑은 쌀국수 저는 해산물볶음밥 시켰어요 매콤한게 먹고파서 시켰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쉬림프
옥수수칩
옥수수칩 먹었습니다 바삭한 식감이 좋고 고소합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거라 당부담 포화지방 부담도 없는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제육덮밥
양배추를 듬뿍 넣은 제육 볶음으로 덮밥 만들어 간단하게 한 그릇 챙겨주네요.
쩡♡
제육볶음에 밥 볶아주네요.
제육볶음에 고슬고슬한 찬밥 넣고 단무지 채썰어 함께 볶아서 먹으니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밥하기가 너무 귀찮아요
요즘 밥 하기가 너무 귀찬하요 누구는 쌀밥 누구는 콩밥 누구는 현미밥 다 따로해야하니 더 귀찮 물론 매끼니하지않고 해놓고 용기에 담아놓는다지만 너무 귀찮아요
이하린80
파바 두쫀쿠 후기 💥 가격 대비 맛 실화임? 두쫀볼 먹어본 솔직 리뷰!
요즘 SNS에서 자꾸 보이던 파바 두쫀쿠,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매장도 한정적이라 처음엔 '이걸 굳이 사러 가야 하나…'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 파바 두쫀쿠 정체가 뭐냐면? 원래 정식 명칭은 두바이쫀득쿠키, 줄여서 두쫀쿠라고 불려요. 이번에 파리바게뜨에서 아예 신상으로 ‘두쫀볼’까지 출시했는데,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 카다이프 + 마시멜로 조합이라니, 디저트 좀 먹어본 사람들은 이 조합 듣고 안 설렐 수가 없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게 포인트인데, 생각보다 ‘엄청 찐득한 쫀득함’은 아님! 살짝 마일드한 쫀득이에요. 💡 파바 두쫀쿠 가격 & 파는 곳 정보 가격: 한 개 7,300원 / 47g 파는 곳: 현재는 서울 일부 매장 한정 판매 파바 양재본점 랩오브파리바게뜨(판교) 광화문 1945점 이건 파바 앱에서 매장별 취급 여부 확인 필수입니다. 아침에 100개 넘게 들어와도 순삭된다고 하니 시간 맞춰 가야 겨우 살 수 있어요! 📝 파바 두쫀쿠 후기 요약 코코아 파우더 진하게 묻어 있음: 살짝 쌉쌀하지만 부담 없는 맛 속은 고소하고 달달함: 피스타치오 풍미 은근 있음 식감은 겉 바삭 + 속 말캉 정도 완전 쫀득한 느낌까진 아님, 하지만 맛있음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면 가격 대비 맛은 납득 가능했어요. 대신 접근성이 너무 낮아서 그게 더 단점일지도요 😅 💬 요즘 디저트계에서 핫한 파바 두쫀쿠 후기, 직접 먹어보니 밸런스 괜찮더라고요. 혹시 두쫀볼 드셔본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의 솔직한 맛 평가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중식 볶음밥
지니5193930
꼬막 비빔밥
밥위에 청상추 뜯어 넣고 양념에 무친 통통한 꼬막 듬뿍 넣어 맛있게 비벼 먹었어요.
쩡♡
저녁은 미나리비빔밥
친구가 한재미나리를 2단이나 사줘 어제는 삼겹살과 함께 미나리를 먹고, 미나리전도 부쳤는데 오늘은 미나리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봄동도 같이 넣어 야채가 밥의 두배나 들어가게 만들었는데 저는 야채를 좋아해 맛있게 먹었어요 미나리가 아직도 너무 많아 내일은 또 뭘 해먹어야할까요?
들풀지기
곤약 볶음밥으로 😋
간단히 볶음밥으로 먹어유😙 치즈도 넣어서 부드럽게 ^^ 딸아이가 좋아하는 조합으로 맛있게 즐겨봅니다~
자스민꽃
가지 두부 덮밥
굴소스를 넣은 가지볶음과 두부구이 넣어 덮밥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쩡♡
꼬막 비빔밥
점심 꼬막비빔밥 맛있게 먹었어요,~
핑크색
홈트 다이어트 요가로 운동하는 루틴
원래 날씨가 춥지 않을 때는 런닝을 즐겨했는데 지금처럼 추운 겨울에는 밖에 운동화 신고 나가는 것조차 싫을 때가 많아서 자연스레 집 안에서 하는 운동을 찾았어요. 런닝으로는 다 잡을 수 없는 근육들을 움직이기 위해 요가를 선택했는데, 일단 요가로 몸을 풀며 20-30분간 근육을 이완시키면서 준비운동을 하고 난 뒤 덤벨을 들고 물렁팔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뒤 물구나무 서기로 마무리하는 루틴이에요. 요가지만 근육을 잘 쓴다면 생각보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보람찬 운동을 할 수 있어 겨울철 운동으로 홈트요가 적극 추천합니다💪
토깽이요
다시 김밥
당근김밥 도시락
아쟈아쟈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예전에는 마트에서 봐도 그냥 지나치기 쉬웠던 채소, 콜라비. 이름도 낯설고 활용법도 익숙하지 않았죠. 그런데 요즘은 콜라비를 즐겨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고, 식단 조절에 잘 어울리는 특성 덕분입니다. 특히 겨울이 제철이라 요즘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채소이기도 합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겨울 제철 콜라비, 뭐가 다른가요?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의 교배종으로, 겨울이 제철입니다. 기온이 낮을수록 전분이 당으로 바뀌어 아삭하면서도 은근히 달아지는 게 특징입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 수분 함량 높음 • 칼로리 낮음 • 식이섬유 풍부 그래서 “많이 먹어도 부담이 적은 채소”로 분류됩니다. 다이어트 중 입이 심심할 때 손이 가기 쉬운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2️⃣ 콜라비 효능, 다이어트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콜라비는 100g당 약 25~3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칼로리만 낮은 채소는 아닙니다. 📌콜라비의 장점 • 식이섬유 → 포만감 유지 • 비타민 C → 항산화 작용 •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아래와 같으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 식사량 조절에 도움 👉 식후 혈당 상승 완만 👉 간식 대체용으로 적합 그래서 식단 조절을 하는 연예인·운동인들 사이에서도 “배부른데 가볍다”는 이유로 자주 언급됩니다. 3️⃣ 다이어트 중 콜라비,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콜라비는 생으로 먹어도 부담 없는 채소입니다. 🍽️ 콜라비 활용법 • 생콜라비 스틱: 오이·셀러리처럼 간식 대용 • 샐러드 토핑: 양배추 대신 활용 • 무침: 식초·올리브유로 가볍게 • 피클: 설탕 적게, 새콤하게 단맛이 있지만 혈당지수는 낮은 편이라 과자·빵 대신 선택하기 좋은 채소입니다. 4️⃣ 콜라비 활용,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다이어트 식단에 꼭 복잡한 레시피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콜라비는 이렇게만 써도 충분합니다. ✔️식사 전 → 생콜라비 몇 조각 ✔️저녁 반찬 → 콜라비 무침 한 접시 ✔️야식 대체 → 콜라비 스틱 + 요거트 소스 특별히 제한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식사 속도·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겨울 제철 채소인 콜라비는 유행을 타는 다이어트 식재료라기보다 꾸준히 쓰기 좋은 ‘기본기 채소’에 가깝습니다. 식단을 갑자기 바꾸기 어렵다면 이번 겨울엔 반찬 하나, 간식 하나를 콜라비로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굴’ 먹어도 될까? 칼로리, 단백질 알아보기
geniet
강황 콩밥
5분도미 쌀에 서리태 콩, 강황가루를 넣은 밥이에요. 몸에 좋다고 해서 강황가루를 사긴 했는데 냉장고에 방치하고 있다가 밥에 조금 넣었더니 맛있고 건강한 밥이 됐네요. 강황의 향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괜찮았어요. 밥할 때 한 스푼씩 넣으면 만성염증에 좋은 재료에 강황가루가 속하더라고요. 그 외에도 올리브유, 들기름 등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들풀지기
톳밥 정식🍱
점심에 부모님이랑 같이 톳밥 정식 먹고 왔어요. 반찬들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들꽃7
비빔밥
나물과 김을 넣고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짜장밥 만들기
감자와 양파를 듬뿍 넣은 짜장 만들고 반숙 달걀 후라이 얹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 새우볶음밥
아침 새우볶음밥 먹었어요 요즘 볶음밥이 잘 나와있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기만 해도 맛있더라구요 ㅎㅎ 간단하게 볶음밥으로 한끼 먹었네요
여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