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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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없는 직장이 최고의 직장이다 연봉이고 나발이고.......... 에혀.........
이하린80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소스 하겐즈케찹 무설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하겐즈는 유명한 케찹 소스 회사 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소스라 다른집에 한두개씩은 꼭 있는 제품 입니다 케찹 마요네즈 등 다양한 소스를 판매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저도 하겐 즈 케찹과 마요네즈를 사용하다가 우연하게 대형 마트에 들려서 무설탕 제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설탕 제품도 많지만 소스도 설탕이 없는제품을 이용해서 샐러드나 각종 음식에 소스에 참가 해서 드시는 게 좋습니다 설탕을 첨가 하면은 몸에 좋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머스타드 소스 도 무설탕 제품도 있으니 사용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 10시 40분쯤에 들어왔고 챌린지 인증하고 체크하고 글도 마무리하니 12시 지나서 잘 수 있었어요. 동작 수업 받고 온 날을 굉장히 피곤해서 잘 자긴 하는데 새벽에 못 일어나기까지 하겠더라고요. 마음 챙김 인증 사진도 5시쯤 찍고 오늘 명상은 못했어요. 처리할 게 많아서 우선 부엌에 갔네요. 그세 내 저항성전분 잡곡밥을 다 먹어서 오늘은 잡곡밥도 하고 고구마를 어제 오후에 말리기 시작해서 어제 밤에도 손 봤고 아침에도 마른 건 걷고 아직 덜 마른 건 좀 더 말리는 작업을 해야 해서 선별도 했고 요거트도 만들었어요(이건 겨울에 12시간 걸려서 오후 5시에 다 되면 냉장고에 넣어야 된답니다) 그랬더니 시간도 또 금방 가네요 겨우 방에 들어와서 홈트 7시부터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4회차 코어운동 스쿼트: 근데 스쿼트 할 때 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약간 어지럽고 균형을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스쿼트도 잘 안 되고요. 중간에 약간 쉬는 타임이 있는데 원래 팔 운동을 하지만 오늘은 좀 누워 있었답니다. 중간에 못 따라갈 거 같으면 잠시 정지 버튼도 누르고요.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어쨌든 하긴 다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밤 나오기 전부터 자고 있었는데 나오고 나서는 내 방에서 같이 잤거든요. 저처럼 곤히 잘 잤답니다. 아침에도 잘 못 깨길래 이불 채로 옆에다 옮겨놓고 저는 홈트 했답니다. 누나가 불 키니까 겨우 눈 떠서 바라보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초가공식품(UPF)을 많이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목록에 자가 면역 피부 질환인 건선도 포함되게 됐다. 27일(현시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피부학(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프랑스 앙리-몽도르 병원의 피부과 전문의인 에밀리 스비디안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초가공식품의 과다 섭취가 “제2형 당뇨병, 암, 심혈관 질환, 염증성 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과 연관돼 있다”는 종전 연구결과에 건선도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연구진은 프랑스의 주요 건강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1만8500명 이상의 건강기록을 조사했다. 2021년 말~2022년 중반 수집된 데이터 분석 결과 총 1825명이 건선 환자였고 802명은 건선이 “활동성”인 것으로 간주됐다. 이들에 대한 설문조사 사항 중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그램)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연구진은 다른 건선 위험 요인을 조정한 결과, 건선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활동성 건선 환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이 상위 3분의 1에 속할 가능성이 36% 더 높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는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는 없었고 연관성만 보여줬다. 그러나 나이, 알코올 섭취량, 체질량지수(BMI·키와 몸무게에 따른 체지방 추정치) 및 기타 질병을 고려한 후에도 이 결과는 유지됐다. 이는 초가공식품과 건선의 연관성이 식품과 비만의 연관성을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초가공식품은 대부분 포화 지방, 전분, 첨가당과 같이 자연 식품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들어진다. 또한 색소, 유화제, 향료, 방부제 등 식품첨가물이 가미돼 유통기한이 늘어나고 조리가 편리하며 입맛을 자극한다. 포장된 제빵 제품,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 바로 먹을 수 있거나 데우기만 하면 되는 햄버거와 라면, 배달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 소시지와 베이컨 같은 가공육, 각종 과자가 이에 해당한다. 건선은 피부에 은백색 비늘로 덮인 붉은 빛을 띠고 가려운 반점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팔꿈치, 무릎에 처음 나타나고 엉덩이, 두피, 팔, 다리, 손, 발 순으로 번져 나간다. 일부 환자의 경우엔 관절통, 붓기, 경직 등이 특징인 건선 관절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건선관절염 처음들어보는데, 피부의 건선 쉽게 볼일은 아닌것 같네요 너무 추운데, 따뜻한 물도 보습도 잘 챙겨야하고, 초가공 식품은 되도록 안 먹어야 하네요
뽀봉
당뇨 초기 증상 8가지, 이 증상 있다면 혈당 체크가 필요해요!
요즘 들어 당뇨병 환자가 정말 많이 늘고 있어요. 특히 고령층에서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죠. 2012년에는 고령자 당뇨병 유병률이 11.8%였는데, 2020년에는 16.7%로 크게 늘었어요. 30세 이상 성인 중에서도 약 526만 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고,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은 1,497만 명에 이른다고 하니, 정말 심각한 상황이죠. 문제는 당뇨병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진단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히 성인들은 고혈당에 의한 증상이 적어서 더욱 그렇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지 않으면 본인이 당뇨병인지도 모른 채 생활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건강 문제를 인정하기 싫어하거나 병원을 기피하는 분들도 많아서 진단이 더 늦어질 수도 있어요. <당뇨 초기 증상 8가지> 당뇨 초기 증상은 다른 질병과 헷갈리기 쉬운데, 아래의 증상이 나타나면 꼭 검사를 받아보세요. 1. 심한 갈증 포도당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으면 혈액에 쌓여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갈증을 더 자주 느끼게 됩니다. 2. 잦은 소변 신장이 과도한 당을 처리하느라 바빠지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비뇨기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3. 수면장애 고혈당이 제때 관리되지 않으면 불면증 등으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경우가 많아요. 4. 상처 치유 속도 저하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치유 속도가 느려지면 당뇨를 의심해보세요. 5. 요로감염 면역계가 약해지면 신장에 부담을 주고 요로 감염도 쉽게 생길 수 있어요. 6. 발 문제 혈액 순환 장애로 발이 붓거나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특히 발 상태에 신경 써야 합니다. 7. 흐릿한 시야 고혈당으로 인해 눈 건강이 나빠질 수 있어요. 시야가 흐려지거나 혈관 손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8. 피부 건조 순환 문제가 피부에도 영향을 줘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기도 해요. 당뇨를 진단하는 방법 당뇨가 의심되면 바로 병원에 가는 게 중요해요. 제때 진단받으면 당뇨의 부정적인 영향을 덜 받을 수 있거든요. 보통 의사들은 당화혈색소 검사(HbA1c) 무작위 혈당 검사, 경구 당부하검사 등을 권유할 거예요. 이 검사를 통해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혈당 상태를 알 수 있답니다. 당뇨병은 초기 발견과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증상이 느껴지면 바로 검진을 받아보는 게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geniet
아침밥
휴가라 일찍 산책 나가려는데 와이프가 천천히 나가라네요
영진왕빠
아침밥먹기
남춘자
다이어트 두부요리(계란 두부 볶음밥) 레시피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밥 대신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먹고 있는데요 ㅎ 제가 추천해드릴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계란두부밥입니다 만들기도 간단해 혼자 생활하는 분들께도 적극 추천합니다 # 계란 두부 볶음밥 레시피 * 재료 두부 1모 250g, 계란 2개, 양파, 양배추, 쪽파, 올리브유. 소금 , 굴소스, 참기름, 통깨 간단한 두부 볶음밥 요리에 들어갈 야채는 냉장고에 남아있는 재료들을 적극 활용하면 좋아요 1. 두부를 손으로 으깨주고 다진 야채를 넣고 볶아주세요. 2. 두부의 수분이 어느정도 없어지면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계란 2개를 넣어주세요. 3. 계란은 저어가면서 스크램블식으로 만들어 주다가 모든 재료와 함께 섞어가면서 계란 두부 볶음밥을 해 줍니다. 그럼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계란 두부밥 드시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시아81
'눈폭탄 악몽' 경기도, 사망 5명…붕괴·정전·교통사고 속출
서울.경기도엔 눈이 엄청 내리긴 했어요 이번에 눈폭탄 실감하면서 눈이 마냥 반갑지가 않더라구요 인명사고도 있었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붕괴사건도 많았고.. 부러진 나무들도 정말 많이 보였어요 내일도 출근길 빙판길 조심하세요. 날씨가 정말 변덕이 심해서.. 적응이 안되는 요즘입니다 ㅠㅠ 27~28일 경기지역을 강타한 폭설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했다. 또 건물 곳곳이 붕괴하는 등 피해도 잇따랐다. 이 기간 누적 적설량은 용인 47.5㎝, 수원 43㎝, 군포 42.4㎝, 안양 40.7㎝로 나타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1000건이 넘는 긴급 신고 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찰에는 1880건(신호기고장 874건, 교통통제요청 467건, 안전사고 410건, 교통사고 73건, 기타 56건) 신고가 들어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전날 0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867건(구조 12건, 구급 25건, 도로장애 301건, 제설 13건, 고드름제거 1건, 기타 515건)에 대해 안전조치를 마쳤다. 이틀간 쏟아진 눈으로 5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무거운 '습설'에 건물 붕괴…사망자 4명 이번에 내린 눈은 물기를 머금은 무거운 '습설'로 건물 붕괴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됐다. 눈이 워낙 많이 내린 데다 지붕에 높이 쌓이면서 건축물들이 무게를 이기지 못한 것이다. 다수 건축물이 붕괴하면서 부상자는 물론 사망자까지 속출했다. 이날 낮 12시께 경기 안성시 서운면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폭설로 무너진 캐노피 지붕에 직원 A(70대)씨가 깔려 숨졌다. 같은 날 오전 5시2분께에는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 노상에서 나무가 쓰러지며 집 앞 제설 작업을 하던 B(60대)씨를 덮쳤다. 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앞서 전날 오후 7시26분께 평택시 도일동의 한 골프연습장 철제 그물이 무너져 제설 작업을 하던 작업자 C(30대)씨가 깔려 사망했다. 전날 오전 8시41분께 양평군 옥천면에서 차고지 제설 작업에 나섰던 D(70대)씨가 갑자기 무너진 차고지에 깔려 사망했다. 건물 붕괴도 다수 있었다. 28일 안양시 동안구 원예농협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천장이 붕괴해 60대 여성이 다쳤다. 또 의왕시 부곡 도깨비시장 천장이 무너졌다. 경기지역 곳곳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공장 내 창고 등 다수 건축물이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면서 붕괴했다. ◆교통사고에 정전, 도로 통제까지…시민 불편 도로에 내린 눈이 얼면서 차량 간 충돌 사고도 여러 건 발생했다. 특히 눈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제어되지 않아 사람을 쳐 사망하게하는 사고도 일어났다. 전날 낮 12시20분께에는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 비봉매송도시고속화도로 비봉방향 샘내IC 인근에서 사고 처리를 위해 도로 통제 작업을 하던 화성도시고속도로 소속 E(30대)씨가 눈길에 미끄러진 버스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60대 광역버스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28일 0시3분 봉담과천도로 하행 과천터널 인근에서 차량 7대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뒤엉켰다. 이 사고로 2명이 다쳤다. 쏟아진 눈에 전신주가 넘어지거나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건드리는 등 문제로 경기지역 곳곳에 정전도 잇따랐다. 이날 오전 7시께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소재 아파트 2곳에 정전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1200여세대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앞서 오전 4시20분께는 화성시 서신면 일대에, 또 오전 3시께에는 화성시 봉담읍 내리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전날에는 경기 광주 남종면에 있는 전신주가 넘어져 일대 시민이 정전 불편을 겪었다. 또 같은 날 광주 퇴촌면에서도 폭설로 쓰러진 나무가 전신주를 덮쳐 정전이 있었다. 한국전력 경기본부(한전)는 정전 발생 직후 넘어진 전신주를 세우는 등 복구 작업을 벌였으나 폭설이 이어지면서 장비 수급과 운행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시민들은 늦은 오후까지 긴 시간 전기가 없는 겨울을 보내야 했다. 결빙 등 도로가 얼면서 경기 곳곳 도로 통제도 이어졌다. 경찰 등은 눈이 많이 쌓이거나 도로가 얼어 통행이 어려운 구간을 선정해 통제, 제설 작업을 벌인 뒤 해제하기를 반복했다. 이틀간 통제된 도로는 10여곳이 넘는다. 현재도 ▲평택 장당고가(고덕~서정방향) 2.5㎞ ▲화성광주선(동탄IC~도척IC 4개소) 31㎞ 구간에 대해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이례적 많은 눈, 학교도 쉰다…경기도 12년만 대설 관련 비상 3단계 28일 경기지역 전체 학교 4520곳의 26%에 해당하는 1174곳이 휴교를 결정했다. 학교별로는 유치원 634곳, 초등학교 337곳, 중학교 107곳, 고등학교 95곳, 특수학교 1곳 등 1174곳이 휴업했다.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 단계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해 대응에 나섰다. 대설 관련 비상 3단계 가동은 2012년 이후 12년만이다. 도는 제설작업에 차량 2129대, 기타장비 7633대, 인력 2만6777명을 투입했다. 31개 시·군에서도 가용 인력을 모두 동원해 제설 작업에 집중했다. 현재 경기도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으나 이날 늦은 밤까지 8㎝ 상당 눈이 더 올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주거용 비닐하우스 거주자 등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또 재난문자 발송 등 도민에게 안내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올해 마지막 과제
저의 올해 마지막 과제는 핸드폰 숨 좀 쉬게 하기입니다 아니 도대체 왜 이렇게 용량이 꽉 차 있는지 모르겠네요 사진 몇개 지워서는 전혀 용량에 변동이 없는데 역시 앱을 많이 지워야 하는걸까요 암튼 최소 100GB 이하로 떨어트리는게 목표예요
켈리장
커피 유혹 참아내기 성공
마실것 찾다 보니 커피가 또 땡겼는데 옥수수수염차로 대체해봅니다 작년에 한통 산거 절반정도 남았네요 옥수수수염차 말고 카페인 없는 괜찮은 차 있을까요? 구수함이 생각보다 덜해서 바꿔볼까봐요
켈리장
딸이랑 노브랜드 버거 데이트 😆
첫째 학원 마치는 시간에 맞춰 바르러 갔어요 기말 앞두고 한창 까칠해요;; 요즘 통 이야기 할 시간도 없는데.. 이번주 T데이에 다운받은 노브랜드 쿠폰으로 데이트했어요 1+1이니까 좋지요? 음료는 다 못먹을것 같아서 캔으로 주문했어요 배가 고파서 엄청 잘 먹더라구요.. 눈이 와서 미끌미끌.. 도로가 엉망진창이였어요;; 눈이 군데군데 그대로 있어서 미끄럽더라구요 조심하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카레
저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두부카레를 추천해요 사실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는 간단요리이긴 하지만 저는 실제로 다이어트를 할때 카레랑 두부를 많이 이용하구요 이 두 재료로 다이어트에 성공한적이 많이 있어요 저는 야채를 따로 볶지 않고 그냥 물에 카레루(카레가루)를 푼 후 두부랑 야채 모두 함께 넣어서 약간 조려주는 형태로 먹습니다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이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증가나 당뇨,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는건 많이들 아실텐데요 주재료만 바꿔주면 질리지 않아서 저는 실제로 3개월 정도 카레만 먹고 성공한적도 있네요 카레와 두부가 합해지면 일단 칼로리가 낮구요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면서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고기대신 두부를 넣어주기 때문에 콜레스테롤도 높이지 않구요 다만 카레랑 흰밥이 궁합이 좋아서 밥위에 올려먹게 되는데 실제로는 두부양을 늘리고 밥없이 먹어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만 잡곡이랑은 궁합이 맞지 않으니 잡곡+두부카레의 조합보다는 그냥 두부카레만 먹는게 맛은 더 좋은것 같아요 부족한 영양소는 어떤 야채를 추가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채울수 있으니 모두 드셔보세요
켈리장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유부초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두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두부에는 정말 건강한 식물성단백질이 있습니다. 그 중에 두부로 하는 유부초밥을 알려드릴꼐요 정말 간편하고 맛있어요 일단 저당 유부초밥을 삽니다(유부초밥에도 은근히 당이 있어요) 그리고 두부를 사서 물에 한번 데치고 물기를 없이 꽉 짜줍니다 그 다음 건더기를 섞어 넣어주고 (식초는 제외) 유부초밥에 두부를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슈비므네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고 버섯 양파를 볶은 것과 함께 밥이랑 섞은 후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 비벼주세요 그라탕 용기에 눌러 담고 파프리카 올려주시고~ 그 위에 저염 베이컨과 단백질 플러스를 위한 맛살을 올려주시고~ 칼슘 듬뿍 치즈를 뿌려 에어 프라이어에 10분 돌리면~ 두부 단백질 가득한 도리아 완성!! 닭가슴살이나 새우 등을 추가해서 드셔도 좋지요!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여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코코유키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유부초밥
밥대신 두부를 이용한 유부초밥 간단하고 맛있어요
jjinnyy
석양을 보면서 퇴근합니다.
너무 멋진 태양이 저의 운전하는 눈시아를 가리네요 눈을 잘 뜰 수 없는 퇴근길이였습니다.
로니엄마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계란치즈전
재료 : 두부 반모, 계란 1개, 각종 채소, 소금, 후추, 치즈 두부를 슬라이스로 자른 다음에, 칼등으로 으깨어주도록 할게요~ 대파와 매콤한 맛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서 계란물에 넣어줬는데요^^ 집에 있는 각종 야채 활용해서 냉파 고고 으깨어놓은 두부에 미리 썰어놓은 채소와 계란 1개와 소금 약간 넣어 간을 맞춰요 후추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이 나구요~ 이 때 설탕을 추가해도 되지만 전 패스😊 예열한 후라이팬에 반죽을 올리고 약불~중불로 천천히 구우면 되요! 전 치즈 덕후라서 양념을 최소한으로 하고 치즈를 올려서 간을 맞췄어요~ 치즈를 올린 다음에 이불을 덮듯이 그 위에 반죽을 한 번 더 덮고 굽굽👌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계란치즈전! 사실 전 어렸을 때부터 두부김치 외에는 두부요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지금은 아니지만...) 두부의 매력에 빠졌고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인 치증와 계란 등을 활용하니 이보다 더 맛난 음식은 없는 것 같아요 또 다시 급찐모드 돌입하며 또 인생 최고 몸무게 갱신했지만 건강한 식단 실천하며 간식 줄이기 노력해볼게요
halbmond
현미밥에 짬뽕
남산골선비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27일 중부와 남부 내륙에 갑작스러운 대설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10도 뚝 떨어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신호를 보낸다. 소화불량이다.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능성 소화불량' 진료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12~2월에 3~11월보다 환자 수가 10.4% 더 많았다. 날이 추우면 일시적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된다. 소화 기능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관장하는데, 이 신경계는 온도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자율신경계 중 각성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류가 열을 내는 근육 쪽으로 몰린다. 상대적으로 위장으로 가는 혈류는 줄어 위의 활동성이 감소한다. 소화를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돼 소화 효소 분비도 준다. 위에 음식 등이 차 있으면 소화 불량이 유발된다. 장의 연동 작용도 감소해, 변비로도 이어진다. 추위로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것도 소화 불량에 영향을 미친다. 식후 산책하던 사람도 추위로 바로 앉거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가벼운 움직임이 장을 자극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실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후 10~15분 걸었을 때 장내가스, 트림 등의 위장 문제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에 유독 소화불량 증세가 잦은 사람이라면 내복을 입고, 목도리·모자 등을 둘러 외출할 때 보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바로 전열기구에서 몸을 녹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게 좋다. 식사 후에는 나가기에 너무 춥다면, 간단한 제자리걸음으로도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술 등은 소화불량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한편,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에 노출되는 것도 삼갔는데 계속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체중이 빠지는 등 동반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소화기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죠 저도 좀 차가운데서 먹는다 싶으면 바로 급체가 오더라고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유부초밥 꿀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두부유부초밥을 만들어봤어요! 두부가 포만감도 높고 아이도 어른도 먹기 좋고 쉬운 재료잖아요~ 늘 냉장고에 두부가 떨어지지않게 두고 먹을정도라 두부를 좋아하는데요! 마침 유통기한이 임박한 유부초밥이 있어서 두부와 유부초밥을 조합해봤답니다. ㅎㅎ 일단 두부는 물기가 많기때문에 전자렌지에 30초정도 돌려주면 물기가 싹 빠져요. 렌지에 돌려도 되지만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짤순이를 이용하면 시간은 좀 필요하지만 물기가 잘 빠진답니다. 짤순이도 새로 구입한게 있어서 사용해 볼겸 짤순이에 넣고 두부 물기를 제거해봤어요.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아무것도 두르지않은 팬에 볶아줍니다. 수분을 날려주는거에요! 제일 중요해요! 물기를 짰음에도 불구하고 수분을 머금고 있기때문에 열심히 열심히 팔이 아프게 두부를 볶아줍니다 ㅎㅎㅎ 수분기가 싹 날아간 두부를 유부초밥 만들듯이 밥에 섞어주었어요! 어떤분들은 두부만 넣고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전 쌀밥을 꼭 먹어야하는 사람이라... ㅎㅎ두부와 밥을 섞어주었답니다. 두부에 간을 안했기때문에 싱거울까봐 소금간을 약간했고요. 두부와 밥을 섞은 재료를 유부에 넣어주면 두부유부초밥 간단히 완성입니다!! 아이가 먹어보더니 두부가 들어가서 그런지 더 담백하고 맛도 좋다고하네요^^ 두부덕에 밥양은 적어지고 두부가 들어가 포만감도 있으면서 정말 담백하고 건강한 유부초밥을 먹었어요!! 여기서 꿀팁은 두부는 꼭 부침용 두부를 사용해주셔야 물렁한 식감이 덜해요! 찌개용두부보다는 부침용 두부를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팬에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볶아주어야 수분이충분히 날아가고 두부의 식감도 단단해진답니다!!
머랭22
다이어트 두유요리 두부버섯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저칼로리 대표 음식은 두부!! 두부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의 필수 식재료~ 칼로리 낮고 단백질 많은 두부로 샐러드해보세요. v 식재료 : 두부, 버섯 v 부재료 : 들기름, 간장, 깨소금(선택) 두부, 버섯을 삶거나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와 볶음 버섯을 놓고 샐러드 소스 간장+들기름을 부워주면 끝!! 깨는 선택!! v 느타리버섯 칼로리 : 100g당 25kal v 두부 칼로리 : 100g당 84kcal v 들기름 : 불포화지방산 느타리 버섯은 수분함량이 높으며 체내 치방축적을 억제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소화나 흡수되는 정도가 콩보다도 높다고 합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구우면 고소한 맛이 더 배가 되어서 저는 두부를 살짝 구워요. Tip :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먹는게 두부 칼로리가 가장 낮다고 해요.(굽는거 싫으신 분들) 두부를 이용한 샐러드~ 두부버섯 샐러드 맛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으로 너무 좋은 재료들로 만든 샐러드예요. 한끼 식사용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부담없는 재료들이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비비안2
김천김밥축제 1위 김밥 CU 출시
김밥한줄에 2가지맛
야고
“체중 5% 줄여도 성공일까?”... 방울토마토·삶은 달걀의 효과는?
“체중 5% 줄여도 성공일까?”... 방울토마토·삶은 달걀의 효과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나이가 들면 체중이 더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기초대사량의 감소로 인해 체중 및 복부지방이 더 증가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체중이 5% 미만으로 줄거나 유지만 해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는 왜 살을 빼야 할까? 남의 이목 때문에? 비만 치료는 단순히 체중만을 줄이는 것이 아니다. 비만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예방 및 병의 진행을 느리게 하는 가장 중요하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관절의 손상을 줄이고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을 늦출 수도 있다. 또한 체중감량을 통해 우울증 등 정신적 문제를 개선시킬 수 있다. 너무 큰 목표는 금물... 6개월 동안 5~10% 감량이 효율적 비만인 사람이 식사 조절과 운동으로 5% 정도 체중을 줄이면 심장-뇌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비만치료의 1차 목표는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정도를 줄이는 것이다(질병관리청-대한비만학회 자료). 이렇게 시간을 두고 살을 빼면 줄어든 체중을 비교적 잘 유지할 수 있다.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적다. 더 많은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처음 6개월 동안 목표체중을 세워 시행한 후, 다시 1~2년 계획으로 목표체중을 정하고 다시 식사조절과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굶어서 살 뺀다?... 운동도 병행해야 효과 지속 나이가 들면 체중이 더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기초대사량의 감소로 인해 체중 및 복부지방이 더 증가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체중이 5% 미만으로 줄거나 유지만 해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고 현재 체중이 더 이상 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사 조절 또는 운동 단독만으로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사, 운동, 행동 변화를 1년 이상 병행해야 한다. 운동의 목적, 무엇이 다를까?... 건강 vs 체중 감량 신체활동(운동)은 체중 감량 및 유지 여부를 잘 예측할 수 있는 인자다. 성공적으로 체중 감량-유지한 사람의 90%가 식사 조절과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건강을 목적으로 운동할 때는 중등도 강도(대화 가능 수준)의 신체활동을 하루 30분 해도 충분하다. 하지만 살을 빼고 줄어든 체중이 다시 느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선 중등도 신체활동을 하루 60분 이상 해야 한다. 식사는 어떻게... 방울토마토 먹었더니, 결과가? 식사는 열량 및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지방 섭취를 줄여야 한다. 아침 식사는 공복감을 줄여 낮에 간식을 덜 먹어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심하게 느끼면 운동 효율이 떨어지고 당뇨 위험(전 단계 등)인 사람은 저혈당으로 위험할 수 있다.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상당해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토마토(방울토마토)의 열량은 100g당 19kcal(국가표준식품성분표)로 낮다. 수분도 많아 포만감도 크다. 라이코펜과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혈당과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음식 중요한 이유... 생선, 삶은 달걀도 대안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중 닭가슴살을 먹는 이유는 저지방-고단백질이기 때문이다. 체중감량 시 근육도 크게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 공급이 중요하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각종 생선의 살, 삶은 달걀도 대안이다. 모두 단백질이 풍부하고 건강 성분이 많다. 다이어트 중에는 채소에 드레싱을 넣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당분이나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 성급함은 절대 금물이다. 다시 살이 찌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 더도말고 전 한 7키로 정도만 ㅋㅋ 빠지면 좋겠어요 살뺄려고 해본적은 별로 없는것 같은데, 다이어트 항상 어려운 숙제 아닌가요
뽀봉
진미채무침과 김장김치랑 김밥을 먹어봅니다
어제 김밥을 3줄을 선물 받은 것으로 저녁에 딸이 1줄 먹고 아침에 반줄씩 나눠먹고 지금 마지막으로 먹습니다. 진미채무침과 김장김치랑 먹어봅니다 더 없네요 냉장고를 뒤져봐도 좀 아쉽네요 ㅋㅋ 욕심꾸러기죠?
로니엄마
눈이 무거워서 나무들이 부러졌어요
눈은 많이 내렸고 기온은 0도라서 그런지 나무들이 갑자기 내린 눈에 무거워서 고개를 숙이고 있네요 그리고 눈이 무거워서 부러진 나무들도 있어서 지나가는 자동차들에게 방해가되서 잘라버렸군요. ㅠㅠ 속상해요 예쁘게 자란 단풍나무들을 ............... 여기저기에서 눈덩이들이 뚝뚝떨러지네요. 우산도 없는데 .... 바닥은 푹푹빠지고 어쩌냐고요. 댕댕이들과 같이 나왔는데 질퍽거리고 우와 걷기 힘들어요 그래서 바로 들어왔네요 눈이 한차 올려져 있는 나무들이 너무 무거워서 고개를 잔뜩숙이고 있어요
로니엄마
지인이주신 김밥으로 아침챙기네요
어제 지인께서 김밥을 3줄이나 챙겨주시는 바람에 오늘은 딸과 같이 아침을 김밥으로 해결합니다. 아주 든든하고 편해서 좋군요 이렇게 아침을 먹을 수 있어 넘 감사하네요
로니엄마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집 김밥
부지런히 움직여서 김밥 만들기 성공했어요 역시나 맛있어요 👍
라미에뜨
아침밥먹기
남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