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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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시소 주먹밥
참치 시소 주먹밥🍙 재료 밥 1공기, 참치 ½캔, 시소잎 3장, 참깨 약간 만드는 방법 참치의 기름을 빼요. 시소잎을 잘게 썰어요. 밥과 참치, 시소잎을 섞어요. 주먹밥으로 뭉쳐 참깨를 뿌려요.
팔망미인
오이 닭가슴살 메밀김밥
오이 닭가슴살 메밀김밥🥒 재료 김 2장, 삶은 메밀면 100g, 닭가슴살 80g, 오이 ½개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익혀 찢어요. 메밀면은 물기를 충분히 빼요. 김에 면과 닭가슴살, 오이를 올려요. 단단하게 말아 썰어요.
팔망미인
유부 달걀말이 초밥
유부 달걀말이 초밥🍱 재료 유부 4장, 밥 1공기, 달걀 2개, 오이 ¼개 만드는 방법 달걀말이를 만들어 길게 썰어요. 오이를 가늘게 썰어요. 유부에 밥을 조금 채워요. 달걀말이와 오이를 올려요.
팔망미인
연어 데리야키 김밥
연어 데리야키 김밥🍣 재료 밥 1공기, 김 2장, 연어 100g, 오이 ¼개,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연어를 간장에 졸여 속까지 익혀요. 오이를 길게 썰어요. 김에 밥과 연어, 오이를 올려요. 말아서 먹기 좋게 썰어요.
팔망미인
새우 달걀 일본식 주먹밥
새우 달걀 일본식 주먹밥🍤 재료 밥 1공기, 새우 5마리, 달걀 1개, 김가루 만드는 방법 새우를 잘게 썰어 익혀요. 달걀을 스크램블로 만들어요. 밥에 새우와 달걀을 섞어요. 동그랗게 뭉쳐 김가루를 묻혀요.
팔망미인
새우 달걀 일본식 주먹밥
새우 달걀 일본식 주먹밥🍤 재료 밥 1공기, 새우 5마리, 달걀 1개, 김가루 만드는 방법 새우를 잘게 썰어 익혀요. 달걀을 스크램블로 만들어요. 밥에 새우와 달걀을 섞어요. 동그랗게 뭉쳐 김가루를 묻혀요.
팔망미인
혈당의 비극을 막으려면
‘흔하다’는 인식 때문인지 혈당 문제를 간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경각심을 가져야 할까요? “당뇨병 유병률은 13.8%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을 진단받고 난 후 제대로 관리하는 비율은 여전히 낮습니다. 이렇게 관리가 안 되면 합병증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사망원인으로 선두 자리를 다투는 질환이 암과 심뇌혈관질환 질환입니다. 이 질환들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 중 하나가 바로 당뇨병입니다. 자신이 당뇨병인 걸 알면서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합병증으로 결국 암·심뇌혈관질환이 생겨 사망에 이릅니다. 당뇨병은 간과하는 순간 정말로 무서운 질환이 됩니다.” 관리만 잘 하면 되는 병인가요? “진단받은 것을 행운으로 여겨도 되는 병입니다. 당뇨 환자가 지켜야 하는 건강 수칙은 당뇨가 없는 사람들도 지켜야 하는 것들입니다. 적정량, 골고루, 제때에 맞춰 먹고 적당히 운동하고 잘 자고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 것 등 말입니다. 그동안의 생활방식을 바꾸는 게 쉽지 않을 텐데? “‘내일부터’가 아니라 ‘지금 당장’ 작은 것부터 바꾸세요. 지금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10~15년 후의 건강 상태를 결정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식이요법과 운동을 실천하지 않으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수 없습니다. 당뇨 환자가 꾸준히 혈당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당뇨 환자가 ‘이것만은 꼭’ 지켜야 하는 것은? “기본의 중요성을 잊지 마세요. 기본만 잘 지키면 충분히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골고루·적당히 먹고, 많이 움직이면 됩니다. 여기에, 정확한 정보를 익히세요. 정확치 않은 정보로 환자들이 혼란을 겪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당뇨가 걸리면 완치가 없어 절망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건강한 사람도 늘 관리하고 살아야 되니 당뇨환자라도 잘 관리만 하면 일반인과 같은 일상을 살수 있어요 조금씩 변화를 해서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소고기 오이 달걀쌈밥
재료 밥 1공기, 소고기 80g, 오이 ½개, 달걀 2개 만드는 방법 소고기를 잘게 썰어 볶아요. 달걀은 얇게 지단을 만들어요. 밥과 소고기를 섞어 뭉쳐요. 오이와 지단으로 감싸요.
팔망미인
물 대신 다른 방법으로 수분을 보충해도 괜찮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르며 인슐린 저항성도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활한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유지하여 혈당 조절과 탈수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5~2L의 물 섭취를 권장하고, 한국영양학회는 성인 남성 1~1.2L, 여성 1L의 순수 물 섭취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체중 1kg당 30mL의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지근한 온도의 물로 조금씩 자주, 식후 또는 운동 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전에 과도한 양의 물을 마시게 되면 식사 시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도 있어 식사량 감소로 인한 저혈당 위험이 높아집니다. 수분을 섭취 시 물의 종류는 특별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첨가물이 없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이 가장 적합합니다. 생수, 정수기 물, 당분 없는 탄산수나 미네랄이 첨가된 물이 대표적입니다. 운동 후 이온음료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세요. 물이 아닌 음료수로 수분을 섭취하는 습관은 버리셔야 합니다. 음료수에 포함된 당분이 고혈당은 물론 목마름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제로 슈거 음료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인공감미료가 첨가돼 있으며 실제로는 ‘완전한 0칼로리’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단맛에 익숙해질 수 있기에, 이를 지속적으로 많이 마시는 것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카페인이 함유된 차와 커피는 이뇨작용과 탈수를 유발하는 만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물과 마그네슘 그리고 혈당의 관계
“마그네슘 강화된 물, 혈당 조절 효과” 고혈당 처리된 신장 세포에 미네랄워터를 주입했더니 활성산소의 종류인 산화질소가 줄어들었고, 간세포 성장 인자 수치가 증가해 혈당 상승이 억제됐습니다. 수 마그네슘은 체내 에너지를 생성하고 단백질을 합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 인슐린저항성을 낮추는 역할까지 합니다. 마그네슘이 적정량 유지돼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낮출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당뇨에 걸리면 소변으로 마그네슘이 배출되면서 몸속 마그네슘이 부족해지기 쉽기 때문에, 식품 등으로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 적게 마시면 인슐린저항성 증가 한편, 당뇨 환자는 신장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 한해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게 좋습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저항성이 크고 몸속에 지방이 많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두세 시간에 한 번씩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만약 신부전증이 있는 당뇨 환자라면 의사가 권고한 양의 물을 제한적으로 섭취하세요. 투석을 받는 5기 환자는 수분이 각 장기에 배분되지 못하고 복강으로 흘러가 복수가 찰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마그네슘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저는 칼슘과 비타민d와 같이 영양제로 주로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제 충전해서 건강도 챙겨봐야 겠네요
메가망나뇽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페인 로비라이비르길리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치매가 없는 성인 20만2302명을 대상으로 음식 섭취와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평소 섭취하는 음식의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확인하고 13.25년간 건강 상태를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혈당지수가 낮거나 중간 정도인 식단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16% 감소시켰고, 혈당지수가 높은 식단은 위험을 14% 증가시켰습니다.
로블ㅎ
살 꼭 빼야 해? 당뇨인 ‘사망 위험’ 낮추는 체중 관리법은
저체중, 즉 마른 당뇨는 영양불량, 근감소, 근육이 적고 내장지방은 많은 상태와 연관이 깊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최훈지 교수는 “골격근은 식후 포도당 처리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장기로 근육량과 근기능이 떨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고 대사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감염, 심혈관·뇌혈관 사건에 더 취약해져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의도적 체중 감소가 동반된 저체중의 경우, 악액질이나 기타 만성질환의 신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영양학적·대사적으로 불량한 상태라 사망 위험이 높을 수밖에 없는 상태인 거죠. 따라서 위험도를 판단할 때 체중뿐 아니라 근육량, 지방량 등 체성분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최 교수는 “같은 체중이라도 허리둘레, 체성분 검사, 악력 등 기능 지표를 함께 보고 비만, 저체중, 근감소 여부를 평가하는 게 선행돼야 한다”며 “비만·복부비만이 뚜렷한 환자는 체중 감량과 내장지방 감소를 목표로, 저체중 환자는 체중을 유지하거나 근육량을 회복시키는 등 우선순위를 다르게 두는 맞춤형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가 홍삼 건강기능식품 먹어도 될까요?
홍삼은 명절에 주고 받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항염과 면역 조절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등이 함유돼 있기 때문입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왔습니다. 다만 홍삼은 여러 성분이 상호작용하면서 인슐린 작용이 강화될 수 있어, 당뇨 환자를 위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평소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거나 ▲혈당 변동 폭이 큰 환자는 섣부른 섭취를 삼가고 주치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진세노사이드가 치료제와 시너지를 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저혈당을 유발할 우려도 있습니다. 반대로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고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라면, 큰 걱정 없이 일반인과 동일하게 권장 섭취량으로 섭취하면 됩니다. 이때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았는지, 당류가 첨가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단맛을 내려고 각종 첨가물을 넣은 제품은 혈당에 안 좋을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캔디’나 ‘음료’ 등으로 가공·조제된 것은 섭취를 삼가세요. 당뇨병이 있든 없든, 홍삼이 당뇨병 ‘치료제’가 아니라는 점도 기억하세요. 섭취하더라도, 식전보다는 식후에, 혈당 변화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섭취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로블ㅎ
당뇨 약 복용하니 속이 울렁… 원래 이런가요?
. 저혈당증은 당뇨병 환자가 약물 투약 후 가장 주의해야 할 부작용으로,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지면서 어지럼증, 울렁거림, 심박수 증가, 손 떨림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약물 투약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혈당을 확인해 70 미만이라면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등 단순당을 섭취해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복용 중인 약제 종류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메트포르민이나 GLP-1 수용체 작용체 계열의 약물은 처음 복약할 때 식욕 저하, 울렁거림, 변비, 설사 등 위장관계 부작용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복약 초기에 수일에서 수 주간 적응 시간을 갖는데, 이런 증상이 견디기 힘들다면 주치의와 상의해 약제 용량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저혈당도 아니고 약제 관련성도 없는 경우에는 합병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증상 중 하나로 위장관 운동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콩팥병증 등이 동반된 경우 무기력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합병증 검사를 받아보는 걸 추천합니다.
로블ㅎ
혈루 제한 운동 고령 당뇨 환자에게 특히 유리
특히 혈류 제한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은 저부하 운동보다 근력 향상 효과가 크다는 점입니다. 당뇨병은 60~70대 고령 환자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데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이제 80세가 넘었습니다. 이는 고강도 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에게서도 고강도 근력 운동에 근접한 근육 향상을 저강도 부하로 얻을 수 있습니다. 박계영 교수는 “고강도 스쿼트, 레그프레스 운동이 관절이나 힘줄에 부담을 많이 주는 것에 비해서 혈류 제한 운동은 몸에 가해지는 기계적 스트레스가 적다”며 “고강도 훈련이 어려운 노인이나 수술 후 환자들에게 특히 좋은 대안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혈당만 잡으면 살 빠진다? 유행하는 혈당 다이어트의 진실!
🔥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혈당 변화를 활용한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는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혈당을 낮추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 연속혈당측정기(CGM) 역시 혈당 변화를 확인하는 데 유용하지만, 당뇨병이 없는 사람의 다이어트 효과는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어요. 애플사이다비네거는 혈당 관리에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위장 장애에 주의해야 해요. 땅콩버터는 포만감을 높일 수 있지만 열량이 높아 적당량만 먹는 것이 좋아요. 결국 체중 감량의 핵심은 혈당 수치에만 집중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에요.
팔망미인
당뇨 환자, 탄산수 마셔도 괜찮을까?
당뇨 환자에게 수분 섭취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데요. 탈수가 생기면 고혈당이나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원활한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유지하여 혈당 조절과 탈수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물을 자주 마셔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없고 콩팥 기능도 정상이라면, 하루 체중 1kg당 30mL의 수분 섭취가 권장됩니다. 물의 종류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첨가물이 없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이 가장 적합합니다. 다만, 맹물 맛에 거부감이 들거나 갈증 해소를 위해 색다른 음료를 찾는다면 탄산수로 수분을 섭취하셔도 됩니다. 이때는 당분이 없는 ‘완전한 0 칼로리’의 탄산수를, 하루의 한 잔 정도만 마시세요.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pH3~4 약산성을 띱니다. 과도하게 마시면 위벽을 자극하고 위에 압력을 높여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위식도 괄약근 기능을 떨어뜨려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 30대는 어떻게 해야 하죠?
당뇨가 있다면 모든 연령대에서 필수적으로 매년 1회 안저 검사와 미세단백뇨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2030은 기본적으로 당화혈색소와 간 기능 점검이 우선입니다. 젊을 때부터 근육량을 확인해 인슐린 저항성의 뿌리를 잡아야 하기 때문이죠. 4050은 혈관 합병증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경동맥 초음파와 동맥경화도 검사로 혈관 상태를 보고, 안저 검사와 미세단백뇨 검사는 매년 필수입니다. 합병증 예방과 신체기능 유지가 중요한 60대의 경우, 근감소증과 골밀도를 가장 주의 깊게 보셔야 합니다. 삶의 질을 위해 신경병증 검사나 인지기능 검사를 병행해 퇴행성 변화를 관리하세요. 검진 전후로는 저혈당을 주의해야 합니다. 검진 전날 금식할 때 평소 먹던 당뇨약이나 인슐린은 중단하거나 조절해야 합니다. 빈속에 약을 먹고 검진센터에 오시다 길에서 쓰러질 수도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검진이 끝났다면 가벼운 유동식으로 식사하세요. ‘검사 끝났으니 오늘만 먹자’며 폭식을 하면 혈당 스파이크로 혈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결과지를 볼 때는 당화혈색소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핵심으로 보셔야 합니다. 당화혈색소의 경우, 6.5% 미만을 목표로 잡으세요. 1%만 낮아져도 합병증 위험이 크게 줄어듭니다. 당뇨 환자에게 고혈당보다 무서운 게 혈관이 막히는 것입니다. 당뇨가 있다면 당뇨가 없는 사람들보다 더 엄격하게(70~100 이하) 관리해야 '혈관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뇨병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친구처럼 관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당 수치에 일희일비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마세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간에 저장된 당을 혈액으로 뿜어냅니다. 아무리 적게 먹어도 스트레스가 극심하면 혈당이 오르는 이유입니다.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몸과 마음을 돌보는 과정 자체가 자신의 삶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이 ‘췌장장애’로 인정된다고요?
7월 1일부터 기존 15개 장애 유형에 더해 췌장장애가 16번째 장애 유형으로 포함됩니다. 대분류상 신체적 장애에 속하며 중분류로는 내부기관 장애, 세분류로는 일상생활이 현저히 제한되는 췌장의 내분비 기능 이상에 해당합니다. 진단은 장애 판정 직전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진료를 본 내과 또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담당합니다. 췌장이식 환자의 경우, 이식 수술을 시행하거나 이식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의 외과 또는 내과 전문의가 맡게 됩니다. 당뇨병 최초 진단 이후 6개월 이상 지났고, 적극적인 치료에도 호전 기미가 없는 만성적이고 중증인 췌장 내분비 기능 이상이 확인돼야 합니다. 장애 인정 기준은 일정 기간 이상 다회 인슐린 주사요법이나 인슐린 펌프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이거나 단회뇨 C-펩타이드/크레아티닌 비율이 0.2nmol/mmol 미만으로 유지되는 경우입니다. 이때 동시에 측정한 혈당이 140mg/dL 이상이어야 인정됩니다. C-펩타이드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로, 0.6ng/mL 미만은 인슐린 분비가 잘 안 된다는 의미이고 수치가 낮을수록 췌장 기능이 더 저하됐다고 봅니다.
로블ㅎ
활동하기 좋은 봄… 당뇨 환자 조심해야 할 것은?
봄은 신체 항상성이 흔들리기 쉬운 전환기입니다. 특히 당화혈색소 수치가 정점을 찍는 경향도 있는데요. 이는 겨울철 추위에 적응했던 신체가 따뜻한 기온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체리듬의 변화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낮 시간이 길어지고 활동량이 급증하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인슐린 감수성이 변동되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당뇨 환자는 계절에 따른 맞춤형 영양과 운동 처방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혈당 수치 하나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시간을 유지하여 생체 시계의 안정성을 확보하세요. 혈당이 걱정된다면 평소보다 1~2회 더 자주 측정해 본인의 활동량에 따른 혈당 변화를 파악해보세요. 봄철 식욕 증가로 인한 체중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뤄지고 있는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운동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운동 전후 혈당을 확인하고, 갑작스럽게 운동량을 늘리기보다는 강도를 서서히 높이세요.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자율신경계 조절 능력이 떨어질 수 있어 기온 변화에 따른 혈압 변동에 주의해야 합니다. 무리한 산행보다는 평지 걷기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발 관리 역시 중요한데요. 당뇨병 환자는 작은 상처도 궤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 쿠션감 있고 발을 충분히 보호하는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외출 후에는 매일 발 상태를 확인해 상처나 물집이 없는지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봄철에는 미세먼지 역시 주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속 중금속과 대기오염 물질이 혈류로 유입되면 전신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킵니다. 대기 질이 나쁜 날에는 실내운동으로 대처하고 활동량에 맞춰 칼로리를 조절하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 멜라토닌 먹어도 괜찮을까?
당뇨병 환자는 멜라토닌을 ‘영양제’가 아닌 ‘약’처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멜라토닌은 ‘잠을 유도하는 호르몬’이지만, 수용체가 췌장·간·지방조직에도 분포해 혈당 대사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복용 후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는 등 저혈당 유사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주사 또는 설폰요소제 계통의 경구 혈당강하제 복용하는 환자 ▲야간 또는 새벽에 저혈당 증상 겪는 환자 ▲낙상 경험이 있거나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70대 이상의 환자 ▲여러 중추신경계 약물을 함께 복용 중인 환자 중에 해당한다면 섭취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이니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시고, 복용 전에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하세요. 다만, 메트포르민 단독으로 혈당이 잘 조절되고 야간 저혈당 경험이 거의 없는 당뇨병 환자라면 저용량 단기 복용은 비교적 안전합니다. 처음부터 3mg 이상의 고용량 제품을 복용하기보다는 0.5~1mg의 저용량으로 시작해 필요 시 2~3mg까지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2~4주간 단기 복용 후 수면 상태와 혈당 변화를 함께 확인해,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먹을까 말까’보다 ‘어떤 용량으로, 어떻게 관찰하면서 쓸 것인가’입니다. 복용 중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섭취를 중단하고 병원에 알리세요.
로블ㅎ
혈당 낮춘다는 ‘저당밥솥’ 정말로 효과 있을까?
저당밥솥 밥 먹으면 혈당 덜 올라 저당밥솥 밥을 섭취하면 일반 밥을 섭취할 때보다 식후 두 시간 동안의 혈당상승곡선이 완만했습니다. 식후 세 시간 동안, 저당밥솥 밥을 먹은 경우와 일반 밥을 먹은 경우의 포만감 및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에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칼로리, 탄수화물 저감 효과 저당밥솥은 대부분 ‘안 솥’과 ‘바깥 솥’을 분리시킨 이중구조인데요. 물에 녹은 쌀의 전분을 분리시켜, 그 물을 버리고 나머지 밥을 섭취하는 식입니다. 일반 밥에 비해 전분 함량이 약 20% 적었습니다. 저당밥 맛있게 먹으려면 저당밥솥을 이용하면 쌀 무게의 3~4배에 달하는 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저당밥솥을 고를 때 물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크기인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저당밥솥은 물을 배출하는 방식에 따라 ▲사이펀 방식과 ▲워시다운 방식으로 나뉩니다. 사이펀 방식은 쌀을 빨리 끓여서 압력과 온도 차이를 발생시켜 전분물이 이중 트레이로 빠집니다. 그 후, 일반 밥솥과 동일한 방식으로 물속에서 쌀을 끓여 완성돼 밥맛이 좋습니다. 워시다운 방식은 스팀으로 밥을 짓는 방식입니다. 물과 쌀을 두는 솥을 달리해 끓는 물의 증기로 쌀을 익힙니다. 이 방식은 밥의 윗부분은 푸석거리고 아래 부분은 질어져 밥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저당밥솥 선택은 신중히 한편 저당밥솥은 제조사별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광고성 후기가 많아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믿을만한 실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 후 구매하셔야 합니다. 저당밥솥을 쓴다고 식이요법에 소홀해서도 안 됩니다.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곁들이고, 기존과 동일한 양의 밥을 먹어야 혈당에 이로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당밥솥 저도 쓰고 있는데요 아직 활용은 안해봤어요 밥솥이 없어도 밥해서 6시간 냉장고 보관해서 드시면 저당효과가 있습니다. 저항성 전분이 똑같이 생기는데요, 넣어놨다가 데워서 드시면 효과가 있더라구요.
메가망나뇽
살 빼라고? 급하게 빼면 치명적
체중 변화 크면 골절 위험 최근, 당뇨병 환자의 급격한 체중 변화가 골절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혈당이 뼈 손상시켜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 상태일 때 몸에서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많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당뇨 합병증인 망막병증으로 시력이 떨어지거나 신경병증으로 운동 기능이 저하돼 넘어질 위험이 큰 것도 골절과 관련이 있습니다. 여기에, 체중까지 급격히 변하면 지방과 근육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신체활동 능력이 저하됩니다. 낙상 위험이 커지는 것이죠. 이는 살이 급격히 찌는 경우에도, 살이 급격히 빠지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관절 골절 주의를 당뇨병 환자는 골절 중에서도 고관절 골절을 조심해야 합니다. 고관절 골절은 통증이 심해서 걷거나 서있기조차 어렵습니다. 회복될 때까지 오랜 기간 누워서 지내야 합니다. 신체활동량이 감소할 수밖에 없는데, 혈당 관리에 치명적입니다. 유산소, 근력 운동과 함께 ‘균형 운동’도 골절을 막기 위해서는 운동에 신경 써야 합니다. 체중 조절이 필요한 당뇨병 환자이더라도 한 달에 2kg 이상은 빠지지 않도록 운동을 조절해야 합니다.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찰 정도로 걷기,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을 추천합니다. 균형 운동도 낙상 예방을 위해 추천한다고 합니다. 균형 운동이란 균형 감각이 저하되는 걸 막는 운동을 말합니다. 한 발로 서서 버티기, 의자 잡고 서서 한 발씩 뒤로 올리기, 무릎 높이 들면서 제자리 걷기, 발에 실리는 체중을 느끼며 천천히 걷기 등이 도움이 됩니다. 체중조절을 해주는것이 혈당건강에 좋지만 급격히 변하는것도 안좋네요 적절한 체중을 늘 유지해야 겠네요 유산소와 균형 운동을 같이 해서 건강을 챙겨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병아리콩 주먹밥
브로콜리 병아리콩 주먹밥🍙 재료 현미밥 반 공기, 삶은 병아리콩 50g, 브로콜리 50g,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를 데쳐 잘게 썰어요. 병아리콩을 으깨요. 현미밥에 재료를 섞어요. 동그랗게 뭉쳐요.
팔망미인
소고기 참나물 비빔밥
• 재료: 곤약현미밥 1/2공기, 다진 소고기(우둔살) 60g, 불린 미역 반 줌, 참나물(또는 취나물) 한 줌, 들기름 1큰술 • 저당 간장 양념: 양조간장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진 파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불린 미역은 물기를 꼭 짜고 잘게 썰어둡니다. 참나물도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2.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를 볶다가 겉면이 익으면 잘게 썬 미역을 함께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간장 0.5작은술로 살짝만 간을 합니다.) 3. 그릇에 곤약현미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소고기 미역과 신선한 참나물을 올립니다. 4. 준비한 저당 간장 양념장을 취향껏 넣어 슥슥 비벼 먹습니다.
송쩡
오징어 부추 현미덮밥
오징어 부추 현미덮밥🦑 재료 현미밥 반 공기, 오징어 100g, 부추 한 줌,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오징어를 먹기 좋게 썰어요. 팬에 오징어를 볶아요. 부추와 간장을 넣고 살짝 익혀요. 현미밥 위에 올려요.
팔망미인
달걀 가지 두부유부초밥
달걀 가지 두부유부초밥🍱 재료 유부 5장, 두부 100g, 달걀 1개, 가지 ¼개 만드는 방법 두부의 물기를 제거해 으깨요. 달걀과 잘게 썬 가지를 볶아요. 두부와 볶은 재료를 섞어요. 유부 안에 채워요.
팔망미인
연어 오이 현미초밥
연어 오이 현미초밥🍣 재료 현미밥 1공기, 익힌 연어 80g, 오이 ¼개, 식초 약간 만드는 방법 연어를 속까지 익혀 잘게 찢어요. 오이를 얇게 썰어요. 현미밥에 식초를 조금 섞어요. 밥을 뭉쳐 연어와 오이를 올려요.
팔망미인
참치 적양배추 달걀김밥
참치 적양배추 달걀김밥🍙 재료 김 2장, 현미밥 반 공기, 참치 ½캔, 적양배추 한 줌,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참치의 기름을 빼요. 적양배추를 채 썰고 달걀지단을 만들어요. 김에 밥과 재료를 올려요. 단단하게 말아 썰어요.
팔망미인
소고기 애호박 버섯솥밥
소고기 애호박 버섯솥밥🍚 재료 쌀 반 컵, 소고기 70g, 애호박 ¼개, 표고버섯 2개 만드는 방법 쌀을 씻어 불려요. 소고기와 채소를 작게 썰어요. 냄비에 쌀과 재료를 넣고 밥을 지어요. 골고루 섞어 먹어요.
팔망미인
새우 아스파라거스 달걀볶음밥
새우 아스파라거스 달걀볶음밥🍤 재료 현미밥 1공기, 새우 5마리, 아스파라거스 3대,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새우와 아스파라거스를 잘게 썰어요. 팬에 새우와 채소를 볶아요. 달걀과 현미밥을 넣어요. 골고루 볶아 완성해요.
팔망미인
닭안심 미나리 현미주먹밥
닭안심 미나리 현미주먹밥🍙 재료 현미밥 1공기, 닭안심 80g, 미나리 한 줌,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을 삶아 잘게 찢어요. 미나리를 데쳐 송송 썰어요. 현미밥에 재료와 참기름을 섞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뭉쳐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