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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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안되는데 현미밥 괜찮나요?
현미밥이나 보리밥은 쌀밥에 비해 섬유소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효과를 냅니다. 다만 이런 밥들도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어요. 적정량을 먹는 게 중요한 이유죠. 만약 입맛이 없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분이라면 억지로 현미밥, 보리밥을 고집하진 마세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꼭 잡곡밥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미밥 대신 쌀밥을 먹고, 채소류나 해조류 등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반찬으로 드시면 혈당을 서서히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요즘 들어 눈이 침침해요. 당뇨와 관련 있나요?
당뇨 환자의 35%가 망막병증을 앓는다거나, 당뇨를 진단받은 지 10년 이상 지나면 최대 95%가 망막병증이 생긴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가 여럿 나와 있어요. 당뇨망막병증은 주로 초기에는 증상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시력이 떨어져서 글씨를 읽거나 운전할 때 눈이 침침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종국에는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매우 조심해야 하는 당뇨합병증이에요. 하지만 눈 검사를 받는 당뇨 환자는 적다고 해요. 전체 당뇨 환자의 30%만이 망막검사를 받아요. 아직 망막병증이 없는 당뇨 환자는 1년에 한 번, 망막병증이 있다면 병의 진행에 따라 3~6개월에 한 번씩 정기 검사를 받기를 권해요. 당뇨망막병증이 생기더라도 적기에 찾아 치료하면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거든요. 만약 황반부종이나 신생혈관이 생겼다면 그보다 자주 검사받아야 할 수도 있어요. 한 줄 요약 : 시력 저하는 당뇨 환자가 조심해야 할 증상 중 하나예요!
로블ㅎ
들깨 닭가슴살버섯 덮밥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팽이버섯 1/2봉지, 표고버섯 1개, 대파 1/4대, 현미/곤약밥 1/2공기, 물 100ml • 양념: 들깨가루 2스푼, 진간장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들기름 0.5스푼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결대로 얇게 썰거나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버섯과 대파도 채 썰어 줍니다. 2.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낸 뒤, 표고버섯과 팽이버섯을 넣어 볶습니다. 3. 버섯 숨이 죽으면 물 100ml와 진간장, 알룰로스를 넣고 끓입니다. 4.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넣고 양념이 배도록 중불에서 자작하게 졸입니다. 5. 불을 끄기 직전 들깨가루 2스푼을 넣어 걸쭉하게 섞어준 뒤, 준비한 밥 위에 소복하게 얹어냅니다.
송쩡
닭가슴살 소시지 곤약 볶음밥
• 준비재료: 곤약 즉석밥(또는 곤약쌀 공기밥 비율 1:1) 1개, 닭가슴살 소시지 1개, 대파 1/2대, 달걀 1개, 올리브유 1스푼, 굴소스 0.5스푼 (또는 진간장 0.5스푼) • 만드는 법: 1. 대파는 쫑쫑 썰고, 닭가슴살 소시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썹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소시지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3.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 넣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4. 곤약밥을 넣고 주걱으로 가르듯이 볶아줍니다. (곤약밥의 수분을 날려주듯 강불에서 볶아야 고슬고슬해집니다.) 5. 굴소스(또는 간장)를 넣어 간을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집에서 잴 때랑 병원에서 잴 때 혈당 차이가 커요. 왜죠?
자가 혈당기로 측정할 땐 혈액에 모세혈관 주위 조직액이 섞이기 때문에 포도당 농도가 다소 희석돼요. 병원에서는 정맥혈을 채혈한 후, 혈구 성분을 가라앉히고 적혈구·백혈구·혈소판 등을 제외한 맑은 혈장만을 분리해 포도당 농도를 측정합니다. 그래서 두 수치는 다를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자가 혈당 측정이 필요 없는 건 절대 아녜요. 자가 혈당 측정 결과는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해요. 식사나 운동 후 혈당에 변화가 있는지 파악하는 데 유용하기 때문이죠. 가정에서의 혈당과 병원에서의 혈당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면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데 큰 무리가 없을 거예요. 한 줄 요약 : 집에서 잰 혈당, 병원 결과와 비교해두세요!
로블ㅎ
어머니가 당뇨병이 있습니다. 당뇨병도 유전되나요?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병이면 자녀의 발병률을 20%로 보고, 부모 모두 당뇨병이면 30~35%로 봐요. 당뇨병 가족력이 있으면 체중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당뇨병 환자 219명을 조사했더니, 과체중(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사람 중 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평균 49.3세에 당뇨병이 나타나, 가족력이 없는 사람(57세)보다 8년 빨랐다는 국내의 연구결과가 있어요. 하지만 당뇨병은 가족력보다도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질병이에요. 혈당을 꾸준히 관리하면 가족력이 있어도 당뇨병이 생기지 않을 수 있어요. 10년 간 평균적으로 공복혈당은 3, 식후 혈당은 5 정도 올라가요. 이보다 증가 폭이 크다면 당뇨병 예방에 더 힘쓰라는 신호로 받아들이세요. 고기보다 채소를 더 잘 챙겨 먹고, 음식들의 당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짜면 좋아요. 부모님이 당뇨를 앓고 있다면 20대부터 혈당검사를 주기적으로 받고, 만약 당뇨 전 단계 수준이 되면 식단을 미리 당뇨식으로 바꾸는 것도 도움이 돼요. 한 줄 요약 : 당뇨는 가족력의 영향을 받지만, 식습관 관리와 체중 조절이 더 중요해요.
로블ㅎ
차돌박이 숙주 쌈채소 쌈
• 준비재료: 차돌박이 150g, 숙주 1줌, 부추 약간, 쌈채소(깻잎, 상추 등) • 키토 쌈장: 된장 1스푼, 들기름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청양고추 1개,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숙주는 끓는 물에 30초만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 부추는 5cm 길이로 썰어 데친 숙주와 함께 가볍게 섞어 둡니다. 3. 달궈진 팬에 차돌박이를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나오는 소고기 기름은 버리지 말고 야채에 살짝 뿌려 고소함을 더해도 좋습니다.) 4. 된장, 들기름, 마늘, 고추를 섞어 설탕 없는 저탄고지용 쌈장을 만듭니다. 5. 쌈채소 위에 구운 차돌박이, 숙주·부추 생채, 키토 쌈장을 올려 한입 가득 쌈으로 즐깁니다
송쩡
먹는 비만약, 폐경 전후에도 체중감량 효과 관찰
💊 먹는 비만약, 폐경 전후에도 체중감량 효과 관찰 최근 발표된 추가 분석에서 경구용 GLP-1 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의 체중감량 효과가 폐경 단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봤어요. 분석 결과 폐경 전과 폐경 이행기, 폐경 후 여성 모두에게서 체중감량 효과가 관찰됐어요. 당뇨병이 없는 여성의 경우 최고 용량에서 최대 14.4%의 체중감량 결과가 보고됐어요. 다만 기존 임상시험 자료를 추가 분석한 결과이므로 폐경 단계별 효과 차이를 확정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해요.
팔망미인
귀리밥으로 식이섬유 챙기세요
귀리는 백미보다 당질 함량이 낮고, 혈당 지수를 천천히 올리도록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귀리 100g엔 식이섬유가 24.1g 들어 있는데, 이는 찐 고구마(3.8g) 나 양배추(8.1g)보다 많은 양입니다. 귀리 밥을 따로 짓는 게 번거롭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귀리 곤약 용기밥을 사용해도 좋습니 다.
로블ㅎ
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해요.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죠.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돼요.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은 문제가 돼요.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것이죠.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돼요.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해요. 한 줄 요약 : 탄수화물은 종류보다 양이 중요해요!
로블ㅎ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쌀밥, 감자, 파스타를 도저히 포기 못 하는 분들이라면, 방법이 하나 있어요.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는 거예요. 밥을 짓고, 감자를 삶고, 파스타를 익힌 후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비중이 늘어나요. 저항성 전분이란 전분(녹말)의 한 종류로,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된 전분을 말해요. 전분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이 축적되지만, 식이섬유가 든 전분 즉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 분해가 촉진돼요. 저항성 전분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에 저항성전분이 많지만, 흰쌀밥을 정 먹고 싶다면 차갑게 식혀 드세요!
로블ㅎ
종합비타민과 크릴오일 계속 먹어도 되나요?
식품으로 다 채울 수 없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충을 위해 종합비타민 복용은 권장합니다. 당뇨 환자들은 특히 혈당조절 개선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비타민을 잘 챙겨 먹어야 해요. 단 성분 함량 중 ‘니아신(비타민 B3)’의 성분 함량을 주의해야 해요. 니아신은 혈관확장, 콜레스테롤 개선 등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비타민인데, 과량 섭취할 경우 혈당상승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 니아신은 하루에 100mg까지만 섭취하면 충분합니다. 대부분의 종합비타민에는 그 이상의 함량은 포함돼 있지 않으나 만일을 위해 복용중인 종합비타민의 함량을 한 번 확인해보면 좋겠습니다. 고함량 비타민제제도 가급적 피하도록 하세요. 크릴오일은 고용량, 장기간 복용 시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주 원료인 오메가3가 하루에 1000~2000mg만 복용하면 되는 영양소이기 때문이에요. 장기 복용한 경우에는 규칙적으로 혈당을 확인하기를 권합니다. 이밖에 당뇨 환자들이 주의해야 하는 영양제로는 글루코사민을 들 수 있어요. 글루코사민은 관절과 연골을 구성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이지만, 구조적으로 당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관절건강을 위해 복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상의한 후 복용하길 권해요.
로블ㅎ
제가 당뇨인데, 남편은 옆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워요. 간접흡연과 당뇨병, 관련 없나요?
2016년에 실시된 국내 연구에 따르면 간접흡연에 노출된 성인의 혈당 조절 이상 위험이 1.3배로 높았어요. 간접흡연에 하루 4시간 이상 노출되면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36%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요. 일본 연구에서는 3만7000여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15년 동안 조사했더니, 부모 중 흡연자가 있으면 흡연자가 없는 경우에 비해 당뇨 발병 위험이 18% 높다고 나왔어요. 간접흡연은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줘요. 당뇨로 고생하는 가족을 위해 담배를 끊는 노력이 필요해요. 한 줄 요약 : 간접흡연도 혈당에 직접 영향 줍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가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검사 모두 알려주세요.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검사는 당화혈색소 검사입니다. 3개월 간격으로 당화혈색소를 확인하고, 그 수치가 6.5~7% 이하로 유지되도록 하세요. 6개월에 한 번씩 받아야 하는 검사는 바로 구강검진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이 증가하기 때문에 치주질환이 생기기 쉬워요. 양치질을 공들여 하고, 정기적으로 스케일링도 받으세요. 망막, 신장, 심뇌혈관 검사는 매년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실명을 유발할 수 있지만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해요. 당뇨를 진단받은 즉시 안과 진료를 한 번 받고, 그 후에도 매년 안과를 찾으세요. 신장 역시 그 기능이 절반 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정기 검사가 필수입니다. 심뇌혈관질환은 심전도, 운동부하, 경동맥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예측할 수 있어요. 이 외에 말초신경 감각 검사, 자율신경 기능 검사, 하지 혈류 검사도 1년에 한 번씩 받는 게 좋아요. 여기에, 매일 집에서 두 눈으로 발 상태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한 줄 요약 : 합병증 검사, 주치의와 꾸준히 상의하세요!
로블ㅎ
여행을 앞두고 있어요. 주의해야 할 게 있을까요?
스웨덴 룬드대 심장의학과 연구팀이 ‘휴일심장증후군(Holiday heart syndrome)’이라는 개념에 대해 발표한 적이 있어요. 연휴 기간 동안 과음할 위험이 크다는 건데요. 여행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일탈’한 기분을 느끼다 보면 술이 당기기 마련인데, 이때 마시는 술은 과음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요. 술은 아예 입에 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여행을 떠나시길 권해요. 한 줄 요약 : 술 없는 여행 계획 세우세요
로블ㅎ
당뇨병 아니어도 저혈당이 올 수 있나요?
저혈당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해요.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요.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입니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해요.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해요.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기죠. 이때는 빨리 음식을 먹어서 혈액 속 포도당 농도를 높여야 해요. 만약 식사와 식사 사이 시간이 길어질 것 같다면 중간에 간식이나 음료라도 섭취하길 권해요. 종종 저혈당 증세를 겪는 당뇨가 없는 분들이 “당뇨약을 먹어야 하느냐”고 묻는데, 이런 분들은 당뇨약을 복용하면 저혈당을 더 자주 겪어요. 혈당을 매일 체크할 필요도 없습니다. 식사를 제때 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한 줄 요약 : 약 먹을 필욘 없지만, 식사 관리 잘 해야 해요!
로블ㅎ
다영의 간단한 채소김밥
냉장고에서 채소 스틱을 꺼내고 아보카도를 손질한 뒤 이를 곱창김에 싸서 아침식사로 맛있게 먹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맛을 궁금하게끔 만들었죠. 오이, 파프리카, 샐러리를 썰어주고 다영이 필수라고 강조한 아보카도도 김에 들어갈만한 크기로 손질해 줍니다. 이 재료들을 곱창김에 올려 김밥처럼 말아 먹으면 끝! SNS의 맛잘알들 은 여기에 스리라차 소스를 더해 매콤한 맛을 더하거나 단백질은 채워주면서 칼로리 부담은 적은 닭 가슴살들 추가하기도 했죠. 불을 쓰지 않고 상큼하고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다면 다영의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 김과 야채, 아보카도로 이루어진 재료는 정말 간단한데요 이걸 싸먹으면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네요. 다만 현미밥이나 살코기, 참치, 닭가슴살 저는 추가해서 먹어볼래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식단으로 뜬 ‘오이김밥’
칼로리를 낮추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오이 김밥’ 레시피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 낫토, 톳 등 제철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면 맛과 포만감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김 위에 밥을 평소보다 얇게 펴고 길게 자른 오이를 2~4줄 정도 넉넉하게 올린 뒤 말아주면 된다. 오이만 넣어도 되지만 참치나 크래미, 달걀지단, 당근, 깻잎 등을 함께 넣으면 영양과 맛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이다. 오이가 듬뿍 들어가면서 씹을수록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포만감도 높아진다. 특히 수분이 풍부한 오이가 김밥의 담백한 맛을 살려주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에는 SNS에서 ‘저탄수 김밥’이나 ‘다이어트 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응용 레시피도 공유되고 있다. 밥을 절반 이하로 줄이거나 아예 생략하고 오이와 단백질 위주로 채워 넣는 방식, 크림치즈나 아보카도를 더해 브런치 스타일로 즐기는 방법 등이 대표적이다. 오이가 시원해서 김밥에 넣으면 참 맛있어요 저도 밥을 줄이고 통오이를 넣고 말아서 먹은적이 있어요. 다양하게 속재료 콜라보해서 김밥으로 맛있게 관리좀 해줘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두부 묵은지 비빔밥 만들기
준비할 재료는 두부, 묵은지, 현미밥, 간장, 알룰로스, 깨, 김이다. 1>먼저 두부를 준비한다.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물기를 뺀 뒤 으깨준다. 별도의 팬에 굽거나 볶는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물기를 정리하는 방식이다. 2>물기를 뺀 두부는 그릇에 담아 잘게 으깬다. 이후 현미밥을 넣고 두부와 함께 가볍게 섞는다. 현미밥을 넣은 뒤에는 밥알이 지나치게 뭉개지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고르게 섞어주면 된다. 3>묵은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먼저 물에 헹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썬다. 4>잘게 썬 묵은지에는 간장과 알룰로스, 깨를 넣는다. 준비한 양념을 넣은 뒤 묵은지에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무쳐준다. 5>별도의 양념장을 끓이거나 묵은지를 볶는 과정은 없다. 헹군 묵은지를 잘게 자른 뒤 간장과 알룰로스, 깨를 더해 바로 무치는 방식이다. 6>묵은지 준비가 끝나면 앞서 섞어둔 두부와 현미밥을 그릇에 담는다. 그 위에 양념한 묵은지를 올리면 한 그릇 음식이 완성된다 7>두부와 현미밥을 먼저 섞고 묵은지는 마지막에 올리는 순서다. 각각의 재료를 따로 조리한 뒤 한데 담는 것이 아니라 두부와 밥을 기본으로 깔고 양념한 묵은지를 곁들이는 형태다. 재료도 두부와 묵은지, 현미밥, 간장, 알룰로스, 깨, 김으로 비교적 단순하고요 조리 순서 역시 두부의 물기를 빼고 으깬 뒤 현미밥을 섞고 헹군 묵은지를 양념해 위에 올리는 방식 이예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해서 든든하게 부담없게 먹기 좋은 레시피 같아요.
메가망나뇽
강된장 두부비빔밥
• 주재료: 두부 1모, 밥 1공기, 상추 또는 깻잎 5장, 부추 약간, 달걀노른자 1개 • 강된장 소스: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수분 날리기: 두부를 칼등으로 으깬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달달 볶아 수분을 완전히 날려 고슬고슬한 소보로 상태로 만듭니다. 2. 소스 볶기: 수분이 날아간 두부에 준비한 강된장 소스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담기: 그릇에 밥을 깔고 채 썬 상추, 깻잎, 부추를 둘러 담습니다. 4. 완성: 가운데에 볶은 두부 소보로를 듬뿍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두부생야채 비빔밥
• 주재료: 두부 반 모, 곤약 현미밥 1팩, 오이 1/3개, 당근 1/4개, 상추 3장, 김가루 약간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0.5큰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 후 물기를 꼭 짜서 으깨어 둡니다. (생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2.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상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고추장, 스리라차, 알룰로스, 참기름을 섞어 매콤새콤한 저칼로리 양념장을 만듭니다. 4. 완성: 그릇에 따뜻한 곤약밥을 담고 준비한 채소와 으깬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과 김가루를 곁들여 비벼 먹습니다.
송쩡
두부야채볶음참치 김밥
• 재료: 두부 1모, 계란 3개, 참치, 그린 요거트, 양배추볶음, 당근볶음, 단무지, 깻잎 • 만드는 법: 1. 두부의 물기를 최대한 꼭 짜줍니다. 2. 으깬 두부에 계란과 소금을 섞어 팬에 네모나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3. 참치와 그린 요거트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4. 김 위에 구운 두부, 양배추볶음, 당근볶음, 단무지, 깻잎, 참치 요거트를 올리고 돌돌 말아줍니다.
송쩡
무가당 구운 서리태
서리태를 구워 바삭하고 고소한 간식이에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편이에요. 설탕이나 소금이 없는 제품을 고르세요.
팔망미인
매운 고추김밥
기본 재료: 현미밥, 김밥용 김 4장,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핵심 재료 (매운 고추조림): 청양고추 10~15개,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속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달걀 3개 (지단용) 단무지, 우엉 (김밥용 세트 활용 가능) 어묵 2장 (간장, 참기름에 살짝 볶아 준비) 참치 마요나 어묵 볶음을 함께 넣으면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주어 더욱 맛있습니다. 2. 조리 순서 ①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3공기에 소금 약간, 참기름 1~2큰술,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둡니다. ② 매운 고추조림 만들기 (가장 중요) 청양고추는 송송 썰거나 다져서 준비합니다. (씨를 털어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야 매콤한 맛이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썬 청양고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2, 맛술 1, 올리고당 1)을 넣고 국물이 거의 없을 때까지 센 불에서 빠르게 조려낸 뒤 접시에 담아 식혀줍니다. ③ 부재료 준비하기 달걀: 소금을 살짝 쳐서 풀은 뒤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 김밥용 크기로 길게 썰어줍니다. 어묵: 길게 채 썰어 간장과 올리고당을 살짝 넣고 볶아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밥용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4/5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펼쳐 얹습니다. 밥 위에 단무지, 우엉, 달걀지단, 볶은 어묵을 올립니다. 그 위에 달콤짭조름하게 조려둔 매운 청양고추를 듬뿍 얹어줍니다.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곤약혼합밥 누룽지
곤약혼합밥(레토르트 귀리곤약밥 제품 사용해도 무방) 1. 곤약:귀리:현미 비율을 6:3:1 혹은 6:2:2 정도로 조절해 밥을 짓는다. 2. 밥 한 공기에 물을 20mL 정도 넣어 섞는다. 3. 프라이팬이나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얇게 펴 담는다. 4. 약한 불에서 가열해 누룽지 상태가 되도록 만든다.
로블ㅎ
곤약 김밥
김밥 곤약밥 140g, 계란 1/2개, 오이 30g, 당근 20g, 무 20g, 우엉 15g, 다진 소고기 20g, 김 1장, 식초, 소금, 간 통깨, 참기름 조금 ※조림간장: 진간장 2작은술, 맛술 1/2작은술, 스테비아 0.5작은술, 물 2큰술 1. 김밥 길이로 계란을 부친다. 2. 오이, 당근은 곱게 채를 썰어 식용유를 넣고 달군 프라이팬에 볶는다. 이때 소금 간을 살짝 한다. 3. 무를 김밥 길이로 썬 뒤, 식초와 스테비아를 뿌려 절여둔다. 4. 우엉채와 다진 소고기를 조림간장으로 각각 조린다. 5. 곤약밥에 참기름, 간 통깨, 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6. 김 위에 버무린 곤약밥과 준비한 재료를 놓고 김밥을 말은 후 참기름을 살짝 바른다.
로블ㅎ
곤약 유부초밥
삼각유부 6장, 곤약밥 140g, 우엉 20g, 다진 소고기 40g ※조림간장: 진간장 2작은술, 맛술 1/2작은술, 스테비아 0.5작은술, 물 2큰술 ※촛물: 식초 1큰술, 스테비아 2작은술, 끓인 물 1큰술, 소금 약간 1. 유부를 물에 데쳐 기름기를 뺀다. 2. 기름기를 뺀 유부, 잘게 다진 우엉, 다진 소고기를 각각 조림간장에 조린다. 3. 곤약밥에 촛물, 조린 우엉, 소고기를 넣어 잘 섞는다. 4. 조린 유부에 버무린 곤약밥을 채운다.
로블ㅎ
봄나물 비빔밥
현미밥 140g, 냉이 40g, 취나물 40g, 방풍나물 40g, 달래 15g, 계란 1개, 소금 약간 ※저염 고추장: 고추장 1작은술(5cc), 양파·버섯·호박 등 다진 채소 볶은 것 2작은술(10cc), 데친 두부 으깬 것 3작은술(15cc), 스테비아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5cc), 참기름 약간 1. 깨끗이 손질한 냉이, 취나물, 방풍나물을 살짝 데친 후 약간의 소금을 넣고 무친다. 2. 깨끗이 손질한 달래를 2cm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3. 위에 제시된 재료를 섞어 저염 고추장을 만든다. 4. 달걀 프라이 한 개를 만든다. 5. 준비한 봄나물과 달걀 프라이를 밥에 얹고 저염 고추장을 곁들여 비빈다.
로블ㅎ
저염 저당콩불
• 주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뒷다리살 300g, 콩나물 1봉지(200~300g), 대파 1대, 양파 1/2개, 깻잎 10장.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춧가루 2.5큰술, 저염간장 2큰술, 알룰로스(또는 에리스리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조리법: 1. 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내고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설탕 없는 양념장을 만듭니다. 3. 깊은 팬이나 냄비 바닥에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듬뿍 깝니다. 4. 콩나물 위에 채 썬 양파, 대파, 고기를 올린 후 양념장을 얹습니다. 5. 기름을 두르지 않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끓입니다. (콩나물에서 수분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6. 숨이 죽기 시작하면 재료를 잘 섞어가며 고기가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깻잎을 찢어 넣고 한소끔 더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
밀가루없는 애호박전
• : 애호박 1개, 당근 1/4개, 달걀 2개,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 만드는 법: 1. 애호박과 당근을 곱게 채를 썰어줍니다. 2. 썬 채소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가볍게 짜줍니다. 3. 달걀 2개를 풀어 채소와 골고루 섞어줍니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 입 크기로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송쩡
성시경의 양상추 볶음 레시피
1 식용유를 두른 웍에 손가락 한 마디 크기로 썬 파를 먼저 굽고, 간장 한 큰술을 더해 향을 낸다. 여기에 먹기 좋게 찢은 양상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성시경은 쥐똥고추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며 추가를 권했다. 2. 불을 줄인 뒤 굴소스 한 큰술을 넣어 양념이 고루 배도록 익히고, 양상추는 절반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만 가볍게 볶는 것이 포인트.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더해 마무리한다. 3. 파기름과 굴소스의 조합으로 깊은 감칠맛을 살린 이 메뉴는 밥 반찬으로도 손색없는 다이어트 레시피. 성시경은 해외에서 맛볼 법한 중식 스타일 반찬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씨의 슬림한 모습이 요즘 많이 보이는데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여러가지가 있어서 활용하기가 좋아요 수분가득한 양상추로 맛있게 만들어 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차예련의 닭가슴살 샐러드
특히 이목을 끈 것은 ‘닭가슴살 샐러드’였다. 차예련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공된 닭가슴살 대신 생닭가슴살을 사용했다. 그는 “양배추를 미리 썰어놓고 닭가슴살을 그냥 올리브유에 구워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닭가슴살은 양념이 돼 있고 요즘에 무슨 맛 막 돼 있잖아, 그것도 진짜 간편하고 좋은데 나는 그냥 소금으로 간 한다”고 설명했다. 조리 과정은 간단했다. 미리 썰어둔 양배추 위에 어린잎 채소를 올린 뒤 구운 닭가슴살과 반숙 달걀을 썰어 올려준다. 그 위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를 넉넉하게 뿌려 풍미를 더했다. 차예련은 "여기에 현미밥만 추가하면 바로 ‘포케’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재료도 간단하고 겉 모습도 단순하지만 깔끔한 맛에 제작진들 역시 “맛있다”, “속세의 맛이 안 부럽다”며 감탄했다. 소스 없는 달가슴살, 다이어트에 가장 좋아 차예련은 닭가슴살을 먹을 때 시판 제품보다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구워 먹는다고 밝혔다. 사진=차예련 유튜브 캡쳐 닭가슴살은 필수아미노산 8종을 모두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재료다.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약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는 시판 소스가 들어간 제품보다 원육을 직접 구워 먹는 것이 더 좋다. 소스가 포함된 가공 닭가슴살 중에는 당분이나 나트륨이 많은 경우가 가공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등 보존제와 증점제가 다량 쓰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닭가슴살 시판으로, 매운맛 크림맛 등등 주로 써서 먹었는데요 아무 첨가 안된 원육을 구워서 샐러드 해봐야 곘네요 애들 소금후추 뿌려서 구워주면 그대로 또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