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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 없는 오니기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 볶음밥 만들기

재료 양배추 1/10 가는 소금 들기름 •양념장 재료 양조간장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통깨 1숟가락 디종머스타드 반 숟가락 간마늘 반 숟가락 조리 순서 1> 얇게 채 썬 양배추를 10분간 잠시 둔 뒤 프라이팬에 현미밥, 소금물 2숟가락, 들기름 2숟가락, 양배추를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 7분 올려둡니다. 2> 기다리는 동안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줍니다. 양조간장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통깨 1숟가락, 디종머스타드 반 숟가락, 간마늘 반 숟가락 입니다. 3> 프라이팬 뚜껑을 열어 양배추를 익혀주며 밥을 볶아 줍니다. 양배추가 익으면. 끝입니다 양념장 넣어 비벼드세요 양배추는 다이어트 식에서 빠질수가 없네요 양념장 오려 슥슥 비벼먹으면 맛을 더 좋게 해주겠어요 밥양은 적당히하고 현미밥을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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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밥 덜어내면 체중, 혈당 관리에 효과

당뇨병 환자가 전체 섭취량의 30%가 탄수화물인 식사를 하면 혈당 개선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8세 1형 당뇨병 환자 50명을 16주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했고 연구팀과 임상 영양사가 15분마다 기록된 혈당 수치를 모니터링 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전체 열량의 50%를 탄수화물로 섭취 ▲전체 열량의 30%를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그룹에 배정됐다. 연구팀은 탄수화물을 30% 섭취하는 것을 ‘적당한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정의했다. 두 그룹 모두 채소,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한 탄수화물과 불포화 지방 ,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포함된 식사를 했다.  연속혈당측정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적당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은 혈당 목표 범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하루 평균 68분 증가했다. 고혈당 상태에 머무르는 시간은 하루 평균 85분 감소했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는 두 그룹 모두 비슷했다.  연구를 주도한 소피아 스터너 이삭손 영양사는 “적당한 저탄수화물 식단이 1형 당뇨병 환자의 장기 손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며 “이는 안전하고 효과적이지만 실천하기 전에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란셋 지역 건강-유럽(The Lancet Regional Helath-Europe)’에 최근 게재됐다.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면 혈당걱정이 덜하겠어요 의식적으로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 양을 줄이려고는 하는데요 탄수화물식이 많은 한식에서는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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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30분 운동’으로 혈당 즉각 개선 가능

이탈리아 퍼 르 말라티 내분비대사 센터 연구팀이 20~35세 젊은 성인 32명을 대상으로 30분 동안의 짧은 유산소 운동이 포도당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상 체중이며 적당히 활동적이고 당뇨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4일 동안 신체활동을 하지 않은 뒤 경구 포도당 내성 검사를 받았다. 7일 후 모든 참여자는 30분간 가벼운 조깅을 했고 다음날 아침 경구 포도당 내성 검사를 받았다.  분석 결과, 참여자들의 평균 공복혈당은 82.8에서 78.5로 감소했으며 운동 한 시간 후 혈당은 122.8에서 111.8로 감소했다. 인슐린 수치 역시 운동 전 57.4에서 운동 후 43.5로 감소했다. 인슐린 감수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마쓰다 지수, QUICKI 지수 모두 운동 후에 크게 상승했다. 반대로, 인슐린 저항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HOMA-IR 수치는 운동 전 1.51에서 운동 후 1.28로 감소했다. 운동은 체내 포도당 활용을 촉진해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을 미친다. 운동으로 근육이 활성화되면 혈장 카테콜아민 수치가 증가하고 포도당이 근육 기능을 유지하는데 쓰여 소모되면서 혈중 포도당 수치가 낮아지는 원리다.  한 번의 짧은 운동이 혈당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연구팀은 “젊고 건강한 성인이 30분간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췌장 베타세포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하루에 유산소 30분 운동으로도 혈당 개선이 보이네요 운동의 효과는 역시 좋은거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30분이상 운동하며 혈당챙기고 건강 챙겨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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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혈당 관리 중 식힌 밥이 도움이 되는 이유!

❤️ 혈당 관리 중 식힌 밥이 도움이 되는 이유! 밥을 지은 뒤 식히면 일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뀌어요. 저항성 전분은 소화가 느려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식힌 밥도 탄수화물이므로 섭취량을 조절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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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아삭하고 상큼한 적양배추

아삭하고 상큼한 적양배추 적양배추에는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채소 섭취를 늘려 균형 잡힌 혈압·혈당 관리에 좋아요. 설탕 없는 드레싱과 함께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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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투여 중 헌혈 전 확인해야 할 사항

💉 위고비·마운자로 투여 중 헌혈 전 확인해야 할 사항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무조건 헌혈할 수 없는 것은 아니에요. 헌혈 가능 여부는 약물뿐 아니라 복용 목적과 기저질환, 당일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어지럼증이나 탈수 증상이 있다면 헌혈을 미루는 것이 안전해요. 헌혈 전에는 혈액원에 현재 사용 중인 약물과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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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투여 중 헌혈 전 확인해야 할 사항

💉 위고비·마운자로 투여 중 헌혈 전 확인해야 할 사항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무조건 헌혈할 수 없는 것은 아니에요. 헌혈 가능 여부는 약물뿐 아니라 복용 목적과 기저질환, 당일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어지럼증이나 탈수 증상이 있다면 헌혈을 미루는 것이 안전해요. 헌혈 전에는 혈액원에 현재 사용 중인 약물과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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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아침 혈당이 자기 전보다 높아요. 왜죠?

자기 전 혈당에 비해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은 경우,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자는 동안 분비되는 여러 호르몬의 영향이다. 자는 동안 우리 몸은 다음 날 일어나 활동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이를 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여러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로 인해 간에 글리코겐이라는 형태로 저장돼 있던 당분이 분해돼 혈액으로 나온다. 인슐린저항성도 높아진다. 그래서 아침 혈당이 자기 전 혈당에 비해 높아질 수 있다. 이것을 ‘새벽현상’이라고 부른다. 이런 현상은 당뇨가 없는 사람에게서도 나타나는데, 인슐린 분비 기능이 떨어져 있는 당뇨 환자에게 더 뚜렷한 편이다. 다른 원인 하나는 새벽 저혈당이다. 인슐린이나, 경구 당뇨 약을 사용하는 경우 확인해봐야 하는 문제다. 한 밤중에 저혈당이 발생하면 혈당을 올리기 위한 호르몬들이 분비된다. 이를 확인하려면 새벽 2~3시에 혈당을 체크해야 한다. 악몽을 자주 꾸거나 자면서 식은땀을 심하게 흘리는 사람이라면 새벽 저혈당을 반드시 확인해보길 권한다. 이 외에 당뇨병 약제 작용이 짧거나 용량이 부족해도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을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반드시 상의해 약제를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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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인슐린 기능 방해하는 ‘효소’ 발견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 연구팀이 당뇨병의 새로운 원인을 밝혀냈습니다. 체내에서 생성된 인슐린을 차단하는 ‘SCAN 효소’를 발견한 건데요. 이 효소는 인슐린 수용체에 산화질소를 결합해 인슐린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산화질소는 동맥 내피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혈관을 확장해 혈액 흐름을 개선하고 혈압을 조절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SCAN 효소가 많아 산화질소가 인슐린 수용체에 과도하게 결합됩니다. 인슐린-산화질소 결합률이 높을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습니다.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와 당뇨병 쥐를 분석하자 SCAN 효소 활성도가 높았으며, SCAN 효소가 없는 쥐는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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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 환자가 반드시 금연해야 하는 이유

담배에 함유된 니코틴 때문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몸속 니코틴 농도가 높아지는데, 니코틴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인슐린 분비를 방해합니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나마 나오는 인슐린의 기능도 떨어뜨립니다. 고대안암병원 김경진 교수는 “흡연 기간이 길어지면 당뇨병이 없는 일반인도 당뇨병 발병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말했습니다.  니코틴은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 높입니다.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으로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흡연이 포함돼 있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흡연하면 혈관과 혈관 내피가 손상되고, 혈관 응고 체계가 변화하는 등 악영향을 계속 끼친다”며 “심혈관 합병증을 막기 위해선 당장 담배를 끊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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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강된장과 보리밥

구수하고 든든한 강된장과 보리밥 재료 (1인분) 보리밥 ½공기, 두부 80g, 애호박 ¼개, 양파 ¼개, 표고버섯 1개, 된장 ½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물 ½컵 만드는 방법 두부와 애호박, 양파, 표고버섯을 작은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양파와 애호박, 표고버섯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 볶아요. 된장과 다진 마늘, 물 ½컵을 넣고 중약불에서 끓여요. 두부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저어가며 졸여요. 따뜻한 보리밥에 완성된 강된장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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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강된장과 보리밥

스테비아, 사카린… ‘대체 당’ 괜찮을까요?

대체 당(糖)에 대한 제대로 된 장기간 대규모 연구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카린 등의 인공감미료 외에도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 등이 개발돼 시판되고 있는데요. 대체 당 간의 비교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대체 당의 장점은 단맛이 느껴지지만 칼로리가 거의 없거나 낮아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연구도 사실 단기간 연구에 불과합니다. 비만의 원인은 결국 단맛 중독입니다. 대체 당을 쓰면 혈당이나 체중에 직접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겠지만, 단맛 중독에서는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대체 당이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일부이긴 하지만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국내외 관련 학회들은 “대체 당이 당뇨인의 혈당 관리와 체중 감소에 유리할 수는 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추천하지는 않는다”고 말합니다. 특히 식이 습관이 갖춰지는 청소년기에는 대체당도 가급적 사용하지 않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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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밥 대신 고구마, 괜찮을까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 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됩니다.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이 문제입니다.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겁니다.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됩니다.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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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잡곡밥 까끌까끌한데 찹쌀 넣어도 괜찮을까요?

멥쌀은 찹쌀보다 찰기가 적죠. 그만큼 혈당지수(GI)도 낮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높은 식품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 필요량을 줄이고 포만감은 늘립니다. 이러한 이유로 당뇨 환자들은 찹쌀보다는 멥쌀을, 멥쌀 중에서도 백미보다 현미를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밥에 잡곡을 섞으라는 이유도 혈당지수가 쌀보다 낮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까끌까끌한 식감 때문에 먹기 힘들다는 분들이 계신데요. 이럴 땐 찹쌀을 추가로 넣기 보다는 현미와 잡곡을 조금 줄이더라도 백미의 비율을 늘리는 편이 더 낫습니다. 그래도 기호에 맞지 않는다면 찹쌀을 약간 섞어 드시되, 혈당지수를 낮추기 위해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는 더 많이 드세요. 멥쌀이냐 찹쌀이냐는 부수적인 문제입니다. 모든 탄수화물은 소화된 후 식후혈당을 높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 식품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야 합니다. 매 끼니 탄수화물 섭취를 적정량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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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좋아하는데 혈당에 괜찮나요?

참기름과 들기름은 우리나라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물성 기름입니다. 고소한 향을 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데 일조합니다. 그 중에서도 오메가3 지방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40~50%로 높습니다. 특히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가장 높아(60% 이상), 세계가 인정한 ‘수퍼 오일’로 꼽힙니다. 오메가3는 당뇨병의 위험 인자인 중성지방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생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기름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파키스탄 유바스대의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다만 아무리 좋은 기름이라 하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결국 ‘기름’이기 때문이죠. 한 티스푼 당 칼로리가 40으로 높은 편입니다. 고소한 향 때문에 식욕을 돋운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체중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참기름·들기름은 음식에 조금만 넣어도 향을 충분히 낼 수 있습니다. 음식에 넣을 때 기름병째로 붓기보다는 티스푼을 이용해 조금만 넣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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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계란피자 만들기

재료 달걀 4개, 양파 1/4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 1/4개, 피자치즈 1컵, 새우 살 50g, 양송이버섯 2개, 피자소스 2큰 술,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레시피 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넣고 푼다.  2. 파프리카, 양파는 곱게 다진다. 3. 양송이버섯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파프리카, 양파를 넣고 볶는다.  5. 프라이팬에 달걀을 올려 약한 불에서 익힌다.  6. 5에 피자소스를 바른 뒤 피자치즈를 올린다.  7. 6에 볶은 채소, 양송이버섯, 새우 살을 넣고 뚜껑을 덮은 뒤 피자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힌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탄수화물 폭탄인 밀가루 도우와 높은 열량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밀가루 도우를 고단백 계란으로 대체해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피자소스, 치즈 등은 그대로 활용해 피자 느낌 제대로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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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곤약어묵볶이 만들기

재료 어묵 4장, 양배추 300g, 곤약 1/4봉, 양파 1/2개 , 홍고추 1개, 대파 1/2개,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참기름 약간, 알룰로스 약간 ※양념: 고춧가루 1큰 술, 고추장 1큰 술, 간장 1/2큰 술, 맛술 1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레시피 1.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서 2cm 너비로 채 썬다.  2. 곤약, 어묵과 양파는 양배추와 같은 크기로 채 썬다.  3. 양파는 슬라이스 한다.  4. 대파는 5cm 길이로 썬 후 채를 썬다.  5. 홍고추도 대파와 같이 길이대로 채 썬다.  6. 양념 재료를 그릇에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팬이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 양파를 먼저 볶는다.  8. 양파가 투명해지면 어묵, 곤약, 양배추,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9. 8에 홍고추를 넣고 볶다가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볶는다.  10. 알룰로스를 약간 넣어 단맛을 낸다. 양배추는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아 체중, 혈당 관리가 필수인 당뇨병 환자가 먹기 제격인데요. 곤약은 수용성 섬유질인 글루코만난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글루코만난은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효과를 냅니다.  요리에 사용한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은 설탕 대신 사용하기 좋은 인공감미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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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밥과 진밥 중 혈당 덜 올리는 것은?

이론적으로, 같은 식품을 조금 더 소화되기 편한 상태로 조리했을 때 혈당이 더 오르기는 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양의 흰 쌀(탄수화물 50g)을 ‘밥’으로 지어 먹으면 혈당지수(GI)가 69.9지만 ‘죽’으로 만들어 먹으면 혈당지수가 92.5로 높아집니다. 죽은 쌀에 열과 수분이 오랫동안 가해지면서 점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소화·흡수가 더 잘 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진밥이 된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소화·흡수가 빨리 되기 때문에, 혈당을 상대적으로 약간 더 올릴 수는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비교 실험이 진행되지 않았고, 저작활동 등 혈당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많아 된밥과 진밥 간의 큰 편차는 없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당뇨병 환자는 어떤 형태의 밥을 섭취하건 간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게 좋습니다.꼭꼭 씹으면 소화·흡수가 잘 돼 혈당이 빠르게 오를 것이라 오해할 수 있지만, 저작활동으로 인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그만큼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이 잘 분비돼 혈당이 빨리 오르는 것을 오히려 막아줍니다. 밥의 점도와 상관없이, 혈당이 걱정이라면 한 번 지은 밥을 냉장고에 넣어 식힌 뒤 데워서 꼭꼭 씹어 드시길 권합니다. 그러면 밥 속 ‘저항성 전분’이 많아지는데,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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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자주 드는 것도 당뇨병 때문인가요?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일반인보다 멍이 잘 드는 것은 아닙니다. 멍은 피부에 충격이 가해져 출혈, 부종이 보이는 상태로 신체의 정상반응입니다. 이외에 특정 질환으로 인해 혈액을 응고하는 혈소판이 감소하거나 그 기능이 저하돼 멍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뇨병은 해당 증상과 큰 관련이 없는 질환입니다. 유전적으로 약한 모세혈관, 노화, 얇은 피부 등 다른 원인에 의해 멍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다리 군데군데 피부색이 변했다면 ‘당뇨병성 피부병증’은 아닌지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성 피부병증은 정강이 쪽에 붉은색 또는 갈색 반점이 여러 군데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질환인데요. 당뇨병으로 인한 미세혈관의 변화로 생기며 유병기간이 길수록 더 잘 나타납니다. 반점이 생기는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병변이 저절로 사라지기까지 수년이 걸립니다. 만약 피부병변이 지속적으로 관찰된다면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상의해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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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투석 등 합병증은 당뇨인들의 숙명인가요?

진단 초기부터 철저히 관리하면 합병증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생활습관 관리에 신경 쓰세요! 쉬운 일은 아니지만 2형 당뇨병의 경우, 초기에 적극적으로 혈당과 체중을 관리하면 당뇨병 관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관해는 약제를 3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고도 당화혈색소가 6.5% 미만으로 유지되는 것을 말합니다. 당뇨병 초기에 10~15kg의 체중을 감량하면 70~80%가 당뇨병 관해에 도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단, 당뇨병은 완치라는 개념보다는 조절하는 병이기 때문에 약을 중단한 후에도 생활습관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당뇨병 진단 초기부터 철저히 관리하지 못했더라도 낙심하지 마세요. 합병증을 발생시키는 위험 요인은 스스로 조절 가능한 것과 조절할 수 없는 것으로 나뉩니다. 식단과 체중 관리 및 운동을 꾸준히 하고 처방된 약제를 잘 복용하는 것이 스스로 노력함으로써 합병증 위험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이와 더불어 고혈압, 고지혈증 등 동반질환들도 철저히 관리하면 합병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당뇨병이 발생한지 10년 이상으로 오래 됐으면서 그간 관리를 소홀히 했던 분이라면 합병증을 완전히 막는 데 어려움이 있으리라 보입니다. 이미 지난 10년 간 췌장 및 혈관 기능이 떨어졌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지금부터라도 생활 관리를 철저히 하시면서, 합병증 발생 및 진행 정도를 판단하기 위한 정기검진을 기본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주치의와 상의해 신장, 눈, 신경 등의 상태를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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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 없는데 저혈당 올 수 있나요?

자다가 저혈당 증세 때문에 잘 깨신다면 그 순간의 혈당을 측정해보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70 아래로 내려가면 저혈당이라고 하는데, 만약 이보다 높다면 저혈당 증세가 아닌 가짜 저혈당일 수 있습니다. 운동, 식습관 등 생활패턴의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해보세요. 취침 전 과도한 운동을 했거나 식사를 거르면 신체 세포의 당분이 부족해져 혈당이 실제로 낮아지지 않더라도 손 떨림, 식은땀 등의 증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짜 저혈당은 뇌세포의 일시적인 착각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금세 개선되며 실제로 혈당이 낮아진 게 아니라서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한편, 당뇨병이 없어도 실제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셨거나 ▲신장, 간, 심장 질환이 있거나 해당 질환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 하는 경우입니다. 이외에 드물지만,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인슐린종이나 인슐린 자기면역증후군 등의 질환이 저혈당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혈당이 실제로 70 아래로 떨어지는 저혈당을 자주 겪으신다면 병원에 방문해 위의 질환 때문은 아닌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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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가 쓰면 안 되는 피임약도 있나요?

피임약을 처방받을 때, 본인이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꼭 알리세요.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복합피임약은 체내 탄수화물과 지질 대사나 인슐린 저항성 등에 영향을 끼칩니다. 혈전증 위험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적절한 피임약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현재 복용중인 당뇨약제와의 상호작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피임약 성분 중 하나인 합성 에스트로겐은 간에서 분해되는데요.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하면 배설 및 대사변화가 나타나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메트포르민, 글리메페리드 등 약제와 피임약을 병용하면 혈당 강하 작용이 감소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DPP-4 억제제나 GLP-1 계열 약물은 피임약과 상호작용이 없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합병증 유무, 나이, 흡연 여부 등에 따라 복용할 수 있는 피임약의 종류가 다릅니다. 미세혈관 또는 심혈관질환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는 저용량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틴 성분의 복합 피임약이 비교적 안전하게 쓰입니다. 이외에 ▲혈관 합병증이 있거나 ▲당뇨병 유병 기간 20년 이상이거나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거나 ▲35세 이상이거나▲흡연하거나 ▲혈전 위험이 있는 등 하나라도 해당되는 환자는 복합 피임약 사용이 권고되지 않습니다. 이때는 프로게스틴 성분만 포함된 피임약이나 자궁 내 장치를 통한 피임법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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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췌장 기능 보려면 뭘 확인해야 하나요?

C-펩타이드는 혈액 속 인슐린 전구물질로,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인슐린은 혈액에서 금방 분해돼 측정이 어렵고, 외부에서 투여한 인슐린과 체내에서 생성된 인슐린이 구분이 안 되기 때문에 인슐린 대신 C-펩타이드로 췌장 기능을 평가하는 겁니다. C-펩타이드 검사는 8시간 공복 후 혈액 검사로 확인 가능하며 혈당 수치가 정상인 일반인이 검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C-펩타이드 검사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편입니다.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식습관, 약 등 변화 요인이 없는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C-펩타이드 검사를 시행합니다. 반대로 인슐린 투여나 약제 복용 등으로 혈당 수치가 안정적으로 잘 유지되는 사람은 검사 대상자가 아닙니다. 질문자 분도 당뇨병 환자라 하셨으니, 건강검진 항목에 C-펩타이드 수치가 있는지 보세요. 이 수치가 0.6ng/mL 미만으로 나오면, 인슐린 분비가 잘 안 된다는 의미이고 수치가 낮을수록 췌장 기능이 더 저하됐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1형 당뇨병 환자의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으로 측정됩니다. 한편, 2형 당뇨병 환자도 췌장 기능이 저하되면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으로 낮게 나올 수 있는데요. 당뇨병 유병 기간이 20~30년 이상 길거나, 급성 합병증 탓에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된 상태일 겁니다. C-펩타이드가 인슐린 분비 기능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이긴 하지만, 주기적으로 검사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닙니다. 당뇨병 환자는 집에서 재는 혈당 수치와 병원에서 보는 당화혈색소 수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습관에도 노력을 기울이세요.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사를 자제하고 ▲규칙적인 유산소, 근력 운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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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는 주치의와 상의’하라던데… 전기장판 쓰면 안 되나요?

당뇨병 환자는 온열제품을 사용할 때 저온화상을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인보다 감각신경이 떨어져, 열에 의한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온화상은 피부가 비교적 낮은 온도(40~70도)에 오래 노출되며 화상을 입는 증상을 말합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신경병증을 동반한 당뇨 환자일수록 감각 저하 증상은 심합니다. 통증이 없어 저온화상을 방치하다가, 궤양이 심해져 궤양 등 당뇨발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이런 위험이 없는지 확인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도록 하기 위해 주치의와 상의 후 사용하라고 권장하는 겁니다. 온열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 위에 이불을 한 겹 깔고 사용하면 좋습니다. 매트 위에 이불을 깔면 열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분산돼 저온화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장판의 온도를 체온과 비슷하게 36~37도로 설정하면 됩니다. 온열제품은 반드시 시간을 정해두고 사용하세요. 매일 자신의 피부를 관찰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장판에 닿는 부위가 시리거나, 저리거나, 감각이 떨어졌거나, 피부색이 조금이라도 변했는지 확인하고, 변화가 있다면 주저 말고 병원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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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때 혈당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한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에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특히 여름휴가를 떠나신다면, 무더위로 인한 탈수, 저혈당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름철에는 쉽게 지치고 땀을 많이 흘려 탈수 증상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죠. 신장질환이 없다면, 여행 일정 중 갈증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하루에 무를 여덟 잔 이상 수시로 마시세요.  여름휴가를 떠난 당뇨병 환자는 ‘당뇨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맨발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상처가 나지 않게 발을 보호하고, 양말을 꼭 신고 다니셔야 합니다. 해변이나 계곡 등을 방문할 때는 맨발을 노출하는 샌들·슬리퍼 대신 양말과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하는 게 좋습니다. 여행에서도 규칙적인 식사, 철저한 식단 관리를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여름휴가로 외식 빈도가 늘어날 경우, 메뉴와 칼로리를 미리 계획해 적당량만 섭취해야 합니다. 기름기 많은 음식보다는 정제되지 않은 곡물·채소·기름기 없는 육류를 충분히 먹는 게 좋습니다.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영문으로 된 당뇨 약 처방전과 소견서를 챙겨 다니면 좋습니다. 복용하는 약물, 인슐린 주사, 혈당측정기, 저혈당 대비 약품 등은 여행 기간보다 넉넉한 양을 준비하세요. 인슐린 주사는 여행지의 시차에 맞춰 투여 시간과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시차가 세 시간 이내일 경우 기존 용량과 용법을 지키면 되지만, 그 이상 차이가 날 경우에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만약 우리나라와 12시간 정도 시차가 난다면 출발 당일 아침에 인슐린 투약량을 반으로 줄이고, 여행지에 도착한 다음날부터 평소대로 주사를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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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든든한 참치 낫토 김밥

고소하고 든든한 참치 낫토 김밥 재료 (1인분) 김밥용 김 1장, 현미밥 ½공기, 참치 ½캔, 낫토 1팩(40g), 오이 ¼개, 깻잎 2장, 간장 ½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낫토에 간장을 넣고 젓가락으로 골고루 섞어요.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현미밥에 참기름을 섞고 김 위에 얇게 펼친 뒤 깻잎과 참치, 낫토, 오이를 올려요. 김밥을 단단하게 말아 통깨를 뿌리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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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고 고소한 달걀 땡초김밥

매콤하고 고소한 달걀 땡초김밥 재료 (1인분) 김밥용 김 1장, 달걀 2개, 현미밥 ½공기, 청양고추 1개, 당근 ¼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을 풀어 팬에서 스크램블로 부드럽게 익혀요. 청양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잘게 다지고, 당근도 잘게 썰어요. 팬에 당근과 청양고추를 살짝 볶은 뒤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김 위에 양념한 현미밥을 얇게 펼치고 스크램블에그를 듬뿍 올려요. 김밥을 단단하게 말아 참기름을 얇게 바르고 통깨를 뿌린 뒤 먹기 좋게 썰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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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고 든든한 콩나물 불고기 덮밥

매콤하고 든든한 콩나물 불고기 덮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100g, 콩나물 150g, 양파 ¼개, 대파 약간, 고추장 ½큰술, 간장 1작은술, 고춧가루 ½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해요. 고추장과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팬에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다가 콩나물과 양념장을 넣어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요.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콩나물 불고기를 듬뿍 올린 뒤 대파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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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고 든든한 새우 오징어 덮밥

매콤하고 든든한 새우 오징어 덮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새우 70g, 오징어 70g, 양파 ¼개, 애호박 ¼개, 당근 ¼개, 고추장 ½큰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양파와 애호박,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해요. 팬에 양파와 당근, 물 2큰술을 넣고 볶다가 애호박을 넣어요. 새우와 오징어, 고추장, 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해산물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요.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볶은 새우와 오징어, 채소를 듬뿍 올리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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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든든한 연어구이 잡곡밥

고소하고 든든한 연어구이 잡곡밥 재료 (1인분) 잡곡밥 ½공기, 생연어 120g, 브로콜리 50g,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연어의 잔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연어에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 밑간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속까지 익혀요.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준비해요. 접시에 잡곡밥과 연어, 브로콜리를 담고 연어에 레몬즙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연어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요.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고 채소를 넉넉하게 담으면 영양 균형을 고려한 든든한 한 끼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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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닭가슴살 100g, 당근 ¼개, 양파 ¼개,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작은 크기로 썰고 당근과 양파도 잘게 다져요. 팬에 닭가슴살을 넣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당근과 양파, 대파를 넣고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다이어트 팁 현미밥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밥의 양을 조절하면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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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고소하고 든든한 다짐육 볶음밥

고소하고 든든한 다짐육 볶음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소고기 다짐육 80g, 양파 ¼개, 당근 ¼개, 애호박 ¼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파와 당근, 애호박을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팬에 소고기 다짐육을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충분히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다진 채소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다이어트 팁 기름기가 적은 우둔살 다짐육을 사용하고 현미밥보다 채소의 비중을 높이면 좋아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 있는 한 끼로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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