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기 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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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와 기정떡의 만남
백설기인데 왠지 기정떡같은 느낌이 있어요 요거 백설기 안에 쨈이 들어있어요 딸기쨈,블루베리쨈,초코쨈 그것도 아주많이.. 빵을 먹는기분인데 떡이라 그런지 속이 불편하지는 않더라구요
이건머야
백설기와 커피 한잔
오전 백설기와 커피 한잔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콩백설기
점심을 가볍게 먹었더니 출출해서 콩백설기 먹어요 콩이 들어 있어 식감도 좋고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꿀꺽 꿀떡이랑 백설기
주말 입 궁금해 하는 짝꿍님 좋아하는 부드럽고 촉촉한 백설기,고소한 깨와 흑설탕으로 달달한 꿀떡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백설기 먹어요
어머님이 시댁가믄 신랑이 떡을 좋아해서인지 떡을 해두세요 이번에도 집올때 항금 싸주셔서 하나씩먹는데 완두콩이 들어간 백설기 맛나네요
송쩡
백설기
백설기에 검은콩이 들어가 고소하고 말랑 말랑 맛있어요
인생이여만세
복백설기
동네 근처 핫한 떡집인데 복주머니 백설기도 이렇게 맞춤으로 판매 하시네요 이거는 개인이 구매는 불가 한것 같아요 요즘은 떡 맛도 중요 하지만 비쥬얼도 중요하네요
로블ㅎ
슈팅스타와 백설기
저녁에 베라 슈팅스타와 백설기 간식으로 먹었어요. 저녁으로 찐만두 4개만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결국은 간식 먹게 되네요
러브복동
쫀득쫀득 백설기
엄마가 챙겨주신 백설기.. 첫째가 제일 좋아하는 떡이예요 얼려두고 하나씩 전자레인지 돌리면 따끈따끈 쫄깃쫄깃 맛있어요 참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팥 시루떡과 백설기떡
시루떡과 백설기 떡을 해서 나눠 먹었어요. (꿀팁) 5년 이상 간수 뺀 소금과 유기농설탕을 넣었더니 맛이 다르네요
미주장
절편과 백설기 😊
오늘 절에 다녀온 동네 언니가 떡 갖다줬어요 ㅎ 저는 무교지만 늘 절에 다녀오면 따끈따끈한 떡 가지고 와서 저한테 줘요 ㅎ 절편이랑 백설기 ㅎ 오늘은 대추랑 밤도 몇개 생겼다고 주네요 은근 출출했는데 떡순이는 또 행복하네요 쫄깃쫄깃 너무 맛있어요 남은건 또 구워서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백설기~
동네동생이 직접 만들 백설기 맛보라고 몇조각 줬는데 달지않고 맛있어요^^
불곡산
백설기 돌려 먹어요~
백설기 너무 맛있어요 ☺ 냉동실에 얼려둔거 해동시켜서 전자레인지 돌리면 쫀득쫀득 진짜 맛있어요 하나씩 돌려서 애들 줬네요~
우리화이팅
따끈쫄깃 백설기
큰애가 제일 좋아하는 백설기 ♥ 따끈하게 해주니 쫄깃하고 맛있네요 ㅎ 억시 떡은...👍👍👍👍 사랑이네요 😍
우리화이팅
백설기
말랑말랑한 백설기로 점심 먹어야겠어요. 다들 맛점 하셨죠?
불곡산
백설기 먹방 중 🤣
백설기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요^^ 오늘 친한 언니가 준 백설기.. 학원 마치고 온 딸래미가 다 먹네요
우리화이팅
점심, 씨래기국 / 간식, 백설기와 율무라떼
밀가루를 잘 안 먹으려고 하니까 식단이 계속 겹치네요 이때 떡만둣국이나 국수 같은 걸 먹거든요 공략하는 밑반찬을 달리하면 되니까 괜찮아요 점심은 마늘쫑을 특히 공략했어요 간식은... 교회에서 백설기를 줘서 반쪽 먹고.. (아마 밥 반공기겠죠🤣?) 율무차를 우유에 타서 먹었어요 그리고 비가 와서 운동도 못 나가고 있다가 디비잡니다(!)😱 후우...🤣
더달달
건포도 쏙쏙 백설기
건포도 쏙쏙 들어간 따끈따끈한 백설기 먹어요 백설기 좋아하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
건강하자으니
단호박 백설기
아는 동생이 단호박 백설기 했다고 줬어요 출출해서 지금 먹었는데 맛있네요.
건강하자으니
닭가슴살 당근 또띠아롤
또띠아 1장 당근라페 적당량 닭 가슴살 또는 삶은 달걀 1개 상추 또는 어린잎 채소 오이 조금 플레인 요거트 또는 머스터드 약간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앞뒤로 잠깐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가운데에 어린잎 채소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닭 가슴살이나 삶은 달걀을 넣습니다. 플레인 요거트나 머스터드를 아주 조금 바른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지니5738860
밀가루 없이 미소된장 달걀피로 감싼 아삭한 숙주 채소롤, 현미와 생강의 풍미를 더한 혈당 친화 아시아식 한 끼
밀가루 없이 즐기는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종류 : 혈당 친화 아시아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달걀 3개, 숙주 150g, 현미밥 60g, 당근 1/4개, 오이 1/3개, 표고버섯 2개,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통깨와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달걀피가 쉽게 찢어질 수 있어요. 2. 당근과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참기름을 조금 두르고 표고버섯과 당근을 볶다가 다진 생강과 후추를 넣어 향을 더해요. 3. 달걀 3개를 볼에 풀고 미소된장 1작은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된장이 잘 풀리지 않으면 따뜻한 물 1작은술에 먼저 개어 넣으면 좋아요. 4. 코팅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바르고 약불에서 달걀물을 넓게 펼쳐 부쳐주세요. 앞뒤로 부드럽게 익혀 얇은 달걀피 2~3장을 만들어요. 5. 달걀피를 도마 위에 펼치고 현미밥을 얇게 깔아주세요. 숙주와 오이, 볶은 당근, 표고버섯을 올린 뒤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6. 완성된 달걀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요. 저염간장과 식초, 통깨를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김밥이나 채소롤을 좋아하지만 밥이나 밀가루 피가 많이 들어가는 음식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신경 쓰여서 달걀피를 활용한 조합을 선택했어요.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사용하면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숙주와 표고버섯, 오이, 당근을 넉넉하게 넣어 채소의 비중을 높였고, 현미밥은 2인분에 60g만 사용해 밥의 양을 조절했어요. 미소된장과 생강으로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설탕이나 달콤한 소스를 넣지 않아도 풍미를 살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현미밥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미소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달걀피에 미소된장을 넣는다는 게 조금 낯설었는데, 구수한 된장 향이 달걀과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은 조합이에요. 얇게 부친 달걀피는 부드럽고 안쪽의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식감의 대비가 좋아요. 특히 표고버섯을 생강과 함께 볶아 넣으면 채소만 들어간 롤보다 감칠맛이 한층 살아나요. 현미밥이 조금 들어가 있어서 완전히 채소만 먹는 느낌도 아니에요. 밥의 양은 적지만 여러 재료를 함께 씹을 수 있어 한입 한입이 제법 알차게 느껴질 것 같아요. 일반 김밥처럼 밥이 중심이 되는 음식과는 달리 달걀과 채소가 중심이라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느끼함도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숙주는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어 충분히 익히는 것이 좋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하지 않았다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달걀피는 부드럽고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표고버섯의 감칠맛 덕분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비교적 풍부한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달콤한 소스가 들어가는 일반적인 채소롤과 달리 담백한 맛이 중심이라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활용해 부드럽고 아삭하게 즐기는 채소롤! 숙주와 버섯의 식감에 미소된장의 감칠맛을 더한 혈당 친화 한 끼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당근과 현미밥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두부, 닭가슴살 샐러드, 오이냉채, 무가당 보리차 조리 팁 : 달걀피를 너무 얇게 부치면 채소를 말 때 찢어지기 쉬워요.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고 한 김 식힌 뒤 재료를 올리는 것이 좋아요. 숙주와 볶은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면 롤의 모양이 잘 유지돼요. 미소된장 대신 일반 된장을 사용할 경우 짠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을 절반 정도로 줄여주세요. 현미밥을 완전히 생략하고 두부나 버섯을 조금 더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추가로 줄일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두부참치 알배추롤 계란전
1 알배추를 끓는 물에 데칩니다 2키친타올로 물기 닦고 3 볼에 물기 짠 두부와 기름뺀참치를 비벼주고 4 알배추에 3을 넣고 돌돌말아서 계란물 적혀 구우면 완성
송쩡
이탈리아식 주키니 인볼티니 (파스타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시금치·리코타치즈를 감싸 토마토소스에 구워내는 채소 롤)
제품 기본 정보 - 메뉴: 이탈리아식 주키니 인볼티니 - 재료(2인분): 주키니 2개, 리코타치즈 150g, 데친 시금치 100g, 설탕 무첨가 토마토소스 150g,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 조리법: 주키니는 길게 얇게 썰어 기름을 바르고 살짝 구워요. 물기를 꼭 짠 시금치를 다져 리코타·후추와 섞어요. 주키니에 속을 올려 돌돌 말고, 소스를 깐 내열 용기에 담아 200도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파스타 대신 주키니를 사용하고 설탕 무첨가 소스를 골라요.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 느낌으로는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편했어요. - 맛 평가: 5점 만점에 4점. 부드러운 치즈와 토마토의 산미가 잘 어울렸어요. 한줄 총평: 면 없이도 촉촉한 채소 롤을 즐길 수 있었어요. 선택 항목 - 감미료 종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예시 2시간 - 단맛 강도: 예시 약 - 추천 조합: 구운 닭가슴살
지니5632044
또띠아 닭가슴살야채 롤
또띠아 팬에서 앞뒤 구워주고 또띠아 중앙에 땅콩버터 바르고 .양배추채썬거 파프리카 자른거 닭가슴살 올리고 돌돌 말아주면 되요
송쩡
당근 또띠아롤
준비 재료 또띠아 1장 당근라페 적당량 닭 가슴살 또는 삶은 달걀 1개 상추 또는 어린잎 채소 오이 조금 플레인 요거트 또는 머스터드 약간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앞뒤로 잠깐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가운데에 어린잎 채소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닭 가슴살이나 삶은 달걀을 넣습니다. 플레인 요거트나 머스터드를 아주 조금 바른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반으로 자르면 당근의 선명한 주황색과 채소 색이 보여 도시락 메뉴로도 예쁩니다. 농식품정보누리에서도 당근또띠아를 대표 활용 요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로블ㅎ
밥 대신 두부와 채소를 꽉 채워 담백하게 즐기는 양배추 두부롤찜
양배추 두부롤찜 레시피 [재료|1~2인분] 양배추 잎 6장, 두부 200g, 당근 1/4개, 표고버섯 2개, 대파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저염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참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두꺼운 심 부분을 얇게 저며 주세요. 찜기에 5~7분 정도 쪄서 잘 접힐 만큼 부드럽게 만든 뒤 식혀요. 2.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짜고 곱게 으깨 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속이 쉽게 흐트러져요. 3. 당근과 표고버섯, 대파를 잘게 다져 두부에 넣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넣어 섞어요. 4. 양배추 잎에 두부소를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너무 많이 채우지 않아야 터지지 않아요. 5. 김이 오른 찜기에 겹치는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10~12분간 쪄 주세요. 6. 소스 재료를 섞어 완성한 롤에 조금씩 곁들이면 끝! [맛있게 먹는 팁] 촉촉한 식감을 살리려면 찐 뒤 바로 드세요. 간장은 속에 많이 넣기보다 소스로 따로 곁들이면 간을 조절하기 편해요.
지니5632044
연어와 버섯, 보리를 양배추에 돌돌 말아 촉촉하게 구운 든든한 한 끼 양배추 롤
[재료·2인분] 양배추 큰 잎 6장, 가시와 껍질을 제거한 연어 200g, 익힌 보리밥 100g, 표고버섯 3개, 다진 대파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또는 저염 채소육수 100ml,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데쳐 부드럽게 만들고 물기를 빼주세요. 두꺼운 줄기는 칼로 얇게 저며야 잘 말려요. 2. 표고버섯은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속까지 익힌 뒤 건져 잘게 부숴요. 3. 같은 팬에 버섯을 넣어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아요. 보리밥, 연어, 대파, 레몬즙을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4. 양배추 잎에 속 재료를 나눠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오븐 용기에 이음매가 아래로 향하게 담아주세요.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뚜껑 또는 포일로 덮어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양배추가 부드러워지고 속까지 충분히 뜨거워지면 완성이에요. 보리밥은 미리 익힌 것을 사용해주세요.
지니5632044
만두피 대신 배춧잎으로 감싸, 탱글한 새우와 생강 향을 담은 배추롤 찜
만두피 대신 배춧잎으로 감싼 새우 배추롤 찜 [재료 / 1인분] 배춧잎 4장, 껍질 벗긴 생새우 150g, 다진 당근 20g, 다진 대파 1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간장 1/2작은술, 후추 약간 소스: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배춧잎은 씻어 두꺼운 줄기 부분을 얇게 저며주세요. 끓는 물에 1~2분 데쳐 부드럽게 만든 뒤 식혀 물기를 뺍니다. 2.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절반은 곱게 다지고 나머지는 작게 썰어 식감을 살립니다. 3. 볼에 새우와 당근, 대파, 생강, 간장, 후추를 넣고 끈기가 생기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배춧잎에 소를 4등분해 올리고 양옆을 접어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소를 너무 두껍게 넣지 마세요. 5. 김이 오른 찜기에 이음매가 아래로 향하도록 놓고 뚜껑을 덮어 10~12분 찝니다. 가운데 새우까지 불투명하게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하고, 덜 익었다면 더 쪄주세요. 6. 소스 재료를 섞어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생강은 소량부터 넣고, 소스는 살짝 찍어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파스타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돌돌 말아,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우고 토마토소스에 구운 채소 롤
파스타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돌돌 말아,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우고 토마토소스에 구운 채소 롤 재료(2인분) 주키니 2개, 리코타치즈 120g, 시금치 80g, 무가당 토마토소스 150g,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씻어 양 끝을 자르고 길게 3~4mm 두께로 썰어주세요. 표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팬에서 앞뒤로 구워 부드럽게 만듭니다. 2.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식혀주세요. 물기를 꼭 짜고 잘게 다집니다. 3. 볼에 리코타치즈와 시금치,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리코타에 물기가 많으면 체에 잠깐 밭쳐 사용해주세요. 4. 주키니를 펼쳐 끝부분에 치즈 속을 조금씩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5. 오븐용 그릇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롤의 말린 끝이 아래로 가도록 담습니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가운데까지 충분히 따뜻해지도록 구워주세요.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말기 어려우니 한 숟가락 이하로 조절해주세요. 완성 후 잠깐 식혀 옮기면 모양이 덜 흐트러지고, 바질잎을 곁들이면 향긋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구운 가지에 렌틸콩과 버섯을 돌돌 말아, 토마토소스로 촉촉하게 즐기는 렌틸콩 가지 롤
구운 가지에 렌틸콩과 버섯을 돌돌 말아, 토마토소스로 촉촉하게 즐기는 렌틸콩 가지 롤 재료(2인분) 가지 2개, 익힌 렌틸콩 10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무가당 토마토소스 150g, 올리브유 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가지는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길게 5mm 두께로 썰어주세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얇게 바르고 가지를 앞뒤로 구워 부드럽게 만듭니다. 2. 양파와 버섯은 잘게 다집니다. 팬에 남은 기름을 두르고 마늘, 양파, 버섯 순서로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물기를 뺀 렌틸콩과 토마토소스 2큰술, 후추를 넣고 볶습니다. 렌틸콩을 조금 으깨주면 속이 덜 흩어져요. 4. 구운 가지를 펼쳐 끝부분에 속을 한 숟가락씩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5. 팬에 남은 토마토소스와 물 3큰술을 넣습니다. 가지 롤의 말린 끝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5~7분 데우면 완성입니다. 속을 너무 많이 넣지 않아야 모양이 잘 잡혀요. 소스의 간을 먼저 확인하고 부족할 때만 소금을 조금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재료 / 1인분] 주키니 1개, 두부 150g, 토마토소스 4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너무 얇아 찢어지는 조각은 속 재료에 다져 넣어도 좋아요. 2.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 유연하게 만든 뒤 식혀주세요. 3.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서 으깨고 다진 양파,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4. 주키니를 두 장씩 조금 겹쳐 놓고 두부 속을 얇게 펴 바른 다음 한쪽 끝부터 돌돌 말아주세요. 5. 작은 팬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롤의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놓아요.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7~10분, 속까지 뜨거워지도록 익혀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속이 흘러나오지 않아요. 소스가 졸아들면 물을 조금 보충하고, 완성 후 후추나 말린 바질을 살짝 뿌려 향을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파스타 면 대신 주키니로 돌돌!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토마토소스 라자냐 롤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주키니 라자냐 롤 ⠀ 재료(2인분) 주키니 2개, 리코타치즈 100g, 시금치 80g, 토마토소스 150g, 모차렐라치즈 20g,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주키니는 씻어서 양 끝을 자르고 길이 방향으로 2~3mm 두께로 썰어요.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 ②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요. 돌돌 말 수 있을 만큼 부드러워지면 꺼내 식혀주세요. ⠀ ③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요. 물기를 꼭 짜서 잘게 다지고 리코타치즈, 후추와 섞어 속을 만들어요. ⠀ ④ 주키니 위에 속을 조금씩 올려 돌돌 말아요. 오븐 용기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말린 끝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나란히 담아요. ⠀ ⑤ 모차렐라치즈를 뿌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속까지 따뜻해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 주키니와 시금치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치즈는 계량해서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