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편과 백설기 😊

오늘 절에 다녀온 동네 언니가 떡 갖다줬어요 ㅎ

저는 무교지만 늘 절에 다녀오면 따끈따끈한 떡 가지고 와서 저한테 줘요 ㅎ

절편이랑 백설기 ㅎ

오늘은 대추랑 밤도 몇개 생겼다고 주네요

은근 출출했는데 떡순이는 또 행복하네요 

쫄깃쫄깃 너무 맛있어요

남은건 또 구워서 먹어야겠어요~

 

절편과 백설기 😊

절편과 백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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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야고
    떡 보자 침 고이네 어쩔수 없는.한국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