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절에 다녀온 동네 언니가 떡 갖다줬어요 ㅎ 저는 무교지만 늘 절에 다녀오면 따끈따끈한 떡 가지고 와서 저한테 줘요 ㅎ 절편이랑 백설기 ㅎ 오늘은 대추랑 밤도 몇개 생겼다고 주네요 은근 출출했는데 떡순이는 또 행복하네요 쫄깃쫄깃 너무 맛있어요 남은건 또 구워서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