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크림 미트볼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 크림 미트볼 리조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장어탕으로
뜨끈뜨끈한 뚝배기에 장어탕으로 겨울철 보양식으로 든든하게 저녁식사 맛있게 먹 었네요. 쫄깃쫄깃한 팽이버섯이 더 맛있네요.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저녁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챙겨줍니다 😄
소고기 볶은거랑 표고버섯밥으로 애들 저녁 든든하게 챙겨줍니다 😆😆 계란말이도 있고 오늘 단백질 가득이네요~^^
자스민꽃
뜨끈뜨끈한 떡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 넣어 서 떡국 꿇여서 달걀 풀어서 점심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핸드케어
손건조하지 않게 핸드크림을 발라 주었어요
행복
몸에 안 좋은 음식 순위
튀김과 과자,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데 몸에 안 좋다는 걸 알면서도 자제하기가 쉽지 않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반찬
말려두었던 고사리 볶고, 두부부쳐서뽕나무에서 키운 버섯같이 넣어 들기름양념장에 조림. 맛있었네요
쉬리107
푸라닭 마요피뇨 칼로리 궁금하다면? 신메뉴 후기 솔직 정리! 🍗🔥
안녕하세요! 요즘 푸라닭 신메뉴 나오면 그냥 못 지나치는 1인입니다 😅 오늘은 출시 소식 뜨자마자 바로 먹어본 푸라닭 신메뉴 마요피뇨 후기 가져왔어요. 사실 먹기 전에 제일 궁금했던 게 딱 두 가지였거든요. 👉 푸라닭 마요피뇨 칼로리, 그리고 진짜 맛있냐는 거! ✅ 푸라닭 마요피뇨 뭐가 다른데? 마요피뇨는 이름 그대로 마요 소스 + 할라피뇨 조합이에요. 기존 고추마요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결이 좀 다르더라고요. 특제 마요 소스에 사워크림 & 생크림이 더해져서 부드럽고 할라피뇨가 느끼함을 딱 잡아줌 🌶️ 치킨인데 약간 요리 같은 느낌? 이게 포인트였어요. 🍗 마요피뇨 후기 솔직하게 말하면 첫 입은 “오… 부드럽다” 근데 계속 그냥 먹으면 살짝 느끼해질 수 있어요 😵💫 그래서 할라피뇨랑 같이 먹는 게 필수,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악마소스 찍먹 추천! ✔ 고추마요 좋아하면 호불호 적음 ✔ 느끼한 거 싫으면 소스 활용 필수 ✔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푸라닭 신메뉴 👍 🔥 푸라닭 마요피뇨 칼로리는? 푸라닭 마요피뇨는 아직 공식 영양성분표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존 고추마요·투움바 순살 기준으로 보면 1인분 약 360~390kcal, 한 마리 기준 1,400kcal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푸라닭 마요피뇨는 “느끼하지만 잘 만든” 신메뉴! 소스 조합만 잘하면 만족도 꽤 높은 편이에요.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들 계신가요? 👉 마요피뇨 후기 어땠는지, 재구매 의사 있는지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칼로리 낮지만 포만감 높은 음식🥦 “적게 먹어도 배부른” 선택
먹을 땐 괜찮은데, 금방 배가 고파지는 식사 많이들 겪어보셨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배부르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높은 음식들, 잘만 고르면 식사 스트레스가 확 줄어들어요. 출처 Freepik ① 포만감의 핵심은 ‘식이섬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1등 공신은 바로 식이섬유입니다. 🥦 채소 듬뿍 들어간 국·수프 ☘️ 샐러드에 채소 비중 높이기 🍄🟫 버섯, 해조류 함께 활용하기 식이섬유는 ✔ 위에서 부피를 차지하고 ✔ 소화 속도를 늦춰 적은 칼로리로도 든든함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② 단백질은 ‘양’보다 ‘밀도’ 포만감을 생각한다면 단백질을 빼놓을 수 없죠. ✔ 삶은 달걀 ✔ 두부 ✔ 그릭요거트 이런 음식들은 칼로리는 높지 않지만 씹는 과정과 소화 시간이 길어 배부름 신호를 오래 유지해줍니다. 특히 간식 대신 단백질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군것질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③ 수분 많은 음식, 생각보다 강력해요 배가 고플 때 사실은 ‘수분 부족’인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채소 수프 🍲 미역국·콩나물국 🥒 토마토·오이 같은 수분 많은 식재료 이런 음식들은 ✔ 칼로리는 낮고 ✔ 부피는 커서 식사 초반에 먹기만 해도 과식을 자연스럽게 막아줍니다. ④ 이렇게 조합하면 실패 확률이 낮아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게 가려면 조합이 핵심입니다. 📌 예시 조합 • 채소 수프 + 달걀 • 두부 샐러드 + 올리브유 소량 • 그릭요거트 + 견과류 몇 알 “하나만 먹기”보다 식이섬유 +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게 훨씬 든든합니다. 배부른 식사는 꼭 칼로리가 높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조금만 선택을 바꾸면 적게 먹어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오늘 식사나 간식에서 “이건 얼마나 배부를까?” 한 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몸은 생각보다 솔직하게 반응해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고구마 vs 바나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뭐가 더 좋을까?
geniet
핸드케어
건조하지 않게 핸드크림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저녁
크림카레당면 만들어서 육회랑 함께 저녁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뷔페에서
점심은 한식뷔페에서 식사했어요 맛있게 먹고 디저트로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예지영준맘
베이글 샌드위치
베이글에 대파 크림치즈 바르고 치즈 햄을 넣은 샌드위치와 고소한 우유로 아침 든든하게 먹었어요.
쩡♡
콕콕콕 파스타
저녁은 오랫만에 땡초크림파스타 컵라면으로 먹어요
워니s
맘모스빵
이번에 연세우유에서 신상으로 나온 딸기 크림 맘모스 빵 먹어봤어요. 칼로리가 높아서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반만 잘라서 먹었는데 달긴 해도 의외로 맛이 괜찮네요 요즘 연세 에서 맛 종류가 다양 하게 나와서 사먹는 재미도 있어요
로블ㅎ
핸드케어
핸드크림을 손등에 발라 핸드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참치찌개
묵은지와 손두부 버섯 넣어 참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잘 먹었어요
애플짱
순대볶음 만들었어요!
류수영 님의 순대볶음 레시피 참고 해서 만들었어요. 당근 새송이버섯 양배추 볶다가 간장 고추장 고추가루 알룰로스 볶아 고추기름내고 물 조금 넣고 순대넣어 볶고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했어요.
최강수인
겨울철 다이어트 굴 음식 레시피 굴밥
겨울철은 굴 제철이라 횟집 가서도 많이 먹고요. 자주 사와서 집에서 요리로 많이 해 먹는 데요. 굴을 회 처럼 먹는 게 제일 많지만, 간단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굴밥을 많이 해 먹어요. 굴의 신선하고 씹히는 맛에 짭짤한 맛이 달래장에 비벼 먹는 맛이 좋아요. 굴은 단백질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하고, 철분과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빈혈에 너무 좋아요. 아연과 셀레늄이 면역 기능에 관여하고, 비타민 B12와 철분이 적혈구 생성과 빈혈 예방에 최고래요. 무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와 다이어트에 좋고요. 무는 채 썰어서 한 두줌 정도 준비하고 표고버섯도 슬라이스해서 준비하고요. 굴은 조심조심 씻어주는데, 손으로 만져가면서 굴껍질이 있는지 확인하고 제거해요. 밥 물양은 평소 밥 할때 보다 적게 잡아야 하는데, 채소에서 물이 나오고 굴에서도 물이 나와요. 쌀 바로 위 까지만 물 높이를 잡고, 그 위에 무, 표고버섯, 맨 위에 생굴을 깔아요. 달래하고, 간마늘, 국간장, 고추가루, 참기름, 깨로 달래장을 만들고요. 압력밥솥에 해 먹는 굴밥이라 어렵지 않아요.
dhwhl777
굴밥정식을 만드는 방법및 레시피
제조방법및 레시피는 다음과같다 1.냄비에 멸치국물 ,무, 새우젓 한스푼을넣고 무가 다 익을때까지 끓인다 2.굴100그램,두부,마늘을 약간씩넣고 약5분정도 굴이 익을때까지와 충분히 끓인다 3.대파와 팽이버섯을 3그람정도씩 넣고 끓인후 밥과 부추를 넣고 약간 끓인후 최종적으로 소금으로 간을 한다 *들깨가루와들기름을 각각 1스푼씩 넣어서 최종적으로 굴국밥을제조한다
재털이
[굴 레시피] 굴과 매생이에 순두부로 영양 가득
제철인 바다의 우유 굴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칼륨,철분 품은 매생이에 부드럽고 단백질 가득한 순두부를 넣어서 맛과 영양을 더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굴매생이 순두부국을 만들었네요. "바다의 우유 굴과 매생이에 순두부와 무우를 넣은 굴매생이 순두부국" ✅️ 재료 굴 ㅡ 500g 매생이 ㅡ3/4 재기 순두부ㅡ 1봉지 무우 대파 마늘 함초소금 까나리액젓 ✅️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건표고버섯 건보리새우 ✅️ 재료 손질 굴ㅡ 산지에서 보내온 굴과 함께 온 바다물에 굵은 소금을 넣고 가볍게 저어 가면서 씻어서 물기를 빼주네요. 매생이 ㅡ 큰 볼억 물을 넉넉하게 넣고 손으로 살살 흔들어 풀어주고 나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2~3번 정도 헹구어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 조리방법 1.멸치 다시마 건표고버섯육수를 꿇인 후 건보리새우를 넣고 육수를 꿇였네요. 2.채썰어 놓은 무우를 먼저 넣고 꿇여 줍니다. 3.한 소끔 꿇이고 매생이를 넣어서 꿇여 줍니다. 4.1분 정도 꿇이다가 순두부를 넣고 꿇여주고, 바로 굴을 넣어서 꿇여 줍니다. 5.마늘과 대파를 넣고 까나리 액젓과 함초소금으로 슴슴하게 간을 해줍니다. Tip 매생이와 특히 굴은 마지막에 넣어 익혀서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려주네요. ✅️ 영양 정보 ▶️굴 ㅡ 단백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해 ‘바다의 우유’로 불리며,아연·셀레늄·타우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유익합니다. ▶️매생이 ㅡ저칼로리·고단백·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와 체중 관리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고,철분·칼슘·요오드가 풍부해 빈혈 예방과 뼈 건강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과 변비 예방,면역력 강화,해독 작용과 노폐물 배출,뼈 건강과 성장기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굴과 매생이는 영양 구성이 서로 보완되는 조합으로 매생이는 식이섬유와 미네랄을,굴은 아연과 단백질을 공급해 겨울철 면역력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 굴에 영양을 채워줍니다. ▶️ 무우ㅡ 겨울철 가장 단맛이 좋은 채소로 굴국에 넣으면 비린 향을 흡수해 국물 맛이 훨씬 깊어지고 무의 단맛이 굴의 감칠맛을 끌어올려 주네요. ▶️ 순두부 ㅡ 소화 부담도 줄이고 단백질 균형을 맞추면서 굴의 짠맛이 줄어들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영양을 더해줍니다. ✅️ 찬바람 속 겨울 바다의 맛 굴과 매생이에 부드러운 순두부를 더하여 국물이 한층 더 깊어지고,굴의 시원함과 매생이의 바다 향이 조화를 이루고 순두부를 넣어서 담백하고 균형있는 영양을 더한 아침 한 끼로도 손색없는 겨울철 몸보신 굴매생이 순두부국 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장 빨리, 가장 많이 살찌는 음식은? ‘마시는 탄수화물’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많이 살찌는 음식을 딱 하나만 고르라면 고기나 튀김보다 먼저 떠올려야 할 게 있습니다. 바로 달달한 음료, 즉 마시는 탄수화물이에요. 배는 안 부른데, 체중은 이상하게 늘어나는 그 주범이죠. 출처 Unsplash, Victor Rutka 1️⃣ 왜 ‘마시는 탄수화물’이 제일 위험할까 음료는 씹지 않습니다. 씹지 않으면 뇌는 이걸 음식이 아니라 당분으로 인식해요. • 포만감 거의 없음 • 혈당은 빠르게 상승 • 남은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 👉 그래서 “밥도 줄였는데 살이 찐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미 음료로 한 끼 분량 이상을 마셨을 가능성이 커요. 2️⃣ 이 구역 최강자, 프라푸치노류 그중에서도 최강자는 ✔ 휘핑크림 ✔ 모카 시럽 ✔ 우유 ✔ 쿠키 이런 재료를 한 번에 갈아 넣은 모카 쿠키 크럼블 프라푸치노 같은 메뉴예요. ✋ 특징을 보면 • 단맛 + 지방 + 탄수화물 3종 세트 • 마시는 데 5분 • 포만감은 거의 없음 👉 몸은 이미 디저트 한 판을 먹은 상태가 됩니다. 3️⃣ 왜 더 빨리 살이 찔까 이런 음료는 •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 인슐린 분비를 확 자극해 • 지방 저장 모드로 바로 들어갑니다. 특히 오후나 저녁에 마시면 👉 쓰지도 못한 에너지가 👉 그대로 복부·내장지방으로 가기 쉬워요. “단 거 안 먹는데 배가 나온다”는 분들, 이 음료부터 떠올려보셔야 합니다. 4️⃣ 그렇다고 아예 못 마셔야 할까? 꼭 그렇진 않아요. 기준만 세우면 됩니다. ✔ 프라푸치노는 ‘간식’이 아니라 ‘한 끼’로 인식 ✔ 다이어트 중엔 특별한 날만 ✔ 평소엔 아메리카노, 라떼면 시럽 없이, 당 없는 차 종류 “매일, 자주 마시던 걸 가끔으로”만 바꿔도 체중 변화가 확 느껴집니다. 살찌는 음식은 늘 접시에만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컵 안에 더 자주 숨어 있어요. 오늘 마신 한 잔이 내일 몸무게를 만듭니다. 조금 덜 달게, 조금 덜 자주! 그게 가장 현실적인 다이어트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체지방이 안 빠질 때, 열량 소모 돕는 음식 4가지🔥
geniet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말차 붕어빵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차크림이 진하네요
워니s
아침식단🥚
아침은 삶은계란과 생크림 요거트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들꽃7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샐러드
샐러드 신선도 때문에 저녁에 먹었어요. 버섯이랑 식빵도 그릴에 구워서 같이 먹으니 건강하면서 든든한 한끼네요
로블ㅎ
불고기
저녁은 불고기 재워 버섯류 청경채 넣어 만들었어요 집반찬과 함께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핸드케어
건조하지.않게 핸드크림을 발라 핸드케어해주었어요
행복
보석바로 💎
산책하고 와 색색이 시원한 얼음 🧊 보석 이 입안에서 오독오독 씹히는 보석바 겨울 철에 먹는 아이스크림의 별미네요.
정수기지안맘
딸기케익
아들 생일이라고 여친이 사주었대요 크림라벨 딸기케익이 정말 맛있어요
마음그릇
애플샌드
간식으로 애플샌드 하나 먹어요 사과크림이 들어 있어 상큼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후식으로
매운 음식 먹고 나서 버거킹에서 달달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으로 후식 먹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