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후리카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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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했어요.
호박 양파.가지.당근.버섯 다진거랑 같이 했지요. 현재 체중관리 최선봉에 있는 녀석입니다
야고
7월 8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2024. 7. 8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어제 점심겸 저녁으로 조금 이른 시간에 팽이버섯, 양파 넣고 만든 소불고기랑 감자된장국, 상추쌈싸서 먹고 만보걷기하고 잤다. 아침은 안먹고 산책 나갔다 와서 혈당체크 했더니 73mg/dL이 나왔다. 오늘도 화이팅!
까꿍스
토스 등반성공~
토스 쌍둥이버섯도 나왔네요~
제벌
항염증에 효과 커큐민 당뇨에도 좋아요
가랑비에 옷젖듯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만성염증들~~ ❗ 커큐민을 챙겨라~ ❗ 커큐민을 먹어야 만성질병에서 벗어난다 도대체 어떤 영양제 이죠? 왜이렇게 이슈일까요? 카레 좋아하시나요? 우리가 강황을 먹는이유는 '커큐민'성분 때운인데요 커큐민은 대표적으로 염븡을 줄이고,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어요 [사진출처: 하이닥] 커큐민이란? 우리가 보통 ‘카레, 강황, 울금’ 등으로 알고 있는 생강과 식물(Curcuma longa)에서 추출된 물질이다. 노란색을 띄는 폴리페놀 화합물로서, 주로 인도와 동남아시아에 분포되어 있으며, 전통적으로 식품, 색소물질 및 전통의약품으로 이용되어왔다. 이러한 커큐민은 어디에 좋은 걸까요? ◾면역력증진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향염증 효과 강황차는 알레르기·건선·당뇨병·심혈관 질환·우울증·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잠재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 개선에도 유효하다. ◾통증완화하고 기분고양효과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이들의 근육통 완화를 도왔다.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주의력·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피부를 보호 전반적인 피부 건강을 개선하고 특정 피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간건강 생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강황차가 간 질환의 진행을 멈추거나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 성분인 커큐민이 간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춰주기 때문이다. ◾대사건강을 증진 혈당·혈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강황차는 체중 감량을 돕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전 인스타를 보면서 커큐민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쉬는날도 이유없이 피곤하고, 침대와 한 몸이 되고 싶고 ㅋㅋ 정말 이래도 괜찮은걸까요?? #만성피로#근육통##만성염증#당뇨병 네이버에서 쇼핑을 통해 커뮤민을 찾아보았는데, 캐시딜에서도 똑같은 제품이 있어서 구매 하게되었어요 미국의 영양학 박사 스티븐 플랫은 저서 "난 슈퍼푸드를 먹는다"에서 슈퍼푸드라는 말을 처음으로 언급했으며, 그가 언급한 슈퍼푸드 중 10가지는 뉴욕 타임지에 실리기도 했다고 하죠. 스티븐 플랫 박사가 언급한 슈퍼푸드 중 하나인 커큐민 분말은 항산화, 항염증 등의 생리활성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인도산 강황추출물 분말 49% 배합 ㄴ인도산 강항 추출물(커큐민10%)원료로 엄격하게 선별한 강황추출물분말 ◾수용성 커큐민 10% ㄴ커큐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큰 입자의 불용성 성분으로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다고 하네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수용성 커큐민으로 제조 하였다고하네요 ◾국내원료 3종 (영지버섯, 참당귀, 구절초) ◾시너지원료 ㄴ 상어연골분말, 보스웰리아 추출물, 22종 혼합 유산균, 비타민 미네랄 믹스 먹기편한 사이즈로 목넘김의 불편함이 없어요 ~ 주의사항이 있어요~ 모든 영양제가 그러하듯 과하면 부작용이 생기기 마련이죠 커큐민은 후추나 우유, 생강, 계피등과 함께 혼합하여 드시면 흡수율이 아주높아진다고 하네요 그러나, 너무 과하게 드시면 설사나, 위장장애, 복통 등 부작용을 보일 수 있으며, 임산부나 모유수유 중에는 권장하지 않고 있으며 다량 섭취시 철분 결핍으로 인해 빈혈 증세가 나타날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죠. 커큐민이라고 하면 많이 생소한 영양제 지만, 강황, 카레 이런 단어들은 항상 먹고있는 음식이네요 카레, 강황이 좋다고 엄마가 그렇게 말씀 많이 하셨는데, 그안에 영양분 커큐민 때문이군요~ 저녁에 가족과 함께 카레 어떠세요? [사진출처: 헬스조선]
뽀봉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배달의 민족)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동료는 바베큐치킨웜볼.. 일단 이 글에선 제가 먹는 머쉬룸두부웜볼 리뷰합니다.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 있지 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저는 양도 딱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 기본 그대로 먹었는데 평소 샐러디 웜볼 양이 적다 싶으면 사이즈업을 하거나 메밀면 추가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추가 비용은 천원 언저리~
평송가성
새송이버섯전
새송이로 전 만들었어요 비가 오니 더 어울리네요
애플짱
샐러디 ㅡ 배고푸지 않게 한끼식사로 충분한 한그릇
샐러드를 먹고 그래두 좀 먹었다란 느낌이 들려면 토핑이 중요해요 다양하게 과일 두부 버섯 단호박 고기 등을 과하지 않게 토핑해 먹으면 완벽한 식단이 됩니다
복있는여자
만보산 2배 리워드
토스 만보기에서 쌍둥이 버섯 활용을 해서 2배 리워드 받았어요 매번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번 보너슬 주면 좋을것 같아요ㅎㅎ
핑크한울이
혈기챌6기 7일차
날짜 7월 6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공복 어제 저녁으로 잡곡밥 목심버섯구이를 알배기,양배추찜해서 싸먹었다. 먹고나서 30분 요가를 해줬다. 잠을 푹 잘잔듯 하다. 95로 만족한다.
쿄쿄84
샤브샤브
비오니 땡겨서 쓱배송해서 만들었어요 샘표 샤브샤브 육수 파우치로 만들고 버섯 야채 고기 넣었어요
수수깡7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수미감자 3키로중 남은 1키로 생각나서 춘장으로 만드는 짜장에 넣었어요. 👩🍳홈메이드 짜장은 야채 듬뿍!! 양배추 양파 당근 수미감자 그리고 마지막에 팽이버섯까지 넣었어요. 고기는 오늘 배송온 돼지고기 다짐육 200그램 넣었습니다. 600그램 다짐육은 소분 3개로 해서 하나 오늘 사용하고 냉동실로 보관했어요. 오늘 만든 수미감자 춘장짜장은 👩🍳천사채 100그램당 6칼로리 다이어트용 천사채면과 함께 먹을 예정입니다.
레몬그린
무거운 🛒 장보기 집앞 배송 🚚
무거운 🛒 장보기 집앞 배송 🚚 대표적인 집앞 배송 품목 무거운 1800그램 특란 두판 우유 900미리 2개 그리고 새송이 버섯이 2봉이 특가로 싸게 파네요 큼직한 오징어도 5마리 저렴해서 샀어요 두부 토토리묵 순두부2봉 콩나물 돼지고기 다짐육 600그램. 모두 건강한 식재료로 장보기 하고 문앞에서 받았어요. 가격도 15프러 할인 무료배송 🚚👍
레몬그린
금요일 저녁은 꼬기.
오랫만에 목살 구워먹었어요. 삼겹살을 잘 먹었었는데 이번엔 기름이 좀 많아보여서 목살로 선택했는데 삼겹 좋아하는 막내가 목살 맛있다네요. 내일도 한번 더 구워주려구요^^. 버섯.마늘도 굽고 콩나물무침이랑 김치도 구웠어요. 밥반찬으로 이만한게 없네요.
한결맘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요즘 물가가 비싸 점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식단조절겸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몇일은 샌드위치, 몇일은 샐러드 해서요. 일단 제 샐러드의 꿀조합은 맥반석 계란과 각종채소들이에요. 제가 맥반석을 좋아해 집에서 자주 먹는데 여기에 양배추, 양파, 오이,파프리카, 브로콜리,버섯등 채소 랑 함께 먹으면 훨씬 좋습니다. 재료는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견과류도 챙겨주고 발사믹소스에 먹음 맛있고 건강조절식이라 생각되네요~😀
지호이모
호박잎과 우렁 강된장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 메뉴에요~ 매일 다른 메뉴로 음식하는것도 일이네요 옆단지 계시는 시부모님에게도 반 덜어서 가져다 드렸어요 갈비랑 송화버섯 구워서 함께 먹을게요~
껌씹는여우
오늘의식사
오늘은 카레랑 팽일버섯 볶음 만들어 줬어요. 아이들이 감자랑 버섯 위주로만 먹어서 카레에 당근을 못 넣네요ㅠㅠ 당근 맛나게 먹는 법 연구해야 겠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날짜:7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소불고기,계란후라이 1개,무우생채,고사리나물,느타리버섯볶음,콩나물에 참기름넣고 비벼먹었다.근대된장국하고 곁들었다.밥을 많이 안넣어서 그런지 혈당은 양호하다.
마루와함께
7월4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7월 4일 체크시간 : 아침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 비빔밥에 만둣국 콩나물무침 어묵볶음 오이소박이 수박1쪽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빵, 파프리카양상추샐러드 먹고 홈트와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해서 좀 낮게 나온 것 같다. 오늘 점심에는 잡곡밥 반공기 등뼈해장국, 전복찜 3개, 감자채볶음,깻잎순나물,새송이버섯볶음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체리 7개, 빵,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마셨다. 내일은 좀 더 낮게 나오면 좋겠다
sara1298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허전해서 샌드위치(버섯,가지,아스파라거스,양파볶고 치즈에 블루베리 얹져 ) 해 먹었네요. 빵은 귀리 오트빵으로요.
쉬리107
오랫만에 우동
코스트코에 갔다가 오랫만에 우동 사왔어요 삼진어묵에서 나온 야채어묵도 큰거 한장 팽이버섯도 넣어줬네요 중딩이 최고래요 ㅎㅎㅎㅎ 오빠랑 엄마는 스테이크 먹고 왔는데.. 미안해.. 딸 ㅠㅠ
당근쥬스쪼아
맛있는 브런치 🤞 점심은 좀 많이 먹읍시다
다행히 오늘은 비도 안오고ㅋ 거기다 햇볕도 비치네요 오전에 굶고.. 걷고.. 후딱 씻고 나와서 브런치 먹어요 배가 고프니 더 맛있네요 ㅋ 샐러드, 버섯볶음, 계란 스크럼블 다 맛있는데 스크럼블에 설탕을 좀 넣은건지.. 집에서는 이 맛이 안나오는데.. 맛있네요~~ 모두 맛있는 점심 드세요~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새송이덮밥
저녁에 새송이덮밥 먹었어요 버섯 종류도 많고 맛있었어요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날짜:7월 3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30분후 내용:오늘 식단은 버섯소불고기,근대된장국,김치약간,흰밥,고사리나물,청경채겉절이,수박 1조각 이었다.
마루와함께
굽네 닭가슴살 볶음밥
약간 짭쪼름한게 완전 속세의 맛이예요 심심하게 먹고 싶으면 버섯이나 호박 같은 야채를 추가해서 넣거나 계란 후라이 소금없이 구워서 넣어 먹음 단백질도 보충되고 괜찮더라구요 볶음밥 해먹기 번거로운데 전자렌지만 돌리면 되니 편해요 후라이팬에 볶음 더 맛있긴한데 그럼 노동이 또 들어가야해서 ㅎㅎ
융형
7/3(수)점심은 죽이네요~🤭
자동차 대구엔진오일 교체하러 왔는데 점심시간이 걸리는 바람에ㅠㅠ 근처 본죽에서 '통영 버섯굴죽' 먹어요. 속이 따뜻하니 좋네요~^^ 맛난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7월 2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30분 혈당측정결과: 141mg/dL 내용: 저녁으로 잡곡밥과 버섯과 오리구이, 깻잎쌈과 오이냉국, 오이소박이, 콩자반, 멸치볶음을 먹었다. 식후 활동을 안하고 가만히 앉아있어선지 혈당이 많이 나온것 같다.
지호이모
혈당일기 6기 8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버섯불고기. 어묵국. 쌈채소 잘조절했다!
흑설향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 2일 아침공복혈당 요즘은 저녁으로 방울 토마토를 위주로 먹는다. 어제 저녁은 버섯덮밥으로 갖은 야채를 넣어서 만들어 먹었다.후식으로는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가 이렇게 맛있는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 열심히 식단 관리해서 혈당을 확 떨어뜨리고 싶다
사투아
저녁
저녁은 간장제육이에요 중딩이 좋아하는 팽이버섯 넣었더니 잘 먹었네요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