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후리카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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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구이와 송이 향이 솔솔~~ 🍄
갈비 양념 대신 에어프라이어에 노릇 하게 구워서 송이 버섯과 함께 먹었어 요.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도 토리묵 간단한 양념장 끼얹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친지분들과 함께 먹으니 더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설 떡국
설 떡국 (꿀팁) 표고버섯을 올리브유에 볶아서 고명에 올렸어요.
미주장
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몸무게는 재고 물,약만 먹고 다 미뤘네요.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엄마랑 바빴거든요. 100g 늘어난건 괜찮지만 사실 오늘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은 차례상까지 차리니 많이 먹을 거 같거든요😅 아침에 동생까지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서 차례 지내고 그 상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세식구 아침 먹었답니다. 둘은 먹고 있는데 나는 얼른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하고 견과류와 레몬물만 먼저 먹으려고 같이 차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도 야금야금 먹었어요. 내 앞에서 보인 상인데 다 담질 못했답니다. 오늘 설날이니 떡국도 먹어야겠지만 흰떡이 걱정돼서 떡은 하나만 먹고 떡국안에 있는 쇠고기는 오히려 더 먹었네요. 내 잡곡밥 조금 데려와서 같이 차렸답니다. LA 갈비 구이, 조기, 돼지고기육전, 쇠고기육전, 닭백숙, 팽이버섯전, 5종나물(고사리 도라지 숙주 무나물 시금치) 김치가 있었네요 조기가 조금 작긴 한데 한 마리 가져와서 먹었네요. LA 갈비도 한 조각 먹고 육전은 총 6개 먹을 거 같애요. 팽이버섯 전도 한 3개 먹고 닭백숙도 날개 2개 먹고 나물과 김치까지 오늘 아침식사는 평소에 비하면 고칼로리로 많이 먹었답니다. 그냥 순서만 견과류 먹고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을 뿐이지 먹기는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 완전히 거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꼬지전. 뭐 넣으세요
햄. 맛살. 느타리버섯 단무지. 대파 쪽파더맛좋은데 ㅎㅎ 너무 맛이 좋네요 아주 푸짐하게 했어요
뽀봉
잡채
당면 500g으로 잡채 만들었어요 고기,버섯,양파,시금치,맛살,어묵등 갖은 재료 넣고 만들어 봤는데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흰색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 같은 흰색 채소는 익혀 먹으면 좋다. 빨간색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원한다면 날것으로 먹는다.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는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보라색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노란색·주황색 당근, 파프리카, 호박 등 노란색·주황색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라서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 정도로 떨어진다. 식용유에 익혀 먹으면 60~70 % 정도로 높아진다.
야고
달걀찜
간단하면서 영양도 풍부한 달걀찜이 먹고 싶어 부추,표고버섯,당근,양파, 새우젓으로 간맞추고 한그릇 뚝딱먹었네요
쉬리107
황태계란국~
설날에 먹방할수있으니... 낮에 최대한 클린하게 먹어요. 황태&계란국에 팽이버섯넣어서 포만감 up 팽이버섯이 화장실도 잘가고 다이어트에 좋아서 웬만하면 챙겨먹고 있어요 간은~ 참치액 살짝 넣어주면 국물 맛있어요
뿜뿜
저녁은 훈제오리
저녁은 훈제오리 사갖고 와서 양파랑 버섯이랑 볶아 먹었어요 역시 훈제오리는 다향이 제일 맛있네요 세일 한다고 다른 제품 사왔는데 그냥 그랬어요
로블ㅎ
카레라이스와 잡채 맛있어요.
요가수업 후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준비하신 점심을 먹었어요. 시금치,목이버섯, 버섯 듬뿍 넣어서 쫄깃쫄깃한 잡채와 감자와 고기 가득한 카레라이스 너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내일(23일)부터… 홈플러스,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 시작
홈플러스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을 한다고 해요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된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행사할때 고기 사먹어봤는데 상품 질도 좋았고 맛도 괜찮았어요 다가오는 명절에 큰돈 나갈일만 있는데 할인할때 살거리가 있으시면 가격 비교하고 다녀오셔도 좋겠어요 각각의 상품별로 할인률과 카드사할인까지 잘 비교해보세요~ 굿밤 되세요~ 홈플러스는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MEGA FOOD SHOW'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과일, 전류, 떡국떡 등 명절 필수 품목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고객의 명절 준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할인은 축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선물 세트나 온라인 구매는 제외된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은 최대 40%, 한돈 냉동 삼겹살과 목심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미국산 초이스와 호주 청정우 냉장 찜갈비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냉동 LA식 꽃갈비는 각각 5만 8900원과 5만 99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오는 23~26일에는 8대 카드 결제 시, 한돈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준비돼 있다. 제철 과일과 신선한 수산물도 이번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큰 사과와 큰 배(3입)는 각각 3000원 할인된 1만 4990원과 1만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산 대란(30구)은 6890원에 판매되고, 항공 직송된 노르웨이 냉장 생연어는 8대 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할쿠폰을 활용하면 제주 하우스 밀감(1.5kg)을 1만 2792원에, 양파(1.7kg)를 3992원에, 맛난이 사과(5~6입)를 1만 1192원에 구매 가능하다. 명절 식탁을 완성할 전류와 나물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홈밀 전류 8종은 20% 할인된 5190원부터 판매되고, 냉동 수제 동태살과 대구살 전감은 각각 7900원과 8900원에 제공된다. 국내산 삼색나물은 9990원에 판매하고, 하얀햇살 정성담은 떡국떡(3종, 1kg)은 299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각햄, 맛살, 곤약, 단무지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1kg)는 2980원부터 판매된다. 홈플러스 AI가 추천하는 'AI 가격혁명'도 이번 행사에 포함됐다. 한돈 뒷다리살 다짐육(600g)은 6990원, 농협안심한우 다짐용(500g)은 2만 2900원, 상주 햇 곶감(20입, 600g)은 9490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깐밤(200g)은 7990원, 해표 식용유(1.8L)는 6480원에 구매 가능하다. 설날 수요를 고려해 매장에서 손쉽게 들고 갈 수 있는 '핸드캐리형' 설 선물 세트도 준비됐다. 노불림 표고 담은 버섯 혼합세트(1+1)는 4만 9900원에 판매되고, 매일견과 위드넛 50입 세트는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데일리안에 "설 명절을 맞아 고객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품목을 준비했다. 고객들이 홈플러스에서 풍성한 명절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늦은 아침 먹어요
아침 먹어요 버섯, 브로콜리 두부, 계란후라이, 참치샐러드 흑임자죽(+콩가루, 생들깨), 참치샐러드, 김치들 탄수화물만 좀 적게 먹고 나머지는 풍족하게! 점심은 탄수화물도 적당히 먹으려고요!
더달달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묵은지 된장 지짐이
김치 냉장고 속 묵은지 다시마ㆍ멸치 육수에 표고버섯 푹 우려내어 깨끗하 게 씻은 묵은지 들기름과 된장에 왕멸 치 넣어서 지글지글 푹 조려놓았네요. 곰삭은 묵은지 지져서 쭈욱 찢어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후의 건강정보
겨울철 건강관리 중요합니다 면역력에 좋은 버섯 많이 드세요
영진왕빠
잔칫상엔 잡채가 감초네요.
잔칫상에 빠질 수 없는 잡채와 미역국 새송이버섯 나물과 찰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에 구운 고소한 김에 찰밥이 입에 딱 달라 붙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야채전
배추 무 버섯 감자 넣고 새우살 다져넣고 야채전 부쳤어요
인생이여만세
칼칼한 칼국수 국물이 끝내줘요. 🍜
멸치육수 내어 칼국수 꿇였네요.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한 칼국수의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네요. 양파 애호박 표고버섯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른 근육질 진서연, 저녁엔 ‘이 음식’ 먹어… 다이어트에 최고?
양배추 ㆍ버섯ㆍ당근ㆍ달걀 즐겨 드세요 배우 진서연(41)이 건강한 음식으로 이뤄진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저녁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양배추, 버섯, 당근, 삶은 달걀 등이 있었다. 진서연은 말랐지만 근육이 많은 몸매로 유명하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몸무게 52kg에 체지방 8kg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진서연이 저녁으로 먹은 음식들은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라 불릴 정도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칼로리는 커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식품이다. 실제로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게다가 양배추는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칼로리가 적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그리고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버섯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철분, 아연 등 미네랄도 많다.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당근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만, 당근 같은 노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실제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카로틴혈증은 하루에 약 10개의 당근을 몇 주 동안 먹으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당근 섭취를 중단하면 대소변, 땀, 피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돼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달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임민영 기자 imy@chosun.com
라미에뜨
"중식의 꽃" 양장피 식욕 폭발하네요 🤩
아랫층 언니께서 양장피를 만드셔서 가져다 주셨어요. 식욕이 폭발합나다. 싱싱한 해산물과 파프리카. 오이 .당 근.달걀지단. 목이버섯.게맛살.죽순에 겨자의 톡 쏘는 매운맛이 손을 멈출 수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이 풍부한 갈치조림 드세요~
저녁은 갈치 조림, 무가 맛있는 계절에는 갈치조금도 아주 맛이 좋아요 무는 이쁘게 말고 안이쁘게 투박하게 썰어 주는것이 맛이 더 좋아요 양파, 새송이 버섯, 칼칼한 맛을 내기 위해서 청양고추도 송송 밥위에 살포시 갈치 올려 먹음 맛좋죠 갈치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생선입니다. 주요 영양성분으로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D, 비타민 B12, 셀레늄, 인, 칼슘, 철 등이 있습니다. 단백질은 신체의 성장과 회복을 도우며,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고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지원하며, 비타민 B12는 신경계와 혈액 생성에 중요합니다. 셀레늄과 다른 미네랄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기여합니다.
뽀봉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외식(회정식)으로 뻑쩍지근하게 잘 먹고 거기다 집에 와서도 간식이 땡겨가지고 견과류, 씨리얼4분에1통, 귤도 4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찔 줄 알았는데 사실 생각보단 덜 쪘답니다. 뭐😅 덜 쪄서 좋긴 하죠. 그래도 오늘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어저께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외식하고 왔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 무거울까요? 늦잠까지 자서 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 재료 손질 중에는 태반은 못 했답니다. 과일이 없어서 사과 감 토마토 귤 씻어 정리하고 블루베리 조금 씻고 나머진 손도 못 대고 그냥 있는 걸로 했네요. 아무리 다른 시간을 줄이더라도 밥 먹는 시간은 못 줄일테니 준비 시간이라도 적극 줄여야 했거든요😆 오늘 사실 차지키소스도 만들고 두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으려고 했는데 다 내일로 미뤄야 하나 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3개 잘게 썰어 올리고 생블루베리(사실 토요일날 들어온 건데 누가 보낸 건지 몰라서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가 상할까봐 그냥 먹습니다. 누가 보내준 거라도 알면 좋을 텐데) 조금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렜네요. 만든 다음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빵에다 올리고 먹으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알았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한 번 할 거밖엔 안 남아 있어서 그대로 그냥 부어서 먹었네요. 그랬더니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많았답니다.😅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에 두툼하게 전체 바르고 귤, 건자두 블루베리 올렸던데 윗부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체썬사과 조금 더했네요. 빵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완료했어요. 바뻐도 밥 먹는 시간은 똑같이 먹었네요 얼른 설거지하고 라떼 아침 먹이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일하러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움직이니 내가 오늘 왜 늦잠 잔 줄 알겠더라구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걷는 게 좀 버겁습니다. 요즘 특별히 더 힘들게 움직이는 건 없는데 일상인 만보도 힘에 부치더라고요. 무리가 되는지 집에만 들어가면 쉬기 바쁘고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아진답니다. 좀 쉬어가면서 한다고는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러다가 감기나 몸살 올 거 같단 생각이 확 드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저녁으로 대패목살 양배추 양파 팽이버섯 마라소스 넣어서 볶아먹었습니다 배달시키려다가 냉장고도 비울겸 만들었네요 확실히 파는 거랑은 다르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냥냥써브
두부전골
쌀쌀한 오늘 뜨끈한 두부버섯전골 맛나게 먹었습니다 칼국수 면도 함께
애플짱
노브랜드 20프로 할인받고 장봤어요 😆
이번주 SKT T데이예요 애들 방학이라 뭘 해주나 고민이예요 집에 후라이팬이 필요해서 튼실한거 하나사고.. 팽이버섯3입, 순두부2봉은 요리중이고 참치김밥은 딸이 먹어서 사진에 없어요~ 모두 4만원 결제하고 8천원 할인됐어요 사은품 가방은 이미 소진됐더라구요 통신사 SK 쓰시면 필요한 물건 있으시면 가서 할인 받으셔도 좋을것 같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지니어터가 선택한 다이어트 국물 레시피 BEST7✨
쌀쌀한 날씨엔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나죠? ❄️🍲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국물요리 7가지를 모아봤어요! 포만감은 채우고 칼로리는 낮춰주는 다양한 국물요리들로 식단 관리, 이제 맛있고 쉽게~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국물요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랭킹닭컴 소고기볼 굴림만두국 @슈가블링 엉파 아침에 사골스틱과, 랭킹닭컴 소고기볼로 다이어트 굴림만두국 만들어 먹었어요^^ 랭킹닭컴 소고기볼과 채소를 넣고, 굴림만두국 스타일로 따끈한 국물로 함께 즐기니까 좋았어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끈한 국물요리도 생각나고, 다이어트 식단도 챙겨야 할때 추천드려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사골스틱으로 따끈하고 먹을 수 있어요^^ 2️⃣-10kg 국물요리 레시피 - 순두부 에그인헬 @진니어트트 세번째 에그인헬인데 순두부와 토마토베이스에 물을 적정량보다 좀 더 넣어주면 순두부그라탕과 따듯한 토마토 스프 중간의 느낌으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먹으면 따듯하고 순두부 부드러움에 몸이 녹습니다,, 더 보러가기👈🏻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3️⃣단백질 가득 순두부 계란탕 @피타 순두부 계란탕 칼로리는 1인분 기준 210kcal밖에 되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21g이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국물 양만 조절한다면 다이어트 중 먹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괜찮은 편이에요 맛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국 종류로 활용해도 좋고요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요리 처음 해보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4️⃣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우리화이팅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지니어터의 팁 보러가기👈🏻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5️⃣묵말랭이를 넣은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냥식집사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고 싶어진다면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리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는 반갑지 않지만 떡국만큼은 한결같이 맛있고 반가워요. 하지만 탄수화물 덩어리인 떡만큼은 피하고 싶은 것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이어터의 마음!! 우리의 구세주 묵말랭이를 넣어 기분 좋게 떡국 한그릇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레시피 보러가기👈🏻*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6️⃣포만감이 큰 밀푀유나베 @러브복동 다이어트를 위한 국물요리로 포만감이 큰 밀푀우나베 추천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운데 보기에 너무 예쁘고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먹고 나면 칼로리는 낮은데 배가 불러요. 재료 : 소고기 불고기 500그램 알배기배추 1통 깻잎 30장 정도 느타리버섯ㆍ팽이버섯ㆍ표고버섯 조금 숙주 200 그램ㆍ대파ㆍ양파ㆍ청양고추 👉🏻레시피 보러가기👈🏻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7️⃣다이어트의 정석 마녀 수프 @파랑하트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도 지키는 야채수프, 일명 마법처럼 체중을 줄여 준다는 "마녀수프"를 만들어 봤어요.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 당근, 양송이버섯, 오늘은 고기 대신 고구마와 감자를 썰어넣었더니 식사로도 포만감이 최고네요. 준비해놓은 각종 야채들을 깍둑설기 해놓고 우선 양파를 오일에 볶다가 버터 한조각 넣고 양배추부터 해서 각종 야채들을 순서대로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면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국물요리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2쪽
아침 산책 다녀오고 큰 볼일까지 봤는데도 100g 빠졌더라구요. 이거는 거의 유지랍니다. 요즘 살 빼기가 너무 힘드네요.😅 루틴 다 하고 아침 챙겨 먹었는데 그래도 밖에 나갔다 왔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두부나 팽이버섯 볶음 못하고 그냥 있는 재료로 먹었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린 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하나만 우선 데워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배치하고 치즈 쫑쫑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먹을 때 보니까 내가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ㅋㅋ 한입 먹고 냉장고에서 애사비드레싱 꺼내서 뿌렸답니다. 우선 먹기 전에 차지키소스랑 건자두도 조금 식빵에 얹어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었답니다. 다양하게 야채나 과일도 맛있었지만 차지키소스 위주로만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차지키소스가 새콤하고 아삭해서 잡곡식빵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하나 다 먹었는데도 조금 모질라서 잡곡식빵 하나 더 데워가지고 냉장고에 있는 차지키소스 담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만 조금 올려서 먹었답니다. 여기다가 아삭한 시리얼과 고소한 견과류를 더하니 이것도 금상첨화였네요. 그렇게 잡곡식빵까지 2쪽까지 먹고 나서야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