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아이스 블렌디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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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같은 간식
냉동고에 잠자던 호빵 간식으로 먹어요. 이거 먹으면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 할듯요. 저 원래 빵 떡 과자 아이스크림 등 단 음식은 잘 안 먹는데 호빵 먹고 스텝퍼 20분 하면 되겠죠
최강수인
얼음 가득 아메리카노
산책 후 시원한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여유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졌네요.
쩡♡
시원한 라떼🥤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한잔 타서 마셔요 텀블러에 얼음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아침 산책으로 흘린 땀을 드립커피 내려서 얼 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하 고 근육의 피로를 풀어줘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피로도 풀어내고 회복하는 시간 가져보네요.
쩡♡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은 매가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일보다보니 덥네요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콘버터토스트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부드러운 쌀식빵 전자렌지에 돌려서 달달하 면서 옥수수맛 은은한 콘버터 스프레스 바르 고 드립커피 내려서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얼음 가득가득 시원한 아아로
얼음을 가득가득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운동 후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열기를 내려줍니다.
쩡♡
닭가슴살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 샐러드 - 주로 아침 첫끼로 먹는 메뉴입니다. 버터헤드 레스트 + 프릴아이스 + 삶은 계란 + 리코타치즈 + 방울토마토 + 닭가슴살 ( CJ꺼 기본) 채소는 유럽 샐러드채소로 1kg씩 주문해서 도착하면 키친타올로 1개씩 감싸서 냉장고에 넣어요~일주일은 든든하답니다! 소스는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 후추 + 소금약간 + 레몬즙 + 올리브유 재료보다도 소스가 넘 맛나서 엄청 먹게되요~ 새콤 달콤 후추의 매콤까지 요리먹는 기분이에요!
jiyeon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수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갈 때부터 왼쪽손목이 날카롭게 너무 아팠답니다. 면회에서도 계속 힘들어 했었고 어떻게든 참고 근무하려고 했지만, 점심 장사하면서부터 벌써 손목을 전혀 못 쓰니까 일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점심만 끝나고 이모한테 부탁드리고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43분에 들어왔고 그때가 11,200보입니다. 들어와서 점심으로 당근이랑 생고구마, 복숭아 두 쪽, 사과 한쪽과 견과류 차렸네요. 사실 집에 들어오면서도 너무 배고파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거든요. 이렇게 점심 먹고도 모질라서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또 많이 먹었네요. 몸도 아프고 팔목도 아프고 우울하고 그러니 아이스크림까지 당겼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 하나 먹었어요 햇빛이 강해서 쉬다가 6시 30분쯤 라떼랑 산책나가 한 3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100보 입니다. 물은 아까 집에 와서 많이 마셔서 2L 진작 완료했어요. 오늘은 2l 한참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오늘은 급찐급빠 하려고 아침만 잘 먹고 물만 쭉 마셨답니다. 가게 와서 근무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네요. 안 먹어서 그런 게 아니고 어제부터 컨디션이 안 좋은지 몸에 힘이 없어요. 그래서 일부러 닭곰탕도 보양식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금방 힘이 생기는 건 아닌가 봐요. 아직은 효과가 없네요.😅 근무하다 카페인을 좀 보충해야 될 것 같아서 크샷추 아이스로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로 마시기에는 바깥 온도가 너무 선선해서 슬러시는 포기했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 석류 반포 넣었어요. 시원하게 한 잔 커피 들어가면 좀 낫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제가 먹어본 다이어트 보조제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에 대해 리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 제품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조절해주고 LDL콜레스테롤를 동시에 관리해 주는 다이어트 보조제 인데요.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으면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고, 눈에 띄는 느낌이나 효과는 사실 없잖아요. 그런데 이 다이어트 보조제는 먹은날 바로 화장실에 가게 해줬어요 착색료 없이 수분보충을 해줄수 있는 효과도 있는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저는 운동 후 목마를 때 아이스티 처럼 얼음띄워 먹었고, 맛도 호불호 없는 아이스티 맛, 딱 복숭아 맛이 었어요. 다이어트중 식후 혈당과 콜래스테롤개선, 배변활동을 돕는 장점이 있고, 안전한 건강기능 식품으로 인정 받아서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GMP이능을 받은 우수 제조업체에서 제조) 컵에 넣고 저으면 완벽히 녹지 않아서 트라이탄물병에 담아 흔들어 마셨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포는 꾸준히 마시고 있고, 화장실도 잘가서 너무 좋아요. 어떤분은 식후에 한포씩 2번 드시던데, 저는 1포씩 1번만 먹고 있어요. 아침은 가볍게 먹어서 건너뛰고 점심을 먹고 난 다음에 한포씩 먹어주고 있어요. 가끔 저녁을 너무 해비하게 먹었다 싶으면 한포 더 먹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한박스 정도 먹고 추가 구매해서 먹을 정도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시원하게 한 잔하며
산책 후 얼음 가득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씩 마시며 열기도 내려주고 피로 회복과 함께 잠깐의 쉼으로 여유를 즐겨봅니다.
쩡♡
베스킨라빈스
저녁먹고 쿠폰으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어요
뇌순이
보성홍차 애플티
보성홍차 아이스티 마셔요 국내산 홍차로 만든 애플티예요 제로칼로리라 갈증 날때 마셔도 부담이 없어요
켈리장
시원한 아아 한 잔
얼음 가득 넣은 아이스 커피 한 잔의 여유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산딸기
산딸기 아이스 먹었습니다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빵빠레
고구마 빵빠레 예전에 백제신라고구마 아이스크림 맛이에요 ㅋㅋ 빵빠레 오랜만에 맛있어요
현유리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얼린 바나나
바나나 냉동 보관하려고 하나씩 랩 작업 해줬어요.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어도 좋고 요거트 스무디 활용에 좋아요. 🌿칼로리가 낮고 당분 흡수가 느려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며, 디저트 대용으로 활용시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쩡♡
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점심을 일찍 먹고 왔어요.. 남편 추천 픽인데 색다르더라구요 돼지고기 직화인데 순두부랑 비빔면이 나와요.. 쌈도 셀프라 맘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남편취향에 가격까지 딱이라 기분좋게 점심 해결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트 결심 후 가장 큰 난관은 바로 '식단 관리'죠. 매일 닭가슴살 삶고, 채소 씻고, 도시락 싸는 일이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 잡아먹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그런 저를 위해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것이 바로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입니다.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제품은 SNS에서 유명한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저는 마켓컬리에서 6개 세트를 26,900원에 구매했어요. 한 끼에 약 4,500원꼴이니, 사실 밖에서 사 먹는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비하면 꽤 합리적인 가격이었죠. 배송은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꽁꽁 얼린 상태로 도착했어요. 포장지를 뜯어보니, 밥과 반찬이 칸으로 잘 나뉘어 담겨 있었고, 도시락 종류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새우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겉으로만 봐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였거든요. 조리 방법은 정말 간단했어요. 냉동 상태 그대로 비닐만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4분 정도 돌리면 끝! 띵- 소리와 함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도시락을 꺼내는데, 냄새부터가 꽤 괜찮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맛! 솔직히 냉동 도시락이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제가 먹은 메뉴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곤약볶음밥'이었는데, 곤약밥은 곤약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었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고, 곁들여진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만족스러웠고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반찬으로 들어있는 채소들이 전자레인지에 돌리다 보니 물컹해져서 아삭한 식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는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그리고 전체적인 양이... 저처럼 평소에 밥을 많이 먹는 사람에게는 살짝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총평을 하자면, 바쁜 일상 속에서 식단 관리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맛과 편리함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접 만든 신선한 음식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손색이 없네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셰인
아이스크림 후식 먹어요
더운 여름에 먹기 딱이네여 투게더 큰 거 하나 사두고 더울 때마다 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리나
시원한 곡물 라떼
시원한 아이스 디카페인 커피와 곡물 라떼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타임이네요.
쩡♡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아와 복숭아 케이크 먹어요.
산책 후 얼음 가득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복숭아 조각 케이크 먹으며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