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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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에 민감함 위고비를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해도 괜찮을까
냉장고 문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위고비는 제품별 보관 지침을 확인하고 안내된 온도 범위에 맞춰 보관하는 것이 중요해요. 냉동되거나 과도한 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여행 중에는 보관 조건을 더 꼼꼼히 살펴보세요. 제품을 실온에 둘 수 있는 조건과 기간은 제품 설명서에 안내된 기준을 따라야 해요. 보관 상태가 불확실하거나 얼었던 제품이라면 임의로 사용하지 말고 약사나 의료진에게 확인해 보세요.
2민트홀릭
위고비 주사 부위는 매번 바꿔야 할까요?
위고비는 복부나 허벅지, 상완 등에 피하주사하는 방식으로 사용해요. 매번 같은 지점에 반복해서 주사하기보다는 허용된 부위 안에서 위치를 바꾸는 것이 좋아요. 주사 전에는 제품 설명서에 나온 방법을 확인하고 피부가 붉거나 멍들고 자극받은 부위는 피해야 해요. 주사 부위에 심한 통증이나 부종이 생기거나 피부 반응이 지속된다면 의료진에게 문의해 보세요. 사용법이 헷갈릴 때는 혼자 판단하기보다 처방받은 의료기관에서 안내받는 것이 안전해요.
2민트홀릭
포만감 높은 두부면 들깨 참나물 비빔면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고단백 두부면에 향긋한 생 참나물과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은 건강 비빔면입니다. 혈당을 전혀 높이지 않아 혈당 관리 식단으로도 탁월합니다. [만드는 순서]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한 입 크게 썰어둡니다. 볼에 들기름 1.5스푼, 들깨가루 2스푼, 저당 간장 1스푼, 매실액 약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물기를 뺀 두부면과 참나물, 양념장을 고루 섞어 그릇에 담아냅니다.
오와둥둥
위고비 사용 중 체중 변화가 멈췄다고 스스로 용량을 바로 늘리는 것은 피해야합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줄다가 어느 시점부터 변화가 더뎌질 수 있습니다. 체중은 수분 변화와 식사량, 활동량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며칠간의 숫자만으로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복용 지침을 임의로 바꾸거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용량을 스스로 늘리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체중 변화와 부작용, 식사 상태를 함께 기록한 뒤 진료 시 현재 치료 계획을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 중 변비가 생기는 이유를 알아봅시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거나 수분과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해지면 배변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채소와 과일, 통곡물 등으로 식이섬유를 적절히 섭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심한 복통이나 구토가 동반되거나 배변과 가스 배출이 어려운 상태가 이어진다면 단순한 변비로 넘기지 말고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와 위고비, 이름만 다른 약이 아니라는 점!
두 약은 모두 체중 관리에 사용될 수 있지만 성분과 작용 방식에는 차이가 있어요. 마운자로의 성분은 티르제파타이드이고 위고비의 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예요. 작용하는 수용체와 허가된 사용 범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체중 감소 결과만 보고 단순 비교하기는 어려워요. 기저질환과 복용 중인 약, 부작용 가능성도 치료제를 선택할 때 함께 고려해야 해요. 다른 사람에게 잘 맞았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하기보다는 의료진과 본인에게 적합한 치료 방법을 상의해 보세요.
2민트홀릭
위고비를 맞으면 근육도 줄어들 수 있을까요
체중이 감소하는 과정에서는 지방뿐 아니라 제지방량도 함께 줄어들 수 있습니다.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크게 감소하면 단백질과 전체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체중계의 숫자만 확인하기보다 충분한 영양 섭취와 근력 유지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단백질 식품을 챙기고 가능한 범위에서 근력 활동을 병행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거나 기운이 많이 떨어진다면 처방한 의료진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춘이530707
아보카도 낫또 비빔밥
• 준비 재료: 낫또 1팩, 밥 1공기, 아보카도 1/2개, 단무지 2큰술(다진 것), 씻은 묵은지나 김치 약간 • 양념: 진간장 또는 쯔유 1큰술, 들기름 1큰술, 와사비 약간(선택) • 만드는 법: 1. 아보카도는 부드럽게 익은 것을 골라 한입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깍둑썰기합니다. 2. 새콤한 묵은지나 단무지를 잘게 다져 줍니다.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낫또의 끈적함을 잡아주는 핵심 팁입니다!) 3. 낫또는 소스를 넣고 미리 충분히 저어 둡니다. 4. 그릇에 밥을 담고 준비한 아보카도, 묵은지, 단무지, 낫또를 정갈하게 올립니다. 5. 쯔유(또는 간장)와 들기름을 두르고 취향에 따라 와사비를 살짝 곁들여 비벼 드세요.
송쩡
마늘쫑 비빔밥
마늘쫑을 씻어 썰어준 뒤 30초 정도 데쳐 식혀준다 소스 만들기 저당 고추장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간장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물 40ml를 넣고 살짝 끓여준다 식힌 마늘쫑과 소스를 함께 비벼준다 대패목심 70g과 계란 2개를 반숙으로 익혀준다. (조절 가능) 5. 더미식 찰보리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린 뒤 그릇에 담 고, 재료들을 올린 후 참기름 한 바퀴 둘러 비벼 먹는다
로블ㅎ
가리비 브로콜리 치즈찜
가리비 브로콜리 치즈찜 재료: 손질한 가리비살 120g, 브로콜리 100g, 모차렐라 치즈 20g,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가리비살은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브로콜리는 작게 나누어 데쳐줍니다. 오븐용 그릇에 가리비와 브로콜리를 담고 치즈를 올려주세요. 180도에서 가리비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가리비와 고소한 치즈가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팔망미인
🥒 오이두부 참치비빔밥
🥒 오이두부 참치비빔밥 재료: 현미밥 80g, 두부 100g, 참치 70g, 오이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빼고 준비합니다. 오이는 잘게 썰어주세요. 그릇에 현미밥과 두부, 참치, 오이를 담아줍니다.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비벼 먹으면 완성이에요. 아삭한 오이와 고소한 두부, 참치가 잘 어울리는 간단한 한 끼예요. 밥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 재료를 넉넉하게 넣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초간단 꾸덕 낫또 비빔밥
오이 반 개를 썰어준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계란 2개를 반숙 또는 취 향껏 익혀준다. (식감을 위해 흰자는 바짝 익히는 걸 추천! 3.김한 봉지는 봉투에 넣고 잘 부숴 김가루를 만들어 준다. 4.그릇에 백미•현미 반 공기를 담고 오이, 계란프라이2개, 낫토를 올려준다. 5. 김가루를 듬뿍 올린 뒤 쯔유 1큰술, 알룰로스 ½큰 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잘 비벼 먹는다.
로블ㅎ
고추장 요거트 비빔면
재료: 메밀면 100g, 오이 1/2개, 삶은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조리: 면을 삶아 헹군 뒤 채 썬 오이와 달걀을 올려요. 요거트·고추장·식초를 섞어 비벼요. 시간: 15분. 포인트: 매콤새콤하면서 크리미한 비빔면.
열정남자
“덜 먹기만 해선 안 된다” 비만·당뇨병 치료 패러다임 변화 예고
지방조직은 대사 균형 유지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할” 울프럼 교수는 기조 강연에서 ‘지방조직 에너지 소비와 대사’를 주제로 강연했는데요. 과거에는 지방조직을 단순 저장 기관으로 여겼으나 연구를 통해 지방조직이 간, 근육, 뇌 등 여러 장기와 상호작용하며 전신 대사 항상성을 조율하는 중심 축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대사질환 치료가 체중 감량을 넘어 대사 기능 자체를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는 “비만은 단일 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생물학적 하위 유형으로 구성된 복합 질환으로, 지방조직 기능과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비만이라도 환자별 생물학적 배경에 따른 정밀한 분류와 맞춤형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는 게 골자입니다. “혈당 관리 위해, 보다 개별화된 접근법 필요” 비만이 대사질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차단하려면 기존 접근법을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임상에서 비만, 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 계열 치료제의 한계와 발전 방향을 짚어봤는데요. 울프럼 교수는 “GLP-1 약물이 비만 치료에 중요한 진전을 가져온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비만 관리법이 ‘에너지 섭취를 줄이는 방식’에 머물러 있다”며 “앞으로는 어떻게 에너지 소비와 대사 효율 자체를 조절하고 특정 지방조직을 어떻게 타겟할 것인지가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환자 대사 상태에 따른 개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며 정밀 치료가 실제 임상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보험 체계나 비용 문제 등이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 비만·당뇨병 해결책으로 ‘운동’ 꼽아 국내 비만, 당뇨병 발생 양상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울프럼 교수는 한국의 비만, 당뇨병 환자의 급격한 증가 양상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비만, 당뇨병, 지방간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의 경우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에서도 대사질환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고 했습니다. 유럽 등 서구권과 비교했을 때 BMI 25 전후에서도 합병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체중 기준만으로 질환 위험이나 중증도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 지방조직 양뿐 아니라 기능적 특성, 즉 지방조직의 질을 규명해 대사질환 발생 차이를 설명하고 이에 기반한 차별화된 접근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울러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운동을 꼽았습니다. 그는 “운동은 약물 치료 이전 단계에서도 강력하게 대사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활동이다”라며 “식이 제한만으로 비만과 당뇨병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결국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방향의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특정 시간대나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1주일에 두세 번 이상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할 것을 권고한다”고 했습니다. 운동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예를 들어, 운동 참여 여부를 증명하면 보험료를 낮춰주는 방식 등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비만·당뇨병·심혈관질환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건강 위협으로 꼽히는 만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도 예방 중심 전략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팔망미인
물냉? 비냉?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비빔냉면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 해초면 등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면 먼저 집기 전에 고명으로 올린 오이나 삶은 달걀을 먼저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느끼는데 도움이 됩니다. 뭐가 달라? 고소하고 건강한 콩담백면 콩담백면은 두유로 만들어진 대체면으로 밀가루나 설탕이 함유돼 있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일반 냉면 면보다 혈당, 체중 부담 덜었습니다. 오이는 다다익선 오이는 특유의 강한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냉면 고명으로 올려먹기에 제격인 식재료입니다. 90% 이상 수분으로 구성돼 여름철 땀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주며 냉면에 부족한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구성을 보완해 줍니다.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니 취향껏 썰어 넣어 드세요! 빼놓으면 섭섭한 달걀 고단백 식품 달걀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있고 영양 균형 맞는 한 끼 식사를 만들어줍니다. 양념의 짠맛을 중화해주면서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는 덤입니다.
팔망미인

갈비탕
갈비탕 냄비에 대패 목심 150g 익히다가 다진마늘 1스푼넣고 볶는다 물 500ml, 저당 굴소스 1스푼, 참치액 1스푼 넣고 끓여준다 기름 걷어주고 대파 두 주먹, 컵누들 면 1개 넣어준다 소금 2꼬집, 후추 살짝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끓인다
로블ㅎ
아보카도장 비빔밥
레시피 아보카도 2개 적당한 두께로 썰어준다. 양파와 대파도 먹기 좋게 썰어준다. 간장 1.5스푼, 쯔유 1스푼, 미림 1스푼, 알룰로스0.7스푼, 레몬즙 0.5스푼, 물 100ml를 섞어준다. 아보카도에 소스를 부어준다. 양파, 홍고추 대신 크러쉬드 페퍼와 대파, 깨를 살짝 뿌려준다.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해준다. 밥 위에 아보카도장을 올리고 새우나 계란 등 좋아하 는 단백질을 추가해준다. 아보카도장 소스 2스푼과 참기름을 넣고 비벼 먹는 다.
로블ㅎ
콜라비 샐러드
주재료: 콜라비 1/2개, 사과 1/2개 (또는 파프리카) 선택 재료: 견과류 약간(호두, 아몬드 등), 어린잎 채소 한 줌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2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손질하기: 콜라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두껍게 벗겨냅니다. (껍질이 질기므로 넉넉히 깎아주세요.) 썰기: 콜라비를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준비합니다. 사과도 콜라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주세요. 섞기: 볼에 준비한 콜라비와 사과를 담습니다. 드레싱: 작은 그릇에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저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완성: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붓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에 견과류나 어린잎 채소를 올리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절이기(선택): 콜라비의 아린 맛이 걱정된다면 썰어둔 콜라비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훨씬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간이 잘 뱁니다. 조합: 콜라비는 사과와 맛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사과가 없다면 오이나 파프리카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보관: 드레싱을 미리 뿌려두면 채소에서 물이 나와 식감이 떨어지므로,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오이두부 비빔밥
7오이두부비빔밥 두부는 잘라서 전자렌지 1분 돌려준다 오이는 큐브로 썰어줌 양념 :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0.5, 식초0.5, 깨 밥위에 두부, 오이, 계란후라이, 김가루로 마무
로블ㅎ
오이두부 비빔밥
오이두부비빔밥 두부는 잘라서 전자렌지 1분 돌려준다 오이는 큐브로 썰어줌 양념 :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0.5, 식초0.5, 깨 밥위에 두부, 오이, 계란후라이, 김가루로 마무리
로블ㅎ
닭가슴살 닭갈비맛 볶음밥
닭가슴살 닭갈비맛 볶음밥 팬에 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대파, 닭가슴살 구워준다 양파, 양배추, 소스 넣고 볶는다 소스 : 고추장2, 고춧가루4, 간장4, 굴소스3, 참기름1, 알룰로스4 카레가루3, 후추 다 볶아질 때쯤 깻잎, 김가루 넣고 볶아 마무리한다
로블ㅎ
비빔계란 덮밥
비빔계란덮밥 삶은계란 2개 간장,알룰로스!,고춧가루0.5 넣고 으깨준다 밥 위에 비빔계란 올리고 김가루로 마무리
로블ㅎ
두부면 땅콩비빔면
두부면 100g• 오이 100g • 삶은 달걀 1개 소스 땅콩버터 15g • 진간장 5g 식초 10g • 물 20m 두부면은 제품 안내대로 준비하고 물기를 빼요 땅콩버터에 간장• 식초• 물을 넣어 풀어요 면과 채 썬 오이를 소스에 버무리고 반으로 자른 달걀을 올려요
로블ㅎ
닭가슴살 닭갈비맛 볶음밥
팬에 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대파, 닭가슴살 구워준다 양파, 양배추, 소스 넣고 볶는다 소스 : 고추장2, 고춧가루4, 간장4, 굴소스3, 참기름1, 알룰로스4 카레가루3, 후추 다 볶아질 때쯤 깻잎, 김가루 넣고 볶아 마무리한다
로블ㅎ
비만약 쓰는 대신 움직임도 줄었다… "당뇨병 환자 적정 신체 활동 유지해야"
걸음 수 560보 감소… 체중계 숫자 뒤 활동량 경고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시작한 사람들의 하루 걸음 수가 약을 쓰기 전보다 오히려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 결과, 하루 평균 걸음 수는 약물 투여 전 5047보에서 투여 후 4487보로, 총 560보 줄었습니다. 또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시간도 하루 28분에서 22분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사량 줄며 활동량도 감소… 에너지 균형 변화 영향 위 연구에 대해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최성희 교수는 “비만치료제가 운동 의욕을 떨어뜨린다기보다는 체중 감소 과정에서 섭취 열량이 줄어들고 에너지 균형이 변화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고 말했습니다. GLP-1 계열 약물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음식 섭취량을 줄여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하루 총 섭취 에너지가 감소하므로 일부 환자에서는 무기력감이 생기고 무의식적으로도 활동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체중이 줄어들면서 평소보다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운동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아니라 해내야 할 숙제처럼 느껴지기 쉽다고 연구팀도 설명했습니다. 저용량 초기부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만치료제는 운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 효과를 더욱 잘 나타나게 하는 보조 수단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근력운동·단백질 섭취 병행해야 비만치료제는 체중 감량의 강력한 도구지만,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은 결국 생활습관입니다. 약물 치료를 시작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활동 ▲근력운동 ▲충분한 단백질 섭취 ▲충분한 수면 ▲장기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함께 실천해야 합니다. 특히 근력 운동은 체중 감량 중 근손실을 막기 위해 유산소 운동보다도 더 효과적인 방안입니다. 주 2~3회 이상의 근력운동과 함께 걷기, 자전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세요. 근력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로 근육 유지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단백질은 생선, 달걀, 유제품, 닭고기, 콩류와 같이 적은 양으로도 영양밀도가 높은 식품을 우선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체중 감량 중에는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정도 섭취하세요. 식사량이 줄어드는 시점부터 영양 섭취가 충분히 균형 잡혀 있는지, 걷기나 일상 활동량이 유지되는지 등을 함께 점검하세요.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나오면서 운동량이 줄어들긴 하겠더라구요 식욕억제가 되면서 무기력하고 몸이 힘들어지니 자연스럽게 덜 움직이게 되지요. 근력운동 잘챙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들어간 식단 잘 챙겨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 합병증 비만 수술이 도움이 될까요
생활 습관이 개선되지 않으면 수술 후에도 비만이 재발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아요. 하지만 합병증 위험이 크다면 수술을 고려할 순 있어요.
로블ㅎ
가족력 있으면 당뇨병도 비슷한 나이에 생기나요?
<조언_박경혜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반드시 당뇨병 생기는 것 아냐… 어릴 때부터 적극적으로 관리를 당뇨병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내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선천적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타고난 췌장 기능이 약한 상태에서 소아청소년기 나쁜 식습관이 더해지면 발병 시기가 크게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40대라면 증상이 없어도 최소 1년에 한 번은 정기적인 당뇨병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가 기본이며, 간기능·신장기능·혈중 지질 검사도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가정용 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식후 혈당을 꾸준히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면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췌장 기능이 50% 이상 저하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미 떨어진 췌장 기능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췌장 기능이 손상되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때 신체 활동을 충분히 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향후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부족한 인슐린 분비 기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뇨병 발병을 10~20년 이상 늦출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식습관 관리를 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도 있기에 같이 관리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뇨병력은 없지만 건강에도 관리는 필수 같아요
메가망나뇽
식사 준비가 어렵다면?
식사 준비가 어렵다면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사관리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비뇨기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방광 문제
비뇨기계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소변을 자주 보거나, 소변을 봐도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에요. 증상이 심해지면 소변이 마려운 느낌을 못 느껴서, 응급 처치(소변줄)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로블ㅎ
소화기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위 마비
당뇨병이 오래된 환자분은 위 마비 증상으로 심각한 오심과 구토를 겪으실 수도 있으니 꼭 진료받으셔야 해요. 음식 섭취가 어렵다면 소량씩 나눠 먹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어요.
로블ㅎ
소화기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변비
소화기계에서 가장 흔한 증상은 바로 변비예요. 일반 변비와 달리 밤에 갑자기 설사가 발생할 수도 있어, 의사와 상의 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두부면 비빔국수
두부면 1팩 (보통 150-200g 내외) 들기름 1큰술 국간장 또는 저염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매운 거 좋아하면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또는 에리스리톨 1/3작은술 (당 대체 감미료) 통깨 약간 쪽파 또는 대파 조금 오이 1/4개 (채 썰기용) 삶은 달걀 1개 (선택사항이지만 강력 추천 🥚) 1단계. 두부면 물기 제거 두부면을 개봉해서 찬물에 30초-1분 정도 가볍게 헹궈줘요. 두부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헹군 뒤 체에 받쳐두거나 키친타월로 꾹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줍니다.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희석되어 맛이 싱거워지니까 이 단계 꼭 신경 써주세요! 2단계.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1/3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줘요. 들기름이 주인공이니까 다른 양념들은 조금씩만 넣어서 고소한 향이 살아나게 해주는 게 포인트예요 🌟 간장을 넣을 때 국간장 쓰면 색이 덜 진해서 예쁜 비빔국수가 돼요. 일반 진간장 써도 되지만 양은 살짝 줄여주세요. 3단계. 오이 채 썰기 오이는 필러로 껍질을 반 정도만 벗겨주거나 그냥 써도 괜찮아요. 얇게 채 썰어서 소금 한 꼬집 넣고 살짝 절여두면 물기가 빠져서 더 맛있어요. 절이는 동안 다른 준비를 하면 시간 절약도 되고요 😄 4단계. 두부면 + 양념장 비비기 물기를 뺀 두부면에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비벼줘요. 면이 서로 뭉치지 않게 젓가락이나 손으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이때 너무 세게 비비면 두부면이 끊어질 수 있으니 살살 섞어주는 게 좋아요. 양념이 면 전체에 잘 배야 고소하고 맛있는 비빔국수가 완성되니까, 1-2분 정도 천천히 비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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