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비빔밥'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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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비빔밥' 관련 음식 검색 결과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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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비빔밥' 관련 리뷰 검색 결과 18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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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비빔밥' 관련 헬시딜 검색 결과 15건
'보리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27건
산채 꽁보리비빔밥 일찍 먹고 왔어요
산책후 오랫만에 미용실 갔다가 일찍 점심 먹었네요 나물 반찬에 꽁보리비빔밥... 고추장은 덜어내고 나물 그대로 슴슴한 맛으로^^ 풀잔치라도 담백하고 속이 편하네요.. *보리밥 : GI지수가 낮아(50)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하게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한다
장보고
보리비빔밥
점심으로 보리비빔밥을 한그릇 먹어요. 맛나네요.
준이할미
향긋하고 매콤한 오징어 미나리 보리비빔밥
비빔밥은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영양 구성이 크게 달라지는 음식이에요. 오늘은 쫄깃한 오징어와 향긋한 미나리, 톡톡 씹히는 보리밥을 활용해 산뜻한 비빔밥을 만들어볼게요.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밥의 양이 많지 않아도 한 그릇이 제법 푸짐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오징어 180g, 지은 보리밥 240g, 미나리 80g, 오이 1/2개, 당근 40g, 상추 4장, 김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양념장은 고추장 1큰술, 식초 2작은술, 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손질된 오징어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해요. ②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고 크기에 따라 약 1~2분간 데쳐요. 속까지 익으면 건져서 물기를 빼주세요. ③ 미나리는 깨끗하게 씻어 3cm 길이로 자르고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④ 고추장과 식초, 물, 참기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⑤ 그릇에 따뜻한 보리밥을 담고 미나리, 상추, 오이, 당근, 오징어를 보기 좋게 올려요. ⑥ 김가루를 뿌리고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 비비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오징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같은 크기의 그릇이라도 밥의 비중을 낮추고 식사의 부피를 늘릴 수 있어요. 다만 보리밥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자신의 활동량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으로 추천해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바쁜 날에도 식사 구성을 간편하게 맞출 수 있어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오징어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기 쉬워요. 과하게 익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미나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충분히 세척해주세요. 양념장은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더해야 채소 고유의 향을 살릴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연어 달걀 보리비빔밥으로 건강한 한끼
재료 보리밥 1공기 연어 100g 달걀 1개 김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깨 약간 조리 시간 약 15분 연어는 후추를 살짝 뿌려 팬에 구워주세요. 달걀은 프라이로 익혀 준비하고 보리밥 위에 연어와 달걀을 올려요. 간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마지막에 조금만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김가루와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과 단백질 식품을 한 그릇에 같이 구성할 수 있어서 바쁜 날 한 끼로 만들기 편했어요.
2민트홀릭
보리밥으로 비빔밥 색다르네요
평소엔 흰쌀밥에 비빔밥해서 고추장없이 즐겨먹었거든요, 밥양을 줄인다고 해도 혈당걱정이 되어서요, 오늘 점심에 6가지 나물비빔밥을 시키는데 보리밥으로 밥을 변경할수 있더라구요, 건강위해서 보리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보리밥이 소화가 잘된다정도면 알았지, 효능이 꽤 좋더라구요, 혈당 조절 보조: 베타글루칸이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 콜레스테롤 관리: 베타글루칸이 담즙산 배출과 연관되어 LDL 콜레스테롤 등 지표 개선에 도움 장 건강 및 배변 도움: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돕고 배변 리듬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 포만감 유지: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음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이집은 밥양이 좀 적은 편이라 덜지않고 먹었어요. 야채도 들기름으로 볶고 간자체를 거의 하지 않아 담백하면서고 구수하고 고소하게 잘 먹었어요, 집에서도 보리같은 잡곡 활용해서 흰쌀밥 대신 맛있게 즐겨봐야겠다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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