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홍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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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
100g당 55kcal / 단백질 2g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 날 추천! 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는 100g 기준 55kcal / 단백질 2g으로 확인돼요.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이런 제품으로 바꿔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다만 칼로리가 낮다고 한 통을 다 먹는 건 금물! 😆
로블ㅎ
🧋 달콤한 밀크티 → 무가당 두유 홍차
🧋 달콤한 밀크티 → 무가당 두유 홍차 달콤한 밀크티가 생각날 때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은 홍차에 무가당 두유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첨가당을 줄일 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밀크티 대신 무가당으로 만들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무가당 두유를 사용하면 음료를 마시면서 식물성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쉬워요 타피오카펄이나 달콤한 토핑을 넣지 않으면 일반 밀크티보다 탄수화물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무가당 두유 홍차는 설탕과 달콤한 토핑을 줄여 즐길 수 있는 혈당친화 대체음료예요.
팔망미인
복숭아 비빔면
주재료: 비빔면 1개, 말랑하거나 아삭한 복숭아 1/2개 ~ 1개 부재료 (선택): 오이 약간, 상추나 깻잎 2장, 삶은 계란 반 개, 통참깨 또는 김가루 조금 양념: 비빔면에 들어있는 액체 스프, 참기름(또는 들기름) 1스푼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너무 무르지 않은 복숭아가 식감에 좋습니다.) 오이와 깻잎 등 채소류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면 삶기 냄비에 물을 끓인 후 비빔면 면을 넣고 약 3분간 삶아줍니다. 3.면 헹구기 (가장 중요) 삶은 면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뜨거운 기운만 빼는 경우가 많지만, 복숭아 비빔면은 얼음물에 바락바락 씻어 차갑고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4.비비기 물기를 완전히 뺀 면을 볼에 담고, 비빔면 액체 스프와 참기름 1스푼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로블ㅎ
복숭아 스테이크소스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복숭아 2개 (식감이 아삭한 천도복숭아나 단단한 백도가 좋아요) 부재료: 양파 1/5개, 다진 생강 약간 (선택사항, 고기 잡내를 잡아줘요) 소스 양념: 간장 1큰술 허니 머스터드 1큰술 물 1컵 (약 200ml) 소금·후춧가루 약간 (선택) 설탕이나 꿀 반 큰술 — 복숭아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복숭아와 양파는 잘게 사각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생강이 있다면 아주 곱게 다지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양파와 생강을 먼저 가볍게 볶아 향을 냅니다. 이어 썬 복숭아를 넣고 약 1분간 가볍게 함께 볶아줍니다. 3.조리기 볶던 팬에 물(1컵), 간장(1큰술), 허니 머스터드(1큰술)를 넣어줍니다. 중약불로 줄여서 복숭아가 부드럽게 익어 뭉그러질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4.마무리 (농도 조절 및 갈기) 부드러운 크림 타입 소스를 원한다면: 끓인 소스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주면 시판 소스처럼 부드러운 과일 스테이크 소스가 됩니다. 과일 건더기의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그대로 으깨가며 걸쭉하게 졸여내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에 부족한 간은 소금과 후추로 살짝 맞춰주세요.
로블ㅎ
복숭아 카프레제
말랑하거나 약간 단단한 복숭아 1~2개 생모짜렐라 치즈 1~2덩이 (또는 보코치니 치즈 한 줌) 바질 잎 적당량 (루꼴라로 대체 가능)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글레이즈 1~2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뒤 씨를 중심으로 과육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생모짜렐라 치즈도 복숭아와 비슷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플레이팅하기: 넓은 접시에 복숭아와 생모짜렐라 치즈를 번갈아가며 겹쳐서 예쁘게 담습니다. 허브 곁들이기: 중간중간 씻어둔 바질 잎이나 루꼴라를 먹기 좋게 얹어줍니다. 소스 뿌리기: 올리브오일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두른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지그재그로 뿌려줍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갈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복숭아 요거트 오트볼
재료: 복숭아, 플레인 요거트, 오트밀, 견과류 만드는 법: 요거트에 오트밀과 잘게 썬 복숭아를 넣고 견과류를 곁들인다. 포인트: 계절 과일을 바꿔가며 만들 수 있다.
열정남자
복숭아 비빔면
주재료: 두유면 1개, 말랑하거나 아삭한 복숭아 1/2개 ~ 1개 부재료 (선택): 오이 약간, 상추나 깻잎 2장, 삶은 계란 반 개, 통참깨 또는 김가루 조금 양념: 비빔면에 들어있는 액체 스프, 참기름(또는 들기름) 1스푼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너무 무르지 않은 복숭아가 식감에 좋습니다.) 오이와 깻잎 등 채소류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면 삶기 냄비에 물을 끓인 후 두유면을 넣고 약 3분간 삶아줍니다. 3.면 헹구기 (가장 중요) 삶은 면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뜨거운 기운만 빼는 경우가 많지만, 복숭아 비빔면은 얼음물에 바락바락 씻어 차갑고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4.비비기 물기를 완전히 뺀 면을 볼에 담고, 비빔면 액체 스프와 참기름 1스푼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5.플레이팅하기 완성된 비빔면을 그릇에 담고, 미리 썰어둔 복숭아와 채소, 삶은 계란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참깨나 김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클룹 제로소다 복숭아 톡 쏘는 탄산이 좋아용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클룹 제품명 : 클룹 제로소다 복숭아 구매처 : 마켓컬리 가격 : 천원대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제로 칼로리,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탄산음료보다 당 섭취 부담이 적어서 선택했어요.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해 단맛은 느낄 수 있으면서도 칼로리 부담이 적은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류 : 0.00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복숭아 탄산음료를 마실 때보다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았어요. 마신 후에도 지나치게 달거나 입안이 텁텁하게 남는 느낌이 적어서 깔끔했습니다. 맛 평가 : ★★★★☆ (4.5/5) 은은한 복숭아 향이 나면서 탄산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에요. 제로 음료 특유의 강한 단맛이나 끝맛이 심하지 않고 상쾌하게 마무리돼서 좋았습니다. ✍️ 한줄 총평 : 달달한 탄산이 생각날 때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 깔끔하게 즐기기 좋은 복숭아 제로소다! 📎 선택 항목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등 대체감미료 포만감 지속 시간 : 음료라 포만감은 크지 않은 편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샌드위치, 샐러드, 닭가슴살, 간단한 다이어트 식사와 함께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그릭모모 복숭아 디저트로 좋아요
손님 초대 디저트로 그릭모모 복숭아 만들었어요.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도 같이 토핑 해서 먹으니 조합이 좋아요 요거트가 꾸덕 하고 복숭아랑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무화과 앤 복숭아 루꼴라 샐러드
오늘도 저녁으로 마지막 남은 복숭아와 무화과 루꼴라로 샐러드 만들어서먹었어요. 여기에 하몽 크래커랑 그릭요거트 과일들 이랑 같이 올려서 먹으니 더 잘어울렸어요
로블ㅎ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요즘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가 유행이네요 얼그레이 티백을 이용해서 만드는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복숭아를 슬라이스 해서 얼그레이 티백 가루를 섞어준다 볼에 꿀과 (꿀은 접착채 역할을 해요)함께 하루동안 냉장고에 둔다. 3.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플레이팅 하면 끝~~! 만들기도 간편한데 조합이 잘 어울려서 저도 반했어여~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으니 복숭아 끝나기전에 만들어 드세요
로블ㅎ
운동후에 달달한 복숭아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나요?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달달한 과일 종류는 최대한 섭취 안 하려고 하는데 복숭아 한상자가 선물로 들어와서 하루에 한개씩 의무적으로 먹고 있어요. 복숭아 당도가 높은 편이던데 운동후에 공복에 복숭아 섭취 하면 혈당이 많이 올라 가나요? 아니면 삶은 계란 두개 정도 먹은 다음에 복숭아 섭취 하는게 그나마 나을까요?
로블ㅎ
제철 과일 복숭아 다이어트 간식
제철 과일 복숭아입니다 7월~8월이 제철로 맛있습니다 칼로리가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당하죠 주의 사항은 복숭아는 하루에 조금만 드세요 껍질을 잘 벗겨서 드세요
k2023
복숭아 효능, 천도·백도·황도가 이렇게 달라요
여름마다 복숭아를 박스로 사놓고 먹으면서도 늘 애매했어요. 과일이니까 괜찮겠지 싶다가도, 한 입 먹으면 이게 아이스크림보다 단데 싶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봤는데, 복숭아 효능에 대해 제가 알던 것 중에 틀린 게 꽤 있더라고요. ━━━━━━━━━━━━━ 🍑 복숭아 효능, 진짜 강점은 뭔가요? ━━━━━━━━━━━━━ 찾아보기 전엔 저도 '비타민 A랑 C가 풍부한 과일'이라고 알고 있었어요. 검색하면 거의 모든 글이 그렇게 써 있고요. 그런데 공식 수치는 좀 달랐어요. 백도 100g 기준 비타민C가 2.10mg인데, 이건 하루 기준치의 2.1%밖에 안 돼요. 비타민A는 아예 0㎍이고요. 물론 품종마다 다르긴 해요. 천도가 5.79mg으로 그나마 높고, 황도는 1.67mg이에요. 그래도 셋 다 '비타민C 풍부'라고 말하기엔 좀 민망한 수준이더라고요. 그럼 복숭아 효능 중에 뭐가 진짜냐, 저는 식이섬유랑 칼륨이라고 봐요. 황도 100g에 식이섬유가 4.30g이에요. 하루 기준치의 17.2%예요. 이건 진짜 높은 편이거든요. 칼륨은 세 품종 다 188~220mg 사이고, 나트륨은 0mg이에요. 여름에 짜게 먹는 날 같이 먹기 괜찮은 조합이죠. ━━━━━━━━━━━━━ 🩸 천도·백도·황도, 뭐가 제일 나은가요? ━━━━━━━━━━━━━ 100g당으로 나란히 놓으면 이래요. · 열량 — 천도 39 / 백도 49 / 황도 49 (kcal) · 당류 — 천도 7.30 / 백도 9.45 / 황도 9.29 (g) · 식이섬유 — 천도 1.80 / 백도 2.60 / 황도 4.30 (g) · 비타민C — 천도 5.79 / 백도 2.10 / 황도 1.67 (mg) 당만 보면 천도가 확실히 낮아요. 백도보다 22% 적고 칼로리도 20% 낮거든요. 근데 식이섬유는 황도가 천도의 2.4배예요. 당이 좀 더 있어도 같이 들어오는 식이섬유가 흡수 속도를 늦춰주니까, 혈당 쪽만 보면 황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래서 '무조건 천도'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봐요. 당을 줄이고 싶으면 천도, 포만감이랑 장 쪽을 챙기고 싶으면 황도. 이렇게 나누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 복숭아 하루 권장량은 어느 정도예요? ━━━━━━━━━━━━━ 이거 검색 많이 하시더라고요. 딱 정해진 기준은 없어서, 저는 당류로 계산해봤어요. 백도 200g 정도 먹으면 당류가 약 19g이에요.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게 있는데, 생과일 통째로 먹는 당은 WHO가 말하는 '첨가당' 제한에 들어가지 않아요. 주스로 갈아 마시면 그때부터 첨가당 취급이고요. 그러니까 과일을 통으로 씹어 먹는 한, 아이스크림 당류랑 같은 잣대로 볼 필요는 없어요. 이 부분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다만 혈당 재시는 분들은 다르죠. 저는 하루 한 개 정도, 그리고 식후보다 식사에 곁들여 먹는 쪽을 택하고 있어요. 하나 더. 폐기율이 품종마다 달라요. 천도 7%, 황도 16%, 백도 19%예요. 250g짜리 백도를 사도 실제로 먹는 건 200g쯤이라는 뜻이라, 사온 무게로 계산하면 과대평가하게 돼요. ━━━━━━━━━━━━━ ⚠️ 복숭아 부작용, 조심할 게 있나요? ━━━━━━━━━━━━━ 있어요.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흔해요. 복숭아를 먹고 10~15분 안에 입술·혀·목이 따끔거리거나 간지러우면 구강알레르기증후군일 수 있어요. 자작나무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에게 특히 잘 나타나요. 복숭아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사과·키위와 구조가 비슷해서, 하나에 반응하면 나머지도 조심하시는 게 좋아요. 입 주변만 살짝 간지러운 정도면 대개 지나가지만, 얼굴이 붓거나 숨쉬기 불편해지면 그건 다른 얘기예요. 그럴 땐 바로 병원 가셔야 해요. 지니어트에도 복숭아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 계실 것 같은데, 여름마다 아쉬우실 것 같아요. ━━━━━━━━━━━━━ 🎯 정리하면요 ━━━━━━━━━━━━━ 복숭아 효능을 찾다가 제가 얻은 결론은 세 가지예요. 비타민 기대하고 먹을 과일은 아니고, 진짜 강점은 식이섬유랑 칼륨이에요. 당을 줄이고 싶으면 천도, 식이섬유를 챙기고 싶으면 황도. 품종을 목적에 맞게 고르는 게 실속 있어요. 그리고 주스로 갈지 말고 그냥 씹어 드세요. 같은 복숭아라도 갈아버리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여러분 얘기도 궁금해요! 천도파 vs 황도파 vs 백도파, 어느 쪽이세요? 복숭아 드시고 혈당 어떻게 올랐는지 재보신 분 계실까요? #복숭아효능 #복숭아효능부작용 #복숭아부작용 #천도복숭아효능 #황도복숭아효능 #복숭아하루권장량 #복숭아칼로리 #복숭아당류 #복숭아식이섬유
초보 다이어터
빙그레 zero 아이스티 복숭아 (저당음료) 처음 먹어봤어요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빙그레 - 제품명 : zero 아이스티 복숭아 - 구매처 : gs25 편의점 - 가격 : 800원 - 용량 : 30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이라서 한번 먹어보고싶었습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에리스리톨 6g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당측정기가 없어서 못했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5 - 단맛 강도 : 중(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크게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활용 방법 - 그냥 마셔봤어요 ㅎㅎ 단독으로요 ~ 근데 분식이랑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추천 조합 :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이 고민되시는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제로가 요즘 대세라서 ~ 양도 딱 좋아보이고 한번 먹어봤는데 끝맛이 깔끔하네요 ~ 첫맛은 쿨피스랑 비슷한데 ~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마시고나서도 당류의 그 찐득함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 레몬맛도 있던데 그것도 마셔봐야겠어요 ~ 아주 맘에 듭니다
:D
(혈당 친화 식품)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500ml 브랜드명 : 클룹 제품명 :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500ml 구매처 : 올리브영 가격 : 약 1500~2000원대 (현재 gs편의점 2800원 1+1행사 구매 가능) 용량 : 50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요즘 혈당 관리 때문에 일반 과일주스나 달달한 음료는 최대한 줄이고 있는데,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가 혈당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해준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관심이 생겼어요. 그중에서도 복숭아 맛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을 것 같았고, 당류가 낮은 편이라 ‘간식 대신 마실 수 있는 음료’로 선택했어요.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사과식초가 베이스로 들어가 있고, 일반 주스처럼 과즙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눈에 들어왔어요. 또 전체적으로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음료인데도 비교적 가볍게 마실 수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당류 : 약 0~5g 내외 (제품 기준에 따라 다름)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계열(저칼로리 감미료 추정)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애플사이다비니거 + 복숭아 향 조합이라 상큼함과 은은한 단맛이 같이 느껴지는 구조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마셔봤는데, 일반 달달한 음료 마셨을 때처럼 급격하게 나른해지거나 졸리는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혈당이 확 튄다”는 느낌 없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고, 디저트 대신 마셨을 때 부담이 확실히 덜했어요. 포만감 지속 시간 : 음료라 포만감이 크진 않지만, 입이 심심할 때 마시면 간식 생각을 어느 정도 줄여줘서 체감상 30분~1시간 정도는 허기 억제에 도움됐어요. 맛 평가 (5점 만점) : 4.2점 단맛 강도 : 중 (과하게 달지 않음, 은은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복숭아 음료는 끝맛이 끈적하게 달게 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끝맛이 깔끔하게 떨어지면서 살짝 상큼한 식초 느낌이 남아요. 처음 한두 모금은 “어? 식초 느낌 있다” 싶지만, 계속 마시면 오히려 이 상큼함이 중독성 있게 느껴졌어요.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냉장 보관 후 단독으로 마셨고, 운동 후나 간식 생각 날 때 대체 음료로 마셨어요. 추천 조합 :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 상큼함 더 살아남 ※탄산수 1:1 섞기 → 저당 복숭아 에이드 느낌 ※요거트에 소량 섞기 → 새콤달콤한 디저트 느낌 총평 추천 대상 : ※ 혈당 관리 중인데 음료 끊기 힘드신 분 ※다이어트 중 단맛은 포기 못하는 분 ※저당/저칼로리 음료 찾는 분 비추천 대상 : ※식초 맛에 예민하신 분 ※완전히 달고 진한 주스 느낌 원하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달달한 음료의 만족감은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확 줄여주는 데일리 대체 음료” 🍑 추가 정보 (다양한 맛 구성) 이 제품은 한 가지 맛만 있는 게 아니라, 신비복숭아 외에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현재 기준으로 *타트체리 *감귤 *매실 *사과 *레몬비니거 등 여러 가지 맛이 출시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시거나 질리지 않게 번갈아가며 즐기기 좋아요. 특히 같은 애사비 베이스라도 타트체리 > 상큼+진한 과일 느낌 감귤 > 깔끔하고 산뜻한 시트러스 매실 > 한국식 음료 느낌, 호불호 적음 사과 > 가장 기본적인 애사비 본연의 맛 이렇게 맛별로 느낌이 꽤 달라서 “식초 음료는 다 비슷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편이에요. 한 가지 맛에 질릴 틈 없이 다양한 맛으로 선택 가능해서 꾸준히 마시기 좋은 점도 큰 장점이에요!
귀요미왔당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운동 후 시원하고 깔끔한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챙겨 마셨어요.
쩡♡
복숭아 아이스티🍑🧊
가볍게 걷기 하고 와서 시원한 복숭아 아이스티 한 잔 타서 상큼하게 마셨어요 🍑🧊
들꽃7
복숭아 티
아침에 상큼하게 복숭아 티 한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커피 한잔 도 마시려구요
로블ㅎ
복숭아 티
아침에 상큼한 차가 마시고 싶어서 복숭아 티 한잔 마셨어요
로블ㅎ
시원한 키위 ㆍ복숭아 쥬스로 🥝🍑
따스한 날씨네요. 점심 먹고 나와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키위 와 복숭아 주식로 입가심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핏
운동 후 시원하게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 맛 챙겨 마셨어요.
쩡♡
쁘띠첼 복숭아밋🍑
쁘띠첼 복숭아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복숭아 아이스티
운동 후 복숭아 아이스티 맛의 프로틴 음료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쩡♡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따옴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간식으로 챙겨 먹어요. 하나 남아서 처리용으로 먹었어요.
들꽃7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핏
운동 후 시원한 복숭아 아이스티 맛 프로틴 음료 챙겨주네요. 텁텁하지 않아 마시기 좋아요.
쩡♡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가끔은 카페 타임을 즐기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방문한 디저트39에서 메뉴판에 눈에 확 띄는 문구가 있었죠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고 바로 주문했어요 처음 마셨을 때 느낀 건 이게 정말 다이어트 음료인가 하는 놀라움이었어요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흔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요 오히려 청량하게 마시기 좋고 식후 입가심용이나 허기를 달래기에도 훌륭하더라고요 이걸 제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음식으로 선택한 이유예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당도와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제로당 제로칼로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끔 음료 한 잔 마실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 메뉴는 망설임을 확 줄여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할게라고 말하곤 해요 음료의 텍스처도 가볍고 깔끔했어요 얼음이 잔뜩 들어 있고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의 단맛과 향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여운처럼 시원함이 남아요 일상 속 카페 타임이 죄책감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으로 바뀌었어요 정말로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고 말할 만해요 또한 이 메뉴 때문에 제 식단 루틴도 조금 바뀌었어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서 무언가 달달한 게 땡길 때 대부분 이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해요 예전 같으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아서 먹었을 텐데요 지금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덕분에 그 유혹이 줄었어요 칼로리를 계산하면서도 카페 문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이 메뉴는 진짜 답이에요 제가 마음 놓고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맛도 있고 칼로리 걱정도 적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
2민트홀릭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복숭아 아이스티맛의 단백질 음료 시원하게 마셔주네요. 깔끔한 맛이라 먹기 좋아요.
쩡♡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얼큰한 짬뽕 먹고 복숭아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요 납작 복숭아 씹혀서 전 맛있어서 자주 구매해요
들꽃7
달콤한 복숭아 케이크
스승님의 생신이라 회원분들과 조촐한 생일 파티를 했네요.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만든 케이크가 처음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크림도 달지 않아서 넘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립톤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 립톤의 아이스티가 당류 제로 버전으로 나왔어요.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너무 맛있지만 달달한음료는 항상 높은당 그것도 몸에 제일 안좋다는 액상과당이 걱정인데 립톤에서 맛은 그대로 이면서 당은 제로인 아이스티를 판매하고 있네요. 지방도 제로 당도 제로 그러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은 그대로 😘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때 저는 별 차이점을 모르겠더라구요. 시원하고 상큼하게 여름음료로 좋은 아이스티가 제로슈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커피나 카페인이 많이든 음료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스티가 홍차 베이스 이기 때문에 카페인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수도 있어요. 500ml 페트병과 355ml 캔음료 그리고 간편하게 타먹을수 있는 스틱형도 있어서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355ml 캔 24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트나 편의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배송비 포함 만원 초반대면 까페에서 음료 몇번 사먹는 돈으로 집에서 마시고 싶을때마다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 상큼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립톤 아이스티 제로슈가 추천합니다.
둥이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