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냉이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봄냉이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빔밥
양푼에 나물 가득 넣어 비벼비벼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동죽 비빔밥 해먹어요.
해감시킨 동죽 살짝 데치고 간장 양념장 만들어 살살 버무려 밥위에 달걀 후라이와 함께 얹어 비벼 먹었어요.
쩡♡
비빔밥
다양한 야채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칼로리 부담도 적습니다
오와둥둥
양푼이 계란 비빔밥으로
소고기와 고추장 볶은 비빔장에 삼색 나물 듬 뿍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계란 후 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입맛이 없어서 야채넣고 참치 비빔밥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양푼이 비빔밥으로 🍲
고기와 전으로 속이 느끼한지 딸이 양푼에 고 사리,고구마줄기,도리지 나물 넣고 매콤한 할 머니표 고추장에 쓱쓱 비벼서 먹어서 숟가락 들고 산책 후 허기짐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물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삼색 나물에 아삭아삭한 상추와 매콤한 고추 장,고소한 들기름,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 벼서 먹고 대구로 손녀 보러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비빔밥
콩나물 계란 넣고 비벼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돌솥비빔밥 간단히 먹었어요 뜨끈한 맛이 좋아요 ~
애플짱
나물 가득 매콤한 비빔밥으로🍲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향긋한 깻잎 나물 가지나물과 노각 들깨가루 듬뿍듬뿍 넣은 나물에 매콤한 집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계란 후라이가 빠져서 아쉽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집밥으로
간장 양념장을 넣은 나물비빔밥과 구수한 된장국 김과 동그랑땡으로 점심 챙기네요.
쩡♡
저녁은~~
오늘 저녁은 배달 찬스~~ 꼬막비빔밥 과 육회비빔밥 전 육회를 못 먹어서요~^^
예지영준맘
외국인이 뽑은 짱맛 한식과 노맛 한식
한식 중 비빔밥을 제외하고는 역시 고기류가 외국인들한테 인기가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냉동인데 맛나요😀😋
. 다신샵 곤약 떡볶이비빔밥♥️♥️ 냉동실에서 하나 꺼내 데워묵어요 ㅋㅋㅋㅋ 닭가슴살도 같이 먹을까하다 큰애가 치키니 먹겠대서 패스~
자스민꽃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가지볶음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마트에 갔더니 싱싱한 가지를 저렴하게 팔고 있었어요 가지 2개에 2,980원으로 가지도 상태가 좋네요 가을이라 다소 쌀쌀해서 입맛을 잃고 있는 가족들에게 맛있는 가지 요리를 만들 생각이었어요 다이어트에 예민한 가족들에도 좋은 것 같고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가지를 구매했어요 가지는 볶음, 무침, 샐러드, 가지 구이 등 요리나 밑반찬으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지요 가지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합니다 칼로리는 약 16kcal 이라서 체중 증가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가지 볶음 레시피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는 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크기가 커서 소량으로도 요리가 가능합니다 가지, 대파, 식용유, 간장, 멸치액젓, 설탕, 마늘,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이 필요합니다 모든 재료는 우선적으로 신선하고 유통기간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특히 대파는 잎부분을 더욱 깨끗하게 세척하시면 좋습니다 다이어트 가지 볶음 레시피의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재료를 다듬습니다 우선 가지와 대파는 먹을 만큼으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후라이팬을 약불로 달구면서 식용유와 대파를 넣어서 파기름을 만듭니다 썰어둔 가지를 모두 넣어서 후라이팬에 볶습니다 가지를 오래 볶으면 흐물거려 식감이 않좋아지니 적당히 볶습니다 가지가 익으면 간장, 멸치액젓, 설탕, 마늘,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습니다 다이어트 가지 볶음을 밥과 같이 비벼 먹으면 맛이 좋고 가지 비빔밥이 됩니다 건강에도 좋은 다이어트 가지 볶음 레시피대로 요리후에 잘 드십니다
k2023
한국 직장인 점심 메뉴 순위
저 역시 점심 메뉴로 백반을 제일 좋아하지만 비빔밥 순위가 생각보다 많이 낮네요
감사하며살자
인천공항 직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뽑은 인천공항 음식 순위
불고기 비빔밥과 어향가지 도자솥밥이 양도 푸짐하고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아침
4시 반쯤 깨긴 했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다시 침대에 누워서 7시 반까지 잤네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았답니다. 좀 간단히 먹었어요. 접시 하나에 당근하고 생고구마 담고 다른 쪽에 복숭아 하나랑 토마토 작은 거 2개 담았네요. 복숭아는 어제 큰외삼촌이 챙겨주셨는데 하나가 상했더라고요. 하나 다 먹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9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드시라고 김가네 김밥에서 비빔밥 하나 포장해 가지고 갔답니다. 그런데 캐시워크의 다른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남았더라고요. 오늘 아침 일찍 못 일어나서 아예 포기하고 있었는데, 채팅방 다른 분이 알려주셔서 체크해보니까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늦게라도 얼른 걸어서~ 오전11시 20분에 최종 보상 받아서 좋네요. 나 받을 때도 2000개가 남아 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감칠맛이 자꾸 당기는 오트참치비빔밥
예전에는 식단관리를 하루에 한번은 필수로 했었어요. 올해 여름들어서서 확실히 나태해진것같아요. 하루 한끼라도 열심히 식단관리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 오늘의 식단은 작년에 식단관리할때 정말 자주 해먹은 식단입니다! 방법도 간단하고 집에 있는 식재료를 활용하기때문에 냉장고털이하기에도 좋은 다이어트식단인것같아요! 재료먼저 설명해 드릴게요! 우선 기본재료는 오트밀, 스리라차, 기름뺀 참치입니다~! 그리고 부수적인 재료는 집에 남는 야채입니다! ㅎㅎ 원래 오이넣어먹으면 맛있는데 저는 이번에는 적양파랑, 케일을 넣었어요! 밥대신을 할 오트밀을 작은 국자로 4스푼 퍼주었어요 물을 촉촉하게 잠길정도로 넣어주고 한번 저어주세요. 그 다음으로 전자레인지에서 1분정도 돌려준후 한번 꺼내 섞어준후 30분정도 돌려주면 밥은 끝입니다! ㅎㅎ 이렇게 뭉친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기름을 뺀 참치를 넣어주세요! 저는 저칼로리로 나온 참치라서 다 넣어줬어요! 그리고 집에 있던 야채인 케일 3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잘라준후 적양파도 넣어줬어요! 적양파가 생각보다 엄청 잘어울려서 짱맛있답니다 다음으로 저칼로리 소스인 스리라차를 골고루 뿌려주면 됩니다! 많이 뿌린것처럼 보여도 막상 비비면 오히려 간이 슴슴할수있어요 ㅎㅎ 하지만 적양파가 들어가면 아삭하면서 가끔씩 오는 양파의달달한 매콤함이 넘넘 맛있어요! 이렇게 한끼먹으면 생각보다 든든하면서 속이 가볍기때문에 식단관리중이라면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하는 레시피!
우곰이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제육쌈밥
제육 쌈과 보리비빔밥 돌솥밥은 구수한 누룽밥으로 든든한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야채계란 샐러드
오이가 한창 영양 듬뿍 맛있는 제철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영양은 풍부해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제격인 유익한 식품이다. <오이의 효능>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완화에도 효과적이고 혈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는 100g당 12kcal 정도로 매우낮아 체중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대사 촉진을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주름예방에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아르기닌으로 전환되어 염증완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체내 중금속을 배출해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속이 찬 사람들은 공복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오이는 우리의 일상 생활속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애용되는데 오이무침, 오이 장아찌, 오이 김치. 오이탕탕이. 오이 물김치. 오이 샐러드, 국수나 냉면, 비빔밥 고명으로, 또는 그냥 잘라 간식으로, 등산할때 수분 보충식으로. 얼굴 맛사지 팩으로 ᆢ 정말 다양하게 애용되는 것 같다. 나는 가능한 오이에 양념되지 않은 싱싱한 날것 그대로를 먹기 좋아하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상큼하고 좋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 만들기> 오이와 양파, 양배추,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채썬다. 애사비 두스푼과 꿀 한스푼, 올리브오일 한스푼 넣고 잘 섞어 채썰어 둔 재료에 부어 간이 잘 배이게 골고루 섞는다. 삶은 달걀을 작게 잘라 넣고 깨소금이나 견과류도 있으면 넣고 수제 요거트를 넣어 버무리면 상큼하고 맛있는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가 완성된다. 샐러드 만으로 가볍게 먹어도 되고 든든함이 필요할 땐 통밀식빵이나 모닝빵, 베이글 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는 칼로리랑 당분은 높지 않고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등 영앙분은 풍부하면서 상큼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 여름철 나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는 최애 다이어트 음식이다.
인생이여만세
나물 비빔밥으로
시금치 나물과 호박나물을 듬뿍 넣고 반숙 후라이 올려 고추장 참기름 깨 뿌려 쓱쓱 비벼 점심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막내는 비빔밥 먹고 가고 첫째는 계란말이로 차려줬어요. 첫째가 아직 방학 중이라 같이 마트에서 장보고 KFC 들러 점심 먹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열무김치
많이 무덥지요 입맛도 잃기 쉬운 요즘 건강에 좋으면서 맛있고 입맛도 확 찾아줄 우리의 여름철 최애 일상 음식인 열무김치 비빔밥 비빔국수 비빔냉면 ᆢ 맛있게 드시고 무더위 건강하게 잘 이겨 내세요
인생이여만세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비빔밥
밥이 안 보이네요. ㅎㅎ 잡곡밥에 나물반찬 넣고 먹으니 맛있네요
앵두정원
다이어트 식사 두부야채비빔밥
두부를 후라이팬에서 수분을 말려줍니다. 밥대신 수분말린 두부로 각종야채넣고 비벼먹음 포만감도있고 다이어트도 된답니다
서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