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소고기 구워 간단히 먹었어요 버터향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네요 ~
애플짱
호박 인절미
출출한 시간 호박인절미 먹어요 부드러운 고물이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 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바나나 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푸짐한 아침
저녁을 간단하게 먹어선가 아침은 푸짐하게 차렸어요.. 그릭요거트 먹저먹고 고소한 계란 그리고 아삭한 사과맛이 좋은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아침 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고소한 견과류 수제요거트 살짝 뿌리고 아삭한 사과, 방울토마토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충전하네요.
상쾌한 아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 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오트밀을 넣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면서 여유로운 쉼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스라떼🥤
아침에 부드러운 우유에 얼음가득 아이스라떼 만들어서 텀블러에 담아요 시원하게 마시면서 집안일 하려구요 ^^
들꽃7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홍로사과에 꿀이 박혀있어서 더 맛있네요. 변비때문에 건자두 오늘부터 먹어요. 당근 방토 마카다미아 플레인 요거트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간단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부드러운 귀리한우 소고기 안심 굽고 밭에서 따온 싱싱한 고추와 깻잎 감자랑 당근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넣고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무화과 효능·먹는 법 총정리|칼로리·보관·요리까지
요즘 건강 간식으로 무화과가 뜨고 있어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여왕의 과일이라는 별명까지 있대요 ㅋㅋ 우리 아이 먹일려고 무화과 효능이 뭔지 먹는 법, 칼로리, 보관법까지 찾아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좋은 과일이여서 내용 공유 드려봅니다! 무화과 효능 ✅ 영양분 무화과에는 칼슘, 칼륨 같은 무기질과 비타민 C,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요 그래서 무화과를 먹으면 면역력은 물론 콜라겐 합성까지 챙길 수 있어요! ✅ 노화 방지 & 피부 미용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를 돕고 중성지방 감소에도 좋다고 해요 ✅ 혈압 조절 & 해독 칼륨 덕분에 체내 나트륨 조절도 도와줘요 ✅ 소화・변비 개선 단백질 분해 효소 피신과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에 소화도 잘 되고 장 운동도 도와줘요 그리고 어른들을 위한 효능 ! 숙취 해소에도 좋아서 술 먹고 다음 날 가끔 찾아 먹어요! 무화과 칼로리 👉 무화과 칼로리 바로 보기 무화과는 열량이 낮은 과일이라 1개당 약 27kcal 밖에 안 돼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도 많이 추천하더라고요 무화과 칼로리도 낮고 맞도 좋고, 효능도 많고 무화과 먹는 법 ✅ 생으로 껍질째 먹기 무화과 먹는 법 중 껍질째 먹는 게 정석이죠 ✅ 토마토+샐러드 조합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돼요! ✅ 무화과 토스트 당근라페 샌드위치처럼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무화과 보관법 이렇게 보관하면 조금 더 싱싱하게 오래 먹을 수 있더라고요 ✔️ 무화과의 맛과 영양을 유지하려면 씻지 않고, 키친타월로 감싼 다음 서로 닿지 않게 냉장보관해 주세요 이렇게 보관하면 3~4일 정도 보관하고 껍질 제거하고 지퍼백에 담아 얼리면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무화과 효능부터 먹는 법, 칼로리, 보관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이제 제철 과일인 무화과 맛있게 즐기면서 건강도 챙겨보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노오란 강황가루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셨어요 부드러운 우유에 캡슐커피 내려서 얼음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커피, 당뇨병 예방에 효과 있을까?
하루 시작을 커피 한 잔으로 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 커피가 단순한 기분 전환을 넘어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커피의 종류와 첨가물에 따라 당뇨병 예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커피와 당뇨병 예방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를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블랙커피의 효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블랙커피를 하루 한 잔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약 10%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T.H. 챈 보건대학원 프랭크 B. 후 교수 연구팀,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 카페인과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이 혈당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2️⃣ 설탕과 감미료의 함정 문제는 우리가 흔히 넣는 설탕과 인공 감미료입니다. ☕ 블랙커피 1잔 → 당뇨병 발병 위험 약 10% 감소 🍯 설탕 1 티스푼 추가 → 예방 효과 5%로 줄어듦 🧃 인공감미료 첨가 → 예방 효과 약 7% 수준으로 감소 즉,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는 커피 본연의 이점을 상당 부분 상쇄시키는 셈입니다. 단맛을 위해 넣은 첨가물이 오히려 혈당 관리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죠. 3️⃣ 크림과 프림은 어떨까? 생크림을 넣은 경우에는 커피의 당뇨병 예방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프림(카제인나트륨) 같은 커피 화이트너는 일부 사례에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결과가 있었어요. 하지만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는 아니었기에, 설탕보다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커피 즐기기 당뇨병 예방 효과를 최대한 얻고 싶다면, 역시 ‘블랙커피’가 가장 좋습니다. 단, 너무 과도하게 마시면 위나 심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하루 3잔 정도까지 권장합니다. ✅ 가능하면 첨가물 없이 마시기 ✅ 꼭 필요하다면 무가당 두유나 우유 소량 활용하기 ✅ 물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 한 티스푼, 감미료 몇 방울이 그 효과를 줄여버릴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죠. 오늘 커피 한 잔은 가볍게, 블랙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아침산책
아침산책 전 플레인 요거트와 바닐라 에그타르트 먹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단호박과 닭가슴살, 양배추라페, 당근라페를 이용해서 건강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재료는 단호박 , 빵, 닭가슴살, 당근라페, 양배추라페,넛츠를 사용했어요. 라페가 없으시면 루꼴라, 샐러드채소 넣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샌드위치 레시피✨ 1. 밤호박은 전자레인지에 익히고 속을 파주세요: 식감을 원하시면 껍질부분도 약간 넣어주심 좋아요. 2. 찐호박과 그릭요거트를 섞고, 넛츠와 소금, 알룰로스 넣어주세요. 넛츠가 들어가면 식감이 좋더라구요! 3.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고 저당드레싱에 버물여주세요, 저는 흑임자참깨 사용했어요. 4. 잘 구워진 빵(널담네모바게트 사용했어요) 에 단호박과 재료를 올려주세요. 빵은 바게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용 빵은 다 좋아요~
JJ0202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꾸덕 꾸덕한 그릭 요거트 부어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을 주어 당뇨 예방 및 관리에 유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과 비타민 B6는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버터 토스트
버터향이 좋아요 부드러운 토스트 우유와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에너지 충전시간
제대로 숙성된 황도와 요거트로 만든 바크로 산책후 에너지 충전 합니다.
장보고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들깨볶음
요즘 많은 분들이 닭가슴살 요리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그만큼 건강식으로 가장 좋은 요리이기도 하지만 문제는 너무 뻑뻑한 닭가슴살 때문에 어떻게 요리를 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퍽퍽한 달과 닭가슴살을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기도 합니다. 요새는 닭가슴살 자체가 부드러운 닭가슴살로 나오긴 합니다마는 그래도 닭가슴살 특유의 뻑뻑함은 전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오늘 이러한 방법들을 잘 요리를 해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닭가슴살 들깨 볶음은 닭가슴살이 일단 필요하고 당근과 호박 5다진 마늘 소금 들깻가루가 필요해요.재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카부트를 카지브이 조금 내주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먹기도 조금 편하거든요. 그래서 먹기 좋은 만큼의 한입 크기로 닭가슴살을 잘 썰어주고 후 갈집을 조금씩 내어주세요 당근과 호박도 잘게 썰어서 한 입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채로 썰어 주시면 안되고요? 먹기 편하게 한 입으로 포크기 속 들어갈 만큼 잡아주시면 됩니다. 혹시나 아침에 양파나 버섯이 있으면 같이 넣어주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가 있어요. 하지만 재료가 없으시면 집에 있는 재료로 더 추가하셔서 쓰셔도 되고 다양한 재료를 넣고 볶아주시면 됩니다. 들깻가루는 많이 들어가지 않고 보통 4스푼에서 5분 정도 후 여기에 물을 개어주시면 됩니다. 들깨가루를 닭가슴살에 바로 뿌리면 뭉쳐져서 요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볶음 할 때도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약간의 질감을 만들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약간 묵직한 질감을 만들어주세요. 그렇게 후라이팬에 닭가슴살과 호박과 당근 그리고 양파 그리고 버섯 등과 함께 들깻가루 소스를 부어서 잘 볶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은 먼저 오일이를 살짝 두르고 생닭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는게 정말 좋아요. 먼저 생오일을 넣고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시고 그 다음에 야채와 채소 등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한 다음 다진 마늘을 한 스푼 넣어주시고 소금을 간으로 해주셔서 맛있게 볶아주시면 닭가슴살 들깨볶음이 완성이 되거든요 자신의 기호에 맞게 간장도 조금 부어 주셔도 되고, 입맛에 맞게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 간을 조금 해주면 좋습니다. 이렇게 들깨하면 남녀노소 어린이 할 것 없이 모두 맛있게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소고기나 아니면 돼지고기처럼 몸에 나쁜 단백질 섭취하는 것보다는 닭가슴살을 섭취하셔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감자랑 그린빈 쪄서 저녁 먹네요
퇴근하고 저녁 먹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ㅜ 감자랑 그린빈 쪄서 올리브오일 버물... 요거트 드레싱에 렌틸콩 듬뿍 올려서 저녁으로 해결합니다..
장보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