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정통우유 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드러운 정통우유 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가 추천하는 단백질 프로틴, 풀무원 잇츠프로틴2종
제품명: 잇츠 프로틴 고칼슘 그레인* 라떼 맛 이제품은 15그램의 단백질이 담긴 프로틴음료 에요 , 두가지 맛이고 일단 ,작은 사이즈라 섭취하기 편하면서 하나는 곡물 맛 하나는 원두 디카페인 라떼맛이라 취향껏 즐길수 잇어요, 원두맛은 약간 커피 우유 같은 고소한 원두 맛이 나고 쓰지는 않고 달콤 하고 부드러워요 ^^ 두번째인 , 그레인 은 곡물 맛이라 약간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이 진하게 나는 맛인데 두가지 모두 살짝되직함 두유 맛이라 먹기 편하면서 조앗어요 가루 형 프로틴이 아니라서 부드럽게 마시기 좋앗습니다 ^^ 3.제품특징; 단백질 15g , 칼슘 400mg ,15가지 국내산 곡물 / 원두 로 구성되어잇구요 4.감미료 없는 우유 단백질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디카페인 원두를 넣어서 카페인 불편한분들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4. 맛: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고 , 시원하게얼음을 타서 먹으면 더 좋앗어요 한변이 딱 적당한 양이다 보니, 한병 마시면 간편하게 즐길수잇고 무엇보다 맛잇어서 좋네요 ^^
쪽쭈리
수제복숭아잼과 에프에구운 식빵
지난번 구매한 복숭아가 시들해서 잼으로 만들었어요
블리비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초코바 추천해요
보기에는 허쉬 초코바가 연상되지만 저당아이스크림으로서 칼로리는 165입니다 달지 않으면서 너무나 부드러운 맛 일반 슈퍼 아이스크림과는 차원이 다른 맛이네요 먹고 나면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며 한꺼번에 2개를 해치워도 담날 공복혈당은 평상시와 똑같아요 가격이 조금 사악하지만 혈당 걱정 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맛도 잡고 혈당도 잡아주는 아이스크림이네요
야롱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바닐라맛 좋아요❣️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제품 제가 애용하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맛은 바닐라맛 이에요😍😍👌 당류 오직 2g 국내최저수준 저당아이스크림으로 락토프리우유 (유당분해우유)를 사용했어요 ^^ 일단은 , 설탕대신 0kcal 감미료인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이라는거. 당 섭취를 지양해야 할 때 먹으면 딱 좋은 제품이란거죠 ~ 그리고 , 아이스크림 하면 필수로 들어가는 우유를 락토프리로 사용해서 , 유당불내증을 가진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제품 이라는점 ! 이르케 몸에 좋고 맛있는거라면 추천 드리지 않을수가 없지요 +_+ 단순하게 우유맛 , 단맛만 나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아니라 ,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어 더더욱 고급스럽고 , 부드러운 맛이 나요 ^^ 아포가토로 만들어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ㅎ 당은 낮게, 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마이노멀 저당 아이스크림 , 키토스노우... 이런건 진짜 다이어터들 뿐만아니라 혈당관리 하셔야 하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
자스민꽃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년 8월 13일 (화) 저녁 10시 30분경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김치제육볶음, 양파김치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병아리콩 저녁식단: 현미그래놀라, 우유 오늘 식단을 잘 관리하다가 갑자기 입이 터져 저녁 9시반에 곡물식빵에 소세지와 소스를 넣어 먹고 한시간쯤 경과해서 혈당측정
파인솔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3일 저녁식후 곡물 식빵 2조각에 하나는 저당 딸기쨈, 하나는 땅콩버터 발라서 아이스 라떼랑 먹고 파프리카, 당근 스틱도 좀 먹어주고 후식으로 딱복이랑 자두 하나씩 먹어주고 최애 나오는 드라마 한편 보면서 힐링 좀 하면서 퇴근 후 쉼. 이제 오늘도 운동을 좀 하러 움직여보자
랜디랜디
전복죽
주말에 전복죽 해두길 잘했네요 마지막 죽네요 아주 물은 죽처럼 아니고, 밥처럼 죽을 부드러운 목넘김도 아주 좋아요 싱싱한 전복이어서 그런지 오늘 먹어도 맛나요 참기름 조금 뿌리고, 쪽파 살짝 얹어줬어요 고구마 줄기 김치, 멸치꽈리고추볶음, 비듬나물(초장을 좋아해요)
뽀봉
‘젓가락 설거지’ 잘못했다가 가족이 ‘간암’ 걸렸습니다… 충격 사연
이런거보면 대나무 젓가락 쓰는게 불편하네요 ㅠㅠ 여러개 문지르고 했는데 하나씩 세척하라는거네요 금속 젓가락은 금속 젓가락대로 긁히지 않아야하고...;; 씻는것도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ㅋㅋ 세척도 잘해야겠습니다 ㅠㅠ 많은 사람들이 한 번에 젓가락을 잡고 문질러 세척하는데 익숙하다. 그러나 독성학 전문가들은 이것을 완전히 ‘잘못된 세척법’이라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사눅(Sanook)에 따르면 대만 타오위안 시의 병원 린커우 창국 기념병원(Linkou Chang Gung Memorial Hospital)의 임상 독성학과 전문 간호사 Tan Dunci는 의학과 건강에 관한 프로그램에서 젓가락을 올바르게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 연설했다. 그녀는 젓가락에 수평 홈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절개 부위를 따라 씻어야 한다. 그런 다음 모든 젓가락을 일직선으로 여러 번 문지릅니다”라며 “하나씩 씻는 것을 잊지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늬가 있거나, 금속 젓가락인 경우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해 젓가락을 세척하는 것을 추천했다. “무늬가 있으면 벗겨질 수 있고, 금속 젓가락이면 긁힐 수 있어 독소가 몸 안에 들어오는 원인이 된다”라고 전했다. 특히 중국의 한 사연에 의하면 평소 사용하던 대나무 젓가락이 쉽게 곰팡이에 감염되고 더러워져 가족 중 ‘간암’이 발생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나무 젓가락에서 곰팡이 등 독소 ‘아플라톡신’은 간에 매우 해롭고 발암물질로 지정되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플라톡신’은 ‘비소’보다 독성이 68배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멜라민이나 플라스틱 젓가락은 열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변형되기 쉽다. 이는 간과 신장에 해로운 물질을 방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멜라민 식기는 표면적으로 100도가 넘는 고온에 견딜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면 40~50도에서 분해되기 시작할 수도 있다”라며 “멜라민 식기에는 끓는 국물을 넣어서 안 된다”라고 알렸다. <출처 논현일보>
우리화이팅
종이호일로 요리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면 인생꿀팁
종이호일로 요리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면 인생꿀팁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종이호일 200% 활용 방법 종이호일, 요리에만 사용하고 계신가요? 요리에만 사용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것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주방 살림에서 종이호일을 200% 이상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한 번 확인하면 오랫동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버터 냉동 보관 버터는 대량으로 구매할수록 경제적이지만, 유통기한 내에 다 먹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냉동 보관을 하게 되는데, 냉동된 버터는 잘라 쓰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럴 땐 버터를 한 번 먹을 양만큼 잘라 종이호일로 감싸 냉동 보관하세요. 그러면 꽁꽁 얼은 버터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종이호일은 버리지 말고 다음 버터 보관 시 다시 사용하면 좋습니다. 강판 사용하기 강판에 재료를 갈고 나면 재료가 껴서 세척하기 어렵죠? 이제는 종이호일을 강판 위에 대고 사용해 보세요! 재료가 종이호일 위에서 갈리기 때문에 강판 세척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겹살 굽기 삼겹살을 굽고 나서 튄 기름 때문에 고생이신가요? 집에서 기름이 튀어 굽기 꺼려지곤 하는데요. 종이호일을 후라이팬에 깔고 삼겹살을 구우면, 맛있게 구워지고 기름은 적게 튀어 편리합니다. 요리 후 종이호일만 치우면 되니 뒷정리도 간편합니다. 삼겹살뿐만 아니라 생선을 구울 때도 종이호일로 감싸 구우면 냄새도 덜 나고 뒷정리도 훨씬 수월합니다. 어묵 스낵 만들기 접시에 종이호일을 깔고 어묵을 올려 전자레인지에서 1분 정도 돌려 보세요! 간단한 어묵 스낵이 만들어집니다. 종이호일 덕분에 달라붙지 않아 떼기 쉽습니다. 식빵 보관 냉동한 식빵을 먹으려고 하는데 잘 떼어지지 않아서 고생하셨나요? 이제는 종이호일을 활용해 보관해 보세요! 종이호일을 중간에 한장씩 넣어 주면 서로 달라 붙지 않아 냉동한 식빵을 바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다재다능한 종이호일 활용법 5가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꿀팁들이 살림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종이호일을 더욱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 종이호일을 넣고 가열은 오래시간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생선구울때 , 삼겹살 -> 기름기 에는 편하고 좋아요 식빵 저도요 이렇게 보관하면 잘 떨어지고 좋던데요
뽀봉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 🧴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 🧴 운동 나가기전에 아끼던 히비힐 선크림 발랐어요 이건 부드러운 느낌으로 발려요 자연스러운 톤업도 되구요.
레몬그린
12일혈당일기6일차
11일저녁:보리밥.동태탕.저녁식빵 12일아침7시;두유/콘푸라이트 간편식 아침식후혈당122 휴가라서 폭식에 식도락여행중 체중관리를 해야하는데 힘들다. 그래도 되도록이면 간편식에 적게 먹으려고 노력중이다
토마토4랑
낼 아침 메뉴
낼 아침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만들어놓고 자려구 만들었어요 아침에 올리브치아바타 식빵에 넣어 먹음 얼메나 맛있게요 지난번에 백양배추로 오늘은 적양배추. 적양파넣어 만들어 봤네요 양파랑 양배추는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빠지면 씻어서 건져놓고 소스로 논콜마요. 식초, 스테비아 반스푼. 흑후추 마늘즙 조금 넣어 쉐킷 쉐킷 아침에 먹음 좋아요
산곡동미녀삼총사
8월 12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30분후 3. 섬취음식 : 샐러드(상추 8장, 파프리카 1/4쪽, 오이 1/3개- 들깨소스), 계란묻혀서 식빵 1장 두입정도는 남겼어요 4. 내용 : 아침 운동 후에 혈당이 190대까지 치솟았어요 아무래도 주말 내내 먹은것도 영향이 있는 듯해요 보통은 20정도만 오르는데 오늘은 50정도가 올랐으니까요 빵순이라 아침에 빵을 먹기위해서 초속 인슐린을 6 단위나 더 주사해서 잘 잡았는데 출근을 하니 직원이 김밥과 보름달빵을 사 왔더라구요 ㅠㅜ 권유에 못이겨 보름달빵 한입과 김밥 하나 먹는바람에 혈당이 높았어요 추가주사 1단위했네요 나자신은 내가 잘 알면서 권한다고 먹은거 너무 속상해요 ㅠㅜ
연완이맘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2024. 08. 12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에 여유잇게 식빵이랑 크림치즈 자두와 아이스커피를 마셧다 점심때 너무 배가 고파서 남은 순두부찌게랑 밥을 먹엇는데 먹고 1시간지난뒤에 당이 151이나왓다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을 계획이다
ymittang
아점
통밀식빵 치즈 단호박 잘라넣고 계란 물 넣어서 전자렌지 돌렸어요 다른 간없이 재료맛 그대로 먹어요 이렇게도 충분히 저는 맛있어요
현유리
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
시리얼을 먹기 시작한건 정말 오래 된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아침 대신으로, 또 간식처럼 먹었으니까 시리얼은 정말 빼놓을수 없는 식품이겠네요. 그런데 아침 대신이나 간식으로 먹었던 시리얼들도 종류가 참 많은데요 요즘에는 처음보는 시리얼도 많고 수십가지 종류가 되는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시리얼을 특별하게 영양같은건 신경안쓰고 맛이 좋은것 위주로 먹었던것 같은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긴후로는 예전에 먹던 맛좋은 시리얼은 더이상 먹지 않아요 대신에 상대적으로 값은 더 비쌀지 몰라도 영양성분이 당은 적고 단백질이나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걸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요즘 먹고 있는 시리얼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즐겨먹는 시리얼은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형제 상품 인데요! 제가 즐겨 먹고 있는 프로틴 딜라이트 2종 형제 상품을 하나씩 소개시켜 드릴게요. 1.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이름에 카라멜이란 단어를 보고 놀라셨나요? 왠지 너무 달것 같은 이름이죠?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이 제품은 단백질의 함량이 무려 20.5g으로 전체의 37%를 단백질로 구성하고 있는 다이어트 특화되어 있는 시리얼이라고 자부할수 있어요. 단백질만 풍부한 제품이 절대 아닙니다. 이 제품은 또 당 성분을 제대로 낮췄거든요. 제가 그동안 다이어트 이전에 먹어왔던 시리얼 제품들은 보통 당류를 보면 20g이상의 많은 당이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제대로 당을 낮춰서 9g 전체 9%를 당으로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에요. 이 제품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살펴볼게요 먼저 카라멜&피칸 외에도 3가지 재료를 더 포함하고 있는데요 바삭하고 고소한 단백질을 높여주는 그래놀라!,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의 피칸!, 달콤한맛의 카라멜!, 풍부한 영양의 귀리!, 식감을 높여주는 호박씨 까지 이렇게 5가지의 풍부한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장점은 높은 단백질과 낮은 당 함량이잖아요? 무려 단백질은 제품100g당 기준으로 삶은계란 4개를 먹은것과 같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단백질 챙겨먹으려고 저도 단백질 쉐이크도 먹고 삶은계란도 먹었었는데 이 제품 이후로는 단백질 챙겨먹는게 어렵지 않게 됐거든요 그리고 당 함량은 한끼 50g 기준으로 4.5g의 당 함량이에요. 인공감미료는 빼고 단맛을 건강한 재료인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고 있어서 당이 확 줄어버렸습니다. 일반적인 그래놀라 시리얼과 비교해도 반절 이상으로 당 함량이 낮아져서 무조건적인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자부합니다^^ 2. 다크 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 두번째 형제 상품은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입니다! 카라멜&피칸 제품과 2가지를 구매해서 질리지 않게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 제품이에요. 이 제품도 다크초콜릿 맛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당이 높지 않을까?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역시 아닙니다! 카라멜&피칸 제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당이 높기는 합니다. 100g당 17.5g로 18%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어요. 카라멜&피칸 제품이 워낙 당이 낮아서 그렇지 일반 그래놀라에 비하면 낮은 당을 함유하고 있어서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대신 단백질 함량은 절대 뒤쳐지지 않아요. 이 제품도 100g당 20.5g의 엄청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로는 37% 이구요. 단백질 성분은 역시나 삶은계란 4개의 분량이 들어가 있는 것과 같구요(제품 100g 에 들어있는 단백질=달걀4개의 단백질) 이 제품은 3가지의 재료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진한 다크초콜릿을 입힌 단백질의 그래놀라!, 로스팅한 캐슈터느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케슈너트!, 마지막으로 단백질과 식감이 너무 좋은 호박씨! 이렇게 3가지의 좋은 재료들을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이렇게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최근에 바꿔 먹고 있는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2종 제품이었는데요. 설명 드린것처럼 당은 확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제품이라 정말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시리얼 입니다. 집에서 즐겨 먹고 있는 시리얼의 영양성분을 한번 살펴보세요. 생각보다 당이 높은 시리얼이 상당히 많을거에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섭취 방법은 일반 가성비 좋은 시리얼 한가지와 제가 소개해드린 단백질 풍부한 시리얼 한가지를 섞어서 드시는 겁니다. 그러면 꽤 오랫동안 먹기도좋고 소량으로 드신다면 절대 나쁘지 않은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모두 맛있고 영양가 좋은 시리얼 드시면서 다이어트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수수깡님 아박 요렇게 생겼어요 😊
하... 칼로리 폭탄이네요 ㅋㅋㅋㅋ 그토록 고대하던 아박 ㅋ 근데 역시 투썸 아박에 빠져있어서 그만큼은 따라가지 못하네요 한가지 좋은건 안달아요 근데 칼로리는 왜캐 높죠? ㅋㅋㅋㅋ 블랙쿠키 케이크 시트 한겹에 마스카포네 크림 한 스쿱 있어요 극강의 단맛보다는 부드러운 꾸덕 크림치즈에 블랙쿠키 으깬 케이크를 먹는 그런 맛이예요ㅋ 약간 녹혀서 먹는걸 추천합니다 양은 작은데 얼린걸 살작 녹혀서 먹으니 맛있어요 칼로 자르니 (ㅋ)이 나오네요 ㅎ 투썸 아박이 비싸니 가끔 이렇게 먹어도 좋겠어요
우리화이팅
식후 복숭아 먹었네요
오늘은 딱딱이 복숭아를 식후에 먹었네요. 말랑이는 말랑이대로의 부드러운 달달함이 있고...딱딱이는 단단한 단맛이 느껴지네요~ 맛나게 먹었지요
파인호랭이
호두파이
달콤하고 부드러운 호두파이 먹어요 언제나 맛난 파이죠^^
애플짱
밀크브레드
밀크 브레드 노브랜드에서 구입했어요 한 봉 한 봉 포장이네요 후기가 좋아서 샀는데 저는 ㅂㄹ였어요 ㅠㅜ 부드러운 밀크빵을 기대했는데 기대가 컸네요
현유리
건기챌인증
아침은 과일과 식빵 계란 커피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주안맘0413
혈기챌4일차
8월10일 오후7시 아침 떡국 먹고 팥아이스크림 1개,식빵 2쪽 먹고 점심은 단식했습니다. 저녁은 호두과자 5개,배추국,도라지무침에 밥 3분의 1먹고 아이스카페라떼 ㅣ잔 마셨습니다
씬아
햄치즈 샌드위치
이틀 동안 죽 드려서 오늘 아침은 다시 상미종식빵에 테두리는 자르고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 한장 샌드위치 햄 한장 올려 샌드위치 만들어 드렸어요. 블루베리 요거트와 참외쥬스도 같이 드렸어요. 세 조각 드시고 안 드시려하는데 다 드시게 하느라 힘들었어요.
러브복동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여름철엔 습하고 더워, 집안의 악취가 심해지고 퀴퀴한 냄새가 나기 쉽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 수건, 반찬통 등에서 악취가 나기도 한다. 집안 곳곳에 퍼진 냄새를 어떻게 없애야 할까? ▷음식물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위에 녹차 가루, 커피 가루 등을 뿌리면 탈취에 도움이 된다. 녹차와 커피에 들어있는 '탄닌' 등 성분이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식빵을 잘라 음식물 쓰레기 안에 함께 넣어도 악취를 줄일 수 있다. 식빵은 미세한 구멍이 많아 냄새 분자를 잘 포집한다. 이외에도 베이킹 소다를 음식물 쓰레기에 뿌리는 것도 악취를 막는다. 음식물 쓰레기의 산성이 중화돼 부패를 막기 때문이다. 베이킹 소다는 음식물 쓰레기통의 바닥, 벽면에도 함께 뿌려두는 게 좋다. 소주를 뿌리는 것도 방법이다. 물과 소주를 3:1 비율로 섞어 음식물 쓰레기 위에 골고루 뿌리면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냄새를 중화시키기 때문이다. 소주가 없다면 식초를 활용해도 좋다. 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은 세균과 곰팡이를 제거하고 악취를 줄여준다. ▷수건 냄새 세탁‧건조 후에도 수건에서 냄새가 난다면 이미 수건에 세균, 곰팡이가 번식했다는 의미다. 이럴 때는 식초 1~2티스푼을 넣어주는 게 도움이 된다. 식초는 강한 살균 효과가 있어 불쾌한 냄새를 만드는 원인인 섬유 속 모락셀라균 번식을 억제한다. 또 식초의 산성이 약알칼리성의 세제 잔여 성분을 중화해 옷을 부드럽게 해준다. 다만 식초가 옷감에 직접 닿으면 변색할 위험이 있어 물에 희석해서 넣는 게 좋다. 식초 냄새는 건조 과정에서 증발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반찬통 냄새 쌀뜨물은 탈취·세정 효과가 쏠쏠하다. 특히 반찬통 등 주방 용기를 세척할 때 쌀뜨물을 쓰면 좋다. 김치나 된장 등 각종 음식 냄새가 밴 반찬통을 쌀뜨물에 한 시간 담가두면 쌀뜨물의 녹말 성분이 얼룩을 지우고 냄새를 흡수한다. 기름기가 묻은 그릇도 쌀뜨물에 담가두면 깨끗해진다. ▷습기 집안에 습기가 차면 꿉꿉한 느낌은 물론 냄새까지 난다. 이땐 식물로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거실에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잎이 크고 넓은 관엽식물을 두면, 잎 뒷면의 기공(식물 표피 조직과 외부 대기가 연결된 작은 구멍)이나 뿌리 등이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습도를 조절한다. 관엽식물엔 대나무, 대만 고무나무, 관음죽, 야자류, 폴리시아스 등이 있다. 욕실에는 아나나스류, 달개비류, 고사리류 식물, 스파트필링 등 습기를 먹는 식물이 적합하다. 욕실 외에 습기가 많은 곳은 어디 놓아도 좋다. 비에 젖은 신발 때문에 집안에 습기가 찬다면 숯이나 커피 찌꺼기, 녹차티백 등을 말려 신발장에 넣어 보자. 또한 신발장 바닥에 신문지를 깔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가 번식하는 것을 막는다. ================= 매일 밥을 하니까 살뜬물로 반찬통 냄새 없애기 좋죠 전 커피를 내려먹서 원두 찌거기 있는데 냉장고 한구석에 두고 있어요 냉장고의 잡내음 없어 진다고 하죠 또 녹차 티백은 신발장에 넣어보세요 효과도 좋네요
뽀봉
비플랫 시카 리페어 마스크
비플랫 시카 리페어 마스크 오늘 아침은 시카리페어 마스크 간단히 발라줬어요. 아침 세안하면 끝!! 부드러운 피부로 바뀝니다. 세안하고 운동가야겠어요.
레몬그린
혈기챌9기 5일차인증
8월9일 금요일 날씨 무지덥다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10시35분경 측정수치 95mg 7시경 저녁을 식빵과 딸기쨈 땅콩버터 발라 2개를 먹었다 수치가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기분좋음 빵을 줄여야하는데 쉽지가 않다 더위가 좀 가라앉음 운동해야겠다
왕비될거야
혈기챌 9기 3일차
날짜 : 2024.8.9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후2시간 후 - 혈당수치 : 103 - 내용 : 아침으로 식빵두쪽,달걀,치즈,햄 넣고 토스트를 만들어 먹었다.이렇게 먹어도 든든하다. 혈당은 괜찮았다. 있는 빵 다 먹으면 가급적 자연식으로 식단할것이다.
그리얌
다이어트할때 간편 시리얼 추천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제품명 :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칼로리 : 100g 당 484kcal 🩷단백질: 9g 🩷당류: 23g 🩷추천 하는이유: 오! 그래놀라 오트 통너츠는 고식이섬유제품으로 사과 4.5개이 해당하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어요. 고소한 퍼핑옽 , 부드러운 퀵오트 , 가벼운 폴드오트, 바삭한 크리스피오트 4가지 오트가 적절하게 조합되서 고소하게 즐길수 있어서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잠시 날릴수 있는 시리얼이여서 추천합니다. 통아몬드와 통헤이즐넛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그래놀라를즐길수 있어요
이닝지아
혈당일기 9기 4일차입니다
측정 새벽 복숭아1개와 식빵1조각먹었어요 식후1시간30분지난 혈당이예요 오늘도 덥지만 운동해줘야겠죠
미클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