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보 바 화이트 바닐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라보 바 화이트 바닐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타바타홈트
전신운동이 되는 타바타 홈트로 근육 풀어주며 하루 시작했습니다
입맛없엉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밥 먹고 바로 단 거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는데 진짜인가요?
요즘 혈당 관련 글 보니까 밥 먹고 바로 단 거 먹는 게 제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현실적으로 식후에 달달한 거 생각 안 나는 날이 없어서… 그래서 요즘은 과자 대신 애사비 구미 먹고 있어요. 식초라서 그런지 입가심도 되고 간식 생각도 좀 줄어드는 느낌. 저는 소휘 애사비 구미로 효과 봐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혹시 여기서도 애사비 혈당 때문에 드시는 분 있나요? ** 근데 이거 제품 태그 했는데,, 사진 저거 아닌데요!!!!
건강한나는
바밤 소보로 소금빵으로 🥐🌰
고소한 밤 가득한 바밤 소보로 소금빵 운동 후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전신 타바타
짧은 시간 효울적인 홈트 타바타와 스트레칭으로 오전운동 마무리 하네요.
쩡♡
타바타홈트
타바타홈트로 마무리 오후운동 마쳤어요
애플짱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구아바 백스
구아바 백스 음료 마셨습니다 구아바농축액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착색료 등이 들어 있지 않아 좋습니다
오와둥둥
타바타홈트
전신운동이 되는 타바타 홈트로 근육 풀어주며 하루 시작했습니다
입맛없엉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캐시홈트) 전신 타바타 올인원 루틴
(캐시홈트) 전신 타바타 올인원 루틴 (꿀팁)
미주장
커피사러요~😋
테이크아웃으로 커피한잔도 해야죠♡ 바로앞에 우지커피 있어서 왔어용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시킴요😄😄👍
자스민꽃
화이트데이핑계로 초콜릿 샀어요
행사하더라구요 중국에서 제조한다고 해서 말이 많았는데 자주먹는것도 아니고 맛있고 저렴해서 샀어요 막내가 8개를 바로 먹어버리네요ㅡ.ㅡ
숫자
타바타
짧은 시간에 효율성 큰 타바타와 스트레칭으로 오전 운동 마무리 하네요.
쩡♡
타바타홈트
전신운동이 되는 타바타 홈트로 근육 풀어주며 하루 시작했습니다
입맛없엉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바나나를 냠 💛
바나나 하나 묵어봐요😆😆 엄청 잘 익었죠 ㅎㅎ 요정도로 익은 바나나가 젤 달구 맛난거아시죵^^*
자스민꽃
🪞 인바디 숫자만 믿어도 될까? 눈바디가 중요한 이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거울로 보면 살 빠진 것 같은데, 인바디는 그대로네?” 체지방 변화는 숫자로만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은 인바디 같은 체성분 측정과 눈바디(몸의 변화)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출처 Freepik ① ⚖ 체지방 변화는 숫자만으로 보이지 않는다 우리 몸은 크게 → 지방 → 근육 → 수분 으로 구성됩니다. 운동을 시작하면 지방은 줄고 근육이 늘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체지방은 줄었지만 몸무게나 체성분 수치 변화는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 스포츠의학회(ACSM) 가이드라인에서도 체중이나 한 가지 지표보다 체성분 변화와 신체 변화를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② 📊 인바디는 어떤 원리일까? 인바디 기계는 생체전기저항(BIA, 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 원리를 이용합니다. 몸에 약한 전류를 흘려보내 전기 저항을 측정한 뒤 • 근육량 • 체지방량 • 체수분 을 추정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수분 상태나 식사 여부, 운동 직후 여부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위스 제네바대학교 연구팀이 참여한 체성분 분석 연구(Kyle 연구팀)에서도 BIA 방식은 체수분 상태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인바디 측정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했습니다. 인바디 측정은 공복 상태에서 운동 전, 수분 섭취나 식사 영향을 받지 않는 아침 시간대에 같은 조건으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③ 🪞 그래서 ‘눈바디’가 중요합니다 눈바디는 말 그대로 거울로 보는 몸의 변화입니다. 체지방이 줄면 보통 이런 변화가 나타납니다. 👍🏻 허리 라인이 들어간다 👍🏻 복부가 평평해진다 👍🏻 팔과 허벅지 라인이 정리된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체중보다 복부 지방 변화가 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④ 체지방 변화를 확인하는 방법 체지방 관리는 한 가지 기준만 보는 것보다 여러 지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거울로 보는 눈바디 ✔ 허리둘레 변화 ✔ 인바디 체지방률 ✔ 같은 옷의 핏 변화 이렇게 확인하면 체지방 변화 흐름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바디 수치는 체지방과 근육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수분 상태나 측정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한 번의 측정만으로 몸 변화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인바디 결과와 함께 거울로 보는 ‘눈바디’ 변화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지방이 줄어들면 허리 라인이나 옷 핏 같은 변화가 먼저 나타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저녁 굶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geniet
타바타홈트
전신운동이 되는 타바타 홈트로 근육 풀어주며 하루 시작했습니다
입맛없엉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타바타 홈트
전신운동이 되는 타바타 홈트로 근육 풀어주며 하루 시작했습니다
입맛없엉
바다
다대포 바다구경하고 차도 마셔요,
핑크색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트윈바디싣업
윗몸일으키기를 하듯 몸을 일으켜 복부 및 옆구리 근육을 강화시켜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고대곡물바게트
코스트코에서 산 고대곡물 바게트 담백하니 맛있어요^^ 잘라서 담아뒀더니 가족들이간식으로 잘먹네요
트레비라임
타바타 홈트
전신운동이 되는 타바타 홈트로 근육 풀어주며 하루 시작했습니다
입맛없엉
구아바 백스
구아바백스 마셨습니다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어 항산화에 도움될 듯합니다 달콤한데 약간 특이한 맛이 나긴 합니다
오와둥둥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바람쐐러 나가요
실내 공기가 너무 답답해서 바람쐐러 나가요 겨울이 가고 있긴 한가봐요 스물 스물 답답해지는거 보면
기춘이530707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타바타 홈트
강도 높은 타바타 홈트로 근육 풀어내며 하루 시작했습니다
입맛없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