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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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수다떨 수 있는 주말이 너무 좋아요💚
주말!! 정신없이 수다떨고왔어요 점심부터 쭈욱 수다를 떨고왔는데 ㅎㅎ 입이 아프지만 그래도 주말이니 느낄수있는 이 여유로움이 너무 좋네요 다들 오후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구룸구룸
야고님 생각나는 계란말이 ㅋㅋ
계란말이 요즘 안드시는 야고님! 이건 어때요? 편의점 가니 이렇게도 나오네요 ㅋㅋㅋ 안에 참치가 있나봐요 세상 참 편해지네요 ㅎㅎ 편의점 쇼핑이 참말로 재미있어요 이러다 요리도 아예 안하게 되는 세상이 곧 올려나요?
우리화이팅
이런 계란말이 어떠세요!
스팸을 얇게 썰어굽고 대파 청양초 기름내서 계란말이 했어요. 청양초는 익히면 많이 맵지는 않은데 계란의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한번 해드셔보세요~~^^
한결맘
치즈계란말이로 점심은 해결
체다치즈 넣고 마지막에 피자치즈 넣으면 맛있어요 ㅋㅋ 계란찜, 계란탕, 계란말이 늘 단골이죠 ㅎ 콩나물 홈플에서 사서 콩나물국, 콩나물 무침 두가지도 했네요 하.... 급식 할때가 좋았는데..;;
우리화이팅
계란말이
아침에 후루룩 계란말이 했네요 아이 반찬입니다
꼼꼼엄마
계란말이
계란 말이 맛있대요 돈까스 소스 뿌려 먹음 맛나요
수수깡7
계란 말이
아침 메뉴로 계란말이 만들었어요 밥 한 그릇 뚝딱했어요~~
꼼꼼엄마
중딩이표 첫 계란말이
고딩이가 계란말이 하는 거 보고 중딩이도 도전했어요 처음이라 좀 탔는데 핫케익 같이 맛있어요
현유리
오늘은 주말이니 노티드까지!!
노티드까지 사러왔어요 ㅎㅎ 주말이니 기분 좋게 디저트 모두 먹어버리겠어요 주말의 행복입니다🩷
구룸구룸
속편한 계란말이 초밥
식당에 갔다가 신기한 메뉴가 있어서 시켰습니다. 초밥인데 재료만 준비되고 기호에 맞춰 제조해 먹으면 됩니다~ 계란말이가 입에서 살살 녹눈다고 표현할 정도로 맛있더라구요. 밥도 초와 잘 어우러져서 탱글탱글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론 김이랑 먹는 것보단 김 업ㄱ이 먹는게 더 맛있더군요. 김이 들어가면 맛은 있는데 김맛이 강한지라... 아주 기분 좋게 먹고 나왔네요^^
평송가성
팽이버섯 볶음
팽이버섯도 볶아 봅니다 버섯은 많이 드시면 좋대요
마음그릇
정신차리니 주말이네요
와우 주말이네요 ㅎㅎ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와 진짜 날이 빠르네요 ㅎㅎ 주말이 와서 너무 좋아요😄🩷
구룸구룸
혈당 걱정없는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
혈당걱정없이 배도 든든하고 맛도 너무 좋은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를 소개하겠습니다. ※준비물 (1인분기준) : 토마토1개, 팽이버섯1개, 계란2개, 올리브유, 소금, 참치액 ①토마토와 팽이버섯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프라이팬(또는 웍)에 준비합니다. 올리브유(혹은 일반식용유)를 두르고 토마토의 형태가 다소 뭉게질 때까지 볶아 줍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참치액으로 간을 합니다. ♣토마토에 관하여.... 토마토의 GI지수는 15정도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당뇨인들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수용성비타민인 비타민C와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A,K가 풍부한데 지용성비타민을 효과적으로 소화 흡수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필요하고 따라서 토마트를 볶아서 요리하는 것은 지용성비타민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탁월한 방법입니다. ②토마토의 형태가 뭉게졌을 때 휘저어둔 계란을 투하합니다. ♣팽이버섯에 관하여... 고단백 저지방식품으로 다양한 아미노산을 제공합니다.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어 뼈건강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의 GI지수도 토마토와 같은 15정도입니다.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낮은 GI지수로 혈당관리는 물론 면역력을 높혀주고 항산화효과도 뛰어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③커피 한 잔(스테비아 커피 혹은 원두커피)을 곁들이면 혈당걱정없이 든든한 한끼식사를 책임져주는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 완성!! ♣계란에 관하여... 계란노른자에 붙어있는 알끈이 콜레스테롤 덩어리라고 떼고 드시는 분이 계신데 오히려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계란은 대표적인 완전식품이지만 대부분의 당뇨환자가 함께 가지고 있는 고지혈증을 악화시킬수 있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하루 1~2개정도 과하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superjob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100g 빠졌지만 거의 유지죠😄 유지라도 좋아요 어제 밤에 정신이 조금 빠져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살쪄도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그나마 유지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새벽엔 비가 오다가 멈춰서 여유를 부리고 아침을 먹을랬는데 갑자기 동생이 9시에 비가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늘도 참 애매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얼른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갑니다. 바닥이 흥건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니까 어디냐하고 산책시작하는데 라떼가 큰볼일보고 바닥이 너무 척척한지 들어가지자고 그래서 10분만에 들어왔어요😆 라떼가 참 마음이 깊어요. 누나 배고플 거라고 아침 빨리 먹으라고 들어오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수박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저번에 사 온 팽이버섯이 너무 오래돼서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팽이버섯를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 넣고 볶았더니 오늘 굉장히 매콤했답니다. 과일은 토마토 하고 수박만 넣었어요. 사과랑 자두는 오나오에 넣으려고 뺐는데 아침은 샐러드만 먹고 오나오는 점심에 먹게 돼버렸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듬뿍 넣고요.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오리엔트 드레싱 뿌렸어요. 이 푸짐한 샐러드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마음챙길 할때 우리 라떼에요. 여유 있는지 알고 스트레칭 하나 하고 플랭크 하고 하지만 갑자기 계획이 바껴서 이렇게 라떼랑 나왔었죠. 여름에 옷을 안 입히는데 이렇게 바닥에 척척할 때는 배에 흙탕물 덜 튀라고 입혀줘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딩이가 만든 계란말이
고딩이 계란말이 해 먹길래 옆에서 얻어먹어요 제법 잘했네요 맛있어요
현유리
이제 주말이네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 왔습니다 내일은 비가 오지만 그래도 약속이 있어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일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원래 늦게 자야 하지만 내일 약속이기때문에 늦지 않게 자려고 합니다 내일 주말이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구룸구룸
오늘의 계란 말이
짬뽕이 부족했나봐요. 혈당체크 이후로 국물 안먹어서 배고픈건가 급하게 계란말이 특별히 콩가루 뿌려봄
야고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제가 면요리 먹고 싶을 때 해먹는 팽이버섯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면발처럼 보이지 않나요 ? ㅎㅎ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면요리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한번씩 나름 특식(?)으로 먹고 있어요 국수나 라면 파스타 등의 면요리는 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날 수도 있고, 정제밀가루 음식은 몸에도 잘 받지 않아 먹을 때는 즐거우나, 위장의 불편함을 초래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는 맛, 먹고 싶은 맛이잖아요 티비에서 면요리 먹는 장면만 봐도 자꾸 머릿속을 맴돌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팽이버섯 파스타로도 충분히 면요리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팽이버섯 파스타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팽이버섯, 양파,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간마늘 (마른 표고버섯을 미리 물에 물려서 부드럽게 해서 사용했어요) 2)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간 마늘을 볶습니다 3) 여기에 표고버섯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줍니다 4) 저칼로리 케찹(하프케찹) 을 조금 넣습니다 5) 양파를 넣고 익을 때까지 종종 저어줍니다 6) 팽이버섯을 넣고 익을때까지 저어줍니다 7) 팽이버섯 넣고 5분 정도 익힌 후 요리 끝~ 8) 단배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팽이버섯이 먹는 식감이 약간 쫄긱하니까 면발같은 느낌이 들어서 면요리 대체로 딱 좋아요. (요리팁) 케찹 넣는거 외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너무 심심하거나 그렇지 않고 적당히 간이 맞는 것도 좋아요 케찹 넣는 양 조절로 농도난 간조절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칼로리를 낮춘 저칼로리 케찹 (하프케찹)을 사용했는데 일반 케찹이면 저보다는 좀 적게 넣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팽이버섯 효능] 면 대체해서 사용한 팽이버섯은 가격도 저렴하고 구하기도 쉬운데요 효능 또한 뛰어납니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높여주고 장건강에 좋고, 체지방 분해 효과도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혈행관리에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내리는데 도움되고 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차가운 성질이라 위장이 좋이 않을 경우 많이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체질에 따라 팽이버섯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호박말이~떡
오늘 마트에서 떡을 살 생각이 없었는데ᆢ 어찌나 떡이 날 부르던지ᆢ먹음직스럽게 생긴 호박말이 떡사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곤냥이나와
주말이니 일찍 끝내요
주말이니 일찍 걷고 오후엔 놀아야겠어요
밴드닥터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말이
저녁에 떡볶이 먹으면서 김말이도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요즘 냉동 김말이도 잘 나와서 편하네요. 오늘은 분식 파티 했네요
로블ㅎ
[당뇨관리한끼식단] 양배추두부말이 추천해요
당뇨관리도 하고 다이어트를 위해 자주 해먹는 식단은 양배추 두부말이 예요. 찐양배추는 당지수가 낮은편이라 자주 해먹는데 어깬두부에, 애호박, 당근, 양배추를 다져넣고 함께 어깨어 찐 양배추 쌈에 말아줍니다. 간은 소금과, 후추로 해주고 소스는 저혈당 비비드칠리소스가 맛있어 찍어 먹고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단백질도 충분하게 보충할수 있어 당뇨조절에도 다이어트 식으로 추천해요.
사랑혀니
당뇨관리식단 - 다시마 채소말이 현미쌈밥
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음식에 항상 신경쓰고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음식은 다시마 채소말이 현미쌈밥입니다 레시피는 염장된 다시마는 물에 10분정도 담갔다가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물기를 뺸 다시마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준후 다시마에 들어갈 집에 있는 재료들로 적당하게 잘라준다 그리고 준비된 현미밥에 들기름과 초고추장을 살짝 넣어 다시마로 말아주면 완성입니다
지도
주말이 이제 가요 ㅠㅠ
주말이 이제 갑니더 ㅠㅠ 주말동안 신나게 놀러다닌다고 정신없었는뎈ㅋㅋㅋㅋ 재밌게 놀고왔어요 ㅎㅎ 그래서 아쉬움은 없지만.. 다시 주말을 기다리려고 합니다 흑흑 ㅠㅠ ㅋㅋㅋ
구룸구룸
7/4(목)저녁은 양배추 삼겹말이~😄
저녁은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삼겹살 말이 해먹었어요. 더운여름 불없이 전자렌지로 편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오우.. 주말이라 졸리네요
오늘 주말이라 맘이 편해서 그런걸까요 졸리네욬ㅋㅋㅋ 비도 와거 흐려서.. 기분이 다운되어있습니다 ㅋㅋㅋ 졸리네요 흐흐.. 오늘은 1시간 -2시간 정도 잠을 좀 청해봐야겠어요 잠시 낮잠을 좀 즐기고 오겠습니다..!!
구룸구룸
주말이니 마음껏 먹어라 ㅋ
한식을 제일 좋아하지만 전 간식도 빵도 참 좋아해요 식단관리 하느라 저녁 먹고 일찍 양치하고 아무것도 안먹을려고 노력하는데 공복 물 마시고 아침 운동하고는 제가 먹고 싶은거 하나씩 먹어요 맛있게 먹을려고 운동하니까 ㅎ 오늘은 쇼콜라 먹었는데 큰딸은 초코 소라빵을 먹겠다고 하네요 초코 가득 너무 맛있지요 ㅎ 주말이니 먹고 싶은건 먹되.. 많이 먹지 말고! 늦게 먹지말고! 애들보고 제가 늘 하는 말입니다 ㅎ
우리화이팅
계란 말이
계란말이가 어려운 요리 였네 내일 다시 도전
야고
부채살 굽굽
버터 듬뿍 넣고 부채살. 굽굽합니다 아이들 저녁준비 ㅋ
담율로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