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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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계란 말이
혈당에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근손실에도 단백질이 좋은데요 식전 계란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인 밥을 나중에 먹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계란말이를 해보았습니다 저의 단백질 섭취 단골입니다
알비나2
월말이면 캐시가 소멸되나요?
월말이 지나면 쌓아올린 캐시가 5ㅇㅇㅇ원 가까이 없어지는데 무슨 이유인지 알고 싶습니다
정원당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팽이버섯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식사 🥚팽이버섯순두부계란찜 식감 좋고 맛있는 팽이버섯 반봉이랑 순두부 반봉 계란 2개 🐤 병아리콩 올려서 전자레인지로 익혔어요. 따끈하게 단백질 섭취 했어요.
레몬그린
저녁 🥘팽이버섯 된장찌게
저녁 🥘팽이버섯 된장찌게 애호박 팽이버섯 무 양파 두부 넣고 보글보글 오전에 끓였어요. 쌀쌀해지니 찌게도 먹고 싶어 지네요.
레몬그린
벌써 주말이 다 끝나가네요
벌써 주말이 다 끝나가네요ㅠㅠ 주말이 끝나가는 것은 항상 아쉽습니다 오늘도 그래도 야무지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공부도 하고 남은 운동도 마무리 잘 하면서 하루 마무리 해야겠어요
구룸구룸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입터짐 방지! 쉽고 간단한 고구마치즈말이
오늘은 다이어트할때 맛있게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합니다. 레시피명은 //고구마치즈말이// 다이어트중에 입터짐방지로 너무 맛있는 간식이에요😋 🧡 준비재료 고구마, 모짜렐라피자, 아몬드 🧡준비도구 미니절구. 프라이팬, 뒤집개, 종이호일, 밥수저, 볼, 매셔 맛있게 익은 고구마 껍질을 벗긴후 매셔로 으깨주세요 아몬드 한주먹을 먹기 적당하게 으깨주세요 통으로넣으면 이빨이 다칠수있어요 ㅎㅎ; 으깬 고구마랑 다진 아몬드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종이호일에 고구마를 프라이팬 크기만큼 넓게 펴주세요 프라이팬에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세요 탈수있으니 불은 약불! 아까 종일호일위에 만들어둔 고구마를 바로 치즈위에 올려주세요 치즈가 익으면서 불룩불룩 올라올수 있으니 수저로 탕탕 쳐주면서 익히면 모양잡기 편해요😄 돌돌돌 조금씩 굴려가며 말아주세요 짜잔완성~~🧡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한번에 다 먹기에는 고구마이더라도 살찔 수 있어서 소분해서 냉장보관했다가 그때그때 렌지에 돌려먹으면 똑같아요👍 치즈가 주우욱~~ 고구마랑 궁합이 너무 잘맞아요! 특별한 조리법이 없어서 자주 해먹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우곰이
계란말이
계란말이도 해 놨네요 애들은 자고 있어요
수수깡7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계란말이랑 팽이버섯 볶음 만들었어요. 국은 바지락 미역국인데 막내는 조개 싫어해서 다빼고 국물하고 미역 뿐이네요^^; 이렇게 다들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생선 이름은 모르나, 가시는 성깔있나봐요 엄청 단단하고 두껍고. 그런데 살은 반대로 부들부들해요 따뜻한 황태미역국도 좋고, 요즘 배추하고 열무가 들어 있는 김치가 맛있네요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뽀봉
김치말이국수
이집은 김치말이 국수로 유명한 집인데 추운 날씨에 먹어도 개운 했어요 다른 테이블도 다 이메뉴 주문 해서 드셨어요
로블ㅎ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달걀말이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고구마달걀말이를 해서 걷기할 때 아침 대용으로 먹었습니다. 평소 달걀말이를 좋아해 반찬으로 자주 해먹는데 고구마를 넣으면 아침대용으로도 가능할 것 같아 한 번 시도해 봤습니다. 먼저 고구마를 잘게 썰어 전자레인지로 익힌 후 채소를 넣어 달걀말이를 할 때 익힌 고구마를 얹어 같이 말은 거라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맛도 좋아지고 더 든든했습니다.
roh69
계란말이
치즈넣고 계란말이 했어요 밥하기 싫어서 간편식 위주로 해줘서 좀 미안해서 ㅋㅋㅋ 오늘 볶음이랑 반찬 몇 개 했어요
현유리
고딩이 계란말이
고딩이가 오늘은 계란말이 했어요 이제 계란말이는 아주 쉽게 하네요 ㅋㅋㅋ
현유리
연말이 가까워져요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모임이 많아져요 안갈수도없고. 음식이 걱정입니다 남들이 사정 아나요? 단것 피하려고 하면 눈치 보이고 애써 골라 먹는다 해도 집빕과는 다르죠 어제는 다행히 고기를 먹어서 인지 많이 혈당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갈지 말지 고민입니다
사랑합니다4
김치말이 국수
동네맛집 김치말이 국수 먹어요 양도 많고 새콤 달콤 맛있어요
현유리
아들이 와서 콩국수랑 부추전과 팽이버섯전 해 줬어요
아들은 콩국수 이번 여름에 못 먹어봐서 콩국수했어요. 화이팅님 시댁에 가셔서 부친 부추전 보니 저도 먹고 싶어서 땡초 조금만 넣고 부추전 굽고 엄마를 위해 맛살과 부추 팽이버섯 넣고 버섯전도 구웠어요
러브복동
김치말이국수
어제 저녁에 먹은 김치 말이 국수예요 ㅎ 김치말이 국수가 유명한 집인데 고기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ㅎ
로블ㅎ
계란말이
계란말이 했어요 계란3개 말을때 김도 조각내서 넣었습니다 결란말이는 항상 맛나게 먹는것 같아요 저의 단백질 섭취 식단 입니다
알비나2
9/11(수)팽이버섯 밑둥 버리시나요~~요리로 맛나게 드세요😃
오늘 점심은 팽이버섯 사다놓은걸로 두가지 요리해서 먹었어요. 팽이버섯, 양배추, 양파넣어 만든 '연두부계란찜'~~☺️ 팽이버섯 제일 밑둥은 잘라내고 그 윗부분을 잘라서 만든 '팽이버섯 스테이크' 팽이버섯 식감 정말 좋이하는데 스테이크는 진짜 넘 맛있네요👍👍
냥식집사
9/11(수)팽이버섯 이렇게 드세요!!
☝️팽이버섯은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래요. 제철에 먹으면 영양성분이 더 풍부해지고 건강상 이점을 더 누릴수 있다고 합니다. ☝️팽이버섯은 뇌의 혈류량을 늘려주는데 된장찌개에 팽이 버섯과 애호박을 같이넣고 먹으면 뇌건강에 좋기 때문에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팽이버섯에 풍부한 비타민과 식이섬유는 당뇨에 좋으며 피로를 풀어주고 암을 예방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계란찜에 팽이버섯과 부추를 넣고 만들어 먹거나 된장찌개, 미역국에 팽이버섯을 추가해 보세요. 혈관 건강에 좋으며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혈압도 안정화 시켜줍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부채살 덮밥
저녁 부채살 덮밥 먹었어요~ 맛난 식사 하셨어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제벌
주말이니까 레이싱😃
주말이니까 레이싱 잠시 즐겨요 ㅎㅎ 시원하게 달리고 기분 좋게 하루 보내봅니다 다들 취미생활도 잠시즐겨보아용
구룸구룸
이제 주말이네요
다들 이번 주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이제 자러 가겠습니다 내일 주말이니까 행복하게 보내 보자구요 주말 이제 시작입니다❤️❤️
구룸구룸
킹크랩 팽이버섯전
킹크랩 팽이버섯이 당근 🥕 달걀 팽이버섯이 들어가 씹히는 식감이 아삭아삭 좋아요. 팽이버섯의 효능 1.면역력 강화 2.콜레스테롤 관리 3.항산화 작용 4. 소화기 건강 증진 5. 체중 관리
정수기지안맘
주말이니 나태해지네욬ㅋㅋㅋ
주말이 좋긴 좋은가봐욬ㅋㅋㅋㅋ 출첵 박스도 안챙기고 아침엨ㅋㅋㅋㅋ 점점 더 나태해져가고 있는 저 자신이네요..
구룸구룸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이라 한방 전기구이통닭으로 치팅데이했어요^^
지난 한 달 동안 4키로쯤 뺐어요. 워낙 많이 찐 상태라 티도 안나네요. 배는 언제쯤 들어갈런지; ㅋ 오랫만에 주말이라고 가족들과 함께 맛집탐방에 나섰답니다. 전기구이라 기름기 쏙 빠졌으니 괜찮겠죠? 많이 먹긴했지만... 다이어터분들 모두 화이팅~ 같이 힘내요~🥰
눈빚
이렇게 말이 안 통할 수가…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
직장에서도 말이 안 통하는 동료와 함께 일하면 스트레스가 폭발하게 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혹시 자신의 비합리적이고 이기적인 사고 방식으로 타인과의 소통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객관화해야 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가지를 알아본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누구나 세상의 주인공이자 중심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하지만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시키는 것은 관계를 깨뜨리는 위험한 사고방식이다. 예를 들어, 친구가 오랫동안 연락이 없을 때 ‘나한테 화난 게 분명해’처럼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 지어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너무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상대방을 지치고 피곤하게 만든다. ◇이분법적 사고를 강요한다 인생을 살다 보면 A 아니면 B, 양자택일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분명 찾아온다. 하지만 양자택일로 내린 결정은 위험한 측면이 있다. 우선, 옳고 그르다는 이분법은 다양한 생각의 가능성을 제한한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이분법적 사고와 선택을 강요하게 되면, 대화와 소통이 어려워지는 것은 당연하다. 흰색과 검은색 사이에 회색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10가지의 좋은 일이 생기고, 한 가지의 나쁜 일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나쁜 일에만 신경을 곤두세우는 사람이 있다. 나쁜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인 측면만 보면, 균형적인 시각이 깨져 상황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지나치게 일반화한다 특정한 사례를 보편적인 것으로 단정 짓는 일반화도 흔히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다. 가령 달리기에서 진 경험을 한 뒤 스스로를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도 못하는 사람으로 단정 짓는 실수를 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경험을 전체인 것 마냥 일반화하게 되면 다양한 도전을 하기도 전에 포기하게 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최악의 상황을 상상한다 자신이 실제로 겪고 있는 상황보다 더욱 나쁜 상황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사람들이 있다. 가령 ‘일자리를 잃게 되면 내 인생은 정말 끝장 날 거야’라거나 ‘은퇴 후에는 빈털터리가 되겠지’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다 보면, 자신의 다양한 잠재적 가능성을 제한하게 된다. 최악의 상황보다는 긍정적인 자기 확신이 오히려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된다. ◇상대방에게 낙인을 찍는다 하나의 단일 사건을 계기로 특정한 친구나 동료를 멍청이로 낙인 찍는다면, 이는 자신에게도 불이익이다. 상대방의 장점을 인지하기 못하거나 무시하게 되기 때문에, 좋은 인맥이 될 수 있는 인연을 잃게 된다. by. Kormedi.com ........ 요즘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남편과 의사소통이 어렵다는걸 많이 실감하고 있어요. 직장에 다닐땐 바쁘다 보니까 무심코 지나가버렸는데... 의사소통이 안된 이유중의 하나가 남탓하지 말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네요. 우리들이 더불어 가는 세상을 살려면 보면 좋은 내용인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누구나 자신이 좋은 배우자라고 믿고 싶어한다. 하지만 가끔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신뢰와 유대감이 약해질 수 있다.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행동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미국 심리학 전문매체 ‘사이콜로지투데이(Psychology Today)’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관계에서 흔하게 할 수 있는 실수 중 하나는 상대방의 감정을 묵살하는 행동이다. 적극적으로 감정을 무시하는 것만이 아니다. 상대가 어떤 감정을 내보일 때 ‘진정하라’는 말로 그 감정을 과잉반응인 양 치부해버리거나 ‘별 일 아니다’ 혹은 ‘너무 예민하게 군다’며 감정을 축소해버리는 등의 미묘한 방식의 행동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상대의 감정을 별 것 아닌 것처럼 넘겨버리면 상대는 자신의 말이 무시 당했다고 느끼거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느끼게 된다. 그럼 억울한 마음이 들고 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들게 될 수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는 자신의 진짜 감정을 나누는 것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 결국 점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억누르게 되고, 어쩌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 줄 다른 사람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두 사람은 점점 멀어진다. 해결 방법 = 상대방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을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상대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자신이 그 감정에 공감하든 하지 않든 인정하도록 한다. 상대의 관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의 감정을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곁에 있는 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대화를 할 때마다 자기 이야기로 방향을 트는 사람이 있다.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이런 행동은 상대의 필요와 관심사가 뒤로 밀려나게 한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가령, 배우자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은 일을 이야기하면 바로 이야기에 뛰어들어 자신이 회사에서 겪은 일을 이야기를 하는 식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방은 외로움과 좌절감을 느낄 수 있다. 관계가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게 아닌 한 사람만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 = 대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즉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을 자제한다. 질문하고, 공감을 표현하고, 상대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충분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한 후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배우자는 상대가 자신의 말과 경험을 소중히 여기고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고 여기게 된다. 이로써 두 사람이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된다. 3.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과거의 불만을 붙잡고 다툴 때마다 반복해서 꺼내는 행동도 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런 행동은 관계가 발전하지 못하도록 하고, 관계를 분노와 해결되지 않은 갈등의 악순환에 빠뜨린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끄집어낸다는 건 상대를 진정으로 용서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준다. 이렇게 되면 신뢰가 깨지고, 또 트집 잡힐까 두려워 실수하지 않으려 필요 이상으로 불안해하고 애쓰게 된다. 해결 방법 = 과거는 잊고 현재에 집중한다. 이미 해결된 문제라면, 의견 충돌이 있을 때마다 그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 않는 게 좋다. 무조건 감정을 내세울 게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난 상처를 잊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치료나 상담을 받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용서는 잘못된 행동을 한 번 봐주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지난 고통의 사슬에서 두 사람 모두를 해방시키는 일이다. =============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익히 알고 있는것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어가는말이네요 그런데 이것들은 배우자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상처가 될수 있는 말들이죠 말!말!말! 상처 주는 말 과 행동 더 조심해 해야하죠 .
뽀봉
계란말이
계란말이 오랜만에 먹어요 좀 짜서 조금씩 먹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