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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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샐러드 🥗
치킨 텐더 샐러드에 현미밥 추가. 두유 1개. 아메리카노로 입가심^^
cogo092
속편한 야채 샐러드
혈당수치를 낮출려고 아점을 샐러드로 먹은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와서 배가 더부룩하지는 않아도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식탐을 부리지 않아서 좋아요 몸무게는 어제와 변함이 없어요 날마다 먹는 계란의 효능에 알아 보았어요 ♡혈관건강 ♡뼈건강 ♡두뇌건강 ♡탈모 예방 ♡다이어트 눈건강과 빈혈 예방 ♡면역력 강화 ♡숙취 해소및 간건강 저한테 해당사항이 많네요 걍 완전 식품이니끼 먹었는데 효능이 좋네요
핑크한울이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오리고기 계란 방토 배는 금방 꺼지겠지만 맛있어요
현유리
토마토앤견과류 요거트 샐러드
오늘 아침은 요거트 입니다 토마토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 바쁜아침 건강한 한끼 끼니 거르지 마시고 간편한 샐러드 어떠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꼬마꼬마
가볍게 샐러드~
샐러드로 가볍게 먹어주네요~
제벌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미역국 끓이면서 야채랑 과일 견과류까지 준비했어요. 접시 아래에 양배추와 양상추 듬뿍 넣고 오이 당근 노란파프리카 단호박 바나나 반개 아몬드 호두 올렸어요. 양상추와 양배추 씹을때 아몬드 호두 같이 씹으면 👍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드느라 오늘은 조금 시간 걸렸지만 여러번 사용 할수 있으니 잘한거죠. 이렇게 먹으면 샐러드지만 하루종일 배가 고프지 않아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7.4. 점심식후 2시간 후 내용: 어제 간식 먹고 싶은 욕구를 이기고 하루를 보낸 내 자신을 칭찬해 저녁에 헬쓰장 다녀와서도 두유 반잔 먹고 잤다 내일은 공복혈당도 한번 재 봐야겠다 점심 도시락 메뉴는 샐러드, 대패삼겹살두부조림, 홍어무침, 잡곡밥, 블루베리 어제 저녁에 맛있게 먹은 반찬을 싸 왔다 오랜만에 매운 반찬을 먹으니 식욕이 싹 올라왔지만 오늘도 오후 간식을 잘 참았다 특별히 불량식단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홍어무침에 당이 좀 들어가서 그랬을까(반찬가게에서 구입) 식후2시간 혈당이 착하질 않네 물론 앉아있지만은 않았고 스쿼트도 하고 그랬는데..... 반찬가게 음식은 일단 의심하고 적게 먹어야지 내일은 좀 더 건강한 식단으로 식후2시간 혈당은 두자리로 만들어봐야지
달콤슈
저녁 샐러드와 브레드~♡
오랜만에 냉동실에 재료가 있어서 유통기한도 신경쓰여 샐러드만든뒤 피타브레드에 넣어 먹었어요.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전 참았습니다😟
어머님 지인분께서 또 손수 키우신 상추를 주셔셔 고추장 불고기를 했네요~^^ 저는 어제 지은죄가 있어서 안 먹었답니다 ㅎㅎ 남겨났으니 내일 아침에 먹어야지요~^^ 전 샐러드 먹었습니다~^^ 운동하고 와서 저녁 준비하고 먹으니 너무 맛있었네요 ㅎㅎ 모두 행복한 저녁 되세요~^^
나쁜엄마
내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양파에 식초 생강맛술만 둘러줘도 고급진 샐러드 완성. 매운 고추는 옵션입니당.
쨋든럽
오늘 아침 점심. 그리고 만보 걸음 완료
저녁은 소불고기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 두유 마심요.
cogo092
두부 김치
요즘 집에 과일이 넘쳐서 칼로리가 높아서 칼로리가 낮은 두부 김치와 김으로 저녁을 먹었어요 김치를 씻어서 참기름에 볶았어요 참기름의 고소한 냄새가 진동하네요
핑크한울이
저녁 🧄 마늘대패삼겹구이와 순두부찌게
저녁 🧄 마늘대패삼겹구이와 순두부찌게 준비 없이 있다가 냉털로 굽고 끓였어요. 기본 준비가 되있어서 금방 해서 식사 합니다 고기 먹을때는 야채 많이 드세요.
레몬그린
감자.에그 샐러드 준비
아침에 학원갈준비하느라 바빠서 간단하게 치아바타 베이글에 감자.에그 샐러드 먹고 신랑이랑 같이 학원에가는데요 오늘 아침 샐러드 다 먹어서 농사지은 감자랑 계란 삶아서 샐러드 만들고 있어요 낼 아침에 먹고 신랑이랑 둘다 학원에 가야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라이틀리 곤약 볶음밥 -소불고기
라이틀리 곤약볶음밥 소불고기맛을 가장 최근에 먹은거라 추천합니다 일단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선택했었어요 곤약볶음밥 특성을 자랑하듯 165칼로리에 당류도 2그람밖에없어서 먹고나서 혈당스파이크 안올라가니까 더 선택하게 됐었어요 곤약이라고 해서 그.. 특유의 이질감같은것도 적은편이고 퇴근하고와서 저녁에 뭔가 먹고싶은데 진짜 다 때려먹고싶다할때 그냥 스윽 꺼내서 전자레인지 돌려서 먹으면 그나마 죄책감이나 이런거에서도 많이 방어가 되더라고요 맛있고 건강한것도 중요한데 이런제품은 또 사실 편리한게 중요한거 아니겠나요 ㅋㅋㅋ 다른 분들은 어떤거 드시는지 살펴보러 가야겠네여
깨개갱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7.3. 점심식후 2시간 내용: 어제 간식 폭탄했던 걸 후회했다. 내가 아직 혈당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절실함이 부족한 건 아닌지...반성 또 반성 오늘은 간식을 절제 아니 좀 며칠만이라도 끊으려고 노력했다 점심 도시락은 샐러드, 소불고기, 잡곡밥, 블루베리 오랜만에 밥을 싸왔더니 맛있다. 싸 온 블루베리는 오후 간식으로 먹었다. 어제 간식을 너무 먹어서 속이 아직 편하진 않다. 점심 먹고 스쿼트도 하고 좀 쉬었다가 앉아 일하고 2시간 후 체크 오늘은 어제보다 착한 수치 그런데 전에는 두자리였는데 요즘 불량식단이어서인지 세자리여서 좀 불안하다 오늘만 건강식이 아니라 늘 건강식으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나오도록 노력하자
달콤슈
샐러드용 양배추
매일아침 샐러드용으로 양배추 준비해요
마음그릇
속편한 라코타치즈 앤 토마토 샐러드
리코타 치즈 듬뿍, 토마토와 각종 야채 곁들인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샐러드만 먹으면 출출할 스도 있는데 옆에 빵이 있어 배도 부르네요~ 사실 샬러드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옆에 돈가스가 있는건 안비밀. 전 돈가스는 한 조각만 먹었어요^^ ;;;)
평송가성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ㄷㅏㅁ백한 순두부를 먹어요 양념장을 끼언어서요 순두부 효능은 좋은거 아시죠오징어볶음과 부추 생채와 함께 먹어오ㅡ 찰현미와 찰보리.볶은 귀리밥이어요 최대한 탄수화물과 염기와 당류를 제한 했어요
핑크한울이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야고
소불고기
중딩이 수학보강간다고 저녁 일찍 먹네요 코스트코 한우불고기에요 첨 사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김치 참치 두부덮밥
3일치점심 메뉴 로 간단히ㅎ 수분날린 두부에 양배추+김치+참치 볶음해놓고 점심에 현미밥에 토핑으로 올려서 김자반 또는 계란후라이 똭ᆢ단백질 폭탄으로 든든한 한끼 했어요. 한번 만들어 3일치 점심으로 소분하고 간단점심후 걷기 30분!!! 최소 500그램은 빠짐요. ㅎ 이대로 쭈욱 하길 ᆢ다욧 넘 힘드네요ㅎ
포런이니
샐러드 토마토 오이 물많이 먹기. 운동
샐러드 포만감 칼로리 최고인것 같다 닭가슴살 기름없는 돼지 앞다리살 갈증날때는 아이스크림 대신 오이로대체 운동은ㅈ계단걷기가 좋아요탈지우유에 쥐눈이콩으로 단백질 보충
사랑합니다4
점심으로 샐러드
점심은 🥗 먹었습니다. 약속이 없는한 혼밥일 경우 샐러드가 편해서 먹네요. 가볍게 먹는것 치곤 양이 듬뿍입니다~ㅎ
파인호랭이
샐러드 챙겨 먹기
오전에 간단하게 샐러드로 시작해요 아침 맛있게 드셨나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샐러드~
아침에 비가 내리고 지금은 잠시 멈춤했네요 샐러드로 건강 챙겨볼게요~
제벌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냉동블루베리 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합니다
마음그릇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비오는 수요일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혈당일기 6기 6일차
7월 2일 저녁 식후 유러피안 야채+양배추 콘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에 계란 두부 치즈볶음과 아보카도 한개 같이 따뜻한 라테랑 마시곧티비보면서 좀 쉬었으니 이제 운동가자!
랜디랜디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