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고기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징어찌개&오삼불고기
오늘 점심은 오픈한지 얼마안된 오징어 전문 식당에 가서 오징어찌개와 오삼불고기로 건강하게 먹었네요 오삼불고기는 익으면 찍어야지 하다 다 먹고 나서 생각남..,.ㅠㅠ 저녁엔 오징어회와 통찜 하던데 나중에 가봐야겠어요
agnes0117
🥙저녁 나물 비빔밥
🥙저녁 나물 비빔밥 오늘 아침 만든 들깨고사리 볶음에 냉털나물 더하고 간장양념장 만들어서 나물 조금 넣고 간장소스로 비벼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점심 육전비빔밥
전집 메뉴예요 육전비빔밥~ 새싹야채랑 채썬 양파와 당근, 육전 고추장 뿌리고 달걀얹어 비벼먹어요 ㅎ 맛나네요~~
깐뚱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든 초간단집밥 비빔밥
요래~ 냉장고 속 재료로 이렇게두 저렇게두 만들어 먹기 간단한 비빔밥입니다ㅎ 무생채, 상추겉절이. 나물들... 참치두 넣음 좋구요 거기에 현미밥 조금 넣어주구 달갈후라이 2개 얹어 고추장 넣어 쉐키쉐키 비벼줍니다. 간 보면서 김가루, 고추장 조금더, 참기름 넣어 마무리 넘 간단함서도 진심 맛난 비빔밥 강추요~~~ ㅎ
깐뚱
비빔밥
점심으로 비빔밥 먹어요~
괜찮아70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어제 너무 일찍 자서 새벽에도 깼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의자로 마사지 받고 다시 잤네요. 그랬더니 8시 그나마 개운하게 일어났네요😃 아침샐러드는 어제 사온 오렌지 넣고 남아 있는 배도 2쪽 다 넣고 사과도 넣다 보니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준비과정은 상큼하지 않았어요.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야 했거든요. 과일도 오렌지와 사과를 준비하고요 그래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데 어머니는 밥은 안 드신다고 해서 어제 어머니가 먹었던 돈까스(또 울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것) 남은것 반만 데워서 돈까스랑 샐러드 드셨답니다. 저도 이 돈가스 하나 얻어먹었어요. 오늘 아침을 그렇게 고대했었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고 나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우선은 금방 들어가질 않을 거 같아서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 쉬다가 저번에 삶아놓은 양배추에 저번에 엄마가 해주신 소불고기까지 양배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너무 잘 먹었는데 먹고 나니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네요 점심은 두유? 생각해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오돌뼈 있는 김에 비빔밥😁
오늘 아침은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시작^^~ 이번 주 월요일은 약간 흐린 날로 시작은 하네요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서 안마의자로 안마받고 몸은 좀 개운해진 채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만드는데 10분 컷인 빠른 샐러드. 근데 바닥에 보이는 야채들이 있어서 사러 가야 되고 다음에 만들때는 야채 준비를 해야겠네요. 이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여전히 샐러드만 드시고 다시 들어가 주무시네요. 입맛이 돌아와야 할텐데... 아침부터 입맛 없어 하는 엄마와 동생을 뒤로하고 저는 맛있게 준비해서 아침을 마저 먹었어요😅 오늘은 마지막 도라지 나물과 남은 오돌뼈(어제 동생이 에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 먹어서)가 있어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데운 카무트밥에 도라지나물(나물은 정말 한젓가락밖없었거든어요)과 집에 있는 반찬중에 꽈리고추랑 김치, 단무지무침을 가위로 쫑쫑 잘라 배치하고 생야채도 당근이랑 피망도 딱. 밥에 양파 간장을 조금 붓고 오돌뼈 조금 놓고 내 치트키 계란 후라이(약간 튀기듯이 했어요)도 딱. 반찬 몇개랑 아침상. 비벼놓으니 생야채들이 많이 보이죠. 양념된 반찬들은 밥이랑 같이 잘 비벼있는데 생야채는 지 잘랐다고 존재감을 드러내요. 그래도 밥 먹을 때 야채가 간도 덜 짜게 해주고 씹는 맛도 좋아서 괜찮은 조합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집밥레시피 꼬막 비빔밥
요즘 꼬막이 제철이라 꼬막사서 삶아서 냉동을 꽤 많이 했놨어요 반찬없을 때 해동만 해서 비빔밥 해먹어요 5분도 걸리지 않아요 집에있는 야채 썰어서 간장과 참기름 깨소금 넣고 비비시면 끝이에요 너무 맛있고 영양가 듬뿍 꼬막비빔밥 꼭 해서 드셔보세요
노노구
버섯 소불고기
점심에 먹은 버섯 소불고기 전골인데 여기에 당면도 들어 있어서 건 데기 다 먹고 나서 배불리 당면도 건 져서 먹었어요
로블ㅎ
오이닭가슴살 비빔밥
다이어트용으로 사둔 닭가슴살이 냉동실에 넘쳐흐르고,, 샐러드만 먹기 지겨울때! 저는 가끔 특식으로 해먹는 비빔밥입니다. 아마 아실만한분들은 이미 알고 계신 레시피일수 있는데요 ㅎㅎ 바로 오이 닭가슴살 비빔밥 입니다. (재료) 닭가슴살1개 오이1개 밥 반공기 김가루 조금 (양념) 간장1, 식초1, 알룰로스1, 다진마늘0.5, 참기름1 재료와 방법 모두 간단해요 양념을 만들고 위 재료를 깍둑 썰어 넣고, 양념넣어 비벼먹으면 됩니다. 요거 감칠맛이.....너무 좋아요 먹고나면 맛있어서 더 먹고싶더라구요 ㅎㅎ 닭가슴살 대신 기름 뺀 참치로도 즐길수 있어요 저만의 닭가슴살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뿌구누나
불고기 파니니
불고기 파니니 먹어요 맛이 기깔납니당
구룸구룸
묵은지오징어비빔밥으로 초간단 집밥 만들어요
요즘 맛있는 다이어트 많아서 하나씩 따라해 보고 있습니다. 김신영님이 추천한 묵은지오징어김밥을 저는 그냥 비빔밥처럼 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씻은 묵은지여도 어느정도 염분이 있기에 간이 적당해서 좋네요. 뜨거운 물에오징어만 데치고 채소를 쏭쏭 썰어 현미밥과 먹습니다. 닭가슴살이 지겨우면 쫄깃한 식감인 오징어도 한두번 먹으면 다이어트집밥으로 별미입니다.
임삼미
연어비빔밥
연어비빔밥에 미나리랑 부추 넣어서 만들었더니 더 향긋하니 맛있더라구요. 가족들도 맛있게 먹어주네요.
루시안
점심 비빔밥
점심 비빔밥 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고추장 가득 넣고 짜게먹어야겟어요 늦은 점심입니다
다우니향기
비빔밥
저녁으로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괜찮아70
콩나물비빔밥
콩나물비빔밥 점심 식단 좋았어요 식판에 먹어서 더더욱
파인더홀
🥗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무나물과 콩나물 잡곡밥에 올리고 참기름 양념간장 올려서 식사해요. 콩나물 밥으로 짓는것 보다 이렇게 따로 만들어 비벼 먹는게 식감이 좋은것 같아요.
레몬그린
외국인은 절대 모르는 한국인 비빔밥의 근본
외국인이 흔히 생각하는 비빔밥은 이거지만 이건 진짜 소울이 없다 진짜는 냉장고 남은 반찬 다 놓고 비비는거 이게 진짜 비빔밥 소울
야고
비빔밥♡♡
나물이 있어서 비빔밥으로 한끼해요~^^ ㅎㅎ비빔밥은 항상 맛있지요~^^
랄라러랄
다이어트 오이비빔밥
다이어트 오이 비빔밥 정말 쉬워요! 스팸대신 닭가슴살 햄으로 대체 필수 현미밥 위에 닭가슴살 햄, 오이, 김,계란 후라이까지 부족하면 참치까지 추가하셔도 좋아요~ 소스는 알룰로스+참기름+간장+깨소금 저녁까지 배부르고 변비까지 탈출한답니다:) 중간중간에 간식생각도 안나고 향긋한 오이향과 짭쪼름하고 달달한 소스가 잘 어울려요 ~
뇽이짱
꼬막비빔밥
저녁에 같이 먹으려다 양념 만들어서 살짝 맛보기 꼬막비빔밥 맛나는데 살짝 맵네요. 저녁에는 국을 끓여야겠어요.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콩나물 간장 비빔밥
요새 물가가 너무 비싸더라구요. 가장 간단한 상추나 새싹채소 등 야채들이 너무 비싸져서 비빔밥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저렴하고 양많기 구할 수 있는 콩나물을 잘 활용하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간장이랑 고기 다진거 까지 넣어서 단백질과 맛 모두를 챙겼습니다 질리지도 않고 만들기도 쉬워서 자주 먹는것 같아요! 콩나물 간장 비빔밥 추천합니다
으갸
꼬막비빔밥
저희 꼬막비빔밥을 한번씩해 먹습니다 간편하면서 맛있는 집밥입니다 재료는 집에 있는 채소와 양배추샐런드 깻잎 양념한꼬막 계란후라이 참기름 이렇게 넣어 간단하면서 건강한 맛입니다 한번 먹어보세요
망고주니
초간단 레시피 / 나물비빔밥
일주일에 한번 여러 나물반찬 한꺼번에 해놓구 끼니마다 쫌씩 덜어 잡곡 비빔밥을 자주 해먹어요 계란후라이 추가는 필수~
셰어
다이어트에는 비빔밥!
비빔밥이 번거로워 보야두.. ㅋㅋ 야채를 삶거나 볶기만 하먄 되니까 조은거 같아요 다이어트빡시게 할 땐 끓는 물에 버섯, 무, 봄동, 콩나물 순으로(내맘대로.. ㅋㅋ) 삶아줬구요! 좀 덜할 땐 한 팬에 순서대로 볶았아요! 그리구..두부 으깨서 밥 대신 고슬고슬 하게 비벼먹었더니 꾸르맛ㅋㅋ 비빔밥 생각보다 금방 하니까 집에 있는 야채 다 털어서 다이어트 성공하세여!!!!
신혜
소불고기 펜네 파스타
마트에서 사오뉴소불고기 한 팩 사다가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줍니다. 저는 통밀 파스타를 사다가 두는데요. 이 두가지를 이용한 간편 파스타 요리 알려드릴께요. 1.먼저 물을 파스타가 잠길만큼 소량만 넣고 소금을 넣은 후 파스타를 7분정도 끓여서 익혀줍니다. 2. 파스타가 익는 통안 통마늘 취향것 찧어서 올리브 유를 넉넉히 두른 팬에 약불로 익히며 향을 냅니다. 3. 당근이나 양파가 있다면 썰어서 함께 볶아주세요 4. 소불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중간정도 익으면 파스타를 후라이팬에 넣고 같이 볶아주면서 후추를 뿌려주시거나, 바질을 넣어주세요. 저는 매콤한걸 좋아하여 고추도 넣습니다^^ 그럼 완성! 단백질 가득한 소불고기 파스타 맛있게 드세요!
cogo092
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냉장고 파먹기 한 비빔밥이랍니다. 그래도 기존 반찬이 좋아서 비빔밥이 좋았어요. 숙주나물과 시금치 나물이 있었고 제가 매번 샐러드를 해먹기 때문에 잘게 채친 생야채들(당근,오이,콜라비)이 있고요. 동생이 이틀 전 시켜 먹은 음식 남은 걸로 파채와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었어요. 봄동김치와함께 양파넣은 간장으로 간을 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참 밥도 오늘 아침에 몇 그릇 해놔서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데운 거예요. 전 비빔밥 할 때 달걀 후라이를 꼭 합니다. 그게 제가 비빔밥을 맛있게 해먹는 비법😉 이렇게 담을 때는 이렇게 이쁘게 여기저기 넣어서 반찬이랑 같이 상으로 차렸어요. 아까 밥데울때 된장국도 같이 했구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하고 냠냠먹기 시작했어요. 비비면 이렇게 되요. 생야채가 있어서 좀더 밥보다 반찬이 많은 느낌.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
점심으로 비빔밥 먹었어요~
괜찮아70
초간단 집밥 레시피 - 다이어트 재료로 만든 비빔밥이요!
사실 집밥이라는 게, 먹다보면 질리고 한계가 있거든요. 욕심부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고요. 식재료 사느라 오히려 외식보다 돈이 더 드는 느낌이???ㅎㅎ 요즘은 온라인몰도 잘돼있어서 그런지 자주 시키게되는데 배송비 제한도 있고 해서 또 괜히 더 시키게 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럴 때 제일 좋은 게 집에 있는 식재료로 비빔밥 해먹는 건데요. 제가 가장 중시하는 건 탄단지 비율!!! 일단 밥은 무조건 현미밥에 계란이나 두부가 있으면 좀 넣어주고요(저는 워낙 둘다 극호라서 어디든 넣어 먹어요!^^) 지방은 웬만하면 닭가슴살, 혹은 훈제오리나 닭가슴살스팸 잘라서 넣을 때도 있고, 정 없으면 참치캔 작은 거 하나 넣곤 합니다! 소스는 아예 넣지 않거나(무말랭이나 김치 등 간 센 반찬이 있는 경우) 약간의 고추장 정도 넣어주는 편입니다. 짜잔!!! 미역국 연하게 심플하게 끓여서 곁들이면 갓벽 그 잡채!!! 여기에 필수로!!!집에 있는 야채 많이 넣어주면 좋고요. 없으면 여러가지 김치나 무생채로 넣어주는 편입니다.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에 필수불가결한 친구니까요!!! 모두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닷!!!^.^***
앨리젼
불고기전골
점심에 불고기전골 먹었는데 맛있네요
agnes0117
저녁은 계란찜 비빔밥^^~
2주만의 라떼목욕 시키고 저는 힘이 다 빠졌어요.ㅠㅠ 엄마는 가게에서 저녁 드시고 동생도 먹었기 때문에 저 혼자 먹을거 준비했어요. 포크질 여러 번 하는게 힘들 거 같아서 배추쌈을 만들었어요. 딸기랑 방울토마토는 중간중간 놔두고 집어 먹었죠. 먹다 보니 견과류를 안 넣어서 견과류는 나중에 갖고 와서 중간중간 먹었죠 본식은 뭐 먹을까 하다가 편한 비빔밥으로 준비했어요. 아침에 계란찜 있어서 계란 후라이 대신 계란찜으로 비비면 그게 촉촉해가지고 잘 비벼지거든요. 나물도 2개나 있고. 거기다 동생이 낮에 시켜먹었는데 매운 오돌뼈 볶음이 좀 남았거든요. 잘게 썰어진거라 비벼먹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계란찜, 나물이랑 오돌뼈 볶음, 파절이라 양파간장 만들어 놓은 거 조금 넣어서 쓱쓱 비볐어요. 고추장으로 비빈 것보다는 열량은 좀 낮겠죠.^^;; 물론 비빔밥만 먹진 않고 맛있는 반찬들 빼서 같이 먹었죠. 이래봐도 계란찜이 많이 들어가서 밥반 계란찜반 정도ㅎㅎ 이거 다 먹고 엄청 든든해 하고 있어요. 오늘 산책을 너무 힘들게 갔다 왔나봐요. 7000보밖에 안되는데 이렇게 힘들 수가 있을까요? 울라떼도 사진 찍을 때 절묘하게 눈을 감아서 피곤해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