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고기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육개장이랑 콩나물 어묵볶음넣은 비빔밥이랑
숫자
저녁
서리태콩국수랑 열무비빔밥으로 남편과 둘이서 사이좋게 나눠 먹었어요
불곡산
떡말이 맛있더라구용 🎶
곤약떡마리 하나 데웠어용~💕 다신샵 떡말이인데 안에 치즈랑 불고기도 들어있고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아시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비빔밥
야채 넣어 밥 비벼 먹었습니다 참기름 고추장도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피자
마트 장 보면서 저녁은 피자로~ 불고기 피자랑 담백하고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육회비빔빕
오랜만에 부모님이랑 육회비빔밥 먹고 왔어요 😊 맛집이라 20분 정도 대기하고 들어갔네요. 육회도 신선하고 맛있었는데, 같이 나오는 우거지까지 구수하니 정말 맛있었어요.
들꽃7
음식
두부 비빔밥
kpolyext
맛점들 하세요
전 즉석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솥밥에 비벼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불향이 아주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롤드 오트 혈당 스파이크 걱정될때 먹는 오트밀밥
1.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롤드 오트 구매처 : 쿠팡 가격 : 5480원 용량 : 1.2kg 2. 오트밀 5스푼정도 가득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서 수저로 섞어주세요. 그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뚜껑덮은다음에(그릇과 뚜껑은 모두 전자레인지용) 3분에서 3분30초 돌려주세요. 그럼 이렇게 씹는 식감이 살아있는 오트밀밥 완성입니다! 제가 고른 롤드 오트는 식감부분이 더 살아있어서 현미밥같은 식감이 좋아요. 만약 이런식감이 불편하다면 물을 좀 더 부어서 묽게 먹어도 맛있답니다.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오트밀은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 먹는편인데 가격이 싸고 양도 많다. 게다가 오트도 많이 갈지 않아서 혈당 스파이크로 고민일때 밥대신 해먹기 좋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귀리 100% 당류 : 0g 감미료 종류 : 오트밀 원재료 중 특이사항: 귀리100%에 다른걸 섞지않았고 많이 갈지않은 오트밀이라 좋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오트밀로 밥해먹으면 확실히 식후 스파이크가 없는것같아 좋다. 포만감 지속 시간 : 조금 짧지만 보통 오트밀밥만 단독으로 먹지않아서 배고프진 않았다 하지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배고플듯? 맛 평가 : 4.5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씹다보면 고소하고 달달함까지 느껴진다 많이 갈지 않았기때문에 혈당관리에 더 유리하다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보통 오트밀에 물 자작하게 넣어서 오트밀밥으로 만들어먹거나 김밥이나 비빔밥먹을때 밥대신에 넣기 딱좋다. 추천 조합 : 물하고 오트밀/오트밀,참치,양배추,오이 이렇게 넣고 스리라차 넣고 비벼먹으면 꿀맛 6. 총평 추천 대상 : 혈당 관리를 해야하는데 밥을 좋아하시는분있다면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뻑뻑한식감이나 현미밥식감 싫어하시면 안맞으실수있어요 그럴때는 물을 좀더넣어서 부드럽게 드시거나 좀 더 갈려있는걸 추천! 재구매 의향 : Y
우곰이
저녁
김치 해물 순두부찌개와 새송이 청경채 넣은 소불고기도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육삼쫄면 🍜
돈육 바싹불고기와 깻잎, 콩나물, 양배추, 적채, 메추리알 2개까지 푸짐하게 올라간 육삼쫄면으로 든든하게 한 끼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
점심은 명태회 막국수와 수제 돈까스 로 먹었어요 세트로 나온 숯불고기가 별미였어요
예지영준맘
점심
점심 산더미 불고기로 잘먹었어요^^
핑크색
번트비프버거 솔직 후기|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있는 거 다 털어요 🍔)
번트비프버거 먹기 전 고민이라면? 오징어 먹물 번+브라운버터 오일 조합,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롯데리아 + 파인다이닝 셰프 콜라보라는 소리에 반신반의하면서 먹었거든요. 그냥 마케팅용 이름 붙인 버거겠지 싶었는데, 먹고 나서 생각이 약간 달라졌어요. 근데 진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라서 — 솔직하게 다 적었어요. 이거 왜 갑자기 화제..? (출시 배경)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삐딱한 천재'라는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던 이찬양 셰프가 롯데리아와 손을 잡았어요. 원래 롯데리아가 작년부터 TTF(Taste The Fun) 콘셉트로 스타 셰프 협업 버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컬래버래이션이에요. "뻔한 패스트푸드 말고,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을 내세운 시도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에요. 근데 실제로 그 느낌이 나는지는…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얼마? 구분 가격 비고 번트비프버거 단품 8,800원 한정 수량 판매 번트비프버거 세트 10,700원 음료+사이드 포함 판매 채널 전국 롯데리아 매장 / 롯데이츠 앱 배달 판매 기간 2025년 4월 17일 출시 /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롯데리아 버거치고는 8,800원이 좀 비싸게 느껴지죠. 기존 클래식치즈버거가 4천원대인 거 생각하면 거의 두 배잖아요. 근데 이건 한정 메뉴이기도 하고, 프리미엄 재료를 쓴다는 포지셔닝이라서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디럭스나 버거킹 트러플 버거처럼 프리미엄 한정 라인이라고 보면 돼요. 재료가 뭔데 이렇게 비싸? 재료 특징 번트치즈번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검은 번.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림 순비프 패티 스모크비프 패티 (기존 클래식치즈버거 패티와 별개) 캐러멜어니언 4시간 볶아서 감칠맛을 끌어올린 양파 브라운버터 오일 별도 제공 /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 (업계 최초) 알러지 달걀·밀·대두·우유·쇠고기·돼지고기·오징어·아황산류 열량 / 총중량 602kcal / 198g 단백질 26g (일일 기준치 47%) 나트륨 1,070mg (54%) 당류 / 포화지방 당류 17g / 포화지방 17g (113%)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영양성분 정보 (공식 수치) 항목 수치 일일 기준치(%) 한줄 평가 총중량 198g — 단품 기준 열량 602 kcal — 한 끼 상당 단백질 26g 47% 비교적 높음 GOOD 나트륨 1,070mg 54% 높은 편 주의 당류 17g — 캐러멜어니언 영향?? 포화지방 17g 113% 🚨 일일 기준치 초과!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 포화지방 113% — 이게 무슨 뜻이야? 단품 하나를 다 먹으면 하루에 먹어야 할 포화지방의 113%를 한 번에 섭취하는 거예요. 나트륨도 54%로 상당히 높아요. 세트(음료+사이드)로 먹으면 나트륨·칼로리가 더 올라가니, 다이어트 중이거나 심혈관 관리하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꿀팁 —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럽게 먹으려면? · 사이드를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작은 사이즈로 변경 · 음료는 제로 칼로리로 선택 · 한 끼 가볍게 먹을 예정이었다면 단품으로만 주문하는 것도 방법! 특히 4시간 볶은 캐러멜어니언은 실제로 먹으면 단맛이 은근히 느껴지고, 패티도 기존 롯데리아 패티랑 질감이 달라요. 촉촉하고 스모키한 느낌? 오징어 알러지 있으신 분은 번(빵)에도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니까 ⚠️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브라운버터 오일 뭐야, 어떻게 써요? 💡 꿀팁 — 브라운버터 오일 제대로 쓰는 법 공식 안내: 봉투에서 버거를 꺼내지 않은 상태에서 측면에 조금씩 뿌리면 더 맛있대요. 꺼내고 뿌리면 그냥 기름 느낌으로 끝날 수 있어요..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ㅋㅋㅋ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2~3회 나눠서 조금씩 적용하는 게 포인트! 브라운버터는 버터를 태우기 직전까지 가열해서 만드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고소하고 견과류 같은 향이 나와요. 이게 롯데리아에서는 업계 최초로 시도한 방식이에요. 일반 패스트푸드처럼 소스 뿌린 게 아니라, 독자적인 오일을 따로 준다는 게 확실히 차별화 포인트긴 해요. 다만 솔직히 오일 효과가 극적이진 않아요. 모르고 먹으면 "음? 좀 고소한데?" 정도. 알고 먹으면 "아 이게 브라운버터구나" 하는 느낌? 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실망할 수 있어요 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 수제버거 느낌 나는 프랜차이즈 버거예요.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 + 고소한 풍미가 메인이에요. 패티는 촉촉하고 스모키함이 있고, 캐러멜어니언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요. 근데 여기서 호불호가 갈리는 포인트가 생겨요. ⚠️ 자극적인 맛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버거킹 불고기버거나 맥도날드 빅맥처럼 강렬한 소스 맛을 기대하면 뭔가 허전할 수 있어요. 반면 고기 본연의 맛이나 깊은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진짜 제대로 된 버거 먹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수제버거 5~6천원짜리 수준이라고 생각했어요. ⚠️ 주의 — 외관에 실망하지 마세요 광고 이미지에 비해 실물은 조금 납작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어요. 버거 특성상 포장 후 시간이 지나면 번이 눌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받자마자 먹는 걸 추천해요! 번트비프버거 한줄 총평 "프랜차이즈에서 수제버거 감성 뽑으려는 진지한 시도 — 근데 취향은 확실히 탄다" 자극적 맛 파 → 심심할 수 있음 | 고소·훈연향 파 → 만족도 높음 이 버거 먹어보셨어요? 혹은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 취향 투표! 은은하고 고소한 번트파 vs 짜고 자극적인 클래식버거파 여러분은 어디 속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한정 수량이라 빨리 없어질 수 있으니 먹어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가세요! 🏃
초보다이어터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열무김치 시금치 참치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아주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야채 비빔밥
당근과 시금치,무우나물,표고버섯에 계란 후라이 얹어 고추장 넣지 않고 담백하게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삼각김밥🍙
어제 삼겹살이랑 먹었던 미나리무침에 소불고기 삼각김밥, 소세지 하나 더해서 간단하게 저녁 챙겼어요.”
들꽃7
보리밥 맛집
보리비빔밥정식인데 반찬이 너무 푸짐하고 좋았어요 점심으로 최고
트레비라임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저녁
소불고기
숫자
낙지 비빔밥으로
낙지 사서 손질해서 끓는 물에 데쳐서 야 채와 새콤달콤한 양념장 넣어서 기력이 약 하신 친정 어머니 점심으로 챙겨드렸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돌솥 비빔밥 먹었어요 나이들수록 야채가 좋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저녁은 김밥🍙
포장만 되는 맛집 김밥집 갔는데, 불고기 김밥이 다 떨어져서 아쉽지만 일반 김밥으로 사왔어요
들꽃7
점심은 비빔국수🍜
점심으로 바싹 불고기에 김치 비빔국수를 함께 먹었어요 😊 바삭하게 구워진 불고기와 매콤한 국수 조합이 정말 맛있었어요.
들꽃7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아시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피자
저녁에 불고기 피자먹었어요 도우가 바뀌었네요
예지영준맘
저녁을 먹었답니다😋
저녁은 제육볶음 배달시켰어용~♥️ 육회비빔밥이랑 제육볶음 완전 한식 픽이죠 ~~~ ㅋㅋ 즤집 원픽입니다^^
자스민꽃
